'나 혼자 산다' 이필모, 로봇처럼 움직이는 ‘이필봇’ 일상 공개! 구멍 난 양말+티셔츠 짠내는 덤!
'나 혼자 산다' 이필모, 로봇처럼 움직이는 ‘이필봇’ 일상 공개! 구멍 난 양말+티셔츠 짠내는 덤!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8.01.12 13: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 혼자 산다’ 이필모,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변함없는 ‘이필봇’의 규칙적인 하루!
사진제공 : MBC ‘나 혼자 산다’
사진제공 :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이필모가 로봇처럼 움직이는 ‘이필봇(이필모+로봇)’의 일상을 공개한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청소를 시작으로 운동을 하고 밥을 먹을 때까지, 한치의 오차 없이 기계적으로 작동하는 ‘이필봇’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 / 연출 황지영 임찬) 228회에서는 기상하자마자 일사불란하게 바삐 움직이는 이필모의 일상이 공개된다.
 
배우 이필모가 독특한 일상을 공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곧장 청소기를 들고 거실 청소에 돌입했고, 이후에도 화분에 물 주기, 빨래 개기 등 집안일에 열중했다.
 
또한 이필모는 김사랑을 능가하는 음소거 라이프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말은 없어도 마치 로봇과 같은 일사불란한 행동을 보였고, “특별한 감정 없이 하는 거예요~ 기계적으로”라는 말로 자신의 기계적인 일상을 인정했다고.
 
무엇보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필모는 땀을 뻘뻘 흘리며 격정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데, 구멍이 송송 뚫린 티셔츠를 입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깨알 웃음까지 선사하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이 밖에도 이필모는 손현주와의 저녁식사 자리에서 결혼을 하게 되면 선물로 예식장을 잡아주겠다는 통 큰 약속을 받아냈는데, 여기에는 특별한 조건이 걸려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침대에서 눈을 뜨는 순간 시작되는 ‘이필봇’의 음소거 라이프는 오늘(12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