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텍서방 추신수, 아내 하원미와 시즌 끝나고 맞이하는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
'이방인' 텍서방 추신수, 아내 하원미와 시즌 끝나고 맞이하는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7.12.08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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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나들이 떠난 추신수 부부! 바라만 봐도 꿀 떨어지는 눈빛!
사진제공 : JTBC '이방인'
사진제공 : JTBC '이방인'

텍사스 사랑꾼의 하트뿅뿅 눈빛이 포착됐다.

고국을 떠나 새로운 삶을 선택한 이방인들의 리얼 라이프를 그리는 JTBC 예능 ‘이방인’(연출 황교진) 2회 방송에선 추신수가 오랜만에 아내와 오붓한 시간을 갖는다. 함께 하는 시간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은 두 사람의 애틋한 데이트가 시선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추신수는 시즌이 마무리되지 않아 잠시 집에 들려 그리운 가족들의 얼굴만 보고 다시 경기를 나섰던 상황. 추신수와 가족들은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들이 많아 서로를 그리워하는 애잔한 모습으로 짠한 울림을 안겼었다.

또한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는 결혼 15년 차에도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를 뽐내며 부러움을 자아낸 바. 마주치면 반사적으로 이어지는 스킨십과 부끄러운 애정표현까지 거침없이 주고받으며 신선한 즐거움을 안겼다.

이처럼 첫 방송부터 가족바보, 아내바보로 등극한 추신수가 2회 방송에선 시즌이 끝난 후 가족 곁으로 돌아온다. 특히 불타오르는 뜨거운 사랑꾼 추신수는 아내 하원미와 텍사스 나들이를 떠날 예정이다.

아이들이 학교에 간 사이 짬을 내 데이트를 즐기려는 추신수 부부의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보는 재미를 한층 더 높인다. 앞서 방송임에도 화끈한 발언으로 아내를 당황하게 했던 추신수가 이번엔 어떤 맹활약을 펼칠지도 관전 포인트다.

또한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들이 많아 서로를 그리워하던 추신수 가족들이 한 데 모여 행복한 시간을 가지며 안방극장에도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이라고. 이에 9일(토) 방송될 ‘이방인’ 2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방인’은 꿈, 사랑, 도전을 위해 용기 있게 타향살이를 선택했지만 온 몸으로 부딪혀야 했던 숱한 난관과 외로움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해내는 리얼 라이프 예능이다.

한편, 텍서방 추신수가 꿈을 위해 선택한 타국 리얼 라이프를 만나볼 수 있는 예능프로그램 JTBC ‘이방인’은 내일(9일) 저녁 6시에 2회가 방송되며, ‘이방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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