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미리 크리스마스 ‘럭키홀리데이 캠페인’ 실시
던킨도너츠, 미리 크리스마스 ‘럭키홀리데이 캠페인’ 실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7.11.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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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가 연말 시즌을 맞아 ‘럭키홀리데이 캠페인’을 11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덴마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럭키보이선데이’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휘게(Hygge : 소소한 즐거움, 행복을 추구하는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러그와 인형, 도넛, 음료 등을 선보이는 행사다.

이번 캠페인은 ‘러그 프로모션’으로 시작된다. 17일부터 도넛 또는 음료 12,000원 이상 구입 시 럭키홀리데이 러그를 5900원에 제공한다.

이 행사는 해피포인트앱으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16일까지 해피앱의 해피오더 메뉴에서 12,000원 모바일 교환권과 러그 3,900원 또는 18,000원 이상의 케익 모바일 교환권과 러그 3,900원으로 묶인 세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러그 프로모션 참여시 판촉물을 제외한 금액의 0.5%에 해당하는 해피포인트가 적립되며, 타 쿠폰, 제휴 할인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일부점포 제외, 판촉물 개별·추가구매 불가, 자세한 내용 홈페이지 참조)

던킨도너츠는 ‘럭키홀리데이’ 캐릭터 러그(2종)에 이어 니트인형(2종)과 램프(1종)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관련 도넛과 음료 제품도 출시한다.

2007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된 럭키보이선데이는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소품들을 현재 약 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선보이고 있다. 럭키보이선데이의 인형은 아이들의 애착인형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던킨도너츠는 15년 무민, 16년 크래프트 홀릭 등의 캐릭터를 활용한 연말 캠페인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던킨 연말 프로모션은 시즌 메뉴는 물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리빙 아이템과 함께 진행되어 매년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올해 겨울도 던킨의 럭키홀리데이 캠페인과 함께 따뜻하고 포근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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