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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나이트에이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조이맥스, <나이트에이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 안성호 기자
  • 승인 2012.04.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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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GSP 서버 통해 북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직접 서비스 진행

조이맥스, <나이트에이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조이맥스(대표 김남철)는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라이딩 액션 RPG <나이트에이지>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19일,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조이맥스는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 GSP(Global Service Platform)를 통해 북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나이트에이지> 직접 서비스를 진행한다.

<나이트에이지>는 ㈜지앤아이소프트(대표 박원범)의 개발작으로 RPG 장르의 전투 요소에 다양한 라이딩(Riding) 시스템을 접목시켜 한층 스릴감 있고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라이딩 액션 RPG 다.

국내에서는 세시소프트와 NHN㈜(대표 김상헌)이 공동 퍼블리싱을 담당, 지난 2월24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0대 이용자 층을 중심으로 남녀노소로부터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양사는 올 3분기 성공적인 글로벌 론칭을 목표로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으로, 조이맥스는 이를 위한 글로벌 서버 구축 및 마케팅, 운영 준비에 돌입하게 되며, 세시소프트와 지앤아이소프트는 로컬 현지화 작업을 위한 기술적인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조이맥스 석주완 경영총괄 상무는 “<나이트에이지>는 정통 RPG 게임성에 새로운 요소의 접목을 시도한 게임으로 해외 이용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이맥스는 그 동안 쌓아온 글로벌 퍼블리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나이트에이지>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세시소프트 강성욱 대표는 “전 세계 지역에 폭넓은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조이맥스를 통해 <나이트에이지>를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며 “<나이트에이지>가 한국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해외 성공작이 될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에 모든 개발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맥스는 이번 <나이트에이지> 판권 확보를 시작으로 올해 퍼블리싱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 시킬 계획으로, 이를 통해 해외 이용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나아가 글로벌 게임사로서의 역량을 양양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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