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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가족> 송일국, '오늘의 밥상' 직접 만들며 요리사로 다시 태어나다!

<발효가족> 송일국, '오늘의 밥상' 직접 만들며 요리사로 다시 태어나다!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2.01.26 1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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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가족> 송일국, '오늘의 밥상' 직접 만들며 요리사로 다시 태어나다!

  오늘(26일) 밤 방송되는 <발효가족> 16회에서는 송일국이 분하는 호태가 천지인의 '오늘의 밥상'에 올라갈 메인 요리를 직접 만들며 식당 잡일은 도맡아 하던 '굼벵이'에서 어엿한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로 승격하며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태가 직접 만들어 '오늘의 밥상'에 올라가는 메뉴는 다름 아닌 김치찌개.

  지난 15회에서 평만의 아내 소정(황영희 분)을 위한 특별한 밥상에서 선보인 호태의 김치찌개가 자신들이 끓인 것보다 훨씬 맛있다고 평한 강산(박진희 분)과 우주(이민영 분)가 오늘의 밥상에 올라갈 김치찌개를 호태에게 맡기며, 천지인 요리사 기호태의 첫 요리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갑작스레 오늘의 밥상 메인 메뉴 요리를 맡게 된 호태는 어쩔 줄 몰라 하지만, 자신의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손님들의 모습을 보고 뿌듯한 행복감을 느끼게 되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강산 역시 맑은 미소를 보여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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