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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 선생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유천 선생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1.08.08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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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아이스티 티오 신규 TV CF 온에어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아이스티 제품 티오(TiO)의 신규 TV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광고는 1차 광고에서 꽃미남 교생선생님을 열연한 JYJ의 박유천이 풋풋한 신임 교사로 분해 벌써부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아이스티 티오 광고는 만원버스안에서 벌어진 훈남 신임 교사와 여고생과의 진땀 나는 상황을 아이스티 티오를 통해 해소시킨다는 내용을 박유천만의 매력으로 상큼하게 담아냈다.

이제 갓 새로 부임한 훈남 교사 박유천. 그는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길에 자신이 맡은 반의 여학생을 만나게 된다. 급히 들어오는 승객들 때문에 계속 밀리게 된 박유천은 결국 자신의 반 여학생과 매우 가까워진다. 갈수록 긴장감이 더해가는 가운데 버스가 급정거를 하자 넘어질뻔한 여학생을 박유천이 붙잡아 구해준다. 이 아슬아슬한 상황 속 뒤에서 박유천과 여학생을 발견한 동료 여교사의 당혹스러운 듯한 한마디. “박…선생?” 당황한 박유천은 그 목소리에 놀라 잡고 있던 여학생을 놓치게 된다. 이런 민망한 상황 속에서 박유천은 아이스티 티오를 통해 더위와 식은땀을 가라앉힌다. 티오는 한여름의 무더운 더위뿐만 아니라 당황스러운 상황의 진땀 나는 더위 마저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Cooler' 역할을 하게된다.

일산 현지 로케이션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촬영 당일 30도를 웃도는 후끈한 날씨 덕분에 배우와 스태프들의 고생이 컸지만 박유천의 열연과 함께 자연스럽게 더운 상황이 연출되어 무더위마저 도움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동서식품 김혜라 마케팅 매니저에 따르면 “본 광고에 앞서 공개된 티오 2차 티저 광고에서 박유천의 열연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로 이미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 설탕을 줄여 더욱 상쾌한 아이스티 티오를 통해 소비자들이 몸과 마음의 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아이스티 티오 CF는 8월 8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TV에서 온에어 되고 있으며 극장에서는 풀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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