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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몸매 종결자' 김준희, 누드집 나올까?
QTV '수미옥-하이라이트 특집', 오늘 밤 12시 미공개 X파일 대방출!
2011년 07월 22일 (금) 11:02:19 임종태 기자 isnews@isnews.co.kr
   

'섹시 몸매 종결자' 김준희가 거액의 누드 화보집 발간을 제의 받은 것으로 드러나 화제다.

김준희는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j contentree 자회사)의 인기 토크쇼 '수미옥'에 출연해 '억대의 누드 화보를 제의 받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수줍은 듯 '그렇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몇 개월 전 화보집 미팅에 참석했는데, 제작사가 나중에서야 '성인용'이라고 하더라"며 "아직은 자신이 없어서 정중히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수미는 "난 천만 원만 줘도 누드집을 내고 싶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내겠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준희는 최근 초미니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구리빛 S라인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과 찬사를 동시에 받은 바 있다.

거액의 누드 화보집 제안을 비롯한 김준희의 특별한 사연 공개는 오늘(22일) 밤 12시, QTV '수미옥'에서 모두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수미옥'은 무더운 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썸머 특집 하이라이트'편으로 구성된다. 다른 토크쇼에는 볼 수 없었던 각양각색의 고백 열전과 진정성 담긴 토크로 장안의 화제가 된 방송분 하이라이트와 그 동안 꽁꽁 숨겨왔던 각종 미공개 X파일 영상들이 방송될 예정이다.

수미옥에서 최초로 공개됐던 송새벽과 김진, 김현숙, 류현경 등의 핑크빛 러브 스토리, 진미령의 가슴 울리는 감동 스토리 등을 다시 볼 수 있다. 연극 무대에서 설사를 쏟아냈던(?) 박철민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 20년지기 김현숙과 김태현의 어린 시절 에피소드 등도 공개된다. 또 최근 QTV '예스셰프 시즌2'에서 '주방의 독설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에드워드 권이 500달러(당시 약 52만원)를 쥐고 미국으로 건너가 언어 장벽과 힘겨운 생활로 아내와 밤새 울었던 가슴 아픈 사연 등도 담았다. 그는 지금의 유창한 영어 실력과는 달리 당시엔 짧은 영어 때문에 3개월 동안 슈퍼마켓 조차 가기 싫었으며, 되도록 말을 하지 않기 위해 물건을 살 때는 무조건 100달러만 냈던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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