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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패션 위크와 글로벌 물류 파트너쉽 강화

DHL, 패션 위크와 글로벌 물류 파트너쉽 강화

  • 로지스틱스뉴스
  • 승인 2011.01.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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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취리히, 도쿄 패션 위크까지 확대

 DHL은 패션 위크(Fashion Week) 공식 물류 파트너쉽을 파리, 취리히를 비롯 도쿄의 패션쇼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패션 위크는 세계 최대 패션 이벤트 기획사인 인터내셔널 매니지먼트 그룹(International Management Group; 이하 IMG)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패션 행사이다. 주관사인IMG는 세계 최정상의 다양한 패션 관련 기관 및 협회를 대표하는 그룹이다. 올해로 4년째 패션 위크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DHL은 지금까지 4대륙10개국에 걸쳐 총 23번의 글로벌 패션 위크(Fashion Week)와 패션 데이(Fashion Day)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한 DHL은 자사의 친환경 물류 서비스인 고그린(GoGreen) 탄소 중화 배송 서비스를 디자이너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영역 역시 확대했다.

크리스토프 에하르트(Christof Ehrhart), 도이치 포스트 DHL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은 “DHL은 글로벌 경제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패션 및 의류 업계가 요구하는 최적화된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수십 년간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패션 위크의 공식 물류 파트너쉽을 지속적으로 유지, 강화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직물 및 의류 산업을 위한 물류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는 DHL은 자재 구매에서부터 샘플 제작, 품질 관리, 창고 관리 및 매장 직배송을 위한 의류 가공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범위의 산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DHL 고객은 복잡한 유통 절차 때문에 다양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대형 그룹에서부터 단발성 서비스를 원하는 소규모 패션 부티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미하엘 미할스키(Michael Michalsky)와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같은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도 DHL의 노하우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다.

2011년 오트쿠튀르는, 지난 1월 19일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된 메르세데스-벤츠 패션위크를 시작으로 그 막을 올렸다. 오는 2월 10일부터 17일까지 뉴욕에서, 2월 18일부터 23일까지는 런던에서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 패션 위크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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