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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열풍으로 어학실처럼 발음교정하는 "핸디랩 어학기" 반값할인

소셜커머스 열풍으로 어학실처럼 발음교정하는 "핸디랩 어학기" 반값할인

  • 윤재남 기자
  • 승인 2010.11.11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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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영어공부의 필수품인 핸디랩어학기가 소셜커머스에 나온다.

최근 소셜커머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맛집, 여행, 미용에 이어 어학기까지 소셜커머스에 등장했다. 기존에 티켓몬스터나 위메프, 데일리픽, 쿠팡 등등 여러 하루세일 원어데이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진행하는 맛집이나, 공연이 아닌 직장인들 자기개발을 위한 제품을 선보여 더 눈길을 끌고 있다.

핸디랩은 기존 어학기의 진보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전 어학기는 단어위주의 학습이었으나, 현재는 단어+문장+회화는 기본이며 스펠링암기, 발음교정, 작문, 1:1 회화기능까지 어학실에서 학습하는 방법 그대로를 어학기화 시켰다.

특히 핸디랩은 단어암기, 발음교정, 스펠링암기, 문장학습, 회화학습까지 가능한 어학기 기능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옥편, 국어뿐만 아니라 용어사전, 사전점프기능까지 제공되어 시중에 출시된 전자사전 기능을 뛰어넘는 재품이다.

충분한 어학관련 콘텐츠 제공을 통해 학습효과도 극대화시켜 준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단어 외 두산동아프라임을 탑재한 총56종의 전자사전 기능과, 3만4250여 문장, 회화테이프 400개 분량의 회화를 수록하고 있고, 단어장 암기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5개국 회화 학습도 가능한 제품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핸드랩 어학기는 소비자가 348,000원 제품을 198,000원에 소셜커머스 베스티즈 오공구와 반값할인 해피굿에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판매한다.

대한적십자사와 제휴하여 기부문화를 지향하는 반값할인 해피굿과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우수제품 알리기를 하는 베스티즈 오공구는 앞으로 이용자를 위해 더 좋은 상품으로 더 많은 이벤트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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