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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얀션전 데이트 코스로 큰 인기! 앵콜 연장 50% 반값할인 이벤트 진행

테오얀션전 데이트 코스로 큰 인기! 앵콜 연장 50% 반값할인 이벤트 진행

  • 윤재남 기자
  • 승인 2010.11.05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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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자정 0시부터, 반값할인 해피굿에서 구매 가능!

키네틱아트의 거장 테오얀센의 작품전 ‘2010 테오얀센 전’은 만지고 느끼고 체험하는 전시로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가족단위 뿐만 아니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아직 가보지 못한 가족, 연인들의 수많은 앵콜 요청에 의해 2011년 2월까지 연장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주최측은 앵콜연장 전시를 위해 ‘풍력자동차’, ‘에어비행기’, ‘도르르 무당벌레’, ‘풍선피리’, ‘블로우건’, ‘주사기권총’ 등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였다.

이번 테오얀션전 50%할인쿠폰 이벤트는 앵콜 연장을 기념해 올해 여름 티켓몬스터에서 반값으로 판매했던 입장권을 이번 겨울엔 반값할인 해피굿(http://happygood.co.kr)에서 50% 할인입장권을 11월 8일 자정 0시부터 하루동안 판매를 한다고 한다.

사랑하는 가족 또는 연인과 잠시 도시를 벗어나 좋은 추억을 만들기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데이트 코스가 될 것이다.

21세기의 레오나르도다빈치라고 불리는 테오얀센 그의 작품은 과학과 예술이 절묘하게 어울어져있는, 그만의 독특한 작품을 예술세계를 보여주는데, 플라스틱튜브와 빈 페트병 등의 친환경적 재료를 사용하여 스스로 걸을 수 있고, 스스로 진화하는 살아있는 거대 생명체인 해변동물시리즈를 만들어 좋은 평을 얻고 있는 키네틱아트의 거장이다.

그의 작품은 기술적인 면 뿐만이 아니라 실존하지 않는 상상의 동물을 표현했기 때문에 예술적으로 높은 평가는 받고 있으며, 공룡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며. 동물의 뼈대가 고스란히 드러나 움직이는 원리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에술적 감성을 자극하는데 더없이 좋을 것이다 

그의 이런 친환경적인 작업은 2009년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제정한 에코 아트 어워드(Eco Art Award)를 수상하며 인정받기도 했다.

'예술과 공학 사이의 경계는 오로지 자신의 마음속에만 있다'라고 말한 테오얀센. 과학과 예술의 넘나드는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감상하는 것은 쉽게 느낄 수 없는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테오얀센전의 감동을 아직 직접 보고 느끼지 못했다면 이번 겨울엔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그 열기를 느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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