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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도내 자연휴양림 우수사례 서로 배워

충남, 도내 자연휴양림 우수사례 서로 배워

  • 안성호 기자
  • 승인 2010.07.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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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지난달 21일부터 30일까지 안면도 휴양림 등 도내 10개 공유 자연휴양림에 대하여 시·군 휴양 담당공무원들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교차·순환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차·순환 점검은 지난 2009년도 이어 두 번째이며, 시·군의 자연휴양림 업무 담당자들간에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효율적 관리방안과 휴양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교환하여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우수 사례의 벤치마킹을 통하여 차별화된 산림휴양 서비스를 개발·도입하여 이용자들이 만족하고 편히 쉴 수 있는 자연휴양림을 조성하는 것에 그 주 목적이 있다.

점검 결과 일부 관리가 소홀하게 드러난 부분에 대하여는 최단 시일 내 개선토록 하고 안면도자연휴양림의 숲 체험 봉사활동, 용봉산 자연휴양림의 야생화 트레킹코스 운영, 남이휴양림의 산림욕 및 목공예 체험 등의 좋은 사례는 타 휴양림에 접목시켜 색다른 산림휴양체험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편, 충남도는 금년도 산림휴양공간 확충을 위하여 77억원을 투자하여 논산 양촌자연휴양림을 신규 조성 중에 있고 금강, 안면도 등 6개 휴양림에 대한 보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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