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사운드의 밴드 ‘전국비둘기연합’, 전국순회공연의 마지막 '투어 도라이바 파이널'
강력한 사운드의 밴드 ‘전국비둘기연합’, 전국순회공연의 마지막 '투어 도라이바 파이널'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7.08.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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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6일(토) CJ아지트 광흥창

강력한 사운드의 밴드 ‘전국비둘기연합’,
전국순회공연의 마지막 '투어 도라이바 파이널'

▲ 전국비둘기연합 투어 도라이바 파이널 포스터

기타와 드럼, 단 두 파트의 악기만으로 무대를 꽉 채우는 강력한 사운드의 밴드 ‘전국비둘기연합’이 오는 8월 26일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전국순회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투어 도라이바 파이널’ 콘서트를 개최한다.

기도후(기타, 보컬), 목박(드럼, 보컬)으로 구성된 ‘전국비둘기연합’은 2007년 결성되어 10년간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그들의 열정을 음악으로 뿜어내며 폭넓게 스펙트럼을 넓혀 ‘한국의 2인조 중 가장 완벽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팀’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페스티벌과 공연을 통해 증명된 엄청난 에너지를 기반으로 올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브이록스 페스티벌(V-rox Festival)’에 초청되어 10만여명의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황을 이룬 바 있다. ‘브이록스 페스티벌(V-rox Festival)’의 대표 이고르(Igor)는 “이들의 음악은 미쳤다. 세계적인 유명 밴드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전국비둘기연합 전국순회공연 ‘투어 도라이바 파이널’은 지난 6월부터 광주, 전주, 대전, 부산, 대구, 강릉, 지산밸리록(이천)까지 7개 도시를 거쳐 이번 서울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5년 만에 발매된 정규 3집 ‘Hero’의 음악을 비롯하여 그들이 선보였던 독특하고 테크니컬 한 거친 사운드의 음악으로 완성될 이번 공연은 ‘인생은 살짝 풀려야 재밌어!’라는 슬로건으로 각 잡고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조여진 나사를 풀어주고 무더운 여름을 한방에 날려버릴 아찔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8월 26일 CJ아지트 광흥창에서 개최되는 전국비둘기연합 전국순회공연 ‘투어 도라이바 파이널’ 은 8월 11일 금요일 정오에 멜론티켓에서 단독 오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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