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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침 일일드라마 ‘사랑이 오네요’(극본 김인강, 연출 배태섭)에서 오직 성공만을 위해 내달리는 야욕남 김상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훈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21일 공개된 ‘사랑이 오네요’ 촬영현장 사진은 고세원과 김지영의 결혼식에서 가족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으로, 사진 속 이훈은 모두가 환하게 미소 짓는 가운데 유일하게 매서운 눈빛과 굳은 표정으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이훈은 ‘사랑이 오네요’에서 중심 인물들과 첨예한 대립을 보이는 가장 날 선 캐릭터를 맡아 평일 아침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겉모습과 달리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어떠한 짓이든 서슴지 않는 김상호 역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대본을 찢고 나왔다고 믿을 정도로 캐릭터에 빙의된 모습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21일 오전 방송된 83회에서는 김상훈(이훈)과 과거 인연을 맺고 몰래 딸을 낳아 길러온 이은희(김지영)와 김상훈의 현재 처남인 나민수(고세원)가 과거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과 이를 지켜보며 분노하는 김상훈의 처절한 모습이 그려졌다. 지금까지 김상호는 온갖 거짓과 악행으로 나민수와 이은희의 결혼을 막아왔다. 하지만, 자신을 믿고 따르던 아내 나선영(이민영)이 더 이상 김상호를 신뢰하지 않게 되면서 나민수와 이은희의 결혼은 급속도로 진행됐고, 이 와중에 아들과 딸 마저 아빠 김상호의 과거를 모두 알고 실망하게 되면서 김상호가 거짓으로 일구어 온 화목한 가족이 와해되는 결과를 낳았다.김상훈의 이중적인 면모가 하나씩 실체를 드러내며 가족과 지인들에게 모두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나 자신의 편에서 방패가 되어준 나선영까지 김상훈과 그의 내연녀 신다희(심은진)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면서 김상훈은 십 년 넘게 공들이 탑이 무너질 위기를 맞은 상황. 장인 나대기(박근형)의 불신으로 파파제과 본부장 자리마저 잃는 등 인생의 내리막을 걷고 있다. 한편, 나민수와 이은희가 화촉을 밝히고 행복한 미래를 약속한 가운데, 김상호의 처절한 몰락이 예고되면서 앞으로의 갈등과 전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훈을 비롯해 박근형, 고세원, 김지원, 이민영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환상적인 호흡으로 화제를 더하고 있는 '사랑이 오네요’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1 15:11

‘공항가는 길’ 김하늘 이상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별을 택했다. 이제 두 사람은 어떻게 될까. 두 남녀가 우연히 마주쳤다. 그리고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바라봤다. 엇갈려가는 순간, 아주 잠시 손을 잡았고, 가슴이 무너지듯 눈물을 흘렸다. 찰나의 스침이 이토록 가슴 아픈 이유는, 두 남녀 모두 이것이 이별의 순간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연출 김철규/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속 최수아(김하늘 분)와 서도우(이상윤 분)의 이야기다. 10월 20일 방송된 ‘공항가는 길’ 10회에서는 각자 깨져버린 비밀과 마주하게 된 최수아와 서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수아는 남편 박진석(신성록 분)과 자신의 친구 송미진(최여진 분)이 과거 연인 사이였음을 알았다. 그리고 남동생으로부터, 지금도 박진석이 송미진의 집에 드나들고 있음을 전해 들었다. 믿고 싶지 않았지만, 최수아는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서도우는 아내 김혜원(장희진 분)의 진짜 얼굴을 알게 됐다. 이미 세상을 떠난 딸 애니(박서연 분)과 관련, 오랫동안 거짓으로 일관해 왔던 김혜원은 모든 사실이 드러나자 “모성은 본능이 아니다”며 울부짖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잘못이 드러난 순간에도, 일에 대한 욕망을 드러냈다. 결국 서도우는 어머니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떠나기로 결심했고, 김혜원에게 이혼을 선언했다. 서도우는 김혜원과 이혼을 결심하기 전, 이 이혼이 최수아 때문이 아니라고 스스로 되뇌었다. 최수아에게 짐을 지울 수는 없다고. 최수아와 만났을 때도 “우리 사이에 관두자는 말은 절대 없는 것”이라며 계속 인연을 이어가 줄 것을 부탁했다. 그러나 최수아는 달랐다. 공감과 위로로 시작돼 삼무사이가 되고, 이제는 삼무사이가 깨져버린 자신들의 관계를 그만 끝맺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 복잡한 마음에 딸과 제주도로 떠난 최수아는 서도우에게 전화를 걸어 “항상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어야 한다고 되뇌었지만 아무것도 아니지 않다. 내 인생의 가장 대단한 일이었다. 지금 관두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 것이다”며 헤어짐을 이야기했다. 최수아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서도우는 받아들였다. 그렇게 두 사람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헤어졌다. 그러나 방송말미 두 사람은 운명처럼 마주쳤다. 최수아가 남편 진석과 대화를 마치고 카페에서 나오는 순간, 우연히 서도우가 나타난 것.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봤고, 눈을 맞췄다. 이들은 어떤 대화도, 짧은 인사조차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폭풍 같은 감정이 두 사람을 감쌌다. 그 순간 서도우가 스쳐 지나가며 최수아의 손을 잡았다. 찰나의 스침. 서도우는 괜찮다는 듯 애써 엷은 미소를 지었고, 그런 서도우를 보며 최수아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은 그렇게 이별했다. 최수아는 딸과 단둘이 제주도에서 살 것을 결심했고, 서도우는 길을 떠났다. 이제 이 두 사람은 어떻게 될까? 최수아-서도우가 어떤 삶의 변화를 그려낼 것인지, 헤어짐이 이들의 사람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2막을 연 ‘공항가는 길’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방송은 배우들의 밀도 있는 연기가 돋보였다. 가슴 아픈 비밀과 마주하고, 헤어짐을 선택하고. 특히 김하늘 이상윤 두 배우는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기로 각 인물의 감정선을 고조시켰다. 마지막 장면, 김하늘의 눈물에 안방극장도 함께 눈물 흘릴 수 있었던 것은 배우들이 감성적인 연기가 촘촘하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기 때문이다. 점점 더 깊이를 더해가는 감성과 스토리, 감각적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공항가는 길’의 여운이 계속 이어지는 이유이다. 한편 ‘공항가는 길’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1 15:10

권유리에 닥빙(닥치고 빙의)을 유발하는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인물 관계도가 공개됐다.오는 22일 토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연출 조수원/ 극본 신유담/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소후닷컴) 측은 권유리(고호 역)를 중심으로 한 다섯 남자들, 김영광(강태호 역)-이지훈(황지훈 역)-신재하(오정민 역)-최덕문(최창섭 역)-김지훈(박진우 역)의 관계가 담겨있는 ‘별빛 5각 인물 관계도’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공개된 인물 관계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제목에 꼭 맞는 별 모양의 구도. 권유리는 별 중심부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를 김영광-이지훈-신재하-최덕문-김지훈이 에워싸고 있다. 이를 통해 권유리가 다섯 남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어 부러움이 절로 폭발한다. 또한 이들 모두가 선으로 연결돼 있어 권유리를 포함한 6인의 얽히고 설킨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증을 모은다.그런가 하면 인물 관계도에 기재돼있는 다섯 남자들의 면면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광은 ‘프로까칠러 사수’, 이지훈은 ‘구남친 & B팀 팀장’, 신재하는 ‘꽃미남 후배’, 최덕문은 ‘전설의 이사’, 김지훈은 ‘노총각 순정마초’라고 명명돼있다. 각기 치명적인 매력포인트를 가진 것. 이에 김영광-이지훈-신재하-최덕문-김지훈이 권유리에게는 물론, 여성 시청자들에게 각각 다른 개성과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이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제작사는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2-30대 직장 여성들의 공감을 얻어내면서도 판타지를 자극하는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1회를 보고 나면 어느덧 다섯 남자들의 매력에 매료되고 말 것”이라고 밝힌 뒤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남성 캐릭터들 중 시청자 분들의 이상형을 찾아보는 것 역시 흥미로운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한편, ‘히트 메이커’ 조수원 감독의 연출한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와 남친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로, 오는 10월 22일 토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1 14:21

‘우리 결혼했어요’ 최태준-윤보미의 ‘조심조심’ 티슈 스킨십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태준은 윤보미의 입을 닦아주며 ‘심쿵’ 터치를 하는가 하면, 떨리는 눈빛교환을 통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든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서창만 / 연출 최윤정, 허항, 김선영) 측은 21일 밥을 먹는 순간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태봄 커플’ 최태준-윤보미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두 사람은 마주 앉아 식사를 즐기고 있다. 최태준은 밥을 먹고 있는 윤보미의 입 주위에 티슈를 가져가고 있으며, 이에 두 사람이 휴지를 사이에 두고 스킨십을 하는 묘한 장면이 연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제작진에 따르면 최태준-윤보미는 등산 후 꿀맛 같은 식사로 첫 동반 등산 성공에 대한 자축을 할 예정. 이 과정에서 최태준은 열심히 잘 먹는 윤보미를 향해 꿀눈빛을 보냈고, 그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는 후문.특히 최태준은 음식을 보고 두 눈이 반짝반짝 하며 “배 터지게 먹어야지”라고 말하는 윤보미를 향해 “천천히 먹어, 천천히~ 복스럽게 잘 먹는다는 얘기 많이 듣지?”라며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입술 주위에 묻은 걸 닦아주기 위해 아무 말 없이 티슈를 가져다 댔다고.윤보미는 ‘훅’ 들어오는 최태준의 행동에 잠시 머뭇거리더니 이내 얼굴이 발그레해지며 티슈를 잡았고, 두 개의 손이 하나의 휴지를 맞잡는 묘한 스킨십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최태준-윤보미의 ‘심쿵’ 밥상 스킨십 현장은 오는 22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최태준-윤보미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1 14:17

‘질투의 화신’ 서지혜가 또 일냈다.배우 서지혜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에서 일과 연애 모두에 있어 프로급인 것은 물론 스펙마저도 완벽한 홍혜원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특히 회가 거듭될 수록 거부할 수 없는 쿨한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10월 20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 18회에서도 서지혜는 짧지만 강렬했다. 역시나 속 시원하게 할 말하는 그녀가 오늘도 조정석을 한 방 먹였다.이날 방송에서는 홍혜원은 자신을 여자친구로 오해한 어머니에게 정색하는 이화신(조정석 분)때문에 체면을 구겼다. 홍혜원은 자존심이 상한 표정이었지만 “저 이화신 기자님 혼자 좋아하는 거 맞아요.”라고 속 시원하게 인정했다. 그후 둘은 보도국장의 호출로 국장실에서 마주치는데, 건드리지 말라는 이화신의 말에 홍혜원은 폭발했다. “그렇게 못하겠는데”하며 이화신의 입술로 돌진했다. 홍혜원에게는 짜릿한 복수의 순간이자 달콤한 순간이었다. 이화신을 찾으러 방송국에 온 표나리(공효진 분)는 이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졌다.이화신에게 기습 키스하는 홍혜원은 그동안의 홍혜원과는 달랐다. 이화신을 향한 짝사랑을 쿨하게 인정하고 이화신의 매정한 거절에도 상처받지 않던 홍혜원이 변했다. 그녀는 과연 질투하는 여자의 모습을 보여줄까, 아니면 또 다른 센 언니의 방식으로 응수할까? 시청자들은 이번 키스신을 통해서 그간 반전 매력을 선보였던 홍혜원이 또 어떤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다. 배우 서지혜는 홍혜원의 캐릭터를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의 아나운서의 이미지에서 거칠고 당찬 걸크러쉬 이미지로 반전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 한번 변화된 모습의 홍혜원이 ‘질투의 화신’의 다른 인물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또 어떤 강렬한 장면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서지혜의 반전이 기대되는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1 14:16

‘우리 결혼했어요’ 조타-김진경이 대관령 ‘커플 양치기’로 등극했다. 대관령 목장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은 양치기로 변신, 평화로운 양떼 속에서 반전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오는 22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서창만 / 연출 최윤정, 허항, 김선영)에서는 대관령 목장의 양치기로 변신한 ‘삼삼 커플’ 조타-김진경의 모습이 공개된다.제작진에 따르면 조타-김진경은 ‘양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예정. 두 사람은 귀여운 양들의 모습에 헤벌쭉 미소를 짓는가 하면, 동심으로 돌아간 듯 아이처럼 해맑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그런 가운데, 커플룩을 맞춰 입은 듯 양 머리띠를 하고 양 먹이주기에 딱 맞는 패션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그러나 평화롭게 시작한 이들은 이내 양떼의 극진한 애정공세에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주는 것.김진경은 양들을 보며 “양 엉덩이가 너무 귀엽다”라고 미소를 지으며 먹이 통을 흔들더니, 이내 사료 소리를 듣고 달려오는 양들을 보며 “오빠~”라고 외치며 ‘남편’ 조타 옆에 딱 붙었다고.이에 조타는 “괜찮아, 괜찮아~”라고 타이르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양이 아닌 말의 등장에 정지된 것. 조타-김진경은 손을 꼭 맞잡았고, “눈에 띄지 말고 가자”라며 몸을 움츠리는 등 다소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대관령 목장의 커플 양치기’로 변신한 조타-김진경의 양떼 몰이 현장은 오는 22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최태준-윤보미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1 14:14

블락비 바스타즈(유권 비범 피오)의 신곡 ‘이기적인 걸’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블락비 바스타즈는 21일 0시 블락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4일 공개될 선공개곡 ‘이기적인 걸’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속 여주인공은 짧은 핫팬츠를 입고 농염한 분위기를 풍기며 단잠을 자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내 잠에서 깬 그녀는 아침을 분주하게 맞이하며, 바스타즈의 신곡 ‘이기적인 걸’로 리듬 게임을 즐기기 위해 몸을 푸는 장면으로 영상은 끝난다.특히 티저 중간, 멤버 피오의 잠자는 모습이 신곡 ‘이기적인 걸’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블락비 바스타즈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오는 24일 컴백을 앞둔 바스타즈가 이전과는 다른 프로모션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또 선공개곡이 발매되기 하루 전인 23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될 네이버 V앱 ‘심야식당’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1년 6개월만에 컴백하는 블락비 바스타즈는 오는 24일 멤버 피오가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한 선공개곡 ‘이기적인 걸’을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1 13:38

배우 장준유의 천사미소가 돋보이는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JTBC 금토드라마 (연출 조남국/극본 이성은/제작 에이스토리)에 유방암 전문의이자 김태훈(홍준기 역)의 여동생 ‘제이미’ 역으로 분해 열연하고 있는 배우 장준유가 화사함이 돋보이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장준유는 전문의 포스의 지적인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청초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또한 진지한 눈빛으로 리허설에 임하고 있는 것은 물론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화사한 미소까지 지어 보여 눈길을 끈다. 최근 JTBC 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는 장준유가 ‘숲 속의 요정’을 연상케 하는 완벽 비주얼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준유는 매일 봐도 질리지 않는 미모인 듯', ‘나를 보고 웃는 것 같아 설렌다', ‘준유누나 현장 스텝에 빙의하고 싶다’, ‘사슴 같아 어쩜 저렇게 귀엽지’, ‘요정이 살아있다면 장준유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장준유가 열연하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4:02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인기리에 방영중인 일본 드라마 TBS 에서 외모부터 스펙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남자 카자미 료타 역을 맡은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드라마 속 캐릭터처럼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공개된 사진 속 오타니 료헤이는 드라마 촬영 중간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한층 더 진해진 눈빛과 깎아놓은 듯한 조각 같은 외모로 여성 네티즌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오타니 료헤이가 출연중인 TBS 는 일본 월간 잡지에 연재중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남녀 주인공이 비즈니스 관계의 부부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의 작품이다.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오타니 료헤이가 드라마 속 자신이 맡은 캐릭터처럼 모든 것이 완벽한 ‘심쿵남’의 면모를 뽐내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타니 료헤이 커피 광고 찍고 있는 줄 알았네’, ‘료헤이 덕분에 화요일에 챙겨볼 드라마가 생겼네’, ‘오타니 료헤이 사진이 아니라 그림 같다’, ‘료헤이형 볼 때마다 너무 잘생겨서 감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오타니 료헤이가 출연하는 일본드라마 TBS 는 매주 화요일 저녁 9시에 채널W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4:00

패션&컬처 매거진 가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드라마 의 두 주인공 배우 한효주, 이종석의 독보적 케미스트리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재회한 한효주, 이종석은 드라마 W에서 보여줬던 완벽한 합을 까르띠에의 시계, 주얼리와 함께 이끌어 냈다.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는 이번 화보에서는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 러브와 저스트 앵 끌루를 자연스럽게 커플로 매치해 보이는가 하면 밀착 스킨십을 보이는 과감한 포즈와 함께 탱크 워치 컬렉션을 착용해 보이며 실제커플을 방불케 했다. 특히, 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뜻하며 전용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여서 착용하는 까르띠에의 러브 브레이슬릿을 나란히 착용해 ‘드라마에서 우여곡절 끝에 이룬 사랑을 까르띠에 화보를 통해 한번 더 이루게 되었다. 전용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여서 착용하는 까르띠에 러브 브레이슬릿새로운 판타지 드라마로 호평 받으며 종영한 드라마 를 뒤로 하고, 각자 숨을 고르며 차기작을 준비중인 한효주와 이종석의 더 많은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11월호(kr.dazeddigital.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에서 착용한 제품들은 까르띠에 공식 홈페이지(www.cartier.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세계 최고의 프랑스 보석 및 시계 브랜드 까르띠에는 1847년 파리의 작은 보석 아뜰리에로 시작한 이래 오늘 날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심미안과 장인정신으로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으로 칭송받고 있다. 또한 까르띠에의 워치메이킹은 1904년,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 를 세상에 선보인 이래, 탱크, 롱드, 발롱 블루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유수의 시계 컬렉션들을 출시해왔으며, 극소수의 브랜드만이 보유한 “제네바 실(Geneva Seal)” 인증을 획득하여 파인 워치 메이킹으로의 새로운 도약 역시 펼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57

‘공항가는 길’ 김하늘 이상윤에게, 지금은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연출 김철규/제작 스튜디오 드래곤)의 두 주인공 최수아(김하늘 분)와 서도우(이상윤 분)은 공감과 위로라는 감정으로 엮여 있다. 딸아이가 홀로 외국에 산다는 공통점을 통해 두 사람은 처음 만났고 공감했다. 이후 각자 여러 아픔과 부딪힌 순간,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줬다. 이에 두 사람은 ‘편안함’과 ‘끌림’이라는 감정을 공유하게 됐다. 그러던 중 10월 19일 방송된 ‘공항가는 길’ 9회에서 최수아와 서도우는 각각, 진짜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 놓이게 됐다. 이 같은 상황의 변화는 시청자로 하여금, 두 남녀의 감정을 더욱 궁금하고 아련하게 느끼도록 만들었다. 이날 최수아는 사직을 결심했다. 워킹맘으로서 딸 효은(김환희 분)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움에 더 이상 일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한 것. 12년이나 해온 직업을 포기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녀의 사직 결심에 위로가 되어준 사람은 오직 서도우 한 사람뿐이었다. 남편 박진석(신성록 분), 시어머니는 물론 딸 효은까지 왜 그만뒀냐며 싫은 소리를 했다. 그러나 서도우만은 “잘했어요”라며 수아의 감정을 이해해줬고, 고택에서 그녀가 마음 편히 쉴 수 있도록 시간을 만들었다. 가장 위로가 필요한 순간 그녀의 곁에 있어준 사람이 서도우인 것이다. 위로가 필요한 것은 서도우 역시 마찬가지. 이날 서도우는 죽은 애니가 품고 있었던 비밀에 점점 가까워졌다. 그 비밀에는 믿었던 아내 김혜원(장희진 분)의 비정하고 잔혹한 얼굴이 숨겨져 있었다. 친딸처럼 아꼈던 애니가, 어린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도 컸을 슬픔을 끌어 안고 있었을 생각에 서도우는 가슴이 터지도록 아파했다. 지금껏 서도우는 김혜원이 미혼모로 애니를 낳은 뒤 홀로 키워왔다고 믿었다. 그러나 애니를 키운 것은 친부였고 김혜원은 거짓말로 딸을 이용한 것이었다. 서도우는 애니가 생전에 사용했던 메일을 통해 애니가 친부와 연락을 주고 받았음을, 오랜 시간 친부를 기다렸음을 알았다. 서도우 역시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순간인 것이다. 여기에 또 한 가지 비밀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최수아의 남편 박진석과 최수아의 친구인 송미진(최여진 분)의 관계. 이 관계가 과거에서 끝나지 않고 현실로 이어질 경우, 이 비밀이 최수아에게 알려질 경우 그 파장은 더욱 최수아를 힘겹게 할 것으로 보인다. 공감과 위로라는 감정을 공유한 두 남녀. 이들에게 진짜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 다가왔다. 두 사람은 또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줄 수 있을까? 이들의 감정과 관계는 어떤 폭풍 같은 변화를 맞이하게 될까? 반환점을 돈 ‘공항가는 길’이 계속 궁금해지는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54

‘질투의 화신’ 서지혜의 쿨한 매력이 제대로 폭발하고 있다. 배우 서지혜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에서 회차를 거듭할 수록 자신감 넘치고 당찬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서지혜는 일과 연애 모두에 있어 프로급인 것은 물론 스펙마저도 완벽한, 말 그대로 모자란 것 없는 홍혜원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10월 19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 17회에서 서지혜는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너무도 쿨한, 그래서 더욱 특별한 모습을 보여준 것. 이날 방송에서는 뉴스 생방송을 마치고 차에 오르던 이화신(조정석 분)은 홍혜원(서지혜 분)이 다른 남자와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홍혜원은 이화신과 눈이 마주쳤으나 당황하는 기색없이 “나 아직 선배 포기한 거 아니에요”하며 손키스를 날렸다. 홍혜원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던 이화신은 어이가 없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홍혜원의 발칙함은 전 회차에서부터 이어져 왔다. 바른말 고운 말을 써야하는 아나운서인 그녀가 거친 언행을 서슴없이 내뱉었다. 그럴 때마다 등장하는 ‘삐-‘소리의 효과음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그녀의 반전 매력을 더 어필했다. 또 이화신을 향해 직설적으로 고백하고 “싫음 말고”라고 넘어가는 등 쿨한 여자의 정석을 보여줬다. 서지혜가 연기하는 홍혜원은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주는 것 같다. 어느새 그녀의 등장이 ‘질투의 화신’의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만큼 호평을 얻어내고 있다. 옳은 말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내뱉는 그녀가 앞으로 또 어떤 속 시원한 매력을 보여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서지혜의 또 다른 매력을 찾을 수 있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51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권유리가 귀요미 울트라맨으로 변신했다.중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 역수출 신화를 쓴 화제작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연출 조수원/ 극본 신유담/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소후닷컴) 측은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격하게 자극하는 권유리(고호 역)의 아침 비주얼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과 사랑 모두 의욕 만땅인 29살 열혈 광고쟁이 ‘고호’와 남친 후보 5인의 오지선다 오피스 로맨스. 이 중 권유리는 주인공 고호 역을 맡아 2, 30대 직장 여성들의 공감과 판타지를 자극할 예정이다.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권유리는 흔한 직딩녀(직장여성)의 아침 풍경을 적나라하게 선보이고 있다. 권유리는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 파자마 차림으로 내추럴 그 자체. 더욱이 앞머리를 소유한 여성이라면 뗄래야 뗄 수 없는 ‘잇아이템’인 헤어롤 역시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권유리의 손에 야무지게 들린 숟가락 두 개. 권유리는 눈의 붓기를 빼기 위해 숟가락을 눈두덩이에 올려놓고 있는데 그 모습이 울트라맨을 연상시켜 웃음을 유발한다. 동시에 권유리의 털털한 모습이 흡사 우리네 아침 풍경을 보는 듯해 폭풍 공감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꾸미지 않아도 상큼한 권유리의 비주얼 역시 시선을 끈다. 권유리는 눈에서 숟가락을 떼고 미소를 터뜨리고 있는데 그 모습이 싱그러운 아침 햇살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상쾌하게 만든다. 이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안방극장에 비타민이 될 권유리의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이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제작진은 “고호라는 캐릭터는 대한민국 2, 30대 여성들의 자화상 같은 캐릭터다. 권유리는 마치 자기 옷을 입은 듯, 이 캐릭터를 깜짝 놀랄 정도로 소화해냈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배우 권유리의 재발견이 될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한편 ‘히트 메이커’ 조수원 감독의 연출한 SBS 주말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오는 22일 토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42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 이정흠/제작 SM C&C)에서 조정석의 의외의 면들이 드러날 것을 예고했다. 어제(19일) 방송된 17회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와 홈쉐어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화신(조정석 분), 고정원(고경표 분)은 한 집에서 더욱 부딪혀가며 50대 50인지, 51대 49인지 모를 그녀의 마음을 사수하기에 나섰다. 그리고 오늘(20일) 방송되는 18회에서는 이화신의 행동과 반응 하나하나가 표나리에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특히 사내, 수컷을 외치고 다니는 이화신은 모든 상황을 ‘이화신같이’ 대처할 것 같지만 예상 밖의 모습들을 보여줄 것이라고 해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이화신은 공개된 사진처럼 근심 가득한 얼굴로 표나리를 꼭 껴안게 된다거나 이화신답지 않은 언행들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만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는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표나리에겐 색다르게 다가올 지점이 될 것이라고. 때문에 집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에 따라 이화신인 듯 이화신 같지 않은 리액션들이 표나리에게 미칠 영향에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이화신은 표나리와 함께 과거 자신과 고정원을 모두 사귀었던 여자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화신은 자신에게 험담을 늘어놓는 옛 여자친구 때문에 만신창이가 된 가운데 표나리는 그녀가 고정원보다 이화신을 더 좋아했음을 직감했다.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공효진, 조정석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오늘(20일) 밤 10시에 18회가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11

‘라디오스타’에 보기 좋은 한 쌍의 커플이 출연해 달콤함을 선사했다. 김국진-강수지 커플은 꿀이 떨어질듯한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해 꽁냥꽁냥 중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광대를 한껏 올라가게 만들었다. 사랑과 웃음, 그리고 시청률까지 모두 다 잡은 방송이었다.지난 1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교진)는 ‘불타는 라스’ 특집 1부로 강수지-김완선-박수홍-김수용이 출연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1.3%을 기록하면서 두 자릿수를 가뿐히 뛰어넘었다.방송 초반부터 강수지는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 “어떤 사이에서도 정말 믿는다면 안보이는 부분까지 믿어주는 게 정말 믿음인 것 같아” 등 김국진의 각종 어록들을 고백하면서 자신들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박수홍은 평소 김국진의 마초적 성격으로 상상불가능한 로맨틱한 모습에 “내가 알던 형이 아니에요”라며 놀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무엇보다 김국진-강수지 커플은 공개연애 전인 지난 7월, 강수지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김국진이 ‘그대 없이는 못살아’, ‘내 마음 알겠니’를 선곡했다고 밝혀 달달함을 뿜어냈다. 게다가 ‘내년 5월 20일 강수지 씨 생일엔 누구와 함께하고 싶은가요’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강수지와 있을 것 같다는 대답까지 했다고 고백해 달달함을 최고치를 끌어올렸다.이에 자신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던 김국진은 “내가 얼마나 티를 냈다고? 이래도 몰라?”라며 과장된 리액션을 보이면서 앞서 보인 로맨틱한 모습에 이어 웃음까지 챙겨 시청자들의 과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특히 김국진과 강수지 치와와커플에 이어 박수홍-김완선도 예비 커플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박수홍은 김수용이 강아지 대신 자연스럽게 여성의 머리를 쓰다듬었던 일화를 폭로하면서 김완선의 머리를 자연스럽게 쓰담쓰담했다. 이어 박수홍은 오링테스트를 핑계로 김완선과 손깍지를 끼고 초밀착 커플 클럽댄스까지 추면서 단계별로 과감해지는 3단계 스킨십을 보였다. 김완선 역시 계속해서 자신을 칭찬해주는 박수홍의 모습에 부끄러워하면서도 손깍지를 덥석 끼는 등 쿨한 매력을 보였다. 여기에 김완선은 마지막 커플 댄스에서 활짝 웃으며 박수홍과 초밀착 댄스를 선보여 새로운 커플의 탄생을 기대케 했고, 치와와커플과는 또 다른 설렘을 선사했다.또한 박수홍은 “저를 싫어하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요”라며 무관심보다는 악플이 낫다는 엉뚱한 고백을 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는 현재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출연 중인데, 그의 어머니가 악플에 관해 “아들을 위해서라면 내가 똥물을 못 뒤집어 쓰겠니”라고 말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에 관한 욕은 괜찮지만 가족에게는 그러지 말라고 호소해 뭉클함을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김수용은 “올해 방송 출연만 5회째”라고 밝히면서 보기 드문 활기찬 모습으로 포텐을 폭발시켰다. 그는 김국진-강수지 커플의 결혼식에서 들러리를 하라고 제안한 김국진에게 화동을 하겠다고 선언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김수용은 박수홍의 악플 토크에도 ‘박수홍 극혐’이라고 댓글 단 적있다고 고백하는 등 센스있는 애드리브를 시시때때로 던져 토크에 감칠맛을 더해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출연한 강수지-김완선-박수홍-김수용은 사랑의 힘을 보이며 불타는 70분을 완성했다. 김국진과 강수지의 꽁냥꽁냥 러브스토리를 중심으로 이들이 펼친 다양한 토크는 시청자들이 방송을 보는 내내 웃음을 얼굴에서 떠나지 않게 했다.이에 시청자들은 “오늘 ‘라디오스타’ 양봉장에서 찍었나? 보는 내내 단내가 폴폴 나더라”, “’라디오스타’ 김국진이랑 강수지 진짜 행복한 거 같아. 두분 천년만년 영원히 행복하세요~”, “’라디오스타’ 김완선-박수홍 커플도 보기 좋다~ 다음주 포옹도 기대된다!”, “’라디오스타’ 박수홍 악플 얘기 왠지 짠했어.. 좋은 댓글만 달아줄게요~”, “’라디오스타’랑 김수용 조합은 항상 옳은 듯! 오늘도 레전드 웃음 찍고 갔어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10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웹툰 ‘복학왕’ 캐릭터의 실제 모델을 전격 공개한다. 기안84는 웹툰 ‘복학왕’ 속 캐릭터 ‘봉지은’의 탄생의 비밀을 밝힐 뿐만 아니라 실제 모델과 조우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오는 2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서창만 / 연출 최행호 정다히) 178회에서는 기안84의 웹툰 ‘복학왕’ 속 캐릭터의 실제 모델이 전격 공개된다.기안84는 마음의 안정을 위해 오랜만에 자신의 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한 가운데, 교내를 휘저으며 현실판 ‘복학왕’의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그런 가운데, 기안84가 그림 작업을 하고 있는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기안84는 수채화 작업에 열심인 모습인데, 그는 스케치북 왼쪽 끝자락에 사진을 붙여 놓고 웹툰 ‘복학왕’ 속 주인공 ‘우기명’을 그리고 있어 사진 속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무엇보다 기안84는 “웹툰 ’복학왕’을 준비할 때, 학교에 (봉지은을) 닮은 애를 모델로 썼다”며 당시 캐릭터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이름도 빌려서 썼다고 웹툰 속 ‘봉지은’의 탄생의 비화를 밝혔다는 후문이다.또한, ‘봉지은’의 실제 모델은 기안84와 만나 대화를 나누던 중 “애들이 자꾸 (캐릭터처럼) 사시되냐고 물어보잖아요”라며 기안84때문에 난처해진 사연들을 폭로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이 밖에도 학식을 즐기던 기안84는 팬 미팅을 방불케 하는 상황을 만드는가 하면, O.T 참석 욕심까지 내비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과연 기안84의 웹툰 ‘복학왕’ 속 캐릭터의 실제 모델은 누구일지는 오는 21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08

이종석-한효주가 열연을 펼쳐 큰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W’의 인기가 출판 시장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독한 수목앓이를 안겼던 ‘W’의 종영에 아쉬움을 느끼는 드라마 시청자들은 ‘W’ 포토 에세이로 다시 드라마를 복습하는 등 식지 않는 열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달 14일 인기리에 막을 내린 ‘W’는 시청자들에게 MBC 수목미니시리즈 ‘W(더블유)’(송재정 극본/ 정대윤 연출/ 초록뱀미디어 제작) 측은 지난 5일 드라마 속 명장면과 명대사를 담은 포토 에세이를 발간했다.지난 5일 인터넷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 ‘W’ 포토 에세이는 예약 판매만으로 베스트 셀러 10위에 안착하며 드라마 ‘W’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W’ 포토 에세이는 드라마 속 스토리 라인을 따라 화제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담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으며,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미공개 메이킹 포토와 고퀄리티 포토엽서 8매가 부록으로 포함 돼 있는 등 양질의 볼거리를 제공한다.무엇보다 ‘W’ 포토 에세이는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W’ 포토 에세이는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구성돼 드라마를 보지 않은 사람도 드라마의 전반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드라마 애청자들에게는 드라마를 다시 한 번 회상하며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특히 ‘W’ 애청자들에게는 정대윤 감독의 연출로 탄생한 드라마 속 고퀄리티 명장면과 상상력의 끝판왕을 자랑하는 송재정 작가의 치밀한 명대사들을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복습 할 수 있는 재미를 더해 눈길을 끈다.또한 책에 포함된 미공개 메이킹 포토는 촬영 당시의 열기를 그대로 담고 있으며, 엄선된 포토엽서 8매는 액자로 보관 할 수 있는 사이즈로 제작돼 드라마를 기억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들을 제공하고 있다.이 밖에도 ‘W’ 포토 에세이는 양장본 형식으로 제작돼 보관에 용이 할 뿐만 아니라, 300페이지라는 상당한 양을 담고 있음에도 가벼운 무게를 자랑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W’ 측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드라마인 만큼 드라마 애청자 분들을 위해 포토 에세이 형식으로 발간하게 됐다. 쉽게 가시지 않는 여운을 달래드릴 수 있는 좋은 선물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W’ 포토 에세이는 지난 5일부터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06

희대의 ‘가방 열애설’ 당사자가 한 곳에 모인다. ‘해피투게더3’에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하며 MC 전현무와 맞대면이 성사된 것.최근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의 20일 방송은 ‘전박대첩 : 샤이니 대 써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9년차 베테랑 아이돌 샤이니(온유, 종현, Key, 민호, 태민)와 개그우먼 듀오 김지민-이국주가 출연해 왁자지껄한 토크 배틀로 목요일 밤 안방극장의 웃음레벨을 수직 상승시킬 예정이다.특히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MC 전현무와 김지민의 만남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부동산에서 함께 나오는 장면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무엇보다 사진 속 전현무가 여성용 백팩을 메고 있다는 점이 두 사람의 열애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제시됐으나, 전현무는 ‘해당 가방이 본인의 것’이라고 주장해 희대의 ‘가방 열애설’을 탄생시켰다.이날 녹화에서 김지민은 논란의 백팩을 들고 나와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더욱이 그는 “오늘 끝장을 내러 왔다”며 전현무와의 무수한 의혹들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선전포고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어 김지민은 “가방은 내 것이 맞다. 나도 전현무가 내 가방을 메고 있었던 걸 사진 보고 알았다”면서 “전현무의 인터뷰 내용은 다 가짜”라고 폭탄 고백을 해 전현무를 진땀 빼게 만들었다.그런가 하면 이국주는 제 3자의 입장에서 전현무와 김지민의 열애설을 평가해 관심을 모았다. 이국주는 “개그맨들 사이에서 전현무-김지민이 진짜 사귀는 사이인지 아닌지 토론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국주는 “두 사람이 안 사귈 수도 있다. 사귀었다 헤어졌을 수도 있다”며 새로운 가설을 제시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과연 열애설 당사자인 전현무와 김지민이 풀어낼 사건의 전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가방 열애설’의 치열한 진실 공방전이 펼쳐질 ‘전박대첩 : 샤이니 대 써니’ 특집에 기대감이 증폭된다.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05

‘우리 집에 사는 남자’ 김영광이 ‘만두남’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오는 24일 첫 방송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 연출 김정민/ 제작 콘텐츠 케이/ 이하 ‘우사남’)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올 가을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그런 가운데, 반죽하는 김영광의 모습이 공개돼 여심을 흔들고 있다. 극중 김영광은 홍나리의 연하 새 아빠이자 ‘홍만두’ 사장 고난길로 등장한다. 특히 극의 주요 배경이 되는 ‘홍만두’는 줄을 서지 않으면 맛볼 수 없는 소문난 만두 가게로, 공개된 스틸은 반죽에 정성을 쏟고 있는 김영광의 모습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특히 김영광은 섹시한 팔뚝으로 상남자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온 힘을 팔로 집중시키고 반죽을 준비 중인 모습으로, 또한 20kg짜리 밀가루 포대를 번쩍 들어올리며 박력을 터트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무엇보다 ‘울끈불끈’ 솟은 그의 팔 근육이 여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영광은 반죽을 만들며 입가에 미소를 띄워 ‘만두남’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만두를 향한 진심과 애정이 눈빛에서부터 느껴지는 것. 이에 그가 어떤 사연으로 수애의 새 아빠가 됐고, 수애의 어머니가 운영하던 홍만두의 주인이 됐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우사남’ 제작사 측은 “김영광이 맡은 ‘고난길’은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캐릭터다. 먹어보기 전까지는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 없지만, 속이 꽉 차있는 만두 같은 매력이 있다. 미스터리한 ‘고난길’이 간직한 비밀을 하나씩 풀어가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라고 밝혀 기대를 높이고 있다.한편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 ‘우리 집에 사는 남자’를 원작으로 하는 미스터리 로맨틱 코미디로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을 집필한 김은정 작가와 ‘조선총잡이’, ‘공주의 남자’ 등 유려한 영상미를 자랑한 김정민 PD가 의기투합한다.‘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10월 24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03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시가 ‘홍진경 쇼-SF 페이크 다큐’의 복부인 역 오디션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어 관심을 집중시킨다.오는 21일 방송될 다섯 언니들의 뜨거운 도전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연출 박인석, 이하 ‘슬램덩크’) 27회에서는 지난 회 의사 역 오디션에서 탈락의 고비를 마셨던 제시가 다시 한 번 복부인 역을 꿰차기 위해 오디션에 도전한다.이날 제시는 복부인 역에 사람이 필요하다는 장진 감독의 말에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제시는 “나는 언젠가 연기자가 될 거야. 나 원래 연기 잘해요”라며 복부인 역을 잘 소화할 수 있다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 것. 이에 멤버들과 장진 감독은 제시를 위한 배역 오디션을 열어 관심을 집중시켰다.그러나 당차게 대본 리딩을 시작한 제시는 앞선 모습과는 달리 수줍은 소녀로 변신했다. 제시는 “랩, 노래, 춤 모두 다 할 수 있는데 이건 부끄럽다”라며 얼굴을 붉혀, 항상 보여주던 센언니 포스와는 완전히 정반대되는 긴장된 기색을 드러내 웃음을 터트렸다.한편 제시의 열혈 연기를 본 장진 감독은 제시가 이 배역에 안성맞춤이라며 “메이크업하고 모피 코트 입으면 딱 이야!”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터트렸다. 민효린은 부끄러워하는 제시에게 “제시야 복부인 역할이 이번 꿈에 네가 빛날 수 있는 순간이야”라며 다른 멤버들이 더 앞장서서 제시의 연기를 부추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에 부끄러워 포기하는 듯 보였던 제시는 녹음기까지 들고 나타나 홍진경이 연기하는 음성을 녹음하며 연기 열정을 폭발시켰다는 후문. 과연 제시는 복부인 연기 오디션을 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5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10-20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