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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3’에 록밴드 ‘체리필터’의 합류가 확정됐다. ‘체리필터’는 독특한 가사와 시원스런 보컬, 환상의 연주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록밴드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것을 기대하게끔 한다.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기획 박현호 / 연출 강영선, 김준현, 오누리 / 이하 ‘나가수3’) 측은 9일 “오는 20일 방송예정인 4라운드부터 밴드 체리필터가 새 가수로 합류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체리필터는 보컬 조유진, 기타리스트 정우진, 베이시스트 연윤근, 드러머 손스타로 구성된 혼성밴드로, 2000년 데뷔해 2002년 2집에 수록된 ‘낭만 고양이’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오리날다’, ‘달빛소년’, ‘Happy Day’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명실상부 최정상의 록밴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체리필터의 홍일점인 여성 보컬 조유진은 매력적인 보이스 톤과 무대를 휘감는 파워풀한 퍼포먼스, 시원한 고음까지 선보이는 폭발적인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정우진, 연윤근, 손스타의 환상적인 연주실력은 그들이 가진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내며 유쾌한 무대를 선사해왔다.이에 ‘나가수3’ 제작진은 “체리필터는 강렬한 에너지와 폭발하는 록스피릿을 톡톡히 전하는 밴드다”라며 “체리필터가 금요일 밤에 선사할 에너지가 넘치는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체리필터가 합류하는 4라운드 경연은 한층 더 치열하고 흥미진진해 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13주 동안 단 한 명의 가왕을 뽑는 ‘나가수3’는 귀 호강, 귀 정화 음악 버라이어티로 탄생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나가수3’의 세 번째 탈락자가 결정되는 3라운드 2차 경연은 오는 13일 금요일 밤 10시부터 75분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9 16:55

‘결혼 터는 남자들’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의 속앓이를 털어놨다. 3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 김구라, 김성주, 장동민, 오창석, 손준호 5MC들은 첫 방송 이후 뜨거운 화제몰이와 주변 반응에 대해 언급한다. 실제로 ‘결혼 터는 남자들’은 첫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수많은 기사를 쏟아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이와 관련 김성주는 “방송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기자 분들이 우리 프로그램을 열심히 봐주시는 것 같다. 기사화가 굉장히 많이 됐다”고 밝혔고 김구라 역시 “화제성이 있다”고 분석했다.가장 현실적인 반응을 보인 MC는 손준호다. 손준호는 “처음에 힘들었다. 아내가 첫방송 전 기사 제목만 보고 속앓이를 했다. 기사 제목이 ‘아내 모유 먹다 뺨 맞아’여서 아내가 걱정을 많이 했다”고 밝힌 뒤 “하지만 막상 방송을 보고 난 후에는 다른 반응을 보여 한 고비 넘겼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외에도 김성주는 “첫 방송 직후 김구라가 한 이야기 때문에 어머니가 밤을 지새우며 걱정했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장동민 역시 “여자들한테 질타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5MC들을 멘붕에 빠뜨린 ‘결혼 터는 남자들’ 첫 방송 반응은 과연 어떤 것일까.한편 이날 방송되는 ‘결혼 터는 남자들’ 3회에는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이승연이 출연, 유쾌하고 화끈한 ‘결혼 토크’를 나눈다. ‘결혼’이라는 주제로 김구라, 김성주, 장동민, 오창석, 손준호 등 개성 만점 5MC들의 솔직한 수다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은 3월 1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9 16:53

박지선, 김영희, 오나미, 내공 있는 ‘천사’ 언니 3인의 화끈한 복수가 시작됐다. 진상 남자를 향한 연속 따귀와 가차 없는 로우킥은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함을 선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연출 김상미)는 신규 코너 ‘이찬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최초로 공개했다. ‘개콘’의 터줏대감 박지선, 김영희, 오나미를 비롯하여 요즘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임우일, 타이틀롤 이찬이 함께 만든 이번 코너는 누구나 한 번쯤 해봄직한 유쾌한 상상을 소재로 했다. 또한 전설의 팝가수 마이클 잭슨의 ‘Will You Be There’를 배경 음악으로 활용, 활력을 불어 넣었다. 첫 번째 복수극은 무례하기 짝이 없는 진상 손님 버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 무턱대고 임우일이 예약석에 앉아 반말로 직원 이찬에게 술을 시켰다. 계속되는 진상 손님의 무리한 요구에 이찬은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르게 되고 웬만해서는 막을 수 없을 것 같은 이 나쁜 남자에 대한 응징을 상상 속에서 시작했다. ‘개콘’의 내공 서열 1,2,3위 개그우먼으로 통하는 박지선, 김영희, 오나미는 천사로 등장하여 나쁜 남자 임우일에게 통쾌한 복수를 선사했다. “돈 있으면 쳐보라”는 말에 김영희는 돈뭉치를 들고 뺨연타를 작렬했고 “무릎 꿇어”라는 임우일을 로우킥으로 무릎을 꿇게 만든 오나미의 모습은 그 어떤 복수보다 화끈했다. 유쾌한 상상력을 원동력 삼아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대리만족을 선사한 ‘이찬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개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2tvgagconcert)에 공개되자마자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는 등 기분 좋은 출발로 ‘개콘’의 인기코너 등극을 예감케 했다. 코너의 타이틀롤 이찬은 “박지선, 김영희, 오나미 세 선배가 뭉쳤을 때의 웃음 파괴력은 정말 대단하다. 녹화당시 관객들의 반응도 대단했다”고 회상하며 “김상미 감독님의 추천으로 비열하고 나쁜 연기를 실감나게 했던 임우일 선배가 합류했다. 시청자분들에게 유쾌하고 통쾌한 웃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선배들과 열심히 머리를 맞대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개그맨, 제작진, 작가가 모두 모여 다양한 장르의 신규 코너 개발을 위해 치열한 회의를 거듭하고 있다. 올해로 17년차를 맞은 ‘개콘’은 KBS 코미디의 산실이자 대한민국 넘버원 코미디프로그램으로서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던 영광을 되찾겠다는 각오. 시청률 상승세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개콘’의 인기가 과연 어디까지 계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9 16:51

‘예체능’ 족구팀의 마스코트 ‘지니어스’ 정형돈이 설날 큰아버지께 자신의 형편없는 족구 실력 때문에 호된 꾸지람을 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오는 10일 방송될 화요일 밤의 짜릿한 명승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육군 최고의 족구 실력자들이 포진되어 있는 ‘삼마부대’와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이 날 대결에 앞서 정형돈이 지난 설날 친척들에게 족구 실력으로 꾸지람 받은 사연을 전했다. 예체능 멤버들은 최근 예체능 족구팀과 더불어 족구 열풍에 불자 주위에서 끊임없이 디스를 당한다며 하나 둘 하소연을 늘어놓았다. 이 중 정형돈은 “배우 박건형씨가 전화해서 그 정도로 하려면 족구를 때려치우라고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설날에 족구로 인해 가족들에게 구박받은 사연을 공개해 팀원들의 안타까운 위로를 한몸에 받았다. 정형돈이 구박받은 이유는 다름아닌 큰아버지가 족구 마니아였던 것. 설날 정형돈을 만난 큰아버지는 “나는 베트남전 가기 전에 넘어차기를 끝냈다”, “50년 전에도 했던 기술을 왜 아직도 못 하는거냐”며 호통을 쳐서 정형돈은 “행복한 설날에 친척들에게 혼쭐이 난 후 기를 못 폈다”며 울상을 지었다.이 같은 족구 굴욕을 씻기 위해 승리를 다짐한 정형돈은 “군대에서 행보관, 주임원사와의 족구는 안되지만 일반 병사들을 노리면 가능성이 있다”며 치밀한 군대 족구 전략을 짜는 등 제대로 된 족구 실력으로 명예 회복에 나서겠다는 당찬 의지를 내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정형돈의 큰아버지 굴욕에 네티즌들은 “큰아버지와 족구 대결 하는 거 보고 싶음”, “운동신경은 집안 내력인 듯”, “정형돈 이번에는 꼭 이겨야겠네~”, “역시 족구는 남자라면 시대와 연령을 초월한 운동인 듯”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과연, 정형돈이 큰아버지에게 꾸지람에 맞서 군대족구에서 굴욕을 말끔히 씻을 수 있을지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 대결은 오는 10일 밤 11시 10분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9 16:49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연출 여운혁, 유정환/제작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에서 진지희가 가출을 감행한다. 극중 탐정단의 고문 역할로 활약하고 있는 진지희(안채율 역)가 인생 최대의 일탈에 나서는 것.오는 11일(수) 방송되는 ‘선암여고 탐정단’에서는 진지희의 의뢰로 마지막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이는 극 초반부터 진지희에게 의미심장한 힌트를 던져왔던 문학 교사 김민준(하연준 역)과 한예준(하라온 역)의 모든 비밀이 드러날 수사가 펼쳐질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지난 방송 말미 ‘악마의 대본’에 대해 알게된 진지희의 모습은 그녀가 맞닥뜨리게 될 마지막 사건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그동안 엄마 이승연(오유진 역)의 치맛바람으로 인해 갈등을 빚어왔던 진지희가 가출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던 사연에 대해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선암여고 탐정단’의 한 관계자는 “‘마지막 의뢰인이 된 진지희가 사활을 건 수사에 나서게 된다”며 “악마의 대본을 비롯해 김민준, 한예준을 둘러싼 충격적인 비밀이 무엇일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선암여고 탐정단’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는 드라마 구조로 청소년들의 왕따 문제, 임신과 낙태, 어른들에 의해 종용당하는 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한국 교육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관통하고 있다.진지희를 둘러싼 역대 최고의 추리 수사가 펼쳐질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은 오는 11일(수) 밤 11시에 13회가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9 15:23

배우 하재숙이 일일 스태프로 깜짝 변신했다.최근 SBS 주말드라마 (극본 조정선/연출 오세강, 김유진/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철딱서니 없는 재벌집 막내 딸‘천은비'역을 맡아 열연중인 하재숙의 일일 스태프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촬영 현장 도우미로 변신해 반사판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연일 바삐 이어진 촬영으로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도 특유의 환한 미소로 스태프의 흑장미를 자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이날 하재숙은 스태프들에게 먼저 장난을 치거나 농담을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띄우는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은 물론, 자신의 촬영이 끝났음에도 현장에 남아 동료 배우들의 연기를 봐주거나 스태프들을 돕는 등 진국 매력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극찬을 받았다.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감초연기를 선보여 사랑 받고 있는 하재숙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에서 재벌집 푼수의 모습을 갖춘 독보적인 캐릭터 ‘천은비’역을 완벽히 소화해내 극의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재숙언니는 어쩜 저렇게 마음도 예쁘지', '스태프 자리까지 넘보는건가' '하재숙 흑장미 진짜 멋있어', '이 와중에 재숙누나 표정 시선강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매회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운탁치킨(천운탁)과 원조통닭(세 자매)의 갈등과 복수를 그리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은 매주 토, 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9 15:20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의 5주차 변천사가 공개됐다. 실로 놀라운 반전의 연속이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연출 김상미)의 인기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5주 만에 약 36kg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2월 1일 168kg의 초고도비만의 몸으로 프로젝트에 임한 김수영은 1주차 12kg 감량을 시작으로 5주차에는 총 36kg 감량에 성공, 몸무게를 132kg까지 줄여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동안 “근데 왜 티가 안나지”라며 푸념을 늘어놓던 ‘헬스보이’팀의 리더 이승윤도 4주차에는 “머리와 몸통이 분리되기 시작했다”, 5주차에는 “턱 선이 생기고 목이 생겼다”며 은연중에 기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오늘(9일) ‘개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2tvgagconcert)에는 5주 동안 변화하고 있는 김수영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많은 화제에 불을 지폈다. 프로젝트 시작 당시부터 최근까지 총 5주 동안의 모습을 담은 이 사진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김수영은 “운동을 마치고 샤워하면서 점점 갸름해지고 있는 거울 속 나의 모습을 보면 뿌듯한 마음이다. ‘개콘’의 뚱뚱이 서열 1위의 자리를 결국 유민상 선배에게 내줬다. 전혀 아쉽지가 않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내며 “범국민적인 관심과 성원이 크나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앞으로 ‘라스트 헬스보이’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라스트 헬스보이’의 리더 이승윤은 “매일 함께 붙어 있다 보니 김수영의 큰 변화에 대해 감지하지 못했었다”고 고백하며 “이제 목표는 김수영의 쇄골이다. 쇄골을 찾아낼 수 있도록 팀원들과 함께 더 노력하겠다”며 파이팅을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9 15:18

예능계의 이단아 배우 이규한이 어마어마한 4차원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무장해제 시켰다.어제(8일) 여군특집이 마무리되고 첫 방송된 MBC 예능에서 이규한을 비롯한 11명의 멤버들이 훈련소로 입대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규한은 다시 가는 군대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이 날 징병 검사를 받기 위해 착잡한 발걸음으로 병무청을 찾아간 이규한은 신분증 미 지참 사유로 입성 1분만에 다시 문전박대 당하고 군인용 신분증인 나라사랑카드를 발급하는 과정에서 화보 미소를 지어내는 등, 어리 버리 예능감을 유감없이 보여줬다.이어 진행한 심리검사에서 이규한은 '주위 사람들은 내가 군대에서 사고를 칠까 봐 걱정한다','너무 잘난 체 하는 사람은 코를 납작하게 만들고 싶다' 등 문항에 모두 '예'라고 대답해 심상치 않은 깐족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팔자가 사납다고 생각한다'라는 문항에는 "군대 두 번 가니까 팔자 사나운 것 아니냐"고 말해 MBC 예능에 합류한 소감을 간접적으로 내비쳐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이규한은 여러 검사를 끝으로 결국 1급 현역 판정을 받은 후 훈련소 입성 전 "머리 어중간하게 잘랐다고 갈굼 당할 까봐 FM대로 잘랐다"라고 말하며 짧게 깎은 머리를 담담히 공개 했다.MBC 예능 첫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규한 1급 현역 역시 어깨 깡패 위엄', '이규한 심리검사, 이러다 관심병사 되는 거아니야?', '규한오빠 뼛속까지 예능인', '규한형 역시 머리의 완성은 얼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규한이 새롭게 합류한 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9 14:15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제작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 속 오지호가 빛나는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오지호(무명 역)는 자신이 조선의 왕 안내상(이방원 역)의 숨겨진 혈육이라는 사실을 알고 혼란에 빠진 상황을 섬세한 열연으로 소화하며 극 몰입도를 높인 것.지금까지 고려부흥단체 만월당을 위해 살아왔고 조선의 왕 안내상(이방원 역)을 죽이기 위한 살수로 키워졌던 오지호는 피할 수 없는 진실과 마주하자 큰 패닉에 빠졌다. 그동안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강한 모습만을 보였던 오지호였기에 처음 보는 그의 흔들림은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아리게 했다.무엇보다 모든 사실을 알고 난 뒤 정유미(국인엽 역)를 찾아가 “말 좀 해줘.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대목은 혼란에 빠진 무명(오지호 분)의 심정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이는 ‘하녀들’ 속 또 하나의 명장면 탄생을 알리며 더욱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하녀들, 저번 주도 역시 대박! 절대 실망시키는 일이 없어!”, “오지호, 드디어 감정 포텐 제대로 터졌다!”, “헐 무명이가 울다니..”, “오지호 우는데 나까지 눈물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왕 안내상(이방원 역)에게 날아오는 만월당의 화살을 대신 맞은 김동욱(김은기 역)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더했다.탄탄한 내공이 돋보이는 오지호의 관록 연기는 매주 금.토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9 14:12

예체능 팀이 드디어 족구의 성지 군대에 간다.오는 10일 방송될 화요일 밤의 짜릿한 명승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족구와 군대 족구의 숙명과도 같은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우리동네 예체능’이 족구 편을 시작한 이래 빠지지 않는 단어가 바로 ‘군대족구’였다. 이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드디어 군대 족구 팀과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 것.예체능 족구 팀의 상대는 육군 최고의 족구 실력자들이 있는 삼마부대. 육군 족구대회 3년 연속 우승에 빛나는 삼마부대와 예체능 족구팀은 병장에서 이등병에 이르는 첫 대결에 이어 최정예 족구 멤버들과의 대결까지 연이은 2번의 대결을 펼친다.이에 정형돈은 “부대에서 하는 것은 다 전쟁이다”며 두려움에 떨며 전략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에 예체능 족구 팀이 꺼내든 비장의 무기는 다름아닌 입족구. 정형돈을 필두로 ‘바로, 강호동, 이규한’으로 이어지는 최강 ‘입족구’는 초 강력 파워군단인 ‘군인 족구팀’을 뒤흔들었고, 결국 예측 불허 포복 절도의 족구 대결이 펼쳐진다. 이에 대해 예체능 제작진은 "이번 대결에서 삼마부대는 군인 족구의 진면목을 선보였다"라며 "군대 족구가 강력하지만 예체능 족구팀의 반격 또한 강했다. 입 족구와 파워 족구의 진수를 보게 될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군대 족구와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이 그려질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 대결은 10일 밤 11시 10분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9 14:10

가수 천둥이 연기자 박상현으로 완벽 변신해 힘찬 발돋움을 시작했다.박상현(예명 천둥)은 오는 4월 MBC 주말 극 (극본 하청옥/연출 김근홍)로 브라운관에 2년만에 컴백한다.박상현은 MBC 주말 극 에서 남주인공 ‘진우’(송창의 분)의 조카로 어릴 적 아버지를 잃고 마음에 상처를 안고 사는 '현서'역에 캐스팅됐다. 극 중 '현서' 역은 유약한 신체 탓에 남성성에 대한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역으로 박상현 특유의 깨끗하고도 섬세한 감성과 함께 모성애를 자극하는 연기로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박상현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일원으로서 MBC 주말드라마 라는 심도 있는 작품에 출연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고 설렌다. 김근홍 감독님과 하청욱 작가님을 비롯해 존경해왔던 많은 배우 선생님들과 선배님 사이에 서있다는 자체가 너무나도 영광스럽다.” 라며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번 작품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 활동이니만큼 '연기자 박상현'의 모습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많은 팬 여러분들과 시청자분들이 드라마에 잘 몰입하실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하며 힘찬 각오를 보였다.음반 활동과 더불어 연기 활동도 소홀하지 않았던 박상현은 지난 2012년에는 JTBC 월,화에 정우성의 형인 양강우 역으로 출연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성공적인 연기자 데뷔를 마쳤으며 2013년에는 MBC QueeN 금에 애교 많은 꽃 미남 네일 아티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신인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바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본명도 우월하네 박상현 승승장구해라", "박상현 정극 연기라니 완전 기대돼", "현서 캐릭터랑 잘 어울려 퍼펙트 캐스팅 굳", "박상현 네일샵에서 연기 진짜 괜찮았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상현이 캐스팅 된 MBC 주말 극 는 2013년 최고의 인기몰이를 했던 드라마 을 집필한 하청옥 작가와 , 을 연출한 김근홍PD가 의기투합한 2015년 최고의 야심작으로 4월 중 방송 될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6 14:39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극본 조현경/연출 조현탁/제작 드라마하우스, 코너스톤) 속 정유미와 오지호의 로맨스가 절정에 달한다.극 중 닿을 듯 닿을 수 없는 로맨스로 보는 이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는 정유미(국인엽 역)와 오지호(무명 역)가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이는 오늘(6일) 방송될 ‘하녀들’의 한 장면으로 옥문을 사이에 두고 풍기는 정유미와 오지호의 묘한 분위기가 설렘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지호를 바라보고 있는 정유미가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어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지금까지 오지호는 몇 번이나 정유미를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이를 회피한 채 그녀를 위험에서 구해냈고, 정유미 역시 오지호가 고려부흥단체 만월당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왕 안내상(이방원 역)에게 알리지 않으며 그의 목숨을 살렸다. 이처럼 스스로 알아채지 못한 채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는 두 사람의 러브라인은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는 상황. 이에 오늘 방송에서는 드디어 감정을 확인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드라마 ‘하녀들’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그동안 서로를 밀어내기만 했던 정유미와 오지호의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될 명장면이 탄생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방송에서 김동욱(김은기 역)은 아버지 김갑수(김치권 역)를 따라 고려부흥단체 만월당에 합류할 것을 밝히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더했다. 그런 가운데 왕 안내상(이방원 역) 앞에 직접 나서기로 한 이들의 계획이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정유미와 오지호의 옥중 로맨스는 오늘(6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6 14:36

‘나가수3’ 박정현과 홍광호의 무대 위 스킨십 3종세트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오늘(6일) 금요일 밤 10시부터 75분간 방송되는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기획 박현호 / 연출 강영선, 김준현, 오누리 / 이하 ‘나가수3’)에서는 ‘듀엣미션’으로 진행되는 3라운드 1차경연이 공개되는 가운데, 박정현과 홍광호의 로맨틱한 모습이 포착돼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박정현은 홍광호를 듀엣 파트너로 점 찍은 이유에 대해 “음악적 호흡이 딱 맞는 동생이다. 노래할 때 더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 같다”라고 밝혔고, 홍광호도 수줍게 “누나도 그런 생각을 하셨군요”라며 박정현과 마음이 통했음을 고백했다.무대에 오른 박정현과 홍광호는 마치 한 편의 뮤지컬 무대를 보여주는 듯 노래의 감정선에 따라 변화하는 다채로운 표정과 달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두근두근하게 했다. 특히 사랑의 세레나데를 주고 받는 부분에서 박정현과 홍광호는 달달한 눈맞춤을 하더니 이어 손깍지를 끼고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달콤한 무대를 이어갔다.무엇보다 노래에 흠뻑 빠진 박정현과 홍광호의 모습은 애타는 사랑을 하는 연인의 모습을 보는 듯해 관객들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번지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경연을 마친 두 사람은 격정적인 포옹을 나눠 여운을 남겼다.이처럼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한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무대가 끝나자 가수들의 대기실에서 “뽀뽀해 뽀뽀해”라는 외침이 들려왔고, 하동균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저래도 되는 거에요?”라며 박정현의 애정전선(?)을 걱정해 웃음을 터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하동균의 진지한 걱정을 이끌어낼 정도로 달달함이 폭발하는 박정현과 홍광호의 듀엣 무대는 오늘 밤 ‘나가수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13주 동안 단 한 명의 가왕을 뽑는 ‘나가수3’는 귀 호강, 귀 정화 음악 버라이어티로 탄생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나가수3’의 3라운드 1차 경연은 오늘 밤 10시부터 75분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6 14:32

‘하이드 지킬, 나’ 두 명의 현빈이 쉴 새 없이 매력공세를 퍼부었다. 3월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연출 조영광 박신우/제작 에이치이앤엠 KPJ) 14회에서는 한 남자의 두 인격인 구서진(현빈 분)과 로빈(현빈 분)의 180도 다른, 하지만 마음만은 똑 같은 매력이 십분 발휘되며 여심을 뒤흔들었다.우선 구서진은 장하나(한지민 분) 앞에서 한층 더 저돌적이고 로맨틱한 남자로 변해갔다. 로빈인척 위장한 채 윤태주(성준 분)를 만난 구서진은 자신의 트라우마였던 22년 전 유괴사건과 직접 마주하고 정면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과적으로 강희애 박사(신은정 분)를 구출해낸 뒤 구서진은 자신을 걱정하며 마음 졸인 장하나를 와락 끌어안으며 마음을 표현했다.그 동안 구서진은 장하나와 로빈이 연인사이로 발전했음을 알고 장하나 곁을 조심스럽게 맴돌았다. 속마음을 고백하더라도 직접적으로는 장하나에게 다가서지 못했던 구서진의 변화는 까칠하고 서툴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인 남자의 정석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었다.뿐만 아니라 로빈과 장하나가 함께 한 시간이 궁금해 CCTV를 돌려보거나, 로빈을 질투하면서도 애써 부정하며 “잘했군. 내가 잘한거야”라고 위안하는 모습에서는 나쁜 남자 구서진의 색다른 매력이 드러나며 로맨스 드라마의 설렘 포인트를 추가했다.사랑꾼 로빈의 다정다감하고 순애보적인 면모 역시 시청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로빈은 구서진과 함께 강희애 박사를 구해내느라 지쳐 잠든 장하나 곁에 앉아 조심스럽게 그녀의 손을 잡은 채 밤을 지새웠다. 사랑하지만 그녀를 위해 깨우지 않고, 그저 지켜보는 로빈의 로맨틱한 모습은 다정한 사랑꾼 캐릭터 그 자체였다.여기에 자신을 뒤에서 끌어안은 장하나에게 “내 앞에서는 상무님 금지”, “앞으로 12시간은 나에게 집중해 줘요”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모습, 화를 내는 듯 하면서도 결국 아픈 장하나를 위해 직접 요리를 하고 그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에서는 역대급 여심 사냥꾼 로빈이라 가능한 매력을 발산했다.배우 현빈은 이중인격이라는 설정을 흠잡을 곳 없는 연기력과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완벽하게 표현해 내고 있다. 특히 로맨스 라인이 깊어지면서 더욱 돋보이는 현빈의 전혀 다른 두 가지 매력은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여주고 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도저히 고를 수가 없다”, “내가 하나였으면 누굴 선택했을까?”, “낮에는 서진-밤에는 로빈. 내가 다 혼란스럽고 설렌다” 등의 반응이 나타나고 있을 정도.이처럼 현빈의 연기력과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두 명의 현빈 사이에서 혼란스럽지만 자신의 감정을 뚜렷하게 표현하는 여주인공 한지민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조화를 이루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끝으로 치닫는 윤태주 캐릭터의 폭주와 기대 이상의 연기력으로 윤태주를 소화하는 성준 또한 기대감을 더한다.배우들의 매력과 연기력이 돋보이며 재미를 더해가는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6 14:29

‘띠과외’에 홍진영과 제자들이 구성진 트로트 가락으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트로트 과외’로 만난 소 띠 스승 홍진영과 제자 최화정-뱀뱀(GOT7), 원숭이 띠 제자 김범수-김동준(제국의아이들)은 첫 만남부터 예사롭지 않은 ‘될성부른 떡잎 테스트’로 노래 대결을 펼치는 등 ‘띠과외’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으며 새로운 ‘띠 연합 커플’의 시작을 알렸다.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17회에서는 ‘흥생흥사 트로트 과외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제일 먼저 도착한 사람은 바로 최화정. 꾀꼬리 보이스의 소유자 최화정은 현재 진행 중인 라디오 프로그램 식구들에게 ‘박치’라는 지적을 받아 큰 웃음을 줬다.최화정은 “무서운 선생님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트로트 할 때는 흥이 나야 되는데 좀 그렇지 않을까?”라며 “상콤이가 오길 바란다. 요즘은 상콤이가 트로트를 더 잘한다. 노래를 진짜 잘해야 트로트를 잘 부른다는 얘길 들었다”며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이 때 김동준이 등장했다. 김동준의 모습에 최화정의 목소리는 자연스럽게 2옥타브 ‘미’를 찍었고 포옹을 하며 격하게 반겼다.세 번째 과외생은 뱀뱀이었다. 태국인임에도 수준급 한국어 랩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뱀뱀은 한 짐을 들고 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동준은 최화정을 “최화정 선생님이야”라고 소개했고, 뱀뱀은 “아, 이 분이 선생님이세요?”라며 귀여운 매력을 어필했다. 상콤이를 찾던 최화정의 눈은 더욱 커졌다.이 때 ‘스승’ 홍진영이 등장했다. 홍진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짜 깜짝 놀랐다. 최화정 선배님의 목소리 자체가 샹송과 어울리는 느낌인데 트로트를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다소 놀란 표정을 지었다. 식사를 하던 최화정은 홍진영에게 “무섭게 안 할거지?”라고 웃으며 물었고, 이에 홍진영은 “그럼요. 잘만 하신다면 제가 무섭게 할 일이 뭐 있겠어요?”라며 은근한 긴장감을 유지했다.화보 촬영으로 늦은 김범수가 합류하며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됐다. 뱀뱀은 자신이 가지고 온 가방을 열어 보였고 모두들 신기하다는 듯 바라봤다. 가방 안에는 팬들에게 받은 반짝이 모자와 리본, 스웨그로 덮여진 털 코트와 미니 미러볼까지 들어 있었다. 특히 GOT7 멤버들의 필수품 미러볼까지 등장하며 트로트 분위기는 더욱 물이 올랐다.모든 준비를 마친 멤버들은 ‘애창곡 부르기’ 순서를 가졌다. 일명 ‘될성부른 떡잎 테스트’로 노래방 점수와 홍진영의 점수를 합쳐 등수를 1위부터 차례대로 등수를 매기는 것이었다. 첫 번째 타자는 김범수였다. 김범수는 “요즘 나도 모르게 흥얼대는 노래를 준비했다. 노래방 기계에는 없을 것 같아서 육성으로 부르겠다”며 마이크를 들었다. 그의 노래 실력에 모두들 어리둥절해했고 결국 김범수는 웃음을 터뜨렸다. 그가 부른 노래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 제 2막에서 주인공이 부르는 ‘남몰래 흐르는 눈물’이었다.김범수의 선곡에 홍진영은 “가곡... 예... 앞으로 갈 길이 좀 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결국 김범수는 모두의 요청에 따라 다른 곡을 선택했다.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선곡한 김범수는 음악시간에 실기 시험을 보듯 무척 떨었다. 자신감이 없어진 김범수는 더욱 목소리를 적게 냈고, 결국 “음이 높다”며 포기하려고 했다.홍진영은 인터뷰를 통해 “주눅이 계속 들더라. 편하게 하면 잘 할 것 같은데 가지고 있는 걸 못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게 많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김범수는 용기를 내 계속해서 노래를 이어나갔고 83점을 받았다. 김범수는 “여기에 왜 왔는지 이해가 되냐”며 걱정이 가득한 모습을 내비쳤지만 김범수만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큰 점수를 얻었다. 노래를 부르며 코를 찡긋거리는 버릇을 홍진영에게 들킨 김범수는 결국 ‘코범수’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다음 주자는 김동준이었다. 김동준은 “애창곡을 준비하라는 말씀에 옴므 형님들의 ‘밥만 잘 먹더라’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인터뷰에서 “방시혁 작곡가가 쓴 곡인데 이걸 말 해도 되나?”라고 걱정을 하면서 “절에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쓴 노래다. 그래서 절절한 느낌을 좀 잘 살려야 된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김동준은 첫 소절부터 시원하게 뻗어 나오는 목소리로 방을 가득 메웠다. 방안 가득 울려 퍼지는 동준의 목소리에 모두들 흥이 나기 시작했고, 홍진영은 김동준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김동준은 트로트 버전으로 ‘밥만 잘 먹더라’를 부르며 리듬을 탔고, 이마에 핏줄이 서는 열창으로 시청자까지 즐겁게 만들었다. 한편 다음 주 예고에서는 ‘꺾고, 떨고, 뒤집고, 흔드는’ 난리 블루스의 현장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홍진영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트로트로 소화해 내는 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이렇듯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들썩이는 트로트 가락으로 채운 ‘띠과외’ 방송 후 네티즌들은 “‘띠과외’ 새로운 커플 기대되네”, “‘띠과외’ 뱀뱀 누군지 궁금하다 어눌한 한국말이 귀여워”, “‘띠과외’ 이제는 노래? 트로트라니 덩실덩실 신이난다”, “‘띠과외’ 김범수 의외의 면을 봤네! 노래 잘 부르는 그날까지 파이팅!” “‘띠과외’ 나도 홍진영한테 과외 받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띠과외’는 정재형&송가연, 이재훈, 최화정&김범수&홍진영&동준&뱀뱀 등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보는 유쾌발랄 리얼 과외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6 14:22

MBC 드라마넷 금토드라마 ‘태양의 도시’(극본 정재홍 박기형, 연출 박기형 정흥순)의 한지수역으로 분한 배우 송민정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송민정은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대본 인증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의 송민정은 한 손에는 ‘태양의 도시’ 12회 대본을 들고 터틀넥 티셔츠로 브이라인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무결점 물광 피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송민정은 ‘태양의 도시’에서 한지수역으로 남자주인공 강태양(김준 분)의 연인이자 대학동기로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것’이라는 건축의 최종 목표를 향한 철학을 실현하고자 하는 천재 건축설계사로 등장하고 있다.또한, 지난 28일 방송된 10회 방송 분에서는 회사에서 해고당한 후 연락두절 됐던 연인 강태양(김준 분)에게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고 서럽게 눈물을 흘리는 지수(송민정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에게 이별의 슬픔을 제대로 전이시켰다.한편, 이별통보를 받은 송민정은 앞으로 김준과의 사이에서 어떠한 전개로 이어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태양의 도시’는 매주 금토 저녁 9시 MBC드라마넷에서 방영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6 14:13

‘띠과외’ 정재형이 드디어 스승 송가연과 맞붙었다. 정재형과 송가연은 물러서지 않는 팽팽한 결투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정재형의 성장이 드러나 스승 송가연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뿌듯하게 만든 5분이었다.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17회에서는 화려한 킥복싱의 세계에 눈을 뜬 정재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킥복싱 수업을 한다는 말에 정재형은 “킥복싱에 빠지겠네 또.. 요즘 음악을 너무 안하고 운동만 너무 해서”라서 본업보다 격투기에 푹 빠져있음을 고백해 웃음을 빵 터트리게 만들었다. 특히 정재형은 놀라운 유연성으로 거침없이 ‘킥’을 해냈고, 송가연의 ‘사랑의 매(?)’와 함께하는 로우킥 강습으로 킥의 강력함을 몸으로 느끼며 점점 더 킥복싱의 매력에 젖어 들었다. 이에 킥복싱 수업을 도와준 격투기 해설가이자 선수 김대환은 특별한 핸디캡 스파링을 준비해 정재형을 깜짝 놀라게 했다.바로 ‘로우킥 마스터’ 송가연과 정재형의 링 위 한판 승부를 준비한 것. 그 동안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격투 아이돌 이종현과 핸디캡 스파링을 하며 격투센스를 키워온 정재형은 스승 송가연과 첫 핸디캡 스파링을 하게 되자 “선생님 저 지금 까시려고요? 이건 아니잖아요”라며 급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곧 정재형은 5분동안 로우킥 10회를 하면 된다는 설명에 “진 사람이 이긴 사람 업고 링 5바퀴 뛰기 어때요?”라며 승리에 대한 의지를 활활 불태워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정재형은 링 위에 올라 경기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자 로우킥 선공격으로 승기를 잡는 듯 했지만, 송가연의 송곳펀치에 경기시작 8초만에 KO를 당해 포복절도하게 했다.질 수 없다는 듯 벌떡 일어난 정재형은 송가연에게 맞불공격을 퍼붓기 시작했다. 그는 연속 3콤보 로우킥을 성공시키며 ‘포기는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진지한 정재형의 눈빛과 공격은 송가연을 선수모드로 전환하게 해 핸디캡 스파링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정재형은 1분 남짓 남은 스파링 시간에 마지막 로우킥 한 방을 성공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결국 끝까지 주저앉지 않는 좀비 정신으로 송가연에게 로우킥 10회를 성공시키며 승리를 차지했다. 경기 후 정재형은 “업어줘”라며 포근한 송가연의 등위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려 웃음을 선사했다.정재형은 “끝나고 났을 때 좀 뿌듯했다. 나도 이제 5분 정도를 버틸 수 있구나”라며 뿌듯해했고, 송가연 역시 “아저씨가 중간에 포기 안하고 끝까지 하려고 하셨던 게 참 뿌듯했다 변화가 생기려고 하는 거 같다”며 정재형을 대견스러워했다.무엇보다 격투기 과외 말미에 나온 18회 예고에서 정재형과 그의 절친 천정명의 대결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주짓수 고수 천정명의 도전장으로부터 시작된 이 결투는 인정사정 없는 천정명의 화려한 주짓수 기술들이 예고돼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승 송가연을 상대로 첫 핸디캡 스파링에서 승리를 거둔 정재형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띠과외’ 방송 후 네티즌들은 “‘띠과외’ 정재형이 진짜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게 눈에 보여서 좋다”, “‘띠과외’ 때문에 나도 체육관 등록함! 격투기 흥미만 있었는데 직접 해보니 더욱 재밌다”, “‘띠과외’ 정재형-송가연 너무 귀여운 사제지간인 듯~ 어부바 해달라는 정재형도 귀엽고 순순히 어부바하고 엄마포스 내는 송가연도 귀엽~”, “‘띠과외’ 예고보고 깜짝 놀랐다! 천정명으로 심장어택!”, “’띠과외’ 다음 주에 천정명 나온다! 우와~ 정재형 vs 천정명 대결 기대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띠과외’는 정재형&송가연, 이재훈, 최화정&김범수&홍진영&동준&뱀뱀 등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보는 유쾌발랄 리얼 과외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6 14:12

배우 김기방이 정든 경찰서와 아쉬운 이별을 고했다.현재 방영중인 tvN 금토 (극본 이정아/연출 이윤정/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 맛깔나는 감초캐릭터 '양형사'역으로 열연중인 김기방의 마지막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극 중 자신의 선임 '장두수' 역으로 나오는 이재윤과 함께 의자에 앉아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마지막을 암시하듯 입을 삐쭉 내밀거나 슬픈 표정을 지으며 고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날 누구보다 열심히 촬영에 임한 김기방은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열연하는 것은 물론, 촬영이 끝난 뒤엔 일일이 스태프들을 찾아 다니며 감사인사를 전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또한 김기방은 "정말 정이 많이 들었던 작품이다"라며 "같이 촬영한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양형사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많이 그리울 것 같다" 고 말해 작품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계속 하면 안되나요?', '양형사가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쉬워', '하트투하트 너무 재미 있었는데 보내기 싫다', '나는 이제 주말에 뭘 보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훈남 배우 김기방이 출연중인 tvN 금토드라마 마지막회는 내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6 13:37

‘하이드 지킬, 나’ 현빈, 한지민의 핑크 빛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연출 조영광 박신우/제작 에이치이앤엠 KPJ)제작진이 현빈(구서진/로빈 역)과 한지민(장하나 역)이 알콩달콩 만화책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로빈의 작업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현빈과 한지민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오늘밤 방송될 ‘하이드 지킬, 나’ 14회에서 현빈과 한지민은 위험하지만 기발한 작전을 통해 강박사를 구출해 내고 달콤한 쉬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늑한 작업실에서 한적한 둘 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현빈과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각각 손에 순정 만화책과 요리 만화책을 들고 집중해 보고 있는 현빈과 한지민의 모습에서 그 어느 때 보다 평화로운 표정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무엇보다 실제 연인 같이 다정히 무릎베개를 하고 있는 현빈과 한지민의 포즈가 눈길을 끈다. 담요를 덮고 현빈의 무릎을 베고 누워 만화책에 집중한 한지민의 모습에서 오랜 연인 같은 편안함이 묻어난다. 동시에 한지민에게 무릎을 빌려준 채 만화책을 읽고 있는 현빈의 포근한 미소에서 행복이 담뿍 묻어나 보는 이들을 설렘을 자극한다.그동안 현빈과 한지민은 인형키스부터 애틋한 눈물포옹 그리고 박력 넘치는 기습키스까지 시청자들에게 두근거림을 가득 안겨주는 달달한 스킨십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며 수 많은 명장명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을 통해 달콤함이 배가된 두 사람의 모습이 이번에는 어떠한 그림 같은 장면이 탄생될지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하이드 지킬, 나’ 관계자는 “오늘밤 방송될 14회에서는 공개된 사진 속 무릎 베개를 포함해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소소하지만 로맨틱한 스킨십이 등장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로맨스의 설렘과 미스터리의 쫄깃한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는 종합선물세트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14회는 3월 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5 15:02

‘띠과외’ 흥 부자 선생님과 제자들이 만났다. ‘트로트 퀸’ 홍진영이 ‘트로트 과외쌤’으로 변신해 최화정-김범수-동준-뱀뱀과 함께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흥겨운 트로트 그룹과외를 시작하는 것.오늘(5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17회에서는 흥 많은 ‘트로트쌤’ 홍진영과 흥 많은 학생 최화정-김범수-동준-뱀뱀이 함께하는 트로트 그룹과외가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트로트 그룹과외는 첫 수업부터 폭발하는 흥을 감추지 못하는 학생들과 남다른 애교의 소유자 홍진영으로 인해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박자와 음정을 모두 무시한 채 자신의 필에 취해 무아지경으로 노래를 부르는 학생부터 음이탈을 두려워하지 않는 학생, 한이 서린 소몰이 창법을 구사하는 학생까지 상상이상으로 흥겨운 학생들로 인해 들썩들썩한 과외가 이어졌다.특히 트로트 과외쌤이 된 홍진영은 흥겨운 학생들을 바라보며 “열정 하나면 뭐든지 할 수 있지 않겠어요?”라며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제자를 위해 아낌없이 자신의 노하우를 나눠 주겠다는 듯 “노래는 밥심이다”라며 보양식 먹방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무엇보다 노래방에서 떼어 온 것 같은 미러볼과 화려한 퍼 재킷, 탬버린 등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독특한 소품들이 쏟아져 나와 홍진영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이에 질세라 홍진영은 학생들과 어우러지며 신명 나는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과연 애교 콧소리의 소유자이자 신흥 트로트 여제 홍진영의 첫 트로트 과외 수업은 어떠했을지, 최화정-김범수-동준-뱀뱀의 포복절도 노래실력은 어떠할지 오늘 밤 방송되는 ‘띠과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띠과외’는 정재형&송가연, 이재훈, 최화정&김범수&홍진영&동준&뱀뱀 등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보는 유쾌발랄 리얼 과외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5-03-05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