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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디자인의 최신 동향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26일(목)부터 30일(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디자인하우스와 코엑스 공동 주최로 글로벌 리빙 디자인의 최신 흐름을 반영하여 더욱 성숙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질 예정이다.‘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행복한 식구(食口)’라는 주제로 국내외 200여 개의 리빙 브랜드가 다채로운 인테리어 제품 및 트렌드를 제안한다. 또한,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대표 전시 디자이너스초이스에서는 8팀의 개성 강한 스타 디자이너가 참여하여 ‘행복한 식구’라는 주제에 맞는 다이닝 컬처(Dining Culture) 주제전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리빙아트 섹션에서는 개최 20주년 및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이탈리아 디자인 특별전 ‘Cortile Italia(코르틸레 이탈리아)’가 진행된다. 이탈리아 디자인의 과거-현재-미래를 재조명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사회, 문화 디자인 등 라이프스타일 각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심도있게 전달하기 위해 글로벌트렌드세미나(about D)와 같은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이탈리아 산업디자인그룹 ‘Prininfarina(피닌파리나)社’와 ‘Italdesign-Giugiaro(이탈디자인주지아로)社’, 네덜란드의 스튜디오 이네케한스(Studio INEKEHANS), 스튜디오 슈로퍼(Studio Schrofer), 그리고 이어령 중앙일보 상임고문 등 국내외 디자인 전문가들의 리빙 트렌드와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입장료는 10,000원이며, 14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사전 등록 시 50% 할인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ivingdesignfair.co.kr) 및 디자인하우스(☎02-2262-71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행사개요]- 일시: 3월 26일 (수) ~ 30일 (일), 총 5일간- 장소: 삼성동 코엑스 Hall A·B- 시간: 오전 10시 30분 ~ 오후 7시 (오후 6시까지 입장 가능)- 주제: 행복한 식구- 입장료 현장구입: 일반 10,000원 / 바이어: 8,000원- 온라인 사전등록: 5,000원 (등록기간: 3월 14일까지)- 문의: 02-2262-7191~9.- 홈페이지: www.livingdesignfair.co.kr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4-03-04 18:18

권리금을 제대로 알아야 성공창업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그럼에도 초보 창업자나 기존 창업 경력이 있는 예비 창업자들까지 모두가 권리금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다.창업포털 창업몰 배승환 팀장에 따르면, 권리금이란 주로 상가건물의 임대차에 부수하여 영업시설, 비품 등 유형물이나 그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장소적 이익 또는 영업상의 무형적 이익(다수의 고객 확보 또는 영업상의 노하우)등의 양도 또는 일정기간 동안의 이용대가를 말한다.임차인으로부터 임대인 또는 임차권의 양수인으로부터 양도인에게 지급되는 금전으로, 제대로만 알고 있으면 무리한 권리금을 지급하고 가게를 인수하는 일도, 손해를 보는 일도 줄일 수 있다.배승환 팀장은 “권리금의 종류는 크게 세가지로 구분되는데, 영업권리금과 바닥권리금, 시설권리금이 그것”이라며, “각각의 종류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창업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고 말했다. 배승환 팀장의 도움말로 3가지 권리금의 정의와 주의사항을 알아봤다.1. 영업권리금: 現세입자가 향후 발생될 수 있는 순수익을 포기하는 대가로 새로운 임차인에게 요구하는 금전이다. 영업권리금은 보통 6~12개월 간에 발생하는 평균치 순수익을 의미하는 것으로 가령 한달 순익이 1000만원일 경우 6000~1억2000만원 정도의 권리금이 발생하게 된다. 점포를 임차하여 창업을 하려고 할 경우 권리금을 지불하기 전에 양도인이 요구하는 권리금이 매출액에 비해 적정한지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2. 바닥권리금: 상가 입점 전에 향후 점포의 활성화 정도를 예견해 요구하는 소위 “자릿세”로, 영업권리금과는 다른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신규 상가를 최초로 임대하면서 건물 소유주가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창동민자역사를 분양 받은 계약자가 민자역사 완공 후 상가를 최초로 임대하면서 임차인에게 권리금을 요구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가 바로 바닥권리금에 해당한다3. 시설권리금: 기존의 임차인이 투자했던 시설비용을 말한다. 권리금이 비쌀수록 시설이 좋다고 생각하면 된다. 내외 인테리어, 간판 및 기자재 등에 투자된 것으로써 시설 권리금을 적용할 때에는 감가상각을 해야 한다. 감가상각은 기존 점포의 개장일로부터 3년을 계산하는데 1년 단위로 15-20%씩 삭감하는 것이 관례다. 예를 들어 2년 전에 1억 원을 들여 내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한 점포를 임차하는 경우, 2년간 사용한 감가상각 30-40%를 제하고 60-70%를 시설권리금으로 지불하는 것이 적당하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4-02-28 17:56

앞으로 지속 성장 가능한 소자본사업은 무엇이 있을까?프랜차이즈, 대리점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사업군들은 초기 비용투자 금액이 엄청날 뿐 아니라 일정기간이 지나면 인테리어라든가 새로운 재투자를 강요당하면서 수익이 조금 발생했다 하더라도 실제 점주들에게 들어오는 수익은 미미하다.사업의 기본이라 함은 초기 투자자본이 소액이어야하며 지속 성장 가능한 업종이 되어야할 뿐 아니라 일정한 독점력을 지녀야하며 제일 중요한 것은 일을 하면서 항상 즐거워야한다. 또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정부의 정책이나 시책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한다.‘해양레저’는 우리나라 ‘미래신성장동력산업’으로 조선산업을 이을 고용창출 효과와 육상레포츠의 포화 상태로 한계에 다다른 레포츠 산업을 대체할 새로운 산업이다.현재 우리나라는 낚시인구 약 600만을 비롯하여 수상스키, 카약 등을 포함 한다면 약 800만에 가까운 레포츠의 잠정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이다.그러나 우리나라 낚시는 아직 선진 낚시형태가 아닌 시간 보내기식 레포츠로 되어 있고 나머지 여타 해양레저는 아직 시작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상태이다. 우리나라 낚시인구 중 약 80%는 민물좌대낚시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그러나 최근 좌대낚시에서 루어낚시나 지깅낚시, 배스낚시, 갯바위낚시, 방파제낚시, 선상낚시 인구가 증가함에따라 낚시조구 또는 용품들도 변화하고 있고 이러한 낚시는 낚시 포인트를 수시로 이동하기 때문에 낚시보트, 낚시선, 피싱카약, 낚시카약 등을 구비하려는 인구들도 덩달아 증가하는 추세이다.지금까지 낚시는 어울림의 낚시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 스마트 워크와 주5일제 근무가 활성화 되면서 단체보다는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며 혼자서도 운용할 수 있는 저렴한 낚시보트 등을 사용하는 낚시를 선호하는 추세이다. 국내 최대 해양레저 전문 기업인 그린오션라이프와 클럽요티 관계자는 “카약 판매량을 보면 2012년 판매량보다 2013년 판매량이 약 200% 이상 증가 했으며 2014년은 2013년 대비 약 200~300% 이상의 증가 추세가 이어질 뿐 아니라 향후 20년 가까이 해양레저기구 판매 증가추세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카약의 소비 증가 추세를 보면 해변(해수욕장) 카약임대사업, 마을기업, 수상, 해양레포츠협회에서 운영하는 수상, 해양레저 체험교실, 펜션, 캠핑장, 연수원 등 단체 해양레저 체험객을 위한 사업들이 증가함에따라 카약의 소비가 급증하고 있고 개인들의 캠핑인구 증가에 따라 수상레저를 즐기려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카약이 낚시선, 낚시보트 등으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약 판매량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4-02-21 18:26

카페산달리가 이탈리아에서 6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커피 브랜드 산달리로 과거 유행하였던 인터넷카페를 현재 문화에 접목시킨 오피스 콘셉트의 카페를 무기로 앞세워 새로운 트렌드의 고수익 카페 프랜차이즈 사업을 론칭했다.카페산달리는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지방을 중심으로 약 1,000여 곳의 이태리 및 외국 로스터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는 산달리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이태리 커피 브랜드 산달리는 전 세계 바리스타들의 경연대회인 World Cup Tasters Championship의 후원사 중 하나이며 자체적으로 매년 좋은 품질의 커피 공급을 위해 매년 30,000컵 이상 Cup Taste를 실시하는 커피 전문기업이다.카페산달리는 일반 카페와는 다르게 그라인더 4개를 사용하며, 4가지의 브렌딩된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라떼 음료 등 커피음료 제조에 가장 최적화된 각자의 브렌딩 커피를 사용하여 가장 맛있는 커피 맛으로 고객들께 제공하겠다는 것이 목표이다.이번 카페산달리의 프랜차이즈 론칭은 이미 이태리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블렌딩 커피와 오피스 콘셉트라는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성을 접목시켜 프랜차이즈 카페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또한, 8~10평 기준 3,000만원대에 작은 규모의 개인카페를 창업하려 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카페산달리 이대욱 본부장은 “카페산달리 익스프레스 매장은 개인 카페창업과 유사한 금액으로 카페산달리라는 브랜드 카페 창업이 가능하며, 그로 인하여 개인카페보다 한 단계 높은 급의 카페를 창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현재 카페산달리는 프랜차이즈 사업 론칭과 동시에 파격적인 창업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카페산달리는 창업지원 이벤트를 통해 가맹계약 10호점까지는 가맹비와 로열티, 교육비, 물품보증금 등 4가지 항목을 전액 면제해주며 가맹점 오픈 이후 3개월 동안 4종 블렌드 원두를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항목을 포함시킨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4-02-17 16:15

올 1월 수도권 소재 점포의 평균 보증금과 월 평균 임대료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0%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월 평균 임대료는 통계 산출 이래 처음으로 300만원 선을 넘어섰다.자영업자 간 점포거래소 점포라인이 이달 28일까지 자사DB에 매물로 등록된 수도권 소재 점포매물 620개(평균면적 138.84㎡)를 조사한 결과, 평균 보증금이 지난해 같은 기간(1496개, 평균면적 128.92㎡)의 4921만원에서 12.3% 오른 5524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올 1월 기록된 5524만원은 매년 1월을 산출 기준으로 할 때, 통계 산출을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액수다. 평균 보증금이 가장 높았던 때는 통계 산출 원년인 2008년으로 당시 평균 보증금은 5601만원이었다.객관적인 비교를 위해 전체 보증금을 전체 점포면적으로 나눈 단위면적(1㎡)당 가격 역시 39만7000원으로, 2008년의 42만4000원에 조금 못 미쳤다.올 1월 평균 보증금이 12% 이상 오른 가운데, 월 평균 임대료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8.3% 증가한 323만원을 기록했다. 매년 1월 기준 월 평균 임대료가 300만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월은 연말 성수기가 끝나고 설 연휴를 앞둔 시기로 대부분 업종에서 비수기로 분류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기 월 평균 임대료가 처음으로 300만원을 넘어선 것은 수도권 소재 점포의 임대료 수준이 시기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임대료를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환산한 결과도 마찬가지 양상을 보였다. 수도권 소재 점포의 1㎡당 월세는 2만32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9% 올랐다. 역시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이전 최고점은 2008년의 2만1300원이었다.지역별로는 인천·경기보다 서울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올 1월 서울 소재 점포의 평균 보증금은 5575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4882만원)에 비해 14.2%(693만원) 올랐다. 1㎡당 값으로 환산하면 1만500원 가량 오른 것이다. 같은 기간 월 평균 임대료 역시 279만원에서 327만원으로 17.2% 올랐다. 1㎡당 값으로는 1300원 가량 상승했다.인천·경기 지역도 외견상으론 오름세를 보였지만 단위면적당 보증금이 떨어졌고 월 평균 임대료도 보합세에 머무는 등 서울에는 다소 못 미쳤다.인천·경기 소재 점포의 평균 보증금은 5012만원에서 5.7% 오른 5298만원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1㎡당 값으로는 32만2500원에서 29만1400원으로 3만1100원 내렸다. 월 평균 임대료 역시 259만원에서 306만원으로 18.2% 올랐으나 1㎡당 가격으로는 1만6700원에서 1만6800원으로 1%(100원) 오르는 데 그쳤다.점포라인 김창환 대표는 “기본적으로 임대인들이 점포를 매입하면서 일으킨 대출 원리금을 충당하고 나아가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내기 위해 임대조건을 계속 상향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며 “점포 임대료의 전반적인 수준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만큼 임차인인 자영업자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김 대표는 “더불어 상권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기업이나 대형 자영업자들에 의해 유명 상권의 점포 임대료가 크게 올라 평균값도 강제 상향된 양상”이라며 “그러나 유명 상권이 아니면 우수한 매출을 기대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높은 임대료를 기꺼이 감수하겠다는 수요도 상존한다”고 분석했다.또한 “임대료의 높고 낮음은 곧 자영업자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만큼 아예 낮거나 아예 높은 것을 선택하는 ‘올인 전략’ 보다는 매출과 수익을 미리 가늠해보고 균형점을 찾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4-02-03 15:21

동양웨딩앤허니문이 주관하고 SBS가 주최하는 ‘제12회 SBS 웨딩 박람회’가 내달 4일부터 이틀간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는 알뜰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다양한 결혼 정보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웨딩홀에서부터 웨딩패키지, 청첩장, 혼수, 허니문 등 결혼준비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주최 측이 엄선한 100여 곳의 웨딩 관련 업체들의 1:1 웨딩컨설팅도 제공한다. 특히 박람회를 찾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풍성한 이벤트들도 마련됐다.우선 다이아몬드의 주인공을 찾는 이벤트가 실시된다. 다이아몬드 이벤트는 행사장에서 다이아몬드를 지급 받은 후, 예물업체를 방문해 진위 여부를 확인 받으면 된다. 진품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다이아몬드를 경품으로 증정한다.허니문 특가 및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허니문 혜택으로는 ▲코사무이 풀빌라 7일 예약 시 마사지 업그레이드 ▲태국왕실 휴양지 후아힌 예약 시 선투숙 리조트 6성급 알릴라로 업그레이드 ▲하와이 패키지 예약 시 선택일정 1일 추가 무료 ▲푸켓 패키지 예약 시 리조트와 풀빌라 업그레이드 및 추가할인 등이다.행사장을 찾은 선착순 1,000쌍의 예비부부에게 실용적인 스케줄을 정리할 수 있는 2만원 상당의 웨딩 다이어리를, 선착순 100쌍에게 더페이스샵 핸드크림과 챕스틱을 무료로 증정한다.또 행사장에서 웨딩패키지를 정 계약하는 고객에는 시간대별로 테팔 미니오븐기, 테팔 미니 블렌더, 테팔 무선 주전자, 고급침실 스텐드 등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박람회장의 혼수 업체에서 상담을 받고 빙고 2줄을 채우면 머그컵을 무료로 증정한다.제12회 SBS 결혼박람회는 공식 홈페이지(www.sbsweddingexpo.co.kr)에서 온라인 사전 접수 후 참석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549-4313)로 문의하면 된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12-30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