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34건)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 백기웅job.findall.co.kr)이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13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구인구직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13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추천한 후보 브랜드를 총 1,171,209건의 온라인, 이메일, 일대일 SNS 등의 소비자평가단 투표와 전문가 조사를 통해 각 분야의 최고의 가치를 지닌 유망 브랜드를 선정한 점에서 더욱 신뢰할 만하다.‘벼룩시장구인구직’의 서비스 특징은 강력한 온·오프라인 통합 매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취업정보서비스들에 비해 ‘벼룩시장구인구직’은 신문과 인터넷·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채용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남녀노소 구직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어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서비스로 인정 받고 있다.온·오프 통합 매체 운영에도 ‘벼룩시장구인구직’은 남다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신문의 경우 월등한 발행부수와 함께 고객의 동선과 이용 시간대를 고려한 체계적인 배포시스템을 통해 구직자들이 편하게 신문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사이트와 모바일웹/앱에서는 지면 한계상 실지 못했던 구인정보의 상세항목들과 지도, 사진 등의 정보를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구직자들이 더 자세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어 호응이 높다.특히 올해 출시한 ‘벼룩시장구인구직’ 앱은 7월에 구글 마켓 비즈니스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벼룩시장구인구직’은 구인구직정보의 품질 관리를 통해 브랜드 선호도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자체적인 구인정보 필터링 제도인 ‘클린캠페인’을 몇 년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고객들과 신뢰감을 형성해 ‘2013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구인구직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벼룩시장구인구직’은 올 해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구인구직 B.I를 새롭게 변경하고, 지상파와 케이블에 대대적인 TV광고를 방영하고 있으며, 서울·경기권 지역에 버스광고도 노출하는 등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현재 방영되고 있는 벼룩시장구인구직 TV광고 ‘확률을 높인다’ 편은 구인구직 서비스의 새로운 정의와 그 안에서 벼룩시장구인구직의 역할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전개되어 소비자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벼룩시장구인구직 이동주 본부장은 “‘벼룩시장구인구직’은 23년간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장수 브랜드이자 신문·온라인·모바일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고 있는 국민 브랜드”라며 “그 간의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수상하게 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활동과 서비스를 통해 구인구직서비스 리딩 브랜드로서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10-11 16:46

커피전문점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시 가장 고민하는 것 중의 하나는 프랜차이즈 창업과 독립형 창업 중에 선택을 하는 것이다. 이 경우 자신이 특정한 분야에서 남다른 실력과 경험이 있어 자신만의 브랜드 파워를 키울 자신이 있다면 독립형 창업이 유망하다. 즉 자신의 이름을 내건 커피전문점 등이 그것이다.그러나 일반적으로는 프랜차이즈 창업의 생명력이 더 길고 강하다. 프랜차이즈에 창업하게 되면 특별히 경험이나 기술을 갖추지 않은 예비 창업자도 사전교육과 본사의 가맹본부의 지원에 의해 점포 개설과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점포를 오픈하기까지 필요한 입지선정, 환경분석은 물론 각종 인허가와 매장 인테리어, 직원의 훈련과 식자재 공급 등에 있어서 일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더착한커피는 현재 가맹비, 교육비, 물류보증금이 무료이다. 또한 1년 이내에 폐업 시에 60% 창업비용을 되돌려주겠다는 파격적인 마케팅을 제시했다. 그만큼 커피전문점사업에 자신을 내비치고 있으며, 대형 프랜차이즈와 엄격한 차별화를 통해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주들에게 좋은 소식이 되고 있다.더착한커피 월 평균 수익률 또한 타사 대비 마진율을 높으며, 소자본창업시스템과 공정무역 원두기부운동, 파격적인 신뢰시스템으로 가맹점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은 커피전문점 더착한커피의 마케팅 노하우와 시스템 정보를 확인해볼만하다.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인터넷으로 알아보는 데 한계를 두지 말고 직접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장단점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10-02 15:25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가 지난 27일 ‘대한민국 가장 신회받는 기업’ 시상식에서 3년 연속의 수상을 안았다.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가 공동 후원하는 '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 선정은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행사로서, 이 상은 국내 수많은 기업 중에서 기업의 윤리성과 투명성, 노사관계, 최고경영자(CEO)의 리더십,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을 엄격하게 평가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기업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상함으로써 국내 기업이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기업인이 세계 최고의 기업인으로 성장·발전하는 데 기여함은 물론 한국의 국가 경쟁력을 제고시켜 세계 최고 국가로 도약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심사는 서울대 총장과 국무총리를 역임한 이현재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으로는 김동기교수(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등이 맡아서 진행하였다.일동후디스는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으로 잘 알려진 친환경 식품 전문기업으로 유아식과 건강식, 유기농 제품 등 다양한 우수 식품 생산과 고품질 제품 개발을 선도하는 대표적 기업임을 인정받았다.국내최초의 산양분유인 ‘후디스 산양분유’를 비롯한 ‘트루맘 후레쉬’, ‘트루맘 뉴클래스 퀸’ 등 후디스의 모든 분유제품은 뉴질랜드/호주에서 사계절 자연방목한 청정원유로 현지에서 만들어 안전성과 품질이 탁월하며, 유아식 업계에서 유일하게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농약, 항생제, 인공사료, 성장호르몬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유해물질 걱정이 없는 뉴질랜드 자연방목 산양원유로 직접 만드는 ‘후디스 산양분유’는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분유부분 평가에서 6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으며, 한국능률협회 선정 ‘식품안전경영대상(유아식부문)’과 ‘친환경 기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일동후디스는 1A급 이상 청정원유에 미국 FDA가 권장하는 저온살균 및 특허받은 DT공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우유(초유넣은 우유, 청정 저온살균 우유) · 발효유(케어3)를 출시하면서 유제품 시장에도 본격 진출했는데, 최근에는 국내최초의 그리스 전통발효유 ‘후디스 그릭요거트’를 발매했다. 단백질, 칼슘 함량이 2배에 이르고 유산균도 1500억 이상 함유된 ‘후디스 그릭’은 미국과 유럽에서 아침식사 대용의 웰빙요거트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일동후디스 관계자는 “3년 연속 ‘가장 신뢰받는 기업’에 선정된 것은 소비자의 마음 속에 우리 제품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가장 안전한 원료로 한층 품질이 우수한 제품만을 공급함으로써 그 신뢰에 보답하고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09-30 15:39

친환경, 자연주의 원목가구 브랜드 인아트가 9월 11일(수)부터 15일(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약칭 KOFUR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2013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은 30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산업 전시회이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인의 주거와 문화공간을 보다 쾌적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친환경, 자연주의 원목가구회사로 잘 알려진 ㈜인아트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새로운 소재의 원목가구들과 다양한 리빙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아트의 자회사 더숲(THESUP)에서 만든 책장 겸 파티션으로 다용도 활용이 가능한 우드 월(Wood wall)에서부터 48년 역사를 가진 일본 리빙 퍼니쳐 기업 오츠카 가구의 테이블, 의자, 벤치, 침대, 서랍장 시리즈까지 튼튼하면서도 멋스러운 다양한 가구를 출품한다. 오츠카 가구는 오크, 에쉬목 소재를 사용한 천연원목 특유의 고급스러운 나무결과 색감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일본 리빙 문화를 주도한 기업이다. 인아트와는 지난 6월 MOU를 맺었다.또한 인아트에서 새롭게 수입하여 판매하는 독일 명품 도자기 브랜드 카라(KAHLA)의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테이블웨어(tableware), 식기 등의 우수한 제품들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인아트 엄태헌 대표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진정성 있는 친환경 문화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인아트 브랜드의 모토”며 “이번 가구전시회를 통해 인아트만의 독창적이고 자연적인 주거공간 디자인을 선보이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인아트와 더숲은 한국 토종 원목가구 브랜드로, 지난 17년간 매년 꾸준한 성장을 하면서 주거공간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끊임없이 해왔다. 국내의 열악한 친환경 가구시장 속에서도 더욱 다양한 원목 소재의 가구를 만들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맞춤 인테리어 및 리빙 아이템을 제공함으로써 홈토탈 브랜드로 도약 중이다.한편 코펀(KOFURN) 2013 가구전시회는 9월 10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www.kofurn.or.kr)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09-06 16:58

커피전문점이 임차인인 자영업자보다 임대인의 수익에 더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 하반기 들어 보증금과 월세는 나란히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권리금은 전반기 대비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는 자영업자 간 점포거래소 점포라인(www.jumpoline.com)이 통계 구축을 시작한 지난 2008년 7월부터 올해 8월(28일 기준)까지 자사DB에 매물로 등록된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소재 커피전문점 4830개를 반기별로 나눠 분석한 결과다.점포라인에 따르면 올 하반기 수도권 커피전문점 보증금과 월세는 3.3㎡당 251만원, 13만8000원으로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했다.커피전문점 점포의 보증금은 2009년 하반기 3.3㎡당 166만원으로 최저점을 찍은 후 200만원 초중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올 하반기 들어 250만원 선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올 상반기 집계된 233만원에 비해 7.51%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저점을 찍은 2009년 하반기에 비해서는 51.42% 증가한 것이다.월세 역시 2009년 하반기 8만원으로 가장 낮았지만 꾸준히 오른 끝에 올 하반기 들어서는 13만원 후반대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기록한 12만5000원에 비하면 10.46%, 2009년 하반기에 비해서는 73.05% 올랐다.보증금과 월세가 5년도 채 안 돼 50~70%의 증가율을 기록한 반면 점포 매출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 권리금은 오히려 하락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수도권 소재 커피전문점 권리금은 2008년 하반기 당시 점포면적 3.3㎡당 384만원을 기록한 후 커피 소비인구의 증가와 창업 열기에 힘입어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2011년 하반기에는 역대 최고치인 3.3㎡당 579만원을 기록했고 무더위가 일찍 시작된 올 상반기에도 578만원의 3.3㎡당 권리금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다.그러나 커피전문점 권리금은 올 하반기 들어 504만원으로 뚝 떨어졌다. 올 상반기 대비 12.89% 내린 것으로 간신히 500만원 선을 유지한 모양새다. 단순 계산이지만 99㎡의 커피전문점이 있다고 가정할 때, 하반기 들어 권리금이 2200만원 이상 하락한 셈이다.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커피전문점에 대해 “자영업자보다 건물주가 선호하는 업종”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실제 커피전문점 사업을 활발히 전개 중인 외국계 브랜드 S사는 가맹점을 모집하지 않고 건물주와 직접 협상을 통해 점포를 늘리는 방법을 쓰고 있다.건물주 입장에서도 깔끔하고 예쁘게 치장된 커피전문점 점포가 싫을 리 없다. 커피전문점은 그 자체가 유력한 인구유입 시설이기 때문에 건물 내 다른 점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 보증금과 월세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수익성 제고 측면에서도 톡톡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반면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커피전문점을 통한 매출 증대 및 이윤 창출이 예전처럼 원활하지 않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특히 권리금은 결국 점포의 영업수익과 직결되는 만큼 권리금 하락은 커피소비가 감소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징후다.점포라인 김창환 대표는 “커피전문점은 입지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 업종인데다 최근에는 매장의 대형화 경향이 뚜렷해 1억 미만 소액으로 창업하기가 쉽지 않은 아이템”이라며 “이미 일각에서는 커피전문점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진단도 나오고 있는 만큼 큰돈을 들여 창업할 가치가 있는지를 재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이어 “커피전문점은 매출이 비교적 명확히 체크되는 업종이기 때문에 매출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된 기존 점포를 인수하는 것이 창업 실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08-29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