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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2013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이 10월 18일(금)부터 10월 20(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건강을 아는 사람들 쌀을 먹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행사는 크게 ‘쌀가공식품산업대전(제1전시장)’과 ‘떡볶이&쌀면 페스티벌(제2전시장)’로 이뤄진다.‘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정책홍보관, 산업관(품목별 쌀가공식품, 포장 및 식품기기, 소재), 채용상담관, 쌀가공품 품평회TOP 10관, R&D관, 비즈니스관으로 구성되며, 산업체 및 정부·연구기관 등 80여 개소가 참가한다.‘떡볶이&쌀면 페스티벌’은 떡볶이&쌀면 거리, 떡볶이 맛집, 쌀 요리교실로 구성되는데, 누룽지·쌀떡볶이 및 쌀제품 요리경연대회가 3일에 걸쳐 각기 다른 주제로 펼쳐진다.그밖에 대형철판 무료시식, 포토존, 거리영상, 무대이벤트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한국쌀가공식품협회 관계자는 “국민식생활의 간편화 경향으로 밥쌀 소비가 줄어 위기를 맞고 있는 우리나라 쌀 산업을 새롭게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기술 융복합을 통한 첨단가공 및 고부가가치 창출이 긴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행사가 쌀가공식품산업 활성화 필요성을 대다수 국민들이 같이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하게 개발된 쌀가공품을 전시, 홍보하여 쌀가공식품산업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고, 쌀의 가공이용 확대방안에 대한 국민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우리 쌀 산업을 1차 농업에서 2차 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2013 쌀가공식품산업대전’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rice-topokk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10-16 18:22

국내 대부분의 외식업계가 경제 불황과 식재료비의 연이은 상승 등으로 운영에 커다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프랜차이즈를 선두로 한 커피전문점들만이 나홀로 활황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프랜차이즈 창업전문 창업몰에 의하면, 올 하반기 창업을 문의하는 이들 총 2,956명을 대상으로 한 통계에서 커피전문점 창업을 문의한 이들이 73.4%를 차지했다. 커피전문점과 기타 외식업 창업 이후 1년 이내 폐점률은 커피전문점 13%인 것에 비해 기타 외식업이 27%나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사실 커피전문점은 지난해 공정위가 마련한 모범거래기준에 포함되어 기존 가맹점에서 반경 500m 이내 신규 출점을 할 수 없다는 규제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2012년에 비해 올해 하반기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매장 수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카페베네는 2011년 540개의 가맹점에서 840개로 성장했고, 올해 1000호 점을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할리스커피는 2011년 321개에서 2012년 396개, 엔제리너스 커피는 2011년 540개에서 2012년 700개 매장을, 올해도 각각 적게는 100개에서 많게는 500개까지 늘었다.이외에도 탐앤탐스나 투썸플레이스 등도 성공적으로 매장을 운영하여 전국으로 증가폭을 유지하고 있다.창업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항간에 포화상태라고 떠도는 커피 시장이 아직도 더 많이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한다.창업몰 김진호 팀장은 “커피전문점이 지속적으로 호황을 이어가는 이유로는 여타 창업들에 비해 카페 창업의 영업이익이 비교적 큰 편이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며, “또한 서구화된 식단으로 인해 1인당 커피 소비량 또한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수도권 외 각 지방에서도 수요가 대폭 상승하고 있어 앞으로 이 시장은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10-16 17:56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 백기웅job.findall.co.kr)이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13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구인구직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13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추천한 후보 브랜드를 총 1,171,209건의 온라인, 이메일, 일대일 SNS 등의 소비자평가단 투표와 전문가 조사를 통해 각 분야의 최고의 가치를 지닌 유망 브랜드를 선정한 점에서 더욱 신뢰할 만하다.‘벼룩시장구인구직’의 서비스 특징은 강력한 온·오프라인 통합 매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취업정보서비스들에 비해 ‘벼룩시장구인구직’은 신문과 인터넷·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채용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남녀노소 구직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어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서비스로 인정 받고 있다.온·오프 통합 매체 운영에도 ‘벼룩시장구인구직’은 남다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신문의 경우 월등한 발행부수와 함께 고객의 동선과 이용 시간대를 고려한 체계적인 배포시스템을 통해 구직자들이 편하게 신문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사이트와 모바일웹/앱에서는 지면 한계상 실지 못했던 구인정보의 상세항목들과 지도, 사진 등의 정보를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구직자들이 더 자세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어 호응이 높다.특히 올해 출시한 ‘벼룩시장구인구직’ 앱은 7월에 구글 마켓 비즈니스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벼룩시장구인구직’은 구인구직정보의 품질 관리를 통해 브랜드 선호도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자체적인 구인정보 필터링 제도인 ‘클린캠페인’을 몇 년간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고객들과 신뢰감을 형성해 ‘2013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구인구직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벼룩시장구인구직’은 올 해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구인구직 B.I를 새롭게 변경하고, 지상파와 케이블에 대대적인 TV광고를 방영하고 있으며, 서울·경기권 지역에 버스광고도 노출하는 등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현재 방영되고 있는 벼룩시장구인구직 TV광고 ‘확률을 높인다’ 편은 구인구직 서비스의 새로운 정의와 그 안에서 벼룩시장구인구직의 역할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전개되어 소비자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벼룩시장구인구직 이동주 본부장은 “‘벼룩시장구인구직’은 23년간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장수 브랜드이자 신문·온라인·모바일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고 있는 국민 브랜드”라며 “그 간의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수상하게 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활동과 서비스를 통해 구인구직서비스 리딩 브랜드로서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10-11 16:46

커피전문점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시 가장 고민하는 것 중의 하나는 프랜차이즈 창업과 독립형 창업 중에 선택을 하는 것이다. 이 경우 자신이 특정한 분야에서 남다른 실력과 경험이 있어 자신만의 브랜드 파워를 키울 자신이 있다면 독립형 창업이 유망하다. 즉 자신의 이름을 내건 커피전문점 등이 그것이다.그러나 일반적으로는 프랜차이즈 창업의 생명력이 더 길고 강하다. 프랜차이즈에 창업하게 되면 특별히 경험이나 기술을 갖추지 않은 예비 창업자도 사전교육과 본사의 가맹본부의 지원에 의해 점포 개설과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점포를 오픈하기까지 필요한 입지선정, 환경분석은 물론 각종 인허가와 매장 인테리어, 직원의 훈련과 식자재 공급 등에 있어서 일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더착한커피는 현재 가맹비, 교육비, 물류보증금이 무료이다. 또한 1년 이내에 폐업 시에 60% 창업비용을 되돌려주겠다는 파격적인 마케팅을 제시했다. 그만큼 커피전문점사업에 자신을 내비치고 있으며, 대형 프랜차이즈와 엄격한 차별화를 통해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주들에게 좋은 소식이 되고 있다.더착한커피 월 평균 수익률 또한 타사 대비 마진율을 높으며, 소자본창업시스템과 공정무역 원두기부운동, 파격적인 신뢰시스템으로 가맹점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은 커피전문점 더착한커피의 마케팅 노하우와 시스템 정보를 확인해볼만하다.창업을 고민하고 있다면 인터넷으로 알아보는 데 한계를 두지 말고 직접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장단점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10-02 15:25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가 지난 27일 ‘대한민국 가장 신회받는 기업’ 시상식에서 3년 연속의 수상을 안았다.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가 공동 후원하는 '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 선정은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행사로서, 이 상은 국내 수많은 기업 중에서 기업의 윤리성과 투명성, 노사관계, 최고경영자(CEO)의 리더십,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을 엄격하게 평가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기업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상함으로써 국내 기업이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기업인이 세계 최고의 기업인으로 성장·발전하는 데 기여함은 물론 한국의 국가 경쟁력을 제고시켜 세계 최고 국가로 도약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심사는 서울대 총장과 국무총리를 역임한 이현재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으로는 김동기교수(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등이 맡아서 진행하였다.일동후디스는 ‘프리미엄 산양유아식’으로 잘 알려진 친환경 식품 전문기업으로 유아식과 건강식, 유기농 제품 등 다양한 우수 식품 생산과 고품질 제품 개발을 선도하는 대표적 기업임을 인정받았다.국내최초의 산양분유인 ‘후디스 산양분유’를 비롯한 ‘트루맘 후레쉬’, ‘트루맘 뉴클래스 퀸’ 등 후디스의 모든 분유제품은 뉴질랜드/호주에서 사계절 자연방목한 청정원유로 현지에서 만들어 안전성과 품질이 탁월하며, 유아식 업계에서 유일하게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농약, 항생제, 인공사료, 성장호르몬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아 유해물질 걱정이 없는 뉴질랜드 자연방목 산양원유로 직접 만드는 ‘후디스 산양분유’는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분유부분 평가에서 6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으며, 한국능률협회 선정 ‘식품안전경영대상(유아식부문)’과 ‘친환경 기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일동후디스는 1A급 이상 청정원유에 미국 FDA가 권장하는 저온살균 및 특허받은 DT공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우유(초유넣은 우유, 청정 저온살균 우유) · 발효유(케어3)를 출시하면서 유제품 시장에도 본격 진출했는데, 최근에는 국내최초의 그리스 전통발효유 ‘후디스 그릭요거트’를 발매했다. 단백질, 칼슘 함량이 2배에 이르고 유산균도 1500억 이상 함유된 ‘후디스 그릭’은 미국과 유럽에서 아침식사 대용의 웰빙요거트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릭요거트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일동후디스 관계자는 “3년 연속 ‘가장 신뢰받는 기업’에 선정된 것은 소비자의 마음 속에 우리 제품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가장 안전한 원료로 한층 품질이 우수한 제품만을 공급함으로써 그 신뢰에 보답하고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09-30 15:39

친환경, 자연주의 원목가구 브랜드 인아트가 9월 11일(수)부터 15일(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약칭 KOFUR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2013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은 30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산업 전시회이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인의 주거와 문화공간을 보다 쾌적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친환경, 자연주의 원목가구회사로 잘 알려진 ㈜인아트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새로운 소재의 원목가구들과 다양한 리빙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아트의 자회사 더숲(THESUP)에서 만든 책장 겸 파티션으로 다용도 활용이 가능한 우드 월(Wood wall)에서부터 48년 역사를 가진 일본 리빙 퍼니쳐 기업 오츠카 가구의 테이블, 의자, 벤치, 침대, 서랍장 시리즈까지 튼튼하면서도 멋스러운 다양한 가구를 출품한다. 오츠카 가구는 오크, 에쉬목 소재를 사용한 천연원목 특유의 고급스러운 나무결과 색감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일본 리빙 문화를 주도한 기업이다. 인아트와는 지난 6월 MOU를 맺었다.또한 인아트에서 새롭게 수입하여 판매하는 독일 명품 도자기 브랜드 카라(KAHLA)의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테이블웨어(tableware), 식기 등의 우수한 제품들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인아트 엄태헌 대표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진정성 있는 친환경 문화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인아트 브랜드의 모토”며 “이번 가구전시회를 통해 인아트만의 독창적이고 자연적인 주거공간 디자인을 선보이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인아트와 더숲은 한국 토종 원목가구 브랜드로, 지난 17년간 매년 꾸준한 성장을 하면서 주거공간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끊임없이 해왔다. 국내의 열악한 친환경 가구시장 속에서도 더욱 다양한 원목 소재의 가구를 만들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맞춤 인테리어 및 리빙 아이템을 제공함으로써 홈토탈 브랜드로 도약 중이다.한편 코펀(KOFURN) 2013 가구전시회는 9월 10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www.kofurn.or.kr)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비즈니스 | 오은정 기자 | 2013-09-06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