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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분유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기업 일동후디스에서 온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통곡물 건강시리얼을 출시했다. 뉴질랜드, 호주 새니테리엄(Sanitarium)사의 가 바로 그 제품인데, 청정국가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거의 전 국민의 아침식탁에 반드시 오른다고 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장점유율 1위 제품이다.시중에 흔한 작은 칩이나 알갱이 타입의 시리얼과 달리, 는 새니테리엄사만의 롤러압착 기술로 얇게 편 통곡물과 과일을 겹겹이 쌓아 만든 큐브타입으로 모양부터 새로울 뿐만 아니라, 자연의 맛과 영양이 가득 담겨있다.몸에 좋은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한 통곡물 함량 70%, 설탕코팅 없이 살구, 딸기, 블랙커런트,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 천연과일과 꿀로 맛을 내어, 담백하고 고소한 통밀 그대로의 풍미가 살아있어 더욱 좋다. 또한,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걱정이 없는 3無 시리얼이기 때문에 깐깐한 엄마의 눈으로 봐도 나무랄 데가 없다.담백 고소한 맛에 천연과일의 상큼함이 더해진 는 이름처럼 한입에 쏙쏙 과자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도 있고,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라면 온 가족이 만족하는 훌륭한 아침식사도 된다. 취향에 따라 시럽이나 꿀, 견과류, 과일 등을 토핑하여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즐길 수도 있다.한입 크기로 바삭하게 즐기는 뉴질랜드, 호주 No.1 정통 시리얼 는 와일드베리(wild berry)와 살구(apricot) 2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전국 주요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5 21:09

항산화 효과가 블루베리보다 22배 높은 슈퍼푸드로 유명한 아사이베리(ACAIBERRY)의 인기가 급등하고 있다.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몸매 관리 비결로 아사이베리를 언급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아사이베리가 다이어트는 물론 신장 및 간 기능 향상, 혈류개선 등의 효과까지 있다는 사실이 TV 등을 통해 소개됐기 때문이다. 이같은 아사이베리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찾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어 일부 제품의 경우 품귀 현상까지 빚고 있을 정도다.업계에서는 아사이베리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앞으로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브라질 월드컵이 개최될 예정이라 브라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사이베리 등 브라질을 대표하는 품목들에 대한 인기도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에서다.이런 기대 때문에 최근 아사이베리 파우더(분말)를 취급하는 업체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아사이베리 가루를 제품화하며 창업하는 업체도 적지 않으며, 이를 활용한 제품도 급증하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업체간 경쟁도 더욱 가열되고 있으며 유명 소셜커머스 등에도 수많은 제품들이 등장할 정도다.일반적으로 아사이베리를 선택할 때 가격을 중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품질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조언이다.전문가들은 아사이베리를 선택할 때 우선 원료의 인증마크 여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국가기관에서 인증한 아사이베리 원료인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브라질에서만 자라는 아사이베리는 원료 가공 또한 브라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브라질 농림부가 인증한 마크와 브라질 S.I.F 마크가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미국 FDA 인증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밀검사를 받은 제품인지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이러한 인증마크는 과학적으로 철저히 관리되는 제품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관세청 통관을 거친 정식 수입 제품인지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일부 업체의 경우 관세청 통관을 거쳐 정식 수입되지 않는 원료를 국내에 들여와 유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아사히베리 원료 수입 시 관세청 정식 통관을 거쳤는지 확인하고 구매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식약처가 선정한 GMP 인증 업체에서 생산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GMP 인증 업체는 원료의 입고에서 제품의 출고까지 전 과정에서 지켜야 할 품질 관리 기준을 엄격히 지키는 건강기능 제조업체로,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방법으로 제품이 생산된다. 이러한 GMP 인증 업체에서 생산된 제품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아사이베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쌈바스 아사이베리(www.sambasmall.com)의 강인수 대표는 “브라질 농림부 마크는 인증 받은 아사이베리 원료에만 붙일 수 있으며, 브라질 S.I.F 마크는 우수한 제조시설에서 위생적이고 철저히 관리된 아사이베리 원료라는 것을 인증한다”라며 “국가에서 인증된 원료인 만큼 믿고 섭취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인증 마크 여부를 꼭 확인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아마존 밀림에서만 자생하는 아사이베리는 브라질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아마존의 60% 이상이 브라질에 속해 있는 만큼 아마존은 브라질과 동일시될 정도며, 아마존을 대표하는 동식물들도 브라질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이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에서 대중적인 음료수 원료이자 브라질을 대표하는 열매로 일컬어지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4 18:25

건강식품 전문브랜드 ‘드림스토리’의 대표 제품인 지니 닭가슴살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2012년 8월에 출시됐으며 신개념 닭가슴살로 다이어트족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지니닭가슴살만의 특별한 특징 5가지가 소비자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지니(Zni)’는 전 제품이 슬라이스 처리 포장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편리성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닭가슴살의 식감을 보완하기 위해 특허된 발효처리와 국내 최초 닭안심살이 함유되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줄였다.지니 닭가슴살은 근육 타입(Zni M), 몸매관리 타입(Zni S), 맛있는 다이어트 타입(Zni D), 맛보기 타입(Zni MSD) 등 총 7가지로 구성돼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천연소스를 사용하여 소비자들로부터 맛있는 닭가슴살로도 소문이 나 있다.지니 닭가슴살은 최저염의 닭가슴살임을 강조하고 있으며 나트륨 함유가 26.5mg으로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매우 적다. 100% 국내산 닭가슴살만을 사용했으며 천연효소, 발효기술을 사용해 보존료, 화학조미료, 착향제, 발색제 등의 화학첨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HACCP인증과 육계 최초 ISO9001을 획득한 공정에서 생산이 되고 있다.드림스토리 관계자는 “지니 닭가슴살은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가 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다이어트 시즌이 되어 소비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매출이 증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닭가슴살 브랜드와 차별화된 맛과 컨셉의 프리미엄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다. 웰빙 라이프를 모토로 한 다양한 건강관련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닭가슴살 ‘지니’는 30여개 이상의 제휴된 피트니스 센터에서 주문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의 다양한 판매 채널과 함께 드림스토리 홈페이지(www.thedreamstory.co.kr)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해 드림스토리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한편 드림스토리는 오는 5월, 새로운 기능성 음료를 출시할 예정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3 21:23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촌 야산, 들녘 등에서 야생하는 봄나물을 채취해 중금속(납, 카드뮴)을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도심 하천변이나 도로변 등에서 자라는 야생 봄나물에서는 농산물 허용기준보다 중금속이 높게 검출된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금번 조사는 쑥, 냉이, 달래 등 봄철 국민들이 많이 섭취하고 야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야생봄나물을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들녘이나 야산뿐만 아니라 접근성이 용이한 도심 하천변이나 도로변, 유원지 주변 등에서 조사를 실시하였다.조사결과 들녘이나 야산등에서 채취한 봄나물 133건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도심 하천변과 도로변 등에서 채취한 봄나물 343건 중 24건(7.0%)에서 납 1.3ppm까지, 카드뮴 0.6ppm까지 검출되어 농산물의 중금속 허용기준보다 높게 검출되었다.-농산물 중금속허용 기준 : 쑥, 냉이, 민들레 등 엽채류(납 0.3ppm이하, 카드뮴 0.2ppm이하), 달래, 돌나물 등 엽경채류(납 0.1ppm이하, 카드뮴 0.05ppm이하)식약처는 도심 하천변이나 도로변 등 중금속 우려지역에서 자라는 봄나물은 채취, 섭취를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또한, 들녘이나 야산 등에서도 미나리와 유사한 독미나리, 산마늘과 비슷한 은방울꽃 등 독초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봄나물에 대한 지식이 경험이 없으면 채취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2 14:38

최근 방영된 SBS스페셜 ‘독성가족-인체화학물질보고서’를 통해 현미채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미는 벼의 왕겨만 살짝 벗겨낸 쌀로, 물에 담그면 싹이 나는 살아있는 쌀이다. 쌀의 주요 영양소인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은 쌀겨와 쌀눈에 집중되어 있는데 일반 백미의 경우 이런 영양소가 전부 떨어져 나간 쌀이다. 그래서 현미로 밥을 한 공기 먹으면 백미 19그릇을 먹는 것과 같은 영양 효과가 있다.현미는 일반적으로 위장의 운동 능력을 높여주어 몸을 지치지 않게 하고 손상된 위점막 등 세포를 복구해 주는 효능이 있다. 또한 씨눈과 껍질에 들어있는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은 당분이 서서히 흡수되게 하여 당뇨병 환자의 안정적인 혈당 유지에 효능을 보인다. 또한 현미를 활용한 현미채식으로 식단을 조절할 경우 생리통 완화, 환경호르몬 DEHP 등 독성물질 배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리고 이와 같은 현미채식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현미 채식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뜰안채(복정점, 수원점, 천안점)와 같은 채식뷔페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현미밥, 해초, 낫또된장, 봄철 입맛을 독구는 각종 제철나물, 과일과 건강요리, 콩고기를 포함한 다양한 채식메뉴 등을 선보여 식당을 찾는 채식을 하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밖에도 현미채식을 비롯한 다양한 채식식품, 콩고기, EM제품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온라인쇼핑몰 베지맘(www.vegemom.co.kr) 등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1 22:03

‘동애등에 번데기’ 를 사료에 섞여 먹인 닭의 달걀이 신선도와 무게가 더 좋아진 것으로 밝혀졌다.농촌진흥청은 산란계(달걀 생산을 목적으로 사육하는 닭) 사료에 ‘동애등에 번데기’를 섞여서 부화한 지 18주 된 산란계에 15주 동안 먹인 결과 산란계 달걀의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연구 결과 동애등에 번데기를 갈아 사료에 5% 첨가해 먹인 산란계의 경우 일반 사료만 먹은 산란계에 비해 산란율은 2% 정도 증가했으며, 달걀 무게는 약 2∼2.5g 늘어났다.난각(달걀 껍질) 두께는 일반 달걀에 비해 0.1∼0.2 mm 두꺼워지고, 호우유닛은 약 82(HU)에서 88(HU)로 높아져 달걀의 신선도 또한 증가했다.또한 동애등에 번데기 첨가 사료는 산란계가 지속적으로 고품질 달걀을 낳을 수 있도록 체질개선을 돕는 것으로 확인됐다.동애등에 번데기 첨가 사료를 먹인 산란계의 경우 체내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은 낮아지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은 높게 나타나 산란계의 혈액지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산란계의 소화관 내에서 유익한 미생물인 젖산균(Lactobacillus)은 높았으며 유해한 미생물인 대장균(E. coli)은 낮았다.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결과를 동애등에 대량생산기술과 더불어 양계사료 적용으로 현장에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현재 동애등에의 유충과 번데기는 조류와 가축사료, 양어사료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 박관호 연구사는 “동애등에 유충과 번데기를 사료에 첨가하면 품질 좋은 달걀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사료비도 절감할 수 있어 산란계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1 21:54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토프레소가 생생한 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빙수 3종을 출시하고 4월 중순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흑임자 빙수’, ‘애플망고 빙수’ 그리고 ‘초코 브라우니 빙수’로 더욱 풍부해진 토핑과 높은 품질의 재료로 맛이 더욱 향상됐다는 평이다.흑임자 빙수는 부드러운 얼음과 듬뿍 넣은 국내산 흑임자 가루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입안 가득 고소한 맛이 감도는 것이 특징이며 팥빙수 고유의 담백한 팥과 쫀득한 찹쌀떡을 듬뿍 넣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애플망고 빙수는 과즙이 풍부한 애플망고만을 사용하여 먹을수록 깊고 풍성한 망고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씹을 때마다 상큼 달콤한 망고 과즙이 입안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초코 브라우니 빙수는 토프레소 특유의 초코베이스에 진하고 달콤한 브라우니를 통째로 넣어 고품격 초코 빙수를 완성한 메뉴로 특히 젊은 층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토프레소 홍보 담당자는 "올해 유독 빨리 찾아온 더위로 예년보다 빠르게 빙수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특히 이번 신메뉴는 국내산 흑임자와 비타민A가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애플망고 등 건강에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여 맛이나 모양, 영양 면에서 뛰어나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토프레소 신메뉴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토프레소 홈페이지(http://www.topresso.com)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opresso), 블로그(http://blog.naver.com/topresso_h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18 21:06

잦은 회식과 반복되는 야근, 피할 수 없는 술자리의 연속, 게다가 지금처럼 나른한 봄날이면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좀처럼 쉽게 가시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남성들은 넘치는 활력과 에너지를 위해 값비싼 강장식품을 챙겨먹는 것도 쉽지가 않다.‘스태미나’하면 떠오르는 식품. 더 이상 장어와 산수유만 찾지 말자. 피로회복과 숙취해소 그리고 스태미나 증진까지 봄날, 남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채소가 바로 여기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양파. 양파의 놀라운 효능을 직접 경험한다면 이 말이 절로 나올 것이다. 우리 몸에 이로운, 특히나 남자에게는 더 좋다는 양파의 효능을 집중 탐구해보자.피로회복에 좋은 종합영양제 양파양파는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다. 양파 속에는 비타민B₁, B₂, C 등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일찍이 구암선생은 에서 양파를 ‘산총’이라 하여 모든 장기에 이로운 음식으로 기록했다. 양파는 지방이 적고 채소류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하며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우리 밥상에 꼭 필요한 존재라 할 수 있다.숙취해소와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양파양파의 단백질 성분이 갖는 진짜 장점은 따로 있다. 양파의 단백질 구성성분 중 글루타치온은 세포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따라서 맥주를 마시기 전, 안주로 양파를 곁들이면 쉽게 취하지 않고 숙취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양파는 대부분의 채소가 가열할 때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에 반해, 가열해도 영양분의 손상이 없으며 오히려 기름에 잘 녹기 때문에 볶아 먹는 것이 흡수율을 높여준다. 또한, 양파의 주요성분인 케르세틴은 콜레스테롤을 녹이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스태미나 증진과 정자 생성을 돕는 양파양파에는 앞서 말했던 케르세틴과 페쿠친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혈관 벽의 손상을 막는 케르세틴과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페쿠친은 체내 혈액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양파의 중요한 성분이다. 혈관이 깨끗하지 못하면 음경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발기부전이 생기게 되는데, 양파는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정력을 증진시키는 데 큰 효과가 있다. 또한, 양파에 함유된 비타민A는 정자 생성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B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자극해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사)한국양파산업연합회 전영남 회장은 “올해 작황이 좋아 품질 좋은 양파가 많이 생산되었다. 안정된 가격에 몸에 좋은 양파를 많이 먹을 수 있으니, 값비싼 강장식품 대신 양파를 챙겨먹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봄날 밥상 위에 양파를 가까이 해보자. 활력 넘치는 남자들을 위한 든든한 구원자, 봄철 피로회복을 위한 양파가 바로 우리 곁에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18 20:19

글로벌인포메이션은 Roskill이 “소금: 세계산업 시장과 전망”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Roskill에 따르면 소금 생산량은 2011-2012년 도로 결빙 방지 시장과 클로르알칼리 시장의 약세로 4.6% 감소하여 277Mt 이었는데, 도로 결빙 방지 시장 수요 회복으로 2013년 세계 소금 생산은 286Mt로 추정된다. 110여 개국에서 소금을 생산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생산은 7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중국, 미국과 인도는 2013년 총 세계 소금 공급의 46%를 차지했다. 바닷물 태양 증발 또는 내륙 브라인(brines)이 소금 생산의 40%를 차지한다. 나머지는 암연(26%)과 솔루션 채굴법으로 브라인을 추출(34%) 하는 것으로 나뉜다.지난 10년간 북미와 유럽 시장은 생산 감소를 보여왔다. 지역별 생산이 매년 변동성이 있는데 이는 도로 결빙 방지용 소금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겨울 날씨 상태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도로 결빙 방지용 소금 소비는 미국에서 43%를 차지하고 유럽에서는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도로 결빙 방지와 식품 및 식품 가공이 두 개의 큰 소금 시장인 반면, 케미컬 생산에서의 소금 이용은 세계 시장의 60%를 차지한다. 아시아는 세계 소금 소비의 42%를 차지하고 있는데 중국 홀로 24%를 소비한다. 유럽과 북미의 소금 소비는 각각 24%, 22%를 차지한다. 소금의 향후 수요는 3%py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아시아, 특히 중국과 인도가 계속 성장을 주도할 것이다. 2018년까지 아시아 지역의 소금 수요는 세계 수요의 약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Roskill의 “소금: 세계산업 시장과 전망” 보고서는 세계 소금 생산을 지역별, 국가별로 조사했고, 수출입, 소비량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다. 또한, 식품 및 식품가공, 도로 결빙 방지용, 케미칼 부문 등으로 소금의 용도를 세분하게 분석하여 종합적인 소금 시장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자세한 정보는 “소금: 세계 산업 시장과 전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17 21:33

와인 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이 컬러풀한 팝아트 레이블이 인상적인 ‘레알 꼼빠니아(Real Compania)’ 3종을 새롭게 론칭한다.스페인어로 왕족의 와인을 뜻하는 레알 꼼빠니아는 지난 해 영국의 세계적인 와인 전문지 디캔터(Decanter)가 선정한 와인 6위에 오른 스페인 보데가스 뮤리엘(Bodegas Muriel)사가 생산하는 브랜드로 가격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와인이다.특히 레드 와인 ‘레알 꼼빠니아 뗌쁘라니요’와 ‘레알 꼼빠니아 가르나차’ 2종은 완만하고 뛰어난 균형감과 신선한 과일맛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이트 와인 ‘레알 꼼빠니아 블랑코’는 흰꽃의 부드럽고 섬세한 아로마와 레몬, 망고 등 신선한 과일 맛이 어우러져 인상적이다.뿐만 아니라 왕관 모양과 파스텔 톤의 팝 컬러가 어우러진 패셔너블한 레이블로 최근 유럽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선보이게 된 레알 꼼빠니아는 저렴한 가격대로 고품질의 와인을 맛볼 수 있어 유럽에 이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최근 계속되고 있는 저가형 와인의 인기 열풍에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17 21:31

흔히 웰빙을 생각하면 몸의 건강을 위해 음식의 맛은 어느 정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웰빙과 맛을 모두 고려한 제품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웰빙과 맛을 동시에 잡은 비법은 바로 저온 공정.식품 제조공정에서 열을 가하는 과정은 필수불가결한 과정이긴 하나, 웰빙 트렌드에 맞춰 조리나 생산에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높은 온도의 사용을 줄여 원재료의 성분 변형을 최소화하고 재료 그대로의 맛을 살리는 것이 저온 공정의 특징이다. 이러한 저온 공정 식품이 건강을 생각한 미식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63℃의 저온에서 30분간 천천히 살균해 자연 그대로의 생유 맛을 살린 우유- ‘매일유업 상하목장 63℃ 저온살균 우유’우리가 흔히 마시는 일반 우유는 130℃ 이상에서 2~3초간 살균되며, 저온살균 우유는 63-65℃의 낮은 온도에서 30분간 천천히 살균되는 우유이다. 살균 온도가 높을수록 상대적으로 유통 안정성이 확보되지만 반면에 높은 살균 온도에 의해 가열취가 발생할 수 있는데, 저온살균우유는 열에 의한 단백질 변성이 적어 생유에 가까운 맛을 내게 된다.매일유업 상하목장은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다’는 브랜드 철학에 동조하는 열정 있는 목장주들과 함께 저온살균 우유를 새롭게 선보였다. 상하목장 저온살균 우유는 63℃의 낮은 온도에서 30분간 천천히 살균해 열에 의한 단백질 변형이 적어 생유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특히 상하목장 저온살균 우유는 세균 수 8천 미만/㎖으로 깨끗하게 관리된 전용목장에서 집유한 원유로 생산되는데 1A등급 원유의 세균 수 기준이 3만 미만/㎖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얼마나 철저하게 원유가 관리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한편 저온살균 우유는 낮은 온도에서 살균되기 때문에 원유 내 유해 미생물 관리가 특히 중요한데, 이는 원유 속 미생물이 시간이 지날수록 맛과 품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상하목장 저온살균 우유는 매일유업에서 100억원의 비용을 투자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마이크로필터 공법으로 생산된 제품으로, 유해 미생물을 살균 전에 걸러내어 유통 과정 중 맛과 품질에 변화를 일으키는 미생물의 번식을 현저히 줄여 생유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렸다. ‘마이크로필터’는 미세한 사이즈의 특수 필터로 원유의 영양성분은 그대로 지키면서 맛과 품질에 영향을 주는 인체에 유해한 세균과 미생물을 99.9% 이상 걸러내는 첨단 필터링 공법이다.낮은 온도에서 24시간 조리해 고기의 육즙이 그대로 느껴지는 스테이크 - ‘에드워드권 수비드 스테이크 홈쉐프’1970년대 유럽을 중심으로 유행한 수비드(Sous Vide) 공법은 식자재 본연의 맛, 향, 식감과 영양소까지 최대한 유지해 주는 조리법으로 최근 슬로푸드 열풍과 함께 유명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내열성 진공 비닐팩에 육류나 어패류, 야채 등을 포장한 뒤 장시간 섭씨 59-75℃를 유지한 채 물 속에서 익히는 수비드 요리는 닭고기의 경우 8시간, 스테이크의 경우 24시간, 립의 경우 무려 36시간 동안 조리해야 한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저온으로 가열하는 만큼 열에 의한 성분 변형이 적고 특히 고기의 육즙과 식감을 최상으로 유지시켜준다.롯데마트가 유명 쉐프 에드워드 권과 손을 잡고 출시한 ‘에드워드 권 수비드 스테이크’ 4종은 일단 한 번 조리해두면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쉽게 익혀 먹을 수 있는 수비드 공법의 장점을 이용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은 구입해서 겉면만 살짝 가열하면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은 육즙이 가득한 스테이크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초임계 공법으로 낮은 온도에서 볶아도 맛과 향이 풍부한 참기름 - ‘백설 황금참기름’저온에서 생산하는 초임계 공법은 인체에 무해한 식용 이산화탄소에 고압을 가해 초임계유체 상태로 만들어 천연물속에 들어있는 향, 색소, 유지류 및 기능성 물질을 100% 변성없이 순수하게 추출해내는 친환경 첨단 기술이다. 기존에는 기름을 많이 짜내기 위해 높은 온도에서 참깨를 볶아야 했는데 이럴 경우 참기름의 색이 어두워지고 쓴맛이 생긴다. 참기름을 만들 때 쓰는 초임계 이산화탄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참깨의 작은 틈으로 들어가 기름과 향 성분을 쉽게 녹여내므로 참깨를 높은 온도에서 볶지 않고도 고소한 맛과 향을 효과적으로 추출할 수 있다.CJ제일제당의 ‘백설 황금참기름‘은 특허받은 초임계 공법을 활용해 맛과 향, 깨끗함을 한 단계 높인 참기름으로 탄 맛과 쓴 맛이 적고 맑은 황금빛을 띤다. 저온으로 제조하기 때문에 성분의 변형이 적고 참기름을 짜 낼 때 날아가는 향의 손실을 없애 더 고소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토굴에서 장기 저온 숙성해 잡내를 줄이고 깔끔한 맛을 더한 된장 - ‘샘표 토굴된장’기존 된장의 경우 실온에서 발효시켜 만드는데 이런 경우 다양한 잡균이 서식해 된장 특유의 퀴퀴한 냄새가 난다. 샘표에서 선보인 ‘토굴된장’은 콩에 유산균을 넣은 후 낮은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충북 영동군 소재 자연토굴에서 6개월간 장기 숙성시켜 된장의 잡내를 줄인 부드럽고 깔끔한 된장 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16 20:59

대한민국 토종브랜드 피자마루(www.pizzamaru.co.kr)가 중국 베이징에 1호점을 오픈,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베이징의 피자마루 1호점이 위치한 The Place(쇼핑몰)는 베이징의 랜드 마크로 이곳을 찾는 현지인들을 통해 중국 외식업계 내 피자마루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피자마루의 금번 중국시장 진출은 골목상권 대표브랜드의 첫 해외진출이라는 점에서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동종 업체가 단순히 가격경쟁으로 불황에 대처할 때 피자마루는 녹차와 클로렐라를 비롯해 호밀, 흑미, 조, 수수, 밀 등 10여 가지 천연 잡곡이 함유된 ‘특허 받은 그린티웰빙도우’와 고급 화덕 피자에서나 볼 수 있었던 정통 이탈리안 스타일의 ‘흑미씬피자’라는 차별화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 저렴하면서도 높은 품질을 제공하는 경쟁력 있는 피자브랜드로 거듭났다.그 결과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2011년부터 당당히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로 선정됐으며 2013년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13 올해의 테이크아웃피자 브랜드 대상’ 수상과 동시에 매일경제주관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면서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로 자리에 올랐다.이미 한국에서 차별화된 브랜드로 인정받은 피자마루의 중국 진출은 중국의 내수 경제 확대에 따라 동반 성장하고 있는 외식산업의 한류 수요가 반영된 결과물이며, 이는 중국 내에서 외식문화가 한류의 새로운 영역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증거이기도 하다.합리적인 가격은 고수하면서 그린티 웰빙도우로 브랜드 차별화에 성공한 피자마루는 중국에서도 특유의 한국식 ‘웰빙피자’로 현지인들의 입맛을 공략할 계획이다.피자마루 이영존 대표는 “피자마루는 국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제품 콘셉트와 맛을 그대로 유지하여 중국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지인들의 반응도 좋아 중국 시장 진출의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고품질의 피자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메뉴군을 다양화 하여 중국 최고의 피자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피자마루는 중국 베이징 1호점 오픈을 발판으로 연내에 베이징 2, 3호점, 홍콩 1호점 등을 론칭할 계획이며, 상해, 대련, 정주 등에도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앞두고 있어 중국의 피자마루 브랜드 확장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15 20:10

어린이를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건강음료 시장이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 과일이나 채소 편식을 하는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해 주스나 녹즙 등의 천연음료로 도움을 받으려는 부모가 많기 때문이다.특히 아토피, 천식,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에 취약한 아이들의 저항력 강화를 위해 100% 국내산 사과 만을 사용한 통과일 착즙주스가 출시돼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3월 어린이식품 전문기업 (주)맘스초이스에프앤비가 출시한 ‘100% 국내산 통과일 사과주스’는 물 한 방울 첨가하지 않고 NFC(Not from concentrate, 농축하지 않음) 착즙 방식을 도입, 해썹(HACCP) 시설에서 저온 순간살균(HTST) 공법으로 생 사과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특히 당도가 가장 높은 10월 하순 이후 수확한 만생종 부사품종 사과 중에서 당도검사를 통해 12브릭스(brix) 이상 A급 사과 만을 엄선하여 원재료로 사용했다.이 제품의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한국농업마케팅연구소 최죠셉 대표는 “어린이용 프리미엄 주스에 관심 있는 엄마들이 구매 전에 아이가 잘 마시는지 사전에 시음해 볼 수 있도록 무료샘플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선착순 100명에 한해 홈페이지(www.mcfnb.co.kr)를 통해 신청을 받아 매주 월요일 일괄 발송하기 때문에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부연 설명했다.(주)맘스초이스F&B 농업회사법인은 ‘현명한 엄마의 선택’이라는 핵심 가치를 내세우는 프리미엄 어린이식품 전문기업으로 올해 설립되어 ‘100% 국내산 통과일 사과주스’를 출시하여 영업 활동 중이며 조만간 ‘100% 국내산 통과일 배주스’가 출시 예정이다. 이 회사는 국내산 원재료만을 사용한다는 원칙 아래 유기농 과일주스에 대한 R&D를 마무리하였고 2015년에는 다양한 종류의 통과일 주스와 유기농 과자류로 상품군을 확장할 계획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07 20:48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아모레퍼시픽의 뷰티푸드 브랜드 VB(Vital Beauty)는 복부 체지방 감소 효과는 물론, 부원료인 발효 녹차 추출물 첨가로 배변활동 개선 효과 등이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강력해진 ‘슬리머DX’를 새롭게 선보인다.VB ‘슬리머DX’는 아모레퍼시픽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APIC 대두배아추출물’ 등 복합물이 몸 속 체지방 분해 효소를 활성화시켜 복부 지방을 포함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슬리밍 앰플로,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아 슬리밍 기능과 안정성을 인정 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새롭게 리뉴얼 된 ‘슬리머DX’는 하나의 앰플에 사과 1개 분량의 식이섬유와 10잔 분량의 청정 제주의 발효 녹차 추출물을 부원료로 함유하여, 기존의 체지방 감소는 물론 배변효과 개선 등 더욱 강력해진 효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용량도 기존 20ml에서 25ml로 25% 증가했다.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라인 관리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하며, 국내 최초의 앰플형 제품으로 하루 1회, 1앰플씩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이들에게 좋다. 하루 중 신체 대사가 활발하게 깨어나는 오전이나 점심 식사 직후에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이다.한편, VB는 ‘슬리머DX’ 리뉴얼 출시를 기념하여 ‘전지현의 독설 다이어트’ 영상과 함께하는 ‘다이어트 친구 태깅 이벤트’를 실시한다. VB의 이벤트 페이지 (http://slimmerdx.kr)에서 볼 수 있는 전지현의 영상을 페이스북을 통해 함께 다이어트 하고 싶은 친구에게 공유한 후, 영상 속 마음에 드는 전지현 멘트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리뉴얼 된 ‘슬리머DX’ 정품을 증정한다.VB의 ‘슬리머DX’는 전국 유명 백화점 헤라, 설화수 매장, 가로수길 VB 다이어트 랩, 아모레퍼시픽 몰, 롯데닷컴 및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04 19:27

"오전에 카페에 오시면 브런치는 덤으로 드립니다”서울 노원구 공릉동 국수거리 인근에 있는 콜롬비아커피 전문점 ‘카페 고메땅(Cafe Gourmet Tang)’에서 무료로 브런치(brunch)를 제공하는 ‘모닝 서비스’를 시작한다.‘모닝 서비스’는 아침과 오전시간에 커피 등 음료를 주문하면 토스트와 삶은 달걀이 포함된 간단한 아침식사가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다. (단, 테이크-아웃은 제외)카페 고메땅 관계자는 “근래 아침과 점심을 겸한 간단한 식사를 의미하는 브런치 문화가 일반화되면서 모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오전에 카페에 오시면 어떤 커피메뉴, 음료를 주문하시더라도 동일한 모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제공되는 토스트는 커피를 주문하는 즉시 통식빵을 직접 잘라 버터를 바른 후 오븐에 구워 제공되므로 신선하고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삶은 달걀도 카페 안에서 신선한 달걀을 직접 골라 삶아 제공되므로 간단하지만 탄수화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가 포함된 든든한 식사를 챙길 수 있다.이 관계자는 “고메땅에서 사용하는 커피 원두는 콜롬비아 화산지대에서 재배된 고급 아라바카종을 엄선한 스페셜 원두로, 아침에 오셔서 모닝 서비스를 받으시면 최상급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무료로 아침도 든든하게 챙길 수 있어 손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일석이조 효과를 얻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카페 고메땅은 여타 다른 커피 전문점과 달리 블랜딩(두 가지 이상의 커피를 혼합)을 하지 않고 오직 최상급 아라비카 수프리모 만을 원두로 사용하기 때문에 콜롬비아 커피를 스트레이트로 맛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커피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고메땅은 ‘미식가를 위한 특별한 곳’이라는 의미로, ‘미식가’를 의미하는 고메(Gourmet)와 우리말의 장소를 의미하는 ‘땅’이 결합한 말이다.카페 고메땅 영업시간은 평일 아침 8시(주말 9시)에서 밤 11시(일요일만 10시)까지다.[고메땅 ‘모닝 서비스’ 제공시간]월~금: 오전 08:00~ 오전 11:00토/일/공휴일 오전 09:00~ 12:00TEL. 02-949-7549http://cafe.daum.net/cafegthttp://blog.naver.com/maledog33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03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