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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낮에는 완연한 봄인가 하면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바람이 차가워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가 쉽다. 그러다 보니 면역력이 약해지고 체력이 저하되기가 쉬운데 이러한 환절기에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는 없을까?최근 방송 매체를 통해 그 효과가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청혈주스”이다.정해진 야채들을 일정한 비율로 넣어 만든 청혈주스는 다양한 방송 매체를 통해 한의사가 레시피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재료- 당근 400g, 사과 200g, 귤 100g, 양파 10g, 생강 10g모든 재료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양파의 매운 맛이 걱정될 경우 물에 10분 정도 담궈 매운맛을 빼주거나 살짝 익혀준다. 생강향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므로 생강은 살짝 볶거나 데치는 것이 좋으며, 강판에 갈아낸 후 면보에 싸 즙만 내주면 더욱 깔끔한 청혈주스를 만들 수 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생으로 갈아 만드는 것을 감안하여 신선한 재료를 선정하는 것이다.위와 같이 청혈주스를 만드는 재료들은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로 매우 간단하다. 하지만 만들어 먹는 과정이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위생적으로 재배된 신선한 재료를 공수해 생으로 갈아낸다는 것 또한 만만한 일은 아니다.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건강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것이 바로 시판되는 청혈주스이다. 이에 위편한세상에서 새롭게 “아이수 해톡 청혈즙”을 출시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위편한세상(http://wejang.com) 아이수 청혈즙은 특허받은 추출기를 통해 한의사가 소개한 청혈주스 레시피 그대로 재료와 비율을 정확히 맞춰 탄생시킨 신제품으로 합성보존료, 향료, 과당을 일체 넣지 않고 정직하게 만든 100% 천연즙이다.뿐만 아니라 청혈즙의 재료인 당근, 사과, 양파, 귤, 생강과 같은 모든 재료는 국내 유명산지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우수한 품종으로 신선도는 물론 재배환경까지 생각한 안심재료이다.특히 위편한세상 청혈즙은 그 재료들의 원산지와 생산자명 및 인증번호 등까지 모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는 평이다.친환경으로 재배된 원재료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까지 착즙해 껍질에 함유된 좋은 성분까지 남김없이 느낄 수 있는 위편한세상 청혈즙은 현재 신제품 출시기념 이벤트를 통해 조금 더 착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인기몰이 중이다.이에 위편한세상 최태영 대표는 “위편한세상 아이수 청혈즙은 미리 생산해두고 판매하는 제품이 아닌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착즙하여 생산하기 때문에 더욱더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며 자신감을 표했다.한편, 위편한세상 아이수 청혈즙 출시기념 할인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5-07 21:33

하림이 봄철 캠핑족을 위해 야외에서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닭고기 제품인 ‘자연실록 정육 소금구이’를 5월 출시한다.하림 자연실록 정육 소금구이는 하림이 직접 키운 자연실록 브랜드의 닭다리살을 100% 원료로 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든 순살 닭고기 제품이다. 제품 속에는 프리미엄 소금으로 손꼽히는 토판 천일염에 웰빙 허브를 섞은 ‘토판 허브맛 소금’이 함께 동봉돼 있다. 닭고기를 번거롭게 손질하거나 별도의 양념을 준비하지 않아도 토판 허브맛 소금을 뿌려 구우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캠핑 등 야외활동에 특히 유용하다.본 제품은 닭고기 중에서도 지방 함량이 적은 닭다리 부위만을 엄선한 정육 제품으로,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급속동결시스템(IFF, Individual Fresh Frozen)으로 생산돼 갓 잡은 닭고기의 맛과 영양이 살아있다는 것이 하림 관계자의 설명이다.제품에 동봉된 토판 허브맛 소금은 청정지역인 전남 신안의 특산물인 토판 천일염을 주재료로 하여, 건마늘·로즈마리·오레가노 등 다양한 천연 허브를 배합했다. 토판 천일염은 천연 갯벌을 단단히 다진 토판(土板) 위에서 생산된 소금으로, 인체대사활동에 필요한 영양성분과 미네랄 함유량이 일반 천일염보다 높다고 알려져 있다.하림 자연실록 브랜드 매니저 정충선 차장은 “봄철 캠핑 시즌을 맞이해 온 가족의 영양식으로 손꼽히는 닭고기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준비했다”며 “본 제품을 통해 캠핑 요리에 드는 수고를 덜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하림 자연실록 정육 소금구이는 전국 주요 대형유통점 및 e-하림몰(www.e-harim.com)에서 구입 가능하다.한편 ‘자연실록’은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건강한 병아리를 기능성 사료와 친환경 축산농법으로 키운 하림의 프리미엄 무항생제 닭고기 브랜드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30 21:29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3.18부터 각 시·도 및 지방식약청을 통해 시중 유통 중인 진주담치, 꼬막, 바지락 등 패류에서의 독소검사를 실시한 결과 177건 모두 안전(적합)하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매년 3월부터 나타나는 패류독소의 사전 안전관리를 위해 전남, 경남, 충남 등의 연안 해역에서 생산되어 유통 중인 패류, 피낭류(미더덕 등) 20개 품목 177건을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 등에서 수거·검사한 결과이다.- 꼬막24, 바지락22, 진주담치21, 미더덕14, 피조개13, 굴12, 가리비10, 기타 61건- 마비성패류독소 기준치 : 80㎍/100g이하- 패류독소 : 패류가 유독성 플랑크톤을 섭취하여 패류의 체내에 그 독이 축적되는 것으로 패류가 자체적으로 독소를 생성시키는 것은 아님패류독소는 매년 3월부터 6월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검출되고 있다.현재 생산단계의 경우 해양수산부와 각 시, 도가 협업으로 연안해역 97개 지점에 대해 안전성조사를 실시하여 기준초과 해역은 ‘패류 채취금지 조치’를 내리고 있다.유통, 판매단계는 식약처와 시, 도가 수거검사 등 패류독소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상시) 생산해역 55개 지점(월 2회) → (3∼6월) 97개 지점(주 1∼2회)으로 확대·강화식약처는 패류를 가열조리해도 독소가 파괴되지 않아 섭취 시 두통, 근육마비, 호흡곤란 등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패류채취 금지해역’에서는 임의로 패류를 채취하여 섭취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패류독소 발생(금지)해역 : 해수부(수산과학원 : www.nfrdi.re.kr), 식약처(www.mfds.go.kr), 각 시·도 홈페이지 참조패류독소는 해수 온도가 15~17℃일 때 최고치를 나타내다가 18℃이상으로 상승하는 6월 중순부터는 대부분 자연소멸 됨- 마비성패류독소 중독증세 : 섭취 후 30분이내 입술주위 마비에 이어 점차 얼굴, 목 주변으로 퍼지면서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을 수반하고, 심한 경우 근육마비, 호흡곤란앞으로 식약처는 해수부, 시, 도 등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패류독소에 대한 감시체계 강화 등 지속적으로 선제적 안전관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30 20:49

산수유 시리즈와 황후백수오, 흑염소의 잇단 히트로 대한민국 건강식품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천호식품(www.chunho.net)이 현대인들의 걱정을 덜어줄 만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바로 ‘10대 슈퍼푸드’다.매년 미국의 시사주간지에서 선정한 영양 좋고 맛 좋은 식품을 10대 슈퍼푸드라 일컷는데, 자주 선정되는 식품 10가지는 바로 블루베리, 적포도주, 토마토, 연어, 브로콜리, 녹차, 시금치, 마늘, 견과류, 귀리이다.이 10가지 식품은 일반식품으로도 섭취를 할 수 있지만 바쁜 일상으로 인해 현대인들이 매일같이 먹기에는 쉽지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천호식품에서는 1포의 환으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든 10가지 식품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게 출시하였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단 하나의 식품으로 먹을 수 없을까’ 이런 상상이 천호식품 ‘10대 슈퍼푸드’로 현실로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천호식품 관계자는 “좋은 영양소를 가진 식품들이 있지만 이 식품들을 일일이 챙겨먹기는 쉽지 않다. 10대 슈퍼푸드는 10가지를 한번에 먹을 수 있어 바쁜 일상으로 건강에 신경 쓸 여력이 없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고 말했다.본 제품은 천호식품의 콜센터(080-900-1005)로만 주문을 받으며 ‘10대슈퍼푸드’ 2박스 구매 시 매일매일견과 스마트 1박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9 16:10

숙면을 도와주는 한방차 ‘자미온茶(다)’가 롯데백화점 명동본점 ‘건강 수면숍’에 입점했다.‘자미온茶(다)’는 잠이 오지 않을 때 편안하게 잠드는 것을 돕기 위해 불면증 전문한의원인 자미원한의원과 공동 연구 개발하여 만들어진 숙면 차(茶)로 그 동안은 잠티 온라인 쇼핑몰(http://www.zamtea.com)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했다.100% 천연 한방 약재로 만들어진 ‘자미온茶(다)‘는 소맥, 검정콩, 치자, 대추 등 음식처럼 먹을 수 있는 약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체의 열을 제거하고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며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되고 불안한 일이 있을 때 마시면 안정과 숙면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 맛과 향이 구수하고 간편한 티백 형태로 되어있어 평소 커피나 녹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 대신 음용해도 좋다.잠티 관계자는 “초기 불면증을 앓고 있거나 신경이 예민해 쉽게 잠들기 어려운 경우 차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재구매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수면장애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백화점 입점을 통해 좀 더 나은 수면의 질을 원하는 고객층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롯데백화점 명동본점 8층에 위치한 ‘건강 수면숍’에서는 ‘자미온茶(다)‘를 비롯해 침구, 베개, 소형가전 등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11일까지 인기상품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9 16:04

고추장부터 장아찌, 발효음료에 이르기까지 맛과 영양이 가득한 농가에서 만든 참살이(웰빙)발효식품이 한자리에 모인다.농촌진흥청은 시군 농가형 발효식품사업장 60여 곳에서 직접 제조한 ‘농가솜씨 웰빙발효식품 특별 전시회’를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농업과학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참여한 농가형 발효식품사업장은 농촌진흥청에서 연구개발한 신기술을 보급, 지원 받은 곳으로 기술이전 사업체 및 현장실증 농가가 포함돼 있다.이번 전시회에는 농가에서 생산되는 대표 식품인 장류(고추장, 된장, 간장, 청국장)를 비롯해 장아찌, 각종 발효음료 등 발효식품이 전시된다.율무고추장, 어육간장, 가루된장, 감귤오색식초 등 식초, 음료, 장류 120여 점을 비롯해 토마토장아찌, 멜론장아찌, 미나리잼 등 발효환, 발효차, 장아찌 80여 점의 독특한 발효식품을 볼 수 있다.또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연구개발한 농가형 웰빙양조식초, 메밀속성장, 김치레인보우소스 등 농식품 신기술 5종에 대해 별도 전시물 및 실물도 볼 수 있다.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팀 김은미 팀장은 “참살이가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안전 가공식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라며 “이번 전시회가 농가 생산 식품가공품이 소비자에게 잘 알려져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9 15:26

농촌진흥청은 양파, 마늘 소비촉진과 농가의 판매 전략에 활용할 수 있는 ‘소비자의 양파, 마늘 구매패턴’분석결과를 발표했다.소비자 가구의 연간 양파 구입액은 33,066원(신선 92.9%, 가공 7.1%), 마늘 구입액은 40,702원(신선 96.8%, 가공 3.2%)으로 나타났다. 양파의 상품별 구입액 비중은 신선양파 92%(자색양파, 깐양파 포함), 가공식품 7.1%(양파즙 97.0%, 절임, 피클 등 3.0%)이며, 마늘은 신선마늘 96.8% (일반마늘 62.8%, 깐마늘 20.3%, 다진마늘 8.6%, 마늘종 등 기타 5.2%), 가공식품 3.2%(흑마늘, 마늘장아찌 등)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수도권 2인 이상 소비자패널 732가구의 2010∼2013년간 48개월 일일 기장조사 및 영수증 첨부 자료를 기준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6%이다.월별 구매패턴을 살펴보면 신선양파는 연중 고른 분포를 보인 반면, 양파 가공식품은 6~7월 구입이 47.8%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신선마늘(깐마늘, 다진마늘 포함)은 성출하기인 5~7월에 53.9%, 마늘 가공식품은 명절이 있는 2월(10.6%), 9월(19.5%)에 높게 나타났다. 양파/마늘 주 구입처-신선양파 전통시장(25.4%), 양파즙 직거래(산지직거래 43.7%, 인터넷 23.2%) -신선마늘 전통시장(28.6%), 마늘가공식품 대형마트(31.1%) 양파 가공식품의 경우, 신선양파의 가격이 높았던 2013년에는 가공에 필요한 신선양파의 공급부족으로 가공식품 구입액 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신선양파 구입가격과 가공식품 구입액: 1,484원/kg, 8.5%(2010~2012), 2,152원/kg, 3.8%(2013)연간 1회 이상 양파 가공식품을 구매한 가구 비율은 4.9%, 2년 이상 연속 구매한 가구 비율은 3.0%로 나타났으며, 구매경험이 있는 가구의 재구매율이 61.2%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양파즙 소비 상위군에 속하는 소비자패널 A씨(서울 강남)의 경우 두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양파즙을 구입하며, 연간 187,900원을 지출한다. 성인병 예방 등 양파 효능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신선양파를 가공한 양파즙을 꾸준히 복용하여 연중 양파 소비를 하고 있다. 상품별 구입가격을 보면 양파의 경우 깐양파가 2,500원(kg)으로 가장 높고 자색양파 1,878원, 일반양파 1,646원 순으로 나타나며, 마늘의 경우 다진마늘이 1,588원(kg)으로 가장 높고 뒤이어 깐마늘 979원, 일반마늘 925원으로 나타났다.양파/마늘 상품유형별 연간 구매빈도- 양파: 일반양파 9.1회, 깐양파 0.1회, 자색양파 0.1회, 가공식품0.1회-마늘: 깐마늘 2.5회, 일반마늘 2.2회, 마늘종 등 기타 0.8회, 다진마늘 0.7회, 가공식품 0.1조사, 분석을 진행한 농촌진흥청 농산업경영과 조용빈 연구관은 “양파의 소비촉진을 위해서는 양파즙으로 가공하여, 직거래(산지, 인터넷 등) 등을 이용해 6~7월 판매 집중에서 연중 소비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라고 설명하며, “이를 위해서는 양파의 효능 홍보와 산지 가공시설 확충, 양파즙 장기간 저장기술 개발 등이 수반되어야 한다” 라고 전했다. 또한, 마늘의 경우 “깐마늘의 높은 가격과 구매빈도를 고려하여 연중 소비를 촉진하고, 흑마늘 등 가공식품은 선물용 건강식품 으로 프로모션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라고 강조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8 21:01

산양분유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기업 일동후디스에서 온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통곡물 건강시리얼을 출시했다. 뉴질랜드, 호주 새니테리엄(Sanitarium)사의 가 바로 그 제품인데, 청정국가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거의 전 국민의 아침식탁에 반드시 오른다고 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장점유율 1위 제품이다.시중에 흔한 작은 칩이나 알갱이 타입의 시리얼과 달리, 는 새니테리엄사만의 롤러압착 기술로 얇게 편 통곡물과 과일을 겹겹이 쌓아 만든 큐브타입으로 모양부터 새로울 뿐만 아니라, 자연의 맛과 영양이 가득 담겨있다.몸에 좋은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한 통곡물 함량 70%, 설탕코팅 없이 살구, 딸기, 블랙커런트,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 천연과일과 꿀로 맛을 내어, 담백하고 고소한 통밀 그대로의 풍미가 살아있어 더욱 좋다. 또한,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걱정이 없는 3無 시리얼이기 때문에 깐깐한 엄마의 눈으로 봐도 나무랄 데가 없다.담백 고소한 맛에 천연과일의 상큼함이 더해진 는 이름처럼 한입에 쏙쏙 과자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도 있고,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라면 온 가족이 만족하는 훌륭한 아침식사도 된다. 취향에 따라 시럽이나 꿀, 견과류, 과일 등을 토핑하여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즐길 수도 있다.한입 크기로 바삭하게 즐기는 뉴질랜드, 호주 No.1 정통 시리얼 는 와일드베리(wild berry)와 살구(apricot) 2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전국 주요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5 21:09

항산화 효과가 블루베리보다 22배 높은 슈퍼푸드로 유명한 아사이베리(ACAIBERRY)의 인기가 급등하고 있다.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몸매 관리 비결로 아사이베리를 언급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아사이베리가 다이어트는 물론 신장 및 간 기능 향상, 혈류개선 등의 효과까지 있다는 사실이 TV 등을 통해 소개됐기 때문이다. 이같은 아사이베리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찾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어 일부 제품의 경우 품귀 현상까지 빚고 있을 정도다.업계에서는 아사이베리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앞으로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브라질 월드컵이 개최될 예정이라 브라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사이베리 등 브라질을 대표하는 품목들에 대한 인기도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에서다.이런 기대 때문에 최근 아사이베리 파우더(분말)를 취급하는 업체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아사이베리 가루를 제품화하며 창업하는 업체도 적지 않으며, 이를 활용한 제품도 급증하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업체간 경쟁도 더욱 가열되고 있으며 유명 소셜커머스 등에도 수많은 제품들이 등장할 정도다.일반적으로 아사이베리를 선택할 때 가격을 중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품질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조언이다.전문가들은 아사이베리를 선택할 때 우선 원료의 인증마크 여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국가기관에서 인증한 아사이베리 원료인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브라질에서만 자라는 아사이베리는 원료 가공 또한 브라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브라질 농림부가 인증한 마크와 브라질 S.I.F 마크가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미국 FDA 인증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밀검사를 받은 제품인지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이러한 인증마크는 과학적으로 철저히 관리되는 제품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관세청 통관을 거친 정식 수입 제품인지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일부 업체의 경우 관세청 통관을 거쳐 정식 수입되지 않는 원료를 국내에 들여와 유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아사히베리 원료 수입 시 관세청 정식 통관을 거쳤는지 확인하고 구매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식약처가 선정한 GMP 인증 업체에서 생산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GMP 인증 업체는 원료의 입고에서 제품의 출고까지 전 과정에서 지켜야 할 품질 관리 기준을 엄격히 지키는 건강기능 제조업체로,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방법으로 제품이 생산된다. 이러한 GMP 인증 업체에서 생산된 제품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아사이베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쌈바스 아사이베리(www.sambasmall.com)의 강인수 대표는 “브라질 농림부 마크는 인증 받은 아사이베리 원료에만 붙일 수 있으며, 브라질 S.I.F 마크는 우수한 제조시설에서 위생적이고 철저히 관리된 아사이베리 원료라는 것을 인증한다”라며 “국가에서 인증된 원료인 만큼 믿고 섭취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인증 마크 여부를 꼭 확인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아마존 밀림에서만 자생하는 아사이베리는 브라질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아마존의 60% 이상이 브라질에 속해 있는 만큼 아마존은 브라질과 동일시될 정도며, 아마존을 대표하는 동식물들도 브라질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이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에서 대중적인 음료수 원료이자 브라질을 대표하는 열매로 일컬어지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4 18:25

건강식품 전문브랜드 ‘드림스토리’의 대표 제품인 지니 닭가슴살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2012년 8월에 출시됐으며 신개념 닭가슴살로 다이어트족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지니닭가슴살만의 특별한 특징 5가지가 소비자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지니(Zni)’는 전 제품이 슬라이스 처리 포장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편리성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닭가슴살의 식감을 보완하기 위해 특허된 발효처리와 국내 최초 닭안심살이 함유되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줄였다.지니 닭가슴살은 근육 타입(Zni M), 몸매관리 타입(Zni S), 맛있는 다이어트 타입(Zni D), 맛보기 타입(Zni MSD) 등 총 7가지로 구성돼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천연소스를 사용하여 소비자들로부터 맛있는 닭가슴살로도 소문이 나 있다.지니 닭가슴살은 최저염의 닭가슴살임을 강조하고 있으며 나트륨 함유가 26.5mg으로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매우 적다. 100% 국내산 닭가슴살만을 사용했으며 천연효소, 발효기술을 사용해 보존료, 화학조미료, 착향제, 발색제 등의 화학첨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HACCP인증과 육계 최초 ISO9001을 획득한 공정에서 생산이 되고 있다.드림스토리 관계자는 “지니 닭가슴살은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가 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다이어트 시즌이 되어 소비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매출이 증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닭가슴살 브랜드와 차별화된 맛과 컨셉의 프리미엄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다. 웰빙 라이프를 모토로 한 다양한 건강관련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닭가슴살 ‘지니’는 30여개 이상의 제휴된 피트니스 센터에서 주문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의 다양한 판매 채널과 함께 드림스토리 홈페이지(www.thedreamstory.co.kr)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해 드림스토리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한편 드림스토리는 오는 5월, 새로운 기능성 음료를 출시할 예정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3 21:23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촌 야산, 들녘 등에서 야생하는 봄나물을 채취해 중금속(납, 카드뮴)을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도심 하천변이나 도로변 등에서 자라는 야생 봄나물에서는 농산물 허용기준보다 중금속이 높게 검출된 경우가 있었다고 밝혔다.금번 조사는 쑥, 냉이, 달래 등 봄철 국민들이 많이 섭취하고 야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야생봄나물을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들녘이나 야산뿐만 아니라 접근성이 용이한 도심 하천변이나 도로변, 유원지 주변 등에서 조사를 실시하였다.조사결과 들녘이나 야산등에서 채취한 봄나물 133건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도심 하천변과 도로변 등에서 채취한 봄나물 343건 중 24건(7.0%)에서 납 1.3ppm까지, 카드뮴 0.6ppm까지 검출되어 농산물의 중금속 허용기준보다 높게 검출되었다.-농산물 중금속허용 기준 : 쑥, 냉이, 민들레 등 엽채류(납 0.3ppm이하, 카드뮴 0.2ppm이하), 달래, 돌나물 등 엽경채류(납 0.1ppm이하, 카드뮴 0.05ppm이하)식약처는 도심 하천변이나 도로변 등 중금속 우려지역에서 자라는 봄나물은 채취, 섭취를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또한, 들녘이나 야산 등에서도 미나리와 유사한 독미나리, 산마늘과 비슷한 은방울꽃 등 독초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봄나물에 대한 지식이 경험이 없으면 채취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2 14:38

최근 방영된 SBS스페셜 ‘독성가족-인체화학물질보고서’를 통해 현미채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미는 벼의 왕겨만 살짝 벗겨낸 쌀로, 물에 담그면 싹이 나는 살아있는 쌀이다. 쌀의 주요 영양소인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은 쌀겨와 쌀눈에 집중되어 있는데 일반 백미의 경우 이런 영양소가 전부 떨어져 나간 쌀이다. 그래서 현미로 밥을 한 공기 먹으면 백미 19그릇을 먹는 것과 같은 영양 효과가 있다.현미는 일반적으로 위장의 운동 능력을 높여주어 몸을 지치지 않게 하고 손상된 위점막 등 세포를 복구해 주는 효능이 있다. 또한 씨눈과 껍질에 들어있는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은 당분이 서서히 흡수되게 하여 당뇨병 환자의 안정적인 혈당 유지에 효능을 보인다. 또한 현미를 활용한 현미채식으로 식단을 조절할 경우 생리통 완화, 환경호르몬 DEHP 등 독성물질 배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리고 이와 같은 현미채식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현미 채식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뜰안채(복정점, 수원점, 천안점)와 같은 채식뷔페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현미밥, 해초, 낫또된장, 봄철 입맛을 독구는 각종 제철나물, 과일과 건강요리, 콩고기를 포함한 다양한 채식메뉴 등을 선보여 식당을 찾는 채식을 하지 않는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밖에도 현미채식을 비롯한 다양한 채식식품, 콩고기, EM제품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온라인쇼핑몰 베지맘(www.vegemom.co.kr) 등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1 22:03

‘동애등에 번데기’ 를 사료에 섞여 먹인 닭의 달걀이 신선도와 무게가 더 좋아진 것으로 밝혀졌다.농촌진흥청은 산란계(달걀 생산을 목적으로 사육하는 닭) 사료에 ‘동애등에 번데기’를 섞여서 부화한 지 18주 된 산란계에 15주 동안 먹인 결과 산란계 달걀의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연구 결과 동애등에 번데기를 갈아 사료에 5% 첨가해 먹인 산란계의 경우 일반 사료만 먹은 산란계에 비해 산란율은 2% 정도 증가했으며, 달걀 무게는 약 2∼2.5g 늘어났다.난각(달걀 껍질) 두께는 일반 달걀에 비해 0.1∼0.2 mm 두꺼워지고, 호우유닛은 약 82(HU)에서 88(HU)로 높아져 달걀의 신선도 또한 증가했다.또한 동애등에 번데기 첨가 사료는 산란계가 지속적으로 고품질 달걀을 낳을 수 있도록 체질개선을 돕는 것으로 확인됐다.동애등에 번데기 첨가 사료를 먹인 산란계의 경우 체내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은 낮아지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은 높게 나타나 산란계의 혈액지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산란계의 소화관 내에서 유익한 미생물인 젖산균(Lactobacillus)은 높았으며 유해한 미생물인 대장균(E. coli)은 낮았다.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결과를 동애등에 대량생산기술과 더불어 양계사료 적용으로 현장에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현재 동애등에의 유충과 번데기는 조류와 가축사료, 양어사료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농촌진흥청 곤충산업과 박관호 연구사는 “동애등에 유충과 번데기를 사료에 첨가하면 품질 좋은 달걀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사료비도 절감할 수 있어 산란계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21 21:54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토프레소가 생생한 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빙수 3종을 출시하고 4월 중순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흑임자 빙수’, ‘애플망고 빙수’ 그리고 ‘초코 브라우니 빙수’로 더욱 풍부해진 토핑과 높은 품질의 재료로 맛이 더욱 향상됐다는 평이다.흑임자 빙수는 부드러운 얼음과 듬뿍 넣은 국내산 흑임자 가루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입안 가득 고소한 맛이 감도는 것이 특징이며 팥빙수 고유의 담백한 팥과 쫀득한 찹쌀떡을 듬뿍 넣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애플망고 빙수는 과즙이 풍부한 애플망고만을 사용하여 먹을수록 깊고 풍성한 망고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씹을 때마다 상큼 달콤한 망고 과즙이 입안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초코 브라우니 빙수는 토프레소 특유의 초코베이스에 진하고 달콤한 브라우니를 통째로 넣어 고품격 초코 빙수를 완성한 메뉴로 특히 젊은 층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토프레소 홍보 담당자는 "올해 유독 빨리 찾아온 더위로 예년보다 빠르게 빙수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특히 이번 신메뉴는 국내산 흑임자와 비타민A가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애플망고 등 건강에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여 맛이나 모양, 영양 면에서 뛰어나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토프레소 신메뉴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토프레소 홈페이지(http://www.topresso.com)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opresso), 블로그(http://blog.naver.com/topresso_h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18 21:06

잦은 회식과 반복되는 야근, 피할 수 없는 술자리의 연속, 게다가 지금처럼 나른한 봄날이면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좀처럼 쉽게 가시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남성들은 넘치는 활력과 에너지를 위해 값비싼 강장식품을 챙겨먹는 것도 쉽지가 않다.‘스태미나’하면 떠오르는 식품. 더 이상 장어와 산수유만 찾지 말자. 피로회복과 숙취해소 그리고 스태미나 증진까지 봄날, 남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채소가 바로 여기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양파. 양파의 놀라운 효능을 직접 경험한다면 이 말이 절로 나올 것이다. 우리 몸에 이로운, 특히나 남자에게는 더 좋다는 양파의 효능을 집중 탐구해보자.피로회복에 좋은 종합영양제 양파양파는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다. 양파 속에는 비타민B₁, B₂, C 등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일찍이 구암선생은 에서 양파를 ‘산총’이라 하여 모든 장기에 이로운 음식으로 기록했다. 양파는 지방이 적고 채소류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하며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우리 밥상에 꼭 필요한 존재라 할 수 있다.숙취해소와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양파양파의 단백질 성분이 갖는 진짜 장점은 따로 있다. 양파의 단백질 구성성분 중 글루타치온은 세포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따라서 맥주를 마시기 전, 안주로 양파를 곁들이면 쉽게 취하지 않고 숙취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양파는 대부분의 채소가 가열할 때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에 반해, 가열해도 영양분의 손상이 없으며 오히려 기름에 잘 녹기 때문에 볶아 먹는 것이 흡수율을 높여준다. 또한, 양파의 주요성분인 케르세틴은 콜레스테롤을 녹이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스태미나 증진과 정자 생성을 돕는 양파양파에는 앞서 말했던 케르세틴과 페쿠친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혈관 벽의 손상을 막는 케르세틴과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페쿠친은 체내 혈액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양파의 중요한 성분이다. 혈관이 깨끗하지 못하면 음경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발기부전이 생기게 되는데, 양파는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정력을 증진시키는 데 큰 효과가 있다. 또한, 양파에 함유된 비타민A는 정자 생성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B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자극해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사)한국양파산업연합회 전영남 회장은 “올해 작황이 좋아 품질 좋은 양파가 많이 생산되었다. 안정된 가격에 몸에 좋은 양파를 많이 먹을 수 있으니, 값비싼 강장식품 대신 양파를 챙겨먹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봄날 밥상 위에 양파를 가까이 해보자. 활력 넘치는 남자들을 위한 든든한 구원자, 봄철 피로회복을 위한 양파가 바로 우리 곁에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18 20:19

글로벌인포메이션은 Roskill이 “소금: 세계산업 시장과 전망”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Roskill에 따르면 소금 생산량은 2011-2012년 도로 결빙 방지 시장과 클로르알칼리 시장의 약세로 4.6% 감소하여 277Mt 이었는데, 도로 결빙 방지 시장 수요 회복으로 2013년 세계 소금 생산은 286Mt로 추정된다. 110여 개국에서 소금을 생산하고 있지만 대다수의 생산은 7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중국, 미국과 인도는 2013년 총 세계 소금 공급의 46%를 차지했다. 바닷물 태양 증발 또는 내륙 브라인(brines)이 소금 생산의 40%를 차지한다. 나머지는 암연(26%)과 솔루션 채굴법으로 브라인을 추출(34%) 하는 것으로 나뉜다.지난 10년간 북미와 유럽 시장은 생산 감소를 보여왔다. 지역별 생산이 매년 변동성이 있는데 이는 도로 결빙 방지용 소금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겨울 날씨 상태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도로 결빙 방지용 소금 소비는 미국에서 43%를 차지하고 유럽에서는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도로 결빙 방지와 식품 및 식품 가공이 두 개의 큰 소금 시장인 반면, 케미컬 생산에서의 소금 이용은 세계 시장의 60%를 차지한다. 아시아는 세계 소금 소비의 42%를 차지하고 있는데 중국 홀로 24%를 소비한다. 유럽과 북미의 소금 소비는 각각 24%, 22%를 차지한다. 소금의 향후 수요는 3%py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아시아, 특히 중국과 인도가 계속 성장을 주도할 것이다. 2018년까지 아시아 지역의 소금 수요는 세계 수요의 약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Roskill의 “소금: 세계산업 시장과 전망” 보고서는 세계 소금 생산을 지역별, 국가별로 조사했고, 수출입, 소비량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다. 또한, 식품 및 식품가공, 도로 결빙 방지용, 케미칼 부문 등으로 소금의 용도를 세분하게 분석하여 종합적인 소금 시장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자세한 정보는 “소금: 세계 산업 시장과 전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17 21:33

와인 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이 컬러풀한 팝아트 레이블이 인상적인 ‘레알 꼼빠니아(Real Compania)’ 3종을 새롭게 론칭한다.스페인어로 왕족의 와인을 뜻하는 레알 꼼빠니아는 지난 해 영국의 세계적인 와인 전문지 디캔터(Decanter)가 선정한 와인 6위에 오른 스페인 보데가스 뮤리엘(Bodegas Muriel)사가 생산하는 브랜드로 가격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와인이다.특히 레드 와인 ‘레알 꼼빠니아 뗌쁘라니요’와 ‘레알 꼼빠니아 가르나차’ 2종은 완만하고 뛰어난 균형감과 신선한 과일맛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이트 와인 ‘레알 꼼빠니아 블랑코’는 흰꽃의 부드럽고 섬세한 아로마와 레몬, 망고 등 신선한 과일 맛이 어우러져 인상적이다.뿐만 아니라 왕관 모양과 파스텔 톤의 팝 컬러가 어우러진 패셔너블한 레이블로 최근 유럽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선보이게 된 레알 꼼빠니아는 저렴한 가격대로 고품질의 와인을 맛볼 수 있어 유럽에 이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최근 계속되고 있는 저가형 와인의 인기 열풍에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4-17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