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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의 또 다른 스타는 바나나? 지난 22일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정진선 선수는 자신의 금메달 비결로 바나나를 꼽았다. 훈련기간 중 식사 대신 바나나를 섭취해 힘을 낼 수 있었다는 것이다.이처럼 바나나는 고강도의 체력을 소모하는 운동선수들이 애용하는 과일이다. 비타민,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운동 전, 후 영양 공급과 회복력 증진에 탁월하다. 물론 일반인 영양 간식으로도 좋다. 바나나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우울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 칼륨 성분은 짠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들의 체내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이다. 이처럼 바나나는 뛰어난 영양과 맛으로 국민 과일로 자리잡았다.바나나 전문 다국적 청과회사 스미후루코리아(대표 폴 쿠에켄, www.sumifru.co.kr)는 바나나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껍질에 슈거스팟이라는 검은 점이 생긴 후에 먹을 것을 추천한다. 맛은 물론 영양도 가장 높아지기 때문이다.2012년 일본의 한 연구 기관에서는 바나나에서 TNF라는 항암물질을 발견했다. TNF는 백혈구의 수를 증가시켜 신체면역기능을 강화시켜 주는 기능을 한다. 바나나 껍질에 슈거스팟(검은 점)이 많아질수록 이 항암물질은 증가한다. 동물실험 결과, 바나나에는 포도, 사과, 파인애플, 배, 감보다 더 많은 항암물질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전문가들은 감기와 플루와 같은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신체면역력을 높여주는 바나나를 하루에 2개 정도 먹을 것을 권한다.차승희 스미후루코리아 과장은 “일반인들도 슈거스팟이 생긴 숙성된 바나나를 하루 2개씩 꾸준히 먹으면 건강 금메달을 딸 수 있다.”라며 “스미후루의 프리미엄 바나나 ‘바나플’과 ‘로즈바나나’는 일반 바나나가 가진 영향 성분에 더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과, 유해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폴리페놀’을 함유하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스미후루의 바나나는 전국의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한편 스미후루코리아는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답게 다양한 종류의 바나나를 선보이고 있다. 사과맛이 나는 ‘바나플’과 장미향이 나는 ‘로즈바나나’는 일반 바나나에 비해 맛과 영양이 우수한 프리미엄 바나나 제품군이다. 또한 바나나의 왕이라는 별칭을 가진 ‘감숙왕’, 일교차가 큰 고산지대에서 자라 더욱 달콤한 ‘스위트마운틴’ 등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바나나 생산지 정보스미후루 바나나는 눈부신 햇살과 풍부한 토양, 깨끗한 물이 모두 갖춰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청정지역 내 선별된 농장에서만 키워진다. 스미후루는 자연환경을 살리면서 당도와 식감, 향까지 좋은 바나나를 추구하며, 바나나 재배에 더할 나위 없다는 ‘기온 차가 큰 고산지’와 “배수가 잘 되는 경사지”에서 토양에 최적한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여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하는 바나나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자체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맛의 격이 다른 바나나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연구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25 22:44

개그맨 허경환 ‘허닭’이 ‘사조대림’과 함께 닭가슴살 캔을 공동 출시한다고 밝혀 닭가슴살 시장이 초긴장 상태에 들어갔다. ‘사조대림’은 닭가슴살 시장에서 하림, 동원과 함께 상위 3사 중 하나이며 ‘허닭’은 온라인 11만 명 이상의 회원을 기반으로 한 해당분야 점유율 1위인 브랜드로 두 회사가 손을 잡을 경우 닭가슴살 시장의 전체 판매 순위가 바뀔 수도 있다. 이번 공동상품 출시로 닭가슴살 업계 전체 판매량 순위가 뒤바뀌는 것이 아닌가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허닭’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공동 제품 출시는 닭가슴살 캔과 일부 냉동 상품에 한해 기획되었으며 기대는 가지고 있으나 확대 해석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판매 계획은 현재 수립 중이며 타 상품의 진행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이번 제품 출시로 ‘허닭’은 가장 취약점인 체계적인 생산라인과 오프라인 판매에 대한 부분을 보강할 수 있게 되었으며 ‘사조대림’ 또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20~30대 두터운 고객층과 온라인 최고의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오프라인과 온라인 최강자들의 합작이라는 점에서 업계는 벌써부터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25 22:03

최근 건강을 생각하는 트렌드 확산과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웰빙 식품에 대한 성장세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이처럼 건강한 삶을 위한 관심은 높아지지만 정작 대부분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아침밥’ 이다.밤 늦은 술자리나 야근 탓에 아침에는 입맛이 없다는 이유, 출근 시간이 빠듯해 밥 먹을 시간이 없다는 이유, 아니면 다이어트라는 이유로 아침밥을 거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다.아침 식사는 밤사이 공복 상태로 지낸 사람의 몸이 원하는 에너지 요구량을 채우는 데 꼭 필요한 것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면 오전 중 업무 능률이 떨어지고, 점심에 폭식하게 돼 건강에도 좋지 않다.그렇다면 이런 상황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키워드는 ‘죽’에서 찾을 수 있다.죽은 빵보다 소화가 편하고 한 그릇에 충분한 영양소를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최근 아침밥 대용식이 인기를 끌며 죽을 찾는 성인층을 겨냥한 제품이 속속 나오고 있다.이중 오프라인 ‘죽이야기’를 10년 넘게 운영한 검증된 경력을 갖춘 안성희 대표는 지난 12 년간 한결같이 죽을 연구 개발해 온 비결을 담아 최근 냉장 Fresh 죽인 ‘더 조은죽’을 선보였다.순수한 자연재료, 무색소, 무방부제 100% 국내산 쌀로 권장 영양소의 균형을 맞춘 ‘더조은죽’은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비만 가능성이 낮아지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야채죽, 간 기능 강화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전복죽 회식 다음날 해장용으로 먹으면 좋은 얼큰 김치죽 등 세분화된 메뉴로 다양한 맛과 백미의 비중을 낮추고 주재료의 양을 높여 영양 밸러스에 맞게 음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더조은죽은 곡물을 기본으로 첨가제 및 방부제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바쁜 아침 간편하고 든든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제격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24 21:52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사)궁중음식연구원 주관으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오전 10시에 창덕궁 낙선재에서 다양한 궁중음식과 수라상(水剌床) 차림 그리고 낙선재에서 지내던 조선왕실의 자료들을 선보이는 ‘2014 조선 시대 궁중음식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이 궁궐의 유·무형 유산과 오늘의 시대정신을 결합하여 새로운 궁궐문화를 선보이고자 마련한 궁중문화축전 행사 가운데 하나로서, 서울특별시 종로구와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문화재청과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행사가 개최되는 창덕궁 낙선재는 조선왕실의 마지막 처소(處所)이자, 궁중음식 조리법이 상궁들로부터 고(故) 황혜성 씨에게 전해져 오늘날까지 궁중음식이 전승되게 한 역사적 장소이다.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朝鮮王朝宮中飮食)’의 산실인 창덕궁 낙선재에서 궁중음식에 관한 전시가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선왕실의 궁중음식이 만들어졌던 마지막 장소에서 백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 조선왕조 궁중음식이 재현된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고종황제가 받던 수라상, 신정왕후 팔순잔치 연회상, 순조 기축년 야진찬상(夜進饌床) 등 다양한 궁중음식에 관한 자료와 낙선재에 살았던 인물들에 관한 자료를 전시한다. 또 낙선재에서 전해진 수많은 궁중음식을 당시의 조리법에 따라 시연한다. 오는 23일에는 왕과 왕비가 수라를 들던 모습을 재현한 ‘수라진어’ 공연이 펼쳐지며, 24일에는 궁중의 잔치 문화를 주제로 한 강연회도 열린다.이 외에도 잣솔 끼우기, 율란 빚기, 다식 만들기, 곶감꽃 오리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 행사도 함께 시행될 예정이다.문화재청은 백여 년 전 조선 왕족들이 살던 장소에서 그들이 먹던 음식들을 직접 접해볼 수 있는 이번 행사가 우리의 궁중 문화에 대해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행사에 관한 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063-280-1441)으로 문의하거나, (사)궁중음식연구원(02-3673-1122), 종로구청 관광체육과(02-2148-1855)로 문의하면 된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18 22:00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www.kocon.org)와 소비라이프(www.sobilife.com)는 커피소비자의 행태 및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 성인 소비자들은 사람을 만나거나 식사후 하루 2잔 정도를 전문점 커피를 즐겨 마시며, 전문점은 스타벅스(27.3%), 인스탄트커피는 맥심 모카골드(53.7%), 캔/병 커피는 조지아(38.3%)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하였다.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총 5일간 온라인으로‘20~50대 일반인 대상 평소 즐겨 마시는 커피의 종류, 브랜드 및 커피 선택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등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한 인원은 남성 195명(51.5%), 여성 184명(48.5%)으로 총 379명이었으며 신뢰수준 95%, 표본오차는 ± 5.03%이다.평균적으로 하루에 마시는 커피의 양을 조사한 결과 1잔 이하가 33%, 2잔 이하가 38.3%로 1~2잔을 마신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반면, 40~50대 남성의 경우 ‘2~3잔을 마신다’는 응답이 가장 높아 다른 연령대에 비해 커피를 마시는 양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즐겨 마시는 커피 종류를 보면 53.6%에 해당하는 203명이 커피 전문점 커피를 즐겨 마신다고 응답했다. 그 뒤를 인스턴트(믹스)커피가 28.0%, 캔/병 커피가 7.4%를 뒤따랐다.특히 20대 여성의 80.3%, 30대 여성의 85.3%가 커피 전문점 커피를 즐겨 마신다고 응답했다. 반면 50대 이상 남성의 68.6%가 인스턴트(믹스)커피를 즐기는 것으로 나타나 아직까지 직장인 남성들의 인스턴트(믹스)커피 선호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커피 마시는 이유와 마시는 시기는 비슷했다. ‘커피는 주로 언제 마시는가?’에 대한 설문에서는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 할 때’가 26.4%로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식사 후(22.7%), 출근 후 바로(21.6%), 업무 집중도가 떨어질 때(18.2%)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연령대별로 확연한 차이가 나는 다른 질문에 비해‘언제’마시는지에 대한 질문은 연령대별, 남녀별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한편 즐겨 마시는 커피의 종류에 따라 커피 전문점 커피, 인스턴트(믹스)커피, 캔/병 커피로 각각 나눠 애용하는 브랜드와 그 이유, 개선점 등에 대한 내용을 설문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커피 전문점커피 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시는 이유로는 ‘커피 맛이 좋아서’가 47.3%로 가장 많은 수치를 보였다. 또한‘친구·동료가 마시기 때문에’가 18%로 지인의 영향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 뒤로‘회의, 미팅 장소로 활용’16.7%, ‘습관이 돼서’15.8%로 나타났다.특히 20대 남성의36.4%가 ‘친구, 동료가 마시기 때문’이라고 답해 20대 남성들이 가장 지인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애용하는 커피 전문점 브랜드로는 스타벅스가 27.3%, 이디야가 22.7%로 오차 범위 내에서 1,2위를 다퉜다.그 뒤를 카페베네 8.6%, 커피빈 7.7%, 탐앤탐스 6.8%, 엔젤리너스 3.6%, 할리스 3.2% 순으로 뒤를 따랐다.커피전문점의 선택 기준으로는 커피의 맛이 34.7%로 가장 높았지만, 접근성(26.6%)과 가격(18.5%)을 선택한 비율도 높았다.특히, 20대 남성의 경우 31.3%가 브랜드 선택 시 ‘가격’이 중요하다 답했으며, 50대 여성의 60%가 ‘접근성’을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꼽았다.커피 한 잔의 적정 가격에 대한 질문에서는 2,000원 미만이 23.3%, 3,000원 미만이 51.1%라고 응답해 총 74.4%가 3,000원 미만으로 응답했다. 이로써 커피 전문점의 커피 가격이 소비자들의 기대 수준에 비해 높게 책정돼 있는 것을 알 수 있다.인스턴트(믹스)커피인스턴트(믹스)커피를 선택한 응답자에 한해 선호하는 인스턴트 커피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맥심(모카골드)가 53.7%, 맥심(화이트골드)가 18.7%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남양(프렌치카페)가 10.4%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카누가 8.2%를 차지하며 짧은 시간 내 인스턴트 아메리카노 시장에서 수위를 차지했다.인스턴트(믹스)커피 선택 기준으로는 ‘커피의 맛’이 69.2%로 가장 높았고, ‘가격’11.3%, ‘브랜드 및 이미지 광고’11.3%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인스턴트(믹스)커피에 대한 개선점에서는 44.0%가 ‘건강에 좋은 성분’을 택해 아직까지 인스턴트(믹스)커피는 몸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캔/병 커피캔/병 커피를 선택한 응답자에 한해 마시는 이유를 조사한 결과 42.6% ‘이동중, 야외에서 마실 수 있어서’를 꼽아 캔/병 커피는 휴대성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나타났다.캔 커피 브랜드로 1위 브랜드는 레쓰비가 19.3%로 프렌치(18.9%)에 비해 근소한 차이로 앞섰으며 칸타타(10.6%), 티오피(8.5%)로 비슷한 선호도를 보였다.병 커피로는 조지아가 38.3%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캔/병 커피를 선택하는 기준으로는 ‘커피의 맛’이 44.7%, ‘가격’23.4%, ‘이미지 및 광고’21.3%로 인스턴트(믹스)커피 선택기준과 동일한 순위를 보였다.이 조사결과는 인터넷신문 소비라이프(www.sobilife.com)와 월간 ‘소비라이프Q’ 9월호(제83호)에 특집기사로 실렸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16 22:03

CJ제일제당이 오는 23일까지 CJ온마트에서 CJ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을 최대 7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추석 후 퀵 다이어트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명절기간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으로 인해 단기간 찐 살을 집중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소비자들의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체지방 관리’, ‘운동 효과 상승’ 등에 초점을 맞춰 기획전을 준비했다.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디팻 CLA플러스’, ‘디팻 파워 가르시니아’, ‘디팻 히비스커스’ 등의 건강기능식품과 저칼로리 다이어트 음료인 ‘팻다운 파워번 마스터’, ‘팻다운 아웃도어’ 등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CJ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담당 박상면 부장은 “명절 후 다이어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니즈에 따라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CJ제일제당이 준비한 ‘추석 후 퀵 다이어트 기획전’과 함께한다면 명절에 섭취한 칼로리를 빠르게 소모해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팻’은 CJ제일제당의 기술력과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지방 세포를 파괴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디팻 CLA플러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디팻 히비스커스’, 탄수화물의 체지방 전환을 억제해주는 ‘디팻 파워가르시니아’ 등이 있다. ‘팻다운’은 지난 2002년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하게 사랑 받아온 체지방 분해 드링크로, 운동 전 마시는 ‘팻다운 파워번 마스터’와 쇼핑, 청소, 산책 등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소모할 때 언제든 가볍게 마시기 좋은 ‘팻다운 아웃도어’가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15 19:58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면 왠지 마음까지 따뜻하게 달래줄 커피를 찾게 된다. 최근 부는 커피 열풍에 따라서 사람들마다 커피를 즐기는 방법도 다양해져 믹스 커피, 캡슐 커피, 더치 커피, 손수 내려 마시는 드립 커피까지 맛과 스타일에 따라서 골라 마시는 즐거움이 늘어나고 있다.몇 년 사이 일반인들의 커피 전문 지식이 높아져 최근에는 집에서 카페에서조차 최상의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홈카페’ 인구가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커피 기기들이 이 가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외 커피 전문가들 사이에서 먼저 사랑을 받으며 2014년 가장 인기 있는 커피 아이템 중 하나로 이탈리아 커피웨어 브랜드 Sowden(소든)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원두의 맛을 평가하는 커피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CUPPING(커핑)의 방법처럼 오로지 물과 커피만으로 커피 본연의 맛을 추출하는 Sowden SoftBrew(소든 소프트브루) 방식은 커피와 순수 물 사이에 눈에 보이지 않는 스틸 소재의 마이크로 필터 외에 그 어떤 것도 필요 없도록 디자인 되었다. ‘황금나침반’ 등의 수많은 상을 수상한 모던 디자인의 거장, George J Sowden의 시그니쳐 브랜드 Sowden(소든)은 ‘No Paper filter, No Press, No Machine(노 페이퍼 필터, 노 프레스 노 머신)’으로 탁월한 기술에 디자인을 더해 커피 애호가와 일반인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타임지 ‘지구를 구하기 위한 10가지 도구’에 소개커피와 차를 마시는 혁신적인 Sowden SoftBrew(소든 소프트브루) 방식은 커피와 차를 마실 때마다 버려지는 수많은 종이 필터, 티백, 일회용 커피 캡슐 등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도움이 되어 최근 타임지에서 지구의 환경 보호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10가지 아이템 중 하나로 소개가 되었다. 이제 커피를 즐기면서도 환경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으로 Sowden SoftBrew(소든 소프트브루) 방식은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이번 가을에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면서 진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는 Sowden SoftBrew(소든 소프트브루) 방식을 즐겨 보면 어떨까.관련 문의는 소든 (www.sowdenathome.com, 02-553-3828, may@sowden.co)으로 하면 된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12 21:13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박을 뽑는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 대회의 주인공을 찾는다.농촌진흥청은 제12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 및 전시회’를 연다.9월 11일∼18일까지 농촌진흥청 채소과(wmelon@korea.kr 또는 FAX. 031-240-3669)로 신청하면 된다.전통 박과채소의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우수한 유전자원 수집, 보급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9월 23일∼28일까지 대구 자연과학고등학교 녹색탐구관에서 열린다.호박, 박, 수세미, 동아, 여주 등 박과채소는 모두 출품할 수 있다.품종 고유의 특성을 지니면서 크기가 큰 박과채소를 선발하고, 대상은 농촌진흥청장상과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는다.참가신청을 한 출품작은 9월 16일∼19일까지 대구 자연과학고등학교(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3170)로 출품하면 된다.품작의 외형이나 특성에 따라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7점을 선발하며, 시상식은 9월 25일이다.희귀 박과채소 전시회에서는 박, 관상용 호박, 수세미, 여주, 뱀오이 등 다양한 박과채소 500여 점을 전시할 계획이다.우리의 전통 박과채소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희귀한 박과채소를 직접 만져보고 박과채소로 만든 음료를 시식할 수 있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농촌진흥청 채소과 허윤찬 연구관은 “이번 행사는 농업인, 산업계, 연구자, 도시민이 모두 참여하는 박과채소 관련 국내 최고의 자리이자 다함께 즐기는 축제로 인정받고 있다.” 라며, “이를 통해 농업인의 사기를 높이고 농업 분야의 6차 산업 성공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라고 덧붙였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11 20:12

브라이덜 샤워, 파자마 파티, 호텔 룸 파티 등 최근 20-30대 여성들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다양한 파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국내 유명 호텔 및 레지던스에서는 이러한 여성 소비자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파티 패키지도 제공하고 있다.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며 준비하는 화려한 파티에 당연히 술이 빠질 수 없다. 화려한 파티, 분위기를 더욱 돋워줄 가장 적합한 술이 하나 있다. 진부한 맥주보다는 달콤하고, 와인보다는 가벼운 술. 사이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국내에서 사이다는 통상 탄산음료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본래 사이다의 뜻은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술’로 알코올 성분을 함유한 주류이다. 사과를 압착해서 즙을 내어 그것을 발효시켜서 사과술을 만드는데, 포도주와는 달리 생성되는 알코올이 적다. 유럽에서는 옛 부터 사과술을 대량 생산해 국민주로 소비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이다는 ‘쏘머스비’이다. 스웨덴 칼스버그사에서 2008년도에 선보인 사이다이다. 이외에도 17종의 잘 익은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아일랜드산 사이다 ‘매그너스 애플’과 설탕 등 첨가물을 넣어 단맛을 내지 않아 사과 자체의 달큰한 향이 감도는 ‘브라더스’ 등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사이다 제품만 20여종이 넘는다. 이처럼 점점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사이다 시장에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제품이 등장했다. 뱅드뱅(대표 : 손연식)에서 2013년 11월부터 직수입하고 있는 ‘템트 사이다’가 바로 그 주인공. 덴마크에서 수입되고 있는 템트 사이다는 여성들의 호감을 사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달콤한 과일 향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미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특한 엘더플라워 향의 템트세븐과 상큼한 스트로베리 향기가 가득한 템트나인 스트로베리 2종이 있다. 입안을 깨우는 탄산과 보기에도 예쁜 술이라면 그 누가 마다할까. 이석호 뱅드뱅 이사는 “템트는 여성들의 마음을 흔드는 디자인으로 남성들에게는 작업용 술로는 최고의 제품이다. 가까운 지인들과 어울리는 디너파티, 브라이덜 샤워와 같은 홈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술”이라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04 21:56

비타민 명가(名家) 경남제약이 ‘김수현의 레모나 팬미팅’에 초대할 고객 선정을 위해 드럭스토어 CJ올리브영과 공동으로 응모번호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수현의 레모나 팬미팅’ 이벤트에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전국 CJ올리브영 매장에서 김수현이 모델로 활동한 ‘레모나에스산 70포 하트캔’을 구매한 후, 영수증과 함께 발급되는 응모권의 응모번호를 CJ올리브영 홈페이지(www.oliveyoung.co.kr)에 입력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응모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9월 1일부터 26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9월 30일 발표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경남제약과 CJ올리브영은 이번 응모번호 이벤트에 참여한 CJ올리브영 고객 100명을 선정하여 김수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레모나 팬미팅 초대권을 증정한다.‘김수현의 레모나 팬미팅’ 은 레모나 모바일 사이트(m.lemona.co.kr) 인증샷 이벤트와 전국 CJ올리브영 매장에서 진행하는 구매 영수증 이벤트로 참여가능하며, 당첨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김수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김수현의 레모나 팬미팅’은 10월 7일 합정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팬미팅 소식은 벌써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04 21:52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여느 해보다도 특히 이른 추석에 벌써부터 고향 방문, 음식 장만 계획으로 분주하다. 온 가족이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며 명절 음식을 나누어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정겨워진다. 하지만 명절 음식 좋은 것도 하루 이틀, 약 4~5일 내내 같은 음식만 먹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명절 음식 재료로도 요긴해 따로 준비할 필요 없는 제철 채소로 간단하면서도 색다른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가족이 모두 모인 식탁에 색다른 요리를 내어놓는 즐거움과 함께 내내 함께하던 기름진 맛과도 차별되는 깔끔한 맛까지 선보일 수 있다. 맛만 봐도 살찐다는 명절 음식에 불어난 살들도 안정을 찾을 일이다.제철 채소들 중에서도 고랭지 배추와 무는 지금 이맘때만 나오는 특별한 재료다.8~9월 더위를 피해 지대가 높고 서늘한 기후가 특징인 고산지대 청정지역에서 자란 고랭지 배추와 무는 줄기부분이 얇으면서 더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살아있다. 기온이 낮고 일조량이 많지 않은 곳에서 자란 특성 덕분에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 배추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조직감이 치밀하다. 당도 또한 높아 오래 보관해도 잘 무르지 않는다. 바로 먹으면 고소한맛이, 두고 먹으면 설탕을 찍은 듯 단맛이 나는 것도 특징이다.그 자체의 맛으로도 훌륭한 고랭지 배추, 무를 이용한 추천 레시피는 배추 파스타, 배추전골, 무죽이다. 기름에 볶지 않고 간간한 양념을 최소화 하면서 재료의 본래 맛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기름진 속을 개운하게 돌려주는 비법이다. 배추 파스타는 면 대신 잘게 채 썬 배추를 이용하고, 배추전골은 기름 없이 채소육수로 은근히 끓인다. 무죽은 거북한 속을 달래주기에 그만한 것이 없다. 백혈구의 면역력을 높여주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무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소화를 돕는 음식으로 예부터 천연소화제로도 불리웠다.배추와 무에 들어있는 비타민 C를 비롯한 영양소는 열을 가해도 비교적 영양적 손실이 적기 때문에, 익히거나 데쳐도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물론 요리하지 않은 제철 고랭지 배추의 달고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껴보는 것도 좋다. 그냥 먹기에 겉잎사귀보다는 안쪽의 노란 잎사귀가 더 아삭하고 고소하다.(사)고랭지채소전국협의회는 배추와 무를 추석명절 기름진 음식으로 지친 입맛과 속을 달래주는 훌륭한 건강식재료로 강력 추천한다. 요즘은 시장이나 마트에서도 고랭지 배추와 무를 쉽게 구할 수 있다고 하니, 김장 외에도 다양한 요리로 활용하여 건강하고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보길 권한다.(사)고랭지채소전국협의회가 추천하는 추석명절 특식 3종* 배추파스타재료 : 배추 여린잎, 두유, 두부, 치즈가루, 소금·후추 약간조리방법1. 두유에 두부, 파마산 치즈가루,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잘 섞어 두부크림소스를 만든다.2. 배추 안쪽 여린잎을 채 썰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얼음물에 식힌다.3. 식힌 배추는 깨끗한 천으로 물기를 짜낸다.4. 프라이팬에 두부크림소스와 데친 배추를 넣고 은근히 졸여 담아낸다.* 배추전골재료 : 배추, 표고버섯, 느타리·표고·팽이버섯 약간, 당면, 불고기, 당근 외 채소, 소금 약간조리방법1. 배추는 안쪽에 여린 잎만 정리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2. 표고버섯은 저미고, 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은 결대로 찢고 당근은 채 썰어 준비한다.3. 당면은 찬물에 미리 불려놓고, 불고기는 소스에 30분간 재워놓는다.4. 채소육수(남은 배춧잎, 남은 당근, 대파1줄기, 양파1개, 물 2리터)를 만들어 30분간 끓인다.5. 전골냄비에 손질한 배춧잎을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버섯을 올린다.6. 당면을 말아서 놓고, 당근채 불고기 순으로 올려 끓인 후 소금간을 하여 완성한다.* 무죽재료 : 무 1/4개, 쌀 1컵, 물, 잣 4알, 간장, 깨소금 약간조리방법1. 무를 손질한 후 강판에 갈아놓는다.2. 쌀을 불린 뒤 같은 양의 물을 넣어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3.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곱게간 쌀을 볶아준다.4. 볶은 쌀에 3컵의 물을 붓고 중불에 저어가며 끓인다.5. 쌀알이 자작하게 퍼지면 갈아놓은 무를 넣고 한번 더 끓여 담아낸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03 22:01

한국 최초의 종합영양이유식 ‘아기밀’과 ‘후디스 산양분유’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에서 ‘아기밀 홈쿡’을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했다.집에서도 영양불균형 없이 쉽고 간편하게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D.I.Y 이유식 재료로 젊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밀 홈쿡’이 이번에 달라진 점은 첫째, 신선한 재료들이 눈에 보이도록 유리병 패키지로 바뀌었고 둘째, 제품 하나당 37~60끼를 먹일 수 있도록 분량이 늘어났으며 셋째, 더 풍부한 영양과 다양한 맛을 원하는 엄마들을 위해 제품 라인이 무려 10가지 종류로 출시된 것이다.국내산 원료만 엄선(연어, 대구살 제외)하여 총 20여 가지나 되는 자연원물을 종류별로 나눠 담은 이 제품은 아기별로 다른 발달정도나 식습관에 따라 알맞은 재료를 엄마가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밥에 넣어서 끓이기만 하면 영양불균형 걱정 없는 이유식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유아식 명가 일동후디스가 만든 제품답게 소금, 설탕, 향료, 색소, 보존제 등 일체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동결건조공법으로 자연의 맛과 향, 영양이 그대로 살아있을 뿐만 아니라, 흡습과 변질을 막는 ‘품질유지카드’를 함께 넣어 한층 위생적이고 간편하다.아기 월령별로 먹일 수 있는 재료에 따라 구분된 ‘종합야채’, ‘양송이버섯,야채’, ‘우엉,연근,단호박’, ‘연어,감자,당근’, ‘한우소고기,양송이’, ‘닭가슴살,감자’, ‘흰살생선,다시마,감자’, ‘멸치,단호박,야채’, ‘미역,다시마,감자’, ‘사과,배,당근’ 등 10가지 제품 중에서 자신의 아기에게 맞춰 선택하면 된다. 또한, 아기와 함께 하는 짧은 여행이나 이동시에는 휴대가 간편한 기존의 스틱형 아기밀 홈쿡을 구매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03 21:59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추석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명절도시락을 출시한다.이번에 출시하는 명절도시락은 고향에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고향의 느낌을 살려 주기 위해 명절에 맛 볼 수 있는 반찬 위주로 구성된다.명절 때 가족들과 함께 맛 보던 달콤한 양념의 돼지불고기를 비롯하여 두툼한 고기 산적, 어린이도 좋아하는 계란지단과 동그랑땡이 메인 반찬이다.또한 명절도시락은 바삭바삭한 튀김류와 추석 명절의 꽃인 삼색나물 등을 보기 좋게 구성하고 조미김도 추가하여 입과 눈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도 고려한 상품이다.가격은 5,500원이다.GS25는 최근 1~2인 가구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명절에 귀향을 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수도권 GS25매장에 한정하여 출시한다.양호승 GS리테일 후레쉬푸드팀 과장은 “명절에 어울리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하였으며 명절 기간 마땅히 식사하실 장소가 없는 고객 분들을 위해 만들었다”며 “올 설날에 출시한 명절도시락도 독신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다세대 주택가 및 오피스텔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한편 GS25 명절도시락은 지난 2013년 설 명절을 시작으로 첫 출시되었으며 명절에 고향방문을 하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상품으로 전년보다 매출이 52% 신장하였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9-03 21:54

남양유업은 100% 생우유로 만든 국내 최초 삼각컵(트라이앵글컵) 형태의 플레인 요거트 ‘milk100’을 출시한다.‘milk100’은 탈지분유나 설탕, 안정제 등을 사용하여 만든 지금까지의 요거트와는 달리 1등급 국산 원유를 유산균만으로 발효시킨 제품으로, 첨가물 뿐 아니라 어떠한 추가 원료도 사용하지 않은 순수 요거트이다.보통 우유만으로 발효유를 만들게 되면 신 맛이 강하고 묽은 형태로 변하게 된다. 하지만 이 제품은 최적의 조건에서 20시간 동안 장기 발효시킴으로써 우유의 담백한 맛과 부드러움은 유지하면서도 떠먹는 형태의 요거트로 탄생하게 되었다.또한 최초로 삼각형 모양의 대용량 용기로 만들어 사용하기 편하도록 하였으며, 기존 발효유 보다 용량을 대폭 늘렸다.‘milk100’은 칼로리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발효유를 멀리하던 젊은 여성층과 첨가물을 싫어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하였으며, 무첨가 발효유가 향후 1조원대의 발효유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내다보고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남양유업 이원구 대표는 “‘milk100’은 발효기술을 집약한 제품으로서 발효유를 완전 무첨가로 만드는 것에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였으며, 향후 대용량 발효유를 회사의 주력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식품업계에서도 ‘무첨가 제품’이 대세로 떠올랐고 국내 발효유 시장도 최근 트렌드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전체 호상 발효유 시장에서 플레인 요거트의 판매 비중은 13년 상반기 9%에서 14년 상반기 14%로 급격히 높아졌고 일 평균 20만개가 팔려나가고 있다.업계에서는 무첨가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 식생활의 서구화 등의 요인을 고려할 때, 이러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앞다투어 플레인 타입의 요거트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milk100 요거트’는 435g의 대용량과 200g 중용량, 85g 소용량의 3종으로 출시되며, 시중 판매가는 대용량 기준, 2,980원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28 20:34

전국 기차역사 내 편의점에서도 소비자 안전을 위협하는 위해상품의 판매가 원천적으로 차단된다.대한상공회의소와 코레일유통은 8월 28일 문래동 코레일유통 본사에서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인증식을 갖고, 전국 기차역사 내 340여개의 ‘스토리웨이’ 매장에 본격 적용하기로 했다.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은 식약처, 환경부, 기술표준원 등 정부 검사기관에서 판정한 위해상품 정보를 대한상의 전자상품정보 사이트 ‘코리안넷'(www.koreannet.or.kr)으로 전송하면 유통업체에 즉시 전달돼 매장 계산대에서 판매가 자동 차단되는 시스템이다.예를 들어 식약처가 특정브랜드의 과자에 멜라민 성분이 검출됐다는 사실을 대한상의에 알리면 대한상의가 실시간으로 코레일유통에 멜라민 과자의 바코드 정보를 알려 해당 상품이 스토리웨이 매장 계산대에서 팔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이로써 코레일유통은 하루 유동인구 30만 명이 넘는 서울역을 비롯해 일평균 470만 여명에 달하는 전국 철도 승객들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김경종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 원장은 “기차역에서의 먹거리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여행의 추억을 선물한다”며 “철도 이용객들의 식품안전을 책임질 이번 시스템 구축이 때마침 추석을 앞두고 천 만이 넘는 귀성객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장주식 코레일유통 대표도 “앞으로 자사 홈페이지와 매장 계산대에 위해상품 차단시스템 인증마크를 표기해 승객들에게 먹거리 안전에 대한 신뢰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대한상의는 2009년 5월부터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 구축에 앞장서 왔으며, 현재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CJ오쇼핑 등 39개 온,오프라인 유통사 4만 3천여 개 매장이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28 19:44

‘유기농의 착한 혁명’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내 친환경 유제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매일유업 상하목장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특별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멸균 가공유 중 국내 최초 유기농 인증을 받은 상하목장 ‘딸기, 바나나 우유’로 구성된 ‘오가닉 기프트 세트’로, 125ML 소포장 용량에 상온보관이 가능하여 영유아 자녀를 둔 친지, 친척 선물로 안성맞춤이다.‘오가닉 기프트 세트’에는 상하목장의 ‘유기농 딸기 우유’, ‘유기농 바나나 우유’ 가 각각 24개씩 들어있다. 0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용품 전문 쇼핑몰인 ‘제로투세븐’(http://www.0to7.com)에서 판매하며, 1,000 세트 한정으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시중 가격 5만 4천원보다 20% 가량 할인된 4만 2400원이다.상하목장 ‘유기농 딸기, 바나나 우유’는 청정 지역 고창에서 자란 상하목장 유기농 젖소의 원유를 90% 이상 함유하고 있다. 가공유에 흔히 쓰이는 합성 색소, 합성 향료 등의 첨가물 대신 유기농 과즙과 천연향으로 맛을 내어 아이들 간식으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용량 또한 아이들이 손에 들고 먹기 편한 미니 사이즈(125ml)로 출시되었으며, 멸균팩으로 상온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야외활동, 캠핑, 장거리 운전 중 간식으로 먹기에 용이하다.상하목장 담당자는 “상하목장 ‘유기농 딸기, 바나나 우유’ 는 유기농 인증, 소용량, 상온보관 등의장점이 어린 자녀를 둔 어머니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최근 식품 안전 및 웰빙 트렌드에 민감한 주부들의 높은 기준을 만족시킬 만한 추석 선물을 선보이고자 ‘오가닉 기프트 세트’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27 21:18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가 29일(금)까지 ‘2014대한민국식품대전’ 참관 사전등록 신청을 받는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 참관을 희망하는 경우 홈페이지(http://www.koreafoodshow.com) 통해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9월 2일부터 5일까지 양재동에서 열리는 식품대전에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이번 2014대한민국식품대전은 전국 팔도에서 380여 개 업체가 참가해 1,580여종의 전통발효식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국내 최대 규모 식품 전시 행사로, 국내 전통 발효식품 판매는 물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까지 마련돼 있다.‘2014대한민국식품대전’은 무료참관을 위한 사전등록 외에도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대표적으로 모녀가 함께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2014대한민국식품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을 신청하고, 2014대한민국식품대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reafoodshow)을 통해 ‘엄마랑 딸이랑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 후 행사장을 방문하면 선착순 50명에게 전통발효식품 세트를,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비락식혜 기프티콘을 증정한다.이 외에도 다양한 발효식품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블로그(http://blog.naver.com/go_kfs/220099456905)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개막 첫날인 2일(화) ‘2014대한민국식품대전’의 홍보대사인 이효재와 함께하는 아트체험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현장에 방문하는 선착순 10명에 대해서는 이효재 홍보대사가 전통발효식품을 손수 보자기로 포장해 선물할 예정이다.또한 블로그를 통해 참가 신청 덧글을 올리면 이하연 요리전문가와 함께하는 아삭아삭 김치만들기, 이북5도 요리체험, 박경애 떡 명장과 함께하는 떡 케이크 만들기, 오희숙 명인과 함께하는 부각 만들기, 매콤달콤 고추장 만들기, 라이스 클레이 만들기 등 체험행사에 각 50명씩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한편 이번 대한민국식품대전 주관인 농정원과 aT는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과 KFS 서포터즈를 활용해 이번 식품대전을 홍보하고 있다.농정원은 대한민국의 전통발효식품을 직접 맛보고 널리 알리고픈 대학생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10명을 선정해 참가 업체 탐방, 식품 대전 현장 취재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aT는 1,300여명 참여 전국 단위 대한민국 농식품 미래기획단(YAFF)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2014대한민국식품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26 22:54

올해는 작년에 비해 10일정도 빠른 9월 8일이 추석이다. 당겨진 추석 일정으로 부모님, 은사님 등을 위한 선물 구매도 그만큼 빨라지고 있다. 어떤 선물을 고를까 고민이라면 추석 연휴에 맞춰 할인 행사를 하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어떨까.생활 한방차 전문기업 자연애에서는 한방차와 한방환을 세트로 구성하여 최대 3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2만 원 이하의 세트도 구성되어 있다. 여자를 위한 한방차 행복한차와 박하 향이 있어 시원한 상쾌한차로 구성된 ‘실속세트’는 1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그 외 선생님에게 선물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선물 세트로 선생님 선물세트(행복한차, 상쾌한차, 기운센차, 든든한차)와 새 학기 교수님을 위한 교수님 선물세트(행복한차, 가벼운차, 든든한차)가 있다. 또 부모님과 시부모, 예비 시부모를 위한 부모님 선물세트도 한방차(행복한차, 든든한차, 상쾌한차, 기운센차)와 한방환(비움환, 편한환, 활력환)으로 각 각 세트 구성이 되어 판매하고 있다.이번 행사 세트 중에는 한방차와 잘 어울리는 사계화 찻잔으로 구성된 상쾌찻잔세트, 행복 찻잔세트, 든든찻잔세트, 똑똑찻잔세트 4가지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각 각 자연애 한방차의 색깔과 찻잔의 모양을 통일감 있게 구성하였다. 찻잔세트는 20%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이번 추석 기획전과 맞물려서 게릴라 이벤트로 기존 3만 원 이상 제품에 대해서만 적용되었던 무료 배송서비스를 하루 진행할 예정이며, 오전, 오후 1시간씩 타임세일도 진행할 예정이다. 추석 한가위 선물 구매하기 위해 고민이라면 자연애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맞춰 구매하면 좀 더 경제적인 가격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무료 배송과 타임세일 기간은 추후 공지가 될 예정이다.자연애 추석 할인 세트는 자연애 공식 몰과 오픈마켓(옥션, 11번가, G마켓, 인터파크)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26 22:14

와 등 고품격 유아식으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에서 그릭요거트로 만든 을 출시했다.신선한 그릭요거트를 그대로 동결건조하여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 등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7억마리(20g 기준)로 아기의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은 아기가 스스로 집어서 여기저기 묻히는 일 없이 깨끗하게 먹을 수 있는 고급 요거트과자.7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플레인 제품과 12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딸기/블루베리/망고·바나나 제품 등 총 4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아기들이 좋아하는 하트 모양으로 만든 핑거푸드로 아기들의 감성자극은 물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최고급 아기식품만 만들어온 전문가 일동후디스의 신제품답게 꼼꼼한 영양/안전설계가 장점인 이 제품은 항료나 색소 무첨가는 기본이고, 엄선된 과일을 그대로 넣어 살아있는 과육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제품이다. 일반 요거트 두개 분량(100g 기준)의 영양과 함께 뉴질랜드 초유가 배합(플레인 제품)되어 있어서 영양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아기엄마가 쉽게 가지고 다니면서 먹일 수 있도록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지퍼백 패키지로 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신선한 요거트와 과일의 순수한 맛과 영양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로 엄마는 안심해서 찾고 아기는 맛있어서 찾는 고급 아기과자로 많은 관심을 끌 전망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25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