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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왕십리에 의정부 원조 부대찌개를 재창조한 부대찌개집이 오픈했다. 이 부대찌개 전문점은 ‘JJ 오뎅식당’으로 원조 부대찌개 맛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신세대의 젊은 감각을 가미시킨 신개념 전통음식점이다.‘JJ 오뎅식당’은 20대의 젊은 대표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전준상 대표와 김정현 대표 두 공동대표가 함께 식당을 맡고 있다. 전 대표가 어린 시절 처음 맛본 의정부 부대찌개에 푹 빠지게 되면서 그 맛을 내기 위한 연구 끝에 ‘JJ 오뎅식당’이 탄생했다.공동대표인 김대표는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근무하다가 전 대표의 제안을 받아 ‘JJ 오뎅식당’의 부대찌개를 온라인 마케팅 영역까지 확대하는 방향으로 함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JJ 오뎅식당’ 내부 인테리어는 부대찌개가 탄생하게 된 시대적 배경인 6.25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분위기로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전 대표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젊은 층에게도 부대찌개의 전통을 전하는 것은 물론, 프랜차이즈로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JJ 오뎅식당’은 서울시 성동구 도선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왕십리역과 근접해 있다. 의정부 원조 부대찌개 맛을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개인의 취향에 맞게 각종 사리를 넣어 먹을 수 있으며, 맑은 육수와 파로 이루어져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1 23:16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가 국내최초의 그리스 전통요거트 ‘후디스 Greek’의 편의점 입점을 기념하는 특급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세계5대 건강식품의 하나로 꼽히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 건강한 아침대용식 또는 웰빙브런치로 사랑받고 있는 그리스 전통요거트를 국내최초로 소개한 후디스 Greek이 세븐일레븐에 이어 GS25까지 입점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더 쉽고 빠르게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를 축하하는 이번 특급이벤트는 ① 편의점, 마트 등에 진열된 후디스 Greek 제품을 사진으로 찍어 그릭홈페이지(www.foodisgreek.com)에 올리면 그 중 1,000명에게 후디스 Greek 교환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후디스 그릭요거트를 찾아라’, 그릭요거트를 즐기는 나만의 레시피를 홈페이지에 올리고 ② 다른 참여자와 경쟁하여 최종우승에 도전하는 ‘후디스그릭 레시피배틀’ ③ 카페나 블로그 등 SNS에 이번 이벤트를 알리는 등 3가지로 이루어져 있다.특히, 메인 이벤트인 은 참여자 모두에게 제품과 교환가능한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통큰 이벤트로, 1등(1명)에겐 100만원 백화점 상품권, 2등(2명)에겐 최고급호텔 숙박권, 3등(5명)에겐 10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그야말로 특급의 풍성한 상품을 자랑한다.일체의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1A등급 원유와 유산균 등 100% 자연원료만 써서 전통 홈메이드 방식 그대로 개별발효시켜 만드는 후디스 Greek은 단백질과 칼슘의 함량이 일반 유제품의 2배에 이르고, 무려 1500억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있는 등 맛과 영양이 탁월한 자연건강식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오는 8월 1일부터 시작하여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급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일동후디스 홈페이지 (www.foodis.com)나 후디스그릭 홈페이지(www.foodisgreek.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1 22:59

홀푸드 디자이너 ‘자연원(대표: 이서영)’은 오는 1일 오후 5시 40분부터 ‘해오주스’의 누적판매량 100만포 돌파 기념 특별방송을 진행한다.이번 방송은 오는 1일(금) 오후 5시 40분부터 6시40분까지 60분간 홈앤쇼핑을 통해 방송되며, 총 65포 특별구성 세트를 1만원 추가 할인된 109,000원의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지난 5월 홈앤쇼핑을 통해 처음으로 론칭된 ‘해오주스’는 론칭 이후 지금까지 연일 매진 기록을 갈아치우며 론칭 2개월만에 약 15,000세트가 판매됐다. 매출로는 17억이 넘는 금액이다.자연원의 ‘해오주스’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채소주스의 레시피를 단순히 흉내 낸 제품이 아닌 네 가지 국산 채소(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를 삶고 갈아 그대로 담아낸 오리지널 홈메이드 방식의 채소주스로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무더운 여름 가정에서 채소를 직접 삶고 갈아 만들어야 하는 채소주스의 불편함을 없애고 휴대 섭취가 간편하도록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채소 섭취가 부족하거나 영양 불균형 등인 현대인에게 한끼 식사 대용식으로 제격이다.특히, 건강전도사로 유명한 한의사 박경호 원장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설탕·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 등의 합성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자연원의 변학규 차장은 “해오주스는 1포당 80kcal로 칼로리에 민감한 여성들도 칼로리 부담 없이 한끼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고 전하며, “이 뿐만 아니라 잦은 회식과 불규칙한 식사 등으로 피로한 직장인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간식 대용으로 섭취 하면 좋다”고 말했다.한편, 자연원은 홀푸드(whole food)를 통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리잡고자 하는 홀푸드 전문 브랜드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31 22:00

마침내 대한민국이 미국 축산물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발돋움한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국내 축산업계 최초로 삼계탕의 미국 수출을 개시하며, 31일 기념식에서 ‘축산 수출국’이 됐음을 선포했다.하림은 31일 전북 익산시 소재 하림 본사에서 ‘하림삼계탕 미국수출 기념식’을 개최해, 지난 10년간 준비해 온 삼계탕 수출 개시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성공적인 진출을 기원했다. 기념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관계자와 축산단체장 및 업계관계자, 김홍국 회장을 비롯한 하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기념식 행사에서는 우리나라 닭고기 사상 최초로 미국에서 판매되는 ‘하림 삼계탕’ 수출분 42.3t이 컨테이너 6개에 선적돼 익산의 하림 본사를 출발했다. 이 제품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검사를 마친 뒤 8월초 부산항을 출발, 15~25일 후 미 서부의 LA와 동부 뉴욕에 각각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미 식품안전검사국(FSIS: Food Safety and Inspection Service)의 현지 검사를 받는 절차를 마지막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하림 삼계탕의 대미(對美) 수출은 우리나라 축산물 중 ‘미국 진출 1호’라는 점에서 국내 축산업계는 물론 정부차원에서도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그 동안 한국산 축산물은 어떤 품목도 미국에서 수출 허가를 받지 못했던 것.하림이 수출하는 삼계탕 제품은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한 레토르트 제품(고향 삼계탕)과 냉동 보관하는 급속동결 제품(즉석 삼계탕) 2종으로, 전통 삼계탕의 재료 및 조리법을 그대로 살려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다. 도매업체 1곳과 대형 유통점을 운영하는 소매업체 1곳을 통해 개당 $8.9로 미국 전역에 판매될 계획이다.하림은 올해 삼계탕 미국 수출 목표를 1백만 불로 세우고, 재미동포들이 고국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인 거주지를 중심으로 우선 판매한다. 더불어 삼계탕을 잘 이해하는 재미 중국 및 일본인 등 아시안 마켓에도 공급하며 향후 소비자 타깃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하림은 삼계탕이 한식 세계화 주력 품목 중의 하나로 조기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8월 초 미국 판매 개시에 맞춰 삼계탕 글로벌 웹사이트를 오픈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삼계탕에 대한 우수성과 식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삼계탕 글로벌 웹사이트에는 삼계탕의 유래와 제조공정, 조리법, 관련 정보 등을 우리말과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4개 국어로 서비스 해 삼계탕 대표 사이트로서의 역할을 다 한다는 목표다.이 밖에도 하림은 국내에서 삼계탕 미국 수출 개시를 기념한 다양한 소비자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계열사인 NS홈쇼핑을 통해 하림 즉석삼계탕 제품을 8월 초 할인 판매할 예정이며, 7월 31일 하루 동안 페이스북(www.facebook.com/harimslim)과 블로그(http://blog.naver.com/harimmarket)에서 깜짝 퀴즈 이벤트를 개최한다. 더불어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찾아가 즉석 삼계탕을 대접하는 ‘하림 즉석 삼계탕 밥차 이벤트’도 내달 29일까지 진행하고 있다.하림 관계자는 “이번 삼계탕 수출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 식품검역당국이 우리나라 닭고기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미국의 주류시장 및 EU, 중동 등에 수출하여 삼계탕을 한식의 대표 메뉴이자 글로벌 푸드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이번 삼계탕 수출은 2004년 우리나라가 미국에 수출 허용을 요청한지 10년 만의 쾌거다. 미 농무부는 지난 3월26일 미국으로 가금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국가 목록에 한국을 추가하는 내용의 법령 개정안을 공표해 5월27일 발효시켰다. 한미 당국은 그 동안 수출검역위생증명서 서식과 제품 포장지의 표기사항 등 추가적인 잔여 절차에 대한 합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24일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어 이날 비로소 대미 수출 삼계탕의 생산이 시작됐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31 21:55

식품의약품안전처는‘불량식품 통합신고센터’를 개소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불량식품 신고건수를 분석한 결과 총 6,002건(월평균 500여건)으로 개소 이전인 ‘12년(1,130건)에 비해 약 5.3배가 증가하였으며, 주요 신고 유형은 이물 관련 신고였다고 밝혔다.신고건수가 증가한 이유는 지방자치단체가 개별적으로 운영하여 지자체간 관할 구역 혼선으로 인한 소비자 불편이 있었던 불량식품 신고를‘불량식품 통합신고센터(1399)’로 통합 운영함으로서 전국 어디에서나 원스톱으로 신고가 가능하게 되었으며,아울러 불량식품 척결을 위해 그 간 식약처가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신고 유형을 살펴보면 이물(2,673건), 유통기한 경과·변조(655건), 제품변질(593건), 무등록(신고)(194건), 표시사항 위반(184건), 허위,과대광고(84건), 기타(1,619건) 순이다.- 기타: 음식점 위생불량, 잔반 재사용, 생산 제품 불량 등신고된 불량식품 제보사항은 정보 분석 등을 통해 기획 감시의 정보로 활용하여 위법 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고발 등의 조치를 하였다.신고 정보를 활용하여 점검한 주요 조치 사례는 다음과 같다.- 식육포장업체가 유통기한을 2년 6개월 연장하여 총 23톤(시가 2억 7천만원 상당) 불법 유통 위법사항 적발(형사 고발)-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유통기한이 경과 된 원료를 사용하여 ‘다시마엑기스’ 제품(16톤) 제조·판매 행위 적발(형사 고발)- 불량식품 신고(6,002건) 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행정처분(890건), 과태료 처분(195건), 형사고발(71건), 기타(4,846건)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접수되는 민원 제보사항을 범정부 합동 기획감시의 정보로 활용하거나 현장 점검 등을 신속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울러,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불량식품 발견시 국번없이 1399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30 21:31

오뚜기는 쿠킹 스튜디오 공감과 제휴하여 7월 31일~8월 1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스트레스 뿌셔뿌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스트레스 뿌셔뿌셔’ 이벤트는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쿠킹 스튜디오 공감에서 진행되며, 오뚜기 라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ottoginoodle)에서 8월 5일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스트레스 뿌셔뿌셔’ 이벤트에서는 뿌셔뿌셔를 활용한 초간단 안주 만들기를 배우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직접 만든 안주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식행사 후에는 뿅망치 대결 등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게임 우승자에게는 뿌셔뿌셔 1박스를 제공한다.쿠킹 스튜디오 공감 권정은 이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뿌셔뿌셔와 함께 지인들과 맛있는 공감을 나누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뿌셔뿌셔를 활용한 초간단 안주! 추천 레시피 >1. 뿌셔뿌셔 크런치바1) 재료: 뿌셔뿌셔 1봉지, 멸치&아몬드&땅콩 100g, 오뚜기 옛날 쌀엿 4T, 설탕 1T2) 조리방법①뿌셔뿌셔는 잘게 부순 후 팬에 살짝 볶는다②팬에 설탕과 물엿을 넣고 2분 정도 끓인다③불을 끄고 볶은 뿌셔뿌셔와 취향에 따라 멸치, 아몬드, 땅콩을 넣는다.④저으면서 불을 약하게 다시 켠 후 1분정도 저어준다.⑤불을 끄고 모양을 잡고 굳기 전에 원하는 모양 대로 잘라준다.2. 베이컨 뿌셔뿌셔 볶음1) 재료: 뿌셔뿌셔 1봉지, 베이컨 5장, 대파 한 줌, 후추 약간, 장식용 실파2) 조리방법① 잘게 자른 베이컨을 넣고 중불에 볶는다.② 기름이 나오면 파와 뿌셔뿌셔, 후추를 넣고 볶는다.③ 담아낸 뒤 장식용 실파를 뿌려낸다.④ 취향에 따라 감자튀김과 함께 사워크림, 치즈를 뿌려 곁들여 먹기도 한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9 20:10

지난 주말 태풍 마트모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었지만 일 등 여러 가지 이유로 휴가를 가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그렇다고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충전을 할 수 있는 휴가를 포기할 수 없는 법. 떠날 수 없다면 도심 속에서 옥상 캠핑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옥상 캠핑 분위기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줄 와인과 함께라면 휴가를 떠나지 못한 서러움을 잊게 될 것이다.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이 빌딩 숲 속에서 즐기는 도심 옥상 캠핑에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한다.캠핑의 상징, 바비큐의 기름기를 잡아줄 상큼한 ’저스트 휴고’캠핑의 완성은 바비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니 화로대로 간편하게 즐기는 바비큐에 상큼한 와인을 곁들인다면 근사한 캠핑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다. 청포도 품종인 아이렌으로 만든 칵테일 와인 ’저스트 휴고’는 상큼한 민트 향과 더불어 엘더 베리, 라임 농축액 등이 첨가되어 있어 바비큐와 환상 궁합을 자랑한다. 특히 오프너가 필요 없는 스크류 캡으로 옥상 캠핑뿐만 아니라 여름철 피크닉, 캠핑 등 야외에서 간편하게 마시기에 좋다.여름 낮의 여유로움을 담은 ‘버블넘버원 로제’새파란 여름 하늘을 즐기고 싶다면 옥상 한 켠의 해먹 스탠드는 필수. 해먹에 누워 여름 태양 빛을 닮은 와인을 즐기다 보면 코 끝을 간질이는 여름 바람에 캠핑장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여름 태양을 닮은 황금빛 ‘버블넘버원 로제’는 산도의 균형감이 뛰어나 산뜻하면서도 우아한 여운을 남기는 와인이다. 섬세한 기포로 목 넘김이 좋고 맛이 깔끔해 햇살을 즐기며 마시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또한 진하고 풍부한 과일 향의 아로마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캠핑의 꽃, 캠프파이어에 낭만을 더할 ‘또스띠 핑크 모스까또’화로대에서 그릴을 분리하면 도심에서도 근사한 캠프파이어를 즐길 수 있다. 모닥불에 둘러 앉아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며 밤새도록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어떨까. 이 때 달콤한 와인과 함께 마시면 마시멜로의 풍미를 더욱 깊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캠프파이어에 낭만을 더해줄 것이다. ‘또스띠 핑크 모스까또’는 라즈베리, 블랙체리의 달콤한 과일향이 풍부하며, 알코올과 단맛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여름 밤에 즐기는 캠핑과 매우 잘 어울린다.레뱅드매일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사람들이 붐비는 휴양지 대신 도심의 화려한 야경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는 옥상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옥상캠핑의 분위기를 배가시켜 줄 레뱅드매일의 추천 와인과 함께 도심 속에서도 낭만이 넘치는 휴가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로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9 19:36

동원F&B가 잡곡밥 전문브랜드, ‘쎈쿡’을 리뉴얼 출시했다.이번 리뉴얼은 지난 2007년 6월 쎈쿡을 선보인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이며, 제품 성분 및 가격은 그대로 유지한 채 잡곡밥 전문 브랜드인 쎈쿡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했다.리뉴얼한 패키지는 기존 러브동원마크 아래 ‘찰지고 부드러운 쎈쿡’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3,000기압 초고압 기술로 만들어 부드럽고 차진 쎈쿡만의 특징을 강조했다. 또한 각 제품마다 포함되어 있는 잡곡 곡물 이미지를 삽입해 잡곡밥 전문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화했다.동원F&B 관계자는 “3000기압 초고압 기술로 지은 쎈쿡은 부드럽고 차지며, 소화가 잘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쎈쿡’을 ‘맛있고 건강한 잡곡밥’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인식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펼치면서 다양한 잡곡밥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잡곡밥 전문 브랜드 ‘쎈쿡’은 시중 유일한 제품인 ‘쎈쿡 100% 발아현미밥’을 비롯해 ‘쎈쿡 찰진약밥’, ‘쎈쿡 팔곡밥’, ‘쎈쿡 보리밥’, ‘쎈쿡 혼합곡밥’, ‘쎈쿡 흑미밥’ 등 총 6가지 잡곡밥과 함께 기본 흰밥 ‘쎈쿡 찰진밥’을 선보이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9 18:54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 ‘해풍 1호’로 만든 CJ제일제당 이 맛과 품질을 한층 개선하고 ‘건강’ 콘셉트를 살린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이번에 리뉴얼한 은 영양소가 풍부하고 청정해역인 전라남도 해남지역에서 건강하게 자란 김으로 만들었다. 김을 굽는 과정에서 참기름의 향이 날아가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CJ제일제당만의 차별화된 향미강화 기술(특허출원 / SIT(Scent Improvement Techonology)을 적용해 고소한 향을 강화했다. 또한, 참깨 고유의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을 10,000ppm 함유한 ‘백설 건강을 생각한 고소한 참기름’을 사용해 참기름 본연의 고소한 맛을 더하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신경 썼다.은 단순한 조미김이 아닌,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과 CJ제일제당이 국산 김 종자의 연구개발(R&D)과 상품화, 판로개척 등을 상호유기적으로 협력해 탄생한 의미 있는 제품이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이 3년간의 연구 끝에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인 ‘해풍 1호’를 개발했고, CJ제일제당이 소비자들의 입맛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만들어 지난해 첫 출시했다.출시 1년 만에 누적매출 100억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일본 종자가 장악했던 국내 김 시장에서 최초의 국산 김 종자로 만든 조미김으로 종자주권 수호에 적극 나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제일제당 담당 박현웅 부장은 “일상반찬으로 자주 먹는 김을 더 맛있고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에 리뉴얼을 단행했다”며 “소비자들에게 순수 우리종자로 만든 김이라는 차별화 포인트를 지속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9 18:54

세계 판매 1위 프랑스 프리미엄 탄산수 ‘페리에(Perrier)’가 브랜드 앰버서더와 함께 프라이빗 칵테일 클래스를 진행했다.지난 21일 동대문에 위치한 라운지 바 더 탑햇(The Top Hat)에서 진행된 ‘페리에 프라이빗 칵테일 클래스’는 브랜드 앰버서더인 ‘밥 루이슨(Bob Louison)’이 직접 방한해 국내 손꼽히는 라운지바의 바텐더와 VIP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번 칵테일 클래스에서는 페리에와 다양한 재료들로 만든 칵테일을 선보이며 세계 각국의 칵테일 문화와 페리에를 사용한 칵테일과 타 탄산수를 이용한 칵테일의 차이점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페리에의 브랜드 앰버서더 ‘밥 루이슨(Bob Louison)’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탄산이 아닌 지질층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 천연 탄산수인 페리에를 사용해 칵테일을 제조하면 타 탄산수보다 이산화탄소의 함유량이 높아 청량감이 오래가 여유 있게 맛있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한국 페리에 공식 수입원 ㈜CUC의 김명희 브랜드 매니저는 “페리에는 소비자들에게 탄산수 자체로만이 아닌 창조적인 기법을 통해 다양한 맛과 새로운 음용 방법을 제시해 더 나은 식음문화를 공유하고자 브랜드 앰버서더와 함께 다양한 레시피 개발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음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칵테일 클래스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진행된 칵테일 클래스는 DJ이자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아티스트 ‘얀 카바이예(Yann cavaille)’는 제조되는 칵테일과 어울리는 디제잉을 선보여 칵테일을 입과 눈으로만이 아닌 다양한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8 19:13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심혈관질환이 꼽힌다.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병 가능성이 3배 이상 높으므로 늘 주의해야 하는데,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감소하고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은 증가하게 되면서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으로는 식습관 개선, 금연, 금주, 운동 등이 있다. 음식은 싱겁게 저염식으로 먹되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고 담배와 술은 최대한 멀리하면서 매일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한다. 또, 혈압과 콜레스테롤 주기적으로 측정하여 조절하는 치료를 꾸준히 받도록 한다.위의 예방법은 일상에서 기본적으로 실행해야 하고 이외에도 심혈관질환을 막는 슈퍼푸드로 더 확실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유럽의 중세 왕족들의 질병의 예방과 효능을 인정받아 킹스베리라고도 불리는 아로니아는 우리 몸 속 활성산소와 독소제거로 노화방지와 면역력을 높여주고 눈에 영양공급을 해주어 시력을 보호해준다. 방사능 물질과 방사선 피폭으로 인한 세포손상 및 치료에 도움이 되고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아로니아 최대 생산지는 폴란드인데, 최근에는 수입산보다 국내산을 찾는 사람이 늘어 어렵지 않게 국내산 아로니아를 찾아볼 수 있다.현재 고창군에 20만여 평이 식재되어 있고, 그 중 10만여 평이 베리팜영농조합원 농가에 해당되는데 아로니아 수확을 앞두고 베리팜영농조합법인 오영은 대표는 이렇게 전했다. “예년에 비하면 올해 강수량이 적게 느껴지지만 비가 적당히 내린 덕분에 열매의 당도가 높고 알도 굵다. 고창의 황토와 서해안 해풍의 영향을 받은 것도 큰 요인이다”며 올해 아로니아 수확량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8월 3일부터 본격적인 아로니아 수확이 시작될 예정이며 생과 구매가 가능하고 아로니아원액, 아로니아즙도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다. (http://berryfarm.kr) 홈페이지 회원가입시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한편, 베리팜에서 아로니아 생과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 063-563-1764~5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8 19:02

건강에 좋다고 하는 식품들은 셀 수 없이 많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찾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믿고 먹었던 제품이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 나오기라도 하면 소비자의 신뢰도는 바닥으로 떨어지고 만다.그래서인지 오랜 시간 정직하게 만들어져 온 제품들은 광고를 하지 않아도, 박리다매를 목적으로 가격을 지나치게 낮추지 않아도 해가 갈수록 인기가 많아진다. 25년 간 음료의 제조 및 연구 개발, 원료 공급에 최선을 다해온 행복나무 역시 마찬가지다. 나무가 한 곳에 뿌리를 내리고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듯 고객의 건강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행복나무는 정직한 마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면 행복나무의 임직원들은 가장 먼저 가족들에게 먹어볼 것을 권장하고, 누구 보다 자사 제품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으로 유명하다.행복나무의 대표 제품은 ‘제대로 만든 아로니아 100’이라는 이름의 아로니아 건강과즙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설탕이나 방부제, 색소, 합성착향료 없이 폴란드 산 아로니아만을 사용하여 만든 만큼, 아로니아의 항산화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행복나무 관계자는 “제대로 만든 아로니아 100은 엄선된 폴란드산 아로니아 베리로 만든 제품으로, 80ml 파우치 한 포에 아로니아 원과 약 70알이 들어 있다”며 “아로니아에 함유되어 있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과 비타민C, 비타민B2, 비타민B6 등 다양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물론 소비자가 아로니아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해서 제조 과정이 간단한 것은 아니다. 전 세계 아로니아 생산량의 약 95%를 차지하는 폴란드에서 난 아로니아를 엄선, 현지와 국내 공장에서 철저한 생산공정을 거친다. 관계자는 “아로니아 과즙은 남녀노소 건강을 챙기기에 좋은 식품이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보다 더 좋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연구 개발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5 17:47

건강지향 브랜드 ‘웰팜’이 오는 26일 3시 10분 홈앤쇼핑을 통해 올 여름 무더위를 확 얼려줄 ‘스위트 망고’의 론칭방송을 진행한다.웰팜의 ‘스위트 망고’는 망고의 유통 과정 중 부패와 변질을 막기 위해 화학 약품 사용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 100% 천연 망고만을 그대로 얼려 과일 본연의 영양을 그대로 살렸다. 특히, 올해 재배한 햇 망고 중에서도 베트남의 망고 우량 품종인 cat chu(캇추)로만 구성돼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며,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별 포장을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은 오는 26일(토) 오후 3시10분부터 4시25분까지 75분간 홈앤쇼핑을 통해 방송되며, 론칭을 기념해 1세트(35gx70개) 구성에 39,900원의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웰팜의 변학규 차장은 “올해 망고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보다 맛있고 믿을 수 있는 냉동 망고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열대 과일의 풍미와 시원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만큼 여름철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망고는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 비타민 A, B1, C, E가 풍부한 식품으로과즙과 섬유질이 많아 여름철 수분 및 영양보충에 좋아 웰빙 디저트로 안성맞춤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5 17:40

농촌진흥청은 양파 수확 후 보다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효율적인 관리와 저장법을 제시했다.양파는 연중 안정 공급을 위해 장기 저장이 필수적인 작물로 수확한 뒤에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저장 중 부패나 생리장해로 손실률이 30∼40%에 이른다.양파는 수확하면서 상처가 나거나 병균이 침입하기 쉬워 저장 중 부패율을 낮추기 위한 ‘큐어링(예비 건조, 이하 큐어링)’가 중요하다.‘큐어링’는 저장 전에 생긴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으로, 수확할 때 생긴 상처에 병원균의 침입을 막기 위한 것이다. 대부분의 농가는 수확 후 밭에 2∼3일 동안 그대로 두거나 도로나 빈 공터 등에 쌓아서 부직포나 비닐로 덮어놓기도 한다.그러나 상온에서도 송풍 장치가 있는 시설에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저장고 내의 바람을 뺄 송풍 시설이 필요해 초기 시설비와 전기료 등 유지비가 들지만 저장 중 효과는 가장 좋다.상온에서 30일 내로 처리한 뒤 저온 저장고에 넣으면 이듬해 4월까지(약 8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다. 저장 온도는 0℃, 습도는 65%∼70%가 적합하며, 저장고 내부의 송풍이 필요하다.저장고에 관리할 때 -0.8℃∼-1.3℃부터는 동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온도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양파 저장 중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부패 여부를 점검해 출하시기를 조절해야 한다.저온저장고가 없을 경우, 단기간은 상온 저장 할 수 있다. 이때 통풍이 잘 되고 비가림이 가능한 시설에 저장해야 한다. 저장기간은 90일∼100일 정도 가능하다.가정에서 양파를 보관할 때는 냉장 보관이 가장 좋다. 구입 후 껍질을 까서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물기를 제거한 뒤 일회용 봉지에 담아 개별 포장해 담아두면 약 한 달 정도 보관할 수 있다.농촌진흥청 저장유통연구팀 이정수 연구사는 “국내 환경을 고려해 양파 수확부터 유통까지 단계별로 최적의 조건을 갖춰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저장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라며, “올바른 양파 저장으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 농가에 보탬이 되고 소비를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5 17:07

한국 최초의 종합영양이유식 과 로 잘 알려진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에서 을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했다.활동량이 늘고 성장이 한층 왕성해지는 이유기 아기에게 균형잡힌 영양을 공급해주는 은 국내 최고수준의 유기농 함량과 조제분유 수준의 꼼꼼한 영양설계가 특징인데, 이번에 영유아용 곡류 조제식으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을 받아 한층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두뇌구성성분인 아라키돈산과 스핑고마이엘린 및 정장성분 올리고당의 함량을 강화하는 등 영양설계도 개선했다.기존의 유기농 인증이 원료에 대한 인증인데 비해, 유기가공인증은 원료는 물론 생산시설, 위생관리, 포장/수송까지 전 과정이 유기농에 적합한지 국가에서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유기농식품의 품질 및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도입한 것이다.이번 업그레이드 후에도 국내 최고수준의 유기농함량(97.6% 이상)을 자랑하는 은 ‘한국유아 섭취기준 및 Codex 유아식 규격’을 고려하여 설계된 제품답게 아기성장에 꼭 필요한 필수 5대 영양소의 균형 배합은 물론 비타민, 미네랄, 기능성분 등 국내최다 45종의 영양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IgG, IGF, TGF 등 면역·성장인자가 풍부한 뉴질랜드 초유단백을 배합하여 아기의 건강과 빠른 성장에 도움을 준다.은 균형잡힌 이유식은 물론, 분유나 모유를 잘 안먹는 아이의 경우 분유 대용으로 영양 보충이 가능하며 등 집에서 손수 만든 이유식을 먹일 때도 1~2스푼을 타서 함께 먹이면 좋다. 또한, 으깬 과일이나 에 타서 먹이면 훌륭한 영양간식도 된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엄마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리뉴얼 제품의 가격도 업그레이드 전과 동일하게 책정했다고 밝혔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4 22:26

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의 ‘붓처스컷 페퍼 스테이크 육포’가 갤러리아에 입점한다.‘붓처스컷 페퍼 스테이크 육포’는 25일부터 갤러리아의 프리미엄 푸드 부띠끄 ‘GOURMET494’에 입점할 예정으로 특별 매대를 구성하여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25일부터 일주일간 ‘붓처스컷 페퍼 스테이크 육포’ 팝업 존이 운영된다.6월 출시 이후 1개월 만에 입소문을 타고 대형 유통망에 진출한 ‘붓처스컷 페퍼 스테이크 육포’는 갤러리아 외에도 대형 마트와 유명 드럭스토어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입점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앞으로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SG다인힐에서 운영하는 정통 아메리칸 스테이크 하우스 ‘붓처스컷’이 자체 연구를 통해 개발한 레시피를 사용하여 스테이크 특제 소스와 전용 후추를 활용한 미국식 육포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열풍건조 방식을 통해 육포의 표면과 속을 균일하게 건조하여 뛰어난 식감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재료의 신선함을 유지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하여 HACCP(위해 요소 집중 관리) 인증을 받은 최첨단 위생시설에서 ‘입체염지’ 방식을 통해 소고기의 부드러움과 담백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팩(50g)당 4,500원.SG다인힐 마케팅팀 담당자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갤러리아 바이어를 사로잡은 것은 맛과 품질 모두 뛰어난 제품임을 확인시켜 주는 증거”라며 “유통망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3 21:36

여름철을 맞아 외식 브랜드들이 저마다 차가운 냉(冷) 메뉴를 출시하며 고객몰이에 나선 가운데, 일본식 라멘 전문점 ‘잇푸도’(www.ippudo.co.kr)가 뜨거운 열(熱)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일본식 라멘 전문점 잇푸도는 여름철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인 ‘이열치열 라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더위에는 찬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열치열(以熱治熱) 정신으로 소비자들의 심리를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금번 선보이는 ‘이열치열 라멘’은 폭탄라멘과 비빔탄탄멘, 총 2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폭탄라멘은 얼큰한 속풀이를 위해 진한 매운 양념을 더한 돈코츠 육수의 라멘으로 속을 확 깨우는 매운 육수가 별미이다. 비빔탄탄멘은 매콤달콤한 특제 소스에 각종 야채와 함께 쫀득한 생면을 비벼먹는 잇푸도 만의 여름 한정 비빔면이다. 두 메뉴 모두 취향에 따라 매운 맛 단계를 선택할 수 있다.시즌 한정 메뉴 ‘이열치열 라멘’은 잇푸도 3호점인 강남점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8천원~9천원선이다.(잇푸도 강남: 강남구 역삼동 820-1 로하스애비뉴빌딩 / (02) 564-0868)뿐만 아니라 잇푸도에서는 거품이 아삭하게 시원한 생맥주 ‘프로즌 비어’를 연중 선보이고 있다. ‘프로즌 비어’는 기린 이치방에 살짝 얼린 거품을 슬러시처럼 올려 아삭한 식감으로 맛볼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살짝 언 맥주 거품이 마개 역할을 해 맥주 고유의 청량감이 더욱 오래 지속된다는 것이 잇푸도 측의 설명이다.잇푸도 관계자는 “맵고 화끈한 맛을 즐겨찾는 한국인들의 입맛을 만족시켜줄 만한 여름 한정 메뉴를 고민하여 출시했다”며, “잇푸도 만의 화끈한 ‘이열치열 라멘’과 시원한 ‘프로즌 비어’의 환상적인 궁합으로 무더운 여름을 잘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잇푸도는 ‘하나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는 의미의 ‘一風堂(IPPUDO)’라는 점포명을 모토로 일본 라멘 업계에 새로운 지평을 연 치카라노모토 컴퍼니의 일본 라멘 외식 브랜드로 현재 일본 전국 73개점을 비롯하여 뉴욕 2개점, 싱가폴 4개점, 홍콩 6개점 등 해외지점 총 30개점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2014년 5월 기준)국내에는 지난 2011년 1호점인 잇푸도 서울(IPPUDO SEOUL)과 2호점인 잇푸도 넥스트도어(IPPUDO NEXT DOOR)를 각각 오픈했으며, 2012년 3호점인 잇푸도 강남을 오픈 해 현재 총 3개점을 운영 중이다.잇푸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잇푸도 공식 홈페이지(www.ippudo.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3 21:27

언제나 혁신적이며, 앞선 디자인을 선보이는 세계 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7월 24일부터 새롭게 디자인 된 뉴 캔(New Can)을 선보인다. 전세계에서 선보여지는 이번 뉴 캔(New Can)의 새로운 디자인은 하이네켄의 아이코닉(Iconic)한 디자인적 요소들을 최대한 심플하고 강렬하게 표현하고, 하이네켄만의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우선, 캔 표면의 알루미늄의 은빛이 강조되어 순수하게 품질을 이어가는 ‘정직성’과 제품에 있어서는 그 어떤 것도 숨길 것이 없다는 ‘개방성’을 나타낸다. 고급스러운 실버 톤이 더욱 드러남으로써 오랜 시간 하이네켄이 지켜온 전통과 시간이 가도 변하지 않는 최상의 퀄리티를 자연스럽게 표현한다.뉴 캔의 앞 부분에는 하이네켄 특유의 클래식한 모습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담은 녹색 엠블럼이 들어가 하이네켄의 브랜드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무엇보다, 캔의 옆면에 하이네켄을 상징하는 ‘레드스타(Red Star)’가 심플하지만 크고 강렬하게 삽입되어 기존 디자인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 더불어 뉴 캔은 캔 표면에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엠보싱 처리가 추가되어 캔을 잡는 순간 하이네켄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하이네켄의 얀아리 스미트(Jan Arie Smit) 지사장은 “제품 패키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강렬하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뉴 캔은 하이네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은빛이 강조되어 빛나는 알류미늄은 하이네켄의 진정성과 개방성을 나타낸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된 뉴 캔은 트렌디한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하이네켄 뉴 캔은 7월 24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1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