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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천호식품이 ‘황실밀보’와 수험생을 위한 ‘닥터공부스터’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황실밀보세트는 공진단에 기초를 두고 현대에 맞게 업그레이드 한 제품으로 30주년을 맞아 1300세트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다. 해당 제품은 ‘환’, ‘고농축 액상’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제품 구성 중 황실밀보환은 녹용분골과 산양삼, 침향, 국내산 아카시아 꿀, 참당귀, 산수유가 주성분이며, 황실밀보력은 황실밀보농축액에 6년근 팽화홍삼농축액, 산수유효소분해농축액들로 이루어진 30바이알당 녹용 분골이 약 60g이나 함유된 고농축 제품이다..특히, 황실밀보력의 경우 천호식품의 30년 기술을 집대성하여 만든 제품으로 녹용의 분골과 홍삼을 고압, 고열로 가공하여 사포닌 함량을 극대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닥터공 부스터’는 기존 천호식품에서 판매하던 수험생을 위한 ‘닥터공’을 가격은 낮추고 함량은 높인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닥터공 부스터는 식물성 원료 추출액에 아미노산과 오메가, 뇌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주는 팔라티노스 등과 함께 제작된 앰플 형태의 고농축 제품이다. 특히, 휴대가 간편하게 바이알(앰플) 형태로 제작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천호식품 관계자는 “한의원에서 수험생에게 권하는 총명탕에 기초를 두고 만든 제품으로 뇌의 구성 성분이 되는 화분추출물과 타우린, 홍삼까지 함유되어 수험생활로 지친 수험생들의 체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수험생을 둔 어머니들이 가장 찾는다는 원료만을 모아 앰플에 모두 담았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문의 전화(080-789-1005) 또는 홈페이지(www.chunho.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14 16:33

세계 판매율 1위 프랑스 프리미엄 탄산수 ‘페리에(Perrier)’가 레이디 가가, YG패밀리 등 톱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AIA Real Life: NOW Festival 2014(이하 나우 페스티벌)’에 참여한다.‘페리에’는 15, 16일 양일간 잠실벌에서 개최되는 ‘나우 페스티벌’에서 VIP Zone과 부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페리에 자몽’과 세계적인 시럽 브랜드인 프랑스 ‘모닌(Monin)’의 다양한 시럽으로 제조한 에이드를 선보인다.또한, 뮤직 페스티벌에 빠질 수 없는 칵테일도 선보인다. 현재 가장 트렌디한 리큐어인 ‘엑스레이티드(X-Rated)’로 제조한 ‘엑스 페리에(X-Perrier)’를 선보이며 페스티벌의 열기를 북돋을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는 ‘페리에’의 브랜드 앰버서더 믹솔로지스트 ‘밥 루이슨(Bob Louison)’이 직접 참여해 ‘페리에’로 만든 시그니처 칵테일을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특별함을 더하며, ‘페리에 대학생 앰버서더’도 함께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한국 페리에 공식 수입원 ㈜CUC의 김명희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페리에’의 신제품 소개와 현재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의 식음료를 선보이기 위해 세계에서 손꼽히는 식음료 및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칵테일 개발 등에 힘썼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세계적인 식음료 트렌드를 전달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14 16:02

8월에는 활기와 열정이 넘치는 다양한 라인업의 야외 페스티벌이 곳곳에서 개최된다. 여름에 열리는 페스티벌들은 무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장시간 동안 진행되는 만큼 건강과 체력보충에 유의해야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페스티벌에 가기 전, 세계 최대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가 제안하는 여름 페스티벌을 위한 영양 만점, 휴대 편리한 간식에 주목해보자.영양만점 스위티오 바나나로 든든하게 체력 보충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운동선수들이 짧은 시간 동안 체력 회복을 위해 바나나를 섭취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만큼 바나나는 칼슘 및 마그네슘 등 영양이 가득한 과일로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는 야외 페스티벌에서 지친 몸 달래기에 안성맞춤인 식품이다. 돌 코리아 출시 제품 중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위티오 바나나’는 해발 700m 이상의 고랭지에서 재배된 프리미엄 바나나로 일반 바나나에 비해 재배 기간이 1.5~2배 이상 길며, 긴 시간의 광합성에 의한 전분작용을 통해 과육이 쫀득쫀득하고, 일반 바나나보다 당도가 10~30% 가량 높은 것이 특징이다. 냉장백이나 아이스박스를 챙겨갈 예정이라면 얼린 바나나를 준비해 보는 것도 좋다. 바나나 껍질을 벗겨 지퍼백에 넣은 뒤 냉동실에 하루 정도 얼려가면, 더운 날씨에 시원한 생과일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기름진 음식 섭취 후 소화를 돕는 후레쉬컷 파인애플여름 페스티벌의 또 다른 묘미는 야외에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다. 하지만, 야외에서 주로 먹는 치킨, 햄버거, 소시지와 같은 음식들은 기름지기 때문에 소화불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맛있는 페스티벌 음식을 포기 할 수 없다면, 후식으로 파인애플을 추천한다. 단백질을 분해하여 소화를 돕는 브로멜라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파인애플은 편안한 소화를 도와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돌 코리아에서 판매하고 있는 ‘후레쉬컷 파인애플’은 일반 파인애플에 비해 당노가 높고 산도가 낮은 스위티오 파인애플의 과피와 심지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일회용 용기에 포장하여 페스티벌에 가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가방에 쏙 들어가는 간식들로 언제 어디서나 여름철 수분보충 & 식욕회복칼로리 소모량이 많은 페스티벌에서 틈틈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들은 필수다. 돌 코리아가 새롭게 내놓은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는 프리미엄 과일을 100% 과일 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제품이다. 무색소, 무가당, 무방부제의 제품으로 파인애플과 백포도 과즙을 혼합한 과일 주스에 망고를 담아 과일 본연의 달콤한 맛과 망고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과일을 따로 손질하지 않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페스티벌 간식에 용이하며, 플라스틱 형태의 안전한 패키지 덕에 깨질 염려가 없다.야외 활동 시 찾게 되는 이온음료는 액상음료 대신 분말로 대체할 수 있다. 동아오츠카의 ‘분말 포카리스웨트’는 액상보다 가벼운 분말 형태로 휴대가 쉽고, 물 1리터와 함께 1포를 간단히 타서 마시면 빠른 수분 섭취에 도움이 된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13 20:40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이사 이문용)이 국내 축산업계 최초로 삼계탕 미국 수출을 기념, 대한민국 대표 보양식 삼계탕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한·영·중·일 4개 국어의 삼계탕 글로벌 홈페이지 ‘K-삼계탕(http://k-samgyetang.com)’을 오픈했다고 12일(화) 밝혔다.하림의 삼계탕 글로벌 홈페이지 오픈은 한류열풍과 함께 한식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의 우수성을 제대로 알리기 위함이다. 한국의 전통식품 중 단일 요리로 글로벌 홈페이지가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흔히 삼계탕을 영어로 번역할 때 ‘Chicken soup with ginseng’ 또는 ‘Ginseng Chicken Soup’ 이라고 표현하지만, 하림은 삼계탕을 한국 고유의 음식으로 인식시키기 위해 한국어 발음을 그대로 살린 ‘Samgyetang’을 도메인으로 사용하였다. 홈페이지 내에는 삼계탕의 유래와 효능에서부터 요리 레시피, 삼계탕 맛집 정보 등 삼계탕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으며, 한식문화재단의 협조를 통해 검증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하림은 추후 세계 곳곳에서 삼계탕을 맛볼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하림은 ‘K-삼계탕 사이트’ 오픈과 하림 삼계탕 미국 수출을 기념하여 8월 14일(목)부터 9월 12일(금)까지 ‘하림 삼계탕 미국수출기념 고객사은대축제’를 진행한다. 당첨자 1등 1명(동반 1인)에게는 하림 삼계탕이 수출되는 미국 LA를 여행할 수 있는 500만원 상당의 ‘패키지 여행권’을 증정하며, 2등 1명(동반 1인)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미국 왕복 항공권, 3등 50명에게는 하림 즉석삼계탕 세트, 4등 1,0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e-하림몰 쿠폰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이벤트 참여방법은 두 가지로 첫 번째는 마트 또는 매장에서 이벤트 스티커가 부착된 하림 제품을 구매한 후, ‘K-삼계탕 홈페이지(http://k-samgyetang.com)’에 접속하여 이벤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연동되는 하림 블로그(http://blog.naver.com/harimmarket) 메모 게시판에 제품과 영수증을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업로드 하는 방법. 그리고 두 번째는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에서 ‘소문 내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둘 중 한 가지만 참여해도 응모가 가능하나, 미국 여행권과 항공권을 증정하는 1등과 2등 경품은 두 가지 이벤트에 모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정될 예정이다.하림 관계자는 “한식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에 대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 홈페이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삼계탕 글로벌 홈페이지를 통해 삼계탕이 대한민국 대표 K-푸드로 사랑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12 20:52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교황 방한은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25년 만으로, 이를 기념해 교황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강좌가 개설되고 도서 출간이 이어지는 등 유통업계와 소비자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이에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맞아 역대 교황과 인연이 깊은 특별한 와인을 소개한다.프란치스코 교황이 즐겨 마셨던 와인 ‘알타 비스타 클래식 또론테스’가톨릭 교회 역사상 최초의 남미 출신 교황으로 화제가 된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 선출 후 추기경들과의 첫만남에서 고령인 자신을 오래된 와인에 비유하는 등 와인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그 중에서도 프란치스코 교황의 자국인 아르헨티나의 와인 ‘알타 비스타 클래식 또론테스’는 그가 추기경 시절 소규모 연회에 특별 주문을 할 정도로 즐겨 마셨던 와인으로, 아르헨티나의 토착품종 또론테스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 산뜻한 산도와 함께 복숭아와 살구 등의 아로마가 특징이다.요한 바오로 2세의 헌정와인 ‘아싸 크리안자’프란치스코 교황이 권위를 내려놓은 모습으로 존경받고 있다면, 요황 바오로 2세는 1984년 교황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 김포공항에 도착해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무릎을 꿇고 땅에 입을 맞추던 장면으로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생생하게 남아있다.요한 바오로 2세의 헌정와인으로 유명한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즈의 ‘아싸 크리안자’는 2006년 7월그가 스페인을 방문했을 때 와이너리의 오너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전달한 와인이다. 뗌쁘라니요 품종을 100% 사용해 만든 이 와인은 검붉은 과일의 풍부한 향과 오크의 스파이시한 향이 잘 어우러져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1001가지 와인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아비뇽 유수라는 역사적 사건을 계기로 탄생한 ‘들라스 샤또뇌프 뒤 빠쁘’샤또뇌프 뒤 빠쁘는 14세기 아비뇽 교황들의 여름별장이 있던 지역에서 유래되어 탄생한 와인이다.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에 한해서만 샤또뇌프 뒤 빠쁘라는 와인명을 사용할 수 있으며, 교황의 와인이라는 별명과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론 지역의 4대 명가 들라스의 ‘들라스 샤또뇌프 뒤 빠쁘’는 우아한 풍미를 자랑하는 완벽한 균형을 갖춘 고급 론 와인의 대명사이다. 스파이시한 아로마와 파워풀한 바디감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뤄 최고의 와인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레뱅드매일 관계자는 “교황 방한을 앞두고 실제로 교황과 관련된 스토리를 가진 와인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이 즐겨 마셨던 알타비스타 클래식 또론테스는 아시안 푸드와도 잘 어울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와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11 21:58

스마트폰 하나로 ‘손 안의 세계’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휴대성은 제품 구매에 있어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최근 이런 트렌드와 맞물려 제품의 용량은 줄이고, 디자인은 강화한 미니 사이즈의 음료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돼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여름휴가, 락 페스티벌 시즌과 함께 캠핑문화의 보급 등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며 미니 음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매년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탄산수 업계에도 미니 열풍이 일고 있다. 국내 탄산수 시장을 선도해 온 ㈜일화(www.ilhwa.co.kr, 대표 이성균)는 이달 초 휴대가 간편한 미니 사이즈의 ‘초정탄산수 라임 350ml’ 미니 패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에 출시된 500ml 패트병 보다 용량을 간소화해 휴대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로, 여성들이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니며 마시기에 좋다. 앞서 일화는 초정탄산수의 용기 디자인과 엠블럼을 젊고 세련되게 리뉴얼한 새 패키지를 선보이며, 100% 천연 레몬과 상쾌한 라임향으로 탄산수의 풍미를 배가시킨 초정탄산수 라임을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여름 야외활동의 필수품인 생수도 휴대성을 강화한 미니 제품이 대세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 4월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한 ‘석수’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용기 무게를 기존보다 30% 가량 줄였으며, 손이 작은 이들도 한 손에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롯데칠성음료의 소용량 슬림 패트인 ‘아이시스8.0 미니’도 작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10~20대 젊은 소비자 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주류업계 역시 야외활동에 적합한 소용량 패키지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유리병으로만 즐길 수 있다는 편견을 깬 캔 와인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신세계L&B는 소용량 알루미늄 캔 와인 ‘러버스 와인’ 3종을 출시했다. 기존 와인의 경우 700ml 유리병에 담는 게 일반적이나 야외에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용기 재질을 바꾸고 용량도 300ml로 줄였다. 유리병 반입이 금지된 해수욕장이나 수영장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휴대도 간편해 인기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패키지를 과감하게 바꾸고 미니 패트 제품을 출시하는 등 소비자들의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노력한 결과 초정탄산수를 찾는 젊은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1인 가구의 증가, 캠핑문화의 확산 등으로 휴대가 간편한 소용량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11 21:12

브랜드별 시음 후 소비자 평가는 ‘클라우드’ 선호가 두드러졌다.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www.kocon.org)와 소비라이프(www.sobilife.com)는 국산 맥주인 카스, 하이트, 크라우드에 대한 브랜드 선호도와 맛에 대한 평가와 현장 시음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하였다.맥주선호도 조사 결과 선호도는 카스가 가장 높고(49.2%), 맥주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은 목넘김(42%), 풍미(향)(26%), 농도 (16%), 탄산(쏘는맛) (15%), 끝맛 (14%) 순으로 조사됐다.이번 조사는 2014.7.14.~ 17일까지 온라인 설문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총 445명이 참가하였으며, 신뢰 수준 95%, 표본오차 ±4.65%이다. 브랜드 오픈 전과 후로 나누어 진행된 FIG방식의 현장 시음조사는 20여명이 참여했다.‘맥주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를 묻는 질문에서는 48.1%가 카스를 선택했으며, 하이트15.7%, OB(8.1%), 아사히(7.9)가 뒤따랐다. ‘평소 주로 마시는 맥주’도 카스가 49.2%, 하이트가 16.6%, 아사히가 6.1%를 나타냈다. 흥미로운 점은 20대 남성들이 수입맥주 아사히를 선호하고 50대 이상 남성들은 아직도 OB맥주를 선호하고 있었다.현장 시음 테스트 결과 ‘크라우드’가 전 부문 1위를 차지하였다. 목넘김, 풍미, 농도, 끝맛, 탄산 등 맥주 선택 시 중요시 여기는 조건별로 실시된 맛 테스트에서 브랜드 오픈 전에는 하이트가 목넘김에서 1위, 카스는 끝맛과 탄산(쏘는맛)에서 1위, 클라우드가 풍미에서 1위를 차지했다.그러나, 브랜드 오픈 후에서는 클라우드가 목넘김, 풍미, 농도, 끝맛, 탄산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클라우드는 “물 타지 않았다.”라는 광고 카피대로 맥주 발효 후 원액에 물을 섞지 않고 발효액 그대로 맥주를 만드는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사용했다.카스나 하이트는 맥주원액에 정제수(물)을 타는 공법으로 조제하지만, 클라우드는 체코나 독일 등 정통 독일식 맥주 제조 스타일로 알코올 도수는 5도, 맥아 함량은 100%로 기존 맥주와는 다른 새로운 공법으로 만들어진다는 차이가 있다.FIG 시음자들의 클라우드에 대한 평가는 ‘부드럽고 거품이 풍부하고 새로운 맛이다’, ‘향이 깊고 끝 맛도 좋다’, ‘진한 맥주 맛이 좋다’ ,‘씁쓸하지만 진한 맛이 좋았다’라는 매우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다.한편, 응답자들의 일주일간 마시는 평균 주량은 맥주 기준 ‘500cc 미만’과 ‘1,000cc 미만’이 각 27%로 가장 많아 평균 음주량이 많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0대 초반과 30대 후반 남자들의 경우 2,000cc 이상 마신다는 응답이 많아 20대와 30대 남성들의 음주량이 상대적으로 많았다.소비자들이 즐겨 마시는 술의 종류는 20대 초반 남녀의 경우는 맥주가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20대 후반, 30대 초반, 30대 후반, 40대 후반, 50대 초반의 남성들은 맥주보다 소주를 더 즐겨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50대 초반의 남성들은 맥주와 소주뿐만 아니라 막걸리에 대한 선호가 높게 나타났으며, 여성의 경우 소주보다는 맥주와 와인을 즐겨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8 22:5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불법 원료를 사용하여 ‘당엔당’과 ‘당엔당 골드’를 제조하고, 제조원을 허위로 표시한 식품제조, 가공업체 앤에이치푸드(경기도 하남시 소재)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하고 해당 제품을 회수·폐기조치 한다고 밝혔다.또한 일간지 등을 통해 해당 제품들이 당뇨를 치료하여 합병증까지 막아준다고 허위, 과대 광고한 광고주에 대해 고발 조치하였다.조사결과, (주)엔에이치푸드는 해당 제품 제조시 무등록 업체가 생산한 원료를 사용하였으며, ‘당엔당’과 ‘당엔당 골드’ 제품이 신뢰할 만한 제조업체에서 생산된 것으로 속이기 위하여 제조원을 허위 표시까지 하였다.해당 제품들의 허위·과대 광고 주요 내용은 널뛰는 혈당이 조절된다, 췌장을 되살려 당뇨의 원인을 직접 해결한다, 만성신부전증, 뇌출혈, 심근경색 등 합병증을 예방, 치료한다 등으로 해당 광고를 한 광고주에 대해 고발 조치하였다.이번 조사를 통해 이와 유사한 허위, 과대 광고를 하는 가공식품 ‘당애당(골드) 돼지감자환[제조원: 엘라이프(주)]’ 제품도 함께 적발되었다.식약처는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이 있는 소비자가 허위, 과대광고를 믿고 제품을 구매할 경우,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기회를 놓칠 우려가 있는 만큼 허위, 과대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또한 인터넷, 일간지 등을 통해 특정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 과대 광고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광고하는 식품들에 대한 모니터링과 제조업체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8 22:21

국내 탄산수 시장을 선도해 온 ㈜일화(www.ilhwa.co.kr, 대표 이성균)는 휴대가 간편한 ‘초정탄산수 라임’의 미니 패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초정탄산수 라임 350ml(패트병)는 기존에 출시된 500ml 패트병 제품 보다 용량을 간소화해 휴대성을 높였다.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로, 여성들이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니며 마시기에 좋다.지난 5월 출시된 초정탄산수 라임은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 3대 광천으로 유명한 초정리 광천수를 원수로 100% 천연 레몬과 상쾌한 라임향을 첨가해 탄산수의 풍미를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초정탄산수 라임 350ml는 전국 편의점을 중심으로 유통되며 향후 소매점 등 전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격은 1200원(편의점 기준)이다.㈜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최근 음료는 단순히 마시는 제품이 아닌 패션 아이템으로 변모해 나가고 있고 이런 트렌드에 발 맞춰서 젊은 층의 여성 고객들이 간편하게 초정탄산수를 즐길 수 있도록 미니 패트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탄산수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으로서 앞으로도 제품 라인업 강화와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초정탄산수는 국내 최초의 탄산수로 해외 수입 제품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13년 연속 국내 탄산수 시장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6 20:01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7일 둥근주먹밥 2종을 출시한다.이번에 출시하는 ‘짜장품은 계란&볶음밥’은 햄야채볶음밥에 삶은 계란 1/2개를 토핑하고 볶음밥과 계란 사이에 사천식 짜장소스를 이중 토핑한 상품이다.GS25는 보통 볶음밥 위에 올라가는 계란 프라이 대신 삶은 계란을 토핑하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베어 물었을 때 식감을 좋게 하고 사천식 짜장소스와의 완벽한 조합을 이끌어냈다.계란프라이를 완숙 계란으로 바꾼 것 만으로 고객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독특한 중식 볶음밥의 풍미를 느낄 수 있게 된 것. 가격은 1천원.‘불타는 숯불닭갈비’는 치킨후리가케밥 위에 매콤하게 구워낸 숯불 닭갈비 패티를 토핑하고 밥과 패티사이에 매운 닭갈비 소스를 이중 토핑하여 맛있게 매운 닭갈비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GS25는 맛과 식감이 우수한 CJ 닭갈비 패티를 사용해 맛있게 매운맛을 이끌어 냄으로써 더운 여름 입맛을 돌게 하는 이열치열 상품으로 불타는 숯불닭갈비를 출시하게 됐다. 가격은 1200원.GS25가 둥근 주먹밥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것은 밥을 모두 덮는 패티와 이중 토핑 소스가 맛을 높이고 삼각김밥과 달리 김으로 감싸지 않아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덕분이다.실제로 지난 해 6월부터 선보인 둥근 주먹밥은 현재 7종에 이르며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다. 지난 해 하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GS25의 둥근 주먹밥 카테고리 매출은 38.3% 증가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한수진 GS리테일 편의점 주먹밥MD는 “둥근 주먹밥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상품을 지속 개발하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모양과 맛으로 고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6 19:56

비타민이 진화하고 있다. 초기의 캡슐이나 정제를 넘어 씹어먹는 츄어블 비타민, 입에 털어 넣는 분말비타민, 물에 녹여 마시는 발포비타민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특히 최근에는 음료처럼 상큼한 맛과 청량감으로 복용이 편리한 발포비타민이 각광받고 있다.물에 녹여 먹기 때문에 흡수가 빠르고 간편하게 음료수처럼 마실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발포정 타입의 비타민이 인기를 끌어왔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미국 영양제 시장의 15%가 발포정 타입이었으며, 2013년 프랑스 멀티비타민 시장의 33%가 발포정 타입이었다. 국내에서도 2012년 211%, 2013년 119%로 전년 대비 매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음료처럼 먹기 간편할 지라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발포비타민 역시 건강을 위한 보충제라는 사실. 특히 최근에는 종류도 다양하고 효능·효과도 천차만별인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전문의나 약사와 상담을 통해 효능·효과에 대해 정확히 알고, 올바른 복용법을 숙지하고 복약하는 것이 필수다. 건강하게 장수하는 법을 전파하며 국민주치의로 잘 알려진 강남 베스트클리닉 이승남 원장과 함께 올바른 발포비타민 복용 방법을 알아보자.첫째,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을 확인하자발포비타민은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으로 나뉘어져 있다. 소비자들은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의 차이점을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마트, 편의점 등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발포비타민은 대부분 건강기능식품이다. 건강기능식품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제조, 가공한 식품을 말한다.반면, 일반의약품인 발포비타민은 식약처에서 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예를 들어, 비타민 B군과 비타민C, 미네랄 등 총 12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바이엘 코리아의 멀티 발포비타민 베로카® 퍼포먼스(Berocca Performance) 발포정은 임상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둘째, 용법과 용량을 확인하자흔히 비타민은 많이 먹어도 상관이 없다거나 또는, 오히려 많이 먹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승남 원장은 “특히 발포비타민이 음료처럼 마시기 쉬운 타입이어서 건강을 위한 제품이라는 점을 간과하기 쉽다”며 “복용이 수월하고 맛이 좋은 발포비타민 역시 제품의 정확한 용법과 용량에 따라 복용하는 것이 더욱 더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대부분의 발포비타민의 경우 제품 포장에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성분 함량이 표기되어 있으므로 이를 참조하자. 베로카® 퍼포먼스(Berocca Performance) 발포정의 경우, 성인 기준 1일 1회 1정 복용으로 비타민 B군과 비타민C의 하루 권장량 충족에 도움을 줄 수 있다.더불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나트륨 함량에 대해서는 비타민 복용 시 권장 용법·용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베로카 1정의 나트륨 함유량은 약 248mg으로 김밥 세 조각(60g,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 베이스 기준)의 함량과 비슷하다. 참고로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1년 한국인의 하루 나트륨 평균 섭취량인 4791mg이었고, 2010년 한국영양학회의 성인 기준 1일 나트륨 목표 섭취량은 2000mg이다.셋째, 첨가물을 꼼꼼하게 확인하자이 원장은 첨가물에 대해서도 “다양한 맛을 내기 위해 지나치게 많은 설탕이나 인공보존제를 첨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부 제품은 함유된 첨가제의 분량이 실제 비타민 성분보다 많은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며 “발포비타민에 비타민 성분 외에 추가적으로 첨가된 물질이 있는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말한다.발포비타민 제품들의 포장 상자나 원통형 겉면에 주성분과 사용상의 주의사항이 잘 적혀 있는지를 확인하고, 꼼꼼하게 내용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좋겠다.멀티비타민 중에서도 특히 복용이 간편하고, 맛이 좋은 발포비타민은 선진국들의 사례처럼 국내에서도 계속 그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한 발포비타민 복용을 위해서는 성분이나 복용상의 주의사항을 잘 살펴보고 제품을 선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용량과 용법에 맞게 섭취해야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본래 목표인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잊지 말자.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5 19:35

138년 정통 프리미엄 맥주 삿포로가 일본 삿포로 여행 기회를 잡을 수 있는 ‘Summer Big Festival’ 이벤트를 진행한다.오는 9월 30일까지 두 달간 이어지는 ‘삿포로 마시고 삿포로 가자!’ 이벤트는 한정판으로 출시된 삿포로 맥주 전용잔 기획팩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기획팩은 롯데슈퍼,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패키지에 동봉되어 있는 응모권 번호를 온라인 사이트(www.sapporotour.co.kr)에 등록하면 참여 가능하다.무작위 추첨을 통해 1등 7명(동반자 포함 총 14명)에게는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이 포함된 일본 삿포로 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호텔 숙박권 등의 풍성한 경품을 준비했다.참여자 2000명에게는 응모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해 매일유업 커피 음료 ‘바리스타’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삿포로 마시고 삿포로 가자!’는 삿포로 국내 공식수입원 엠즈베버리지(주)가 내놓은 2014 여름 프로모션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자는 의미에서 기획됐다.이번 이벤트는 일본관광청 및 훗카이도 관광진흥기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월 15일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5 19:27

허쉬 코리아는 허쉬밀크초콜릿, 마시멜로, 비스킷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미국식 전통 캠핑 간식 ‘스모어(S’more)’ 패키지를 출시한다.허쉬 코리아가 선보이는 스모어(S'more)는 야외에서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색다른 간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색적인 제품을 찾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스모어는 단순히 제품을 맛 보는 차원을 넘어 간식거리 하나까지 어렵지 않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특별한 경험 제공한다. 또한, 바삭하고 달콤한 식감을 살린 구성품의 독특한 조합으로 기존의 제품에서 맛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스모어는 원래 크래커 사이에 초콜릿과 구운 마쉬멜로우를 넣어 만들어 먹는 간식으로 미국인들이 오랫동안 즐겨온 캠핑용 먹거리이다.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맛있어서 'Some more'를 외치게 만든다는 것에 착안해 이름이 붙여졌다. 스모어는 장소 혹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만드는 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캠핑장에서는 숯불을 이용해 직접 마시멜로를 구우면서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고 실내에서는 전자레인지와 토스트기 등을 활용해 손쉽게 스모어를 완성할 수 있다. 불을 직접 사용할 때는 마시멜로의 겉이 갈색으로 노르스름해질 때까지 구워 초콜릿과 비스킷 사이에 넣어 먹으면 된다. 오븐, 전자레인지 등 기기를 이용할 때는 비스킷 사이에 초콜릿과 마시멜로를 넣은 상태로 짧은 시간 조리해 먹는다. 또한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과일이나 베이컨, 잼 등을 추가로 넣어 나만의 스모어를 만들 수 있다.허쉬 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스모어는 캠핑 간식으로 알려진 제품이지만 캠핑장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간식거리이다. 특히, 개인별로 레시피 응용이 가능해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특별한 맛과 이색적인 경험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고 전했다.허쉬 코리아의 스모어 패키지는 약 10개의 스모어를 만들 수 있도록 허쉬밀크초콜릿바 4개, 마쉬멜로우 150g 한 봉지, 크래커 151g 한 봉지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스모어 패키지는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10,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8월 한 달 간, 출시 기념 특별가로 7,000원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4 23:12

서울 왕십리에 의정부 원조 부대찌개를 재창조한 부대찌개집이 오픈했다. 이 부대찌개 전문점은 ‘JJ 오뎅식당’으로 원조 부대찌개 맛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신세대의 젊은 감각을 가미시킨 신개념 전통음식점이다.‘JJ 오뎅식당’은 20대의 젊은 대표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전준상 대표와 김정현 대표 두 공동대표가 함께 식당을 맡고 있다. 전 대표가 어린 시절 처음 맛본 의정부 부대찌개에 푹 빠지게 되면서 그 맛을 내기 위한 연구 끝에 ‘JJ 오뎅식당’이 탄생했다.공동대표인 김대표는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근무하다가 전 대표의 제안을 받아 ‘JJ 오뎅식당’의 부대찌개를 온라인 마케팅 영역까지 확대하는 방향으로 함께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JJ 오뎅식당’ 내부 인테리어는 부대찌개가 탄생하게 된 시대적 배경인 6.25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분위기로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전 대표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젊은 층에게도 부대찌개의 전통을 전하는 것은 물론, 프랜차이즈로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JJ 오뎅식당’은 서울시 성동구 도선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왕십리역과 근접해 있다. 의정부 원조 부대찌개 맛을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개인의 취향에 맞게 각종 사리를 넣어 먹을 수 있으며, 맑은 육수와 파로 이루어져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1 23:16

친환경 로하스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가 국내최초의 그리스 전통요거트 ‘후디스 Greek’의 편의점 입점을 기념하는 특급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세계5대 건강식품의 하나로 꼽히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 건강한 아침대용식 또는 웰빙브런치로 사랑받고 있는 그리스 전통요거트를 국내최초로 소개한 후디스 Greek이 세븐일레븐에 이어 GS25까지 입점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더 쉽고 빠르게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를 축하하는 이번 특급이벤트는 ① 편의점, 마트 등에 진열된 후디스 Greek 제품을 사진으로 찍어 그릭홈페이지(www.foodisgreek.com)에 올리면 그 중 1,000명에게 후디스 Greek 교환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후디스 그릭요거트를 찾아라’, 그릭요거트를 즐기는 나만의 레시피를 홈페이지에 올리고 ② 다른 참여자와 경쟁하여 최종우승에 도전하는 ‘후디스그릭 레시피배틀’ ③ 카페나 블로그 등 SNS에 이번 이벤트를 알리는 등 3가지로 이루어져 있다.특히, 메인 이벤트인 은 참여자 모두에게 제품과 교환가능한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통큰 이벤트로, 1등(1명)에겐 100만원 백화점 상품권, 2등(2명)에겐 최고급호텔 숙박권, 3등(5명)에겐 10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그야말로 특급의 풍성한 상품을 자랑한다.일체의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1A등급 원유와 유산균 등 100% 자연원료만 써서 전통 홈메이드 방식 그대로 개별발효시켜 만드는 후디스 Greek은 단백질과 칼슘의 함량이 일반 유제품의 2배에 이르고, 무려 1500억이 넘는 유산균이 들어있는 등 맛과 영양이 탁월한 자연건강식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오는 8월 1일부터 시작하여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급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일동후디스 홈페이지 (www.foodis.com)나 후디스그릭 홈페이지(www.foodisgreek.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8-01 22:59

홀푸드 디자이너 ‘자연원(대표: 이서영)’은 오는 1일 오후 5시 40분부터 ‘해오주스’의 누적판매량 100만포 돌파 기념 특별방송을 진행한다.이번 방송은 오는 1일(금) 오후 5시 40분부터 6시40분까지 60분간 홈앤쇼핑을 통해 방송되며, 총 65포 특별구성 세트를 1만원 추가 할인된 109,000원의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지난 5월 홈앤쇼핑을 통해 처음으로 론칭된 ‘해오주스’는 론칭 이후 지금까지 연일 매진 기록을 갈아치우며 론칭 2개월만에 약 15,000세트가 판매됐다. 매출로는 17억이 넘는 금액이다.자연원의 ‘해오주스’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채소주스의 레시피를 단순히 흉내 낸 제품이 아닌 네 가지 국산 채소(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를 삶고 갈아 그대로 담아낸 오리지널 홈메이드 방식의 채소주스로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무더운 여름 가정에서 채소를 직접 삶고 갈아 만들어야 하는 채소주스의 불편함을 없애고 휴대 섭취가 간편하도록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채소 섭취가 부족하거나 영양 불균형 등인 현대인에게 한끼 식사 대용식으로 제격이다.특히, 건강전도사로 유명한 한의사 박경호 원장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설탕·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 등의 합성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자연원의 변학규 차장은 “해오주스는 1포당 80kcal로 칼로리에 민감한 여성들도 칼로리 부담 없이 한끼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고 전하며, “이 뿐만 아니라 잦은 회식과 불규칙한 식사 등으로 피로한 직장인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간식 대용으로 섭취 하면 좋다”고 말했다.한편, 자연원은 홀푸드(whole food)를 통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리잡고자 하는 홀푸드 전문 브랜드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31 22:00

마침내 대한민국이 미국 축산물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발돋움한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국내 축산업계 최초로 삼계탕의 미국 수출을 개시하며, 31일 기념식에서 ‘축산 수출국’이 됐음을 선포했다.하림은 31일 전북 익산시 소재 하림 본사에서 ‘하림삼계탕 미국수출 기념식’을 개최해, 지난 10년간 준비해 온 삼계탕 수출 개시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성공적인 진출을 기원했다. 기념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관계자와 축산단체장 및 업계관계자, 김홍국 회장을 비롯한 하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기념식 행사에서는 우리나라 닭고기 사상 최초로 미국에서 판매되는 ‘하림 삼계탕’ 수출분 42.3t이 컨테이너 6개에 선적돼 익산의 하림 본사를 출발했다. 이 제품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검사를 마친 뒤 8월초 부산항을 출발, 15~25일 후 미 서부의 LA와 동부 뉴욕에 각각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미 식품안전검사국(FSIS: Food Safety and Inspection Service)의 현지 검사를 받는 절차를 마지막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하림 삼계탕의 대미(對美) 수출은 우리나라 축산물 중 ‘미국 진출 1호’라는 점에서 국내 축산업계는 물론 정부차원에서도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그 동안 한국산 축산물은 어떤 품목도 미국에서 수출 허가를 받지 못했던 것.하림이 수출하는 삼계탕 제품은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한 레토르트 제품(고향 삼계탕)과 냉동 보관하는 급속동결 제품(즉석 삼계탕) 2종으로, 전통 삼계탕의 재료 및 조리법을 그대로 살려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다. 도매업체 1곳과 대형 유통점을 운영하는 소매업체 1곳을 통해 개당 $8.9로 미국 전역에 판매될 계획이다.하림은 올해 삼계탕 미국 수출 목표를 1백만 불로 세우고, 재미동포들이 고국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인 거주지를 중심으로 우선 판매한다. 더불어 삼계탕을 잘 이해하는 재미 중국 및 일본인 등 아시안 마켓에도 공급하며 향후 소비자 타깃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하림은 삼계탕이 한식 세계화 주력 품목 중의 하나로 조기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8월 초 미국 판매 개시에 맞춰 삼계탕 글로벌 웹사이트를 오픈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삼계탕에 대한 우수성과 식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삼계탕 글로벌 웹사이트에는 삼계탕의 유래와 제조공정, 조리법, 관련 정보 등을 우리말과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4개 국어로 서비스 해 삼계탕 대표 사이트로서의 역할을 다 한다는 목표다.이 밖에도 하림은 국내에서 삼계탕 미국 수출 개시를 기념한 다양한 소비자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계열사인 NS홈쇼핑을 통해 하림 즉석삼계탕 제품을 8월 초 할인 판매할 예정이며, 7월 31일 하루 동안 페이스북(www.facebook.com/harimslim)과 블로그(http://blog.naver.com/harimmarket)에서 깜짝 퀴즈 이벤트를 개최한다. 더불어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찾아가 즉석 삼계탕을 대접하는 ‘하림 즉석 삼계탕 밥차 이벤트’도 내달 29일까지 진행하고 있다.하림 관계자는 “이번 삼계탕 수출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 식품검역당국이 우리나라 닭고기 제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궁극적으로는 미국의 주류시장 및 EU, 중동 등에 수출하여 삼계탕을 한식의 대표 메뉴이자 글로벌 푸드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이번 삼계탕 수출은 2004년 우리나라가 미국에 수출 허용을 요청한지 10년 만의 쾌거다. 미 농무부는 지난 3월26일 미국으로 가금제품을 수출할 수 있는 국가 목록에 한국을 추가하는 내용의 법령 개정안을 공표해 5월27일 발효시켰다. 한미 당국은 그 동안 수출검역위생증명서 서식과 제품 포장지의 표기사항 등 추가적인 잔여 절차에 대한 합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24일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어 이날 비로소 대미 수출 삼계탕의 생산이 시작됐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31 21:55

식품의약품안전처는‘불량식품 통합신고센터’를 개소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불량식품 신고건수를 분석한 결과 총 6,002건(월평균 500여건)으로 개소 이전인 ‘12년(1,130건)에 비해 약 5.3배가 증가하였으며, 주요 신고 유형은 이물 관련 신고였다고 밝혔다.신고건수가 증가한 이유는 지방자치단체가 개별적으로 운영하여 지자체간 관할 구역 혼선으로 인한 소비자 불편이 있었던 불량식품 신고를‘불량식품 통합신고센터(1399)’로 통합 운영함으로서 전국 어디에서나 원스톱으로 신고가 가능하게 되었으며,아울러 불량식품 척결을 위해 그 간 식약처가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신고 유형을 살펴보면 이물(2,673건), 유통기한 경과·변조(655건), 제품변질(593건), 무등록(신고)(194건), 표시사항 위반(184건), 허위,과대광고(84건), 기타(1,619건) 순이다.- 기타: 음식점 위생불량, 잔반 재사용, 생산 제품 불량 등신고된 불량식품 제보사항은 정보 분석 등을 통해 기획 감시의 정보로 활용하여 위법 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고발 등의 조치를 하였다.신고 정보를 활용하여 점검한 주요 조치 사례는 다음과 같다.- 식육포장업체가 유통기한을 2년 6개월 연장하여 총 23톤(시가 2억 7천만원 상당) 불법 유통 위법사항 적발(형사 고발)-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유통기한이 경과 된 원료를 사용하여 ‘다시마엑기스’ 제품(16톤) 제조·판매 행위 적발(형사 고발)- 불량식품 신고(6,002건) 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행정처분(890건), 과태료 처분(195건), 형사고발(71건), 기타(4,846건)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접수되는 민원 제보사항을 범정부 합동 기획감시의 정보로 활용하거나 현장 점검 등을 신속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울러,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불량식품 발견시 국번없이 1399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30 21:31

오뚜기는 쿠킹 스튜디오 공감과 제휴하여 7월 31일~8월 1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스트레스 뿌셔뿌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스트레스 뿌셔뿌셔’ 이벤트는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쿠킹 스튜디오 공감에서 진행되며, 오뚜기 라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ottoginoodle)에서 8월 5일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스트레스 뿌셔뿌셔’ 이벤트에서는 뿌셔뿌셔를 활용한 초간단 안주 만들기를 배우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직접 만든 안주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식행사 후에는 뿅망치 대결 등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게임 우승자에게는 뿌셔뿌셔 1박스를 제공한다.쿠킹 스튜디오 공감 권정은 이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뿌셔뿌셔와 함께 지인들과 맛있는 공감을 나누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뿌셔뿌셔를 활용한 초간단 안주! 추천 레시피 >1. 뿌셔뿌셔 크런치바1) 재료: 뿌셔뿌셔 1봉지, 멸치&아몬드&땅콩 100g, 오뚜기 옛날 쌀엿 4T, 설탕 1T2) 조리방법①뿌셔뿌셔는 잘게 부순 후 팬에 살짝 볶는다②팬에 설탕과 물엿을 넣고 2분 정도 끓인다③불을 끄고 볶은 뿌셔뿌셔와 취향에 따라 멸치, 아몬드, 땅콩을 넣는다.④저으면서 불을 약하게 다시 켠 후 1분정도 저어준다.⑤불을 끄고 모양을 잡고 굳기 전에 원하는 모양 대로 잘라준다.2. 베이컨 뿌셔뿌셔 볶음1) 재료: 뿌셔뿌셔 1봉지, 베이컨 5장, 대파 한 줌, 후추 약간, 장식용 실파2) 조리방법① 잘게 자른 베이컨을 넣고 중불에 볶는다.② 기름이 나오면 파와 뿌셔뿌셔, 후추를 넣고 볶는다.③ 담아낸 뒤 장식용 실파를 뿌려낸다.④ 취향에 따라 감자튀김과 함께 사워크림, 치즈를 뿌려 곁들여 먹기도 한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4-07-29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