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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가 인기 고공행진을 거듭하며, ‘친구 같은 아빠’와 ‘캠핑’은 새로운 문화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아이와 함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이 많아졌으며, 휴가철을 맞아 아이들과 캠핑을 떠나는 아버지들도 늘어 국내 캠핑 인구는 약 120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고 한다.그러나 캠핑이 녹록한 일은 아니다. 가득한 의욕과는 달리 캠핑장비 준비부터 설치, 운전, 요리 준비는 물론이거니와 그 동안 소원하게 지내왔던 아이들과 ‘친구 같은 아빠’로서 놀아주기란 그야말로 어려운 일이다.올 여름 가족들의 원망으로 가득 찬 캠핑이 아닌 스마트한 캠핑을 꿈꾸는 아빠라면, ‘건강하게 아이들과 잘 놀고 오기’ 한 가지만 목표하면 어떨까? TV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친구 같은 아빠’와 ‘캠핑’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배우 이종혁에게 스마트하게 캠핑을 다녀오는 비결을 들어봤다.무균 종이팩에 담긴 음료로 간편하고 발걸음은 가볍게캠핑 장비, 텐트에 먹거리에 장시간 운전까지…짐이 많으면 빠지는 것도 많고 점검해야 할 것도 많은 법. 자칫하면 캠핑에서 다정한 아빠의 진면목을 보이기 전에 파김치가 되는 수가 있다. 짐을 챙길 때, 무거운 아이스 박스 대신 무균 종이팩에 담긴 음료를 챙겨가면 어떨까? 테트라팩의 6겹 무균 종이팩에 담긴 음료는 휴대가 편하고 상온에서도 방부제나 첨가제 없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 휴가 시 꼭 챙겨야 하는 필수품이다아이들의 영양을 위해, 무균 종이팩에 담긴 음료를 챙기자캠핑을 가서도 아이들의 영양을 꼭 챙겨주고 싶다면, 무균 종이팩에 담긴 음료를 챙겨가자. 신나게 뛰어 놀거나 물놀이 후, 우유, 두유, 주스 등 다양한 음료로 아이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다.아내와 잘 지내야, 아이도 편안하다엄마와 아빠가 화목해야 캠핑도, 아이도 편안한 법이다. 부부끼리 야외 경치를 즐기며 마시는 와인은 그야말로 천상의 맛. 캠핑에서 종이팩에 담긴 팩와인 하나면 손쉽게 로맨틱한 와인 디너를 즐길 수 있다. 바비큐에 소주를 더 즐기는 부부라면 팩소주로 캠핑에 재미를 더할 수 있다.‘공부하라’ 잔소리 대신 같이 움직이자계곡에서의 물놀이 든, 바닷가 갯벌 체험이든 미리 아이와 함께 할 활동을 정하자. 핵심은 아이만을 위한 놀이가 아니라,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같이 살을 맞대고 신나게 뛰어놀다보면 아이와의 친근감도 커지고 친구같은 다정한 아빠가 될 것이다.

레저 | 오은정 기자 | 2013-08-01 15:49

네티즌이 추천한 특별한 여름휴가 명소 어디?’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나만의 여름특집 캠페인‘(http://summer.visitkorea.or.kr) 에서 진행한 ’내가 추천하는 특별한 여름여행지는?‘ 이벤트가 높은 참여율 속에 마감됐다.총 3085명이 이벤트에 참가해 추천한 여행지를 분석한 결과, 네티즌들이 추천한 여름휴가 명소들은 아무래도 시원한 바다와 강이 있는 국내 유명 관광지가 많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전국 구석구석의 명소들에 대한 추천도 많았다.그 중 가장 많은 102명의 네티즌이 추천한 여름여행지 1위는 ▲인천의 강화도로 선정되었으며 2위는 ▲부산 해운대, ▲제주도 우도가 3위, ▲강원도 동강이 4위로 뽑혔다. 이어 5~10위는 ▲제주 올레길, ▲태안군 안면도, ▲거제시 외도, ▲통영시 소매물도, ▲거제시 거제도, ▲경주시 불국사 순으로 추천자가 많았는데 여름휴가는 역시 시원하고 푸른 바다를 선호하는 경향을 볼 수 있었다.이 밖에도 이벤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외국에만 예쁘고 특별한 열차가 있는 줄 알았는데, 중부내륙 협곡열차 V 트레인 너무 멋져요!” “지리산 둘레길. 답답하고 정신없는 일상을 탈출해 한적한 산길을 걸으면 그곳이 천국”이라며 추천 이유를 밝혔고, “경남 밀양 얼음골 계곡 추천합니다. 한여름에도 고드름이 있어서 으시시 추워요~”등 전국 구석구석의 숨은 여행지를 추천하며 자신만의 특별한 여행지를 소개했다. 한편, 일부 네티즌은 “정겨운 고향 전남 장흥으로 떠나 유년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계곡과 강에서 피서를 즐기며 장흥삼합도 먹고 싶다”며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호소하기도 하였다.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 설문조사에서는 예상했던 것처럼 서울과 가까운 강화도나 제주도, 부산 등 관광명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지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구석구석 보석 같은 여행지에 대한 추천도 많았다.”며 “올 해는 나만 아는 특별한 장소로 떠나는 여행으로 잊지 못할 여름휴가를 보내보는 것도 좋겠다.”고 밝혔다.한편, 네티즌들이 추천한 여행지와 국내관광 활성화 캠페인 및 국내관광에 대한 정보는 포털사이트에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검색하면 해당 사이트(summer.visitkorea.or.kr)로 연결되며, 관광안내전화 1330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레저 | 오은정 기자 | 2013-08-01 15:38

제주도는 말이 통한다는 점만 빼면 해외여행이나 별반 다름이 없으며 물가 또한 동남아 보다 싸지 않다. 성수기인 7, 8월의 주말은 입도(入道)객의 수가 엄청나 렌터카와 숙박비용이 평소보다 크게 뛴다는 점을 감안하고 일정을 잡아야 한다.3년에 걸려 제작된 제주분야 1위 앱인 ‘제주로드맵’에서 제공하는 풍부한 제주여행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하면 여행사의 패키지에 의지하지 않고 자유롭게 제주여행을 즐길 수 있는데 ‘제주로드맵’ Tip의 핵심은 극성수기인 7월말과 8월초는 피하라는 것이다.휴가 기간이 몰리는 이 때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무너져 렌터카, 숙박요금이 껑충 뛰어 주요 경비지출이 크게 증가할 수 밖에 없다. 거기에 중국 관광객의 증가로 비행기 좌석 구하기가 어려워지면서 인천이나 삼천포 목포, 완도, 장흥 등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인천과 삼천포발 여객선은 배에서 하루 밤을 보내는데 그나마 성수기에는 여객선도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극성수기에는 유명 관광지 주변 숙박업소는 예약도 어렵고 가격도 높기 때문에 ‘제주로드맵’을 통해 중산간 지방 등의 비 인기지역의 숙박업소를 알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 기숙사 형태로 한 방에 여러 명이 자는 저렴한 게스트하우스가 많이 생겨 젊은이들이라면 이용해 볼만하다. 자동차를 가지고 가는 경우에는 곳곳에 생긴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다.제주여행에서 맛집순례는 명소구경 만큼이나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제주시에 모여 있는 고기국수는 도착하자 말자 먹어 보아야 하는 저렴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며, 여름철 별미인 서귀포 지역의 자리물회는 양푼이가 가득할 정도의 푸짐함을 자랑한다. 흑돼지 근고기는 600g을 기본단위로 하는 연탄불 구이로 저녁 술안주로 최고의 대접을 받는 메뉴다.제주관광은 자연명소와 인위적인 테마관광지로 나뉘는데 자연명소로는 중산간 지역의 한적한 도로나 기생화산의 흔적인 오름을 산책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테마관광지의 입장료는 평균 1만원이라 하루 몇 곳만 둘러 봐도 수십 만원의 지출이 생기므로 전시 내용을 사전에 살펴본 뒤 평균 20%의 할인혜택을 보는 모바일이나, 종이 쿠폰할인권을 미리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이다.‘제주로드맵’은 3년간 직접 촬영 제작한 제주관련 최대 데이터 App으로 정보의 다양함과 정확성에서 기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그 중 이미지가 제공되는 1,000여 곳의 숙박업소 정보는 예약업소를 거치지 않고 업소와 직거래를 할 수 있어 자유여행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그 밖에 이동경로에 따른 방향과 주변정보가 자세하게 표시되는 수십 가지의 추천코스는 출발 전 계획을 짜는데 큰 도움을 준다.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퀄리티 높은 이미지가 지원되어 정보를 시각적으로 접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호응도가 높다.

레저 | 오은정 기자 | 2013-08-01 15:28

칸쿤 센트로역에 가면 기사들이 ‘카르멘!, 카르멘!’ 외쳐댄다. 카르멘? 도데체 카르멘이 무엇인가? 사람이름 같지만 정확히 말하면 ‘플라야 델 카르멘’ 해변에 위치한 지역명이다. 칸쿤에 간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 카르멘이다.플라야 델 카르멘에 가면 없는게 없다? 다운타운을 상징하는 카르멘에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든다. 카페도 있고 상점도 있고 가장 멕시코를 느끼기 쉽고 멕시코 분위기가 물씬 밀려든다. 강렬한 태양과 푸른바다가 넘실대는 ‘플라야 델카르멘’ 해변으로 가는 길은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다.이곳에 자리 잡고 있는 ‘파라디수스 플라야 델 카르멘 라 에스메랄다’(http://www.melia.com/hotels) 호텔은 과달루페 교회, 그랜드 코랄 골프 및 Mamitas Beach Club 부근에 위치해 있다. 관광명소로는 ‘플라야 델 카르멘 메인 비치’가 단연 최고이며 호텔존에서 느끼지 못하는 색다른 맛이 있다.라 에스메랄다 호텔은 레스토랑과 바에서의 식사와 음료가 객실 요금에 포함되어 있다. 즉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다. 파라디수스 플라야 델 카르멘 라 에스메랄다에는 럭셔리한 스파시설과 5 개의 야외 수영장, 야외 테니스 코트, 헬스클럽 등이 마련되어 있다. 공용 구역에서 무료 무선 및 유선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호텔 내에는 인터넷 서비스 구역도 있다.24시간 운영되는 비즈니스 센터, 기술 지원 데스크, 리무진, 타운카 서비스 등의 비즈니스 관련 서비스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퍼런스 센터, 볼룸, 전시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행사에도 적합하다.2개의 스윔업 바, 커피숍, 카페, 풀사이드 바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 오면 꼭 마셔봐야 하는것 중의 하나가 마가리타와 코로나. 호텔 직원을 통해 웨딩 서비스, 출장 연회 서비스, 번역 서비스 등의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어린이용 수영장, 옥상 테라스, 스파 욕조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과 여성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투숙객들은 놀이공원 셔틀 및 쇼핑센터 셔틀 이용이 가능하며 객실에는 해변, 바다 또는 수영장 조망이 가능한 발코니가 있어 더욱 좋다.파라디수스 플라야 델 카르멘 라 에스메랄다 올 인클루시브의 에어컨 시설을 갖춘 512개의 객실에는 iPod 도킹 스테이션 및 CD 플레이어 등이 있어 젊은 감각에 적합한 시설을 가지고 있다. 침대에는 Select Comfort 매트리스, 이집트산 면 시트, 덕다운 이불, 고급 침구 등이 갖춰져 있고 무료 영화채널 및 케이블 채널을 이용할 수 있는 40인치 LCD TV도 마련되어 있다.한편 ‘내 여행은 내 마음대로 마이뚜리시모(http://www.myturismo.co.kr)’는 허니문과 가족여행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칸쿤 파라디수스 플라야 델 카르멘 라 에스메랄다’ 상품을 론칭했다. 허니무너들의 다양한 요구를 맞추기 위해 델카르멘 2박과 호텔존에 있는 리조트 2박 또는 3박을 혼합해 구성할 수 있으며, 다양성을 누리려는 우리 고객층의 입맛에 잘 맞아 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저 | 오은정 기자 | 2013-07-29 21:04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인기와 함께 ‘친구 같은 아빠’가 대세로 떠오르는 요즘엔 휴가철을 대비해 펜션과 호텔 대신 캠핑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꼼꼼하게 준비해도 캠핑장에서는 2% 부족하다고 느낄때가 십상. 부족함을 채워주는 센스있는 아이템으로 자녀들에게 완벽한 여름추억을 선물하는 좋은 아빠가 되는건 어떨까. 신나는 음악으로 캠핑장 분위기 UP, 노벨뷰 NS900여행에 빠질 수 없는 음악. 노벨뷰 다목적 블루투스 휴대용 스피커 NS900은 2.1채널 플래티넘 우퍼 사운드로 최대 30W의 사운드 출력을 자랑한다. 특히, 손잡이를 품고 있어 휴대가 간편해 캠핑에 제격이다. 또한, 블루투스를 통한 음악재생이 가능해 야외에서도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기기라도 패키지에 포함된 케이블을 연결하면 외부스피커로 사용이 가능하다. 자녀들과 함께 하는 캠핑에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휴대용 스피커는 필수. 자연과 즐기는 휴가의 여유, 이팝 라온 싱글해먹스탠드이팝의 라온 싱글해먹스탠드는 야외와 실내는 물론, 해먹을 매달 수 있는 기둥이 없는 공간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기존 해먹과는 달리 나무 훼손이 없고 5~10분 이내에 조립과 분해를 할 수 있을만큼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특히 캠핑장, 펜션, 전원주택, 수영장, 옥상정원 등 야외뿐만 아니라 집안에서도 설치가 가능하고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져 잔디나 풀숲 등 습기가 있는 곳에서도 걱정없이 쓸 수 있어 활용성이 좋다.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질 때, 콜맨 스테인리스 스틸 쿨러찌는듯한 더위에 신나게 놀다보면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지기 마련이다. 콜맨에서 출시한 54쿼터 스테인리스 스틸쿨러는 스텐리스 스틸로 제작해 얼음을 충분하게 넣어 보관하면 실외 상온에서 5일 동안 보관이 가능하다. 냉기가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3cm의 발포 우레탄을 사용하였으며, 쿨러 내부에 배수관을 통해 안에 생긴 물기를 밖으로 배출할 수 있다.

레저 | 오은정 기자 | 2013-07-26 14:06

여행박사가 티웨이항공 에어텔의 새로운 파트너가 되었다.후쿠오카, 타이페이, 제주도 에어텔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일본 큐슈 지역 자유여행 송객 1위인 여행박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으로 큐슈 에어텔 상품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에어텔 주력상품은 후쿠오카공항을 거점으로 한 1박 2일부터 4박 5일까지의 항공권과 호텔, 료칸 및 렌터카 등이 결합한 다양한 에어텔 상품이다.특히 올 여름 특별상품으로 출시한 후쿠오카공항으로 들어가 미야자키공항으로 나오는 큐슈 일주 에어텔도 눈여겨볼 만하다. 미야자키 시가이아리조트 수영장과 선비치 히토츠바 해수욕장을 주 무대로 하여 여름 피서 여행에 제격이다.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에서는 이를 기념하여 8월 31일까지 오픈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후쿠오카 에어텔 상품을 구매하는 선착순 150명에게 후쿠오카 시내 1일 교통패스 및 가이드북, 관광지 할인 쿠폰 등 여행에 꼭 필요한 6가지의 특전을 제공한다.또한, 이 기간 상품구입자 중 2명을 추첨하여 타이페이 왕복 항공권(1인 2매) 및 20만원의 여행 상품권이나 제주도 왕복 항공권(1인 2매) 및 20만원의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

레저 | 오은정 기자 | 2013-07-25 14:36

이번 여름휴가,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라면 그곳의 풍경이나 놀거리 외에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그 나라만의 이색 메뉴를 맛보는 것이다.해외 관광지마다 그 나라의 전통요리를 소개하는 맛집을 찾는 것도 좋겠지만 캠핑여행의 경우, 수려한 대자연을 벗삼아 그 곳의 별미를 직접 요리하며 맛보는 것도 여행의 또 다른 추억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은 올 여름 캠핑과 어드벤처를 원하는 젊은 세대들을 위한 호주 퀸즈랜드주 ‘캠퍼밴 투어’를 시작하며 캠핑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를 제안했다.호주 퀸즈랜드주의 ‘캠퍼밴 투어’는 직접 차를 몰면서 오프로드의 짜릿함과 자연에서 자연으로 이동하며 경험하는 그 지역의 특별한 캠핑요리를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것도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을 제공할 것이다.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에서 제안하는 이색 캠핑요리의 별미 4가지를 소개한다.베지마이트(vegemite)우리나라에 김치나 된장처럼 여겨지는 야채 잼 베지마이트. 1920년대에 호주의 식품연구자 시릴 칼리스터(Cyril P Calister)에 의해 개발되어 백 년 가까이 호주인들의 간편한 아침식사로 사랑을 받고 있다. 야채에서 추출한 즙과 소금, 이스트 추출물로 만든 베지마이트는 비타민 B1과 비타민 B2, 니아신 등의 영양소가 많은 음식이다. 초콜릿처럼 짙은 갈색으로 빵이나 비스킷에 간편하게 발라 먹을 수도 있고, 계란 프라이나 아보카도와 함께 토스트를 해먹어도 맛이 좋다.빌리 티(Billy Tea)‘빌리캔(Billy can)’이라고 불리는 큰 캔에 끓이는 빌리 티는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방법으로 만든다. 원래 ‘빌리’는 애보리진(Aborigine) 말로 물을 뜻하는 ‘빌라봉(Billabong)’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삶은 고기(Bouilli)’를 옮기던 큰 캔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이 빌리 캔에 찻잎을 넣고 끓인 후, 손잡이를 잡고 크게 원을 그리며 4~5번 돌려주는데, 우리나라 쥐불놀이 하는 것과 비슷한 광경이 연출된다. 원심력에 의해 찻잎이 아래로 가라앉게 되면 차를 따라 마시는데, 우유와 설탕을 기호에 맞게 넣어 마시면 더욱 좋다.댐퍼 빵(Damper Bread)댐퍼빵은 소다로 반죽하여 은근한 온기로 부풀린 호주 전통 음식이다. 몇 주 혹은 몇 달을 장거리를 이동하는 유목민들이 밀가루와 물 그리고 소다, 즉 가장 간단한 재료만으로 만들 수 있는 댐퍼빵을 만들었다. 주로 캠프파이어 후에 생긴 재의 온기로 30~40분 정도 빵을 익히는 두들겼을 때 울리는 소리가 나면 알맞게 익었다는 증거다. 댐퍼빵은 애보리진의 주요 식사이기도 한데, 계절 곡식이나 견과류를 넣어 만든다. 하지만 이 외에도 다양한 레시피가 있고 만드는 방법도 간편해,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호주에서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추천한다.캥거루 스테이크캥거루는 전통적으로 호주 원주민들의 주단백질원이었다. 1993년 호주에서 식품으로 승인을 받았고, 호주의 대형마트에서 햄버거용, 스테이크용, 꼬치 용으로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특유의 냄새가 있고 다소 질기긴 하지만 다른 고기에 비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2%정도로 낮아 건강에도 좋고, 호주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를 내보는 데에는 그만이다.한편,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은 아름다운 숲과 호수, 해변을 따라 자유롭게 여행하며 머물 수 있는 ‘퀸즈랜드 캠퍼밴 투어’를 시작해 전세계캠핑 매니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퀸즈랜드주는 5,200km가 넘는 해안가와 호주 면적의 25%를 차지하는 곳으로, 이 지역을 13개 구역으로 나누어 캠퍼밴을 통한 새롭고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각 구역에는 장애인 시설을 비롯한 유아 목욕시설, 무료 바비큐 장소와 잔디 위의 캠핑장 등의 시설이 마련돼 캠핑족들의 편의를 돕는다.특히 다이빙, 스노쿨링, 쿠르즈, 서핑, 래프팅 등의 다양한 액티비티와 남태평양을 보며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해안도로, 울창한 수풀림이 펼쳐진 트레킹 코스, 호주 동식물을 만나 볼 수 있는 테마파크(드림월드, 씨월드, 파라다이스 컨추리, 론파인 코알라 생추어리 등)도 위치해 캠핑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캠핑은 기본, 트레킹, 하이킹, 등산 등 인기 있는 아웃도어 활동이 총망라된 여행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문의: 혜초여행사, 레드캡 투어, 세계로 여행사, 참좋은 여행, 인터파크, 투어캐빈정보제공: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02-399-5767(www.queensland.or.kr)

레저 | 오은정 기자 | 2013-07-24 14:25

가수 이효리와 배우 소지섭이 ‘바캉스룩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에 올랐다.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이 문화공연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8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바캉스룩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는 이효리가 38.9%(336명)로 1위를 차지했고, 김사랑은 22.3%(193명)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 강민경과 손담비는 각각 16.0%(138명)과 15.1%(131명) 이었으며, 지나는 7.7%(67명) 순이었다.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인 가수 이효리는 건강미가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S라인 몸매가 여름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바캉스룩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은 36.9%(319명)가 소지섭을 꼽아 1위를 차지했다. 공유는 26.2%(227명)로 뒤를 이었고, 노홍철 14.6%(126명), 원빈 13.6%(118명) 이었다. 송승헌은 8.7%(75명) 순이었다.탄탄한 몸매와 남성미 넘치는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소지섭은 최근 여름을 맞아 남성미 넘치는 시크한 화보를 공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한편, ‘여름을 맞아 꼭 장만하고 싶은 패션 아이템’으로는 절반이 넘는 56.3%(487명)가 ‘선글라스’라고 응답했다. ‘수영복’은 19.4%(168명), ‘샌들 또는 레인부츠’ 10.7%(92명), ‘모자’는 5.5%(48명) 순이었다. 그 밖에 ‘기타’ 응답은 8.1%(70명) 이었다.‘여름 휴가지로 가고 싶은 곳’은 ‘바다’라는 응답이 36.5%(316명)로 가장 많았고, ‘해외’를 꼽는 응답자도 35.2%(305명)로 조사됐다. ‘유명 산이나 계곡’은 21.4%(185명), ‘수영장’ 4.9%(42명), ‘기타’ 응답은 2.0%(17명) 이었다.‘여름 휴가지 꼴불견’은 44.6%(386명)가 ‘휴가지 곳곳에 버려지는 쓰레기들’을 꼽았다. ‘밤낮을 안 가리는 음주행태’는 22.5%(194명), ‘바가지 악덕상인’은 14.6%(126명)로 나타났다. ‘애정표현이 넘치는 닭살커플’이라는 응답도 9.7%(84명)를 차지했으며, ‘지나친 노출패션’은 7.7%(67명), ‘기타’ 응답은 0.9%(8명) 이었다.

레저 | 오은정 기자 | 2013-07-19 14:18

서울시는 시 대표 온라인 시민참여 홈페이지 WOW서울에서 한강에서 진행되는 ‘여름한강 행복몽땅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강 사진·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여름한강 행복몽땅 프로젝트는 여름철 휴가 절정기인 7.20부터 8.20까지 한강 전역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시민축제이다.이 기간 동안 여의도와 뚝섬에는 400면의 임시캠핑장이 설치되고, 한강 교량 아래에서는 영화제가 열리며 수상음악회·거리공연·별보기 체험·윈드서핑·래프팅·오리보트 경주대회 등 30여 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시민들이 서울을 벗어나지 않고도 즐겁고 시원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기간은 여름한강 행복몽땅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7.20(화)~8.20(화) 한달간이고 공모 주제는 특정되지 않으나 한강몽땅 프로젝트를 배경으로 한 사진 및 영상이다.응모는 와우서울 홈페이지(http://wow.seoul.go.kr) WOW미션란에 하면 되고 사진과 동영상 각 10편을 선정하여 총 69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계획이다.우수작은 9월4일 WOW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후 한강을 홍보하는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많은 시민들이 한강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그 추억을 다른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응모 기대한다”고 말했다.

레저 | 오은정 기자 | 2013-07-18 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