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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TV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 태국렛미인’ 편에 황신혜의 어린 시절과 똑 닮은 글로벌 렛미인이 탄생해 화제다. 지난 9월 4일 목요일 밤 스토리온 TV를 통해 방송된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지난 시즌 중국 편에 이어, 렛미인 글로벌 프로젝트 2탄 ‘태국렛미인’ 편이 방송됐다. 태국 내 렛미인 프로그램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기획된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를 위해 태국 현지까지 닥터스와 MC군단이 직접 날아가 오디션이 치러졌으며, 다양한 사연을 가진 후보자중 극적으로 2명의 렛미인이 선정됐다. 그 중 남다른 외모로 인해 트렌스젠더, 마녀라는 놀림을 받아왔던 닛사낫은 돌출입과 긴 주걱턱이라는 콤플렉스에도 불구하고, 오디션 당시부터 큰 눈 등이 황신혜와 닮은 듯하다는 평을 받아 눈길을 끌었던 주인공이다.이후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닛사낫은 부정교합과 돌출입 등을 개선하고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얼굴선을 만들기 위한 양악수술과 V라인 윤곽수술, 지나치게 직선적인 형태의 남성적인 코와 매서운 눈매를 교정해주는 바비라인 코성형과 듀얼트임 눈성형 수술을 받았다. 닛사낫의 수술을 담당한 렛미인 닥터스 박상훈 원장(아이디성형외과)은“닛사낫은 부정교합과 돌출입이 함께 있는 상태로, 보통 주걱턱일 경우 일반적으로 부정교합이 심한 경우가 많은데, 닛사낫 양의 경우 잇몸이 나온 돌출입 형태라 부정교합이 심하지 않음에도 얼굴이 비정상적으로 길어보인 것”이라며 “무리하게 과한 수술을 하지 않고 콤플렉스가 되는 부분의 교정에 집중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본인의 미를 찾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미 오디션 전부터 어딘지 모르게 황신혜의 느낌이 있다는 말을 들었던 태국렛미인은 길었던 얼굴형을 확연히 바꾼 성형수술 이후, 마치 황신혜를 빼다 박은 듯, 어릴 때 황신혜와 똑같다는 평과 함께 ‘리틀 황신혜’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네티즌들은 방송 이후 ‘리틀 황신혜 태국렛미인, 진짜 닮았나’ ‘태국렛미인 태국인 맞나? 서양인 얼굴같다’, ‘태국렛미인 양악수술 대박, 얼굴완전 작아졌네’ 등의 소감을 밝히며 변화된 태국 렛미인의 모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렛미인 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스토리온 TV를 통해 방송된다.

TV | 오은정 기자 | 2014-09-05 16:00

배우 서현진이 팔색조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서현진은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에서 강빈 역을 맡아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은 연기로 드라마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이 가운데 ‘강빈’ 캐릭터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극중 서현진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현명하고 강단 있는 강빈의 모습하고는 전혀 다른, 때로는 귀엽고 사랑스럽게, 때로는 당돌하면서도 울보 본색을 드러내며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시청자들이 반한 강빈의 매력 포인트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다. 연서를 들키고 당황하는 모습부터, 자신에게 질투하지 않는 소현세자(이진욱 분)의 냉랭함에 소리 내어 엉엉 우는 모습, 손주 이야기를 꺼내는 인조(김명수 분)의 말에 울컥해 눈물을 뚝뚝 흘리는 모습까지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귀여운 ‘울보’ 본색을 드러내며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강빈은 “저도 들어 압니다! 저 말고 그 전에 간택된 여인을 원하셨던 것!”, “저도 원해서 세자빈에 간택된 것이 아니었습니다.”라고 소현세자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당돌한 매력도 그 인기에 한몫하고 있다.이처럼 ‘세자빈 같지 않은 세자빈’의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있는 서현진은 등장만 했다하면 로맨틱 코미디 분위기를 조성,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동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서현진은 꾸준히 쌓아온 연기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 능력으로 ‘강빈’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드라마 속에서 자신의 역할 그 이상을 해내고 있다. 또한 그동안 독보적인 단아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현진의 귀여운 변신은 성공적이라는 평이다.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삼총사’에서 서현진이 연기하는 ‘강빈’은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나중에는 현명한 아내로서 소현세자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캐릭터 성격의 변화가 큰 만큼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이를 연기하는 서현진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총사’ 4회 예고편에서는 강빈과 소현세자의 아찔한 스킨십(?) 장면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7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5 12:59

배우 정혜성의 대본 삼매경 모습이 포착됐다.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극본 문희정 연출 홍성창)에서 부족할 것 없이 자란 부잣집 ‘엄친딸’이자 극중 서인우(김형규 분)의 약혼녀 이소이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혜성이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은 지난 30일 방송된 이상우와 박세영의 야외결혼식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사진 속 정혜성은 더위도 잊은 채 대본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색색의 포스트잇으로 꼼꼼하게 체크된 대본에서 드라마에 대한 정혜성의 각별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화사한 블루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바위에 걸터앉아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정혜성의 러블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형같은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정혜성 특유의 톡톡 튀는 상큼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평소 유쾌한 성격으로 촬영장의 활력을 불어넣는‘비타민’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정혜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혜성의 발랄연기 좋아요.”, “특유의 환한 미소 굳굳!!”,“러블리 대본여신이네~”,“여신급 미모! 앞으로의 활약 기대”, “여우짓이 밉지 않은 캐릭터~~”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3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서는 다정(박세영 분)을 질투하며 예비 시부모에게 사랑 받으려 고군분투하는 소이(정혜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분좋은날'은 매주 주말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5 12:57

첫 방송으로 뛰어난 감성으로 화제를 모은 tvN 새 금토드라마 3화에 요즘 대세 이국주가 깜짝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오늘 5일 (금) 저녁 8시 40분에 방송하는 tvN 3화에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와 장도연이 출연해 웃음을 선사 한다. 특히 3화에 특별 출연하게 된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는 “유익찬 감독님과의 인연으로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다. 무슨 역인지 말씀드릴 순 없지만 화끈한 웃음을 선사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며 기대감을 불어 넣었다.방송에 앞서 공개 된 사진에서 이국주는 의 39세 노총각 예능 PD ‘구광수’로 출연하는 배우 오정세와 다정한 인증샷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에서 이국주와 오정세는 ‘의리 포즈’를 함께 선보이는 가 하면 다정한 포즈로 셀카도 함께 찍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드러냈다.을 연출하는 유학찬 감독은 tvN 드라마 를 공동연출하기 전 , 등의 tvN 을 대표하는 많은 예능 프로그램들을 선보여왔다. 유학찬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장도연, 가수 허각, 김종민 등 다양한 인물들이 대거 출연하며 끊이지 않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난주 방송에 이어 이번 주 3회에서도 유감독과의 의리를 위해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 장도연이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등장해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아홉수를 맞은 네 남자의 사나운 로맨스로 주목 받고 있는 tvN 3화는 오늘 5일(금) 저녁 8시 40분에 만나 볼 수 있다. (끝)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5 12:54

‘띠과외’ 진지희가 ‘정변의 좋은 예’로 떠올라 화제다.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던 진지희가 폭풍성장 해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깜찍발랄한 과외선생님’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 것.오는 9월 8일 밤 8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99토끼’ 진지희는 ‘39토끼’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유감없이 과시해 송재호를 사로잡았다.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진지희는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케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훈훈 케미’가 폭발하는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무엇보다 폭풍 성장한 진지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 어엿한 숙녀의 향기를 풍기는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평소 성격을 그대로 보여줘 “참 잘 자랐다~”라는 소리를 절로 나오게 만든다. 성숙해진 외모만큼이나 야무진 성격을 자랑한 진지희. 그는 송재호를 위한 과외 준비에서도 꼼꼼함을 과시했고, 이에 송재호도 “우와~”라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정변의 좋은 예’로 등극한 진지희의 모습에 네티즌은 “진지희 진짜 잘 자랐네~ 이제 어엿한 숙녀네~”, “빵꾸똥꾸는 어디로? 진짜 사랑스럽네~ 송재호 할아버지와 케미도 굿! 손녀와 할아버지 같아!”, “진지희 언제 이렇게 컸나? 셀카 찍는 기술 전수하는 건가?”, “두 사람 나이차가 무려 60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신선하고 재밌을 것 같다! 완전 기대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송재호&진지희, 김성령&성시경, 이재용&손예음, 정준하&김희철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오는 8일 밤 8시 40분과 12일 밤 10시 총 2회에 걸쳐 MBC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4 15:44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중국 수출 초대박 드라마로 자리매김하며 벌써부터 방송가 안팎서 화제가 되고 있다.정지훈, 크리스탈 주연의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가 현재 방송 중인 ‘괜찮아, 사랑이야’의 중국 수출기록인 20억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가 수출기록인 32억을 앞세우며 해외 시장에서의 한국 드라마 위상을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내그녀’는 현재 방송중인 “괜찮아, 사랑이야”를 훨씬 웃도는 가격으로 중국 수출이 예견되었던 작품이지만, 이 정도로 가파른 수출 가격상승을 기록하리라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이다.이처럼 ‘내그녀’가 중국 수출 초대박 상품으로 등극된 비결 중 그 첫번째는, 뜨거운 K-POP 열기에 휩싸인 중국에서 한국 아이돌 스타 탄생의 산실인 가요계가 뒷 배경인 점이 많은 대륙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두번째는, 월드스타 정지훈을 필두로 크리스탈, 엘, 호야, 해령 등 新 아시아돌 가수들이 대거 작품의 주역으로 포진되며, 무대가 아닌 드라마 속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팬들의 관심을 더욱 폭발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반증하듯 중국 최고 검색포털싸이트 웨이보에서는 ‘내그녀’에 출연하는 정지훈, 크리스탈, 엘, 호야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이끌며 중국은 물론 아시아권에서도 드라마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닥터 챔프’ ‘여인의 향기’ 등을 만든 박형기 PD와 노지설 작가가 의기투합, 두 사람특유의 심쿵 로맨스와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한 탄탄한 스토리라인은 재미와 감동과 더불어 한국의 대표적인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결합이 어떠한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내그녀’는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드라마 수출 이야기가 오가며 2014 최고 효자 수출상품으로 등극,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이끌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역대 최고가 중국수출 초대박 드라마로 거듭난 ‘내그녀’는 정지훈의 4년만의 복귀작으로, 정지훈 외에 크리스탈, 차예련, 엘 등이 출연하며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4 15:04

‘조선 총잡이’가 최종회를 앞두고 이준기의 ‘3단 오열’을 공개했다. 최고의 감정을 폭발시킨 이준기의 눈물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까.오늘(4일) 방송되는 22회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방송에 앞서 충격을 받은 듯 어딘가를 응시하던 박윤강(이준기)이 누군가를 부여잡고 눈물을 흘리는 감정의 변화를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 ‘눈물 왕자’로 불리며 그동안 최고의 감정 연기를 선보였던 이준기는 이 장면에서 최고조의 감정을 폭발시켰다고. ‘조선 총잡이’는 지난 3일 방송된 21회분에서도 ‘남자들의 눈물’로 안방극장을 적셨다. 딸 혜원(전혜빈)을 자신의 총으로 쏴 저 세상으로 보내야했던 최원신(유오성)은 이겨낼 수 없을 것만 같은 통한의 눈물을 쏟아냈다. 아비의 품에 안겨 함께 장사를 시작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옛날이 좋았었던 것 같아요”라는 마지막 말을 남긴 혜원. 최원신은 그런 딸을 부둥켜안고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어서 눈을 뜨거라”라며 소리치며 오열했다.김호경(한주완)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개화당 군사의 칼에 아버지 김병제(안석환)를 잃었다. 서자인 호경에게 매몰차게 대했지만 “예전처럼 네가 내 곁으로 돌아와 잠시나마 기뻤느니라”라며 마지막으로 아버지의 진심을 드러낸 김병제. 호경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제발 눈 좀 떠보십시오. 아버지”라며 괴롭고 슬픈 눈물을 쏟아냈다. 휘몰아치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최원신은 딸을 잃었고, 김호경은 아버지를 잃었다.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와는 상관없이 피붙이를 잃은 슬픔의 눈물에 시청자들의 가슴도 함께 먹먹해졌다. 그렇다면 박윤강의 눈물에 담긴 사연은 무엇일까. 오늘(4일) 밤 10시 KBS 2TV 최종회 방송.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4 15:02

패션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이 어드벤쳐웨어 브랜드 오프로드의 전속모델로서 TV 광고를 통해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김영광은 지난 9월 1일 온에어 된 오프로드의 신규 광고에서 거친 산악지역에서 마운틴 보드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영광은 광고 속에서 빠른 속도로 비포장 상태의 산길을 질주하며 넘어지고 부딪히지만 오프로드만의 기능성 제품으로 어드벤쳐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이나믹한 장면을 멋지게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김영광은 최근 방영을 시작한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서 29세의 모태 조련남 투어 플래너 강진구 역으로 출연해 마세영 역의 경수진을 두고 절친과 삼각관계 로맨스를 펼치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영광은 이번 오프로드의 모델 활동을 통해서는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실제 김영광은 이번 광고 촬영을 위해 험한 산행을 비롯해 거친 액션 연기도 직접 참여하는 등 열의를 보이며 숨겨왔던 남성미를 발산했다. 오프로드는 TV광고로 담아낸 김영광의 열정적인 모습이 남성 소비자들에게는 모험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상남자' 매력으로 여심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프로드 관계자는 "김영광이 광고 촬영 중 선보였던 열정과 눈빛만으로도 올 가을 최고의 상남자 스타로 등극하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오프로드의 전속 모델인 김영광과 오프로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광의 상남자 매력이 담긴 오프로드의 가을 시즌 TV광고는 각종 케이블 채널 및 극장광고, 공식 홈페이지(www.offroad-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4 14:53

배우 박지수가 송재림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 tvN 목요드라마 '잉여공주'(연출 백승룡 / 극본 지은이, 박란, 김지수)에 윤진아 역으로 출연중인 박지수가 송재림(권시경 역)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설 것으로 예고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잉여공주'에서 박지수는 오랜 연인 현명(온주완 분)을 애써 외면하고 보다 나은 조건인 시경의 관심을 받기 위해 애쓰는 여우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4일 오후 공개된 사진에서 박지수는 ‘저 윤진아에요’라고 쓰여진 스케치북을 카메라를 향해 들어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박지수가 ‘제가 도와드릴게요. 염려말고 진행하세요!’ 라고 쓰여진 스케치북을 다급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향해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날 촬영은 박지수가 ‘안면실인증’을 앓고 있는 시경을 위해 기지를 발휘한 장면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그동안 시경의 관심을 받기 위해 그의 곁을 맴돌던 박지수의 이런 행동이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지수가 출연하는 물오른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 tvN '잉여공주' 5회는 오늘(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4 13:54

JTBC 월화특별기획(연출: 임태우 | 극본: 김운경 | 제작: 드라마 하우스)의 신소율이 명품 몸매로 주목 받고 있다.누구나 부러워하는 신소율의 명품 몸매!다가오는 추석 명절 몸매유지 비법 대공개! 회가 거듭되면서 재미는 물론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과 우리들의 삶을 대변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JTBC 월화특별기획 의 신소율의 명품 몸매가 화제다. 다가오는 명절을 맞이해 자타공인 완벽한 몸매를 소유한 그녀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것.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며 여성 시청자들 대부분의 걱정거리는 바로 다이어트. 특히나 이번 연휴는 기간이 길어져 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시청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드라마 에서 발랄한 청춘 여대생 ‘다영’ 역을 맡고 있는 신소율의 완벽한 몸매 유지 비법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가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신소율은 직접 자신의 몸매 유지 비법에 대한 팁을 공개했다.신소율은 “나도 이번 명절이 가장 고비일 것 같기는 하다. 맛있는 것도 많을 텐데, 몸매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다. 사실 촬영이나 일정이 바빠 평소에도 따로 시간 내서 운동을 할 시간은 많이 없다. 꾸준히 물을 마시고, 몸을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만의 특별한 몇 가지 팁이 있다면 밥 먹기 30분 전에는 물을 마셔서 포만감을 채워준다. 또 드라마 모니터링을 하면서도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한다던가, 벽에 다리를 올리고 있다던가 하며 쉬지 않고 움직이는 편이다. 가장 중요한 건 식사 후 30분 뒤에 물을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항상 배에 힘을 주고 생활하는 등 꾸준히 몸매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 밝혔다.신소율의 몸매 관련 팁을 들은 몇몇 시청자들은 “역시, 평소에도 꾸준히 관리를 해야대는거였어”, “진짜 연예인 중에서 소율언니 몸매가 젤 조은거가틈+_+”, “부러워요ㅠㅠ 난 이번 추석에도 찔 예정인데…….”, “휴 언니 직접 만나서 유지 비법 듣고 싶네요ㅇ_ㅇ”, “ㅋㅋㅋ신소율 몸매 진짜 짱예뿜! 추리닝 입어도 가려지지가 않는 듯” 등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한편, 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화 9시 50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3 15:45

달팽이 커플(장혁+장나라)가 함께 하면 등산로에서도 깨소금 냄새가 진동한다.한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의 드라마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주찬옥, 조진국 극본/이동윤 연출/(주)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주) 제작)(이하 '운널사')측은 3일, 등산로에서 찰떡궁합 호흡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 달팽이 커플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공개된 스틸 속, 장혁은 장나라 앞에서 기합이 잔뜩 들어간 표정과 몸짓으로 철봉부터, 평행봉, 윗몸 일으키기까지 완벽한 운동신경을 뽐내고 있다. 이어 열혈남아 장혁에게 두 주먹을 불끈 쥐며 응원을 보내는 ‘내조의 여왕’ 장나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특히,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장혁의 앞에 입술을 쭉 내밀고 앉아 ‘뽀뽀 응원’을 펼치는 장나라와 그녀의 뽀뽀를 받아내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해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장혁까지, 깨소금 냄새가 솔솔 풍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를 자아낸다.지난 18회, 건(장혁 분)과 미영(장나라 분)이 둘 만의 보금자리에서 본격적인 신혼생활에 돌입한 가운데, 평범한 등산로도 신혼 방처럼 달달하게 바꾸어 놓는 달팽이 커플의 강력 러브모드가 앞으로 어떻게 업그레이드 될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동시에 건의 유전병과 미영 집안의 허락 등, 달팽이 커플이 넘어야 할 산이 아직 남아있기에 과연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 지, 마지막 2회에 대한 관심을 한껏 높인다.이에 '운널사' 제작사 측은 “지난 18회에서 건과 미영이 감격의 재결합을 이룬 만큼 오는 19회는 두 사람의 애정행각이 극대화 될 예정”밝힌 뒤, “그렇지만 아직 건의 유전병과 미영 엄마의 반대 등, 두 사람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다”면서 “남은 2회에서는 이 과제들을 ‘운널사’만의 방식으로 풀어나갈 예정이니 마지막까지 기대와 관심 놓치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달콤한 달팽이 커플의 부창부수 체조 소식에 네티즌은 “심부름은 사적인 게 제 맛이고, 달팽이 커플은 붙어야 제 맛!”, “거니 표정 어쩔~ 이제 다음주면 마성의 거니 볼 수 없는 거니? 아 눈물 나~”, “미영이 해맑은 모습 보니까 너무 좋다~발랄하다 발랄해~”, “역시 달팽이 커플은 국보급 케미 커플이다!”, “마지막까지 본 방 사수 할게요ㅠㅠㅠ 끝나지 말아요!”, “엔딩 크레딧 올라가면 폭풍 눈물 터질 듯! 보내고 싶지 않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단 2회만을 남겨 놓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오늘 밤 10시, 19회가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3 15:41

‘띠과외’ 샘 해밍턴이 초대 ‘과외 연구소장’으로 위촉, 역대급 연구소장 포스를 내뿜었다.오는 9월 8일 밤 8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샘 해밍턴은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과외 연구소’를 찾은 스타들에게 딱 맞는 과외 선생님과 매칭해주는 ‘사랑의 오작교’로 변신했다. 능청스러움으로 중무장한 샘 해밍턴은 안경 하나만 착용했을 뿐인데 완전히 달라진 이미지로 ‘연구소장 포스’를 폭발시켰고, 자신을 찾아온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생님들을 매치해 줘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특히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김성령에게 영어로 “왜 배우고 싶으신데요?”라고 깜짝 질문을 해 김성령을 당황케 만드는가 하면 ‘토끼띠’임을 밝히는 이재용에게 후환을 두려워하지 않고 “뱀 닮으셨는데 토끼띠?”라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이와 함께 ‘과외 연구소’의 외관과 내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는데, ‘띠’라고 써진 깃발과 샘 해밍턴 뒤로 ‘띠’의 상징인 십이지신 그림이 연구소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샘 해밍턴이 ‘과외 연구소’의 초대 연구소장이 됐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샘이 연구소장이 된 거야? 샘이 짝지어주는 건가?”, “샘이 만든 케미甲 커플이 누군지 궁금~”, “연구소 건물 왠지 아담하니 샘 들어가면 꽉 찰 거 같은데~“, “연구소 건물에 더 ‘띠’ 깃발은ㅋㅋ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주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띠과외’ 제작진은 “샘 해밍턴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날 띠동갑 스타들의 첫 만남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과외 연구소장’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8일 밤 첫 방송되는 ‘띠과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송재호&진지희, 김성령&성시경, 이재용&손예음, 정준하&김희철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오는 8일 밤 8시 40분과 12일 밤 10시 총 2회에 걸쳐 MBC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3 14:05

‘야경꾼 일지’ 정일우와 정윤호가 합방에 이어 ‘합술’까지 했다. 평소 투닥거리던 ‘아웅이 다웅이’가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벗이 되어가는 모습이 공개돼 이들의 관계 변화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 무엇보다 정일우가 정윤호의 곁에서 맴도는 정윤호 동생 귀신까지 보게 돼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지난 2일 연속으로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이주환, 윤지훈 연출/ 유동윤, 방지영 극본/ 래몽래인 제작) 9-10회에서는 자모전가에서 함께 지내며 조금씩 벽을 허무는 듯한 이린(정일우 분)과 무석(정윤호 분)의 모습이 그려져 보는 것만으로 ‘흐뭇’하게 만들었다.누명을 쓰고 자모전가에서 지내던 이린과 무석은 동병상련의 처지인 만큼 조금씩 벽을 허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린은 식탁에 엎드려 잠을 자던 도하(고성희 분)에게 다시 방을 내어주고는 무석과 함께 조상헌(윤태영 분)의 방을 점령해 웃음을 선사했다.특히 이린과 무석은 마치 쌍둥이처럼 나란히 누워 곤히 잠을 청해 눈길을 끌었는데, 뒤척이며 무석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는 이린의 모습은 형제 같기도 하고 친구 같기도 해 엄마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또한, 이린은 불에 탄 생약포에 약재가 채워지지 않는 이유를 수사하다가 그 일에 수련(서예지 분)이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과 함께 박수종(이재용 분)이 자객사건을 벌인 배후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혼란스러워지자 벗으로서 무석을 찾아갔다. “대군 같은 벗은 둔 적이 없습니다”라며 툴툴대는 무석에게 이린은 “내가 벗이라고 해주면 감사해야지”라도 맞받아치면서도 “조언을 듣고자 왔네”라고 자신이 무석을 찾은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이며 점점 마음 속 벽을 허물어 갔다. 무석은 이린에게 진심을 담은 조언을 전했다. 평소 무석의 이야기를 지루하고 재미없는 이야기라 생각했던 이린은 무석의 진지함 속에 숨어있는 바른 성품과 신의를 발견했고, 무석의 조언을 받아들였다. 무엇보다 이린은 단 한 마디로 시청자들에게 식스센스 버금가는 소름과 전율을 선사했다. 바로 무석의 곁을 맴도는 여자아이귀신을 보며 “자네 누이가 있었다 했지?”라고 물은 것. 이 말은 들은 여자아이귀신은 이린을 빤히 쳐다봐 자신이 무석의 동생임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전율케 했다. 더불어 정작 무석의 눈에는 누이동생귀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한편, 무석과 누이동생에게 무슨 사연이 숨어있는지 궁금증을 자극했다.이렇듯 두 사람은 친구인 듯 친구 아닌 친구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마치 썸을 타는 듯 독특하고 설레는 이린과 무석의 우정 쌓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 이후 네티즌은 “이린이 고민이 생긴 순간 벗으로 무석을 찾아갔다는 게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두 사람 썸 타는 중?ㅎㅎ 무석이한테 어떤 사연이 있는 지 궁금하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조언도 주고 받으며 훈훈한 친구사이가 되어가는 듯~”, “오늘 두 사람 모습에 내 광대승천~ 그만 싸우고 의기투합해서 야경꾼이 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부동의 월화극 1위로 독주에 쐐기를 박았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야경꾼 일지’ 9회는 수도권 기준 13.9%, 전국 기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어 방송된 10회 역시 수도권 기준 9.8%, 전국 기준 8.6%로 10회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TNmS 역시 9회는 수도권 기준 13.7%, 전국 기준 11.3.%를, 10회는 수도권 기준 10.5%, 전국 기준 8.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굳건하게 ‘동시간대 1위’를 지켜 월화극 강자의 위엄을 드러냈다.‘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 조선시대 퇴마사 ‘야경꾼’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화려한 볼거리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3 13:59

떠오르는 배우 윤현민이 핸섬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윤현민은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제작 제이에스픽처스)에서 거절을 못하는 여린 마음씨 때문에 바람둥이로 보여지기도 하는 핸섬한 성형외과 전문의 도준호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서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지난 2일 방송된 ‘연애의 발견’ 6회에서는 하우스 메이트인 한여름(정유미 분), 윤솔(김슬기 분)과 한여름의 애인인 성형외과 동료 남하진(성준 분) 사이에서 거짓말을 못하는 착한 성격 때문에 세련된 외모와 반전되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구박을 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폭풍 먹방과 함께 선보인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력은 신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극중 도준호 역할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우리 도준호 의사선생님 완전 매력 있음!”, “윤현민 코믹하지만 매력 있다.”, “다정다감한 윤현민 같은 남자 만나고 싶다“, “윤현민! 숨은 진주의 발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한 윤현민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발판으로 JTBC ‘무정도시’, KBS ‘감격시대’, tvN ‘마녀의 연애’ 등 다양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떠오르는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3 13:45

올 가을을 여는 ‘감성멜로’ 기대작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 촬영장에서 크리스탈의 존재감이 빛을 발하고 있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의 크리스탈은 걸그룹 에프엑스 활동 때와는 달리 앞머리 내린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확 달라진 여성미 가득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멜로 향기 물씬 풍기는 외모와 헤어스타일로 남심 뿐 아니라 여심까지 공략하고 있으며, 청초하면서도 강단 있어 보이는 크리스탈이 걸그룹 가운데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로 꼽힌 이유를 알 것도 같다는 반응이다. ‘내그녀’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크리스탈은 감수성은 순정만화급, 성격은 억척짠순이에 의지할 형제도 없는 혈혈단신이지만, 꿈을 향한 열정만큼은 상위 1%인 열혈 청춘이다. 음악이라는 꿈을 쫓아 달려가는 열혈 드림걸 윤세나로 등장할 예정이다. 아직은 더운 여름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얼굴에 땀방울이 송송 맺힌 채 촬영에 몰입하고 있는 크리스탈은 당찬 매력으로 촬영장을 압도하고 있다는 후문.이에 박형기 감독은 크리스탈에 대해 “당찬 성격이라 그런지 작품에 대한 열의가 누구보다 강하다. 결코 쉽지 않은 역할을 소화해 내면서도 해내겠다는 의지가 눈빛에서 읽힐 정도”며 “그런 만큼 카메라 앞에 선 크리스탈의 모습에선 진정성이 묻어난다. 첫 눈에 그녀에게 빠져들지 않을 수 없는 이유인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올 가을을 여는 판타지 심쿵 로맨스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내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 걸 세나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연기자 크리스탈이 이름 그대로 반짝 반짝 빛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내그녀’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2 15:21

‘띠과외’ 김희철이 ‘중국 팬 50만명설’을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자타공인 ‘한류돌’인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만만하게 중국에서의 인기를 셀프 자랑(?)한 가운데, 그의 중국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지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오는 9월 8일 밤 8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이 중 김희철은 중국어 과외 프로젝트에 나섰다. 한류스타 포스를 풍기며 등장한 김희철은 기습 레벨 테스트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희철은 제작진도 예상치 못한 반전 중국어 실력으로 레벨 테스트를 무난(?)하게 통과했다.특히 김희철은 “나 같은 연예인 없다. 지금 중국가면 공항에만 50만명이 나 기다리고 있을 거야”라고 중국에서의 인기를 과시하는가 하면, “내가 얼굴이 안 나오면 시청률이 안 나와”라며 급이 다른 셀프 자랑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무엇보다 중국에서의 큰 인기만큼이나 그의 중국어 실력이 기대되는 가운데, 김희철이 레벨 테스트 결과를 받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김희철의 중국 인기 ‘셀프 자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희철 중국어 잘할 거 같은데~ 중국 팬이 몇 명이야~”, “김희철 중국어 실력 좋아서 선생님으로 온 건가?”, “선생님 아니고 학생?ㅋ” “김희철은 셀프자랑이 진리지~ 이 매력덩어리~“, “김희철 얼마만의 공중파 예능이야~ 띠과외 재밌을거 같아 완전 기대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송재호&진지희, 김성령&성시경, 이재용&손예음, 정준하&김희철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오는 8일 밤 8시 40분과 12일 밤 10시 총 2회에 걸쳐 MBC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9-02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