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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황승언 주연의 웹 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가 고퀄리티 웹 드라마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관심을 받고 있다. ‘배구’라는 긴장감 넘치는 스포츠를 소재로,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로맨스와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아내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두근두근 스파이크’(주연 송재림, 황승언/ 감독 김진영/ 극본 최지연/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소후닷컴)는 중국에서 2억 6천만뷰의 재생 수를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고품격 짝사랑’에 이어 김종학프로덕션과 소후닷컴이 두 번째로 만든 웹 드라마.‘두근두근 스파이크’ 시즌1은 지난 2월 소후닷컴을 통해 공개된 이후 꾸준히 소후TV 한국 드라마 순위 10위에 랭크됐고, 재생수 5300만뷰를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두근두근 스파이크’에 대한 국내외의 인기에 힘입어 ‘두근두근 스파이크2’가 제작 중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특히 ‘두근두근 스파이크’의 매력이 ‘두근두근 스파이크2’로 이어질 것을 기대케 한다. 바로 ‘두근두근 스파이크’를 맛깔지게 요리한 김진영 감독과 최지연 작가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것. 영화 ‘위험한 상견례’, ‘청담 보살’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와 드라마를 진두지휘했던 김진영 감독이 ‘두근두근 스파이크’를 통해 보여준 센스 있는 연출과 유머감각은 시즌2에서도 깨알재미를 더할 것을 예감케 한다.또한 ‘배구’라는 스포츠가 선사하는 역동적이고 치열한 승부와 이를 통해 성장하는 풋풋한 청춘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쾌감’이라는 강스파이크를 날린다. ‘두근두근 스파이크2’ 역시 ‘배구’를 소재로 한층 더 스릴 넘치고 다이나믹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두근두근 스파이크’에서 송재림-황승언-이태환 등 청춘 스타들이 매력 포텐을 터트려 네티즌들을 설레게 했다. ‘두근두근 스파이크2’에서는 김소은-이원근이 바통을 이어받아 청량감 넘치는 에너지와 ‘안구정화 타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큰 웃음을 선사한 조연 군단의 활약이 ‘두근두근 스파이크2’에서 다시금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두근두근 스파이크’에서 대한고 배구팀원으로 출연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강희, 신현수, 이호, 배진웅, 김병춘, 하승리. 이들은 ‘두근두근 스파이크2’에서 다시 똘똘 뭉쳐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에 ‘두근두근 스파이크2’가 배구를 소재로 어떤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지 기대감을 높인다. 더불어 김소은-이원근의 상큼 케미와 대한고에서 대한대로 변화한 극중 배경이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예고하는 듯해 관심을 모은다. ‘두근두근 스파이크2’는 현재 촬영을 완료하고, 막바지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한편,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하루아침에 전국 꼴찌 고등학교 남자 배구팀 코치를 맡게 된 '배구 여신'과 만년 전국 꼴찌 고등학교 배구팀 에이스의 유쾌 상쾌한 스포츠 로맨틱 코미디로, 중국과 한국에서 공개된 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 페이지와 씨네폭스(http://cinefox.com/), 곰티비(http://www.gomtv.com/), 웹하드, 케이블 VOD 등을 통해 공개 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5 14:20

SBS 새 파일럿 예능 ‘다시쓰는 육아일기-미운우리새끼’가 오는 7월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편성을 최종 확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어벤져스 보다 더 강력한 포스로 MC 신동엽까지 쩔쩔매게 만든 김건모-김제동-허지웅 엄마 군단의 출격이 예고돼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SBS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다시쓰는 육아일기-미운우리새끼’(가제/ 기획 최영인/ 연출 곽승영/ 구성 육소영/ 이하 ‘미운우리새끼’) 측은 15일 “오는 7월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최종 방송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평소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김건모-김제동-허지웅의 생생한 일상이 공개되는 ‘미운우리새끼’는 다 큰 아들을 둔 엄마들이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쓰는, 특별한 육아일기를 담아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7월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을 앞두고 있는 ‘미운우리새끼’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건모 맘(이선미)-제동 맘(박동연)-지웅 맘(김현주)이 총출동했다. 이들은 등장부터 딱히 소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아들과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특히 건모 맘은 아들과 친분이 있는 MC 신동엽에게 “오늘 보니까 목소리도 깔고 웃음소리도 느끼하고 그러네.. 아주 그냥 어른 티가 나네. 너무 많이 자란 거 같아~”라고 말하며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을 표시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신동엽도 쩔쩔매게 만든 엄마들의 엄청난 포스와 입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엄마들은 녹화 현장에서 지금껏 알지 못 했던 충격적인 아들의 일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생각보다 심각(?)한 아들의 모습에 엄마들은 한숨을 내쉬었고, 서로의 아들에 대해 같이 걱정을 해주기도 했다는 후문이어서 과연 김건모-김제동-허지웅의 평소 모습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미운우리새끼’ 측은 “건모 맘(이선미)-제동 맘(박동연)-지웅 맘(김현주)은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던 연예인들의 엄마들 중 단연 역대급 캐릭터다”라면서 “MC들이 김건모-김제동-허지웅과 친분이 있어 엄마들과도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MC들도 놀란 엄마들의 솔직하고 리얼한 반응을 방송으로 꼭 확인 부탁 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한편, ‘미운우리새끼’는 오는 7월 20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5 14:17

씨스타 효린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로 순항하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경희 극본, 박현석 차영훈 연출 이하 '함틋') OST의 다섯 번째 주자로 합류했다.지난 15일 자정 (0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효린의 '보고싶어'(함부로 애틋하게 part.5)는 애절한 하모니카 선율과 더불어 효린만의 애틋하고 감성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극 중 신준영(김우빈 분)을 향한 노을(배수지 분)의 애틋하면서도 가슴 아픈 마음을 더욱 더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효린이 가창으로 표현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OST 제작사 측은 "효린은 음원 출시 전까지 완성도 높은 곡 작업을 위해 철저한 준비성은 물론, 신준영을 향한 노을의 감정을 십분 활용하여 가창하였다는 '효린'은 이번 OST 참여를 통해 더욱 더 성숙해진 그녀만의 음악세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배우와 제작진들이 다 좋아하는 매력적인 곡이 탄생했다"고 전했다.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이야기인 KBS 는 연일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첫 방송 이후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점하며 순항하며 매회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KBS2 수목극 '함부로 애틋하게'의 다섯 번째 OST 효린이 부른 '보고 싶어'는 15일 자정 멜론, 벅스, Mnet, 소리바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다.한편 효린이 속한 씨스타는 네 번째 미니앨범 '沒我愛(몰아애)'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으로 공중파.케이블 1위를 휩쓸고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예능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5 14:14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솔라가 ‘초특급’ 커플룩을 장착하고 먹부림 투어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똥이 커플’ 에릭남-솔라는 자체 먹방 ‘똥이 로드’를 통해 각종 음식을 섭렵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오는 16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김영진 / 연출 최윤정, 허항, 김선영)에서는 이태원 먹방 데이트에 나서는 에릭남-솔라의 모습이 공개된다.제작진에 따르면 에릭남이 ‘아내’ 솔라가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음식을 맛 보여 주기 위해 먹부림 데이트를 준비할 예정.커플룩을 차려 입은 에릭남-솔라는 멕시코 음식, 미국식 바비큐, 떡볶이까지 3단 콤보를 달성하며 먹방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음식 앞에서 한껏 설레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평소 먹는 걸 좋아하는 두 사람은 식성까지 척척 맞는 ‘찰떡 궁합’을 보여줬으며, ‘먹방 본능’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다.에릭남-솔라는 “’똥이 로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며 포문을 열었고, 솔라는 “먹방 MC 용똥이입니다”라며 한껏 들뜬 모습으로 에릭남을 웃게 만들었다고.특히 솔라는 생애 처음 마주한 음식을 먹으며 한껏 음미를 하고는 “이런 맛이구나”, “이건 완전 내 스타일이야!”라며 적극적인 미식가 모드를 발동시키며 ‘똥이 로드’ MC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에릭남-솔라의 먹부림 방송 ‘똥이 로드’는 오는 16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운명처럼 부부로 만난 조세호-차오루, 에릭남-솔라, 조타-김진경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생활이 격한 공감과 설렘을 안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5 14:10

우주소녀가 특별한 MT를 다녀왔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 된 Mnet '우주LIKE소녀(우주라이크소녀)'에서는 우주소녀 멤버들은 '힐링'과 '재충전'을 위해 설레는 마음을 안고 MT 장소인 충남 태안으로 향했다. 이들은 이동 중 차 안에서 씨스타의 'I like that'에 맞춰 립싱크를 선보이며 넘치는 흥을 몸으로 표현했다. 또한 들뜬 마음으로 충남 태안에 위치한 외딴 바닷가 마을에 도착한 우주소녀는 고전적인 스타일의 한옥 민박집에서 일명 몸빼 바지(일바지)로 갈아입은 뒤 화려한 디자인과 착용감에 모두들 마음에 쏙 들어했다.만만의 준비를 마친 소녀들은 경운기를타고 일터로 이동해 두팀으로 나뉘어 프로일꾼 같은 포스를 뽐내며 감자캐기와 궂은 날씨에도 비를 맞아가며 멤버들을 먹일 바지락을 캐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얼굴에 진흙이 묻은 상태에도 빛나는 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기도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식량을 구해 직접 요리에 도전 했다. 유독 작은 체구 때문에 병약미의 아이콘으로 불렸던 루다는 가녀린 몸매에도 불구하고 괴력을 발휘하며 가마솥을 들어올렸고 거뜬하게 장작을 패기도 했다.루다는 "내가 스카우트 출신이다. 뭐든지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이며 어려운 일들을 척척해내며 그동안 몰랐던 '생존돌'의 반전 매력을 대방출 해 구세주로 떠올랐다. 또 감자 삶을 화덕에 가마솥을 올리고 다영이 설탕을 가져와 일명 '엄마의 감자 삶기 비법은 설탕'이라며 가마솥에 넣기 시작했다. 자신 있게 감자 삶기를 시작 한 다영은 맛보더니 ‘원래 이런 맛이 나냐’며 당황했다는 후문.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저녁시간에 맞춰 숙소 요리돌 은서와 다영이 나서 가마솥 밥 짓기에 도전했는데. 처음 써보는 가마솥과 장작불 때문에 한 끼 만들어먹기도 벅찬 상황이 그려졌다.우주소녀(엑시·설아·보나·성소·은서·다영·다원·수빈·선의·여름·미기·루다) 멤버들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주LIKE소녀'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엠넷에서 방송 중이며 방송 직후 멜론TV, 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다시 볼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5 13:51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가 '김숙-버스투어&민효린-언니쓰' 콜라보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에서 그 동안 숨겨두었던 속마음을 폭포수처럼 쏟아내며 ‘웃음-충격-감동’ 3단 콤보를 선사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5주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이어가고 있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연출 박인석) 15회에서는 김숙의 버스 투어와 민효린의 걸그룹 꿈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콜라보 여행기’가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 속 ‘버숙’으로 변신한 김숙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란 선글라스로 멋을 낸 김숙은 여행지로 향하는 버스에서 관광 가이드 겸 운전 기사로 변신, 화려한 입담으로 버스를 들썩이게 할 것을 예고했다. 또한 모처럼 여행에 들뜬 멤버들은 자진해서 맨손 수박 격파 대결을 벌이는가 하면 라미란은 계곡 입수를 제안해 ‘언니쓰’ 멤버들을 오싹하게 만드는 등 예측 불가한 여정으로 기대를 한층 업 시켰다.그런 가운데 여행지에서 펼쳐진 속마음 안마 토크에서 홍진경은 라미란을 JYP 옥상으로 소환시켰던 일화를 고백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홍진경이 “라미란 언니 멘트를 내가 오해했다”며 돌발 사과하자 라미란은 "옥상은 그전까지 나에게 쉼터였는데..”라며 두려움에 떨었던 그날을 기억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현장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폭탄 고백이 난무해 멤버들을 충격에 빠트리기도 하고 웃음 짓게 했다는 후문. 이에 신이 내린 듯한 예능감과 멤버들간 막강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할 ‘꿈 콜라보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4 16:05

‘어서옵SHOW’에서 김종국이 화장실에서 휴지를 한 칸씩 쓰는 것이 생활화 되어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11회에서는 여섯 번째 재능기부자로 함께하게 된 개그맨 김준현의 재능탐색 과정과 재능 기부 홈쇼핑 현장이 그려진다.그런 가운데 김종국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짠돌이 기질을 고백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버지 절약이 말도 안돼”라던 그는 이내 “한 칸 쓰고 한 칸 써야지. 두 칸 겹쳐서 쓰면 혼났어”라며 화장실에서 휴지를 한 칸씩 쓴다고 밝혀 듣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이에 이서진은 “그냥 손으로 닦는다고 봐야지”라며 돌직구 멘트를 날려 폭소를 유발하기도.이어 김종국은 아버지의 근검절약 정신을 거침없이 폭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어머니와 함께 미국 여행을 갔을 당시를 언급하며 “그 달 전기료가 0원이 나왔어요”라며 아직도 어떻게 0원이 나오게 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그런가 하면 이날 이서진-노홍철-김준현 또한 ‘부전자전’으로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성향을 고백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서진이 밝힌 아버지의 일화를 듣던 김종국-노홍철은 “형이 아버님 닮았구나”, “집이 시트콤이네~”라며 폭소하고 말았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김종국의 짠돌이 기질과 이서진-김종국-노홍철-김준현의 부전자전 토크는 오는 15일 금요일 밤 9시 35분 방송되는 ‘어서옵SHOW’ 1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어서옵SHOW’는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4 16:02

“평범 남녀 한예리, 윤박의 청춘 로맨스를 기대해.”‘마녀 보감’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제작 드림 이앤엠, 드라마하우스)가 윤진명(한예리)과 박재완(윤박)의 커플 스틸 컷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청춘 로맨스의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학교서 공부하랴, 알바 하랴 삶에 쫓기듯 매 순간을 뛰어다니는 생계형 철의 여인진명. 함께 동거하는 하우스 메이트들에게 뒤축 꺾인 신발이 진명을 상징하는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렸을 정도다. 그녀에게 연애는 사치. 남자에 관심도 없고 연애에 대한 지식 또한 없다. 진명의 알바 중 하나인 레스토랑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재완은 늘 힘들고 지쳐 보이는 진명을 지켜보며, 자신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지 않고 직진한다. 최근 공개된 ‘청춘이 연애하기 힘든 시대’ 티저 영상에선 “나한테 잘해주지 마요”라며 그를 밀어내는 진명에게, “계속 잘해주면 되지 않나? 잘해줘도 되죠?”라며 다가가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자신을 향해 웃으며 잘해주는 재완이 싫지만은 않지만 그런 재완을 생각하면 왠지 무안한 기분이 드는 진명과 진명에게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는 재완. 이들 커플의 로맨스는 ‘청춘’하면 떠오르는 풋풋면서도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떠올릴 수 있는 ‘청춘시대’의 재미 포인트 중 하나다.한예리와 윤박은 첫 호흡을 맞추는 사이임에도 대사와 사소한 몸짓만으로도 충분한 교감을 나누며 케미를 쌓아가고 있다. 현장에서도 조용히 서로를 향해 “재완씨”, “진명씨”라고 부르며 시작하는 연인들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다고. 제작사 관계자는 “‘청춘시대’는 일상에 치여 사랑은 늘 빈자리로 남아있는 진명과 서두르지 않고 차분한 발걸음으로 그녀에게 다가가는 재완의 로맨스로 진정성 있는 사랑을 차분하게 그려갈 것이다. 두 사람의 감정을 쫓는 것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드라마다. ‘연애시대’ 박연선 작가와 ‘사랑하는 은동아’의 이태곤 감독이 손을 잡았다. JTBC 금토 드라마로 오는 7월22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4 16:01

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 김현택)가 '먹방 셰프'로 활약 중인 이원일 셰프를 복음자리 잼류 및 차류의 제품 모델로 발탁했다.이원일 셰프는 '빵 만드는 한식 셰프'라는 독특한 이력을 바탕으로 JTBC , 등 다양한 쿡방 프로그램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한식과 디저트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요리 실력과 '먹방 요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밝고 건강한 모습이 복음자리의 이미지와 부합해 홍보 모델로 선정됐다.복음자리는 이번 홍보 이미지 촬영을 시작으로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채널, 매장 홍보물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이원일 셰프의 이미지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그와 더불어 공동 제품 개발도 계획 중에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주목된다.복음자리 김현택 대표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이원일 셰프와 건강한 맛을 추구하는 복음자리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모델 계약을 계기로 '건강한 먹거리'를 선도하는 식품 기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복음자리는 '진심의 작품'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원료를 엄선하고 첨가물을 넣지 않는 제조 방식을 고집하며 소비자 신뢰를 탄탄히 쌓고 있는 과일가공 브랜드이며, 잼류 시장에서 구매량 및 구매액 점유율 1위(2015.3.23~2016.3.27 Kantar Worldpanel 소비자 패널 데이터 기준)를 기록했다. 현재 복음자리는 '딸기잼'을 비롯해 다양한 과일잼 및 과실차와 '홈메이드 빙수시리즈', '초코잼', '블랜딩티' 등 과일을 기본으로 한 홈디저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끝)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4 15:46

‘여자의 비밀’ 이선구가 자신의 손으로 죽음을 위장한 소이현과 맞닥뜨리며, 숨겨온 악행의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처했다.지난 1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강지유(소이현 분)와 마주하고 충격에 빠지는 오동수(이선구 분)·채서린(김윤서 분)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에서 채서린은 아들 유마음(손장우 분)을 유치원에 데려다 주기 위해 집밖으로 나오던 중 유만호(송기윤 분) 회장을 간병하기 위해 출근하는 강지유와 마주치게 됐다.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어야 할 강지유를 본 채서린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본능적으로 유마음을 자신의 뒤로 숨겼다. 이어 유강우(오민석 분)와 강지유의 재회를 막기 위해 급히 머리를 굴려 가까스로 상황을 모면한 뒤 자신의 일을 도왔던 오동수(이선구 분)를 호출했다.이어 오동수는 채서린의 방에 들어서자 마자 매서운 뺨세례를 맞았다. 앞서 오동수는 과거 식물인간 상태로 아이를 낳고 간신히 목숨을 건진 강지유를 사망한 것으로 위장해 채서린이 모르는 비밀을 만들었던 바 있다. 하지만 채서린이 살아있는 강지유와 마주하면서 과거의 비밀이 모두 들통나고 만 것.머리 끝까지 화가 난 채서린은 오동수에게 “네가 날 속여? 감히 네 까짓 게 날 기만해? 강지유가 두 눈 시퍼렇게 살아 지금 내 집에 와 있다. 가서 확인해봐라. 강지유가 귀신인지 사람인지”라고 소리를 지르며 오동수의 등을 거칠게 떠밀었다. 채서린의 말이 믿기지 않던 오동수 역시 주방에서 강지유의 얼굴을 확인하고는 눈앞에 닥친 현실을 받아들이게 됐다.혼란스러움에서 겨우 정신을 차린 채서린과 오동수는 이 사실을 변일구(이영범 분)가 알게 될 것을 우려, 한시라도 빨리 강지유가 지금까지 살아있을 수 있었던 배경과 사라진 박복자(최란 분)의 행방을 찾는데 총력을 기울였다.암울했던 과거를 버리고 새로운 삶을 꿈꾸는 야망녀 채서린과 그녀의 옛 연인이자 현재 모든 악행을 돕는 조력자 오동수, 두 사람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살아 돌아온 강지유와 이 둘의 만남이 안방극장에 극적 긴장감을 높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채서린과 오동수, 강지유의 재회로 새로운 국면을 맞은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순수한 여자가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평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4 15:42

‘마녀보감’윤시윤이 김새론을 위한 선택을 감행할 예정이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 놓은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魔女寶鑑, 연출 조현탁 심나연, 극본 양혁문 노선재,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측이 허준의 결연한 모습이 담긴 19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단 2회만을 남겨두고 과연 어떤 결말을 맺을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 공개된 예고편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공개된 영상 속 허준(윤시윤 분)과 서리(김새론 분)의 애틋한 로맨스는 절절하게 전개된다. 화형당할 위기에 처한 서리에게 달려가는 허준의 모습 위로 “내가 또 아무것도 못할까봐 그게 너무 무서웠다”라는 허준의 눈물 젖은 고백이 흐른다. 허준은 청빙사로 향해 결연한 표정으로 영약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 영약이 어디에 쓰이는 약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서리의 저주를 풀 마의금서 마지막 장의 비밀인 ‘진실한 사랑의 희생’이 무엇인지 알게 된 허준의 선택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홍주(염정아 분)가 그토록 찾던 마의금서 마지막 장을 읽은 허준은 “나 태어난 이유 찾은 것 같다”라며 “나는 이제 남은 날 동안 너를 위해 살거다”라는 말과 함께 마의금서 마지막 장을 촛불에 태운다. 모든 비밀을 알게 된 허준의 선택은 2회만 남겨둔 ‘마녀보감’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마녀보감’은 마지막 까지 인물들의 복잡한 상황들이 얽히며 예측불가의 전개를 펼쳐나갈 전망이다. 홍주는 눈물을 흘리며 최현서(이성재 분)의 발에 매달려 “제발 이 번만 저를 좀 봐달라”고 애원하고, 서리는 풍연(곽시양 분)에게 “이제 오라버니 자신을 위해 살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들의 선택과 운명이 어찌될지도 관심사다. ‘마녀보감’ 제작진은 “마의금서 마지막 장의 비밀이 공개되면서 과연 진실한 사랑이 누구며, 희생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많은 추측들이 있었다. 이모든 비밀을 알게 된 허준이 어떤 결심을 할지가 마지막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기억에 오래 남을 엔딩 될 것”이라며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한편,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마녀보감’은 허준 서리의 애틋함 로맨스가 애절하고 절박한 상황 속에 고조되고, 흑주술을 잃은 홍주의 잔혹한 음모 속 최현서, 풍연의 행보도 안개 속에 빠지며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마녀보감’은 오는 15,16일 저녁 8시30분 JTBC에서 방송되는 19, 20회로 대미를 장식한다. (끝)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4 15:39

‘원티드’ 김아중 지현우 앞에 여섯 번째 미션 전달자가 나타난다.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극본 한지완/연출 박용순)가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톱 여배우 정혜인(김아중 분)의 아들 납치사건에서 시작된 이 드라마는 범인의 충격적인 요구, 생방송 리얼리티 쇼, 자극적인 것을 쫓는 대중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웰메이드 장르물 드라마로 호평 받고 있다. ‘원티드’가 선사하는 파격적인 스토리. 그 중심에는 이 모든 이야기를 자신의 계획대로 이끌고 가려는 범인의 ‘충격적’인 메시지가 있다. 극 중 범인의 미션은 ‘원티드’를 이끌어 가는 주요한 스토리 포인트로 손꼽힌다. 그리고 미션이 자극적이고 잔혹해질수록, 미션을 전달하는 방법까지 더욱 더 대범해지고 있는 것이 ‘원티드’ 속 범인의 행동 양상이다. 7월 13일 방송된 ‘원티드’ 7회에서는 정체불명의 남성이 피투성이가 된 손을 천으로 칭칭 감은 채 정혜인 앞에 불쑥 나타났다. 그리고 자신을 살려달라 애원하며 “정혜인 씨. 다섯 번째 미션입니다”라고 폭탄발언을 했다. 유력 용의자인 나수현(이재균 분)의 형인 나재현을 방송에 출연시키라는 것. 미션 못지 않게, 미션 전달자의 등장 자체만으로도 충격적인 장면이었다. 이쯤 되면 ‘원티드’의 시청자들 역시 범인이 내놓는 다음 미션은 무엇일지, 또 어떤 형태로 정혜인과 방송팀에 미션을 전달할 것인지 눈 여겨 보게 되는 상황. 이런 가운데 7월 14일 ‘원티드’ 제작진이 여섯 번째 미션 전달자와 마주한 정혜인-차승인(지현우 분)의 모습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시청자의 궁금증과 추리욕구를 끌어 올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있는 지하상가에 나타난 정혜인과 차승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푹 눌러쓴 정혜인은 사람들 눈에 띄지 않으려는 듯 머플러로 얼굴의 절반을 가린 상황. 차승인은 날카롭고도 불안한 눈빛으로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극 중 생방송 리얼리티 쇼 ‘원티드’가 시작된 이후 늘 위기에 처했던 그 사람이지만, 어느 때보다 긴박해 보이는 표정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정혜인 앞에 나타난 피에로. 형형색색의 가발에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이 정혜인에게 손을 내밀고 있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피에로는 정혜인과 차승인에게 여섯 번째 미션을 전달한 것이라고. 과연 범인이 보낸 여섯 번째 미션은 무엇일까. 지난 다섯 번째 미션 전달자였던 고형사는 7년전 나재현의 실종사건을 수사하던 경찰로 밝혀졌다. 고형사와 나수현처럼 여섯 번째 미션 전달자인 피에로 역시 사건관련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 것일까. 피에로의 정체 역시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황. 이 모든 궁금증이 해결될 ‘원티드’ 8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대로 미션을 수행하는 ‘엄마’의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원티드’ 8회는 오늘(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4 15:33

배우 박민지가 출연한 웹 드라마 (극본/연출 권남기)이 오는 13일 중국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웹 드라마 은 어린 시절 추억을 공유한 한 청년과 톱스타로 성장했지만 슬픈 그림자를 가진 여자 아이돌이 우연히 만나고, 신비한 힘을 가진 핸드폰으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작품. 박민지는 극 중 태지(김진우 분)가 어릴 적부터 짝사랑 해왔던 여자주인공이자 남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여자 아이돌 ‘라떼’역을 맡았다. 특히, 악덕 소속사 대표 아래에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연기가 아닌 다른 부분으로 이용당하는 데에 있어 부당함을 느끼는 캐릭터로 결국 힘있는 자에게 힘 없이 당하기만 하는 이 시대를 보여줄 예정이다.은 총 10회(각 10분)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지난해 사전제작을 완료, 오는 13일부터 중국 소후(SOHU)TV(http://so.tv.sohu.com)에서 매주 1회 방송된다. 아이돌 스타와 평범한 청년의 사랑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인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위너 김진우와 최근 에서 개성 넘치는 역할을 선보였던 김기두, 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곽인준 등 연기파 조연들이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박민지는 MBC 일일 연속극 에서 밝고 씩씩한 여주인공 ‘나영자’역을 맡아 평일 저녁 7시 15분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3 15:18

‘닥터스’ 김래원의 완벽한 수술 연기가 빛났다. 로맨스뿐 아니라 메디컬까지. 장르를 불문한 김래원의 매력에 또 한번 빠지는 시간이었다.배우 김래원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연출 오충환)에서 타고난 능력과 인간적인 매력을 갖춘 신경외과 교수 홍지홍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중 유혜정(박신혜 분)을 향한 꾸밈없는 직진사랑과 다정한 면모를 보여주며 매주 안방극장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는 홍지홍. 그가 이번엔 의사로서의 카리스마를 폭발시켰다.지난 12일 방송된 ‘닥터스’ 8회에서는 결점 없는 실력으로 두 번의 수술을 성공시키는 홍지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혜정 앞에선 한없이 달달해지는 남자지만, 수술을 집도하는 홍지홍은 그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중함과 추진력을 가진 실력 있는 의사였다.이날 홍지홍은 유혜정의 친구인 김수철(지수 분)의 수술을 집도했다. 중간에 피가 솟구치는 등 위기도 찾아왔지만 홍지홍은 침착함을 잃지 않고 빠르게 수술을 마쳤다. 양궁 금메달리스트 이수정(임지연 분)의 어웨이크 서저리에서는 그의 능력이 빛을 발했다. 홍지홍은 위기로 혼란이 찾아온 수술실을 카리스마 있게 이끌고, 환자에게 믿음을 심어주며 수술을 성공시켰다.무엇보다 김래원은 실제 의사 같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려운 의학용어와 전문성이 필요한 수술신 등을 소화해야 하는 의사 역할은 고난도 연기를 필요로 한다. 김래원은 능숙한 손동작, 완벽한 대사처리뿐 아니라 수술신에서의 긴장감을 녹여내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캐릭터의 완성도와 매력도를 높였다. 또 마스크 사이로 보이는 눈빛 연기는 인물의 감정과 상황까지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김래원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김래원이 워낙 꼼꼼하고 철저하게 준비했다. 처음으로 맡는 의사 역할인데다가 수술신이 오랜 시간과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만큼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 어떤 수술인지는 물론, 필요한 의학용어를 완벽하게 숙지하고 동작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다. 현직 의사에게 계속 자문을 구하고 연기에 반영하고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수술실에서의 노련함, 여기에 홍지홍의 인간적인 매력까지 녹여내는 김래원의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응은 쏟아지고 있다. 로맨스부터 메디컬까지, 김래원의 연기가 빛을 발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6-07-13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