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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와 윤시윤의 화보 같은 눈싸움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총리와의 계약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6일 윤아와 윤시윤의 눈싸움 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설원 속에서 천진난만하게 눈싸움을 하고 있는 윤아와 윤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8회에 등장할 장면으로 지난 12월 28일 경기도 용인시 한 리조트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다정(윤아 분)과 인호(윤시윤 분)가 같은 요양원에 입원한 다정의 아버지와 인호의 형을 방문한 후 돌아가는 길에 눈싸움을 하는 신으로 두 사람이 친구처럼 가까워졌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다.이 날 윤아와 윤시윤은 설원에서도 빛나는 우월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촬영중인 것도 잊은 채 눈 덮인 설원을 보고 신이 난 어린아이들처럼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서로 눈을 뿌리며 장난을 쳐 연인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하얀 눈 위에서 눈싸움을 하는 윤아와 윤시윤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이 아름다워 시선을 뗄 수 없었다는 후문. 윤아와 윤시윤이 본격적인 눈싸움에 들어가자 촬영장 분위기는 한층 더 유쾌해졌다. 윤시윤은 자신의 얼굴만한 눈 덩어리를 뭉치더니 윤아에게 조준해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아는 자신의 얼굴보다 훨씬 큰 눈 덩어리로 복수(?)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눈 때문에 옷이 다 젖었지만 윤아와 윤시윤은 시종일관 함박웃음을 지어 진짜로 눈싸움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설원을 뛰어다니며 눈싸움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같아 절로 미소 짓게 한다.윤아와 윤시윤의 화보 같은 눈싸움 사진에 네티즌들은 "스틸 사진이 화보 같아~", "진짜 눈싸움 하는 것 같네", "해맑다~윤시윤 설마 저 얼굴만큼 큰 눈 덩어리 윤아한테 던지려는 건 아니겠지?", "영화 러브스토리 생각나네~ 사진이 화보네 화보~", "눈싸움 사진이 왜 이렇게 예뻐? 사진에서 달달함이 뚝뚝"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6 15:47

오늘(6일) 밤, 안방극장을 평정할 세 여자가 온다.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30대 여자들의 삶을 리얼하고도 발칙하게 그릴 것을 예고한 유진(윤정완 역)-김유미(김선미 역)-최정윤(권지현 역)이 복고 패션을 선보인다.사진 속 세 사람은 청청패션을 비롯하여 빵모자, 허리에 두른 체크 남방 등 90년대를 꽃피웠던 당대 최고의 패션을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다. 팔짱을 낀 채 당당한 워킹을 선보이고 있는 세 여자의 환한 얼굴은 무서울 것 하나 없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터.이는 오늘 방송되는 1회에 등장하게 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케 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였던 이들의 찬란했던 20대를 회상하는 이 장면은 꿈많고 희망찼던 세 여자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어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세 사람은 헤어밴드며 백팩까지 소품을 직접 챙기며 복고 패션에 굉장한 흥미를 보였다고.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발을 맞추어 날아갈 듯 걷는 모습에 모든 스태프들의 얼굴에 엄마 미소가 떠오를 수밖에 없는 사랑스러움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천진했던 꽃고딩 시절을 지나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었던 20대를 함께 지나온 세사람의 2014년은 10살 아들을 둔 이혼녀, 외로운 골드미스, 반전생활의 청담동 며느리로 변질되어있는 만큼 이들이 선사할 리얼하고도 밀도높은 스토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30대 세 여자들의 일과 사랑, 꿈과 판타지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드라마로 세 여자의 모습을 통해 2014년 현재를 살고 있는 여성들의 무한 공감대를 형성할 드라마.3인 3색 복고 패셔니스타 유진-김유미-최정윤의 30대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늘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6 15:44

김재원이 살인미소에 이어 '허그(HUG)재원'에 등극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김재원 허그 모음'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남일녀' 출연진들과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김재원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 3일 첫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 선보인 김재원의 모습으로 그는 강원도 인제군 깊은 산골인 솟탱이골에 사는 박광욱 할아버지와 김복임 할머니 부부를 첫 부모님으로 맞아 친 자녀 못지않은 살가움으로 솟탱이골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스틸에서 김재원은 김민종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조카뻘 되는 산하에게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박광욱 할아버지를 뒤에서 안는 백허그까지 선보이고 있다. '한 팔 포옹'부터 과감한 '밀착 백허그'까지 모든 이와 살갑게 포옹하는 김재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어 거기에 보는 이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김재원의 살인미소까지 더해져 마음까지 절로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어색하고 긴장된 첫 만남에서도 김재원은 빼어난 친화력으로 솟탱이골 노부부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어울리는 것은 물론 자신의 미소만큼이나 해맑은 분위기를 이끌며 '원조 미소천사'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김재원은 허물없는 스킨십을 통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친근한 그만의 인간미 넘치는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사남일녀'를 통해 선보인 김재원의 달콤한 포옹들은 겨울철 얼어붙은 여심까지 녹여내며 안방극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재원의 포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재원 사남일녀 포옹 담당:, "김재원 포옹하는 모습 죽음이네ㅠ", "흰 솜사탕.. 설렌다ㅠ", "어쩜 웃는 모습이 저리 이뿌냥", "뽀~ 얀 악마!", "야생에서 왜 저렇게 미모가 돋냐 우리 죽이려고 작정했네", "보고 또 봐도 정말 예쁨ㅠ 졸 훈훈 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사남일녀'는 ‘가족’이라는 단어가 주는 가슴 따뜻함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대와 감성을 자극하며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新 개념 가족 리얼리티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6 15:39

tvN 새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연출:장영우, 극본:정현정, 제작:JS픽쳐스)’의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배우 남궁민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훈남의 정석’다운 면모를 뽐냈다. 6일 오전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커피잔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부드럽고 여유 넘치는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또한 형식적인 회사원 복장에서 벗어나 댄디한 검정색 코트에 화려한 프린팅의 셔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특히 미소와 함께 그윽한 눈빛으로 상대 배우와 아이컨택을 하며 이미 강태윤에 완벽 빙의된 듯 리허설에 임하는 남궁민의 모습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궁민과 아이컨택에 심장이 두근!’ ‘‘로필3’ 너무 기대된다. 남궁민 진짜 잘 어울리는 듯’ ‘믿고 보는 남궁민, 이제 일주일만 더 기다리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3'은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일어나는 경쟁과 우정, 그리고 사랑에 고군분투하는 2030 여성들의 리얼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으로 남궁민은 신주연(김소연 분)의 직장 선배이자 멘토로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완벽주의자인 강태윤 역을 맡았다.남궁민과 함께 김소연, 성준, 왕지원 등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은 오는 1월 13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6 10:56

‘1박 2일’ 정준영이 마성의 잔머리로 형들을 진두지휘하며 큰 웃음을 선사, 예능 블루칩다운 활약을 펼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전남 남원에서 펼쳐진 눈꽃 여행 두 번째 편이 전파를 탔고,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1박 2일’ 시청률이 상승했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지난 5일 방송된 ‘1박 2일’은 전국기준 1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29일 방송 분이 기록한 11.9% 보다 1.9%P 상승한 수치다.기상악화로 발이 묶여 남원으로 향한 멤버들에게 어김없는 저녁 복불복 시간이 다가왔고, 정준영은 형 김주혁과 데프콘과 팀을 이뤄 이들을 진두지휘하며 단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제작진이 준비한 ‘게임가이드북’을 받아 든 정준영은 “이거 나중에 우리 유명해지면 출시돼요?”라며 진지하게 물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더니, 초 집중한 채 게임을 이끌어갔다.상대팀 김준호에게 가위바위보를 이겨 기선을 제압한 정준영. 정준영은 “간지럼 참기 어때요~”라면서 게임을 선택했고, 본인이 선택한 만큼 궁극의 게임실력과 로커의 품격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김종민과 ‘간지럼 참기’ 승부를 펼치게 된 정준영은 김종민의 어깨를 잡는 듯 하더니 게임이 시작되자 김종민의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어 1초만에 “악~” 소리를 이끌어내 김종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 같은 정준영의 잔머리에 약이 바짝 오른 김종민은 정준영을 눕히더니 다리 사이에 자신의 다리를 넣어 급소를 공격했지만, 정준영은 꿈쩍도 하지 않고 이를 묵묵하게 참아내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이뿐 아니라 정준영은 탕수육 게임에서는 작전회의를 통해 형들에게 비법을 전수하며 마성의 잔머리를 인증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1:1 탕수육 게임의 공식을 스케치북에 써 형들에게 게임 강의를 했던 것. 이에 김주혁은 사전 테스트를 통해 일취월장한 실력을 뽐냈고, “난 아예 듣지도 않았어~”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차태현을 상대로 승리를 이끌어냈다.이 밖에도 정준영은 새해 소망을 “파워 블로거가 되고 싶다”라고 말해 형들을 당황시킨 것은 물론, 실내 취침이 확정된 뒤 방에서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콧노래와 춤으로 재롱을 부려 보는 이들을 엄마미소를 짓게 만들었다.방송 후 시청자들은“정준영 때문에 웃겨서 죽는 줄 알았다. 어쩜 저리 잔머리를 잘 굴려~ㅋ”, “최강 귀요미 막내!!! 순수하고 가식적이지 않아 좋아요~”, “좀 민망하긴 했지만 영리한 막내 잘 넘겨 줘서 많이 웃었다..ㅋㅋㅋ화이팅~!”,“정준영이 막내 역할 진짜 잘하는듯..1박 흥해라!!!”, “정준영 대단해 역시 빵 터트릴 줄 아네”, “엉뚱 막내 정준영 잘 참고 표정으로 살리더라~~ 승부욕 장난 아냐ㅋㅋㅋㅋ 톡톡 튀는 독특매력 짱!” 등의 큰 호응을 보였다.한편,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는 ‘1박 2일’의 네 번째 여행은 오는 12일 방송될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6 10:53

닉쿤이 '셔틀콕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오는 7일(화)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39회는 수많은 '예체능' 시청자들이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가 펼쳐진다.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감독은 물론 김동문, 하태권, 이동수, 유연성, 그리고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 없는 '세계 랭킹 1위' 이용대까지. 한 시대를 풍미하며 시간을 뛰어넘는 국보급 배드민턴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시는 브라운관에서 볼 수 없을 '세기의 빅매치'를 펼치게 돼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가운데 닉쿤이 '비주얼 셔틀콕'의 귀환을 알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닉쿤은 배드민턴 라켓과 일심동체가 된 듯한 모습이다. 매의 눈으로 상대선수의 움직임은 물론 셔틀콕의 이동방향을 주시하는가 하면, 혀를 빼꼼 내밀어 바짝 마른 입을 다시는 등 팽팽한 긴장의 순간을 즐기고 있다. '셔틀콕의 황제'들이 함께 한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는 지난 18일 서울 화곡동에 위치한 KBS 스포츠월드에서 진행됐다. 닉쿤은 지난 '예체능' 배드민턴 편에서 못다 보여준 자신의 진가를 이번 경기에 모조리 쏟아 부으며 비주얼까지 압도하는 배드민턴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 닉쿤은 민첩한 순발력과 폭발적인 스매시로 자신의 진가를 한껏 과시하며 박주봉 감독을 매료시킨 것은 물론 이용대 선수 역시 그의 경기 모습에 "긴장감 있다"며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예체능' 제작진 측은 "드디어 '예체능' 호청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세기의 드림매치'가 눈앞으로 다가왔다"라면서 "지금까지는 물론 앞으로도 영원히 볼 수 없을 만큼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 '배드민턴 종결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새 역사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셔틀콕의 진가'를 입증한 닉쿤의 진면목은 '우리동네 예체능' 3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SNS을 통해 "닉쿤 배드민턴 비주얼 끝판왕 포스 대박이네", "닉쿤을 인천 아시안게임으로~", "닉쿤이 진짜 국가대표라면 이용대와 쌍벽을 이루는 얼짱 스포츠 스타가 됐을 듯", "정말 다 가진 훈남.. 완벽 비주얼에 배드민턴까지 잘하다니 불공평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한 겨울 추위를 뜨거운 금빛 스매싱으로 날려버릴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는 강호동, 이만기, 최강창민, 존박, 닉쿤, 찬성, 박주봉, 김동문, 이동수, 하태권, 이용대, 유연성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는 1월 7일 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6 10:51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 제작 아이윌미디어)의 이상엽-신다은 커플이 드디어 키스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게 될 예정이다.‘사랑해서 남주나’는 이번주 방송을 통해 그간 티격태격 ‘밀당’을 일삼던 재민(이상엽 분)과 하경(신다은 분)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한다.그간 재민과 하경 커플은 서로를 향해 끌리는 마음을 느끼면서도 두 사람을 둘러싼 주변으로 인해 이 같은 마음을 드러내놓지 못했던 상황. 재민의 전 여자친구인 미주(홍수현 분)가 하경의 오빠 하림(서지석 분)과 교제하게 되면서 이들의 만남은 주춤할 수 밖에 없었고, 특히 재민은 전 여자친구를 염려해 하경과의 사랑을 주저하고 있었다. 또한 재민은 하경이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라도 하경에게 미주와 교제했던 사실을 숨기는 데 여념이 없었다. 그러나 5일 방송에서는 재민과 미주 사이의 관계를 하경이 알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도 변화가 일게 될 예정. 그간 적극적으로 재민을 향해 마음을 표현해 왔던 하경이 이 같은 비밀을 알고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3일 ‘사랑해서 남주나’ 제작사에서 공개한 사진에서는 재민과 하경이 진지하면서도 침통한 표정으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이들이 겪게 될 마음의 상처와 위기를 엿보게 한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이상엽과 신다은은 평소처럼 밝은 모습을 보이다가도 진지하면서도 조심스럽게 키스신을 촬영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자신들이 촬영한 키스신을 집중적으로 모니터 하며 캐릭터들이 느끼는 감정선을 살리는 데 몰입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번주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재민과 하경의 이 같은 모습과 더불어, 하림과 미주 커플이 부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드리는 데 마음을 모으며 결혼에 한발자국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6:37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유진이 쫄깃한 만취연기를 선보인다.오는 1월 6일 대망의 첫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돌아온 싱글녀 윤정완 역으로 열연을 펼칠 유진이 밤거리에서 비틀거리며 택시잡기 삼매경에 한창인 장면이 포착됐다.사진 속 유진(윤정완 역)은 풀린 눈과 중심을 잡지 못하는 몸, 그리고 택시를 향해 휘적이는 팔까지 술에 잔뜩 취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케 한다. 무엇보다 차에 올라타 서럽게 눈물을 쏟아내며 주정하는 듯한 얼굴은 그녀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첫 방송에서 보여질 이 장면은 이혼녀 정완(유진 분)의 씁쓸한 현실을 조명하는 것은 물론 다가올 인연에 대한 복선으로 앞으로 그녀에게 닥칠 웃지못할 헤프닝에 더욱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이날 촬영은 새벽 늦게 진행되어 영하의 강추위였음에도 불구하고 유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술에 곤드레 만드레 취한 정완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온몸을 내던진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유진의 리얼한 만취 연기로 정완이 처한 상황이 더욱 섬세하게 표현될 수 있었다”고 하며 “그녀가 술에 취해 서럽게 울어야 했던 사연이 펼쳐질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돌싱녀 정완, 화려하지만 외로운 골드미스 선미(김유미 분), 이중적인 생활을 하는 청담동 며느리 지현(최정윤 분)의 삶을 통해 30대 여자들의 삶을 리얼하고도 유쾌통쾌하게 그릴 작품.유진의 현실감 넘치는 만취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월 6일(월)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되며, 동시간대 방영으로는 MBC ‘기황후’ KBS ‘총리와 나’, SBS ‘따뜻한 말 한마디’ 등이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6:36

새해에 첫 포문을 여는 웹드라마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공개되는 ‘후유증’(작가 오보현, 이문 연출 김양희 제작 오아시스픽쳐스)에 장혁, 김수로, ZE:A, 나인뮤지스 등 스타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후유증' 측은 3일 네이버 tvcast(http://tvcast.naver.com/aftermath)를 통해 스타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ZE:A의 멤버 김동준이 주연을 맡은 ‘후유증’은 안대용(김동준 분)이란 한 고등학생이 추락사를 경험한 뒤 신비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다. 곧 죽을 사람은 빨간 눈으로 누군가를 죽일 사람은 파란 눈으로 보이는 신비한 능력을 둘러싸고 학교 안팎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특히 '후유증'의 주인공 안대용은 웹툰 연재 때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캐릭터. 안대용은 착한 심성을 가진 고등학생에서 사고 후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변해가는 이중적 면모를 지닌 캐릭터로 ZE:A의 김동준이 안대용 역을 맡아 열연했다.공개된 영상에는 김수로, 장혁, ZE:A, 나인뮤지스가 '후유증'에 대한 응원메시지를 전하고 있어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특히 배우 김수로는 “김동준이 배우로서 평가 받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멜로와 스릴러를 오가는 김동준의 내면연기를 높이 평가하는가 하면 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팅!"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ZE:A의 멤버들은 연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멤버 김동준을 응원하기 위해 먼저 나서서 영상 메시지를 보내와 김동준과 '후유증'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ZE:A는"1월 6일 자정에 여러분을 찾아가는 '후유증'과 동준이에게 많은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며 다 함께 입을 모아 "김동준 파이팅"을 외쳐 끈끈한 우정을 느끼게 했다.장혁은 그의 성격처럼 짧지만 강하게 '후유증'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고 나인뮤지스는 환한 미소와 함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후유증'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아 남심을 사로잡았다.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이들은 SNS 등을 통해 "스타들이 이렇게 큰 관심을?! '후유증' 대박날 것 같아”, “김수로만큼 나도 김동준 연기 기대하고 있음~예고편 보니까 안대용과 싱크로율 100%임!”, “웹툰으로 볼 때 인상적이었는데, 웹드라마로 제작됐다고 해서 기대중!"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이에 제작진은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후유증’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큰 결정을 하게 됐다. 오는 1월 6일 자정에 시즌 1 전편(1회~5회)을 한번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1월 6일 자정에 시즌 1 전편을 공개한 후, 13일부터 시즌 2를 매일 한 회씩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김동준, 선주아 주연의 판타지 스릴러 '후유증'은 총 11회로 '시즌 1 : 사고 후 찾아온 또 하나의 감각'과, '시즌 2 : 욕망이 적을수록 인생은 행복하다'로 나뉘어 제작됐으며, 2014년 1월 6일 자정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시즌 1(1~5부)이 노출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6:35

여성전문채널 KBS W 가 개국 1주년을 맞아 특집 프로그램 2편을 선보인다. 신년특집프로그램 는 MC 광희와 김정민을 비롯해 전영주(무속인), 김민정(관상가), 남혜연 (방송연예기자), 송성민(연예기획자) 등 각 분야별 4명의 예언자가 다각적인 시선으로 2014년 사건 사고 등 핫이슈를 예측해보는 신개념 미래 예언쇼이다.특히 패널로 나오는 4명의 예언자들은 자신의 분야에 관련해 과학적, 비과학적 방법을 동원해 2014년 연예계의 핫 이슈를 예측해보고 이를 뒷받침할 자료를 가지고 설전을 벌인다. 는 100% 예언 적중률을 목표로 하는 ‘고품격 오지랖 양궁 토크쇼’ 이다.먼저 4일 (토) 오후2시 방송될 1회에서는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케미커플’에 대한 예언들이 쏟아진다. 2014년 톱스타 커플들의 대거 이별을 예언하는가 하면, 스타 커플의 은밀한 밀월여행의 뒷이야기부터 순수한 이미지의 배우A씨의 복잡한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이 공개된다.특히, 예언자들은 2013대세남 김우빈의 2014년 ‘케미커플’로 배우 김윤석을 꼽았으며, 2014년 싸이의 뒤를 잇는 연예인으로 포미닛의 현아를 지목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또한, 전설의 아이돌 J-WALK의 김재덕, 장수원이 16년 전의 영광을 다시 한번 누릴 수 있을지 예언상담소 ‘후아유’를 통해 이들의 2014년을 예측해 본다.5일 (일) 방송 예정인 2회에서는 다사다난했던 2013년을 넘어서는 새로운 트러블메이커에 대한 ‘大 예언’이 쏟아진다.2014년을 강타할 강력한 예언들로는 끝나지 않은 프로포롤 중독 연예인 리스트, 제2의 장자연 사건 예견, 연예계를 뒤흔들 연예인 사모임 해체 등 충격적인 예언들이 공개된다. 또한, 2013트러블메이커 중 가장 빨리 복귀할 연예인으로 박시후가 언급돼 관심을 집중 시킨다.아울러 예언상담소 ‘후아유’ 두 번째 게스트로는 김구라의 원년 동료 황봉알이 출연, 김구라의 그늘에 영원히 가려질 것인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을지 황봉알의 미래가 공개 된다.2014년 미리 예측해보는 신개념 미래 예언쇼 는 1월 4, 5일(토, 일) 양일간 각 오후 2시 KBS W채널을 통해 첫 방송되며, KBS JOY채널에서도 1월 5일 저녁 7시 30분부터 2편 연속 방송된다. 한편, KBS W 에서는 개국 1주년을 맞아 KBS N 페이스북을 통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KBS N홈페이지(www.kbsn.co.kr)와 KBS N페이스북 (www.facebook.com/happykbsn)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6:33

‘1박 2일’ 김주혁이 마이크를 들고 깨방정춤을 춘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등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1박 2일’) 측은 3일 김주혁의 댄스사진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 기상악화로 ‘돌발여행’이 펼쳐졌고 눈을 찾아 지리산 뱀사골로 찾아 들어간 멤버들.김주혁은 급조된 눈게임 3종 경기에서 궁극의 몸 개그를 펼치며 매력 포텐을 터트리며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기다리던 저녁식사 복불복 게임이 펼쳐진 가운데메뉴를 본 김주혁은 “저거 다 내가 좋아하는 건데..”라며 입맛을 다셨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게임이 펼쳐졌고,그 결과 김주혁은 큰 결단을 내려야만 했다는 후문.김주혁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두 가지 있어. 노래 부르는 것과 냉탕에 들어가는 것”이라면서 담담(?)한 모습을 보였지만,결국 음식 앞에서 마이크를 들고 누구보다 더 발랄하고 깜찍한 깨방정춤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김주혁을 들썩이게 만든 저녁식사 복불복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과연 김주혁은 행복하게 저녁식사를 마칠 수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김주혁 깨방정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뭔가 기쁨과 환희의 춤사위 같은데~진짜 해맑다!”, “김주혁 깨방정춤 나오면 꼭 플짤로 만들어서 두고두고 볼테닷ㅋ”, “남다른 자세와 자태가 돋보이네~김배우의 가무 기대하겠어요~”, “아 저 표정 봐~손 각도 어쩔거야~ 너무 귀엽다”, “국민영구 가고 깨방정 오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는 ‘1박 2일’의 돌발여행 2편은 오는 5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6:30

배우 이현경이 TV소설 ‘순금의 땅’에 캐스팅됐다.이현경은 KBS-2TV TV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 연출 신현수)’에서 ‘서인옥’으로 출연, 또 한 번 새로운 연기를 펼친다.서인옥은 양반가의 후손이지만 독립운동을 하던 할아버지로 인해 집안이 풍비박산 나면서 여자로서 가혹한 삶을 살게 되고, 진경의 생모라는 비밀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극중 이현경은 딸 진경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먼발치에서 바라만보는 가슴 먹먹한 모성애를 그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낼 전망이다.최근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여왕의 교실’, ‘오로라 공주’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이현경의 시대극 출연 소식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이현경은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젊은 배우들과 함께 드라마를 이끌며 전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 팔색조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은희’ 후속으로 방송되는 ‘순금의 땅’은 이산가족의 아픔과 애끓는 가족애를 바탕으로 강 건너 북녘 땅이 보이는 어느 거친 땅에 인삼 씨를 뿌리고 새로운 고향을 만들어내기까지, 억척스러움과 눈물과 해학을 오롯이 담은 작품이다. 한편 ‘순금의 땅’은 1월 6일 월요일 오전 9시에 첫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3:54

총리와의 계약 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시청자들의 윤아를 향한 '다정앓이'가 뜨겁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윤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남다정 플레이어'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총리와 나'에서 윤아는 털털한 돌직구 매력을 갖춘 매력만점 '꽃기자' 남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권율 총리에게 따뜻한 가족애를 선사하다가도 기세 등등한 백합회에게 큰 건수를 건지는 등 '반전 매력' 남다정을 감칠맛 나는 연기로 그려내며 월화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윤아. 이는 윤아가 매회 권율 총리와의 소소한 에피소드가 벌어지는 '총리와 나'에서 다채로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이에 대해 윤아는 '남다정 플레이어'를 통해 남다정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총리와 나' 속 남다정의 열혈 시청자를 자처하는 '다정앓이'들에게는 본 방송 못지않게 '남다정 플레이어' 또한 소중한 기록일 터. 이에, '다정앓이'에 의해 공개된 영상은 본 방송의 재미를 더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높은 조회와 댓글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망가짐을 불사한 만취 연기를 펼치다가도 자신을 골탕먹이는 기재부장관 부인 나윤희(이혜영 분)에게 총리 부인다운 우아한 복수로 강타를 날리는 것은 물론 권율 총리(이범수 분)에게 "전 국무총리 권율의 아내잖아요"라는 당차고 귀여운 그녀의 말투와 행동은 권율 총리는 물론 겨울 남심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수행과장 강인호(윤시윤 분)와는 넉살 좋은 농담을 주고 받으며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까지 풍부한 감정 연기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이처럼 윤아는 자신의 몸에 꼭 맞는 '남다정 맞춤복'을 입은 채 시시각각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다정앓이' 바이러스를 내뿜고 있다. 이에 대해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윤아는 똑 부러지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남다정'으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무총리 권율의 아내로 더욱 성장을 거듭하는 모습부터 이범수와의 애틋한 러브라인까지 윤아의 느낌있는 연기 활약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SNS 등 댓글 게시판을 통해 "윤아가 다정인 것 같기도 하고 다정이가 윤아인 것 같기도 하고~", "이범수 싸대기 때릴 때랑 동작 멈출 때 배째는 줄 알았음", "케미는 연기에서부터 오는 거라는 사실을 '총리와 나'를 통해서 느끼고 있어요", "망가질 땐 확실히 망가지고 캐릭터에 잘 녹아드는 것 같아요", "진짜 완벽하게 다정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아요ㅠ", "윤아 아닌 다정이는 다정이가 아니죠"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7회 방송에서는 다정이 '굳게 잡은 손이 유난히 따뜻하다고 느꼈던 이유는 권율 총리 때문'이라고 말하며 권율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이들이 그려낼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2013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과 여자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3:52

이연희가 이선균의 품으로 돌아왔다.지난 2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 SM C&C)에서는 지영(이연희 분)이 가슴 성형 수술을 포기하고 마원장(이미숙 분)의 품을 떠나 형준(이선균 분)의 품으로 돌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미스코리아에 도전하기 위해 성형외과의 가슴 성형 수술 모델을 하기로 했던 지영은 형준의 끊임 없는 설득 끝에 마음을 돌려 결국 수술을 포기한다. 그리고는 다른 수술실을 잡아 놓고 기다리고 있던 마원장에게 찾아가 수술을 하지 않고 마원장과도 손잡지 않겠다 말한다.지영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온 것이 너무 반가운 형준은 지영의 방으로 찾아가 “나 때문이야? 내가 막 신경 쓰였어?”라 물으며 좋아하고 그런 지영은 대답대신 “나 미스코리아 못 만들면 너 죽어”라며 귀엽게 받아 친다. 이어 두 사람이 마치 과거 고등학생 시절 순수했던 모습처럼 서로를 보고 웃으며 ‘와이키키’, ‘위스키’, ‘오이지’ 등을 외치며 알콩달콩 연습을 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지금까지 서로에게 본심은 숨겨놓고 서로 빙빙 돌려가며 겉모습을 포장해왔던 두 사람이 드디어 자신의 깊숙한 곳 치부까지 다 드러내놓고 서로에 대해 속속들이 알게되면서 두 사람은 결국 다시 손을 잡게 되었다. 과거 고교시절 아무것도 숨김 없었던 그 때처럼 겉과 속이 다른 것이 아닌 순수했던 그 시절로 돌아간 듯 했다. 처음으로 형준과 지영이 서로 마주보며 웃음지었고 그런 두 사람의 모습에 보는 이들 역시 절로 웃음짓게 되었다.형준과 지영,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의기투합해 미스코리아가 되기 도전을 알린 드라마 ‘미스코리아’는 앞으로 과연 ‘마원장’이라는 큰 산을 넘어 두 사람이 원하는 미스코리아가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과 SNS 등에는 “드디어 형준이랑 지영이가 만나는구나! 파이팅!” “지영이 수술 안해서 너무 좋다! 미스코리아는 지영이거!” “이선균 이연희 두 배우 케미가 점점 더 살아나는구나! 완전 좋아!” “두사람이 미스코리아 1등 될 수 있을까? 걱정이네” 등의 반응이 올라오며 다시 의기투합한 ‘형준-지영 커플’을 응원했다.형준과 지영이 다시 만나 손을 잡으면서 본격적인 미스코리아로의 도전이 그려질 생계형 밀착 로맨틱 코미디 ‘미스코리아’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3:51

‘사남일녀’ 김민종과 김재원이 첫날부터 계란찜을 놓고 이판사판 부엌전쟁을 벌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네 형제와 외동딸이 남매가 돼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4박 5일 동안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 MBC ‘사남일녀’가 오늘(3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가운데, 둘째 김민종과 넷째 김재원의 부엌전쟁이 예고 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강원도 인제군 깊은 산골인 솟탱이골에 사는 박광욱 할아버지와 김복임 할머니 부부를 첫 부모님으로 맞은 사남일녀. 시골집에 도착해 어느덧 저녁이 다가왔고, 둘째 김민종과 넷째 김재원은 가족의 첫 저녁식사를 책임지게 됐다.절대미각을 자랑하는 형 김민종은 부엌에 들어서자마자 가마솥에 밥을 짓는 등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약간은 어설픈 김재원에게 “정성껏 해~ 너는 영혼이 없어~ 필이 없어”라면서 참견을 했다. 이에 김재원 역시 지지 않고 밥물을 보며 “죽 되겠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들 형제의 부엌 전쟁(?)은 ‘계란찜’에서 정점을 찍었다. 김민종이 계란찜의 불 조절을 강조하며 “숯불에 올려놓고 은은한 중불로 익혀야 한다”고 하자 김재원이 “원래 센 불로 한 뒤에 중불로 하는거에요~”라고 훈수를 뒀던 것. 이에 김민종과 김재원의 자존심을 건 ‘계란찜’ 만들기가 이어졌고, 이후 이들 형제의 티격태격 요리대결이 펼쳐지며 ‘사남일녀’의 부엌전쟁 서막이 올랐다는 후문이다.김민종-김재원의 계란찜 에피소드를 접한 누리꾼은 “계란찜 중불로 하는거냐. 센불로 하는거냐. 나도 아리송하네~”, “김민종-김재원 부엌 쟁탈전 벌이나요~ 최고의 셰프 누가될 지 기대된다”, “계란찜의 신의 한 수는 불 조절이죠! 매번 실패해서 누가 맞는지 나도 모르겠지만ㅋ 재밌겠다”, “처음부터 부엌 신경전? 부엌 왕 누가 될지 완전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가족’이라는 단어가 주는 가슴 따뜻함으로 시청자들의 공감대와 감성을 자극하며 마음의 문을 두드릴 新 개념 가족 ‘사남일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3:50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은미역을 맡아 호연을 펼친 신예 이열음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열음은 3일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극중 불륜으로 가정을 깬 아빠(김형일 분)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가득했던 고등학생 은미의 모습에서 엄마(오영실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기울어져버린 가세 속에서 점차 어른스러운 은미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이열음이 그 동안 드라마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열음은 “첫 대본 리딩 때 떨리는 마음으로 선배님들을 뵌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촬영을 하고 곧 종영을 맞는다는 게 섭섭합니다. 처음 오디션 합격 소식을 듣고 차 안에서 놀라 기뻐하던 기억이 나는데 첫 작품인 만큼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어 이열음은 “부족한 저를 항상 챙겨주시고 이끌어주신 이민철 감독님, 김일만 촬영감독님, 그리고 더못참 선배님들과 제작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또 다른 작품에서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 성실하게 배우고 연기하겠습니다”고 정들었던 더못참 식구들에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또한 이열음은 종영 소감과 함께 귀여운 손글씨로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말을 새긴 ‘더 이상은 못 참아’ 마지막 회 대본 인증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이열음은 대본을 품에 안고 두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밝은 표정과 아쉬운 표정을 두루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뽀얗게 맑은 피부에 긴 생머리를 한 이열음의 청순한 모습이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가운데 큼직한 눈망울이 이열음 특유의 순수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듯 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이열음은 데뷔 1년도 되지 않아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등극, 그녀만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백일섭, 선우용어, 방은희, 선우재덕, 오영실, 이영은, 김성민, 이열음 등 개성 있는 연기자들의 출연으로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는 오는 9일 111회를 마지막으로 종영, 후속작으로 서지혜, 박정아 등이 캐스팅 된 ‘귀부인’이 13일 첫 방송 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3:48

‘1박 2일’에 이번엔 게임가이드북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등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 측은 3일 잡지모델 포즈로 책을 보고 있는 김주혁-데프콘-정준영의 스틸을 공개했다.기상악화로 인해 ‘돌발여행’에 돌입한 멤버들은 지리산 뱀사골로 들어가 저녁 잠자리 복불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런 멤버들의 눈 앞에 손 안에 쏙 들어가는 책이 한 권 등장했으니, 다름 아닌 ‘1박 2일 게임가이드북’ 2013년 12월호였다.제작진이 내민 게임가이드북을 본 정준영은 휘둥그레 해진 눈으로 책을 요리조리 보더니 “이거 나중에 우리 유명해지면 출시돼요?”라며 진지하게 물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차태현은 가이드북을 살펴본 뒤 “참기. 참기. 참기가 너무 많네”라며 웃음보를 터트렸다고.특히 두 팀으로 나눈 멤버들은 제작진이 선물한 게임가이드북에서 자신들이 가장 자신 있는 게임들을 골라, 그 어느 때보다 열혈적으로 게임에 임해 책을 선물한 제작진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1박 2일’ 게임가이드북을 접한 네티즌은 “지난번엔 데시벨 측정기까지 동원하더니ㅋ 진짜 준비 열심히 하네~ 보기 좋다!”, “멤버들 잘 놀게 만들려고 게임가이드북까지 만들었나~ 완전 웃겨 죽을 것 같다ㅋ”, “저 책 저도 한 권 갖고 싶어요~”, “친구들이랑 놀 때 한 권 있으면 딱 좋을 것 같다ㅋ 출시해라~”, “그 와중에 우리 요물 막내는 진지하게 출시되냐고 묻네. 귀엽다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과연 제작진이 선물한 게임가이드북에서 멤버들이 고른 게임은 무엇이었을지, ‘1박 2일’ 게임가이드북의 실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는 ‘1박 2일’의 돌발여행 2편은 오는 5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3:46

MBC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극본 홍승희, 연출 최은경,이계준)에서 배우 안미나와 이창욱이 재기발랄한 커플샷을 안미나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했다. 극중 패션그룹 BH의 연구사원인 미진(안미나 분)과 현수(이창욱 분)의 극중 러브모드가 급진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배우 안미나와 이창욱의 촬영장 뒷모습 사진이 공개되어 ‘내 손을 잡아’ 팬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이창욱의 핸드폰으로 셀카놀이를 하며 일명 소두놀이라고 하는 사진 촬영법으로 즐거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은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아침 출근길 직장인들의 활력요소 역할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매회 존재감 확실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안미나와 이창욱은 ‘내 손을 잡아’의 중심 축을 이끌며 두각을 보이고 있다.안미나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MBC 새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극본 홍승희, 연출 최은경)는 엄마를 죽인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고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와 사랑, 그리고 성공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매일 아침 7시50분 MBC를 통해 방송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1:19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대중을 사로잡는 배우 박용우가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배우 박용우는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4기로 데뷔해 영화 ‘파파’, ‘아이들’, ‘핸드폰’, ‘뷰티풀 선데이’, ‘달콤살벌한 연인’ 등과 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 ‘제중원’, ‘애정의 조건’ 등에 출연, 부드럽고 젠틀한 이미지부터 거칠고 남성적인 이미지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또한 최근에는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 5명의 범죄자 아버지들을 은밀하게 돕는 비리경찰 창호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 기존과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이에 프레인TPC의 한 관계자는 “박용우는 어떠한 이미지도 소화할 수 있는 마스크와 자연스러운 연기가 장점인 배우”라며 “오랜 시간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탄탄히 내공을 쌓아온 배우 박용우가 이제껏 보지 못한 또 다른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작품 선택에서 이미지 변신까지 함께 고민하고 서포트 할 것”이라며 2014년 새 배우와 함께하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한편 박용우는 월남전이 끝난 시대를 배경으로 불치병에 걸린 천재 조각가 준구가 아내의 내조로 꺼져가던 예술혼을 떨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봄’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 준비에 매진 중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4-01-03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