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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외국인 대상 서비스 고도화’라는 목표로 서비스 전반에 대한 집중 검토에 돌입했다.이 프로젝트의 첫 목표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네이버가 편리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진 평창 올림픽은 선수단과 스포츠 관계자, 보도진 등 직접 방문객만 5만명으로 추산되고, 관련 관광객 유치 목표가 500만명으로 잡힌 만큼 네이버가 외국인 대상 서비스 역량을 기르고 이들에게 ‘네이버’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판단한 것.외국인들에게 현장감과 신뢰성이 높은 정보 제공을 위해 모바일 지도, 모바일 첫페이지, 모바일 검색, 예약 기능 등을 중점 고도화 대상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지도는 외국인 이용자에게 핵심 서비스이자 네이버를 경험해보는 관문이 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서비스.또한 외국인들이 한류 콘텐츠를 직접 구매하고 소비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들어보고자 글로벌 로그인과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마련하고 관련 정책 변경에도 집중한다네이버 한성숙 서비스 총괄 부사장은 “외국인 대상 서비스 고도화 프로젝트는 평창올림픽 관광객과 재한 외국인에게 최적화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네이버가 전세계 이용자들과 한국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인터넷 서비스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한편 네이버는 한국에 있는 유학생과 재한 외국인 대학생을 인턴으로 채용, 글로벌 사용자들의 네이버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과 사용성을 기본부터 재점검하며 편의성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7-05 12:46

네이버는 7월 1일 새로운 광고 관리 플랫폼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새로운 광고시스템은 광고주들이 광고 목적에 따라 유연하게 광고를 운영하고, 그 성과를 쉽게 분석해 광고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됐다.네이버는 광고주들이 광고 목적에 따라 예산이나 집행 기간 등을 별도로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원피스’를 판매하는 광고주라면 휴가 시즌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 광고 캠페인과 시원한 일상복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각각 수립하고 캠페인 별로 광고 예산이나 집행 기간, 검색어, 광고 문구 등을 쉽게 구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PC와 모바일 광고를 분리하여 광고 성과나 광고 문구 등을 별도로 관리할 수 있다.또, 같은 광고 그룹 내 복수의 검색어와 광고 문구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매칭해 노출시킨 뒤 그 성과를 광고주에게 제공한다. 광고주는 광고 문구를 여러 개 입력하고 광고 결과에 따라 이를 수정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매칭된 광고 성과를 보고 가장 효과가 높은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광고를 관리하는 담당자가 여러 명일 경우, 광고주가 담당자에게 관리 권한을 부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다중 광고 관리도 가능해졌다.네이버는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3월 21일부터 6월 19일까지 광고주가 새로운 광고 관리 플랫폼을 미리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했다.체험존을 이용해 본 황주원 미미박스 마케팅 실장은 "네이버 새로운 광고시스템에서는 트렌드, 시즌, 프로모션에 따라 광고 문구를 쉽게 등록할 수 있다는 점과 모바일 광고 효과를 바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아방가르드 조형래 대표는 “광고 문구별 광고 성과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광고 전략 수립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만 선택해 맞춤형 보고서까지 볼 수 있게 돼 효율적인 광고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네이버 비즈니스 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최인혁 네이버 Creative Business 이사는 “빠르게 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 광고주들이 다양한 광고 전략을 쉽게 수립하고 시도해볼 수 있도록 광고 관리 플랫폼을 근본부터 새로 개발했다”면서 “새로운 플랫폼은 네이버 광고 변화의 초석이며, 네이버는 앞으로 계속해서 광고주의 사업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강화시켜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네이버는 새로운 광고 관리 플랫폼에 대한 온오프라인 교육도 운영 중이다. 오프라인 강의는 네이버파트너스퀘어에서, 온라인 강의는 온라인 아카데미 사이트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7-01 12:47

네이버가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해커톤 프로젝트 ‘NAVER Campus Hackday’(이하 캠퍼스 핵데이)를 개최했다.전일부터 24시간 일정으로 진행된 핵데이는 9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네이버 춘천연수원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한정된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방식으로 참여했고, 네이버 현업 개발자들도 멘토로 함께하며 실질적인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영화, 쇼핑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해 의미 있는 정보를 도출하거나, 검색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API를 제작하는 등 빅데이터, 동영상 처리, VR 분야를 포함한 총 23개의 다양한 주제들이 다뤄졌다.캠퍼스 핵데이는 엔지니어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개발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역량 있는 예비 개발자들로 육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핵데이에서 우수한 결과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네이버 하계 인턴십 지원 기회가 주어진다. 네이버 송창현 CTO는 “네이버가 직원간의 공유와 성장의 기회로 꾸준히 진행해왔던 핵데이 프로젝트를 엔지니어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현업 개발자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도 함께 해보고, SW개발 노하우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6-24 14:31

세계적인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의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Orange Is The New Black)’ 시즌 4 가 금일(17일) 오후 4시(한국 시간 기준) 전 세계 동시에 공개된다.‘위즈(Weeds)’의 제작자 젠지 코한(Jenji Kohan)이 연출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은 연방 여자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된 수감자들의 삶을 주제로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베스트셀러가 된 파이퍼 커먼(Piper Kerman)이 실제 교도소에서 겪은 일을 쓴 회고록이 원작이며 현재 시즌 1,2,3은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시즌 4에서는 리치필드 교도소에서 기승을 부리는 인종적, 경제적 갈등을 섬세하게 그렸다. 특히 새로운 수감자들이 들어오고 경험이 부족한 교도관들이 감독하는 상황에서 리치필드 교도소는 전례 없는 문화전쟁을 치르게 된다. 최근 시즌 4에 이어 3개 시즌을 추가 확정했으며 젠지 코한이 계속해서 총 제작 및 연출 책임을 맡을 예정이다.테일러 쉴링(Taylor Schilling), 우조 아두바(Uzo Aduba), 로라 프레폰(Laura Prepon), 케이트 멀그루(Kate Mulgrew), 나타샤 리온(Natasha Lyonne), 레버른 콕스(Laverne Cox) 등이 출연한다.테일러 쉴링이 연기한 주인공 파이퍼 채프먼은 전 여자친구인 알렉스 보즈의 마약 운반 공범으로 15개월 형을 선고 받아 뉴욕 연방 여성 감옥에 갇히게 되는 인물이다. 감옥에 들어가기 전 만만의 준비를 위해 공부까지 하지만 그녀의 예상 밖 전혀 다른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테일러 쉴링은 NBC에서 방영되었던 ‘머시(Mercy)’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배우로 2007년 ‘다크 매터(Dark Matter)’라는 작품으로 데뷔했다.우조 아두바가 연기한 수잔 워렌(크레이지 아이)는 초반에 파이퍼 채프먼을 짝사랑 하는 역할로 6살 수준의 정신 연령으로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하며 불안 장애를 겪고 있는 캐릭터다. 우조 아두바는 극 중 역할로 2015년 에미상에서 드라마 부분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2012년 블루 블러드(Blue Bloods) 를 통해 TV에 데뷔했으며 그 전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코람 보이(Coram Boy)’와 뮤지컬 ‘갓스펠(GODSPELL)’에 출연했다.로라 프레폰이 연기한 알렉스 보즈는 파이퍼의 전 여자친구로 국제 마약 범죄 조직의 마약 밀수범으로 구속되고 법정에서 파이퍼를 공범으로 연루시키면서 둘은 십 년 만에 감옥에서 재회하게 된다. 로라 프레폰은 영화와 TV에서 모두 활약하는 다재다능한 배우로, 오랫동안 사랑 받았던 시트콤 ‘70년대 쇼(That 70’s Show)’의 도나 핀씨오티(Donna Pinciotti)역을 통해 데뷔했으며, ‘레이디 겜블러 (Lay the Favorite)’ 와 NBC 코미디 드라마 ‘아유데어, 첼시?(Are You There, Chelsea?)’ 등에 출연했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6-17 14:15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가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서 발생한 사이버 공격과 위협을 분석한 ‘2016년 1분기 인터넷 현황 보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전세계 디도스(DDoS) 공격은 4500건 이상 발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25배 증가하며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초당 100기가비트(Gbps)를 넘는 메가톤급 디도스 공격도 19건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디도스 공격의 발원지로 한국은 전 세계 7.5%를 차지하며 5위를 기록했다. 디도스 공격의 주요 발원지인 중국이 1분기에도 역시 27.2%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17.1%), 터키(10.2%), 브라질(8.6%)이 뒤를 이었다.아카마이 보안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스튜어트 스콜리(Stuart Scholly)는 “온라인 자산을 목표로 한 디도스 및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은 횟수와 빈도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고 1분기도 예외는 아니었다”라며 “1분기에 방어한 디도스 공격 중 약 60%는 최소 2가지 이상의 공격 기법을 동시에 사용해 방어가 더욱 힘들었다. 이런 멀티벡터 공격은 디도스 공격의 일반적 형태로 자리잡아 기술을 갖춘 공격자가 아닌 초보자도 사용할 우려가 커졌다”고 말했다.-디도스 공격1분기에 발생한 디도스 공격 대부분은 부터(Booter)와 스트레서(Stresser) 기반 봇넷을 활용했다. 이런 툴은 DNS, Chargen, NTP 등의 취약한 서비스를 실행하는 서버에서 트래픽을 분산시킨다. 실제 1분기 디도스 공격의 70%는 반사 기반의 DNS, Chargen, NTP 또는 UDP 프래그먼트(Fragment) 기법을 이용했다.100Gbps 이상 메가톤급 공격은 19건으로 이 중 14건은 DNS 반사 기법을 사용했다. 지난 분기 메가톤급 공격 건수는 5회, 기존 최고 기록은 2014년 3분기 17회였다. 이번 분기 메가톤급 공격 중 최대 규모는 289Gbps였다.디도스 공격의 주 표적인 게임 업계는 1분기에도 전체 공격의 절반이 넘는 55%를 차지하며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소프트웨어·기술 업계가 25%,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계가 5%, 금융서비스가 5% 순이었다.2015년 4분기에는 반복적인 디도스 공격이 빈번히 일어나며 공격의 일반적 형태로 자리 잡았고 이 같은 추세는 2016년 1분기까지 이어졌다. 1분기에 공격 대상이 공격받은 건수는 평균 39회였다. 가장 많은 공격을 받은 고객은 무려 283건의 공격을 당했다. 이는 하루 평균 3건인 셈이다.-웹 애플리케이션 공격2016년 1분기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6% 증가했다. 유통 업계가 가장 많은 공격을 받아 전체 공격의 43%를 차지했다. 1분기 HTTP에 대한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은 2% 감소한 반면 HTTPS에 대한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은 236% 증가했다. SQL 인젝션(SQLi) 공격은 지난 분기보다 87% 증가했다. 1분기 발생한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트래픽(43%)의 주요 발원지이자 가장 많은 공격을 받은 국가는 모두 미국이었다.-봇 활동1분기 인터넷 현황 보안 보고서는 최초로 2조 건 이상의 봇 요청을 추적하고 분석한 결과를 포함했다. 이른바 ‘양성' 봇은 전체 트래픽의 40%를 차지했고 전체 봇의 50%가 ‘악성’으로 판명됐다. 악성 봇은 콘텐츠나 가격 정보를 가져가는 스크레이퍼(scraper) 등 부정한 방법에 사용됐다.-디도스 반사체 증가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5년 4분기 대비 QOTD(Quote of the Day) 반사체가 77%, NTP 반사체가 72%, CHARGEN 반사체가 67% 증가했다. SSDP 반사체는 46% 감소했다.2016년 1분기 아카마이 인터넷 현황 보안 보고서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6-13 12:53

전 세계 넷플릭스 가입자들이 TV 시청에 관한 자신들만의 규칙을 만들어가고 있다. 주당 한 회차를 시청하는 것 대신 시리즈 전체를 몰아봄으로써 평균적으로 1주 안에 시즌 하나를 전부 시청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몰아보기(binge watching)가 새로운 콘텐츠 소비 문화로 자리 잡기는 했으나 모든 콘텐츠 시청이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와 관련 넷플릭스는 가입자들이 어떤 콘텐츠를 몰아보고 천천히 감상하는지를 분석한 ‘몰아보기 지수(Binge Scale)’를 발표했다.현재 넷플릭스에서 제공되고 있는 인기 TV 시리즈들의 전 세계 시청* 양상을 검토한 결과, 시리즈 전체 시청을 완료하는 가입자들의 경우 1개 시즌을 시청하는데 하루 약 2시간씩 소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기준에 따라 시리즈를 분류하면 흥미로운 시청 패턴을 발견하게 되는데, 박진감 넘치는 내용 전개의 콘텐츠는 몰아보는 가입자가 많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드라마는 천천히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와 같이 가입자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내는 시리즈는 몰아보기 지수에 나타난 것처럼 천천히 나누어 시청하기 쉽지 않다. 특히, , , 과 같은 시청자들의 본능을 자극하는 고전 공포 스릴러물이 몰아보기 지수의 가장 상위 등급에 속했으며, , , 처럼 극적인 요소가 들어간 코미디물 또한 시청자 흥미를 자극해 “딱 한 편만 더 볼까?”라는 반응을 보다 쉽게 이끌어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외에 와 같이 복잡한 이야기 전개를 가지는 시리즈들의 경우 천천히 감상하는 가입자가 많았으며, 와 등과 같은 시대극을 시청하는 가입자들도 시대적 배경이 보여주는 세부 내용에도 주위를 기울여 상대적으로 천천히 감상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 , 와 같은 코미디물의 경우, 허점 많은 캐릭터들이 던지는 농담 섞인 사회적 메시지로 인해 이들 시리즈를 천천히 감상하는 가입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신디 홀랜드(Cindy Holland)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담당 부사장은 “몰아보기 지수’에 나타난 것처럼 감성을 자극하는 시리즈부터 생각할 여유가 필요한 시리즈까지 각 프로그램이 선사하는 시청 경험은 저마다 다르다”며 “시청자의 기분이나 상황과 무관하게 몰아서 볼 시리즈를 찾을 수도 있고, 각자의 시청 속도에 맞춰 시리즈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넷플릭스의 매력이다. 에 몰입하는 것도, 을 몰아서 정주행하는 것도 모두 시청자의 자유인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6-09 22:10

네이버가 검색 공식블로그를 통해 네이버 검색에 노출이 잘 되는 인기있는 콘텐츠들의 특징에 대해 소개하는 ‘네이버가 알려주는 네이버 검색’ 시리즈(이하 네.알.검) 연재를 시작하며 이용자와의 소통에 적극 나선다.네이버는 그간 검색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여러 콘텐츠의 노출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찾기 어렵고, 떠도는 속설과 편법 등을 악의적으로 활용해 이용자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발생하는 점을 반영, 직접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에서 매주 다양한 주제와 사례를 바탕으로 검색결과 노출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심도있는 팁(Tip)까지 이용자들에게 공개해 나간다고 밝혔다.네이버는 앞서 ‘웹마스터도구’ ‘동영상 검색’과 ‘이미지 검색’에 이어, 8일 ‘블로그 검색’에 대한 연재를 알리는 프롤로그를 게재했다.먼저 ‘웹마스터도구’에 대한 가이드라인에서는 웹표준에 맞게 사이트를 최적화하는 방법 등 원활한 사이트 운영을 위한 여러 팁들을 만나볼 수 있다.'동영상 검색’ 편에는 ‘동영상 검색에 최적화된 콘텐츠 제목 구성하기’를 비롯해, ‘창작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팁’과 ‘썸네일 제작 시 주의점’ 등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 활용 방법이 소개될 예정이다.또한 ‘이미지 검색’ 편에서는 네이버 이미지 검색에 콘텐츠를 반영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이미지 품질 높이는 법, 이미지를 보다 잘 찾는 팁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특히, 블로그의 경우 검색에 노출되기 위한 편법에 의해 이용자 피해 사례가 종종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블로그와 기피하는 블로그의 특징을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이용자가 포스팅 활동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팁을 공개해나갈 예정이다.네이버는 이번 네.알.검 연재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이용자들의 피드백에 따라 연재되는 주제와 콘텐츠를 자유롭게 선택해 게재할 수 있는 만큼, 네이버 검색 노출 프로세스에 대한 오해를 줄이고, 진실된 내용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네이버는 지난 4월 ‘사용자X네이버검색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네이버 검색이 지향하는 ‘라이브 검색’으로의 방향 아래, 이용자들과 호흡하며 보다 생생하고 편리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6-09 21:13

세계적인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가 미취학 아동을 위한 새로운 오리지널 키즈 시리즈인 ‘줄리의 그린룸(Julie’s Greenroom)’을 선보인다. 짐 핸슨 컴퍼니(The Jim Henson Company)가 제작하고 ‘사운드 오브 뮤직’의 줄리 앤드류스(Julie Andrews)가 제작 및 주연을 맡은 이 시리즈는 공연 예술에 대해 배우는 어린이 퍼펫 인형 캐릭터들에 대한 이야기로, 2017년 상반기 넷플릭스를 통해 독점 방영될 예정이다.시리즈 총괄 제작자인 앤드류스는 극 중 웰스프링 공연 예술 센터 이사로 극단과 분장실에서 공연 예술에 대해 가르치는 ‘줄리 선생님’ 역할을 맡았다. 시리즈 제작에는 주디 로스만-로페(Judy Rothman-Rof)와 앤드류스의 딸인 엠마 월튼 해밀턴(Emma Walton Hamilton)도 함께 참여했다.줄리 선생님과 그녀의 성실한 보조 선생님 거스(줄리안 죠이엘로 분:Giullian Gioiello)는 짐 핸슨 크리에이쳐 샵(Jim Henson’s Creature Shop)에서 탄생한 어린이 퍼펫 인형 캐릭터들인 ‘초록이들(Greenies)’에게 공연과 예술에 대해 가르친다. 예술과 창의적인 활동에 관심이 많은 ‘초록이들’은 줄리 선생님의 지도와 특별 출연하는 게스트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마임, 음악, 춤, 상황극, 서커스 등을 조합해 완전히 새로운 공연을 만들어 나간다.대부분의 에피소드에서는 오리지널 노래를 선보이며 매회 아이들과 함께 할 공연과 예술 분야의 다양한 특별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확정된 게스트는 알렉 볼드윈(Alec Baldwin), 사라 바렐리스(Sara Bareilles), 조슈아 벨(Joshua Bell), 타이터스 버지스(Tituss Burgess), 캐롤 버넷(Carol Burnett), 크리스 콜퍼(Chris Colfer), 로버트 페어차일드(Robert Fairchild), 조시 그로반(Josh Groban), 데이비드 하이드 피어스(David Hyde Pierce), 빌 어윈(Bill Erwin), 엘리 캠퍼(Ellie Kemper), 이디나 멘젤(Idina Menzel), 틸러 펙(Tiler Peck), 스톰프(Stomp)등이다.앤드류스는 이번 시리즈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예술의 경이로움을 가르치고 싶다는 오랜 꿈을 이루게 해준 작품”이라며 “나의 딸이자 공동 집필자인 엠마와 공동 창작자인 주디 로스만 로페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짐 핸슨컴퍼니와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를 제작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넷플릭스의 앤디 예이트맨(Andy Yeatman) 글로벌 키즈 콘텐츠 담당자는 “줄리 앤드류스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공연 예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시청자들에게 퍼펫 인형쇼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작품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짐 핸슨컴퍼니의 리사 핸슨(Lisa Henson) CEO는 “줄리의 그린룸을 위해 최고 실력자들만 모였다”며, “줄리 앤드류스와 함께 각종 수상 경력을 보유한 감독과 토니상 후보로 선정된 퍼펫 인형 제작자, 브로드웨이 작곡가와 훌륭한 게스트들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공연 예술을 배우고 즐기는데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줄리의 그린룸은 올해 5월부터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30분 분량의 13개 에피소드로 구성되었으며, 2017년 초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줄리 앤드류스, 엠마 월튼 해밀턴과 함께 짐 핸슨컴퍼니의 스티브 사우어(Steve Sauer), 리사 핸슨과 할리 스탠포드(Halle Stanford)가 총괄 제작을 맡았다. 에미상 수상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조이 마자리노(Joey Mazzarino)가 공동 제작과 감독을 맡았고, 톰 케인스톤(Tom Keniston)이 제작자로, 에미상 수상자인 빌 셔면(Bill Sherman)이 작곡가로 참여한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6-07 15:05

네이버가 모바일에서 유명인의 생생한 고화질 현장 이미지들을 시간 순서에 따라 이벤트별로 묶어 제공하는 ‘이미지 타임라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미지 검색에서도 라이브 검색의 가치를 이어간다. 네이버는 폭넓은 범위의 이미지와 동영상 데이터에서 규칙과 패턴을 찾아, 보다 의미있게 검색 결과에 반영하기 위한 내부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이미지 및 동영상의 내용을 의미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인간이 사용하는 자연언어로 연결하는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이번 ‘이미지 타임라인’ 서비스 역시 이용자가 이미지를 통해 스토리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이미지가 갖는 정보로서의 가치를 보다 생생하고 명확히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네이버는 선 적용 대상을 1천여 명의 셀럽들로 선정, 셀럽들의 방송, 콘서트, 공항 출국 등 스케쥴에 따라 관련 이미지가 생성되는 점을 파악해, 이벤트 단위로 이미지를 묶어 시간 순대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예를 들어, 모바일 검색 창에 ‘여자친구’를 입력하면, 검색결과에서 여자친구가 참석한 음악방송, 화보 촬영, 팬사인회 등 이벤트에 따른 관련 이미지들을 시간 순서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다양한 결과는 이미지 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를 위해 네이버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 각 셀럽들의 뉴스 기사에서 유의미한 이벤트와 이벤트를 설명하는 핵심 문장을 추출하고, 클러스터링 과정을 거쳐 기사 내 유사 이미지들을 묶어 모바일 검색 결과에 제공한다.특히, 네이버는 셀럽들의 주요 팬 연령층인 10·20대 이용자가 데이터를 소비하고 생성하는 방식을 심층적으로 연구해, 이번 ‘이미지 타임라인’ UI를 구성했다.네이버 김상범 박사는 “‘이미지 타임라인’ 서비스는 이용자가 이미지 검색 시, 검색 결과를 아래로 쭉 훑어보면서 정보를 얻거나 다른 정보에 대한 힌트를 얻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라며, “네이버는 사진과 같은 비언어적 요소로 의미를 전달하고 소통하는 모바일 이용자들을 위해, 멀티미디어형 정보를 보다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비전-언어 통합기술에 기반한 이미지 및 동영상 검색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네이버 검색은 ‘이미지 타임라인’ 서비스를 향후 인물뿐만 아니라 축제/행사, 상품, 지역 등에 적용해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범위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른 시각적 정보를 접하는 등 라이브한 검색 경험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5-27 14:14

2002년 오픈한 대한민국 대표 지식 공유 플랫폼 네이버 지식iN이 지난 14년 간 구축해온 방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식iN의 히스토리를 한데 모아 제공, 과거를 추억하고 기념할 수 있는 ‘지식iN 전당’을 오픈했다.출시 이후 현재까지 네이버 지식iN에는 1억 7천여 건의 질문과 2억 3천여 건의 답변이 게재됐으며, 누적 이용자수는 4천 7백만 명에 달한다. (5월 21일 기준)네이버는 빅데이터 처리 및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 해당 기간 동안 지식iN에 쌓인 문서에서 시의성 후보 키워드를 추출하고, 후보 키워드에 대한 이용자 관심도, 게재 횟수 등을 분석해 이번 ‘지식iN 전당’을 오픈했다고 밝혔다.‘지식iN 전당’은 네이버 지식iN 내 새로운 메뉴로 추가돼, 숫자로 보는 지식iN, 인기 질문 키워드, 채택왕, 기부왕 등 우수 활동자, 성지, 추천 QnA, 성별, 세대별 관심사 등 이용자들이 지식iN에서 활동하고 공유했던 주요 내역들을 연도별 혹은 월별로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예를 들어, 2015년 인기 질문 키워드는 1위 메르스(26,230개의 질문), 2위 일본여행(13,098개), 3위 오사카여행(6,224개) 등으로, 한 해 동안 지식iN 이용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질문 랭킹을 숫자와 그래프 형태로 공개하는 식이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동물, 여행,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답변 채택을 많이 받은 우수 활동자 현황과 추천수를 많이 획득한 질문 베스트, 성별-연령별 인기 질문 카테고리 등 다양한 히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이번 ‘지식iN 전당’에는 2016년 월별 히스토리와 연도별 히스토리가 선 공개됐으며, 향후 정기적으로 다른 기간의 전당이 공개될 예정이다.네이버는 ‘지식iN 전당’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내달 7일까지 ‘지식iN 전당’과 관련된 퀴즈에 참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천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한편, 지식iN 전당은 모바일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PC 버전은 6월 중순 오픈 예정이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5-26 15:09

네이버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함께하는 독립영화 상영회 ‘네이버 인디극장’이 2016년을 맞이하여 기존의 온라인 상영뿐만 아니라 특별 오프라인 상영회를 함께 진행한다. 올해 네이버 인디극장은 독립영화를 만나는 여섯 개의 감각 ‘식스센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며,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감독 및 배우들을 초대하여 진행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예정되어 있어 독립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가오는 5월 25일에는 독립영화를 만나는 세 번째 감각 - ‘망각’을 주제로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역사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이번 인디극장 특별 오프라인 상영회는 시대적 아픔을 관통하는 작품들을 통해 아픈 상처와 역사를 ‘망각’하지 않고 기억하는 것, 아픔을 제대로 마주하고 위로하는 것이야말로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것임을 전한다.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던 할머니의 생전 육성으로 당시의 아픔을 생생하게 구현해낸 애니메이션 (김준기 감독), 그리고 1994년 많은 이를 충격에 빠뜨린 성수대교 붕괴사고로 친구를 잃은 한 여학생의 슬픔을 보여주는 (정윤철 감독), 광주행 열차가 오지 않는 작은 기차역의 하루를 통해 5월의 광주를 담은 (김래원 감독), 총 세 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상영 후에는 와 등을 연출한 변영주 영화감독의 진행으로 감독과 배우를 초청하여 GV 시간을 갖는다.본 상영회는 네이버 영화 시사회·이벤트 페이지에서 상영회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22일(일)까지 인디극장 공식포스터를 보고 기대평을 남겨 응모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상영회에 초대하며(1인 2매), 초대된 모든 관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영화 소개 등 자세한 프로그램은 네이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5-20 13:16

스토리야가 신인작가 발굴, 육성과 스토리콘텐츠산업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무료 연재 사이트 ‘스토리야(storyya.com)’를 16일 정식 오픈한다. 창작 스토리 중에서도 장르소설은 다양한 콘텐츠의 원천 스토리다. ‘스타워즈’,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등 외국의 영화는 말할 것도 없다. 우리나라 역시 ‘별에서 온 그대’를 비롯해 ‘해를 품은 달’, ‘태왕사신기’, ‘주몽’ 등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들이 장르소설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로맨스, 역사, 스릴러, 판타지SF와 현대 판타지를 뒤섞은 퓨전 장르를 채용하고 있다. 굳이 드라마가 아니더라도 장르소설의 흥행은 놀랄 만하다. 남희성 작가의 판타지게임소설 ‘달빛조각사’는 수백만 명의 팬을 거느리고 있다. 카카오페이지 한 곳의 독자수만 봐도 무려 417만 명을 기록했다. (사)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 대표인 장담(본명: 성인규) 작가는 “실제 독자는 500만 명을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현재 47권을 출간하고 있다. 연결 독자로 따지면 무려 2억에 가깝다. 우리나라에 이런 소설이 있었던가? 장담 작가의 ”’달조‘는 한국의 해리포터라고 할 수 있다”는 말이 지나치지 않다. 그뿐이 아니다. 웹툰만큼 대중화가 되지 않았음에도 수십만 독자로부터 사랑받는 장르 웹소설 작가들을 꼽으면 한 가족의 손가락, 발가락을 합해도 힘들 정도다. 장르도 무척 다양해서 다루지 않는 분야가 없다. 판타지, 무협, 로맨스, 미스터리, SF를 넘어서 이제는 스포츠, 의학 등 전문 분야의 스토리마저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수많은 작가지망생들이 더 멋진 이야기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10만 명이 넘는 작가 지망생이 있음에도 창작 스토리 교육에 대한 기반은 태부족이다. 스토리야는 우수한 자질을 지닌 신인 작가 육성과 데뷔를 지원하기 위해 작가단체가 직접 나서서 만들었다. 스토리야는 다른 사이트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많은 부분이 다르다. 신인 작가가 스토리야에 연재를 하면 멘토링을 요청할 수 있다. 작가와 업체, 독자가 클릭 한 번으로 자유롭게 타 사이트를 오갈 수 있으며, 정보도 얻을 수 있고, 타 사이트의 랭킹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게다가 작가 스스로 자신의 작품에 판매처를 링크로 연결해서 실질적 이득도 취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스토리콘텐츠업계의 허브 사이트다. 운영사인 (사)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는 정식 오픈을 맞아 시작은 소소하지만 앞으로 스토리야를 작가와 독자, 업체가 어울리는 한마당으로 만들어서 창작 스토리 작가들이 마음껏 재주를 발산하는 사이트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5-13 11:45

번역가와 고객을 번거로운 절차 없이,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실시간 연결하는 번역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가 29일 출시됐다.본플로우(Bonflow, 대표 김봉찬)는 고객이 온라인으로 실시간 연결된 번역가에게 쉽고 빠르게, 1문장 단위로 간편하게 번역을 요청하면 믿을 수 있는 번역가가 15분 내로 번역을 시작하는 번역 O2O 서비스 ‘번역의달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고객이 간편하게 온라인으로 번역을 요청하면, ‘번역의달인’ 플랫폼에 접속되어 있는 번역가들에게 번역할 자료가 자동으로 전송되고, 번역가는 전송된 번역 요청글의 내용이 자신의 경력과 부합되는지를 판단하고, 번역 진행 여부를 스스로 결정한다. 제한된 정보만으로 고객이 번역가를 선택하거나, 일반 번역 회사처럼 번역가에게 작업을 일방적으로 할당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매우 높은 수준의 번역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번역의달인’은 검증되지 않은 일반인도 쉽게 등록하고, 활동할 수 있는 소셜 번역과 재능 기부의 번역 서비스와는 달리, 엄격한 자체 테스트를 통과한 진짜 번역가만이 번역가로 등록을 하고, 번역을 진행할 수 있다.따라서 고객은 이메일, 편지, 소셜미디어 글 등 짧고 간단한 글은 물론, 고품질의 결과가 요구되는 비즈니스, 아카데믹, 인문, 전문지식 등 모든 분야의 번역을 걱정 없이 요청할 수 있다.또한 ‘번역의달인’은 고객이 번역 요청글을 업로드 하면 글자수에 따른 가격과 번역 작업 시간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고, 선정된 번역가의 상세한 프로필과 예상 완료 시간 및 번역 완료 알림을 문자로 전송하여 정확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모든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일반 번역 회사에 번역을 요청할 때 겪게 되는 모든 번거로운 절차가 온라인에서 매우 간편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고객은 일반 번역 회사 대비 20%~50% 낮은 가격으로 야간이나 주말 등 ‘24시간 365일’ 번역을 요청할 수 있다.번역의달인 김봉찬 대표는 “‘번역의달인’은 카카오택시의 번역 버전이라 보면 된다. 해외에서 대학원과 직장 생활을 하면서, 완벽하지 못한 몇 개의 문장 때문에 작성한 전체 글의 가치가 떨어지는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번역가에게 간편하게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번역가 직접 연결 플랫폼이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았다”라며 “앞으로 실력이 있는 진짜 번역가들을 지속적으로 모집함과 동시에 번역 O2O 서비스를 통하여 번역 시장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한편 번역의달인은 B2B 번역 시장 및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시장에도 꾸준히 도전할 계획이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5-02 19:36

장르문학 등 스토리 관련 작가 단체인 (사)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가 19일부터 신인작가 발굴, 육성과 스토리콘텐츠산업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형태의 허브 사이트 ‘스토리야(www.storyya.com)’의 오픈베타를 시작했다. 최근 들어 영화, 드라마, 게임, 만화,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의 원천 스토리인 장르소설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작가 지망생이 있음에도 창작교육 기반이 부족하고, 성공적으로 데뷔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이에 우수한 자질을 지닌 신인작가 육성과 데뷔를 지원하기 위해서 작가 단체가 직접 나선 것이다. ‘스토리야’에는 작가들이 무료 연재를 하며 작가로서 글쓰기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창작 멘토링 카테고리가 배치되어 있다. 또한 E-Book 업체, 출판사, 매니지먼트사 등 관련 업체들이 원하는 작품을 자유롭게 컨택할 수 있어서 신인 작가들이 성공적으로 데뷔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놓았다. 그뿐 아니라 장르문학과 웹툰 등의 각종 랭킹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카테고리도 있고, 연재 작품과 작가의 홍보 작품에 자유롭게 판매처 링크를 달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이 보고 싶은 작품의 판매처를 원클릭으로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운영사인 (사)한국창작스토리작가협회는 앞으로 스토리야를 작가와 업체, 독자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사이트로 만들고, 신인 작가 멘토링 시스템을 온라인 아카데미로 발전시켜 신인 작가 발굴·육성과 스토리콘텐츠산업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4-21 13:07

네이버가 레저와 취미 관련 상품들을 간편하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전문관 ‘플레이윈도’를 오픈했다. 플레이윈도는 키덜트 상품으로 분류되는 드론·RC, 프라모델, 피규어부터 캠핑, 낚시, 야구, 자전거, 디지털 등 총 13가지 카테고리의 500여 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오픈을 기념해 ‘전문가 추천 HIFI 오디오’, ‘덕후들이 열광하는 인기 피규어 모음전’, ‘시즌 맞이 야구 용품 특별 행사전’ 등의 다양한 할인 상품들이 제공된다. 플레이윈도에서는 인지도 높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가성비까지 고려한 상품들을 입문자용과 중상급자용으로 나누어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각 매장에서 제공하는 쇼핑뉴스와 매장소식 등의 전문적인 콘텐츠와 매장 자체적으로 촬영한 화보 컷, 연출 컷 등의 풍성한 이미지들까지 만나볼 수 있어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이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네이버 플레이윈도를 담당하는 심명근 매니저는 “플레이윈도 오픈 첫 날부터 텐트와 이어폰, 한정판 피규어와 같은 고가의 상품들이 인기를 얻는 등 벌써부터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찾고자 하는 재미있고 유니크한 아이템들을 플레이윈도에서 만날 수 있도록 상품 DB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4-15 11:20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음 주로 다가온 가운데 네이버는 선거기간 중 유권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선거 당일에는 총선 특집 페이지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네이버는 선거기간 동안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정한 플랫폼’ 운영 원칙을 바탕으로, 유용하고 균형 있는 선거 정보를 담아 제공할 계획이다.--선거 당일, 선거 특집 페이지 확대- ‘투, 개표’ 코너 오픈, 시시각각 변하는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전달- 실시간 투, 개표 데이터를 즉시 반영한 지도 기반 서비스 선보여- KBS와의 협약을 통해 투, 개표 생중계네이버는 13일(수) 선거 당일부터 투, 개표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선거 특집 페이지를 확대한다. ‘투, 개표’ 코너를 신설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KBS와 생중계를 진행한다. 투표 시간에는 실시간 투표율을 제공하고, 투표 종료 후에는 방송 3사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를 공개하는 등 선거 당일의 흐름을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선거 당일 공개되는 ‘투, 개표’ 코너는 정당별 의석 수, 화제의 선거구, 전국 현황, 격전지, 지역별 현황, 비래대표, 종합현황 등 시시각각 변하는 총선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해외에서나 볼 수 있었던 지도 기반의 실시간 개표 데이터 연동 서비스를 공개한다.지금까지 단순히 지도에 정보를 덧입혔던 단계에서 한 발 나아가 전국 253개 지역구 단위에 KBS의 실황 데이터를 연동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전국 및 17개 광역시도별 판세는 물론 모바일 화면 터치 한 번이면 각 선거구의 상세 정보까지 확인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정확도를 높이면서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또한 네이버는 KBS와 총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독점으로 투표와 개표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에 직접 가지 않으면 볼 수 없었던 실제 투, 개표 상황까지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하는 화면을 통해 제공할 방침이다.“후보자 정보제공부터 투표소 찾기까지” 선거 관련 정보 제공- 4월 8일~9일 사전투표를 앞두고 사전 투표소 정보 제공- 우편으로만 확인이 가능했던 ‘선거 공보물’ 정보 포털 최초 공개네이버는 유권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선거 일정에 따라 필요한 다양한 선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오는 8일~9일 사전투표를 앞두고 유권자가 네이버 검색창에 ‘사전투표소’와 같은 키워드를 입력하면 전국 사전 투표소 위치, 투표절차 및 방법 등 관련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네이버는 포털 최초로 우편으로 받아보던 ‘선거 공보물’을 PC와 모바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선거 공보물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한 후보자 정보를 종합적으로 비교, 평가할 수 있는 핵심 자료의 의미를 지닌다. 우편으로 발송되다 보니 분실이나 훼손되는 경우, 유권자가 다시 선관위에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이 많았다. 특히 복무 중인 군인이나 의경의 경우 미리 선관위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 후보자에 대한 정보확인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번 네이버의 선거 공보물 서비스를 통해 유권자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투표 직전까지 모든 후보자의 상세 정보와 공약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용자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선거 캠페인 진행네이버는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선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유권자 투표 약속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으며, 선거 관련 퀴즈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네이버 그라폴리오 온·오프라인 전시회도 선관위와 함께 열리고 있다.이외에 네이버는 KBS와 공동으로 이용자에게 총선 투표율을 예측하여 최종 투표율을 맞히거나 가장 근접한 참여자를 선정해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투표일을 시작으로 선거 당일 폴라를 통해 인증샷 캠페인도 준비 중이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4-07 15:20

네이버㈜가 전국 언제 어디서 결제하든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적립되는 ‘네이버페이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정식 발급에 앞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 신청 페이지가 4일 오픈됐다.스몰 비즈니스 사업자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네이버페이의 체크카드는 언제 어디서 결제하든 사용처 관계없이 네이버페이 포인트가 적립되는 것이 핵심이다. 연회비나 실적 제한 없이 결제금액의 1%를 월 최대 1만 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가입한 사용자들에게는 올 한해 월 2만 원 한도 내에서 2%의 더블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네이버페이 체크카드는 네이버페이 등록 가능 계좌라면 어떤 은행과도 연동 가능하다. 또한 해당 카드로 오프라인에서 결제한 내역도 네이버페이 페이지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후불 교통카드 기능도 신청 시 함께 제공한다.네이버페이 체크카드는 갈수록 사용성이 높아지고 있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오프라인 결제에서도 간편하게 적립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결제를 통해 쌓이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8만 5천 개 이상의 온라인 쇼핑몰뿐 아니라 웹툰, 뮤직, 북스, 영화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네이버 예약 서비스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네이버 최진우 페이셀장은 “네이버페이 체크카드는 사용자 경험 확대는 물론, 적립된 포인트를 통해 네이버페이 가맹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스몰 비즈니스 사업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 구조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실제로 네이버페이는 전국의 스몰 비즈니스 사업자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페이의 8만 5천 개 가맹점 중 90% 이상이 월 거래액 3000만 원 미만의 중소 사업자로, 이들 가맹점들은 네이버페이 출시 후 6개월 동안 총 거래액이 675억 원에서 1053억 원으로 56% 증가했으며 개별 가맹점당 거래액도 44% 늘었다.한편 네이버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늘 쓰던 대로’ 결제하면 적립되는 네이버페이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체크카드 첫 결제, 첫 송금 시 각 2천 포인트씩을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19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4-04 17:15

내 아이폰에 있는 음악, 사진, 동영상 들을 간편하게 PC로 옮길 수 없을까? 대부분의 아이폰 사용자들이 이러한 고민을 한 번쯤 하게 된다. 하지만 iTunes와 같은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복잡한 단계를 거쳐야 원하는 파일을 PC로 가져올 수 있었다.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사인 데브구루가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iOS의 콘텐츠를 Android로 전송하는 기술인 자사의 TTi(Talk To iPhone) 기술을 활용하여 ‘EasyBee(이하 이지비)’를 개발하였다. 이지비를 이용하면 아이폰이 MAC의 탐색기 역할을 하는 Finder에 바로 연결되어 필요한 파일을 편리하게 복사하거나 동영상 플레이어 등으로 직접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앱(App) 고유의 데이터 영역에도 접근할 수 있어 드래그 앤 드롭 (Drag and Drop) 방식으로 앱에서 이용할 콘텐츠를 쉽게 넣을 수 있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이지비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USB 메모리를 자주 사용하는 회사원들은 아이폰을 하나의 USB 스토리지처럼 이용하여 다양한 파일들을 저장할 수 있다. 아이폰으로 음성 녹음을 빈번하게 하는 기자 혹은 학생들은 Finder를 이용하여 손쉽게 녹음한 파일을 MAC으로 옮길 수 있다. 공부를 위하여 이북(ebook) 앱에 PDF를 저장하려 할 때에도 Finder를 이용하여 편리하고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한편 데브구루는 이지비 출시를 기념하여 스마트폰과 패드를 모니터로 이용할 수 있는 Twomon 제품군을 4월 15일까지 50% 할인한다. Twomon은 애플 및 구글 앱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지비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3-31 14:54

넷플릭스(Netflix)는 헐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Ashton Kutcher)’와 ‘에릭 바나(Eric Bana)’가 각각 주연한 신규 오리지널 TV 시리즈 ‘더 랜치(The Ranch)’와 영화 ‘특파원(Special Correspondents)’을 4월 공개한다.4월 1일 공개하는 오리지널 TV 시리즈 ‘더 랜치(The Ranch)’는 미국 콜로라도에 있는 한 목장을 무대로 한 코미디 TV 시리즈다. 애쉬튼 커쳐(Ashton Kutcher), 대니 마스터슨(Danny Masterson), 샘 엘리어트(Sam Elliott)와 데브라 윙거(Debra Winger)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콜트(애쉬튼 커처)가 짧은 세미프로 미식축구 선수 생활을 정리한 후 15년 동안 보지 못한 형 제임슨 루스터(대니 마스터슨), 아버지 보우(샘 엘리어트)와 함께 가족 목장을 경영하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룬다.4월 29일 공개하는 오리지널 영화 ‘특파원(Special Correspondents)’은 영국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릭키 제바이스가 감독 및 주연을 맡았으며 에릭 바나(Eric Bana)와 함께 코믹 듀오로 호흡을 맞춘 블랙 코미디 영화다. 해고 위기에 처한 라디오 기자 프랭크(에릭 바나)와 박복한 기술자 핀치(리키 제바이스)가 뉴욕의 아지트에서 최전방 전쟁 기사를 날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넷플릭스는 영화,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에서 전 세계 곳곳의 제작자들과 함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넷플릭스는 2016년에만 오리지널 콘텐츠에 5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며, 31개의 신규 TV 시리즈와 시즌, 24개의 오리지널 장편 영화 및 다큐멘터리, 다양한 스탠드업 코미디 스페셜, 30개의 오리지널 키즈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인터넷 | 권혁교 기자 | 2016-03-31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