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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 박스오피스 1위! 우주에서 지구별로 납치된 신통방통 4차원 외계인들의 좌충우돌 지구 탈출 프로젝트 가 오는 2월 13일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하고, 4차원 포스를 가득 내뿜으며 스릴 넘치는 험난한 모험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여 관객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는 밥(Baab)으로 불리는 외계 행성의 슈퍼 히어로이자 국민 영웅인 스콜치와 그의 형인 BASA 소속의 최고 브레인 게리의 좌충우돌 지구별 탈출 프로젝트를 그린 초특급 3D SF 어드벤처.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4차원 외계인들의 좌충우돌 지구 탈출 프로젝트!”라는 카피에 걸맞게 4차원 포스를 마구 내뿜는 외계인들이 포스터를 가득 메워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캐릭터는 파란 피부, 민머리에 3등신이라는 최악의 비율 소유자, 게리! 보기와 달리 BASA 최고의 브레인인 그는 소심한 성격만큼이나 잔뜩 겁에 질린 표정과 미간에 잡힌 주름으로 급박하고 아찔한 탈출 상황을 전달한다. 게리의 바로 뒤에서 치아 12개의 건치 미소를 선보이며 여유롭게 달려오는 인물은 게리의 동생이자 우주 영웅인 스콜치. 그는 형과 정반대의 화끈하고 모험을 즐기는 성격으로, 목숨이 위험한 탈출의 상황에서도 여유를 부리는 우주 영웅의 허세를 보여준다. 뒤이어 원근법을 무시하는 어마어마한 덩치와 거친 외모의 도서관 사서 출신 검색 엔진 발명가 외눈박이 외계인 아이오, 네 개의 손으로 터치 스크린 기술을 발명한 온 몸이 끈끈이로 뒤덮인 세 눈박이 외계인 교수 서먼, 그리고 작고 평범한 쥐 같지만 사실은 우주 최고의 인맥으로 지구인들에게 SNS라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털복숭이 외계인 닥터까지, 우주 최고의 천재 외계인 트리오의 4차원스러운 외모가 공개되었다. 한편, 고향 행성으로 돌아가려는 이들을 잡으려는 완전 무장 특공대들의 무시무시한 어둠의 손길과 헬리콥터까지 합세한 긴박하고 아찔한 지구 탈출의 순간을 포착한 포스터를 통해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는 의 제작자 캐서린 윈더와 의 미술을 담당했던 캘런 브런커 감독이 의기 투합해 탄생시킨 작품으로, , , , 에 참여했던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진과 , , , 에 참여했던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전문 제작진들까지 가세하여 초특급 3D SF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을 완성했다. 또한, 의 아이들 겁주기 최강 콤비인 푸른 털복숭이 몬스터 설리와 애꾸눈 마이크 캐릭터의 매력과 능력을 한참 뛰어넘는 개성만점, 능력출중, 매력철철 외계인 캐릭터들의 등장과 허를 찌르는 기발한 상상력, 우주 영웅이 지구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코믹한 에피소드로 2014년 봄 방학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최고의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2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좌충우돌 위험천만 험난한 지구 탈출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는 는 , 제작진의 4차원 외계인들의 지구 탈출기를 그린 초특급 3D SF 어드벤처로, 오는 2월 13일 개봉하여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9:11

1941년 스위스에서 태어났지만 30여년 동안 여러 중요한 독일 영화에서 보여준 연기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브루노 간츠 주연의 ‘다운폴(원제:DOWNFALL)’이 1월 23일(목) 개봉한다. 제2차 세계대전 말인 1945년 4월,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 수뇌부의 최후를 그린 전쟁 드라마 은 저명한 독일 사학자 요하임 페스트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쓴 동명 원작과 히틀러의 타이피스트였던 트라우들 융게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올리버 히르비겔 감독과 독일 자본으로 제작되었다. 그 상황을 직접 겪은 실제 관찰자의 시각을 통해 히틀러와 나치 수뇌부의 최후를 객관적으로 그려내어 히틀러를 다룬 다른 영화들과 차별점을 주었다.몬트리올 국제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과 런던 비평가 협회상 외국어 영화상을 통해 세계가 인정하는 영화감독 올리버 히르비겔이 메가폰을 잡고, 연극으로 다져진 연기력과 더불어 유일하게 독일어로 아돌프 히틀러를 연기하여 화제를 모은 브루노 간츠 주연의 영화 . 이 영화는 히틀러와 그 내부집단의 최후의 나날을 빠른 속도감으로, 완강하게 직설적으로 풀어내어 제3제국과 지배자들의 모습을 인간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히틀러를 통해 서서히 붕괴되어가는 나치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포착된다. 1944년 히틀러의 생일날 러시아의 폴란드 폭격과 함께 1945년 드디어 독일의 항복으로 이어지는 끝내는 히틀러의 자살로 그들의 역사는 몰락한다. 히틀러의 자살 전 10일 동안의 행적과 그의 심리를 아주 세세히 담고 있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8:15

피아니스트 이상걸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벤(BEN)을 국내 최초 피아노곡으로 편곡, 연주한 앨범 ‘BEN(Tribute To Michael Jackson)’을 선보였다.EMI 정식 라이선스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2009년 아쉽게도 우리 곁을 떠난 위대한 뮤지션, 마이클 잭슨의 헌정 앨범이다. 마이클 잭슨이 어린 시절 불렀던 벤(BEN)의 멜로디를 피아니스트 이상걸이 듣기 좋은 부드러운 피아노곡으로 재탄생 시켰다.특히 이번 앨범은 피아노 앨범에서는 최초로 마이클 잭슨 헌정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데, 비주얼 아티스트 Sam & Kay(VIVI.D studio)의 영상과 이상걸의 피아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된 작품이다.이번 피아노곡은 1월 23일부터 멜론, 벅스, 엠넷, 지니 등 국내 음악듣기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피아니스트 이상걸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는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연 내가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부자도 아니고 특별한 전문 기술도 없었던 그가 생각해낸 것은 어렸을 때 열심히 쳤던 피아노와 가끔 머리 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멜로디였다. 그 후로 5년 동안 작곡과 피아노 연습에 매달렸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사람들에게 들여줄 수 있는 다듬어진 곡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인간애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감성들을 하얀 종이 위에 스케치 하듯 피아노로 표현한다. 끝없는 경쟁과 도시 생활의 조급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휴식 같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 것이 피아니스트 이상걸의 작은 바람이다.- 피아니스트 이상걸 블로그: http://gury1234.blog.me- 피아니스트 이상걸 트위터: https://twitter.com/gury1234- 피아니스트 이상걸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eric.s.lee.146

음악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8:10

미국 국회도서관 선정 ‘살아있는 전설의 사진작가’ 이 전시 시작 한 달 만에 방문 관람객 인원 수 4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몰이에 나섰다. 전시장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니콜 키드먼, 브래드 피트를 비롯한 연예계 스타는 물론,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같은 정치인 등 유명 인물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담은 다큐멘터리 사진과 패션 및 광고 등 다양한 장르의 창의적 작품 사진들로 연일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전시장을 방문한 한 관람객은 “애니 레보비츠의 작업실을 그대로 본 떠 옮겨놓은 아뜰리에 공간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며, “작가의 생활 모습이 담긴 다큐멘터리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상영관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작품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31일인 설날에 가족 3대 또는 모녀가 함께 방문할 경우, 선착순 인원에 한해 고급원두커피 세트, 애니 레보비츠 엽서 세트, 토니모리 수분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기획팀의 백유미 대리는 “전시 기간이 삼분의 일 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4만 명이라는 많은 분들께서 전시장을 찾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준비하게 됐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며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오는 3월 4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annieleibovitz.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7:46

해운대문화회관이 주최하는 ‘서아프리카예술여행展’에 부산은 물론 서울, 대구, 울산, 창원, 그리고 각급학교에서 단체로 아프리카 체험을 오는 등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관람객들로 북적거리고 있다.이번 전시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유명 미술관들을 한곳에서 자연스럽게 여행하듯 사진도 찍고 명화감상을 하는 인상적인 미술교육이 되도록 기획됐기 때문이다.주한 코트디부아르대사관에서 그림, 조각품, 마스크, 전통의상 등 145점을 협찬해 줌으로서 국내최초로 서아프리카 예술작품 300여점(제2전시실 앤틱작품 200점 : 그림 18점, 가면 60점, 악기47점, 목각품 52점, 전통의상 23점) 모던작품 103점(제1전시실 : 그림 19점, 초대형 조각작품 13점, 조각작품 51점, 나무의자 20점)의 미술품은 다양한 모양과 풍격으로, 서아프리카 예술 특유의 원시적 매력과 생명의 미로 관객들에게 인기을 얻기에 충분하다.특히 코트디부아르(Cote d'Ivoire)는 1961년에 한국과 처음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해 올해가 53주년이 되는 해로 아프리카 중에서도 가장 아프리카적인 뛰어난 문화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코트디부아르에서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해 이곳을 둘러본 박미선(29세)씨는 “서아프리카예술 여행展"은 제가 서아프리카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을 봤을 때의 감동을 다시한번 느껴 볼 수 있었다. 이러한 대중적인 체험전시는 예술의 높은 담을 헐어버리고, 예술을 즐기며 배우게 될것 같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삶의 질이 향상되고 학생들에게는 교실 밖 수업으로 제격일 것 같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서이프리카예술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전시회가 무겁고 조용하게 작품만 보고 오는 곳이 아니라 관람객 스스로 즐기며 체험하는 동안에 자연스럽게 서아프리카에술 작품들과 친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이번 설연휴에는 전시장에 사진조명을 설치한 갤러리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서울에서 유명 3D전문 사진작가를 초청해 가족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주고 아프리카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까지 준비돼 있다.이번 전시는 작품소장의 기회를 드리고자 판매도 가능하며 입장권은 쿠팡에서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부산뿐만 아니라 겨울방학을 맞아 해운대를 관광하는 관람객들에게도 서아프리카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행사는 2월 27일까지 계속되며, 이밖에도 체험고객들에게는 전시된 작품 300여 점의 작품설명서, 서아프리카 지도 등을 이메일로 보내준다. 다음 전시는 울산 울주문화예술회관, 경남 창녕문화예술회관 등으로 전국에 순회전시될 예정이다.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7:33

클럽의 낡은 벽과 먼지가 가득 쌓여있을 것만 같은 진열대, 군데군데 흠집이 난 의자와 장식물까지. 오래된 ‘클럽 매드맥스’를 그대로 옮겨다 놓은 것 같은 무대가 ‘사라와 제니퍼’의 재미와 리얼리티를 한층 더 해준다.극단 예우의 25주년 기념 공연인 ‘사라와 제니퍼’가 연일 관객들로 북적이는 가운데 청강문화산업대학과 무대미술전공 학생들이 무대 세트 제작에 참여 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공연기획사 (주)후플러스(대표 정희수)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무대미술과(전임교수 전성종)가 산학협동으로 연극‘사라와 제니퍼’의 무대 제작을 맡았다. 청강문화산업대학과의 무대미술전공 제작 스튜디오 ‘산대’의 학생들이 전성종 교수의 지휘 아래 무대의 전기장치 및 모든 무대 세트를 제작했다.전성종 교수는 “학생들은 프로무대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을 수 있고, 산업체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업무를 가르치며 인재들을 키우는 데 이바지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극단 예우의 25주년 기념 작으로 올려진 연극 ‘사라와 제니퍼’는 6.25 를 기점으로 다문화가정, 가정폭력, 미군주둔 등 현대사에 피폐해져 가는 인물들의 욕망과 갈등을 담은 리얼리즘 극으로 미8군 주변의 클럽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1월19일 (일요일)까지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상연된다.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1-20 16:57

TV 예능 프로그램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임원희가 영화 에 캐스팅되어 장기인 코믹 연기로 스크린에 찾아온다. 최근 ‘K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 뛰어난 재치와 거침없는 언변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임원희가 영화 (감독 김기영)에 캐스팅되었다. 영화 는 충주 예성 여고 학생들이 막걸리를 개발해 특허를 받은 실화를 바탕으로,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과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임원희는 영화 에서 우스꽝스러운 외모에 짓궂은 성격이지만, 학생들을 위하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의리파 생물 선생님 ‘장똘’ 역할을 맡았다.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택견의 일인자인 ‘장똘’은 뛰어난 생물학 지식으로 학생들이 국내 최고의 맛을 가진 막걸리를 만드는데 큰 도움을 주는 캐릭터다. 진지함과 코믹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여온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를 펼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동창생에서 동료로 다시 만난 ‘김하정’(고은미 역)과 핑크빛 로맨스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임원희는 K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 물오른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음 편인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편을 위한 출국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영화 는 배우 하지원의 영화 데뷔작인 을 연출한 김기영 감독의 작품으로 틴탑의 창조와 양택조, 고은미, 홍아름, 김민영이 캐스팅되어 올해 개봉 목표로 촬영 중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17 19:59

영화 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그 정체를 드러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신비한 사건이 일어날 것만 같은 푸른 도시의 밤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가득 포진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중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캐릭터는 바로 주인공인 ‘얼룩소’와 ‘로봇소녀 일호’.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힌 얼룩소와 그를 안고 날아오르는 로봇소녀 일호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얼룩소의 머리 위에 올라앉은 휴지마법사 ‘멀린’과 멧돼지 ‘북쪽마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알 수 없는 ‘검은 개’ 등 악의 무리에 맞선 사상 최강의 마법드림팀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 밖에도 무기를 들고 마법드림팀을 쫓고 있는 사냥꾼 ‘오사장’과 불꽃을 활활 태우고 있는 ‘소각자’ 등 검은 괴물들의 모습은 마법드림팀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감케 한다. 메인포스터를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는 검은 괴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한 소심한 얼룩소와 허당 로봇소녀의 신기하고도 판타스틱한 모험을 다룬 작품. 마법에 의해 얼룩소로 변해버린 소년과 인간의 모습을 한 로봇소녀 일호 역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청춘스타 유아인, 정유미가 생애 첫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5년에 걸친 제작기간을 통해 탄생한 한국형 판타지 애니메이션 는 2월 개봉, 봄방학을 맞는 가족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17 19:57

영화 은 1982년 충청도를 뒤흔든 전설의 대박 사건을 그린 불타는 농촌 로맨스. 충청도를 접수한 의리의 여자 일진, 소녀 떼를 사로잡은 전설의 카사노바, 청순가련 종결자 서울 전학생,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홍성공고 싸움짱의 청춘의 운명을 뒤바꾼 드라마틱한 사건을 그린다. 영화 속에는 1982년 10월 31일은 무슨 요일이었는지, 1982년 짜장면 가격이 얼마였는지가 등장한다. 정답은 짜장면 가격은 400원, 요일은 일요일이다. 이처럼 은 1982년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충청도를 무대로 그 시절의 추억을 한 가득 펼친다. 마지막 교복 세대만이 갖는 아날로그적인 정서를 담고자 그 시절 학생들의 교통수단인 통학열차와 단골 데이트 장소로 애용되던 빵집, 중길의 작업 공간인 낡은 중국집의 쪽방, 남자들만의 공간인 중길 패거리의 아지트, 옛 영화 포스터가 붙어있는 전형적인 시골 극장 등이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통 넓은 나팔바지, 교련복, 롤러스케이트, 맥가이버칼 등의 소품들은 물론 당시의 공익 광고와 영화 포스터 등 그 시절 추억의 장소와 의상, 소품들로 관객들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한다.특히 통학열차를 타고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시작해 학교 부분의 재현에 많은 정성을 쏟았다. 그 시대 학생들의 관심사나 지금과는 많이 다른 수업방식, 수업과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에서 학생들이 교복을 입되 머리 모양은 자유롭게 하고 있는데 이 역시 고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1982년에 두발자유화가, 1983년에 교복자율화가 시행되었는데 은 1982년이 배경인 덕택에 캐릭터마다 각각의 개성에 맞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었다. 또한 농업고등학교라는 설정은 농촌일손돕기 등 도시의 학생들은 알 수 없는 이색적인 재미를 전하고 지금은 사라진 교련 수업이나 소풍 시퀀스들은 그 시대에 학교를 다닌 관객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지금 학생들에게는 옛날과 지금의 학교 모습의 차이를 느끼게 만든다. 이에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호기심을 전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밝고 희망찬 2014년을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새해, 커다란 감흥을 안겨줄 것이다.이러한 추억과 공감의 충청도 여행을 가능하게 한 것은 단연 배우들의 변신과 열연이다. 기존의 멋있는 모습에서 탈피해 능청스러운 표정과 몸짓,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로 무장한 ‘전설의 카사노바’ 이종석, 그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역대 가장 귀여운 ‘일진’ 박보영, 만장일치 물오른 미모를 뽐낸 ‘서울 전학생’ 이세영, 힘이 지배하는 약육강식의 고등학교라는 배경을 몸소 보여준 ‘싸움짱’ 김영광 등 독보적인 캐릭터들의 향연은 상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 또한 전작 에 이어 오랜만에 선보인 을 통해서도 역시 유머와 해학이 돋보이는 충청도 특유의 매력을 스크린 위에 고스란히 담은 이연우 감독의 연출력은 관객들을 1982년 교복 세대들이 펼치는 농촌 로맨스의 세계로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또한 권해효, 라미란, 김희원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드라마적인 완성도까지 전 세대의 공감을 전할 복고 감성을 전한다.은 80년대 마지막 교복 세대들에게 바치는 찬가와도 같은 영화이다. 누구에게나 청춘은 존재한다. 그 시절, 따뜻하면서도 아련한 낭만적인 정서를 회상하게 만든다. 충청도와 80년대라는 배경을 통해 사람냄새 나는 정겨움과 충청도식 유머의 묘미와 더불어 소중했던 학창시절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의 모습은 부모님 세대들은 어떤 학교 생활과 청춘 시절을 보냈을까를 생각하게 만든다. 단순히 과거의 추억을 상기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청춘이고, 청춘이었던 힘이 남아도는 청춘의 초상을 그려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진짜 웃음을 전한다. 1월 22일 개봉해 전 세대의 선택을 받는 설 연휴 불타는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17 19:54

올해 32세를 맞은 직장인 허보영 씨는 항공권 예매, 호텔 숙박, 유럽 여행 코스 등 유럽 여행 정보를 알아보며 벌써부터 여행 준비에 들떠 있다. 총 4일만 휴가를 내면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주말을 합쳐 총 11일을 연휴로 보낼 수 있어 그 동안 미뤄왔던 유럽 여행을 갈 수 있기 때문이다.2014년은 대체휴일제가 실시되는 첫번째 해이며, 2002년 이후 가장 많은 공휴일(67일)을 즐길 수 있는 해이다. 게다가 1-4일만 휴가를 사용하면 최대 11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 연휴가 무려 3번이 있다. 따라서 그 동안 해외여행을 계획하기 어려웠던 직장인들도 5월과 9월 황금 연휴 기간을 노려 장거리 해외여행, 특히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유럽 전문여행사 자유나침반여행사(www.compassfree.com)는 유럽 여행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주위 사람들과 여행가는 것을 좋아하고 유럽 여행의 워밍업으로 동남아 패키지 여행도 다녀왔다. 더 이상의 바가지 쇼핑과 강제 옵션 투어를 피하기 위해 유럽 여행만큼은 패키지 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으로 가려고 많은 준비를 했다. 하지만 여전히 여행에 자신이 없고, 처음 방문하는 국가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기차예약 등 아무리 봐도 알 수 없는 각종 예약시스템과 언어불편 등 유럽 여행을 준비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객들에게는 짜여진 일정에 인솔하에 무리를 지어 여행하는 유럽 패키지 여행을 추천한다.대신 유럽패키지 상품의 특성상 호텔은 중심 관광지와 떨어진 곳에 대부분 머물기 때문에 유럽여행의 백미 중 하나인 야경은 포기해야 할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단체 시스템이라 현지인의 삶 가운데 느낄 수 있는 낭만 등의 여유는 아무래도 어려운 부분이 있다.프랑스 파리 지하철역에서 당한 소매치기, 크로아티아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골목 등 여행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돌발 상황을 추억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여행객들에게 추천한다. 우범지역 방문으로 인한 사건사고를 겪을 수도 있지만 현지인들만 방문할 수 있는 맛집 탐방, 야경관광, 가이드북에는 나와 있지 않는 현지의 낭만 등을 추억으로 남길 행운이 찾아 올 수도 있다.유럽 패키지 여행의 안전함과 유럽 자유여행의 자유로움을 가지고 있는 상품으로 패키지 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이 섞여서 만들어진 하이브리드 여행 상품이다. 보통 여행 초반에는 1:1 프라이빗 가이드와 동행을 하는 일정으로 여행 국가에 적응력을 키우고 가이드로부터 맛집, 대중 교통 등 현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일정으로, 여행 중반 이후에는 완전 자유여행으로 구성이 된다.유럽세미패키지라고 해서 자유여행 보다 자유로움이 덜한 것이 아니다. 이 상품의 큰 특징은 여행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출발일과 도착일, 숙박 호텔뿐만 아니라 가이드와 동행하고 싶은 국가와 도시를 여행자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 노팁, 노옵션, 노쇼핑이 원칙이기 때문에 현지 가이드와의 여행 일정에서는 아무런 추가적인 부담이 없다.또한 안전만큼은 확실하다. 유럽세미패키지 상품은 현지 가이드가 일정 중간에 군데군데 포함되어 있고 지사 연락처와 가이드 연락처를 지급하므로 현지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에 대처가 쉽기 때문에 선진국형 여행이라 불린다.유럽전문 여행사 자유나침반 이상걸 대표는 “유럽 여행을 준비할 때 본인의 성격과 취향에 알맞은 여행상품의 선택이 행복한 여행의 첫걸음”이라며 “자유나침반의 숙련된 여행 플래너들과의 전화 상담 또는 방문 상담을 통하여 본인의 여행 스타일과 파악 후 여행 상품을 고르는 것이 최선이다”고 밝혔다.자유나침반 관계자는 “자유나침반여행사는 유럽세미패키지를 국내처음으로 전 상품에 도입하고 브랜드화 시킨 최초의 회사라며, 자유나침반 유럽세미패키지상품의 해피콜 만족도는 98%로 기타상품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회사 후기를 자세히 보면 사실여부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레저 | 오은정 기자 | 2014-01-17 19:30

자연사 박물관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인 복원동물 전시프로젝트 ‘세계동물대탐험전Ⅱ’(주최·주관 주식회사 비엠비)가 1월 11일부터 19일까지 ‘동물 복원 시연회’를 개최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연회를 위해 5대째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동물 복원 전문가 ‘제라르 정 피에르’(56)씨가 직접 내한해 복원동물을 제작하는 과정을 선보였다.이번 동물 복원 시연회를 위해 내한한 동물 복원 전문가 ‘제라르 정 피에르’씨는 미리 준비한 상반신 형태에 근육과 가죽을 덧붙여 한 마리의 사슴을 복원하는 과정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관람객들은 복원 동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관찰하며 동물 복원의 원칙과 의미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연회 도중 진행된 퀴즈 이벤트에 어린이 관람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복원 동물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어린이와 학부모 관람객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된 동물 복원 시연회는 관람객과 동물 복원 장인과의 기념 촬영을 함께하며 마무리 되었다. 1차 전시 당시 국내 최초로 진행된 ‘동물 복원 시연회’는 어린이와 학부모로부터 많은 호응과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복원 전문가 ‘제라르 정 피에르’씨는 “동물 복원은 동물이 살아있을 때 당시 상처까지 존중하여 미화하지 않으며, 복원은 동물에게 제2의 생명을 불어넣는 영혼의 작업”이라고 말했다. 동물 복원 시연회는 1월 11일(토)부터 19일(일)까지 매일, 하루 4회(10:00/ 11:30/ 14:00 / 15:00) 진행된다. 해당 일정은 전시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전시장을 찾기 전에 홈페이지(http://www.hianimal.com)에서 시연회 일정을 확인하자. 화제의 동물 복원 시연회를 선보이고 있는 는 리얼리티에서 판타지까지 다채로운 스토리텔링과 테마가 있는 포토존으로 환상적인 연출을 선사한다. 또한 흔히 볼 수 없는 야생동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사진으로 추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많은 관람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 매월 차별화된 볼거리를 선보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전시로 사랑 받고 있는 는 지금 바로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명: 세계동물대탐험전Ⅱ 사라진 동물들을 찾아서전시기간 : 2013년 9월 14일(토) ~ 2014년 3월 2일(일) * 공휴일 정상운영관람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시) * 매주 월요일 정기휴관전시장소 :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관 람 료 : 11,000~15,000원 * 주중/주말 및 대상 별 상이함(홈페이지 참조)전시문의 : 1666-3776 단체문의 : 1588-0786콘텐츠 : 전 세계 복원동물 220여점 주최: 주식회사 비엠비주관: 주식회사 비엠비협찬: 아프리카예술박물관제휴: ㈜미르에스디아이, ㈜씨티코어, 이서윤 한복후원: 사단법인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홈페이지: www.hianimal.com블 로 그: blog.naver.com/monihi페이스북: facebook.com/hianimal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1-17 19:22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이사벨은 오는 2월 14일 저녁 8시 한전 아트센터(999석. 서울 서초구 효령로72길 60)에서 ‘서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장 장동진)’와 함께 를 펼치고, 이어 20일 저녁 7시에는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서울 중구 을지로 30)에서 를 연다.미국 3대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프리마돈나 출신이지만 글로벌 팝페라 가수로 발전하고 있는 이사벨과 창단 20년차로 국내외 700회 이상 공연과 지속적인 대중음악과의 접목으로 큰 성과를 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라는 점에서 환상적 결합이 이뤄진 것.서울 내셔널 심포니오케스트라 장동진단장은 이사벨과의 협연에 대해 “그동안 진흙속 진주처럼 묻혀있었던 세계적 슈퍼보이스의 첫단독콘서트를 함께 할수 있어, 가슴이 설렌다”면서 “에미상 그래미상 토니상을 받은 글로벌 작사 작곡 프로듀서들이 작업한 이사벨 레퍼토리들을 오케스트라와 조합해 꾸밀 생각”이라고 강한 기대감을 표했다.이번 콘서트는 이사벨이 12살에 유학을 떠나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프리마돈나로 발탁돼 ‘나비부인’공연과 카네기홀 독창회를 했으며, 셀린디옹의 프로듀서 윌리암 라일리의 수제자로 팝페라 수업을 받았고 미국 최초 혼성팝페라그룹 ‘윈’으로 활동했던 이사벨 음악 히스토리를 음악으로 그린다는 구상이다.지난해 발표한 mbcost타이틀곡에는 안드레아보첼리, 조쉬그로반의 프로듀서 LEO Z와 ANDREA SANDRI 공동 작곡, 토니상 수상에 빛나는 STEVEN SATER의 영어 작사 등 ‘글로벌 초특급 프로듀싱 군단’이 참여한 사실이 화제가 됐다. 의 기본 컨셉은 클래식과 팝페라, 록음악, 동서양의 음악만남을 통한 크로스오버의 진화다.또 이 공연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대상으로 ‘내 생애 최고의 프로포즈’라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미국에서 혼성 팝페라 그룹 ‘윈’으로 활동하다가 솔로로 독립해 귀국한지 5년차인 이사벨은 “그간의 케이팝 체험과 어릴때부터 미국에서 갈고 닦은 팝페라 본능이 환상적 시너지를 낼 시간이 된 것”이라면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한편 이사벨은 새해 1월 2일 록페라 형태의 신곡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1-17 19:18

‘뮤지컬 구름빵 주크박스플라잉어드벤처 시즌3’가 연일 끊이지 않는 관객으로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고 있다.‘뮤지컬 구름빵 주크박스플라잉어드벤처 시즌3’를 관람한 관객들은 ‘귀에 익은 노래와 눈이 휘둥그레지는 플라잉으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begopa**)’, ‘스턴트맨 수준으로 플라잉 액션을 펼치는 모습에 아이도 저도 집중해서 볼 수 밖에 없었어요(limsjlo**)’, ‘주크박스플라잉어드벤처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큰 스케일과 새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jihe8**)’ 등의 후기를 남겼다.초반부터 시원하게 펼쳐지는 고난이도 플라잉 액션 장면과 생동감 넘치는 영상미는 최적의 조화를 이루어내어 관객으로부터 ‘최고의 퀄리티’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TV로 방영되어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구름빵의 노래와 캐릭터들의 등장은 가족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여 즐거움을 한층 더하고 있다.극중 홍시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박슬기는 깨끗한 음성과 발랄한 에너지로 그 동안 쌓아두었던 끼를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으며, 아빠와 엄마 역을 맡은 배우 이석우, 최인경 역시 안정적인 연기와 친근함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휩쓸고 있다.특히 매일 공연이 종료된 후에 진행되는 사인회와 포토타임은 끊이지 않는 행렬로 다시 한번 ‘뮤지컬 구름빵’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이 배우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통해 ‘뮤지컬 구름빵’ 제작진은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가족뮤지컬의 대표 아이콘으로서 따뜻한 무대를 선사하는 ‘뮤지컬 구름빵 주크박스플라잉어드벤처 시즌3’는 1월 26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전시 | 오은정 기자 | 2014-01-17 19:14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당시, 앞으로 일어날 방사능의 폐해를 유추해보고, 방사능 노출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는 사례로 비교되었던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다룬 방사능 공포스릴러 가 개봉하면서 또 다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체르노빌 원전사고란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제 4호 원자로가 폭발해 대량의 방사능이 노출되었던 20세기 최악의 대사고. 사고 이후 그 해 7월 말까지 29명이 죽는 것을 시작으로 6년 동안 8,232명이 사망, 43만 명이 암, 기형아 출산 등 각종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면서(두산백과 출처) 현재까지도 방사능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온라인상으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체르노빌 프리피야트의 기형적인 생물체들과 원전사고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기형아들의 사진이 방사능의 폐해가 얼마나 끔찍한지를 실감케 하고 있다. BBC는 '체르노빌 지역 나무들이 가뭄과 같은 환경 스트레스 등에 매우 취약하고 이는 원전사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으며 거대 지렁이와 메기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영화 와 연관 검색되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네티즌들은 " 겁나 무섭겠다.(@pong****)", " 재밌겠다 으아 저거 으응앙ㅇ(@cho****)", "라는 공포영화가 나왔는데...궁금한거시다....(@kppf****)" 등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소재자체가 섬뜩하면서도 궁금하게 만드네요 (zzan****)", "정말 체르노빌은 마르지 않은 샘물이구나. 포스터 짱이다+_+(dicl****)", "체르노빌 이름만 들어도 무섭다 후덜덜덜 영화 쫌짱일듯(elin****)" 등 실제 원전사고에 대한 공포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영화 는 원자력 폭발로 폐허가 된 도시 체르노빌에 익스트림 관광을 즐기려고 찾은 네 남녀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는 방사능 공포스릴러.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배경으로 제작진들이 합작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는 2월에 개봉해 리얼 체감 공포로 관객들을 흥분케 할 것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16 20:57

오는 2월 13일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개봉하여 2014년 로맨스물의 포문을 활짝 열 영화 (감독: 프레데릭 베그베데 | 출연: 개스파드 프로스트, 루이즈 보르고앙)의 여자 주인공 루이즈 보르고앙이 자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한 매력이 영화 속에서도 돋보인다. 사랑을 불신하는 30대 소심찌질남 ‘마크’(개스파드 프로스트 분)의 마음을 단숨에 훔치는 과감화통 초고수 매력녀 ‘알리스’로 분한 그녀는 실제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핀업 걸이자 프랑스의 ‘레이디 가가’라 불리는 최고의 매력녀. 한번 보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그녀의 매력을 지금 확인해 보자. 영화 에서 남자주인공 ‘마크’를 첫눈에 반하게 만든 ‘알리스’ 역에 루이즈 보르고앙은 다양한 매력과 이력을 가지고 있는 프랑스의 톱스타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핀업 걸, 프랑스의 레이디 가가라고 불릴 만큼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톡톡튀는 4차원 매력과 섹시함을 겸비하고 있는 그녀는 2003년 프랑스 현지 예능프로그램인 Fort Boyard(보야르 원정대)에 도전자로 참여하면서 대중을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었다. 이후 그녀의 엉뚱함과 독특한 매력이 프랑스의 대표적인 방송국인 Canal+의 관계자의 눈에 들어 2006년부터 약 2년간 ‘Le Grand Journal’이라는 뉴스 프로그램에서 이전에 없던 섹시하고 재미있는 캐릭터의 기상캐스터로 활동한다. 그러던 중 영화계의 러브콜을 받게 된 그녀는 2010년 뤽 베송 감독의 을 통해 프랑스의 뉴스타로 급부상, 같은 해인 2010년에는 세계적인 패션지 GQ에서 그녀를 ‘그 해의 완벽한 여성’으로 선정할 만큼 그녀의 인기는 최고조에 달한다. 국내에서는 (2011), (2010), (2010)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루이즈 보르고앙은 최근 개봉예정인 에서 주인공 수잔을 괴롭히는 원장수녀 크리스틴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그녀의 매력적인 금발머리와 섹시한 미소는 정숙한 수녀의상만으로는 가려지지 않는다.사랑의 계절인 2월,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개봉해 사랑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할 영화 에서 루이즈 보르고앙은 사랑에 실패하고 그 충격으로 인해 사랑에 대해 불신하는 소심찌질남인 남자주인공 ‘마크’(개스파드 프로스트 분)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히로인이다. 과감하면서도 화끈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알리스’(루이즈 보르고앙 분)는 프로페셔널한 패션지의 사진작가로 자신의 소신을 확실히 얘기할 줄 아는 이지적인 매력과 섹시함을 두루 갖춘 매력녀인 것. 모델들에게 연기를 지도하면서 자신이 그들 앞에서 키스를 시연해 보일 정도로 과감한 매력의 그녀는 배우 루이즈 보르고앙이 본래 가지고 있는 매력과도 싱크로율 100%의 캐릭터인 것. 또한, 그녀는 자신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 ‘마크’의 마음을 잘 알면서도 좀처럼 마음을 주지 않는 초고수 밀당녀로서의 전문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사랑을 믿지 않는 싱글남의 마음을 뒤흔든다. 극중에서 그녀의 밀당의 기술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영화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이 세상에 아주 오랫동안 존재했고 누구나 하고 있지만 여전히 새롭게 다가올 ‘사랑’에 대한 담론을 제시할 2014년 新 사랑학개론 영화 사랑이 시작되는 계절이자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2월 13일 팔색조 매력이 돋보이는 여배우 루이즈 보르고앙과 함께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영화 | 오은정 기자 | 2014-01-16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