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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전문기업 매일유업(대표이사 김선희)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는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 국제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자사의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과 공동 참여해 모유 영양 분석 및 아기 똥 상담 서비스 등 자사만의 차별화된 전문적인 육아 상담 및 분석 서비스를 진행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그 동안의 베이비페어가 주로 육아 제품 판매에 초점이 맞춰졌으나 매일유업은 지난해부터 육아전문 기업답게 전문가 육아 상담 등 매일유업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베이비페어 문화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해왔고 올해는 소비자들의 폭발적 호응에 힘입어 그 수혜 대상을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매일유업은 지난 2011년 국내 최초, 유일의 매일모유연구소를 출범하여 모유 영양 성분 분석을 통해 모유에 가장 가까운 분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를 토대로 2012년부터 `아기에게 가장 좋은 것만’이라는 콘셉트로 전국 베이비페어 등을 통해 엄마들에게 모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이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모유 영양 상태를 체크하고 아기 똥 진단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적으로 모유와 아기 똥 관련 상담을 받은 엄마들이 2만 여명에 달하며 1,500여명의 엄마들이 모유 분석을 받았다.건강한 아기로 키우고 싶은 엄마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바로 모유의 영양과 아기 똥 건강을 체크하는 것. 모유의 영양 상태를 이해하면 아기에게 부족한 영양소가 없도록 평상시 건강한 식생활 관리를 할 수 있고 아기 똥의 유형을 통해 아기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매일모유연구소 연구진은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매일유업 앱솔루트 부스에 상주하면서 출산 후 다이어트 등으로 인한 식사 불균형으로 생기는 모유 영양 부족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15만원 상당의 모유 영양 분석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집에서 모유를 짜 냉동시켜 오거나 현장에 준비된 유축기를 이용해 즉석에서 모유를 담아 제출하면 한달 후 자신의 모유 영양 상태가 평가된 분석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다.매일모유연구소는 앱솔루트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었던 아기 똥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기 똥 전문가가 783가지에 달하는 아기 똥 데이터를 토대로 아기 똥 상태를 보고 아기 건강의 이상 징후를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매일유업 앱솔루트는 행사 기간 중 이유식, 임신수유부용 음료 시식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아과 전문의의 영양 설계로 만들어진 영양 이유식 `맘마밀 보글보글’과 자연을 담은 영양 간식 `맘마밀 요미요미 유기농 쌀과자’ , 아기를 위한 엄마의 영양 음료 `앱솔루트 맘스마일’ 등을 시음 시식해볼 수 있다. 이밖에 예비 아빠들을 대상으로 한 `위대한 임신 체험’ 이벤트, 제품 할인 구매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풍성하게 펼쳐진다.이번 베이비페어 프로그램 및 이벤트 상세 내용은 매일아이닷컴(http://befe.maeil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임종태 기자 | 2014-01-08 13:59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이 6일 SS14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성적인미와 마치 만화경(kaleidoscope)을 보고 있는듯한 판타지적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밝혀졌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 “Flower Boys in Paradise”는 목가적 이상향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섹스 판타지 테마를 띄고 있으며, 양성적인 미와 동시에 미래 지향적인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이번 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새 컬렉션의 모델 안드레 페직(Andrej Pejic)은 유니섹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탑모델이자, 남성과 여성의 얼굴을 동시에 지녀 양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유일한 모델이다. 또한, 그는 세계 최초로 웨딩화보를 찍은 남성 모델이기도 하다.그는 영상 속에서 MCM의 SS14 시즌 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나는 소년이자, 소녀이다!” 라고 외치며, 캠페인의 주제를 전하였다. 또한 마치 만화경속에서 변화무쌍한 컬러로 변하는 나비 모양을 본떠온 것과 같은 이번 영상은 나비의 날개 한쪽에서 ‘안드레 페직’의 소년의 매력을, 다른 한쪽에서는 소녀의 섹시한 매력을 나타내고 있다.독특한 시도이자, 놀라운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MCM의 SS14 시즌 광고 캠페인은 www.mcmworldwid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7 20:53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개원 25주년을 맞아 매직 아일랜드에 ‘사랑의 자물쇠’를 오픈했다. 는 매직 아일랜드 내 ‘레이크 가든’에 위치, 연인이 함께 자물쇠를 걸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할 수 있는 새로운 데이트 코스다. 즉석에서 하트 모양 자물쇠, 번호형 자물쇠 등 다양한 형태의 자물쇠를 그 자리에서 구입해 원하는 사진과 메시지를 새겨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자물쇠’를 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1개 언어로 ‘사랑’이라는 단어가 새겨진 높이 4m의 초대형 하트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추억 또한 남길 수 있다. 특히 밤에는 각 언어에 은은한 조명이 들어와 낭만을 더해 낮과는 다른, 보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인과 만끽할 수 있다.가 위치한 에서는 절경을 한 눈에 담으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에서는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 속에서 다양한 메뉴의 분식을 먹을 수 있고, 에서는 정통 뉴욕식 피자를 맛볼 수 있다.한편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25주년을 맞아 1월 한 달간 20세 이상 연인들을 위해 ‘겨울사랑 연인 커플’ 우대 프로모션을 마련한다. 최대 20% 알뜰한 나들이를 지원하며 사랑의 자물쇠, 생맥주 2잔, 느린우체통 엽서 1매 중 하나를 선물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7 20:40

기분 좋은 촉촉함, 엘리샤코이 모이스트업 수퍼 히아루론 크림이 30만개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2013년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은 제품으로 꼽혔다. 특히 소셜커머스 위메프(www.wemakeprice.com)에서 2013년 한 해 동안 6번 완판 기록을 이어가며 베스트 셀러 제품다운 면모를 보여줬다.위메프에서 수분크림 100g 판매 매진 후 고객 앵콜 요청으로 지난 1월 3일까지 진행된 특가전에서 준비된 8천 세트도 모두 매진되면서 2013년 한 해 동안 위메프에서만 총 2만개 이상 판매되었고 2013 위메프 어워드에 선정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모이스트업 수퍼 히아루론 크림은 피부에 수분을 끌어당기는 히아루론산과 산소수가 함유된 오일프리 타입 수분크림으로 산뜻하고 가볍게 발리면서도 보습력이 뛰어나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주는 제품이다.엘리샤코이 관계자는 “모이스트업 수퍼 히아루론 크림은 위메프 완판과 더불어 위메프 고객 만족도 별 5개, 2013 얼루어 뷰티 어워드 수분크림 부문에 선정되는 등 출시 후 별다른 광고 없이 오직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제품이다. 제품 개발 당시 보습력 부분에 많은 심혈을 들인 제품으로 고객들로부터 제품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2014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는 엘리샤코이 스테디셀러 제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연구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7 19:44

2013년 1인 가구 453만명,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 25% 이상. 대한민국 네 집 중 한 집이 1인 가구인 시대가 되었다. 이음 싱글생활연구소는 이러한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해 20~30대 1인 가구 3011명을 대상으로 ‘1인 가구 주거 현황’을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20~30대 1인 가구의 과반수 이상인 54%가 자발적으로 1인 가구의 삶을 선택했으며,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경우는 4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독립 시 부모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았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전혀 받지 않았다’는 답변이 56%로 1위를 차지, 1인 가구의 삶을 선택할 때 경제적으로도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순위 다음은 ▲1000만원 미만(19%), ▲1000만원 이상~5000만원 미만(14%), ▲5000만원 이상~1억 미만(6%), ▲1억 이상(5%) 순인 것으로 집계됐다. 즉 부모의 경제적 지원을 받더라도 큰 금액보다는 소액 지원을 받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 하지만 부모의 경제적 지원을 받지 않는 대신 응답자의 32%는 주거 문제로 대출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렇다면 대한민국 2030 1인 가구의 주거 형태는 어떨까? ‘20~30대 1인 가구의 주거 형태’를 살펴본 결과 ▲원룸(43%)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응답이 제일 많았으며, 이어서 ▲아파트(20%) ▲오피스텔(16%) ▲다세대 주택(11%) 순으로 집계됐다. ▲기타(기숙사, 하숙, 쉐어룸, 고시원 등) 형태의 집에서 거주하는 1인 가구도 10%에 달했다.또한 ‘1인 가구의 주거 소유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자가 주택 보유자는 16%에 불과했으며, 대부분이 ▲보증금 낀 월세(36%), ▲전세(33%), ▲보증금 없는 월세(9%), ▲반전세(6%) 형태로 거주 중이었다. 보증금 유무를 떠나 월세만 합산할 경우 전체의 45%로서, 20~30대 1인 가구의 절반 가량은 월세를 내며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자의든 타의든 1인 가구의 삶을 살게 된 2030 싱글들은 1인 가구 생활의 가장 좋은 점으로 ▲간섭 받지 않는 자유로운 생활(42%)을 손꼽았다. 그 다음 장점으로는 ▲출퇴근 시간 절약(37%), ▲사생활 보장(14%), ▲취향에 맞는 집 꾸밈(4%) 등이 랭크됐으며, ▲좋은 점이 전혀 없다는 의견은 3%로 나타났다.반면 1인 가구 생활의 힘든 점으로는 ▲경제적인 부담(30%), ▲혼자 감당해야 하는 집안일(25%), ▲극심한 외로움(24%), ▲아프거나 위급할 때 혼자 해결하는 점(13%), ▲없다(8%) 순으로 집계돼 경제적인 부담감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1인 가구의 삶을 다시 선택할 것인가’를 묻는 질문에는 88%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한 이음 싱글생활연구소의 김미경 홍보팀장은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 20~30대 싱글 중에서 1인 가구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주거 현황을 살펴보고자 이번 조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조사 결과를 통해 요즘 20~30대는 부모에 의존하기 보다는 주체적으로 자신의 독립 라이프를 꾸려가길 원하고 실제로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7 19:33

“내복은 스타일을 망치는 속옷쯤으로만 생각했다. 지난 20년간 내복을 입는다는 것조차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하던 직장인 김성준 씨(34세)는 올 겨울 들어 초등학교 졸업 이후 입지 않던 내복을 다시 입기 시작했다. 최근 출시된 내복들은 소재가 얇으면서도 보온성이 좋아 스타일을 망치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게 몸을 감싸주기 때문이다.올 겨울 북극한파로 인해 내복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그 가운데 새롭게 등장한 소비계층이 있다. 바로 2030 젊은 남성 세대들이다.이전까지 ‘겨울내복을 입으면 움직임이 둔하고 갑갑하다’며 멀리했던 젊은 남성들이 제품들의 소재 및 컬러, 디자인 등이 예전에 비해 엄청나게 세련되어지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내복을 찾고 있다. 신년을 맞아 친구, 연인에게 내복을 선물하는 문화도 생겼다.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가 남성 기모 언더웨어 매출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동기 대비 약 10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중 2030 비중은 64%에 이르고 있어 젊은 세대들의 내복 시장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내복을 착용하면 2~3℃ 체감온도가 상승한다. 내복은 몸의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외부의 추위로부터 몸을 지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이러한 내복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내복을 입으면 패션 스타일을 망친다는 편견 때문에, 그동안 젊은 세대들의 외면을 받아온 것도 사실이다.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얇고 따뜻한 데다 패션성까지 겸비한 제품으로 재탄생 했기 때문이다. 특히 남성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기모 언더웨어는 감촉이 얇아 스타일을 해치지 않으면서 보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땀을 빠르게 흡수, 건조시켜 레포츠 시 땀을 많이 흘려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보다 스타일리쉬하게 변한 내복의 변신은 이너의 자리를 넘보기까지 한다. 과거 단색의 단조로움을 탈피하고 버건디, 네이비, 그레이 등 컬러를 자랑할 뿐 아니라 체크, 스트라이프, 도트 등의 패턴이 다채롭게 적용돼 이너 및 이지웨어로 활용 가능하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7 19:26

세계 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DJ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과 손잡고 클럽 혹은 파티에서 춤과 술을 즐기는 젊은 성인 소비자를 위한 책임 음주 문화 캠페인 ‘댄스 모어, 드링크 슬로우 (Dance More, Drink Slow)’를 펼친다.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젊은 소비자들이 클럽 혹은 파티 문화를 즐기면서 음주를 스스로 적절하게 즐기는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현재 DJ Mag Top 100에서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아민 반 뷰렌은 절제할 줄 아는 음주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새로운 트랙 ‘세이브 마이 나이트(Save my Night)’를 발표하였으며 이 트랙은 유튜브(http://youtu.be/DVHoVXzthY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그는 하이네켄과 협업한 “엑스퍼리먼트(The Experiment)”라는 영상에 출연, 같은 클럽에서 두 가지 형태의 밤을 보내는 것을 보여준다. 관객 수, 같은 장소, 시간대 등의 조건은 모두 동일하고, 두 실험조건에서의 유일한 차이는 DJ이다. 결과적으로 이 영상은 클럽 안에서 DJ의 활약에 따라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춤을 더 많이 추게 되고, 술을 천천히 즐기면서 마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이네켄의 책임 음주 문화 캠페인의 슬로건인 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이번 영상은 유투브(http://youtu.be/WRup4Xk7uK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J 아민 반 뷰렌은 하이네켄의 책임 음주 문화 캠페인과 협업한 이유로 “DJ들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책임이 있고,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는 DJ들에게도 너무나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특히 ‘세이브 마이 나이트(Save My Night)’를 통해 이런 메시지를 내가 디제잉하고 있는 댄스 플로어에서 직접 팬들에게 전달 할 수 있어 정말 혁신적이면서도 독특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하이네켄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인 알렉시스 나사르드(Alexis Nasard)는 “하이네켄은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을 위한 올바른 음주문화를 성립해, 맥주가 사회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데 공헌하기를 원한다”라며, “하이네켄은 오직 하이네켄만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인 방법을 통해 지나친 음주 관련 문제에 접근할 것이며, 이러한 방식은 소비자들로부터 좀 더 효율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은 하이네켄이 세계적 기업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지난 2004년부터 전 세계에서 후원해 온 UEFA 챔피언스 리그, 럭비 월드컵 및 수많은 음악 행사 등을 통해 꾸준하게 전파하고 있으며, 이 캠페인 메시지는 하이네켄 제품의 병과 캔에서도 지속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2014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댄스 모어, 드링크 슬로우” 캠페인은 하이네켄 맥주를 본인 스스로 조절하며 즐기고, 하이네켄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탐험하는 하이네켄만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20개국 이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술과 함께 춤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하이네켄의 E.H.R (Enjoy Heineken Responsibly)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theheinekencompany.com/media/features/dance-more-drink-sl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7 19:23

LG전자가 미국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 공략을 위해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네이트 버커스(Nate Berkus, 이하 버커스)’와 손잡았다.LG전자는 미국 현지시간 6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프리미엄 주방가전 패키지인 ‘LG 스튜디오 (STUDIO)’와 ‘버커스’와의 협력을 공식 발표했다.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행사장에서 ‘버커스’를 직접 소개하며 “최근 미국 시장에 런칭한 ‘LG 스튜디오’를 통해 고객이 진정으로 꿈꾸는 주방을 보여줄 것”이라며 “라이프스타일 전문가이자 디자이너인 ‘버커스’의 참여로 ‘LG 스튜디오’의 새로운 변화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LG전자는 ‘나를 표현해주는 주방(My Signature Kitchen)’을 표방한 ‘LG 스튜디오’와 ‘버커스’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한 프리미엄 주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버커스’는 ▲프리미엄 주방에 대한 미국 소비자 트렌드 연구 ▲디자인 협업 ▲마케팅 활동 등 ‘LG 스튜디오’ 제품 개발 및 브랜드 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버커스’는 1995년 시카고 소재 디자인회사(Nate Berkus Associates)를 열고, ‘집은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는 주제로 현대적 감각의 간결한 디자인을 추구해 왔다. 2002년부터 ‘오프라 윈프리 쇼(The Oprah Winfrey Show)’에서 실내 인테리어 전문가로 고정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고, NBC방송사의 ‘아메리칸 드림 빌더(American Dream Builder)’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2005년‘홈 룰스(Home Rules(Hyperion))’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7 19:07

LG생활건강의 신 효능주의 한방화장품 수려한은 인삼에서 추출한‘진생본초단’성분으로 피부 기력을 다져주고, 피부에 영양과 탄력을 더해주는 ‘수려한 본 라인’ 7종을 출시했다.이 제품은 ‘워터드립(water-drip)’ 방식으로 100시간동안 한 방울씩 정성껏 추출한 인삼성분인 ‘진생본초단’ 성분과 다양한 진세노사이드와 아미노산을 함유했으며, 인삼전초(뿌리, 잎, 줄기) 성분이 피부 스트레스를 다스려 속부터 건강한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보습 케어용 ‘수려한 본 초보습’과 탄력 케어용 ‘수려한 본 탄력’ 두 라인 구성됐으며, 은은한 느낌의 부드러운 한방 플로럴의 향을 적용해 기분까지 맑게 해준다.대표품목인 ‘수려한 본 탄력 크림’은 인삼전초를 한방울씩 정성껏 추출하여 얻은 진생본초단과 탄력방이 함유된 탄탄한 농축 한방 크림으로, 피부에 바르는 즉시 밀착되어 피부 영양은 물론 탄력까지 한번에 케어할 수 있다. 외부환경에 지쳐 느슨하고 탄력감이 사라져가는 피부를 탄탄하게 가꾸어 주고, 목까지 관리할 수 있는 75ml 대용량의 탄력케어 크림이다. ‘수려한 본 라인’은 전국 대형마트 내 수려한 매장에서 판매한다.[제품 용량 및 가격]본 초보습 수액 [160ml/38,000원대]본 초보습 유액 [130ml/40,000원대]본 초보습 에센스 [45ml/50,000원대]본 초보습 아이크림 [30ml/50,000원대]본 초보습 크림 [50ml/50,000원대]본 탄력 아이크림 [25ml/50,000원대]본 탄력 크림 [75ml/50,000원대]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7 19:00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이 6일 SS14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성적인미와 마치 만화경(kaleidoscope)을 보고 있는듯한 판타지적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밝혀졌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 “Flower Boys in Paradise”는 목가적 이상향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섹스 판타지 테마를 띄고 있으며, 양성적인 미와 동시에 미래 지향적인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이번 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새 컬렉션의 모델 안드레 페직(Andrej Pejic)은 유니섹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탑모델이자, 남성과 여성의 얼굴을 동시에 지녀 양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유일한 모델이다. 또한, 그는 세계 최초로 웨딩화보를 찍은 남성 모델이기도 하다.그는 영상 속에서 MCM의 SS14 시즌 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나는 소년이자, 소녀이다!” 라고 외치며, 캠페인의 주제를 전하였다. 또한 마치 만화경속에서 변화무쌍한 컬러로 변하는 나비 모양을 본떠온 것과 같은 이번 영상은 나비의 날개 한쪽에서 ‘안드레 페직’의 소년의 매력을, 다른 한쪽에서는 소녀의 섹시한 매력을 나타내고 있다.독특한 시도이자, 놀라운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MCM의 SS14 시즌 광고 캠페인은 www.mcmworldwid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임종태 기자 | 2014-01-07 15:33

전자파 우려가 없어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신기술 방식의 ‘오르고 냉온수매트’가 1월 국내 론칭했다. 이를 기념해 오르고매트를 국내에 공급하는 ㈜하우징퍼니쳐는 타사 매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정수량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오르고 냉온수매트는 국내에 출시된 냉온수매트 중 유일하게 최첨단 방식인 반도체 소자 방식을 통해 물온도를 조절하는 방식을 채택했다.하우징퍼니쳐 관계자는 “TV 고발프로그램을 통해 알아본 온수매트 보일러기계의 전자파수치는 최대 많게는 500mg~3,000mg의 전자파가 발생한 소수의 제품도 나와서 소비자의 충격을 주고 있다. 오르고 냉온수매트는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수치가 최저 수준이고 무선리모컨으로 보일러를 멀리 두고 사용하여 보일러의 미세한 전자파도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다. 수면공간인 매트 위에서는 전자파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오르고 매트가 전자파에 보다 안전한 이유는 전선코일로 물을 데우는 전열방식의 온수매트와 달리 최신기술인 반도체 소자방식의 발열·흡열 성질을 이용하여 물을 데우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특히 흡열 방식을 이용해 자동으로 물을 차갑게 할 수 있어 여름철에는 냉수나 얼음물을 넣지 않아도 돼 간편하다. 땀띠가 생기기 쉬운 아이들이나 더위를 잘타는 남성들에게 특히 적합하며 사계절 내내 사용이 가능하다.소비전력은 최대 160W, 취침 시 평균 80W로 전열 방식보다 낮아 난방비와 냉방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매트내부에는 호스를 내장하고 있지 않아서 몸이 배기지 않고 고장이 적은 것도 특징이다. 1mm의 얇은 두께에 1~2kg으로 가벼운 오르고매트는 청소 시 물걸레로 닦아주기만 하면 되는 PVC 방수재질로 만들어져 있어 침대에서 사용하기에도 손색없으며, 청소가 간편하고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도 사용하기 편리하다.여기에 보일러가 뒤집어지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안전장치와 물 부족 경고음이 울려도 물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몇 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기본적인 안전장치뿐만 아니라 호스와 보일러를 연결하는 연결캡을 분리해도 물이 흐르지 않게 안전캡이 장치돼 있어 분리·결합이 간편하고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화상의 염려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하우징퍼니쳐 관계자는 “오르고매트는 해외 외신을 통해 신기술제품으로 안전성이 검증되고 특히 전세계 선진국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라며 “이미 미국, 프랑스, 스위스,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전기안전·전자파 인증이 까다로운 전 세계 선진국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나라에서 보다 저렴하게 한국에서 구매할 수 있을 것”라고 덧붙였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6 20:32

겨울채소의 최고봉은 뭐니 뭐니 해도 시금치다. 시금치 중에서도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것이 바로 ‘포항초’다.‘포항초’는 포항에서 나는 시금치에 붙여진 말이다. 즉 ‘포항초’는 브랜드 시금치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포항초’는 겨우내 해풍을 맞으며 자란 것을 최고로 친다. 강한 바닷바람과 차가운 겨울을 이겨내고 땅에 착 달라붙어 자라 진한 향과 달달한 맛이 일품이다.포항의 시금치는 일반 시금치에 비해 키가 작지만 오히려 뿌리를 중심으로 옆으로 자라 향과 영양분이 고루 퍼져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뿌리 부분에 흙이 쌓이도록 모래땅을 덮어주므로 뿌리가 길고 강하면서 빛깔도 보기 좋은 붉은 색을 띤다. 그래서 시금치 농가들은 포항이 겨울철 시금치 재배의 최적지라고 자부한다.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포항초는 현재 500여 농가가 350㏊에서 연간 5천여톤을 생산하고 있다. 이 가운데 비닐하우스 등 시설이 100㏊고 나머지는 노지다.연간 ‘포항초’ 생산액은 줄잡아 122억원 규모. ‘포항초’는 포항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생산량의 95% 이상이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에서 판매되고 있다. 포항에서 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포항사람들은 쉽게 먹을 수 없는 고급음식이 바로 포항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6 19:28

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주거복합단지인 ‘일산 요진 와이시티’에 올해 첫 주말인 4일, 5일 주말 양일간 견본주택에 방문객이 몰렸다.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추진 등 개발호재와 최근 계약금 10% 중 5%를 융자받을 수 있도록 계약조건을 변경해 초기 부담금을 줄이는 등 혜택을 부여했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요진건설산업의 ‘일산 요진와이시티’에는 주말에만 400여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방문 및 문의가 30~40% 상승했고 분양률도 높아지고 있으며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일산 요진 와이시티 분양사업부 유경석 실장은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단지의 경우 미래가치가 높아진다는 점에서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아지게 마련이고 특히, 특히 최근 수도권 주택시장의 전반적인 침체로 투자자들이 단지 옥석을 가려내기가 쉽지 않은데, 이럴 경우 확실한 교통 호재를 갖춘 단지나 한강조망권을 갖춘 경우 시세 흔들림이 덜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 단지의 경우 일산신도시 내 16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한강조망과 북한산 조망이 동시에 되는 일산신도시의 마지막 분양단지로 희소성과 신도시의 모든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단지다.‘일산 요진와이시티’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6만 6,039㎡ 부지에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 선진국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미래형 복합주거단지로 이번에 선보이는 것은 지하 4층, 최고 지상 59층 주상복합 아파트 6개 동 2,404가구다.전용면적은 59~244㎡로 주상복합아파트임에도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비율이 전체의 60%이상을 갖췄다. 또한 주상복합답게 전용 156~244㎡ 28세대는 펜트하우스로 구성했다.‘일산 요진와이시티’ 현장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있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하철 3호선 백석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도보3분 거리로 이동 가능한 초역세권이며 광화문, 강남, 파주, 인천 등 서울과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도 단지 앞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자유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일산IC가 가까워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쉽고 향후 대곡역은 GTX 역으로 추진 중에 있어 역세권 최대 수혜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또한 고양종합터미널, 홈플러스, 메가박스영화관, 코스트코, 이마트, 일산병원, 롯데백화점 등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백신초,중,고와 백마중, 백마고, 백석고 등의 우수한 교육시설도 자리 잡혀있다.여기에 일산호수공원, 고양백석체육센터, 백석근린공원 등 공원시설이 풍부해 운동 및 여가활동을 하기에도 좋다. 입주는 2016년 예정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1-06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