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12,898건)

동일상품의 최저가 가격비교뿐아니라 여러 쇼핑몰에서 진행되는 기획전과 특가이벤트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집단지성의 쇼핑 커뮤니티 사이트가 오픈했다. 인터파크의 자회사 가격비교사이트 ‘비비(www.bb.co.kr/대표 최대봉)’가 9일 쇼핑 커뮤니티 을 선보인 것. ‘할인에 미치다’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들이 직접 쇼핑특가, 이벤트정보 등 온라인몰의 모든 할인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은 ‘쇼퍼+와글와글’을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쇼핑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 외에도 속상했던 점, 궁금했던 점, 조금 더 싸게 살 수 있는 노하우 등을 함께 나누자는 뜻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주민번호 없이 이메일 주소만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누구나 손쉽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게시판 형태로 꾸며져 있는것이 특징이다.▲상품 특가정보 및 회원들이 직접 운영하는 업체특가 정보를 공유하는 ‘쇼핑정보’ ▲업체별, 경품별, 당첨 유형별 진행되는 이벤트를 공유하는 ’이벤트정보’ ▲회원들 간의 물품 거래가 가능한 ‘쇼핑장터’ ▲쇼핑에 대해 궁금한 점, 알뜰 쇼핑 노하우 자랑, 쇼핑의 어려움 및 불만족 상품 정보를 나누는 ‘쇼핑토크’ 코너 등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쇼핑몰별, 카테고리별 검색을 통해 다양한 할인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회원들의 정보공유 활성화를 위해 회원가입, 게시글 작성 및 조회시 포인트가 지급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정기 이벤트를 통해 사이버 머니로 교환하거나 추후 오픈되는 포인트몰에서 상품결제도 가능하다. . 비비 마케팅실 박진수 실장은 “쇼글쇼글은 고객들이 직접 정보를 공유하는 집단지성의 쇼핑커뮤니티로 향후 비비의 가격비교 검색엔진과 결합해 상품의 가격비교와 할인정보 비교 등의 매칭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경제 | 권혁교 기자 | 2012-03-09 11:07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시기가 다가왔다. 겨우내 웅크리고 있던 연애세포도 빼꼼 고개를 내미는 이때야 말로 '연애세포 재생 프로젝트'에 딱 맞는 시기다.‘봄맞이’ 기분전환이 필요한 이때, 얼어있던 연애세포를 다시 두근두근 뛰게 해줄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려보는 건 어떨까?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대표이사 선우용여)가 달콤한 봄바람을 바라는 이들을 위해, 죽어있던 연애세포도 확실하게 살려주는 ‘연애감성 100%’ 문화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사랑을 찾아 떠난 남자의 유쾌한 인도 여행기인 연극 '인디아 블로그(~3.7)’를 비롯해, 사랑을 고백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3.11)'의 관람권을 무료로 증정한다.또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의 환상적인 마술콘서트인 'The Magic Show(~3.13)'와 볼수록 연애하고 싶어지게 하는 리얼 연애지침서인 연극 '옥탑방 고양이(~4.4)'의 초대권도 마련됐다.그리고 좋은 남자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이 땅의 모든 여자들을 위한 실전연애팁인 도서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4.12)'도 무료로 제공한다.결혼정보업체 레드힐스의 풍성한 무료 문화공연이벤트는 홈페이지(www.redhills.co.kr) 이벤트 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생활경제 | 임종태 기자 | 2012-03-05 17:34

얼마 전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선우용여 대표이사. www.redhills.co.kr)가 100억대 이상 자산가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배우자에게 바라는 경제수준에 대해 50%에 달하는 응답자가 ‘자신의 일에 충실하다면 경제력은 상관없다’고 답했다. 이처럼 여성자산가들은 상대방의 경제력이 자신에 비해 부족하더라도 크게 허물로 보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이를 뒷받침하듯, 최근 1000억대 자산을 가진 40대 전문직 여성이 레드힐스의 공개구혼 프로그램을 통해 짝을 찾아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스스로 순수하고 착한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밝힌 이 여성은 강남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재혼대상의 남성을 찾고 있다. 1000억대의 자산을 보유한 전형적인 엘리트집안의 상속녀로서, 자신 역시 100억대의 자산을 소유한 재력과 미모, 그리고 성품까지 두루 갖춘 ‘원조 엄친딸’이다.이번 공개 구혼을 결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레드힐스 김유정 담당매니저는 “재혼이고 워낙 착한 스타일이기에 더욱더 신중하게 짝을 찾기 위해 결혼정보회사를 찾았고, 이왕 결정했으니 더 많은 후보들 중에서 정말 맞는 상대를 만나려고 신청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여성이 원하는 조건에 대해서는 재산이나 학력 등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사람됨됨이를 우선적으로 보고 주위로부터 존경 받을 수 있는 성품을 먼저 본다”고 밝혔다. 레드힐스는 이 여성을 위해 신청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성과 어울리는 후보자를 선정해 학력, 직업, 결혼경력은 물론 개인 신용정보까지 직접 서류를 통해 확인하고 만남을 주선할 예정이다.레드힐스 선우용여 대표는 “이미 경제력을 갖춘 여성자산가들의 경우엔 남성의 능력보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원만한 성품을 가진 사람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공개구혼을 통해 진정으로 원하는 짝을 찾아드리기 위해 레드힐스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여성과의 만남을 원하는 40~50대 대한민국 남성은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레드힐스 홈페이지(www.redhill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임종태 기자 | 2012-02-28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