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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상으로 입춘이 지나 오늘은 봄비가 내리고 싹이 돋는다는 우수(雨水)다. 봄이 성큼 다가오면서 새 봄에 멋진 꽃미남이 되고 싶은 남성들을 위해 손쉽게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BB크림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과거 남성들 중에는 스킨, 로션 등 기본적인 케어만 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외모가 경쟁력의 하나로 인식되고 남성 그루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BB크림은 남성 스킨케어의 잇 아이템이 됐다.그러나 BB크림 바르는 법을 정확히 아는 남성들은 많지 않다. 너무 많은 양을 바르거나 고르지 않게 바를 경우 오히려 화장한 티가 나서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남성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랩 시리즈(LAB SERIES)가 BB크림 사용법을 공개한다.- BB크림 바르기 전 피부결을 정돈하세요겨우내 피부 관리를 소홀히 했다면 남성들의 피부는 찬 바람과 건조한 공기 등에 의해 들떠 있을 수 있다. 특히 남성들의 피부는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는 많은 반면 수분 함유량은 적어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기 때문에 각질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다. 들뜬 피부에 무작정 BB크림을 바른다면 오히려 피부 각질 사이사이에 BB크림이 끼어 매끈하지 않은 피부결이 더 부각되기 쉽다. 일명 ‘화장이 잘 먹는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얼굴의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가장 먼저 따뜻한 물로 막힌 모공을 열어준 다음 클렌저를 사용해 피지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세안 후에는 보습 스킨을 발라 세안 후 남아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에센스 로션을 발라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시킨다.랩 시리즈에서는 작은 알갱이가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폼 클렌저 ‘멀티 액션 훼이스 워시’와 보습 스킨 ‘워터 로션’,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에센스 로션 ‘에이지 레스큐 훼이스 로션 플러스 진생’을 추천하고 있다.- 콩알만큼 덜어 볼, 이마, 코, 턱 순서로 결대로 바르세요화장한 티가 나지 않으면서 결점은 가려주는 자연스러운 남성 피부 연출을 위해서는 BB크림 바르는 양, 바르는 순서, 바르는 방법을 신경 써야 한다.먼저 손을 깨끗이 씻은 후 손바닥 혹은 손등에 콩알만큼 BB크림을 덜어낸다. 손가락 끝을 이용해 양 볼, 이마, 코 끝, 턱 다섯 부위에 분배한 후 볼, 이마, 코, 턱의 순서로 피부의 결 대로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 바른다. 이때 문지르듯 바르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좋다. 화장이 지워지기 쉬운 광대 부분과 코 주위는 다른 부위보다 조금 더 바르는 것도 방법이다.BB크림을 바르지 않은 턱과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턱 쪽으로 갈수록 옅게 바른다. 팔자 주름 선과 코 아랫부분, 눈썹이나 수염, 머리카락 사이에 BB크림이 뭉치지 않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손바닥을 이용해 얼굴 전체를 감싸 BB크림이 뜨지 않도록 살포시 눌러준다.최근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된 BB크림도 많이 출시되고 있어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돼 있는 제품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 외출하면서 BB크림을 발랐다면 하루 종일 자연스러운 피부결 연출과 자외선 차단을 지속하기 위해 오후에 한번 정도 덧바른다.랩 시리즈의 ‘비비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35 PA+++(BB Tinted Moisturizer SPF35 PA+++)’는 가벼운 질감의 BB크림으로 자연스럽게 여드름 자국, 모공 등 피부 결점을 가려주고 단시간 내에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표현해 준다. 또 자외선 차단이 가능해 따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되고 피부의 번들거림을 잡아주어 모공을 더욱 작아 보이게 한다. 지속적으로 사용시 피부의 주름과 탄력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귀가 후 깨끗한 세안은 필수BB크림을 바른 날에는 귀가 후 꼭 클렌징 세안을 해야 한다. 남성들의 경우 물이나 간단한 비누 정도로 세안을 끝내는 경우가 있는데, 깨끗이 BB크림을 씻어내지 않을 경우 화장품과 외부에서 묻어온 노폐물, 피지 등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BB크림을 바른 날에는 이중 세안을 하거나, 모공 깊은 곳까지 케어해주는 딥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면 좋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9 16:08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Levi’s®)가 6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 아이템 프리미엄 굿즈 캡슐 컬렉션(Premium Goods Capsule Collection)을 선보인다.리바이스 프리미엄 굿즈 컬렉션은 남캘리포니아 휴양도시 팜 스프링즈(Palms Springs)에서 영감을 얻어 기존 리바이스 클래식 아이템에 산뜻한 느낌을 더했다. 블루와 화이트 컬러를 사용하여 모던 스포츠웨어 감성과 아름다운 자연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휴양지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블루는 청마의 해를 맞아 전 세계 패션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컬러로, 짙은 블루 컬러가 주를 이루는 프리미엄 굿즈 제품 역시 밝고 경쾌한 봄 분위기는 물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실크, 스웨이드와 같은 고급 원단과 셀비지 데님을 사용한 프리미엄 굿즈는 세계적인 데님 브랜드로써 리바이스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스타일과 디자인 그리고 크래프트맨십(craftsmanship)을 더해 퀄리티의 완성도를 높였다. 강렬한 블루 컬러의 스웨이드 베이스볼 재킷,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남성용 재킷, 여성용 실크 블라우스 등 모던하면서도 정제된 빈티지 아메리칸 스트리트 스타일을 표현한다.리바이스의 프리미엄 굿즈 컬렉션은 20일부터 리바이스 명동 매장 및 전국 주요 리바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9 16:04

작년 한해 아르바이트시장에서 최고시급을 받은 직종은 ‘피팅모델’이며 최저와의 차이는 ‘8,290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지난 2013년 한해 동안 등록된 전체 96개 직종의 채용공고 시급을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은 시급을 받은 직종은 ‘피팅모델’로 평균 ‘1만 3,310원’의 시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2013년도 법정 최저임금인 ‘4,860원’보다 2.7배 많은 금액이다.2위는 평균 ‘1만 142원’을 받은 ‘개인지도·과외’로 피팅모델과 함께 유일하게 시급 1만원을 넘긴 직종으로 드러났다.이어 ‘나레이터모델’(9,922원), ‘방문학습지’(9,249원), ‘보조출연자’(8,623원), ‘대학·교육기관’(8,359원) 순으로 최고시급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가장 시급이 높았던 직종 상위 10위권을 살펴보면 ‘외국어·어학원’(7,316원) 등 강사교육직종이 6개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헤어·피부·미용’(7,561원) 등 서비스직종이 4개였다.반면 가장 적은 시급을 받은 직종은 ‘아이스크림·생과일 전문점’으로 평균 ‘5,020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최고 시급인 피팅모델의 ‘1만 3,310원’과의 차이는 ‘8,290원’에 이르렀다.‘만화방’(5,021원)은 거의 대등한 수치로 최저시급 2위를 기록했다.이 외 최저시급 10개 직종에는 편의점(5,099원), 도서대여점(5,061원) 등 매장관리직이 5개로 가장 많고, 제조가공(5,126원), 주유·세차(5,115원) 등 생산기능직 3개, 베이커리(5,042원) 등 서빙·주방직이 2개였다.전체 96개 직종의 평균시급 분포로 보면 ‘5,500원~6,000원 미만’이 39.6%로 가장 많았고 ‘5,000~5,500원 미만’이 26%, ‘6,000원~7,000원 미만’이 22.9%였으며, ‘7,000~10,000원 미만’ 9.4%, 1만원 이상은 2.1%였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9 15:54

우리나라 20대 이상 대부분의 국민이 매일 한 잔 이상 마신다는 최고의 기호식품 ‘커피’. 그런데, 정작 커피 맛을 제대로 알고 즐기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커피 맛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요소는 생두와 원두다. 생두는 커피나무의 열매를 말하고, 원두는 그 열매를 열을 이용해 볶은 상태를 말한다.커피를 마시기 위해선 반드시 원두 상태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 볶는 과정에 따라 수백 가지의 커피 고유의 맛과 향이 결정된다. 이 과정을 로스팅(Roasting)이라고 하는데, 커피 맛을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따라서, 로스팅은 매우 과학적으로 진행돼야 원하는 커피의 맛과 향을 얻을 수 있다.로스팅은 200~250℃의 온도에서 약 10~30분간 진행된다. 일반적으로는 온도가 낮고 시간이 짧으면 커피의 신맛이 강하고, 온도가 높고 시간이 길수록 쓴맛이 더 난다.최근 커피전문기업 프리메로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이 로스팅 데이터를 축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소셜 커피 플랫폼 ‘커피밸런스(www.coffeebalance.com)’를 열었다.이 사이트는 우선 로스팅의 기본인 전 세계의 생두 정보를 제공한다. 적정한 로스팅을 하려면 생두의 원산지와 생산고도, 수확시기, 특성 등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이다. 로스팅 시작에 앞서 이미 생성된 생두 정보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해당 로스팅 프로파일에 저장된다.다음으로 로스팅 진행 전 날씨와 내외부 온도, 습도, 투입된 생두의 양 등을 입력하고 나면 준비가 끝난다. 이어 실제로 로스팅을 하면서 변화되는 온도, 댐퍼(Damper; 배기 송풍 조절기), 압력, 화력 등의 상태를 1분단위로 입력할 수 있도록 했다.로스팅이 모두 마치면 자세한 생두의 상태 변화를 담은 프로파일이 자동으로 완성된다.이 로스팅 프로파일은 일방적으로 제조된 커피만을 마셔온 일반소비자들 사이에선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커피 마니아들 입장에선 이 로스팅 프로파일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하나하나의 수치의 조합은 곧 자신만의 커피 맛과 향을 만드는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커피밸런스는 이처럼 이용자가 직접 로스팅 파일을 작성해 축적해 나갈 수 있는 기본적인 도구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로스팅 프로파일 작성을 동영상으로도 만들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사이트 운영자 서인정 대표는 “커피를 아무렇게나 마시던 시절은 지났다. 이제 커피는 매우 과학적인 대응이 필요한 기호식품이 됐다”며 “커피 공정의 핵심인 로스팅 프로파일을 작성하는 것은 자신만의 커피 레시피를 체계화해 고품질의 커피를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걸음이다”고 설명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9 15:26

(주)시아피플에비뉴의 커피&크로케 전문 브랜드 ‘밀쉐프(www.millchef.com)’의 전속 모델로 배우 정주연이 발탁됐다.밀쉐프는 2월 25일 정주연과 함께 논현동 싸이더스HQ 본사 1, 2층의 약 534.49㎡ 규모로 입점 예정인 ‘싸이더스HQ점’의 그랜드 오픈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주)시아피플에비뉴는 지난 14일 정주연과 전속 계약 모델을 체결하고, 논현동 일원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정주연은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선보인 신입답지 않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각종 콘셉트의 촬영을 다채로운 포즈와 매혹적인 표정으로 소화하며 많은 박수갈채를 이끌어 냈다. 밀쉐프 측은 “도회적이고 발랄한 매력으로 신인답지 않는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정주연의 이미지가 밀쉐프의 감각적인 브랜드와 잘 부합한다”며 “향후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을 공략하는 데 정주연이 지닌 매력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밀쉐프는 유럽풍의 이색적인 인테리어에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웰빙 크로케를 비롯해 커피, 와인, 브런치, 샐러드 바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커피&크로케 전문 카페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9 15:05

평소 집안 여기저기에 어지럽게 널려 있는 물건들로 골머리를 앓는 분들이나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어도 엄두가 나지 않는 분들을 위한 제품이 나왔다. 바로 ‘더 스페이스, 멀티 스윙랙(The Space Multi Swing Rack)’ 다용도 정리함이 그 주인공. 뛰어난 수납공간 활용으로 주방, 화장대, 거실의 소품들을 깔끔하고 세련되게 정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준다.스윙랙의 크기는 ‘290×160×240×210’로 어떻게 보면 작게 느껴질 수 있는 사각 타워 형태지만, 양방향 이동과 회전이 편리해 좁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기능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당기고 돌리고 넣기만 하면 3단으로 변한다. 공간 활용뿐만 아니라 소품들의 구분도 확실하게 해주는데 물건을 찾기도 쉽고 다시 넣기도 쉬운 편의를 제공한다. ABS재질로 만들어져 작지만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하기 때문에 파손 걱정 없는 훌륭한 수납장 노릇을 톡톡히 해낸다. 색상은 화이트, 그린, 블랙이 있으며 사이즈는 모두 같다.또한 스윙랙을 주방이나 냉장고 안에 놓고 갖은 양념들을 구분, 보관을 하고 싶다면 추가선택 사양으로 양념통을 구매할 수도 있다. 스윙랙 전용 양념통은 식품용 용기 관련 시험을 통과한 제품이기에 건강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 양념통은 그린 색상으로 사이즈는 65øx105mm, 6PCS 가격은 10,000원이다.스윙랙 멀티 제조사 브랜드인 ‘더 스페이스(The Space)’는 ‘공간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가치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생활 속 작은 공간까지 그 활용도와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들을 생산 및 제공해 고객들에게 양질의 편의와 만족감을 드릴 것을 약속한다는 사명의식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어지러운 주위 환경을 정갈하게 정리정돈 하고 싶다거나, 삼겹살을 굽다가 소금이나 후추 양념통을 찾지 못해 낭패를 본 경험이 있다면 스윙랙을 넣고, 밀고, 당기고, 돌리고 하면 된다. 다용도 만능 수납장 스윙랙은 천년넷 아이디어쇼핑몰 웰피아닷컴(www.welpia.com)에서 2~3만원대의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9 15:02

헌터의 새로운 라인 ‘헌터 오리지널(Hunter Original)’이 지난 2월 15일 2014 AW 런던 패션 위크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이번 컬렉션에서 헌터는 160년 전통의 브랜드 헤리티지에 충실함과 동시에 끊임 없는 디자인 혁신을 통해 오늘날의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헌터 오리지널(Hunter Original)’ 라인은 브랜드 헤리티지와 아이코닉한 신발 컬렉션을 기반으로 아우터, 니트 웨어, 그리고 액세서리 류를 포함한다. 풍성한 실루엣의 부피감 있는 더플 코트, 딥 카키 컬러의 야상 아우터 등은 레인부츠의 아이덴 티티를 살리면서 하이 엔드 패션으로 흥미롭게 재해석하였고, 이는 아이코닉한 ‘웰링턴 부츠’와 함께 헌터를 대표하게 될 것이다. 헌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알라사데어 윌리스는 ‘헌터 오리지널은 브랜드의 고유한 특성을 개발하고 존중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브랜드의 혁신, 정통성, 기능성 그리고 패션에 기초한 브랜드의 진정한 잠재성을 깨닫게 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한다.’ 며 ‘헌터 오리지널(Hunter Original)’라인을 전 세계의 소비자들에게 소개한 것에 매우 고무되어 있다.’고 전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8 19:16

인기 드라마 ‘기황후’의 주인공 ‘지창욱’이 봄을 맞이하여 남성들에게 봄 패션의 노하우를 제안했다. 항상 젠틀하면서도 차분한 패션 감각을 뽐냈던 ‘지창욱’이 최근 ‘애드호크(ADHOC)’의 전속 모델로써 촬영한 패션 화보에서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봄 스타일을 연출하면서 또다른 화사한 매력을 선보였다.올 봄 남성패션에 있어 재킷, 니트와 같은 ‘원 포인트 아이템’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지창욱’이 전속 모델인 남성 브랜드 ‘애드호크(ADHOC)’의 경우도 재킷, 니트, 카디건과 같이 한 가지 아이템으로 여러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원 포인트 아이템’이 올해 들어 남성의류 전체 카테고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베이지, 브라운, 파스텔 톤의 밝고 편안한 색상의 재킷, 니트, 팬츠의 비중을 확대 했다. ‘애드호크(ADHOC)’의 청색의 심플한 재킷은 가벼운 소재를 사용한 봄 재킷으로 청바지, 면바지, 정장바지 모두 매치가 용이한 제품이다. 밝은 블루 컬러로 올 봄 인기 아이템 중 하나이다. (재킷-14만9천원)카디건은 활용도가 높아 멋쟁이 남성들이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 ‘애드호크(ADHOC)’의 카디건은 부드러운 느낌의 남성 숄 카라 카디건으로 무난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티셔츠나 셔츠에 코디하여 재킷을 착용해주면 좋다. 소재가 두껍지 않아 간 절기에 걸치기 좋다. (카디건 8만9천원)셔츠의 경우 믹스매치가 용이한 잔잔한 체크 셔츠를 추천한다. 두껍지 않은 소재로 사계절 입을 수 있으며, 니트와 매치해서 입으면 더욱 좋다. 티셔츠는 줄무늬 티셔츠를 추천한다. 컬러배색이 들어간 얇은 줄무늬로 무난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셔츠-6만 9천원/티셔츠-3만9천원)감각적인 회색 톤으로 어디에나 무난하게 매치하기 좋은 팬츠를 추천한다. 입었을 때 슬림 한 라인으로 스판 소재가 들어가 있으며, 컬러 감이 좋은 기본 면바지로 화사한 봄에 잘 어울리는 최고의 아이템이 될 것이다. (면 팬츠-7만9천원)이번 봄에는, 의상과 매치하기 좋은 스페인 브랜드 ‘마이앙스(maians)’에서 신상품으로 선보인 ‘플림 솔’ 슈즈를 추천한다. 천연 면 소재와 ‘벌커나이즈드 솔’을 사용하여 스페인 현지에서 장인의 손에 의해 수 제작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올 봄 인기 아이템이 될 것이다. (슈즈-가격미정)올 봄 ‘기황후’의 주인공, 지창욱이 제안하는 꼭 필요한 봄 패션 아이템으로 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이 아이템들이 당신을 멋스럽고 고급스럽게 보이게 해 줄 것이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8 19:14

2007년에 태어난 ‘황금돼지띠’ 아이들이 오는 3월 드디어 학교에 간다. 2007년 당시 ‘황금돼지띠’로 인한 베이비붐 현상으로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10%나 높았다. 이들 아이들의 입학을 앞두고 신학기 준비용품이 불티나게 판매되는 가운데 엄마들은 톡톡 튀는 센스로 예년과 다른 소비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에 따르면 최근 한 달여 동안 아동용 책가방 판매는 작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으며 신발주머니 등 보조가방 판매 역시 62% 증가했다.황금돼지띠 아이들의 입학 준비 트렌드를 보면 책가방의 경우 평소 대세를 이루던 만화 캐릭터보다 모던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의 가방 판매가 대폭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과거 자동차, 로보트, 혹은 브랜드 캐릭터 등이 들어간 가방이 아이들의 가방 시장을 주름잡았다면 올해는 아이는 물론 엄마, 아빠가 들기에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모던한 디자인의 책가방 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한가지 눈에 띄는 것은 캐릭터 제품에서 미키마우스 관련 상품 판매가 전년대비 77%나 상승했다는 것이다. 라바, 로보카 폴리 등의 최신 인기 캐릭터들을 제치고 미키마우스 관련 캐릭터가 선전한 것은 국민 귀요미로 자리잡은 ‘미키마우추’ 추사랑의 영향으로 해석된다.등교를 앞두고 새 옷 준비를 하는 손길도 바빠졌다. 새학기를 앞둔 연령대의 어린이들이 입을 수 있는 의류 판매 비중은 지난해 12월 전체 아동복 중 34%를 차지했으나, 올해 1월에는 50%, 2월에는 전월 동기(매월 1~15일 보름 기준) 대비 52%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새 학기를 앞두고 뒤늦게 입학 준비를 하는 늦깎이 엄마들이 많은 것으로 미루어 예측된다.여자 어린이들의 경우 2월 들어 치마보다 바지 제품을 준비하는 비중이 높아지기도 했다. 2월 여아 아이들의 바지 구입 비율은 전월 대비 64%나 상승했다. 특히, 바지 중에서도 치마와 레깅스가 합쳐진 컨버전스 패션 의류가 인기가 높다. 컨버전스 패션 스타일은 아이들을 처음 학교에 보내면서, 보다 편하고 안전한 옷을 입히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이 읽혀지는 대목이기도 하다.아이스타일24 유아동 담당 안자연 MD는 “예전과 달리 아동복 패션 트렌드가 어른들 못지 않게 세련되어지고 있는 추세”라며 “외적인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성장기 어린이들이 착용할 의류나 제품인 만큼 자녀의 체형에 잘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한편 아이스타일24는 새학기 준비를 앞둔 학부모 및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2014 키즈 신학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8 18:23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가 레티나 맥북프로 충격방지 ‘세띠 노트북가방’을 출시했다.이번에 출시한 가방은 손잡이 슬라이딩(handle sliding) 구조로, 보호케이스의 휴대성과 파우치(Pouch), 서류가방(Briefcase), 크로스백(Cross bag) 기능을 한데 묶은 디자인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자체 개발한 내부 특수 소재 ‘벨보아폼(VF, Velvoa Foam)’을 사용해 외부충격과 스크래치(흠집)로부터 노트북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벨보아폼’은 유아 피부 같은 소프트 벨보아(Soft Velvoa)와 쿠션력과 탄성복원력이 우수한 고탄성폼을 이중 처리한 우수한 소재이다.외부는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내구성을 높이면서 무게는 줄이고 이중코팅 원단을 사용하여 생활방수 기능과 화사함을 살린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특히, 매거진 포켓(magazine pocket)과 보조 수납공간(Smart pocket)을 마련하여 노트북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마우스, 케이블, 충전기, 외장하드, 휴대용 라우터(에그) 등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사이즈의 경우 맥북프로 13/15/17인치, 맥북에어 11/13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13/15인치로 최적화 세분화 되어 있다.색상은 차콜 그레이, 아쿠아 블루, 퓨어 핑크, 버건디 레드의 4가지 컬러로 캐주얼룩뿐만 아니라 오피스 룩에 매치해도 손색없을 만큼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8 18:01

(주)그린오션라이프와 클럽요티가 승용차에 쏙 들어가는 고형낚시보트와 인플레터블(공기주입식) 낚시보트를 개발, 낚시인들의 출조 욕구에 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지금까지의 낚시보트는 레저용 차량에 트레일러를 연결해서 선체를 싣고 포인트까지 이동한 뒤 호수나 댐, 강, 바다 등으로 이동 후 크레인을 이용해 낚시보트를 하역하거나 슬립웨이를 이용하는 것이 보편적이었다.하지만 국내에는 크레인이나 슬립웨이가 갖춰진 장소가 부족하고 낚시선박을 운용하기 위하여 최소한 2~3명이상의 인력이 동원되어야 하며 보관·관리를 위해서는 비용뿐만 아니라 공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 또한, 개인 낚시선박을 보유할 때는 국가에 허가를 받는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많은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다.이제 승용차 트렁크에 언제든지 싣고 다니다가 물이 있는 곳 어디든지 혼자서 낚시보트나 낚시선박을 바로 띄울 수 있게 됐다.배스낚시, 지깅낚시, 루어낚시, 바다낚시, 갯바위·방파제낚시, 민물낚시 등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장르의 낚시도 (주)그린오션라이프와 클럽요티에서 개발된 낚시보트를 이용해 도전 가능하다.이번 제품은 낚시카약의 모양을 갖추고 있으며 보조배(아웃리거)가 공기주입식으로 제작되어 이동과 보관이 간편하고 낚시를 할 때 안정성과 안전성이 확보되었을 뿐 아니라 5마력 미만의 소형엔진, 선외기, 모터동력 등을 이용하여 이동할 수도 있고 낚시카약과 같이 패들로 저어서 포인트를 이동할 수도 있다.또한, 낚시선 두 척을 서로 붙일 수 있어서 가족이나 동료들과 함께 낚시, 물놀이나 캠핑을 할 때도 보트로 이용이 가능하며 레저용 카약으로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튜닝으로 멀티카약으로서의 기능도 가지고 있다. 모든 장비가 승용차 트렁크에 쏙 들어가고 혼자서 조립, 해체, 이동 등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낚시보트 위에서 캐스팅을 할 때에도 안정적인 입식낚시가 가능하여 마음껏 손맛을 즐길 수 있다.배스낚시, 지깅낚시, 루어낚시, 갯바위낚시, 방파제낚시, 바다낚시 등 다양한 스타일의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낚시카약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클럽요티(http://clubyachtie.com)에 문의하면 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8 17:53

봄은 여성의 계절이란 말이 고전처럼 느껴지지만, 역시 봄은 여성의 계절이다. 봄이 코앞으로 다가 오고 있고, 봄 옷 구입 계절이 돌아왔다.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주머니가 얇아져 걱정이라면, 온라인 몰 상품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국내 최고의 여성 패션 브랜드 상품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한발 앞서서 봄 패션 의류를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몰을 활용한다면 품질 좋고,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제품으로 실용적이게 올 봄 제대로 패셔니스트가 될 수 있다.온라인 몰 하프클럽과 GS샵에서는 국내 대표 의류 업체 인디에프의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스비, 예츠 등의 브랜드 의류를 실용적인 가격에 파격적으로 만날 수 있다.신민아 봄 트렌치코트는 7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으며, 봄재킷, 야상점퍼, 블라우스, 코트 등을 2만원 대에서 10만원대면 충분히 구입할 수 있다.특히, 이른 봄 꽃샘추위로 늦은 추위를 감안한다면 인디에프 여성 브랜드들의 다양한 하프코트에 주목해볼 만하다. 간절기용으로도 좋을 하프코트는 4만원 대에서 7만원대면 예쁘고 실용적인 의류를 내 옷으로 만들 수 있다.온라인 몰 하프클럽에서는 20대 감성 브랜드 미센스의 봄 의류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미센스 블라우스, 가디건, 니트 등 이너웨어는 1만원대에, 봄재킷은 4만원대면 충분히 구입 가능하다.샤방한 봄 원피스가 필요하다면 미센스 원피스에 주목해볼 일이다. 화사하면서도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봄 원피스를 2만원 대에서 3만원대면 멋지게 코디해서 봄 여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온라인 몰GS샵에서는 패션그룹형지의 크로커다일레이디, 라젤로, 샤트렌, CMT 등의 의류를 1만원 대에서 5만원 대로 구입 가능하다.국내 최고의 패션 브랜드 의류를 온라인 몰을 통해서 공급하고 있는 웹뜰㈜의 이태경 대표는 “지난 겨울 추위가 그리 크지 않고, 봄이 빨리 오는 이즈음, 봄을 준비하며 온라인 몰을 이용하여 봄 의류를 구입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디자인과 품질에서 공인된 브랜드 패션 의류 구입을 온라인 몰에서 알뜰하게 구입한다면 실속 있는 알뜰 족으로 올 봄 패셔니스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조언했다.웹뜰㈜는 패션브랜드 온라인 유통 기업으로 패션그룹형지, 인디에프, 파크랜드, 동일레나운, 휠라골프, 미센스, 퀵실버 록시DC, 모아베이비 등 국내 대표 패션 브랜드들의 온라인 판매 및 마케팅을 대행하고 있으며, 2008년 설립되어 쌈지의류, 나프나프, 아날도바시니, STCO, ZARA, 매그앤매그, 동양패션, LG패션 남성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의 온라인 판매와 마케팅을 담당했던 온라인 패션유통 전문기업으로 이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8 16:48

매섭던 겨울 추위도 어느덧 한층 누그러져가면서 조금씩 봄이 다가올 준비를 하고 있다. 매년 이맘때면 점차 포근해지는 날씨만큼 3월을 누구보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이들이 많다. 바로 이제 막 교복을 벗고 대학생활에 설레는 꿈을 품고 성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이다. 이들 뿐만 아니라 긴 방학을 보내고 새로운 학기를 앞둔 학생들도 3월을 기다리기는 마찬가지일 듯하다.입학과 신학기를 맞아 준비해야 할 것들은 손에 꼽기에 넘치지만 무엇보다도 새로운 마음가짐을 함께 할 가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수업에 노트북과 태블릿PC를 활용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백팩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편리하고 실용성 높으면서 가방을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개성을 뽐내면서 백팩은 꾸준하게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시중에 다양한 백팩 중에서 자신에게 어울리고 사용 목적에 꼭 맞는 노트북 백팩을 고르기는 쉽지만은 않다.이에 타거스(www.targus.com/kr)는 새학기 입학 시즌을 맞아 노트북 백팩을 찾는 이들을 위해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실용성 높은 고기능성의 노트북 백팩 6종을 소개했다.-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위한 노트북 백팩을 찾는다면?노트북을 수납이 주요 목적인 노트북 백팩의 경우도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면 어떤 소품보다도 나만의 개성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 된다. 타거스의 ‘슬레이트 백팩’과 ‘트랜스파이어 백팩’, ‘백스 백팩’, ‘브릭 백팩’은 노트북 가방으로써 필수 요소인 보호 및 수납 기능과 함께 개성 연출을 위한 캐주얼 디자인 느낌을 접목시켰다.슬레이트 백팩은 슬림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소재감의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살렸고 최대 15.6 인치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내부 공간이 있다. 가방 전면부에 위치한 대형 포켓은 디자인 포인트를 살리면서 태블릿 등의 모바일 기기를 별도로 수납할 수 있다. ‘슬레이트 백팩’은 그린과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65,000원이다.트랜스파이어 백팩은 개성있는 패딩 느낌의 3개의 전면 포켓이 눈길을 끈다. 단순히 디자인을 위한 포켓이 아닌 크기에 따라 모바일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분리해 보관할 수 있어 편의성과 실용성도 매우 높다. 가방내부는 최대 15.6인치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다. ‘트랜스파이어 백팩’은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65,000원이다.‘벡스 백팩’은 클립과 버클 형태로 고정하는 상단 후드가 세련된 가방이다. 방수력이 뛰어난 폴리에스테르 소재와 부드러운 촉감의 다이아몬드 도비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측면에서 수납하고 꺼내는 사이드로딩 방식으로 편리하게 최대 16인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다. ‘벡스 백팩’의 가격은 59,000원이다.‘브릭 백팩’은 가방 전면부의 산뜻한 배색 컬러감이 살아있는 16인치 노트북 백팩이다. 고강도 나일론 소재 사용과 안정감 있는 두께감의 패딩구조로 높은 내구성을 지녔으며 사이드 포켓은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으면서도 외부로 드러나지 않아 심플한 느낌의 전체적인 균형감을 해치지 않는다. ‘브릭 백팩’은 레드와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79,000원이다.- 노트북 백팩 수납 기능은 물론 다양한 활용도와 기능성을 갖춘 노트북 가방을 찾는다면?노트북이나 태블릿PC와 함께 전공서적도 몇 권 넣고 다녀야 하는 사용자라면 노트북 백팩 선택의 필수 요소는 수납능력과 기능성 그리고 착용감을 무엇보다 고려해야 한다. 타거스의 ‘터미널 백팩’과 ‘레볼루션 백팩’은 편리하고 활용도 높은 수납기능과 사용자 목적에 맞는 높은 기능성으로 노트북 백팩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제공한다.‘터미널 백팩’은 콤팩트한 디자인의 외형이지만 가방 측면의 확장 지퍼를 개방하여 가방 내부 용량을 늘일 수 있는 구조로 노트북과 태블릿 PC 그리고 수업에 필요한 전공 서적과 노트 등 많은 내용물을 수납하기에 넉넉한 수납공간 갖췄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패딩 숄더 스트랩과 완충 효과를 갖는 백 패널로 장시간 착용에도 피로감을 줄여주며 여행용 캐리어 손잡이에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트롤리 스트랩 시스템으로 필요에 따라서는 여행용 백팩으로 활용하기도 충분하다. 가격은 79,000 ~ 119,000원이다.‘레볼루션 백팩’은 튼튼한 내구성이 돋보이며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많은 노트북과 태블릿PC를 포함해 많은 내용물을 담아야 하는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특히 몸에 닿는 백패널과 숄더스트랩은 안정감 있는 두께의 쿠셔닝 패드를 삽입해 효율적인 무게 분산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피로감을 덜어준다. 가방 내부는 최대 15.6인치의 노트북 수납과 함께 세분화 된 워크스테이션 구성으로 높은 수납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하단 지퍼에 레인커버가 내장되어 갑작스러운 우천 상황에서도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가격은 139,000원이다.타거스 주요 제품은 쿠팡(www.coupang.com), 티켓몬스터(www.ticketmonster.co.kr), 위메프(www.wemakeprice.com)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신학기 시즌을 맞아 최대 35%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4-02-18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