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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 결혼정보회사 수현은 '나이로 보는 미혼남녀의 결혼관'을 주제로 10월 8일부터 10월 16일에 걸쳐 수도권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 남녀 977명(남성485명/여성4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결혼상대자의 이상적인 연령차를 묻는 질문으로는 남성은 '1~2세 연하(25.1%)', '3~4세 연하(38.6%)', '동갑(23.2%)', '1~2세 연상(6.6%)', '3~4세 연상(3.8%)', '기타(2.7%)'로 대답하였으며, 여성은 '1~2세 연상(24.3%)', '3~4세 연상(41.2%)', '동갑(21.4%)', '1~2세 연하(4.2%)', '3~4세 연하(5.4%)'로 응답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남성 63.7%가 연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현상은 남성의 연령대가 높을수록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여성의 경우는 65.9%가 연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가장 선호하는 연령 차이는 남성(187명, 38.6%)은 3~4세 연하, 여성(203명, 41.2%)은 3~4세 연상인 것으로 나타나 남성과 여성 모두 공통적으로 3~4세 정도의 연령 차이가 있는 배우자를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결혼 적령기를 묻는 질문으로는 남성은 '25~26세(6.1%)', '27~28세(20.3%)', '29~30세(27.1%)', '31세~32세(32.3%)', '33~34세(10.7%)', '기타(3.5%)'로 대답하였으며, 여성은 '25~26세(12.2%)', '27~28세(25.3%)', '29~30세(28.1%)', '31~32세(18.3%)', '33~34세(12.7%)', '기타(3,4%)'로 응답했다.대부분의 남성(157명/32.3%)이 선택한 결혼 적령기는 31~32세이며, 여성(138명/28.1%)의 경우는29~30세이다. 또한 결혼 적령기의 평균나이는 남성은 30.9세, 여성은 29.3세 정도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나 평균적으로 남성이 생각하는 결혼 적령기가 여성 보다 1.3세 정도 늦는 결과가 나타났다. 반면 25~26세를 결혼 적령기로 선택한 비중은 여성(60명)이 남성(30명)에 비해 더 많은 비중으로 나타나 여성이 남성에 비해 더 일찍 결혼에 대해 고려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결혼정보업체 수현의 김희성 팀장은 "요즘 미혼남녀들의 결혼관을 보면 나이에 대한 개념은 많이 없어진 것 같다"며 "본인들이 결혼할 여건이 되었을 때가 결혼 적령기라고 생각하는 남녀들이 늘어나고 있고 전체적으로 나이 같은 요소들은 문제를 안 미치는데 결혼을 늦게 하거나 빨리 하는 것은 전통적으로 결혼 적령기 연령의 의미가 없어지는 추세로 보여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결혼정보업체 수현((www.isoohyun.com)에서는 미혼남녀의 결혼관, 데이트 노하우, 노블레스 결혼정보 등에 관해 무료로 결혼상담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생활경제 | 임종태 기자 | 2012-10-17 10:40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겠지만 난 처음에 'F/W 컬렉션', 'S/S 패션쇼' 같은 말에서 'F/W'나 'S/S'가 무슨 뜻인지 전혀 몰랐다. 나중에 알고 보니 'F/W'는 가을(Fall)과 겨울(Winter)을 이야기 하는 것이었고 'S/S'는 봄(Spring)과 여름(Summer)을 이야기 하는 것이었다. [스윗모멘터마케팅] 성공을 위한 앞서가는 콘텐츠 마케팅 전략글을 읽기 전 아래 손가락을 꾹~ 공짜입니다^o^ 그리고 이것들이 반년을 앞서서 열리는 것이라는 사실도 더불어 같이 알게 되었다. 물론 이것은 아주 오래 전 이야기지만 패션업계가 그렇게 일찍(?)부터 다가올 계절을 준비하며 마케팅한다는 것에 다소 놀랐던 기억이 난다. 패션업계뿐이 아니다. 더 많은 분야에서 미리 다가올 계절을 준비한다. 계절상품을 파는 업체도 있겠지만 계절상품이 아니라도 다가올 행사나 이벤트에 맞춰 미리 준비해야하는 업체들도 부지기수로 많다. '그럼 그렇게 미리 앞서서 다가올 시즌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라는 궁금증이 떠오르자 갑자기 눈앞이 하얘지는 것 같다. 참 그때 뭐가 유행할 줄 알고 옷을 디자인하고 상품들을 준비할까? 막막하겠다는 안타까움이 언뜻 스친다. 하지만 이것은 소위 계절상품을 준비해야 하는 곳이라면 늘상 그렇게 준비하는 현실인 것이다. 따라가는 것과 만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유행에 대해서 말이다. 적어도 새로운 카테고리의 아주 새로운 상품이 아니라면 경쟁업체가 있을 테고 그 경쟁 상품에 대하여 우위를 점하는 상품을 만들거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려면 따라가거나 새롭게 창조하여 만들어가는 두 가지 갈래의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다 아시겠지만 따라가는 것은 비용과 시간에서 우월하나 밟힐 염려가 있고 새롭게 창조하는 것은 더디고 비용과 노력이 많이 든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맞아 떨어진다면 더 멀리 앞서나갈 가능성이 있다. 이제 마케팅은 콘텐츠다. 계절에 앞선 키워드 광고를 준비하고 치밀하게 차례대로 노출될 콘텐츠를 준비해야만 한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당신은 잘못하고 있는 거야'라고 나무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계절을 앞서 준비해야 하는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은 매우 초보적인 사업단계에 있다고 단정할 수 있다. 이것 저것 모자란 자신의 환경을 탓하며 사업을 시작한지 몇 년째 그렇게 준비하지 못하는 자신을 돌아보며 한숨짓는 1인 기업가나 중소업체들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콘텐츠는 상상력이다. 상상력은 미래를 내다보는 것이고 그래서 나름대로 다음 시즌을 생각한 마케팅 방법이나 콘텐츠를 준비하는 여러분들께 작은 조언을 올려드린다. 첫째, '사업에 대한 생각을 기록하는 일을 매일하라.' 소비자에 대한 생각, 마케팅 방법에 대한 생각, 현재의 유행기조 등등을 기록하라는 것이다. 이때 기왕이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콘텐츠가 쌓이는 블로그는 그 자체로 본인에게 힘이 되고 미래를 위한 투자가 된다. 그 생각들이 모여 시즌을 앞서는 생각을 만들 수 있는 토대가 된다.둘째, '미래에 대한 상상을 연습하라.' 늘상 생각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일 때 상상력을 발휘하여 현재에 대한 비판이나 생각과 함께 미래를 예측하는 연습을 해보라는 것이다. '만약 XX한다면 OO할꺼야'라는 가정과 질문을 스스로에게 매일 하나씩 해보라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데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운동이 필요한 것처럼 생각도 그런 속성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것이다. 건강을 위해 한 시간 투자한다면 생각의 힘을 기르기 위한 투자도 한 시간은 해야 한다. 셋째, '상상을 나누는 친구를 만들어라.' 상상을 나눌 수 있는 친한 친구가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우리 주변의 친구들은 대부분 인생의 고달픔을 위로하기 위해 술자리를 같아하는 친구들이라 상상을 이야기하려 하면 대게 무시하거나 골 아프다며 피하기 일쑤다. 동호회나 카페 등에 가입하여 생각과 상상을 나누는 좀 다른(?) 종류의 친구를 사귀어 보았으면 좋겠다. 만일 당신이 CEO라면 조직내에 업무와는 상관없는 쓸데없는(?) 이야기들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모임을 만들 것을 권한다. 단, 알콜의 힘을 너무 의지하지 않는 모임이어야 하고 비판보다는 서로 상상을 돋우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생존을 위해 미래를 내다봐야 하는 현실은 어떻게 생각하면 서글플 수도 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는 즐거운 것이 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에 나를 비롯한 주위사람 모두에게 이것이 즐거운 일이 되도록 해야 한다. 위에 제시한 방법이 아니라도 사업가 모두가 고단한 삶의 파도를 부딪치기 보다 타고 즐기는 상상가, 몽상가가 되어 미래를 준비하는 마케팅이 좀 더 재밌고 흥미로운 일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글/윤재남 마케팅혁신연구소 전문위원/컨설턴트

생활경제 | 윤재남 기자 | 2012-10-15 10:20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문명을 발전시키는 핵심 요소라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학자는 거의 없다. 그만큼 서로간의 정보 교환이나 감정의 교류를 위한 소통 능력은 인류가 가진 것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일 수밖에 없는데 최근에는 인터넷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콘텐츠마케팅] 기업은 콘텐츠다! 무한 상상력 콘텐츠의 힘!글을 읽기 전 아래 손가락을 꾹~ 공짜입니다^o^ 과거 몇몇 권력에 집중되었던 언론의 정보 통로와 장악력, 그리고 정보의 양과 질, 모든 면에서 인터넷은 소통의 통로로서 모든 것을 바꾸는 혁명의 시작이었다. 인터넷은 모든 매체를 뒤로하고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매체의 반열에 올랐으니 그 위력이 실로 대단한데 무엇보다 문자뿐 아니라 비디오, 오디오를 망라하는 멀티미디어의 전달 능력까지 탁월해 다채로운 의사표현이 가능한 것이 미디어의 쌍방향성과 함께 최고의 장점이다. 이렇게 전통적 언론 매체에서 새로운 미디어로 발전하면서 가장 많은 변화는 표현영역의 확장이라 볼 수 있는데 독점적 지위를 해체하며 (지금도 완전하지는 않지만) 얻은 표현의 자유와 범위의 확장은 권력과 지역성을 넘어서는 실로 놀라운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최근 한국어 가사로 된 가수 '싸이'의 뮤직비디오 하나가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으니 과거에는 꿈꾸기도 벅찬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미디어의 혁명이 아니고 무엇이라 설명할 수 있을까? 이러한 미디어의 변화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파도를 타고 멀리로 달려가는 성공과 함께 전통적인 생각과 가치에 얽매여 기회를 잃어버리는 우를 범하는 사례도 동시에 목격하고 있다. 이렇게 바뀐 새로운 미디어의 독자는 상상의 자유가 넘치는 제한 없이 깊고 넓은 정보와 재미를 목말라하지만 이를 이용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기 바라는 기업들은 아직도 그들이 굳게 믿는 전통적인 방식의 콘텐츠와 소통(혹은 광고)을 전면에 내세우며 끝없는 실패를 되풀이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빠르게 변화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그 환경을 따라가는 콘텐츠 소비자의 속도를 기업의 생각이 미처 따라가지 못한데서 발생하는 것이다. 이제 감히 '기업은 콘텐츠다.'라고 정의할 수 있는 수준의 세상이 되었다. 이것은 공산품을 생산하던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던지 그것을 판매하기위한 수단으로 콘텐츠가 그만큼 중요하고 그것을 통한 소통만이 유일한 마케팅 수단이 되었기에 내릴 수 있는 결론이다. 눈에 드러나 보이지 않는 가치와 개성이 개개인의 선호와 불호를 경계 짓고 24시간 내내 표출되는 콘텐츠의 소비에 익숙한 대중은 별다른 생각 없이 느낌대로 행동하는 새로운 주체로 등장했기 때문에 기업은 과거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이런 현상의 파도에 휩쓸려 사라질 운명을 피할 길이 없다. 콘텐츠로 개개인의 능력이 측정되고 콘텐츠로 일자리가 창출되며 콘텐츠로 소통하고 콘텐츠로 보고 듣고 먹고 마시는 이 새로운 인류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바로 상상력이다. 나를 중요시하는 개인의 개성 있는 콘텐츠가 더욱 각광받는 새로운 세대의 힘은 바로 상상력일 수밖에 없다. 상상력은 속박에서 나올 수 없으며 경험과 지식에서 채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유와 평안, 재미와 즐거움 속에서만이 꽃피울 수 있는 것이 바로 상상력이다. 이것은 새로운 권력이다. 시장의 머리는 이미 상상력의 시대를 지나고 있지만 아직도 그 몸통은 저 멀리 문명의 개화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간도 CEO들이 기업문화와 직원들의 인식 혹은 성격을 바꾸는 시간도 아주 오랜 기다림이 필요하지만 이제 시작해야 한다. 시장을 지배하는 콘텐츠와 그것을 개발하는 상상력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이미 잘 노는 민족이었다. 여유를 알며 즐길 줄 알고 신바람의 문화를 가지고 있다. K-POP이나 한국드라마의 세계적인 인기가 괜히 생긴 것은 아니라고 여겨진다. 상상력을 개발하자. 규제와 속박을 풀고 우주를 꿰는 상상력과 무한한 콘텐츠의 힘으로 새로운 곳으로 나아가자. 새로운 인터넷 비지니스, 예술, 문화, 산업 전반에 상상력을 충전하자. 지금이 바로 우리가 날아오를 그때이기 때문이다. 글/김홍균 비지코스 대표, 마케팅혁신연구소 전문위원/컨설턴트

생활경제 | 김홍균 | 2012-10-08 14:02

모든 것은 글로 설명된다. 일단 모니터를 통해 상품을 보는 소비자라면 더욱 그럴 것이라서 온라인 쇼핑몰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텍스트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껴야 한다. 키워드 광고를 하던 이벤트나 할인행사로 고객을 유도하더라도 여전히 그 안에 있는 한줄 문장의 힘은 변함없이 대단하다. [스윗모멘터마케팅] 쇼핑몰 매출을 업그레이드 하는 기발한 카피문구 작성 방법글을 읽기 전 아래 손가락을 꾹~ 공짜입니다^o^ 특히나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지마켓, 옥션, 11번가) 등에서 판매하는 경우 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진다. 효과적인 판매를 위한 기발한 ‘카피 문구’ 한줄은 매출을 업그레이드 하는 핵심 포인트다. 아래에 유혹하는 카피문구를 작성하는 몇가지 방법을 꼽아 보았다. 한줄의 카피를 강력한 판매의 도구로 삼는 것은 여러분의 몫이다. 부디 손끝에 잘 익혀서 수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1. 구체적인 표현만이 먹힌다그냥 무난하게 읽히는 일반적인 표현은 그럴 듯해 보여도 읽는 이에게 감흥을 주지 못한다. 속성이나 특징을 나타내는 단어를 골라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예를 들어, 기업관련 정보를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경우, “저희 고객 기업들은 보다 많은 판매 신장률을 보였습니다”라는 식의 문구 대신, “저희 고객 기업들은 지난 2개월 간 23%라는 놀라운 판매 신장률을 보였습니다”라는 문구로 대체하면 구체적이고 분명한 표현으로 고객들의 기대치 뿐 아니라 신뢰도를 크게 높여줄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구체적인 문구를 쓸 때는 반드시 정확하고 진실한 실제 자료를 제시하도록 하라. 만일 이것이 추후 거짓으로 판명될 경우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2.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홍보 카피문구가 ‘지나치게’ 화려한 경우, 고객들은 대부분 거짓이라 판단해 버리려는 속성이 있다. 너무 때깔이 고우면 믿으려 하지 않는다. ‘믿을 수 없이’ 좋은 문구는 몇 번의 재검토를 통해 되도록 정돈하여 담백하게 표현하라. 실제로 그 화려했던 문구가 틀림없는 사실이라 해도 말이다. 3. 짧게 끊을 수록 명료해진다긴 글은 읽는 이를 질리게 한다. 길고 지루한 문장은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거나 아예 처음부터 들여 다 보기가 꺼려지는게 사실이다. 짧고 강한 표현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도록 하라. 구체적으로, 문단의 경우 7줄 미만으로 끊어 주고, 문장의 경우 18자 이내로 맞추도록 하라. 그리고 자신의 쇼핑몰 메인이나 상품페이지에 어려운, 잘 쓰이지 않는 단어가 사용됐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개시했습니다”라는 단어는 “시작했습니다”로, “수령하시길”은 “받으시길”로 바꿔 주도면 좋다. 4. 맥 빠진 표현은 피하자판매를 위한 카피문구는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와 바람을 크게 높여 주문으로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그러려면 카피문구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감정적으로 동화시키는 ‘설득력’을 발휘해야 한다. 적극적이고 자극적인 단어와 문장은 이런 설득력을 위한 중요한 요소다. 문장 중에 지루하고 맥 빠진 표현은 모두 지우고, 활기차고 생생한 표현으로 바꿔라. 예를 들어, “저렴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라는 표현 대신, “빠르고 쉽게, 그리고 9만원까지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는 식으로 바꾸라. 5. 웃기려다 망친다유머는 구매 유도에서 아무런 효과가 없다. 세일즈 카피처럼 짧은 문구에 들어간 우스개는 글의 집중력과 설득력을 크게 떨어뜨린다. 유머 대신 제품과 관련된 실화를 소개하는 것이 훨씬 낫다. 특히 온라인에서 실화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더없이 적합한 소재다. 6. 추신은 화룡점정 畵龍點睛마무리가 중요하다. 대부분은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글을 읽을 때 글의 첫머리와 끝머리만 읽는다. 말하자면, 본문은 읽지 않고 건너 뛴다는 뜻이다. 판매자는 이점을 잘 활용해야 한다. 제일 밑에 “P.S.”, “추신” 따위를 넣어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한다면 정말 완벽한 마무리다. 추신에는 예를 들면 자사 제품의 자랑하는 특징, 고객 혜택, 특별 할인, 마감 시한 등을 적어 본문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내용이 들어가면 좋다. 이런 내용에 흥미를 느낀 소비자들은 스크롤을 올려 본문의 내용을 다시 확인하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글/윤재남 마케팅혁신연구소 전문위원/컨설턴트

생활경제 | 윤재남 기자 | 2012-10-04 11:57

입소문이란 주제는 아주 오랜 과거부터 마케팅에 근간을 이루는 핵심 화두다. 여기에 웹상의 입소문이란 주제는 온라인 마케팅 혹은 온라인 언론을 모두 아우르는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있기에 함축하기 어려우나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그것의 속성과 특징을 파악해보면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하나의 시선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글을 읽기 전 아래 손가락을 꾹~ 공짜입니다^o^ 입소문은 어떤 정보를 확산시키거나 증폭하고 혹은 내용을 전환(왜곡)시키거나 다른 정보로 원래의 정보를 상쇄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입소문의 이런 기능을 이용하여 언론을 조작하는 일 또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 구전되는 음성정보에서 인쇄된 문자정보의 시대를 지나 이제 인터넷의 등장에까지 이르게 되었고 입소문의 확산이 마치 산불처럼 번지는 것이라면 인터넷은 그 재미와 정보, 확산속도 때문에 산불에 기름을 붓고 바람을 불어 넣는 격이 된 것이라 할 수 있겠다.오랜 역사를 지닌 입소문 통제와 조절은 인터넷 시대에 이르러 글소문(미디어 소문?)을 퍼뜨리는 기법과 주목하게 하는 방법이 달라졌을 뿐 그 목적이나 내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본다. 즉, 입소문에 담겨질 콘텐츠의 속성이 재미와 정보인 것은 인터넷 시대에도 변하지 않았으며 악의적이건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던 전달자의 의도에 따라 전달과정에서 변형되는 것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뜻이다.어떤 의지가 입소문을 통해 다수의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싶다면 보통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먼저 의도하는 바를 전할 내용(콘텐츠)을 정한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의 생각에 어떤 변화를 주려한다면 이미 콘텐츠를 만드는 설계자가 타인의 생각을 읽고 변화되는 부분에 대한 함수를 인지하고 영향력 코드를 프로그램해야 하기 때문이다. 내용이 제작되면 이 정보를 퍼뜨리는 단계로 들어가는데 이 때는 수다쟁이들(정보 전달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다쟁이와 친해지면 당신은 열개의 입을 가지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들과의 친화력이 정보의 전달에 가속을 붙여줄 것이다. 우리나라엔 '아줌마'라는 제3의 성을 지닌 특수(?)한 정보 전달자가 있어서 엄청난 파급력과 전달성을 지니는데 네티즌도 아줌마들과 거의 같은 정보전달자로서의 속성을 가진다는 점이 재밌다.마지막 단계로 입소문이 나는 것은 앞선 두 단계를 결과로 부수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이다. 재밌는 혹은 흥미있는 정보(콘텐츠)는 수다쟁이들을 통해 이슈화되어 이미 파급력을 지니게 되므로 입소문이란 정의에 부합하는 프로세스에 바로 편승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인터넷이라는 매체의 속성이 정보의 다량복제와 통제가 컴퓨터라는 도구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입소문의 통로로는 더 없는 궁합을 자랑하게 되며 또한 그 조작도 쉽다.여기에다 감정기복이 심하고 쏠림현상이 두드러지는 국내의 넷심은 어떤 정보라도 소위 작업이라는 콘텐츠의 제작과 배포과정을 거쳐 쉽게 다수에 영향력을 줄 수 있게 하는 일을 가능하게 한다. 그래서 그 집행의 정점에 있는 기획자의 능력이 이 '작업'의 핵심이 됨은 말할 나위 없이 매우 중요하다.만일 인터넷상의 이슈화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한다면 이런 콘텐츠를 만들수 있는 상상력과 기획력이 뛰어난 인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필자도 '윤은혜의 셀러드 송'과 임수정의 '달라송'을 웹상에서 진행하면서 위의 과정을 거쳤고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 경우의 성공요소를 분석해보면 잘 제작된 콘텐츠에 이슈화 바이럴 마케팅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데 당연함을 둘 수 밖에 없다. 내용(콘텐츠) -> 수다(이슈화) -> 파급(입소문) 이 세가지 과정을 통한 인터넷 마케팅은 앞으로도 그 패턴이 오랜동안 변하지 않을 것이며 더욱 정교한 설계를 가지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글/윤재남 마케팅혁신연구소 전문위원/컨설턴트

생활경제 | 스윗모멘트 윤재남 | 2012-09-28 11:46

“허캔을 어디서 살 수 있는지 궁금해? 궁금하면 500원”꽃거지 허경환이 론칭한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에서 출시한 허캔을 구하려면 직접 허경환에게 500원을 주고 물어봐야 할 판국이다. 통조림 제품인 허캔이 편의점에서 본격 판매에 돌입했지만 품귀현상으로 소비자들이 제품을 찾는 데 애를 먹고 있는 것.허캔은 지난달 말부터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해 현재 취급 매장이 확대되는 중이며 취급매장에서는 매진되기 일쑤다. 실제 강남지역의 편의점에서는 출시 열흘 만에 제품이 매진됐으며 제품을 채워놓기가 무섭게 재판매 되고 있다.또한 지난 18일에는 ‘허캔’이 인터넷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 3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의 가운데 있음을 증명했다. 허경환도 자신의 트위터에 인증샷과 함께 “나도 길가다 편의점에서 사먹는다”며 허캔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허닭의 관계자는 “허닭의 인지도와 눈에 띄는 분홍색 패키지로 일반 소비자들도 많이 찾고 있으며 특히 허닭만 먹는 매니아, 일명 허닭빠들이 기다림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에 오프라인 구매를 이용하면서 판매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이에 편의점에 물량을 받아달라고 직접 요청하는 소비자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허닭은 홈페이지(www.heodak.com)를 통해 정답을 맞추면 허캔 1박스를 받을 수 있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생활경제 | 생활뉴스팀 | 2012-09-19 10:31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요즘,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등산은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레저활동이지만, 준비를 소홀히 하면 사고가 뒤따르기 쉽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 헬스케어 포털 ‘해빛(http://www.havitcare.com)’에서 소개하는 등산 안전수칙과 올바른 등산법을 짚어보자.■ 등산화 고르는 법부터 ‘영상으로 차근차근’ 배워보세요!‘해빛’(http://www.havitcare.com)은 누구나 등산에 대해 처음부터 배울 수 있도록 등산 기초/초급/중급 과정을 건강정보 동영상 서비스 ‘해빛TV’를 통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등산화를 고르는 법부터 응급 대처법, 암벽타기까지 등산에 필요한 정보가 단계별로 제공되어 활용도가 높다는 평. 어린이 안전수칙과 자녀 등산복 고르는 요령 등 가족 등산객들을 위한 팁도 눈에 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흥미로운 사례 연출과 전문가의 설명이 담긴 영상을 통해, 초보자들도 재미있게 등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건강정보 앱으로 등산도 이제 ‘스마트하게’‘해빛’에서 제공하는 건강정보 앱 전문서비스 ‘헬스앱’을 이용하면 보다 즐겁고 편리한 등산을 즐길 수 있다. 국내 주요 등산로를 소개하는 ‘숲에on 등산로 안내’ 앱은 전국 주요 등산로의 산행 정보와 날씨 정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위치 알림 서비스를 통해 현재 자신의 위치와 목적지로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기능도 담겨있다. 이와 함께 전국의 이름난 산을 사진자료와 함께 소개하는 ‘100대 명산’, 사고별 대응요령과 응급처치법을 영상으로 제공하는 ‘서울119’도 등산객들에게 활용도가 높은 앱이다.■ 미리 알고 예방하는 ‘가을철 발열성 질환’가을 산행에서 걸리기 쉬운 질환 정보도 한눈에 짚어볼 수 있다. ‘해빛’ 서비스 중 ‘건강’ 메뉴에는 쯔쯔가무시증, 랩토스피라증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이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은 9월부터 11월까지 나들이,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은 시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증상은 감기몸살 증세와 비슷해 야외활동 후 두통, 고열, 오한과 같은 심한 감기증상이 있거나 벌레에 물린 자국이 있으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코오롱베니트 김민정 헬스기획팀장은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초보 등산객들의 안전 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며, “등산에 앞서 안전수칙을 충분히 습득해 두어야 건강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생활경제 | 생활뉴스팀 | 2012-09-19 10:26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하는 결정적인 요소에 대한 설문조사가 나왔다.결혼정보회사 수현(www.isoohyun.com)에서는 미혼남녀 487명(남성238명/여성249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을 결심케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상대에 대한 확신(남성98명/41.2%, 여성101명/41%)’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설문조사에 응했던 김모(34세/남)씨는 “지금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어서 주위에서 빨리 결혼하라고 하지만, 아직까지 여자친구를 결혼상대자로써는 생각을 못해봤다”며 “인생에서 결혼은 신중의 신중을 기해야 하기 때문에 여자친구라 해도 결혼상대자로써 확신이 없으면 결혼하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남성, 여성 모두 꼽은 ‘상대의 대한 확신’ 다음으로는 남성은 ‘적지 않은 나이(남성66명/27.8%)’를 꼽은 반면, 여성은 ‘주변의 시선(여성75명/30.1%)’을 꼽았다. 설문조사에 응했던 정모(32세/여)씨는 “요즘 여성들 대부분이 나이로 인해 결혼을 고민하는 경우는 많이 없는 것 같다”며 “아직까지도 우리나라는 서른이 넘으면 노처녀로 보는 경향이 짙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고 응답했다. 이어, 남성은 ‘주변의 시선(남성61명/25.6%)’을 여성은 ‘적지 않은 나이(여성59명/23.3%)를 꼽았으며, 마지막으로 부모님들의 ‘집안 강요(남성13명/5.4%, 여성14명/5.6%)’ 순으로 나타났다.결혼정보업체 수현의 김희성 팀장은 “남성이든 여성이든 결혼을 결심하기까지는 수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본인의 나이나 주변의 시선을 생각 안 할 수는 없겠지만, 결혼상대자에 대한 확신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인생의 전반적인 계획으로써는 결혼적령기 때 결혼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괜히 결혼적령기가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생활경제 | 생활뉴스팀 | 2012-09-18 09:57

기름값이 야금야금 오르더니 어느덧 휘발유가 리터당 2천원을 넘어섰고 경유도 1900원대에 진입했다. 당분간 국제유가 상승으로 계속 오를 것이란 게 업계전망이다.기름값이 오를때마다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연료절감기다. 뉴파워세이버는 국내 공인 자동차 연비 성능검증기관에서 성적서를 받은 유일한 연비 개선장치다. 공단에서 연비향상장치 성능 시험을 받은 결과 하이브리드급에 맞먹는 13%의 연비 절감 효과가 입증됐다. 최근에는 ‘연료절감 및 그 동작방법’에 대한 특허도 취득했다. 연비개선의 원리는 차량에 공급하는 전기 출력을 일정하게 조절해 차량 전기장치와 엔진 점화장치의 기준전압을 유지해 준다. 안정적인 전압의 전기를 공급함으로써 엔진의 물리적 부하를 줄이고 연료의 완전연소를 돕는다. 이로써 차량 출력이 향상돼 연비가 개선되는 것이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뉴파워세이버를 시거잭에 꽂으면 차량 전기적 컨디션을 점검해주는 LED불빛이 10단계로 점등된다. 초기 제품 설치시 5~6단계로 점등되다가 열흘이 지나면 8~10까지 전기적 안정화 단계에 진입한다. 이 경우 연비개선, 차량소음, 차량떨림, 라이트 밝기 등의 증상이 종합적으로 개선된다. 스마트폰 크기의 아담한 사이즈로, 시거잭에 꽂아서 쓴다. 따로 설치비나 유지비가 발생하지 않는다. 스마트폰, 아이패드, 캠코더 등에 사용할 수 있는 USB충전단자가 달려 있어 스마트폰의 배터리 성능개선 효과는 덤이다.고려생활건강 권영일 본부장은 “시중에 유통되는 허위 연료절감기는 공식기관에 인증 받은 사례가 없다. 공단 시험성적서는 파워세이버가 유일하다. 또 연비 개선의 효과가 없다면 무료체험 한 달이라는 행사를 할 이유가 없지 않는냐”고 강조했다. 소비자가 원할 경우 파워세이버 연비테스트 시험 성적서를 이메일 또는 문자로 보내준다.일산에서 원주(문막)로 출퇴근하는 김모씨(자영업)는 왕복 300km를 주행하는 데 파워세이버를 사용하면서 주유비가 10만원에서 7만원으로 줄었다며 이정도면 아반떼 타는 기분이라며 후기를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2년 뉴파워세이버는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홈페이지에서 정가 22만원에서 무려 12만2000원 할인된 9만8000원에 최대 한 달간 사용 후 연비개선의 효과가 없으면 환불해주는 무료체험행사를 진행중이다. 9월 18일 구매자에 한해서 유리막코팅제(2만9000상당)를 지급한다.

생활경제 | 생활뉴스팀 | 2012-09-12 16:23

아무리 결혼할 사람이라도 용서가 안 되는 부분은 어떤 것일까?최근,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수현은 자사 회원646명(남성314명/여성332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부터 4일까지 ‘결혼상대자 이것만은 용서 못한다’ 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5일 발표했다.조사결과 남성, 여성 모두 ‘바람끼(남성102명/32.4%, 여성114명/34.3%)’를 가장 용서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현에 3월에 가입한 박모씨(33세,남)는 “남성이든 여성이든 바람끼가 있으면 절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지금 교제 중에 있는 여성분은 바람끼가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2위로는 남성은 ‘거짓말(남성88명/28%)’을 꼽은 반면, 여성은 ‘술버릇(여성94명/28.3%)’을 꼽아 여성들이 주사 있는 남성을 얼마나 싫어하는 지를 반영했다.3위로는 남성은 ‘술버릇(79명/25.3%)’을 여성은 ‘무능력(여성83명/25%)’으로 조사돼 약간의 차이를 보였으며, 이어 4위로는 남성은 ‘무능력(45명/14.3%)’을 여성은 ‘거짓말(41명/12.4%)’이 용서가 안 되는 부분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업체 수현의 김희성 팀장은 “조사 결과에도 나타나듯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 순간의 실수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수현(www.isoohyun.com)에서는 9월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생활경제 | 임종태 기자 | 2012-09-05 10:29

전자공학박사 백민호 교수가 개발하고 공단 공인 시험성적서를 받은 연료 절감기 ‘뉴 파워세이버(New Power Saver)’를 한 달간 무료로 써보고 연비개선 효과가 없다면 100%환불을 보장해주는 ‘환불 보장제’를 8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업체측이 밝혔다.뉴 파워세이버는 지난 1차 무료체험단 행사를 통해 입소문 효과를 이미 톡톡히 보고 있다. 1차 행사에 참여했던 싼타페 운전자가 뉴 파워세이버 장착후 공인연비가 14.8km에서 17.5km로 향상됐다는 체험을 차량 동호회 게시판에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뉴파워세이버 설치 후 에어컨을 사용해도 연비가 오히려 상승했다는 글도 올라와 있다.뉴 파워세이버는 국내 공인 자동차 연비 성능검증기관에서 성적서를 받은 유일한 연비 개선장치다. 공단에서 연비향상장치 성능 시험을 받은 결과 하이브리드급에 맞먹는 최대 13%의 연비 절감 효과가 입증됐다. 뉴 파워세이버는 이미 배터리 수명 연장 및 재생 장치로 발명 특허를 받았다.연료절감의 원리는 차량에 공급하는 전기 출력을 일정하게 조절해 차량 전기장치와 엔진 점화장치의 기준전압을 유지해 준다. 안정적인 전압의 전기를 공급함으로써 엔진의 물리적 부하를 줄이고 연료의 완전연소를 돕는다. 이로써 차량 출력이 향상돼 연료가 절감되는 것이다.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뉴파워세이버를 시거잭에 꽂으면 차량 전기적 컨디션을 점검해주는 LED불빛이 10단계로 점등된다. 초기 제품 설치시 5~6단계로 점등되다가 열흘이 지나면 8~10까지 전기적 안정화 단계에 진입한다. 이 경우 연비개선, 차량소음, 차량떨림, 라이트 밝기 등의 증상이 종합적으로 개선된다.뉴 파워세이버는 별도의 시공이 필요 없다. 스마트폰 크기의 아담한 사이즈로, 시거잭에 꽂아두기만 하면 된다.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충전단자가 달려 있어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과 용량이 늘어나는 효과도 동시에 볼 수 있다.(주)고려엘앤씨 권영일 총괄본부장에 따르면 “100% 환불보장제는 연비개선에 효과가 없다면 시행할 이유가 없으며, 공단의 시험성적서는 필요한 고객에 한해서 이메일 또는 문자서비스로 보내주고 있어 2만 세트 이상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2012년 형 뉴 파워세이버는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홈페이지에서 정가 22만원에서 할인된 9만8000원에 할인 판매중이다. 할인판매는 딱, 8월 한 달간만 시행되고 수량은 2만 세트 한정 판매한다.

생활경제 | 생활뉴스팀 | 2012-08-27 10:41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수현에서는 보다 진중하고 프라이빗한 만남을 갖고 싶어하는 선남선녀들을위해 ‘로맨틱 프러포즈’란 컨셉으로 유명 성형외과(Plastic Surgery) 의사들과의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는 18일(토) 신사동 소재 Luxury W Bar 에서 진행되는 수현의 ‘P.S 닥터 파티’는 수현과 독점 제휴를 맺고 있는 유명 성형외과의원과 연계하여 진행이 되며 수현의 노블클래스 이상의 남자 정회원 1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서로에 대해 친밀감을 높이고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커플게임 등 자연스러운 파티로 진행이 되며 ipad를 이용한 smart 매칭 시스템을 이용하여 커플을 성사시킨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확정된 커플에게는 유명 연예인들이 이용하고 있는 JW스파 커플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결혼정보업체 수현의 김희성 팀장은 “수현평가위원회가 엄선한 엘리트 남성회원들이 참석하기 때문에 깊이 있고 수준 높은 만남이 가능하다.”며 “수현 파티는 퀄리티 있는 파티로 많이 알려져 있어 여성들의 참여율이 높다”고 전했다.파티 신청은 수현 홈페이지(www.isoohyun.com)를 통해 가능하며 다양한 이벤트 정보와 파티 소식은 수현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생활경제 | 생활뉴스팀 | 2012-08-14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