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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이다 토시히사, www.fujifilm-korea.co.kr)는 올해 하반기 주력 제품으로, 지난 8월 국내 출시한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M1에 이어 ‘X-A1’을 17일 전 세계에 동시 발표했다.후지필름은 먼저 출시한 X-M1과 스타일리시하면서 작고 가벼워진 X-A1으로 하반기 국내 렌즈 교환형 카메라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X-A1의 슬로건은 ‘올 인 스몰(All in Small)’이다. 슬로건 그대로 한 손에 들어오는 작아진 바디에 무게 또한 약 330g으로(메모리, 배터리 포함, 렌즈 제외 시) 가볍다.X-A1은 1,630만화소 APS-C사이즈 CMOS 센서를 탑재해 고화질과 뛰어난 색감을 구현했으며 3.0인치 틸트 액정, Wi-Fi 무선전송 모듈, 내장 플래시, 듀얼 커맨드 다이얼 등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X 시리즈 미러리스 처음으로 레드, 블루의 컬러풀한 색상이 적용되어 눈길을 끈다.후지필름 X-A1은 미러리스를 처음 사용하여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엔트리급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대형 APS-C사이즈 CMOS 센서로 고화질, 고감도, 아름다운 보케 표현에 효과적이며, EXR 프로세서Ⅱ 탑재로 초기 구동 속도 0.5초, 셔터 타임랙 0.05초를 실현하여 빠른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연사 속도도 초당 5.6매로 빨라져 최대 30매까지 저장할 수 있다. 감도는 ISO100부터 ISO25600까지 설정 가능하며, 특히 고감도에서 우수한 노이즈 억제력이 돋보인다. 야경이나 빛이 부족한 실내 촬영에서도 뛰어난 색감의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X-A1 은 손쉽고 자유로운 사진 공유를 위해 와이파이(WiFi) 기능을 내장했다. 그리고 다양한 멀티 앵글 촬영이 가능한 92만화소 3인치 틸트 액정을 탑재해 위, 아래로 최대 90도까지 LCD 조절이 가능해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 등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3:2 비율의 3인치 액정으로 일반적인 16:9 비율의 액정보다 27% 더 넓게 보며 사진을 촬영하고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눈에 띈다.독자적으로 개발한 ‘수퍼 i 플래시’ 기술을 이용한 고정형 플래시를 내장한 것도 장점이다. X-A1은 피사체의 거리에 따라 플래시 광량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어 보다 안정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이 밖에도 13종의 아트필터(토이카메라, 미니어쳐, 다이나믹톤, 팝컬러, 소프트포커스, 하이키, 로우키, 6종의 포인트 컬러)와 5종의 필름시뮬레이션, 두 개의 이미지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만드는 다중노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초당 30프레임의 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디자인은 후지필름 X시리즈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고 싶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극대화 했다. 일상의 촬영을 위해 직관적이고 빠른 조작을 할 수 있는 버튼과 다이얼들을 카메라 뒷면 LCD 우측에 배치하여, 한 손으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세련된 가죽 느낌의 블랙, 유니크한 느낌의 블루, 트렌디한 레드 색상까지 총 3종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높였다.X-A1과 함께 후지논 XC50-230mmF4.5-6.7 OIS 줌 렌즈도 공개 됐다. 엔트리급 바디에 어울리는 작고 가벼운 XC50-230mmF4.5-6.7 OIS 렌즈는 10군 13매로, 비구면 렌즈 1매, 초저분산 렌즈 1매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리개 값 F4.5-6.7을 지원한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장치(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 적용으로 흔들림 없는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실버 2종이 출시될 예정이다.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임훈 부사장은 “X-A1은 콤팩트 카메라에서 렌즈 교환형 카메라로 스텝 업을 생각하고 있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고화질의 스타일리시한 카메라를 찾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올해 하반기에 출시한 X-M1과 X-A1은 엔트리급 렌즈 교환형 카메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 자신하며, 프리미엄과 보급 기종의 적절한 조화로 렌즈 교환형 카메라 시장에서 3위까지 점유율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4:24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155년 전통의 프랑스 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이 버튼을 누르면 용기와 칼날이 손쉽고 안전하게 분리되고, 강력한 6중 톱니 칼날과 3모션이 만들어내는 ‘트리플 액스(Tripl’Ax)’ 기술로 어떤 재료도 남김없이 완벽하게 갈아주는 ‘테팔 블렌드 포스 맥시 글라스’ 블렌더를 출시한다.먼저, 테팔 블렌드 포스 맥스 글라스에는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테팔만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되어 있다. 용기를 좌우로 돌려서 분리하는 일반 블렌더와 달리, 본체에 있는 ‘클릭’ 버튼을 누르면 용기가 쉽게 분리되고, 용기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칼날까지 간편하게 분리되는 ▲ ‘더블 클릭 시스템’이 설계되어 날카로운 칼날에 다칠 염려 없이 용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분리할 수 있다. 더불어, 칼날이 별도로 분리되기 때문에 칼날 틈새에 끼어있는 음식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어 사용 후 깔끔한 뒷정리를 원했던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블렌드 포스 맥시 글라스는 ▲ 600W파워에 강력한 6중 톱니 칼날과 3모션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트리플 액스(Tripl’Ax)’ 기술이 적용되어 어떤 재료도 강력하게 부수고, 곱게 갈아주며, 바닥에 가라앉아있는 재료들까지 한번 더 끌어올려 완벽하게 분쇄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높게 뻗어 올라와있는 강력한 ▲ 톱니형 칼날은 일반 칼날로 충분히 갈리지 않는 얼린 과일이나 얼음까지 갈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블렌드 포스 맥시 글라스는 ▲ 견고하고 위생적인 고급 유리용기로 만들어져 딱딱한 재료나 얼음을 분쇄하더라도 표면에 긁힘이 생기지 않는다. 오래 사용해도 식재료의 냄새가 남거나 용기가 변색되는 염려가 없기 때문에 눈으로 보기에도 깨끗하고 사용하기에도 위생적이다. 2L의 넉넉한 대용량으로 한 번에 4~5인 이상 가족을 위한 요리를 할 때 쓰기에도 충분하다.또한 ▲ 모터과열방지 안전장치가 설계되어 연속적인 사용으로 모터에 무리가 갈 우려가 있을 시, 자동 일시 정지로 모터과열을 사전에 방지해주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가 있다.이 밖에도 ▲ 5단계로 속도를 조절 할 수 있어 분쇄하는 재료의 성질에 따라 적절히 분쇄 강도를 조절할 수 있고, ▲ 순간 작동 기능도 갖추고 있어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본체 하단에는 ▲ 코드 정리함이 내장되어 있어 정리도 보관도 깔끔하게 할 수 있다.권장소비자가격: 160,000원문의: (유)그룹세브코리아 02-2262-4100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4:13

패션기업 세정이 캐주얼 슈즈의 글로벌 리더 ‘캐터필라(Caterpillar)’를 9월부터 국내에 독점 론칭 한다고 밝혔다.캐터필라는 글로벌 신발 기업 ‘울버린월드와이드(Wolverine World Wide)’사가 미국 건설중장비 제조회사인 ‘캐터필라’에서 영감을 얻어 1994년에 탄생시킨 슈즈 브랜드로, 건설현장에서 신는 안전화와 작업화를 시작으로 이후 정통 워커와 부츠, 스니커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150여 개국에 판매 중이다.캐터필라의 디자인은 아메리칸 정통 캐주얼을 표방하는 패션 풋웨어 컨셉으로, 국내에서 전개하는 대표 상품은 ▲러기드(Rugged)와 ▲코드(Code), ▲캣 우먼스(Cat Woman’s) 라인이다.▲러기드(Rugged)는 미국 정통 워커 스타일을 보여주는 캐터필라의 대표적인 라인으로, 견고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코드(Code) 라인은 개성을 추구하는 스트리트 패션과 60년대의 감성을 드러내는 레트로 스타일을 모던하게 표현한 스니커즈들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들을 위한 ▲캣 우먼스(Cat Woman’s) 라인은 캐터필라의 전 라인을 여성스럽게 재해석한 것으로, 워커와 부츠, 하이탑 슈즈 등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을 매년 새롭게 출시하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3:48

9월 27일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하자센터 앞마당에서 올해 네 번째 ‘영등포 달시장’이 열린다. 2011년에 처음 선을 보여 3년째, 올해 역시 지난 5월 개장한 이래 매회 2천 5백여 명이 오고가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벌써 올해 9월, 10월 단 두 차례만을 남겨 놓고 있는 달시장. 그래서 가을밤의 정취 물씬한 이번 9월에는 더욱 의미있고 풍성한 기획으로 승부를 걸었다. 바로 ‘예술’이다.예술은 사실 영등포 달시장과 뗄레야 뗄 수 없는 분야. 영등포구에 자리잡은 40개 이상의 (예비) 사회적기업 중 절반 이상이 문화, 생태 분야이고, 예술가들이 밀집한 문래창작촌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올해부터 협동, 소비, 건강 등 매달 주제를 선정해 주민들이 더 쉽고 친근하게 사회적경제의 이모저모를 체험하게 했던 달시장 기획팀에서 일찌감치 9월의 주제어를 ‘예술’로 정해 놓은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물론 달시장에서 펼쳐질 예술은 기존의 어렵고 다가서기 힘든 그것과는 다르다. 무엇보다 참여하는 마을 사람들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예술하는 마을, 달시장’을 구현하기 위해 달시장 기획팀이 연계한 두 팀만 확인해도 차별점이 느껴진다. 무려 14팀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9월 주제마당을 위해 ‘예술장돌뱅이’와 ‘헬로우 문래’ 두 팀이 힘을 합해 주었다. 이 두 팀은 각자 독자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일상이 예술이 되어야 한다, 예술은 대중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사회적, 공공적 사명을 추구한다는 것.이름부터 달시장과 잘 어울리는 ‘예술장돌뱅이’의 작가들은 지역축제나 나눔장터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채집해 자신의 작업으로 만든다. 미술관 같은 일방향 전시 방식을 탈피해 직접 일상에 뛰어들어 대중과 마주치며 다양한 연대를 지향한다고. 이미 안양석수시장, 남양주 점프벼룩시장 등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던 ‘예술장돌뱅이’ 팀의 작업 내용은 자못 흥미롭다. 부스를 방문한 이들이 상상하는 나만의 집 이야기를 해주면 그림으로 표현해 주는 김현승 작가의 ‘꿈꾸는 건축사무소’, 의사나 약사처럼 버젓이 가운을 입고 앉아 고민 상담을 해오는 이들에게 진지한 해결방법을 담은 소견서와 달콤한 사탕을 처방해 주는 ‘비폐기물생산자연대’ 팀의 ‘힘찬 도약방’도 재미있다. 이지연 작가가 선보이는 ‘카나페가 얘기하길’이란 프로젝트도 흥미로운데, 참여자들은 부스 가득 차려진 여러 음식 재료 중 그날 자신의 기분에 맞는 카나페를 만들어 먹고 작가에게 자신만의 레시피를 전달한다.대중과의 만남과 소통을 강조하는 건 또 한 팀, ‘헬로우 문래’도 지지 않는다. 달시장과 함께 같은 영등포 지역에서 열리는 이웃 장터격인 ‘헬로우 문래’는 예술과 대중이 함께 즐기는 직접적 만남의 장, 아트페스타를 지향한다. 철공소와 예술가의 작업실이 공존하는 문래창작촌의 독특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반인과 예술가들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문화예술 중심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목적으로 출발한 예술축제. 사회적기업 ‘위누’, 예비 사회적기업 ‘안테나’, 문래창작촌 작가운영위원회, 하자센터와 달시장을 함께 꾸려나가고 있는 청년팀 ‘방물단’ 등으로 구성된 ‘헬로우 문래’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며 매월 세째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문래창작촌 일대에서 예술작품 전시 및 판매는 물론 공연, 대안공간과 전시 관람 투어, 작가의 작업실을 공개하는 오픈 스튜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달시장에서는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헬로우 문래’의 주요 작가 및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다.주제마당뿐만 아니라 달시장 곳곳에서 사람들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예술로 변화시키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특히 릴레이 공연이 이어지는 축제마당을 주목할 것. 9월에는 이웃 관악구에서 초청된 ‘Hi리듬 어린이 합창단’, 민요 등 한국의 전통 소리를 바탕으로 한 푸근한 선율을 구사하는 팀 ‘소요유’, 클래식, 가요,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관현악으로 재탄생시키는 ‘cl.sky’, 일본 비눗방울 마임 아티스트 오쿠다 마사시 등 다양한 예술가들이 무대에 오른다.‘솜씨골목’에서는 젊은 예술가들이 만든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직접 염색해 만든 가죽공예품, 소이왁스 캔들, 팔찌 등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사용해 오고가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하자센터의 어린이 창의교육사업인 ‘생각하는 청개구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소개되는 ‘체험골목’은 ‘달시장으로 예술하자’는 큰 주제에 맞게, 기계제작, 실크스크린, 의상 및 직물 제작 등 공예의 원리를 직접 경험해 보는 워크숍들로 채워졌다. 지난해부터 자발성과 실험성을 갖고 활동하는 개인이나 팀의 전시를 다뤄온 하자센터 신관 2층 커뮤니티 갤러리 허브에서는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다 해고된 뒤의 울분을 명랑하게(?) 승화시킨 청년작가 박우영의 ‘명랑근황전’을 감상할 수 있다.달시장에서는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 왕년에 기타 좀 튕겨본 아저씨의 현란한 손놀림, 마을 합창단에서 갈고 닦은 할머니의 필 충만한 노랫가락, 방과후 학교에서 익힌 초등생의 서툰 리코더 연주는 물론 가족들을 위해 수십년 간 차려온 엄마의 밥상도 예술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오고 가며 즐기는 마을장터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 달시장은 일상의 한 순간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마을의 축제를 지향해 나가려 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23 13:36

2013 IFA에서도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고, 유례없는 4D사운드의 신개념 진동헤드폰으로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스컬캔디 크러셔 헤드폰에 부착할 수 있는 스킨이 출시되었다.세계 최초로 헤드폰에 적용하는 스킨이기도 한 스컬캔디 크러셔 스킨은 헤드폰의 기본색상인 블랙, 레드, 화이트의 단조로움을 넘어서 총 24종의 다양한 캐릭터 스킨을 선보인다. 무려 72종의 디자인조합이 가능하다.가격은 난이도에 따라 천차만별이나 누구나 부담없이 적용할 수 있는 보급형 스킨을 2-3만원대에서 구매가 가능할 수 있게 제공한다.스킨을 개발한 돌돌디자인은?익스트림 캐릭터 디자이너 돌돌의 닉네임을 적용한 익스트림 크리에이티브 브랜드로서 한국시장에서는 생소한 익스트림 캐릭터분야를 개척해나가고 있으며, 화려하고 유니크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소 코믹하고 센스 있는 스킨까지 모든 에너지를 익스트림 캐릭터 및 관련 제품들에 적용하여 전파하고 있다.스노보드 복, 스케이트보드, 고프로 등에 적용한 스킨에 이어 세계 최초로 개발된 헤드폰 매핑 스킨으로 인해 크러셔를 소유한 유저들은 프라이드를 가지고 차별화된 독특하고 화려한 커스텀 디자인 헤드폰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스컬캔디2.0의 공식수입사인 (주)사운드캣 박세원 브랜드 매니저는 “스컬캔디 크러셔를 시작으로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콘3은 물론, 네비게이터, 에비에이터 등에도 적용할 다양한 스킨을 공동 개발중에 있다”고 밝혔다.돌돌디자인 : http://www.doldoly.com그래피커 : http://www.graphicer.co.kr스컬캔디코리아 : http://skullcandykorea.com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7 15:17

한 여름의 더위가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을 타고 가을이 성큼 와버렸다. 결실의 계절, 독서, 휴식의 계절에 조용히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원하는 이들이 많다.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을 적는 버켓 리스트까지는 아니더라도 소망 중에 하나가 나만의 아지트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悠悠自適(유유자적), 새 둥지에서 편안하게 가을 바람 쐬며 쉬어요’새 둥지처럼 생긴 독특한 디자인으로 마음까지 사로잡는 Cacoon(카쿤)은 원하는 곳에 손쉽게 매달아 쉴 수 있다. Cacoon(카쿤)은 요트와 가구를 디자인하는 영국 디자이너가 힐링 스페이스로 디자인한 Hanging Chair(행잉 체어)로 정원, 거실, 야외에 매달아 엄마의 품처럼 편안하게 유유자적할 수 있다. 가든 퍼니처? 디자인 가구? 아웃도어 가구? 아니 나만의 힐링 스페이스 인기최근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아웃도어, 캠핑, 도심 속 가든 등 힐링 트렌드는 기존의 공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 이번 가을에는 특히나 더웠던 여름 더위에 지쳐버린 이들을 위한 특별한 힐링 스페이스가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많은 노력이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인 Cacoon(카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이다. 10분이면 나만의 아지트, Cacoon(카쿤)을 만들 수 있다! Cacoon(카쿤)은 텐트처럼 조립하는 형태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야외에 캠핑 갈 때, 가져갈 수도 있고, 집이나 정원에서 설치하면 바로 나만의 아지트를 만들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소음에서 벗어나 독서, 음악 감상을 하거나, 조용히 사색에 빠지고, 단잠에 들기도 한다. 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이제 Cacoon 스탠드로 아무 곳에서나 설치하세요.’ 매달 곳이 없지만 Cacoon(카쿤)을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의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서 스탠드가 출시될 예정이다. 개인들뿐만 아니라 특히 카페, 펜션, 캠핑장 등도 최근 힐링 트렌드에 맞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7 14:39

파워프라자가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참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16일) 파워프라자 부스에 많은 전문엔지니어들이 방문하였다.특히 컨티넨탈 소속 자동차 디자이너가 방문하여 예쁘자나S4의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클래식하면서도 기성 디자인 콘셉트를 벗어난 스타일리시함을 극찬하였다. 컨티넬탈社의 진공펌프 설치에 대한 제안도 들어왔다.0.5ton 전기트럭 ‘피스’는 동유럽과 남유럽, 포르투칼, 이탈리아 그리고 브라질의 상파울루에서 판매가 가능하며 다양한 측면에서 상품가치가 매우 높기 때문에 유럽자동차 사업컨설턴트의 사업 제안을 받았다. 한국인증이 마무리되면 유럽인증을 추진하고 그에 따른 세부사항을 협의하자는 제안도 들어왔다.다양한 부품회사들이 파워프라자 EV부품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GM배터리 열관리시스템 기술협의가 있었으며 당사의 배터리열관리시스템 부문에 관심이 많았다. 태양열전기 생산협회장은 예쁘자나와 비슷한 EV 제작에 당사와의 협의 요청을 하였고, 향후 전문가 모임에 참여를 요구하였다.2016년 80일간의 유럽 전기차투어 행사에도 초대를 받았고, BMW의 전기차 콘셉트와 예쁘자나 콘셉트의 공통점에 대한 협의가 있었으며, BMW 기어박스 연구자가 방문하여 예쁘자나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였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6 16:51

국내 최대의 건축 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9월, 대구와 부산을 찾는다.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외 우수 건축자재 업체들이 참가해 건축공구, 구조재, 지붕재, 석재 등 주거 시설의 골격을 이루는 자재들에서부터 조명, 전기 설비 등 디테일한 인테리어 용품 및 구조물까지 ‘건축과 주택’에 관한 모든 것을 선보이는 자리로 업계의 현재 트렌드와 수준, 나아가 향후 방향성까지 점쳐볼 수 있는 행사다.지난 2월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경향하우징페어’가 최다 참관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데 이어, 올 하반기에는 대구와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3 대구경향하우징페어’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엑스코(EXCO)에서 열리고, ‘2013 부산경향하우징페어’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벡스코(BEXCO)에서 진행한다.특히 23회째를 맞는 부산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 하반기 최대 건축·건설 산업 비즈니스의 장으로,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최근 개최 지역의 건설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각각의 박람회 참여에 관심을 보이는 업체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실적이 2년 연속 증가한 것은 물론, 신규 공사 실적 분석 결과 계약액이 전년보다 1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 영덕에도 건축 붐이 일면서 전원주택 등을 비롯한 주거용 건축물 신축 계획이 이어지고 있어 이에 따른 지역 전반의 낙수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전망되는 것.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은 이러한 경기 호황에 더해 업체의 흥미도와 참여율을 더욱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먼저 6월 28일까지 2013 대구경향하우징페어와 2013 부산경향하우징페어에 조기 참가 신청을 하는 업체에 기본 출품비의 10%를 할인해 준다. 두 전시회에 모두 참가한 업체에는 추가 할인혜택이 있다. 뿐만 아니라 업체에서 진행하는 신문이나 잡지 광고 등에 사무국에서 제공하는 경향하우징페어 광고로 해당 홍보지면의 1/4을 채울 경우 회당 2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건축자재포탈 페어몰’을 통한 참가업체의 온라인 홍보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참가업체들을 위한 사업장 게시용 현수막 지원과 30만명의 업계 종사자들에게 발송되는 뉴스레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참가업체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다.대구·부산 경향하우징페어 전시회 참가신청 마감일자는 7월 31일이다. 관련 문의는 사무국(1577-6695, 02-3397-0066)과 홈페이지(www.khfair.com)로 하면 된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6 16:34

KBS 주말연속극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씨 집안 셋째 딸, 세상에 다시 없는 사랑을 늘 꿈꾸는 로맨티스트 ‘왕광박’ 역할로 활동중인 탤런트 ‘이윤지’의 데님 재킷 패션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털털하고 내숭 없이 확실한 성격의 극중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9월 15일 방송된 ‘왕가네 식구들’ 6회에서 탤런트 ‘이윤지’가 착용한 보이 데님 재킷은 여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비앤엑스’(BNX) 제품으로 다양한 워싱 기법이 믹스된 유니크하고 빈티지한 오버 사이즈 데님 재킷이다. 가슴부분 포켓에는 스트라이프, 허리 포켓과 양쪽 소매 안쪽에는 도트 워싱 포인트를 주어 소매를 롤업했을 때 한층 더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다양한 워싱 기법으로 옷에 위트를 더한 BNX ‘보이 데님 재킷’은 원피스나 쇼츠, 데님 진 등 여러 아이템과 스타일링이 용이하고 남들과 차별화된 데님 룩 연출이 가능하여 이번 시즌 쇼핑 리스트에서 빠트리지 않아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올 가을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윤지 스타일로 감각의 온도를 높여 보자. 베이직한 아이템속에 유니크한 멋을 낼 수 있는 ‘보이 데님 재킷’은 지금 바로 ‘비엔엑스’(BNX)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6 15:48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다. 긴 연휴로 인해 기다려지는 추석이지만 밀리는 귀성·귀경길은 반갑지만은 않다.국토해양부가 한국교통연구원과 진행한 전화 설문조사에 따르면, 추석 특별 교통대책기간(17일~ 22일) 중 전국 예상 이동인원은 3513만명으로 작년 추석(3348만명)보다 4.9%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당일인 19일에만 728만명이 이동할 전망이다.트렁크는 가볍게, 타이어 공기압은 적절하게트렁크에 짐이 잔뜩 들었다면 그만큼의 연료가 더 소모된다. 차 무게에 비례하여 가속 시 연료가 더 소모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필요 없는 짐을 줄여 트렁크를 최대한 가볍게 한다. 차량 중량이 10kg 줄면 연비는 약 6% 정도 증가된다. 짐 많은 귀성길, 내려가기 전 트렁크 청소는 필수다.바퀴에 바람이 빠진 자전거를 타면 힘이 더 들어가듯, 자동차도 타이어 공기압이 줄어들면 연료를 더욱 소모하게 된다. 적정 공기압에서 10% 이상 공기압이 떨어질 경우 연비가 3% 가량 떨어진다.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 30PSI를 유지하도록 한다.경제적인 운전법 숙지하기정체되는 귀성길에는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앞차와 바짝 붙어가는 경우가 많다. 앞차와의 간격이 좁을 경우 자연스레 급가속과 급정차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게 된다.엔진 회전수가 2500rpm을 넘나드는 급가속은 연료가 20% 정도 더 소모된다. 따라서 자동차 출발 시 5초 동안은 시속 20km까지 천천히 가속한다는 느낌으로 자동차를 운행하도록 한다. 정체가 풀리더라도 시속 80~ 100km를 유지하는 것이 연료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최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과속을 했을 때와 그렇지 않을 경우 연비가 37.6%가량 차이 났으며, 또 급가속·급제동은 24.6%가량 연비에 영향을 준다고 전했다. 어차피 막히는 귀성길 과속하고 추월한다고 고향에 빨리 도착하지 않는다. 경제 속도를 준수해야 기름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다.퓨얼컷 활용하기연료 차단 기능인 퓨얼컷(Fuel cut)은 일정 RPM 이상에서 가속 페달로부터 발을 뗄 경우 연료가 더 이상 소모되지 않는 기능이다. 최근 출시된 차량에는 전자제어엔진이 장착되어 퓨얼컷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 달리고 있더라도 연료가 소비되지 않기 때문에 연비 향상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차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게 1,800~ 2,000rpm 이상에서 연료가 차단되기 시작한다.퓨얼컷 운전은 주행 중 감속을 할 때나, 가속되는 내리막길에서 시행하면 효율적이다. 평지에서 멀리 정체되는 것이 보일 때 퓨얼컷 운전을 활용해 보자. 퓨얼컷을 활용한 운전을 통해 연료 소비를 20%이상 줄일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6 15:32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주무대, 알펜시아 리조트가 2013/2014 스키 시즌의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1차 판매분을 구입하면 정상가 대비 30% 이상의 할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9월 21일까지 판매하는 1차 시즌권의 가격은 싱글권 어른 14만원, 호텔/콘도 회원 및 어린이는 12만원이며 지난 시즌에 이은 재구매 고객은 13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이밖에 2013/2014 시즌에 스키와 사우나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스키사우나권(41만원), 어른 2명을 위한 더블 시즌권(26만원)이 신설됐다.이번 1차분의 가격은 정상가(어른 20만원, 어린이 18만원)와 비교해 3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자에게는 콘도 할인 이용권, 워터파크 오션700 및 스키리프트 무료 이용권 등이 담긴 쿠폰북이 추가로 제공된다.이번 시즌권은 알펜시아 리조트 홈페이지(www.alpensia.com)를 통해 구입 후 현장에서 수령하거나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문의는 전화(033-339-0302)로 하면 된다.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장오는 11월 중순 2013/2014 시즌 시작을 앞두고 있는 알펜시아 스키장은 눈썰매장 1면을 포함해 총 7면의 슬로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 3천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슬로프는 초급자 코스(알파), 초중급자 코스(브라보), 상급자 코스(찰리, 델타, 에코), 최상급자 코스(폭스트롯)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적 특성으로 기온이 낮고 적설량이 많아 최고의 설질을 자랑한다. 또한 안전을 최대한 고려하여 완만하고 넓게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외에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과 다양한 스키 용품을 렌탈 및 구매할 수 있는 스키하우스, 허기를 달래줄 맛있는 먹거리들을 판매하는 스키힐라운지까지 최적의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3 15:31

보아가 KBS 2TV 2부작 ‘연애를 기대해’(극본 주화미, 연출 이은진)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첫 연기 도전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털털하면서도 순수한 캐릭터인 주연애 역을 잘 소화했다는 의견이 많다. 보아의 연기력 못지않게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에서 주목받는 것이 있다. 바로 보아가 들고 있던 스마트폰 케이스였다. 순수한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커버에 매력적인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된 라미엔느 케이스가 그것이다. 보아가 사용한 케이스는 라미엔느 노엘(LAMIENNE Neol) 제품으로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함을 표현한 라미엔느의 대표 제품이다. 붉은색 벽난로와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트리에 장식된 금빛 방울과 벽에 걸린 화려한 리스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의 케이스다. 모든 제품에 오스트리아산 정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만을 이용해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라미엔느 케이스는 보아 뿐 아니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한선화가 라미엔느 큐티미러 케이스를 사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고, ‘스타일로그’에서 황소희가 손에 든 로맨틱하트 케이스가 방송되는 등 여러 연예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라미엔느 크리스탈 케이스는 보아가 사용하는 노엘 이외에 ‘우리결혼했어요’ 한선화 케이스로 유명한 큐티미러를 포함해 모두 19종류의 디자인이 있다. 또한 라미엔느는 아이폰5, 갤럭시S4, 갤럭시노트3, 옵티머스G2 등 모든 스마트폰 기종에 맞는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어 원하는 기종과 색상을 선택하면 주문 제작해 준다. 라미엔느 크리스탈 케이스는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과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과 무아스몰(www.mooas.com), 텐바이텐, 1300K 등 디자인 몰 또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3 14:11

풋풋한 외모, 건방진 듯 시크한 매력 속에 때론 연하 같지 않은 어른스러움, 누나 마음 훔치는 연하남의 매력은 끝이 없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매력 덩어리 연하남, 끝없는 연하남의 매력 속에도 누나의 마음 설레게 하는 진짜 매력은 따로 있다. 여심 훔치는 연하남의 신체 섹시 포인트는 어디일까.재미있게도 20대 누나와 30대 누나의 눈은 달랐다. 30대 누나들이 연하남 신체 섹시 포인트를 ‘수트의 완성 등판’이라고 답한 데 반해 20대 누나들은 ‘셔츠 손목을 걷을 때 보이는 팔뚝 위 힘줄’이라고 답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 대표 김기호)에서는 지난 2일부터 약 10일간 여자 회원 219명을 대상으로 ‘누나 마음 훔치는 연하남 신체 섹시 포인트’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0대 여성의 55%가 ‘수트의 완성 등판’이라고 답했으며 20대 여성의 35%는 ‘셔츠 손목을 걷을 때 보이는 팔뚝 위 힘줄’이라고 답해 같은 ‘연상녀’라고 할지라도 20대 연상녀와 30대 연상녀의 안목 차이를 살필 수 있었다. 이윤형씨(여·30세)는 “몇 년 전만하더라도 돈 많은 연상스타일을 좋아하던 주변 친구들도 이제는 대부분 몸매좋고 잘생긴 연하남이 더 좋다”며 “딱 벌어진 어깨에 군살 없는 몸매를 가진 연하남을 보면 나도 모르게 맘이 설렌다”고 말했다. 30대 여심을 훔치고 싶은 연하남이라면 등판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수트를 코디하고 여심을 공략해보자. 20대 훔치고 싶은 연하남에게 필요한 것은 팔뚝 위 힘줄이다. 셔츠나 니트 소매를 걷어 올릴 때 팔뚝 위 힘줄을 노출해주는 것이 포인트다.이어 ‘나그랑 티셔츠도 폼나게 하는 직각어깨’라는 답변이 30대와 20대 여심을 흔들었다. 응답자 19%가 연하남의 ‘직각어깨’에 설렌다고 답한 것. 3위는 ‘설레는 뒤태 힙업라인’이다. 9%에 해당하는 연상녀들이 힙업라인 이라고 응답해 몸매 가꾸기가 더 이상 여성만의 과제가 아니라는 것을 살필 수 있다. 기타 의견으로는 ‘네크라인으로 보이는 쇄골’, ‘탄탄한 근육의 허벅지’ 등이 나왔다.이성준 마케팅 본부장은 “어깨 재봉선이 없는 나그랑 티셔츠는 어깨를 돋보이게 하는 패션 아이템인 만큼 누나의 마음을 훔치고 싶은 남성이라면 반드시 주목할 가을 아이템이다”며 또한 “실제로 힙업라인을 위해 힙업패드, 보정속옷 등 여성들이 모르는 남성 몸매 보정상품이 주목 받고 있는데 누나들의 여심을 훔칠 준비를 하고 있는 남성들이여 남성 몸매 보정상품에 주목하라”고 말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3 14:04

올 추석에 구직자 10명 중 6명 가까이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이 전국 10대에서 60대까지의 구직자 1,63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추석에 전체 55,8%가 ‘아르바이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특히 50대 이상이 66.7%, 30대 63.4%로 가장 높은 아르바이트 의사를 보였고, 40대 59.1%, 10대 54.2%, 20대 53.3% 순이었다. 유난히 긴 이번 연휴에는 특히 30대 이상의 구직자들이 추석 구직경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추석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로는 ‘단기고수익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서’가 37.2%로 가장 많았고 ‘쉬고 싶지만 경제사정이 좋지 않아서’(22.9%)라는 응답이 그 뒤를 따랐다.이어 ‘추석에 딱히 할 일이 없어서’(19.4%), ‘추석에 쓸 비용이 많아서’(14.2%) 순인 것으로 나타났고 ‘친지 친척 만나기 싫어서’, ‘음식, 차례 등 바쁜 집안일 하기 싫어서’라는 응답도 6.7% 있었다.연령별로 보면 20대는 ‘단기고수익 올릴 수 있는 기회라서’(40%)가 월등히 높고 ‘추석에 쓸 비용이 많아서’(9%)는 낮은 반면, 30대와 40대는 ‘추석에 쓸 비용이 많아서’가 각각 22,9%와 21.6%로 20대보다 2배 이상 많은 응답이 나왔다.또한 이번 추석 교통비, 선물비, 차례상비를 포함한 총 예상 지출비용은 평균 ‘23만 1천원’이었으며 특히 3, 40대 주부들은 평균 ‘34만 8천원’으로 전체 응답자 중 가장 많은 지출 계획을 보였다.연령대별로는 40대가 34만 5천원, 30대가 30만 3천원, 50대 이상이 27만 9천원으로 중장년층의 예상 비용이 높았고, 20대가 20만 7천원, 10대가 17만 2천원이었다.지출 분포로 보면 ‘10만원~20만원 미만’이 23.4%로 가장 많았고 ‘20만원~30만원 미만’(21.0%)과 ‘30만원~40만원 미만’(20.8%)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이어 ‘10만원 미만’(18.1%), ‘50만원~60만원 미만’(7.7%), 40만원~50만원 미만‘(5.6%), ’100만원 이상‘(1.7%), ’60만원~80만원 미만‘(1.3%), ’100만원 이상'(1.7%) 순이었다.

생활경제 | 오은정 기자 | 2013-09-13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