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17건)

(사)대구국제오페라축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신길, 이하 축제조직위)가 주최한 ‘제4회 전국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에서 김정훈(37, 바리톤)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지난 24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제4회 전국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에서 김씨는 이탈리아 가곡인 ‘오, 사랑하는 나의 님 (O del mio amato ben)’으로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서는 조르다노의 오페라 중 유명 아리아인 ‘조국의 적인가? (Nemico della patria)’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프랑스 대혁명 시기의 이야기를 다룬 에서 이 곡은 혁명의 지도자 제라르가 짝사랑하는 여인을 차지하기 위해 자신이 존경했던 셰니에를 고발하는 스스로를 자책하는 내용으로, 유명한 바리톤 아리아지만 전공자들에게도 높은 난이도의 곡이다. 김씨는 풍부한 성량과 깊이 있는 음색,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전체적인 음악의 완성도에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특전으로 제11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폐막콘서트 무대에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과 함께 노래하는 기회가 주어진다.콩쿠르 심사를 맡은 신미경(소프라노, 영남대학교 교수) 심사위원장은 “역대 콩쿠르 사상 가장 어려운 심사였다”며 “해를 거치며 참가자들의 실력이 향상된 것은 물론 레퍼토리가 더욱 다양해진 것 같아 기쁘며 벌써부터 내년 콩쿠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고음으로 실력을 뽐내는 것도 좋지만 자신에게 잘 맞는 곡, 가장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심사의 주안점도 아리아의 전체적인 완성도였다”고 밝혔다. 대상 수상자 김정훈씨는 전남 여수에서 아마추어팀인 ‘아르스노바 남성합창단’의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직장인. 성악 애호가로서 큰 무대에서 자신을 평가해보고자 참가했다는 김씨는 “나에게 있어 음악은 생활의 활력소,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재능)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펼쳐 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폐막콘서트 무대에서 쟁쟁한 성악가들과 함께, 그것도 솔리스트로 설 수 있다니 영광”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우수상을 받은 김창섭(43, 테너)씨는 “근무 중인 동산병원에서 로비음악회를 통해 환우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있다”며 “노래가 환우들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가족, 친구, 환우들과 노래의 기쁨을 더욱 크게 나누기 위해 참가했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주관하는 전국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는 오페라 저변을 확대하고 일반인들이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이 콩쿠르를 통해 매년 프로 성악가 못지않은 실력을 가진 일반인들이 대거 발굴되고 있으며 전국 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있을 만큼 그 수준과 관심이 높다. 올해는 대구를 비롯해 전남, 대전,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여 명의 일반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었다. 참가자들은 30대부터 60대까지로 주한미군, 일용직, 프리랜서, 간호사, 엔지니어 등 남녀노소 다양한 직업의 참가자들이 모여 뜨겁고 치열한 경쟁의 무대를 벌였다. △ 대상 : 김정훈(37, 바리톤)△ 최우수상 : 김창섭(43, 테너)△ 우수상 : 송일용(46, 테너), 강세영(65, 테너)△ 장려상 : 정혜진(36, 소프라노), 김미영(39, 소프라노), 배상휴(46, 테너), 하은수(55, 테너), 김은희(46, 소프라노), 권경희(53, 소프라노), 김탁(42, 테너), 이태호(61, 바리톤), 이재신(52, 테너)

음악 | 오은정 기자 | 2013-08-26 15:14

지금까지 유키스, 달샤벳, 디셈버의 음반에 작,편곡가로 참여하며, 그만의 음악을 들려준 실력파 R&B 싱어송라이터 디알로(Diallo) 가 자신의 두번째 음반 [그 아는오빠]를 가지고 대중들 앞에 찾아왔다. 두번째 싱글의 타이틀 곡 [그냥아는오빠]는 제목만큼이나 유쾌하고 신선한 가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뜻한 분위기와, 중독성 있는 후렴이 기타 프레이즈의 편곡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여기에 좋아하는 여자에게 어장관리 당하는 남자를 물고기로 표현하여 남자의 애타는 마음을 담은 내용으로 표현한 위트 있는 가사와 함께 대중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멜로디 라인은 심플하게 표현한 보컬 음색과 함께 대중적인 R&B를 표방한 그만의 독특한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의 수익금을 독거 노인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한 것에 대해 가수 디알로 (Diallo) 는 "제가 음악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누군가 저의 음악을 공감해주고 함께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잖아요. 제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음악을 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은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고 밝히며, "앞으로도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디알로 (Diallo) 의 음원 유통 및 프로모션을 맡고 있는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의 김영민 차장은 "대중 앞에 조금 더 가까이 가기 위한 바램으로 전 앨범과는 완전히 다른 쉽고 유쾌한 곡으로 만들었다" 라고 밝히며, "특히 뮤직비디오는 평소에 유기견 봉사 활동을 다니며 봉사에 관심이 많았던 KBS 2TV 개그콘서트의 개그우먼 김영희와 정승환이 선뜻 나서서 노개런티로 출연해 코믹연기를 한껏 뽐내 주었으며, 촬영감독과 스태프등 모든 참여진 들이 좋은 뜻에 함께하겠다는 뜻을 전해와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고 전했다.한편 8월 25일 자정에 공개된 "그냥아는오빠"의 티저뮤직비디오는 조회수가 1만 건을 넘기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고, 네티즌들은 “본편이 기다려진다”, “김영희와 정승환의 코믹연기가 일품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싱글 [그냥아는오빠] 는 국내 유명 음원 유통사인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국내외 모든 음악사이트에 8월 27일 공개될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8-26 11:35

‘소리의 마녀’ 한영애가 탈장르의 입체적 음악세계를 공개 했다.오는 9월 7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리는 2013파주포크페스티벌에 출연하는 한영애는 가장 선호하고 추구하는 음악에 대해 “내 노래에 세상에 모든 음악이 섞이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탈장르(脫genre)의 미학을 강조했다.한영애는 또 제일 좋아하는 뮤지션에 대해서는 사람이 아닌 “자연”이라는 고차원 답변으로 대신했다.한영애는 ‘소리의 마녀’라는 닉네임이 본인의 음악 색깔을 잘 대변해주고 있어 싫지 않지만, 팬들이 붙여주는 어떤 별명도 다 받을 준비가 돼있다.“그만큼 음악 색깔이 다양해진다는 의미로 생각합니다”한영애는 2013파주포크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소감에 대해 “연인 만나러 가는 기분”이라면서 포크음악의 매력은 “가사의 서정성과 전달력에 있다”고 밝혔다.사실 한영애는 ‘해바라기’로 데뷔하기전 발품 팔며 들으러 다니던 음악이 포크음악으로 이번 포크페스티벌 출연은 “첫 사랑 만나러 가는 기분‘이나 마찬가지이다.한영애는 이번 공연에서 등을 레퍼토리로한, 통기타 주축음악을 통해 강한 카리스마뒤에 숨은 순수함을 보인다.또 2만명이 모이는 광활한 무대 인만큼 강렬한 록음악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는 구상이다.자신의 고향인 포크음악을 비롯해, 블루스, 소울에서 강렬한 록스피릿도 입체적으로 펼쳐 보인다는 것.한편 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 죠이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는 명품 음악 축제 은 오는 9월 7일과 8일 오후 5시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공연문의 (031)931-6666~7

음악 | 오은정 기자 | 2013-08-12 13:31

서로커플의 엇갈린 로맨스를 더욱 풍부하게 표현할 OST가 공개됐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연출: 김상협/제작: ㈜사과나무픽쳐스, (유)커튼콜제작단)이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 PART 4를 공개,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멜로디데이의 '어떡해'는 연인과의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모던락으로 만남과 이별에 어긋나는 연인들의 애달픈 감정을 가사에 그대로 실었다. 특히, '조금만 곁에 있어주겠니 미안해 내가 한 번 더 잘해볼게 이렇게 끝난다면 너무 아프잖아' 등 감성을 자극하는 가사에 모던락의 비트 있는 사운드를 담아, 실제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가슴이 먹먹해지게 되는 곡이다. 이어, 개성 있는 음악으로 수많은 팬층을 확보하며 인디 新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애쉬그레이의 참여가 눈에 띈다. 애쉬그레이가 부른 '사랑할 줄 몰라서'는 사랑하는 이를 가까이 두고도 사랑한다 말할 수 없는 남자 주인공의 애절함을 표현한 곡. 이에, 일렉기타의 따듯함이 전반부를 장식하며 애쉬그레이만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드라마에 진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멜로디데이와 애쉬그레이가 부른 '7급 공무원'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 PART 4는 20일 정오에 공개되는 가운데 서로커플의 러브모드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한 '7급 공무원'은 오늘밤(20일) 9회가 방송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2-20 10:25

배우 신세경과 감성음악의 대표주자인 에피톤 프로젝트가 입맞춘 캐롤 '달콤한 크리스마스'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오는 29일 정오에 공개된다.신세경과 에피톤 프로젝트의 첫 공동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은 '달콤한 크리스마스'는 밝고 경쾌한 리듬에 달콤한 사랑을 노래한 가사가 잘 어우러진 캐롤. 에피톤 프로젝트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신세경의 맑고 청아한 음색이 어우러져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설렘과 애틋한 감정을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실제 연인이 속삭이며 대화를 나누는 듯 두 사람이 한 소절씩 주고 받으며 작업했다. 작사와 작곡은 서울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헤르쯔 아날로그가 맡았다. 특히 이번 듀엣은 가수 뺨치는 실력을 가진 배우와 가요계에서 높은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의 첫 만남으로 주목을 끌었다. 신세경과 에피톤 프로젝트의 듀엣 캐롤 발매 소식을 알린 지난 21일에는 각종 포털에 '신세경 캐롤송'이 실시간 검색어로 올라가는 등 두 사람의 공동 프로젝트가 음원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신세경과 에피톤 프로젝트의 '달콤한 크리스마스'는 29일 낮 12시부터 각 음원 사이트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또한 음악포털사이트 '달뮤직'(www.dal.co.kr)에서는 '달콤한 크리스마스'를 다운받는 선착순 100명에게 '달콤한 크리스마스' 싱글 CD 한정반과 달.콤커피 신메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음원과 더불어 뮤직비디오도 29일 공개한다. 신세경이 열연한 '달콤한 크리스마스' 뮤직비디오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담았으며, 달.콤커피 논현점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연기가 처음인 헤르쯔 아날로그를 위해 신세경이 직접 연기지도를 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이런 신세경의 도움으로 헤르쯔 아날로그는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원활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뮤직비디오 속 신세경의 아역은 드라마 '바보엄마', '드림하이'를 통해 주목 받은 안서현이 맡았다. ‘달콤한 크리스마스’ 뮤직비디오는 달.콤커피 유튜브 공식 채널(www.youtube.com/KOMMcoffee)과 달.콤커피 페이스북(www.facebook.com/dalkommcoffee)에서 만날 수 있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들을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곡이라며 ’달콤한 크리스마스’에 대한 신세경의 애착이 남다르다“며 “서로의 팬이라고 밝힌 신세경과 에피톤 프로젝트가 만들어낸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화음의 앙상블과 함께 올 겨울 더욱 달콤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달콤한 크리스마스'는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가 전속모델 신세경과 함께 진행하는 달.콤프로젝트 2탄으로, 지난 6월 신세경이 직접 불러 화제를 모은 '넌 달콤했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음원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11-29 10:00

지난 여름 데뷔 앨범 [Prescription]에서 보여준 독특한 음악으로 홍대 인디씬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신인 ‘프린세스 디지즈 (Princess Disease)’의 후속작 [공주는 외로워]이 오는 25일 공개된다. ‘프린세스 디지즈’는 팀의 보컬이자 뛰어난 미적인 감각의 소유자 ‘백설’과 전반적인 음악창작을 담당하는 ‘조울’, 그리고 팀의 리더이자 미디사운드를 담당하는 사이보그지만 괜찮은 인격체 ‘공주’. 이 셋이 모여 전무후무한 컨셉으로 ‘혜성처럼’ 등장했다. 인간미 넘치는 따듯한 미디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데뷔 앨범 [Prescription]으로 다음 인디차트 상위권에 랭크 되는 등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큰 사랑을 받은 ‘프린세스 디지즈’는 점점 추워질 하반기를 겨냥한 ‘외로웁다’를 발표한다. 수많은 대한민국 솔로들의 애환과 외로움, 또한 새로운 짝을 만나고 싶은 염원을 고이 담아 만든 ‘외로웁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듯한 보컬 백설의 진심을 담은 보이스가 느껴지는 곡이다. 거기에 이 곡을 작곡한 조울 특유의 센스있는 가사와 편곡, 기타리스트 윤재명의 섬세한 연주가 더해진 올 가을 솔로들의 주제가가 될 ‘외로웁다’가 탄생되었다. 또한, 공주가 거울을 보며 신세한탄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는 것만 같은 쓸쓸한 왈츠 기타 솔로곡 ‘안 생겨요’가 수록되어 솔로의, 솔로에 의한, 솔로를 위한 [공주는 외로워]가 완성되었다.한편 프린세스 디지즈는 활발한 클럽활동과 한달에 한번씩 발표될 싱글을 통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9-25 09:59

오디션 프로그램 에서 TOP3중 최초로 정식 데뷔한 백아연이 음원 정상에 올랐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백아연의 ‘느린노래’가 9월 2주차(9월 10일~9월 16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앨범 수록곡 ‘머물러요’는 18위에 안착했다. ‘그XX’와 ‘Sexy Love’는 지난주보다 1계단 하락한 2,3위에 머물렀다. 이어 4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FTISLAND의 ‘좋겠어(I wish)’가 5위, 애프터스쿨 유닛 그룹인 오렌지 캬라멜의 ‘립스틱’이 6위로 안착했다. 막내 윤하가 부른 영화 ‘청연’ OST ‘서쪽 하늘’이 7위, 시크릿의 ‘Poison’ 9위, G-DRAGON의 미니 앨범 타이틀 곡 ‘크레용’이 12위에 올랐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들의 음원 성적이 돋보인다.에서 우승했던 서인국은 정은지와 함께 드라마수록곡 ‘All For You’, ‘우리 사랑 이대로’가 상위권에 올랐다. 또한, 우승자 허각은 가수 ‘지아’와 듀엣으로 부른 러브송 ‘I need You’과 신곡 ‘아프다’로 나란히 16,17위를 기록했다. 한편, 인디밴드 바닐라 어쿠스틱의 ‘반지하 로맨스’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성훈이 부른 ‘아무리’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소리바다 관계자는 “의 백아연을 비롯하여 의 서인국, 허각 등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들이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9-18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