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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계에 유라인(유재석), 강라인(강호동)이 있다면 작곡가계에는 ‘용라인’이 있어 화제다.일명 ‘용형의 여자들’이란 이름으로 용감한형제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이 라인은 용감한형제와 함께 작업한 여자가수들의 계보를 담고 있다.그간 세련되면서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불리우고 있는 용감한형제는 빅뱅, 손담비, 에프터스쿨, 티아라, 씨스타등 국내 최고의 인기가수들을 만들어온 장본인이기도 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톡톡튀는 거삿말은 여자들의 마음을 대변하여 여가수들의 사랑을 더욱 받고 있는 것이다.용감한형제의 라인으로 꼽히는 일명 “용형의여자들”은 ‘토요일밤에’와 ‘미쳤어’로 국내 최고의 섹시가수로 자리매김한 손담비를 비롯하여 ‘푸쉬푸쉬’, ‘가식걸’에 이어 ‘니까짓게’로 연속 삼연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씨스타’, 최근 디지털 싱글 ‘뷰티풀 걸’로 발매와 동시에 전 포털 검색순위 1위를 비롯하여 실시간 차트 1위까지 차지한 ‘티아라’까지 용감한형제와 함께 작업하여 1위를 기록하였다.뿐만 아니라, ‘너 때문에’의 에프터스쿨, ‘춤을춰’의 NS윤지, ‘너를 그림다’의 다비치 등 국내 최고의 여가수와 걸그룹들이 용감한형제의 손을 거쳐 대 히트를 친 스타들이다.이렇듯 용감한형제의 곡은 공개될 떄마다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용감한 형제의 손을 거치면 반드시 1위한다.”라는 가요계의 공식까지 만들어지기도 했으며, 용감한형제에게 곡을 받았다는 것이 차세대 스타로 인정받았다는 ‘증표’로 여겨지기도 한다.한편, 용감한형제는 최근 티아라와 함께 발매한 디지털 싱글 “뷰티풀 걸”은 발매와 동시에 가요계 핫이슈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2-14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