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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악단 소리아가 프랑스의 주요 문화 축제인 ‘셔리셔 페스티벌(Champs Libres Festival)’에 초청되어 한국 음악을 프랑스까지 알리게 되었다.오는 6월 10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셔리셔 페스티벌(Champs Libres Festival)’은 프랑스 한국문화원과 현지 에이전시인 ‘Ensemble-Linea’ 공동 주최로 열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주요 문화 축제 중 하나로 프랑스는 물론 전 세계의 문화관계자들이 모이는 중요한 페스티벌이다.그 동안 한국의 신국악을 해외에 알리는데 주력한 소리아는 이번 프랑스의 공연을 통해 해외진출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올릴 예정이다.6월 11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리는 ‘셔리셔 페스티벌(Champs Libres Festival)’에서 소리아는 한시간 동안 단독 공연을 통해, 소리아의 창작곡을 비롯하여 국내의 유명한 가요와 팝송을 신국악 버전으로 들려줄 예정으로 한국 음악을 프랑스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등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악기들의 매혹적인 소리를 알리기 위하여, 이번 프랑스 공연을 위한 특별한 편곡작업이 진행 중이며, 또한 국악(정가)을 전공한 미모의 여자보컬이 참여하여 국악기 연주와 함께 풍부한 신국악의 매력을 확실히 알리고 올 계획이다.또한 프랑스 셔리서 페스티벌에서는 신국악단 소리아의 공연 당일인 6월 10일을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5-20 11:13

정규 1집을 발표한 뒤 팬들의 아쉬움 속에 군입대한 R&B 가수 DEEZ(본명 조현철, 26)가 가수 비와 함께 작업하면서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2007년 옙 뮤직튜닝어워드 빅히트상을 수상하면서 가요계에 발을 내딛은 DEEZ는 비 정규 5집 '레이니즘' 수록곡 와 를 작곡하면서 스타 작곡가로 발돋움했다. 짧은 가요계 경력을 감안했을 때 신인과 다름 없었던 DEEZ가 이미 세계적인 스타였던 비와 함께 작업할 기회를 얻은 것은 그의 인생에서 중요한 찬스였던 셈.이에 대해 DEEZ는 비와 작업 당시를 회상하며 "비는 정말 완벽한 사람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저 같은 신인 작곡가가 월드스타로 이미 자리매김 했던 비에게 곡을 주게 돼 무척 긴장했었다"며 "하지만 녹음실에서 만난 비는 몹시 배려심이 깊고 친절했다"고 떠올렸다.이어 DEEZ는 "녹음실 분위기가 좋아 제가 즉석에서 코러스까지 서게 됐다"며 "녹음실에서의 모습은 정말 월드스타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프로다운 모습이어서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고 극찬했다.DEEZ는 EP 'ENVY ME'로 올해 제 7회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R&B•소울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그 실력을 인정 받아왔다. 비 뿐 아니라 힙합 듀오 슈프림팀 정규 1집 '슈프리미어' 수록곡 '그 때'를 작곡 및 프로듀싱 했으며 BMK 정규 1집 '노 모어 뮤직' 수록곡 '우리'에는 피처링으로 참여, 가창력을 인정받기도 했다.한편 DEEZ는 지난 13일 자신이 전곡을 작사, 작곡, 전곡을 프로듀싱한 첫 정규음반 'GET REAL)'을 발표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지난 4월 군에 입대한 그는 제대 후에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5-20 10:47

4년 만에 발매되는 가수 이승환의 정규 10집에 초호화 스타들이 참여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오는 26일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이승환 정규 10집에는 이름만으로도 화제를 모을 만한 대형 스타들이 분야를 막론하고 이승환을 돕기 위해 한데 뭉쳤다.가장 눈길을 끄는 스타는 화제의 가운데에 선 드라마 KBS 2TV '신데렐라 언니'와 영화 '하녀'의 히로인 배우 ‘서우’의 참여다. 최근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방송가와 영화계에서 섭외 1순위로 꼽히며 인기 행진 중인 서우는 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노래 실력을 깜짝 공개했다.또한 SBS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노래 실력을 공개했던 배우 ‘박신혜’ 또한 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이승환과 오랜 친분을 과시했다.더불어 한국 록음악의 기둥인 YB의 ‘윤도현’, 피아의 ‘요한’, 노브레인의 ‘이성우’는 '롹스타 되기' 단 한 곡의 피처링으로 목소리를 모아 이승환의 힘을 실감케 하고 있다.이젠 MC로 활동 스펙트럼을 넓힌 ‘유희열’은 에서 이별기술자 역할을 담당했으며, 사랑스런 목소리의 주인공 ‘린’이 이란 곡에서 남자의 구애를 받는 여자 부분을 담당하여 이승환 앨범에 로맥틱함을 더했으며, '버블송'으로 사랑받고 있는 재즈그룹 윈터플레이의 리더 ‘이주한’은 트럼펫 연주로 이승환의 지원사격에 나섰으며 ‘하림’, ‘조규찬’은 코러스로 이승환의 새 음반 발매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승환이 전곡의 작사를 맡은 이번 음반에는 황성제, 정지찬, 이규호 등 기존에 그와 함께 작업했던 스타작곡가들 외에도 가요계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킨 남성듀오 노리플라이의 권순관이 참여해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이승환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에서 돌발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5-20 10:45

음반 발매 이전부터 [체리 슈가 타르트]가 광고 음악으로 선정되고,남해군 특산물[보물섬] 홍보대사로 위촉된 행운의 주인공현과 브라스가 어우러진 경쾌하고 독특한 그녀의 음악이 2010년 봄 디지털 싱글 음반 발매로 팬들을 찾아 나선다. “오! 필승코리아”의 작곡가인 이근상과 “며느리 전성시대” OST Director인 이미아가 직접 프로듀싱 하였으며 [체리 슈가 타르트]와 심플한 모던락[걸스 비 앰비셔스], 발라드[사랑이 번지다]로 구성되었다. 총 3곡이 수록된 이번 디지털 싱글은 H정의 가능성을 한껏 끌어 올려준 이근상을 비롯해 이근형, 신형권, 길은경 등 국내 최정상 실력파 음악인들이 대거 참여, 그 완성도를 높였다. 한곡 한곡마다 심혈을 기울인 이번 음반은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깨끗한 멜로디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깊이 파고드는 묘한 감성적 음반이다.[걸스 비 앰비셔스]는 특유의 발랄함과 상쾌함이 묻어나는 모던락이다. 깜찍한 제목과 어울리듯 산뜻한 멜로디와 경쾌한 락앤롤 리듬, 빅밴드 형식의 브라스와 현악기까지 가미되어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이밖에도 경쾌한 비트와 가사가 잘 어우러져 기분을 업 시켜준다. [걸스 비 앰비셔스]는 노래 제목처럼 모든 소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가사 내용이 재미있게 표현된 뉴 에이지 풍의 이국적인 분위기의 곡이다.발라드 [사랑이 번지다]는 가슴 저린 가사와 어우러져 감성을 자극하는 애절한이별의 아픔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고백하는 그녀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매우 인상적인 곡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5-20 10:39

2AM의 멤버 이창민이 명품 복근의 비결을 공개했다.오는 5월 20일 발매되는 코스모폴리탄 6월 호를 통해 상반신을 드러 낸 화보와 함께 근육질 몸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 놓은 것.이창민은 5년 동안 무려 30kg을 감량하면서 가창력 가수에서 몸짱 가수로 거듭났다.이창민은 감량 후 자신을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확연히 달라졌다며 “아침에 일어나서 물 500ml 원샷, 종합비타민제, 사과 반개 먹는다. 그리고 3시간 주기로 훈제 닭가슴살 먹고, 거기에 고구마 한 개 정도 먹고, 배고프면 샐러드를 조금 먹는다” 고 비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 했다.창민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10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다. 이 날 평소 창민과 절친한 헬스 트레이너가 함께 해 촬영 전 간단한 운동으로 몸을 풀어주기도 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의 운동만으로도 창민의 근육이 너무 커져서 미리 준비했던 상의가 맞지 않았다고. 그래서 부득이하게 상반신을 탈의한 채 화보 촬영이 진행되어 현장의 여성 스탭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죽어도 못보내'와 '잘못했어'로 성공적인 음악 활동을 마무리한 2AM은 쏟아지는 화보와 콘서트 제안으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5-18 14:44

4년만에 정규 음반을 발표하는 가수 이승환이 독특한 앨범 재킷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7일 이승환은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정규 10집의 예약 판매를 개시하며 앨범 재킷을 전격 공개했다.이승환의 얼굴을 캐릭터화 한 이 재킷은 이승환의 얼굴 모양을 조각하여 만든 부조 작품을 촬영한 사진을 이용, 만화 같은 느낌을 강조해 불혹의 나이를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은 이승환의 동심을 엿볼 수 있게 하고 있다.특히 이 부조는 이승환이 직접 개인적으로 구입을 한 제품으로 독특한 느낌과 동시에 희귀성까지 갖춘 작품이라 할 수 있으며, 자켓 이미지 외에도 속지에 이승환의 다양한 캐릭터 모습이 담겨 있다.또한 이승환의 10집 재킷의 작업을 맡은 이는 신진작가 김민경으로 신예 작가의 참신한 감각과 베테랑 가수인 이승환의 노련한 느낌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대해 김민경 작가는 "이번 작업에서는 이승환씨의 에너지 넘치고 활발하면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가볍지 않게, 하지만 너무 어렵지 않게 제 작품의 특성과 접목시키는데 중점을 뒀다"며 "리얼리티보다는 캐릭터적인 이미지로 다양한 시선과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이승환씨의 이미지를 재밌게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평소 이승환의 팬이었다는 김민경 작가는 이승환과 첫 작업 소감에 대해 "작품을 하면서 이런 작업을 한다는 건 정말 흥분되는 일이었다"며 "물론 부담도 있었지만 이승환씨가 작가에 대해 믿음을 가져주시고 많은 배려를 해주셔서 작품 제작이 순조롭게 잘 이뤄졌다"고 전했다.이 같은 정성에 힘입어 이승환 정규 10집은 예약판매 시작 1일만에 준비된 수량을 모두 소진하는 기염을 토해 변치않은 이승환의 저력을 실감케 했다.한편 이승환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음반 발매를 기념하여 ‘돌발콘서트 2010’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5-18 10:45

스포츠짱 장혁이 세계적인 스포츠 음료와 만났다!코카-콜라사는 드라마 추노 이후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배우 장혁을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 (http://www.thepowerade.co.kr)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 했다고 밝혔다.장혁은 5월 초 파워에이드와의 계약을 통해 6개월간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5월 중 광고 촬영에 들어간다..장혁은 ‘나의 모든 것이 스포츠다’라는 컨셉으로 제작되는 파워에이드 광고에서 일상의 작은 도전에도 항상 열정적으로 경쟁하는 스포츠 매니아, 스포츠짱 장혁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고는 맨몸으로 도시의 건물이나 다리, 벽 등을 오르거나 뛰어넘는 엑스포츠, 야마카시를 소재로 촬영해 젊은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새롭게 출시한 블랙 컬러 라벨로, 일상 속 여자친구와의 경쟁을 다이내믹하게 그릴 예정이다. 코카-콜라사 측은 “도전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장혁은 파워에이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배우다. 장혁은 수영, 기계체조, 마라톤 선수부터 절권도에 이르기까지 스포츠를 열정적으로 즐기는 연기파 배우일 뿐만 아니라, 도전하는 모든 분야에서 항상 열정 넘치는 모습이 파워에이드의 브랜드 컨셉과 일치해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장혁이 모델로 등장하는 파워에이드 TV광고는 6월 1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한편, 파워에이드는 지난 17일 리뉴얼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블랙 컬러 라벨을 본격 도입,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구축하고 있다. 블랙 라벨을 통해 스포츠음료의 강인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한 파워에이드는 장혁을 새로운 모델로 전면에 내세우며 올 여름 음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장혁은 최근 중국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 그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알리고 있다. 최근 연기력과 명품 몸매를 인정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장혁은 바쁜 중국 일정 와중에도 잠시 귀국, 파워에이드 광고 촬영을 진행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5-18 10:41

데뷔를 앞둔 7인조 신예 남성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성열이 배우 윤유선의 조카로 밝혀져 화제다.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유선은 성열 어머니의 사촌 동생, 즉 성열의 이모다.윤유선은 시청률 40%를 넘기며 국민드라마로 자리매김한 MBC '선덕여왕'에서 선덕여왕의 어머니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 방송을 시작한 SBS '자이언트'에서도 김범수의 어머니 역으로 출연해 차세대 '국민엄마'의 자리를 노리고 있는 배우.성열 또한 케이블채널 Mnet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당신은 나의 오빠'에 출연하며 착실히 데뷔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가요계 유망주다. 또한 성열은 앞서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와 KBS 1TV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먼저 데뷔,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윤유선의 조카다운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이로써 최근 소녀시대 제시카와 f(X) 크리스탈, SS501의 김형준과 유키스의 김기범, 티아라 보람과 가수 전영록, 배우 이미영, 가수 백설희 등 여러 아이돌 가수의 연예인 집안 계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성열 또한 연예인 집안 멤버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연예인 집안의 핏줄을 이은 아이돌들이 활발히 활약 중인 가운데 성열 또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인피니트는 '당신은 나의 오빠'에 출연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중순 발매될 미니앨범 준비에도 매진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5-14 10:56

'기타의 신' 제프백의 사인을 담은 가수 이승환의 기타가 오천만원을 호가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지난 3월 열린 내한 공연 당시 제프백이 사인한 이 기타는 세계 유명 기타 제조 회사인 펜더사에서 제프백이 사용했던 초기 모델을 본따서 150대 한정으로 만든 것으로 '제프백 트리뷰트 시리즈 리미티드 에스콰이어(Jeff Back tribute series limited esquire)'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직접 제프백의 내한 공연을 추진할 정도로 제프백의 팬으로 알려진 이승환은 공연 직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제프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영원히 소장하고 싶다는 자신의 솔직한 감상을 전한 바 있다. 특히 이 사진 속에는 그가 사인받은 기타가 공개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또한 이번 만남은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과 기타의 황제 제프백, 두 황제의 만남이라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승환 관계자는 "이승환의 기타는 현재 온라인 경매사이트에서 판매가 오천만원을 기록할 정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희귀한 기타인데다 제프백 본인의 사인이 더해져 가치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1966년 데뷔한 제프백은 에릭 클랩튼, 지미 페이지와 함께 세계 3대 기타리스트로 칭송받는 가수다. 여기에 오랜 세월 활동 하며 한국에서 최고의 가수로 자리매김한 이승환이라는 브랜드가 더해져 이 같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한편 이승환은 5월 26일 정규 10집 발매와 함께 30일 광장동 악스홀에서 10집 발매 기념 콘서트 ‘돌발콘서트 2010’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5-14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