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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연예인들과 패션전문가들로부터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송하코드의 김송하 대표는 그 동안 패션디자이너들과 수많은 쇼핑몰사장들로부터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많이 받아온 이쪽에선 모르는 이가 없는 유명패션인이다. 김송하 대표는 송하코드를 운영하기전 지난 8년간 의상업체를 직접 운영하며 국내외 모터쇼와 신차발표회 등에 행사의상을 직접 디자인하고 납품하였으며 광고업계 최고의 의상디자이너로 선정되어 그녀만의 탁월한 디자인감각을 인정받은바 있다. 현제 억대 매출의 최강동안 CEO로 각종 방송에 잇따라 출연하며 연예인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스타CEO로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에는 자신이 운영중인 쇼핑몰을 통해 파격적인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기도 하였으며, 네티즌들로 부터 관심과 이슈를 불러 일으켜 한동안 쇼핑몰 서버가 다운되기도 하였다. 김송하 대표는 방송을 통해 그동안 자신의 외모를 통해 얻은 큰 인기와, 연예 기획사로 부터 러브콜을 받기도 한 사연, 11살 연하남에게 대쉬 받은 에피소드 등이 앞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그리고 기존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쇼핑몰과는 달리 스타일리쉬한 연출과 화보는 물론, 누구나 쉽게 패션 문화를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매달 컨셉을 정해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최강동안이라는 사회적이슈를 만들어낸 김송하 대표는 앞으로도 패션에 대한 열정으로 고객들을 감동시키겠다며 송하코드의 자긍심을 보여줬다.

스타 | 윤재남 기자 | 2010-07-26 12:31

"광고업계 제 2의 전지현를 꿈꾸는, 임미향" CGV메인광고와 베이직하우스 패션브랜드 광고모델로 데뷔한 임미향을 신사동의 한 커피숍에서 만났다.임미향은 광고에서 보여지는 카리스마 넘치는 파격적인 모습과는 달리 한없이 밝고, 솔직 모습이었다. 광고모델로서의 자신의 선택을 즐기고 모델로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자체에 대해 많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 이제부터 임미향만의 광고모델로서의 매력과,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가고 싶다는 꿈 많은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다음은 일문일답-Q:모델의 꿈은 언제부터 생겼나요?-A: 어렷을 때부터 다른 사람 보다 감정표현이 뚜렷하고 감정몰입이 빨랐던 것 같아요.웃음이 너무 많은 반면에 눈물도 정말 많았고요.. 공연을 보고 음악을 듣거나 무언가에 꽂히면 감정이 주체 안 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어릴 때 아빠의 말 한마디에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우리 딸은 연기해야겠네...” 이런 말을 항상 하셨어요...(웃음) 그러다보니 자연적으로 사람감정을 다루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그래서전공도 방송연예전공을 했고 지금은 연기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Q:평소모습과 카메라 앞에 모습은?-A:사실 평소에는 사람들 앞에서 낯도 많이 가리고 많이 차분한 성격이에요..그러나 이상하게도 카메라 앞에선 제가 많이 달라져요..카메라 앞에서면 저도 모르게 맘이 편해지거든요. 제 스스로도 제가 저런 표현을 했었나 하고 생각 할 정도로 의아했던 적도 많이 있었어요. 카메라 앞에서면 제가 당당하게 보여주고 싶은 걸 다 표현하는 그런 모습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Q:임미향이란 모델의 장점은? -A: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모델로서의 가장 큰 장점은 여러 가지 모습을 담고 있는 이미지 인 것 같아요.감독님들을 만나보면 제가 많은 색을 지닌 모델이라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컨셉스타일링에 따라 또는 메이크업과 연출에 따라 정말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저는 모델이기에 변신이 자유로운 이미지 라는게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도 다른 저의 숨겨진 이미지가 계속 찾고 완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싶어요. -Q:그렇게 좋아하는 광고모델의 매력이 뭔가요?-A:저만이 잘해서도 아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캐릭터에 대한 컨셉이나, 스타일링 그리고 후속 마케팅 등..정말 많은 사람들의 생각들을 저를 통해 표현해 주시는 거 같아요 전 그 결과를 최대한 몰입해서 보여주며 그때 저는 세상에 가장 큰 희열과 감동을 느끼는 거 같아요.여러 사람들이 그렇게 저를 만들어주시고 난후 제가 카메라 앞에서면 자신감이 넘쳐나요. 열정적인 에너지도 넘치고. 그 모든 것들의 앙상블이 이루어진 결과물을 보면 정말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가슴이 벅차고 행복해요. 여러 사람의 열정과 노력을 저를 통해 카메라 앞에서 표현 한다는게 정말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이 모든 과정이 참 행복한 작업이란 생각이 들고 이 기회을 빌어 다시한번 제게 영감을 주신 그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Q:해보고 싶은 광고CF모델이나 광고촬영 컨셉이 있다면?-A:저를 통해 화장품CF,의류브랜드 광고등 상품이 돋보일 수 있다면 전 언제나 도전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보통 음료광고,샴퓨,아이스크림광고도 선호하지만 단지 저는 모델로서뿐만 아니라 상품에 컨셉에 맞춰 그 상품을 저의이미지를 통해 재해석하고 광고주는 저를 모델로 기용하므로서 상품의 가치가 더 인정받았으면 하는 욕심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광고에 대한 콘티을 받으면 사전에 많이 연습하고 촬영장에서도 감독님께 재촬영을 많이 부탁을 드리는 편이에요. -Q:'전지현"나 "송혜교"을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데 본인 생각은?-A:너무나 감사하면서 부담스러운 꼬리말인 것 같은데요.신인으로서는 누군가의 월드스타 전지현이미지나 한류스타 송혜교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것도 저를 알리는데 좋은 장점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전지현씨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라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는 보여지는 이미지 이상으로 노력을 많이 하는편이에요. 항상 거울 앞에서 표정연기와 포즈연구를 하고 TV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도 녹화해서 몇 번이고 보는 습관이 있어요...오히려 이런 노력들이 제가 광고모델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되는거 같아요. 먼 훗날엔 임미향 같은 모델이 되고 싶다는 탑모델이나 CF스타가 많이 나올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않아야 겠죠 -Q:옷을 센스있게 입는 것으도 유명하다. 특별한 노하우는?-A:사실 정말 관심도 많고 패션공부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편이에요. 뉴욕에 1년 정도 있었을 때 패션디자인공부를 해보았어요. 물론 전문적으로 했던거 아니지만 항상 습관처럼 패션채널이나 패션잡지를 달고 살았어요. 기회가 된다면 패션모델들과, 뷰티,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각종 트렌드를 소개하는 패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MC역할도 해보고 싶어요.-Q:앞으로의 포부나 미향씨를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한마디-A: 어렸을 때부터 인정받는 광고모델이 되는게 꿈이었어요. 현제는 많이 부족하지만 강렬하고 쉽게 따라할수없는 포스를 지닌 탑모델이고 싶어요. 다양한 TV CF광고를 통해 비쳐질 임미향을 애정 어린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임미향 팬카페URL “http://cafe.naver.com/believe39”

스타 | 윤재남 기자 | 2010-07-26 12:29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이 참여한 ‘옴므 바이 히트맨뱅(Homme by hitman”bang”, 이하 ‘옴므’) 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0시,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식사이트(www.ibighit.com) 을 통해 공개했다.두 번째 티저 영상은 창민과 이현이 욕실에서 함께 거울을 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창민과 이현은 막 샤워를 끝낸 듯 수건 한 장 만을 몸에 두른 채 건장한 상반신을 드러내고 장난기 어린 대화를 나눈다.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은데..” 라는 창민의 말에 “그래서 차였냐?”라고 응수하는 이현의 연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한 두번째 티저에서는 창민의 파트가 삽입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눈물은 묻어 둬라 / 당분간은 일만 하자 /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만났단 / 그 사실에 감사하자’ 라는 독특한 가사와 록 분위기의 경쾌한 멜로디가 공개된 것.두 개의 티저 영상으로 ‘밥만 잘 먹더라’의 메인 멜로디가 실체를 드러내자, 팬들은 “창민-이현의 목소리 조합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좋을 것 같다. 전체 곡이 너무 궁금하다” 라는 말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창민-이현의 ‘옴므’는 오는 7월 28일 디지털 싱글로 ‘밥만 잘 먹더라’를 발매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6 10:52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이 참여한 ‘옴므 바이 히트맨뱅(Homme by hitman”bang”, 이하 '옴므')’의 첫 티저 영상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공개되었다.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방송과 보도자료를 통해 사전 예고한 대로 23일 밤 12시 홈페이지 (www.ibighit.com)를 통해 ‘옴므’의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의 서버는 폭주하는 팬들의 접속을 감당하지 못해 다운되는 소동을 겪기도 했다.티저 영상은 당구장에서 이채영을 가운데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창민과 이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치명적인 매력의 여주인공으로 분한 이채영은 건장한 두 남자에게 내쇄적인 눈빛을 보내며 섹시 골반댄스를 선보인다.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라고 노래하는 이현의 목소리가 티저의 마지막에 삽입되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팬들은, “창민-이현 조합에 당구장 부비부비라니, 도대체 어떤 음악이냐?” “공개된 이현 목소리가 시원하다” 등의 댓글로 ‘옴므’를 응원하고 있다.한편, 창민과 이현의 ‘옴므’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방시혁 프로듀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의 메간폭스” 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찍은 이채영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창민과 이현도 자신의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이채영에 대한 감사의 글을 올렸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3 11:04

대한민국 최고 패션지 쎄씨의 새로운 얼굴이 되기 위한 ‘더 넥스트 스타’의 본선 진출자가 공개되고, 화제에 오른 지원자가 있어 스타탄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난 주 최종 본선 진출자 30명의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에 오른 지원자는 김지은으로 그녀는 현재 MBC 황금물고기에서 열연하고 있는 조윤희의 닮은 얼굴로 단숨에 네티즌들을 사로잡은 것이다.긴생머리와 서글서글한 눈매가 조윤희를 꼭 빼닮은 김지은은 170cm의 늘씬한 키와 요가와 춤으로 다져진 몸매를 자랑하며 예선때부터 심사위원들을 주목을 받아온 지원자이다. 특히 춤과 함께 보여준 랩 실력은 최근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 못지 않은 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최종 본선 진출자 프로필 사진으로 공개된 김지은의 사진은 네티즌들에 의해 탤런트 조윤희와 함께 캡쳐되어 ‘제2의 조윤희’란 별명으로 인터넷에 게재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이준기 닮은 지원자, 차승원과 같은 모델 출신의 배우가 되고 싶다는 지원자등 ‘더 넥스트 스타’의 본선 진출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김지은은 국내 최고의 섹시가수 이효리와 씨야, SG워너비의 백댄서 출신이였다는 과거도 공개되며, 에프터스쿨의 리더 가희의 뒤를 잇는 백댄서 출신 스타가 또 한명 탄생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듣고 있다.한편, 쎄씨의 차세대 커버걸을 선발하는 ‘더 넥스트 스타’는 다양한 끼와 특기, 이력을 가진 최종 30인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서바이벌에 돌입하게 될 예정이며, 이들의 선발 과정은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리얼 프로그램인 '더 넥스트 스타(The Next Star)'를 통해 오는 8월 23일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는 쎄씨의 11월호 표지모델로 나설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3 11:01

인디밴드 라즈베리필드를 응원하는 톱스타들의 릴레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6일 첫번째 싱글 를 발표하고 원조 걸그룹 티티마 소이가 만든 인디밴드 라즈베리필드를 응원하기 위해 이름만으로도 화제를 모을만한 대형 스타들이 분야를 막론하고 한데 뭉쳤다.에프터스쿨의 리더인 가희와 베카를 비롯하여 탤런트 정준, 배우 정려원, 뮤지컬배우 테리, 만화가 빡세 등 국내 톱 스타들은 “오는 토요일에 뭐해?”라는 돌발 질문에 자신들의 토요일 계획을 이야기 하고, 마지막에 소이의 라즈베리필드 음악을 듣는다며 애교섞인 응원멘트를 보여주며, 라즈베리필드를 응원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응원은 릴레이 영상으로 제작되어 현재 유투브를 비롯하여 소이의 트위터를 통해 전파되고 있는 상황.에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이번 토요일에 아무것도 안한다며. 그런데 라즈베리 필드 노래를 들었야 한다.”며 선배 가수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었으며, 정려원은 “토요일 오후에 영화 촬영을 한다며 뭘원하는데, 라즈베리필드의 노래를 듣기 원해?”라며 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뿐만 아니라, 탤런트 정준과 뮤지컬 배우 테리도 후배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었으며, 이 후에도 엄정화를 비롯하여 슈퍼주니어의 동해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영상을 본 팬들은 “영상이 너무 독특하고 재미있다.”, “아이디어가 너무 참신하다.” “라즈베리를 응원하는 친구, 선후배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꾸미지 않은 스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미있다.”등 다양한 의견들을 남겨주며 반색하고 있다.산딸기처럼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양면적인 모습을 노래하며 소통과 위로를 주고받고 싶다는 바램을 담은 라즈베리필드의 첫번째 싱글 는 앨범 발매 하루만에 음원차트 급상승 인기곡 차트 2위를 차지하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라즈베리필드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한편, 라즈베리 필드는 앨범 발매와 함께 앞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 페스티벌 무대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2 11:24

정선희가 "나를 향한 다른 사람의 미소가 나에게는 마치 사막의 오이시스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여자만세'에 출연 중인 정선희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하기'라는 미션을 처음 받았을 때는 얼굴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지난 날의 상처로 인한 대인기피증이 아직 조금은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 하지만 홀 서빙 도중 일반인 손님이 "얼굴이 많이 익네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어 보이자 그제서야 얼었던 마음이 풀린 듯 정선희의 얼굴에도 환한 미소가 번졌다.정선희는 "연예인들은 보통 대중들의 무뚝뚝한 반응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씩 있으며, 나 또한 마찬가지다"며 "날 보며 저렇게 웃어주시니까 기분이 정말 좋다. 내 머리는 온통 축제모드다"고 말하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정선희는 평소 갈고 닦았던 수준급 일어와 영어 실력으로 외국인 손님들을 능숙하게 상대해 레스토랑 직원들과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이외에 정선희·정시아의 ‘패밀리 레스토랑 아르바이트’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는 오늘(21일) 밤 12시, QTV ‘여자만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날 방송에는 김신영·간미연·전세홍의 '치어리더 도전기’와 이경실·고은미의 ‘헤어디자이너 도전기’도 함께 담아 겁 없이 도전했던 ‘워너비 아르바이트’의 고군분투기를 보여준다. '여자만세'는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컨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갈등, 감동 등을 담은 프로그램. 이경실, 정선희, 간미연, 정시아, 김신영, 고은미, 전세홍 7인의 멤버들이 출연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1 15:19

대한민국 최고 패션지 쎄씨의 새로운 얼굴이 되기 위해 마련된 ‘더 넥스트 스타’에 수많은 지원자들이 몰린 가운데 본선 진출 30명이 선발되며, 최종 합격자을 위한 치열한 서바이벌을 예고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치뤄진 2차 오디션장에는 다양한 끼와 특기, 이력을 가진 이색지원자들이 대거 등장해 최종 합격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에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부터 닮은꼴 스타들까지 다양하면서도 끼 넘치는 지원자들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스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을 찾은 중국인 조비비 양은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에게 한국인으로 오해받을 정도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또한 한국 데뷔를 위해 6개월 만에 한국어를 마스터할 정도의 열정을 보였으며 특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작곡가 주영훈에게 아이비를 닮은 외모까지 칭찬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김태윤 군은 오디션장에서 '제 2의 이준기'라고 불릴 정도로 고운 선과 피부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닮은꼴 스타 외에도 런웨이 모델 4년차로 활동 중인 현역 모델 이형주 군 또한 쎄씨의 표지모델이 되기 위해 지원, '차세대 차승원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콘테스트에 쏟아진 관심을 입증했다.이건우 군은 유명 애니메이션 주인공인 아톰과 똑같은 헤어스타일로 등장, 심사위원들에게 "개그콘서트를 가야하는데 잘못 찾아온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웃음을 선사해 오디션장을 화기애애하게 했다는 후문이다.콘테스트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 지원자들의 면면을 보고 쎄씨가 우리나라 최고의 패션지임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며 "여자 지원자들 뿐 아니라 남자 지원자들 또한 고르게 이번 대회의 결과가 더욱 궁금하다"고 전했다.한편 쎄씨 표지모델 콘테스트 선발 과정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리얼 프로그램인 '더 넥스트 스타(The Next Star)'를 통해 오는 8월 23일부터 공개된다. 최종 우승자는 쎄씨의 11월호 표지모델로 나설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1 14:04

아시아 최고의 슈퍼스타 채의림(Jolin Tsai)의 새 앨범에 한국의 R&B 싱어송라이터 디즈(Deez)의 곡이 수록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채의림은 주걸륜(Jay Chou), 나지상(Show Lo)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2009년에도 대만 음반판매량 1위를 차지하는 등, 데뷔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아시아 최정상의 가수로 군림하고 슈퍼스타이다.이번 올해 초 디즈의 데모곡을 듣고 음악적 실력에 크게 감동한 채의림은 이번에 발매될 자신의 새앨범에 디즈의 곡을 수록하고 싶다는 의견을 소니 ATV 뮤직퍼블리싱을 통해 전달해 오며 디즈는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실력파 뮤지션이 되었다. 그간 중화권의 가수가 한국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하여 사용하는 경우는 많이 있었지만, 채의림과 같은 최정상급 가수가 한국 작곡가의 미발표곡을 자신의 앨범에 수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소니ATV뮤직퍼블리싱은 “디즈는 지난 4월 자신의 정규 앨범 작업을 마친 직후 입대했으며, 입대 전 상당한 퀄리티의 데모곡을 다수 전달받아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에게 보냈으며, 채의림 외에도 여러 슈퍼스타들로부터도 디즈의 곡을 사용하고 싶다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채의림은 2006년과 2007년, 그리고 2009년 대만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하게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로 자리매김한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한국 작곡가들에게 불모지와 같았던 세계 주요 음악시장을 공략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채의림은 최근 8월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의 자켓 및 뮤직비디오 촬영 차 비밀리에 한국을 다녀갔다. 지난 5월에 발매된 디즈의 정규 1집 을 받아 들고 포즈를 취한 채의림은, “소울이나 R&B가 아직 성숙하지 못한 아시아 음악시장에서 이런 완성도 높은 곡들이 나왔다는 것이 정말 놀랍다. 군복무 관계로 만나지 못하고 가는 것이 아쉽지만, 이번 앨범의 참여를 계기로 앞으로도 많은 작업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비와 슈프림팀의 음반에 참여하면서 작곡가로 먼저 데뷔한 디즈는 2009년 EP 를 발표, 당시 인지도가 거의 없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올라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R&B 싱어송라이터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0년 4월 입대를 앞두고 녹음한 정규 1집 은 5월 발매 후 평단과 리스너들 사이에서 대중성을 놓지 않으면서도 흑인음악 특유의 그루브와 가성 창법을 미국 본토의 퀄리티와 가장 가깝게 구현해냈다는 만장일치에 가까운 찬사를 받으며, 한국 R&B/소울의 기념비적인 앨범으로 평가 받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1 12:43

데뷔곡 'Bad Girl, Good Girl'로 인기몰이 중인 miss A(미쓰에이)가 UFO타운(www.ufotown.com)의 새 식구가 된다. 한국인 멤버 민과 수지, 중국인 멤버 페이와 지아로 이뤄진 miss A는 데뷔 전부터 미국과 중국에서 활동하며 해외에서 먼저 인정 받은 실력파 걸 그룹. JYP에서 짧게는 3년부터 길게는 7년까지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탄탄한 기초실력을 다졌다. 이에 따라 miss A가 무대에 설 때마다 누리꾼 사이에서는 신인답지 않은 miss A의 노래와 댄스 실력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miss A의 UFO타운 고유번호는 #7000-7171으로, miss A의 데뷔일 7월 1일에서 따왔다고. UFO타운은 miss A의 합류를 기념해 팬들이 miss A 에게 내가 했던 잘한 일과 나쁜 일에 대해 고백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팬은 말머리에 [고백]을 붙여 휴대폰에서 #7000-7171로 메시지와 사진을 보내거나, UFO 타운(www.ufotown.com)에 접속해 메시지를 전송하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8월 6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miss A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폴라로이드 사진(4명)와 CD(10명)를 증정한다. 한편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담당한 miss A의 타이틀곡 'Bad Girl, Good Girl'은 유럽풍의 풍부한 음악적 선율과 미국적 강렬한 힙합리듬이 결합된 미디엄 템포곡으로 자신을 거리낌 없이 자신 있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1 12:01

혼성댄스그룹 비투와이(B2Y)와 간미연이 ‘크레이지(crazy) 붐’을 일으킨다.지난 17일 mbc에서 로 컴백한 비투와이는 비슷한 제목로 컴백활동을 펼치고 있는 선배가수 간미연과 격려하는 인사를 주고 받았다.“서로 잘 미쳐버리게 잘 됐으면 좋겠다”는 유머가 다분한 인사말과 함께 CD를 주고받았다.비투와이와 간미연이 정신적 공조를 약속한것은 양쪽 포토그래퍼가 같고, 공교롭게도 대기실이 바로 옆이어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비투와이의 멤버들은 “워낙 대선배라 감히 공조한다는 표현보다는, 많이 가르쳐주고, 관심있게 지켜봐주길 바랄 뿐”이라며 “선배(간미연)가 이미 우리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었고, 활동시기나 컴백 곡 제목이 비슷해 자주 봤으면 좋겠다, 서로가 처한 포지션은 달라도,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나눴다”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비투와이의 와 간미연의 는 섹시 컨셉과 새로운 스타일의 안무라는 데 공통점이 있다. 는 비투와이의 허세댄스, 스와핑댄스라는 율동이 너무 야하다는 평으로 뮤직비디오가 방송심의에서 1차 반려될정도였고, 는 화려한 변신을 한 간미연이 ‘두통춤“이라는 댄스로 섹스어필하고 있다.한편 의 더블 여성 MC 인 티파니와 유리는 의 무대가 끝나자마자, 비투와이의 율동이 인상적이었는지, 어깨와 허리를 살랑 살랑 흔들어대며 ‘허세댄스’를 따라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또 이날 스튜디오에는 중국에서 일부러 찾아온 비투와이의 팬들이 “의상 헤어 안무가 너무 화려해서 좋다”며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투와이 멤버들은 “한바탕 잘 놀다 내려온 느낌”이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미쳐버리게’ 잘 놀겠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0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