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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소싱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레이스(www.designrace.com)가 제2회 디자인레이스 프리스타일 엽서 디자인공모전을 11월 한 달간 개최한다. 디자인레이스는 크라우드소싱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공모전을 진행하는 디자인 웹사이트다. 그 외에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기업과의 연계, 디자인 의뢰하기 기능 등을 통해 디자인이 필요한 사람과 디자이너, 그리고 디자이너끼리 소통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매월 디자이너 및 일반인들이 좋아하는 주제로 진행되는 디자인리그는 디자인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제가 있는 DR-THEME와 자유주제의 DR-FREE로 나누어 진행된다. 그 외에도 기업 및 단체와 함께 진행하는 DR-BRAND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11월 한 달 동안에는 자유주제 공모전으로 자신과 사람들이 마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소재로 엽서를 디자인하면 되며, 그래픽, 일러스트, 캐릭터, 타이포그라피 등 디자인 분야에 대한 제약 없이 참가가 가능하다.2013년 11월에 두 번째로 진행되는 제2회 디자인레이스 엽서 디자인 공모전은 디자인레이스 회원들의 평가와 전문가 평가를 합산하여 수상이 결정되며, 12월 한 달간 평가를 거쳐, 결과는 2013년 1월 초에 발표된다. 수상작은 소정의 상금 및 상장이 제공되며, 제작도 고려될 예정이다.이번 ‘제2회 디자인레이스 프리스타일 엽서 디자인 공모전'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레이스’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designrace.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3-10-31 19:12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겨레사회정책연구소와 함께 ‘2013 장애인식개선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참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영상 시대에 맞는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 공익사단법인 한국통합교육연구회, 아람건설(주) 후원으로 진행되며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등 장애인식개선 관련 영상 제작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www.seoulrehab.or.kr) 공지사항 또는 블로그(http://majung1982.blog.me) 내 UCC 공모전 게시판 접속 후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메일(nowucc@naver.com)로 신청서 및 응모작을 제출하면 된다.응모 작품 접수는 11월 6일(수)까지이며, 선정작은 11월 중순에 주최 측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일반부와 중고등부로 나누어 시상하며 일반부 대상 1명에게는 한겨레신문사장상 및 상금 200만원, 중고등부 대상 1명에게는 한겨레신문사장상 및 상금 100만원을 수여하며 일반부, 중고등부 각각에게 최우수상(각 1명), 우수상(각 1명), 가작(각 3명)에게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이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박춘선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올해 공모전은 2008년, 2011년 2012년에 이어서 4회 째 맞이하는 공모전이다. 영상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해 올바르게 생각하는 값진 경험될 것이다. 이런 경험에 함께하고, 창의적인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1982년 개관한 이래로 장애인식개선 관련 영상 및 도서 콘텐츠를 제작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 수상작 역시 DVD 제작 및 복지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1982scrc)을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도록 할 예정이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응모 방법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www.seoulrehab.or.kr) 및 공모전 블로그(http://majung1982.blog.me) 및 전화(02-440-5744)로 연락을 하면 된다.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2년 서울특별시에서 설립해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도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장애인종합복지관이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3-10-11 15:48

CNN이 34번째 뉴스 및 다큐멘터리 시상에서 세개의 에미상을 수상하였다고 오늘 뉴욕에서 발표하였다. CNN은 미국 선거의 밤 “Election Night in America”으로 “우수한 시사 뉴스 스토리 라이브 보도 - 장편물(Outstanding Live Coverage of a Current News Story - Long Form)” 첫번째 상을 받았다.3개 도시에 위치한 7개 CNN 조정실의 수백명 스태프들은 블록버스터 방송 심포니에서 선거에 대한 보도를 하기 위해 함께 일했다. 투표수를 처음 확보한 것에 더하여, CNN은 또한 정확한 분석을 제공하였다. 앵커 존 킹(John King)은 “Magic Wall”에서 각 선거구의 대결을 지리적 및 정치적 관점에서 보여주는 시각 도구를 사용하며 전문적 리포팅을 선보였다.앤더슨 쿠퍼가 진행을 맡은 “Anderson Cooper 360”- 인종의 아이들: 숨겨진 그림(Kids On Race: The Hidden Picture)으로 우수한 뉴스 토의와 분석(Outstanding News Discussion and Analysis)상을 받았다.인종은 미국에서 가장 민감한 이슈중의 하나이며 많은 성인들에게 있어서 금기시되는 논제이다. 하지만 단순히 이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은 아무런 이슈도 해결하지 않는다. 아이들과 아이들의 부모가 인종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 젊은 세대에게 우리가 실제로 얼마나 멀리 왔는지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프로젝트의 목표다.닉 페이톤 월시(Nick Paton Walsh)의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으로부터의 보고 (Reports from Syria and Afghanistan)”가 우수한 집필(Outstanding Writing)상을 받았다.월시의 시적인 글은 그가 묘사하는 슬픈 환경을 대조시킨다. 그의 보고는 부상자수와 사망자수의 일계를 보여주고, 전쟁의 끝없는 무자비함과 변덕스러운 모순을 보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위의 뉴스 및 다큐멘터리 에미상에 더하여, Anthony Bourdain Parts Unknown도 지난 달 로스엔젤레스 시상식에서 두 개의 주요시간대 창의적 예술 에미상을 수상하였다.

창작 | 오은정 기자 | 2013-10-04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