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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디 강윤이 한화 이글스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신예 걸그룹 블레이디 강윤은 한화 이글스 2011년 시즌 대전 홈 마지막 경기로 9월 28일 오후 6시 30분에대전 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VS LG트윈스 경기에 시구를 맡았다. 강윤은 평소 개인적으로 류현진 투수가 투구를 할때 보습이 정말 멋져보였다. 오늘 28일 대전 홈경기에서 한화 VS LG 대전홈 마지막 경기에 시구를 하게 되어 정말 뜻 기뿐 날이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 투수 와 LG트윈스 주키츠 투수가 선발전 경기로 올 시즌 대전 홈 빅매치로 예상된다. 류현진 오빠 꼭 멋진 모습 보여 주실꺼죠. 걍윤이가 응원할께요! 라고 우승을 염원했다. 특히 소속사 에스와이식스 대표는 2011년 시즌 대전 홈 마지막 경기 시구 소식을 듣고 블레이디 멤버중 시구자를 선발하는데 많은 고민을 했다. 블레이디 멤버 모두 야구를 좋아한다. 결국 매일 같이 꼭 아이돌 육상대회에 내 보내달라고 칭얼거리던 강윤이를 선택했다. 연습시간에도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길쭉한 다리와 긴팔이 여자 연예인 시구자 중 제일 빠른 공을 던질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강윤은 홍수아 선배님 처럼 제 2의 강드로 라는 별명을 꼭 듣고 싶고. 이를 통해 꼭 2012년 설날 때 아이돌 육상대회에 발탁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레이디는 5회 클링 타임때 멋진 공연도 펼쳐 보일 것이며 트위터로 미션을 보내주시면 한화이글스 응원무대에서 꼭 미션을 수행 하겠다고 많은 미션을 보내주세요 라고 전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9-28 11:58

‘명품보이스’ 라는 수식어의 종결자 가수 에이나린(A-Narin)의 새 음반에 이루펀트의 멤버 KEBEE가 직접 작사와 피처링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9월 27일 에이나린(A-Narin)의 티저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오랫동안 기다린 에이나린(A-Narin) 흥해라”, “오랜만에 듣는 명품 음악이다”, “Kebee의 랩 가사가 예술이다” 등의 덧글 들이 남겨지면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신인가수 에이나린(A-Narin)은 지난 5월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실력파 보컬리스트이다. 이미 수원여대 대중음악과 재학 시절 수석을 놓친 적이 없는 유능한 인재로 학교 홍보 모델 경력과 더불어 언타이틀의 서정환이 데뷔음반을 프로듀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번 에이나린(A-Narin)의 두번째 싱글 음반은 언터쳐블, 업타운 등의 곡들을 프로듀싱한 Cuz D가 메인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타이틀 곡 “No Way” 는 빅밴드의 편곡과 더불어 깊은 음악성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의 곡으로 에이나린(A-Narin)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이루펀트의 멤버 Kebee의 감성적인 랩이 조화를 이루는 팝 알앤비 스타일의 대중적인 곡이다.한편 에이나린(A-Narin)의 두번째 싱글음반 타이틀 곡 ‘No Way’ 은 오는 9월 30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1-09-27 11:31

최근 결혼식 시즌을 맞아 가수 에이나린(A-Narin)이 축가 1순위로 급부상하고 있다.이미 음악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그녀의 성숙하면서도 깊이있는 보이스의 매력 때문에 “축가 하면 에이나린(A-Narin)” 이라는 말들이 나돌 정도로 소문이 빠르게 전파되고 있고, 그녀의 축가를 감상한 사람들의 댓글들이 트위터, 페이스북 등 인터넷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올라오면서 그녀가 가진 목소리에 관심을 갖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그녀가 축가의 대명사로 불리우게 된 배경에는 대학시절 다양한 째즈 음악을 익히며 감성 표현에 익숙한 에이나린(A-Narin)이 결혼식 분위기에 맞는 진지함과 셀레임을 모두 보여줄 수 있다라는 평가가 많으며, 그녀를 대체할 만한 사람이 없을 정도 실력이 뛰어나다 라는 것이 축가를 들은 사람들의 이야기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나린(A-Narin)의 명품 보이스로 축하해주면 명품 웨딩이 될 것이다.", "에이나린(A-Narin)의 축가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 결혼식에 꼭 축가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하며 에이나린(A-Narin)의 축가에 기대감을 가졌다.한편 에이나린(A-Narin)의 두번째 싱글음반 타이틀 곡 ‘No Way’ 은 오는 9월 30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9-23 13:48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이어 연극 '가자! 장미여관으로'로 마광수 교수(연세대 국문학)와 두번째 의기투합한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25)가 살이 빠져 더욱 섹시해졌다.공연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10월22일 서울 대학로 비너스 홀에서 막을 올리는 '가자! 장미여관으로'에 출연하는 이파니는 안무가 주원성씨와 함께 화려한 춤을 만들기 위해 하루 12시간씩 연습 중이다. 자연스럽게 체중이 5㎏이나 줄었고, 덕분에 몸매 라인이 더욱 가팔라졌다. 이파니는 "첫 연극인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할 당시에는 아무것도 몰랐다"며 "지금 작품은 연습을 하면 할수록 내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더 연습에 매진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연극은 마 교수의 동명 영화 시나리오가 바탕이다. 여관방에서 벌이는 변태적인 애정 행각이 주를 이룬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힙합가수 지망생 '사라'가 장미여관에서 죽어가는 것을 목격한 '마광수'가 사회 유력인사이면서 살해 용의자인 사람들을 불러 모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살인사건을 긴장감 있게 다루면서도 코믹 요소를 가미한다.이파니는 탤런트 이채은(25)이 번갈아 가며 여주인공 '사라'를 연기한다. 세미 뮤지컬을 표방하는 이 작품에서 두 미녀는 파격적인 춤과 노래도 선보인다.이파니가 부르는 노래 가사도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만나서 이빨만 까기는 싫어! 점잖은 척 뜸들이며 썰풀기는 더욱 싫어! "등 직설적인 노랫말들이 눈길을 끈다. 원색적인 내용으로 화제가 된 마 교수의 시가 바탕이다. 삽입되는 노래는 총 10곡으로 이파니는 이 중 5곡 이상을 직접 부를 예정이다. 연극은 인터파크, 옥션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성근 박두원 윤시원 최진우 최세웅 이유성 배소정 이덕필 등이 출연한다.한편, 동명 시집이 바탕인 '가자! 장미여관으로' 시나리오는 1990년 마 교수의 연출로 영화화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영화제작사가 "시나리오 내용이 변태성욕자를 위한 본격 포르노물"이라며 일방적으로 감독을 교체했다. 마 교수의 손을 떠난 영화는 이듬해 멜로물으로 각색, '장미여관'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된 바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09-23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