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42,682건)

용감한형제의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은영,서아,예진,유진,혜란)가 22일 ‘엠카운트다운’ 을 통해 타이틀곡 ‘요즘 너’로 성공적인 컴백을 했다. 이날 브브걸 멤버들은 블랙 컬러의 세련된 수트핏과 절도있는 군무로 노출을 하지 않았음에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보여주며 여타 걸그룹들과 차별화된 무대를 선사했다. 그런데 브브걸의 무대가 끝난 후,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브레이브 걸스 예진, 무대에서 못된 손?' 이라는 글과 함께, '요즘 너' 컴백무대의 캡쳐 컷이 올라오며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는 것. 캡쳐 컷 속 예진은 '킥복싱' 안무의 블랙 재킷을 여미는 듯한 동작 중 애매한 신체부위에 손이 올라 가 있는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고 깜짝!", "순간 착시 효과?”, "안무 하나하나가 은근 섹시", "섹시가 사라진 줄 알았는데 헉" ,"예진이 못된 손! ","이번 앨범 완전 대박이다!!!", “뭘 해도 예쁘다”등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이틀곡 '요즘 너'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 작품으로 일렉트로닉 팝 장르 곡이다. 무게감 있는 드럼비트과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입으로 연주하는 토크박스 사운드가 특징이다. 용감한형제는 기존 자신이 추구해왔던 빠른 템포 일렉트로닉 스타일을 이번 신곡을 통해 탈피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신곡 '요즘 너'가 음원차트 최정상을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24 10:46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왕지혜 분) 모녀가 헤어졌다. 서로가 없으면 아무것도 완성할 수 없었던 모녀… 친모녀보다 깊은 정을 나눈 사이 였지만, 강선의 야망 앞에 가온은 큰 결정을 내렸다.“이 집에서 나가! 니 아빠 마음을 돌리려면 그 방법밖에 없을 거 같애. 넌 내가 시키는 대로 집에서 나갈 준비나 해. 그래야 니 아빠가 널 불쌍하게 여기고 다시 돌아봐 줄 테니까!” 라며 강선은 가온에게 연극을 하라고 종용하게 된다.하지만 가온은 “엄만 늘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하죠? 그래서 엄마가 무슨 짓을 하건 용서받을 수 있다구요. 아니에요. 엄만 이제 누구한테도 용서받을 수가 없어요....... 나한테두요… 더 이상 가온이로 살 수 없어요. 내가 만든 감옥에서 빠져 나오려고 해요!”라며 절망스런 눈빛을 강선에게 보내며 일어서서 나가게 된다.엄마가 절실히 필요했던 어린진심(왕지혜 분)의 눈에 완벽해 보였던 엄마 강선. 이제 다시 엄마 없이 살아가야 하는 자신의 처지에 마음이 복잡하기만 한 가온의 앞엔 어떠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강선은 가온을 그대로 버릴 것인지 시청자들은 다음주가 궁금하기만 하다.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24 10:44

'제이세라', '허영생', '픽스(FIX)', '박선주', '나미'등 실력 파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 JTBC 수목 드라마 ‘발효가족OST' 정규앨범이 2월 24일 발매된다. 정규앨범의 타이틀곡인 '박선주' 의 '천지인’은 '박선주' 특유의 보이스와 함께 그룹 '픽스(FIX)'멤버 '누리'의 Rap과, '서진실'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곡이며, 드라마 중 자주 등장한 음악으로서 자연의 맛으로 음식을 만드는 '발효가족'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잘 받쳐준 곡이다. 이 밖에도 ‘발효가족 OST 정규앨범'에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실력파 인기 그룹 '픽스(오송, 정욱)'의 '사랑이 두려워', 7단 고음의 명품 가창력으로 잘 알려진 '제이세라'의 '이깟사랑', 그룹 'SS501'의 메인 보컬이자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 '허영생'의 '입술에 맺힌 말', '보컬 위의 보컬'이라 불리는 '박선주'의 '기억으로 아름다워서', '픽스(FIX)'와 그룹 ‘블랙펄’ 출신의 '나미'가 함께한 '미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한국의 전통음식을 주제로 한 드라마답게 한국의 전통 악기들을 사용하여 서구음악과 퓨전 시킨 '발효가족'의 음악감독 '박선주'의 BGM들은,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고유정서를 알릴 새로운 도전의 기회라 의미가 깊다.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와 같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연상케 하는 BGM들은 등장인물들의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잘 표현 하고 있다.인생살이에 서툰 한식집 가족들과 그곳에 모이는 수상쩍고 사연 많은 손님들이 좌충우돌 펼쳐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발효가족'(송일국', '박진희' 주연)은 최근 종영을 앞두고 치밀한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결말이 어떻게 될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탄탄한 라인업의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발효가족OST' 정규앨범은 드라마의 순수한 감동을 다시 한번 팬들에게 느끼게 해 줄 '베스트 OST 앨범'으로 기억 될 것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2-23 14:49

배우 남규리가 출연중인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중국드라마 ‘나의 실억 여자친구’에서 주인공 설가보 역을 맡아 현재 중국에서 촬영중인 남규리가 촬영장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촬영 막바지에 이른 ‘나의 실억 여자친구’ 촬영장에서 남규리는 이제 곧 헤어져야 하는 현장 스텝들과의 매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사진 속 남규리는 리무진 안에서 상대역 가내량과 함께 브이를 지어보이는가 하면,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 감독과 함께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극 중 기억을 잃고 함께 살게 된 안강(장우혁 분)의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남규리는 현장의 배우, 스텝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나의 실억 여자친구’의 한 관계자는 ‘싹싹하고 예의바른 남규리가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며 ‘다음 작품에서도 꼭 남규리와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남규리는 ‘나의 실억 여자친구’가 아직 방송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의 차기작 섭외와 광고 문의 등 각종 제안이 쏟아지며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23 11:25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가온(왕지혜 분)과 슬우(김영광 분) 사이가 심상치 않다.강선(황신혜 분)의 야망을 향한 이기적인 욕심에 더 이상은 버틸 수 없었던 가온은 자신이 친딸인줄 알고 속아온 인범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며 집을 나오게 된다. 그런데 태양의 가게를 없애려한 장본인이 강선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가온은 다시 절망하고, 그런 강선의 사주를 받아 싱싱맨가게에 잠입해 일을 해온 슬우를 찾아가 강선이 한 일에 사과하기에 이른다.슬우는 “가온씨가 어머닐 미워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전에 그랬잖아요. 내가 우리 엄말 생각하는 마음하고 가온씨가 어머닐 생각하는 마음이 똑같다고. 그럼 차라리 날 미워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라며 가온을 감싼다. 그런 슬우의 마음을 이해하는 가온은 먼저 슬우의 손을 잡으며 위로한다.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털어놓는 가온이 안쓰럽기만 한 슬우는 “내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도 필요할 때 옆에 있어 주겠다. 이런 나라도…” 라는 말을 전하며 자신의 손을 놓고 가는 가온을 가슴 아프게 바라본다.끊을 수 없는 인연으로 엄마 강선과 엮여온 가온, 엄마의 석방을 위해 강선의 도움을 받아 보석금을 마련한 슬우, 각자 자신의 엄마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 이 두사람은 서로의 처지에 위로가 되는데…엄마 바보 왕지혜와 김영광은 과연 이 난관을 이겨내고 다시 둘도 없는 모녀, 모자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까? 그 이야기는 오늘저녁 8시 50분 채널A를 통해 시작된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23 11:23

"동정심과 연민이 없는 세상은 차가워요, 아버지. 전... 차가운 세상에 살고 있는 아버지가.. 너무 가슴 아픕니다." 참고 사진. 23회 캡처 사진 JTBC 개국특집 수목 미니시리즈 의 김영훈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김영훈은 22일 방송된 23회에서 호태(송일국 분)가 자신의 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평생 자신과 아버지를 속여온 어머니를 용서하고 아내가 다른 남자의 아들을 낳았다는 사실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아버지를 향한 연민을 표현하며 천지인에서 생활하면서 단단해지고 깊어진 해준의 심리를 탁월하게 담아냈다. 또한, 지금껏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천지인에서 요리사로 일해 왔던 것을 모두에게 고백하며 "천지인이란 곳이 너무 궁금해서 일부러 속이고 왔던 겁니다. 처음엔 일주일만 있다 가려고 했는데 천지인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떠나질 못했습니다. 진작부터 얘기하려고 했는데.. 용기가 나질 않았어요. 그 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라며 자신의 진실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가지 마세요. 가더라도 다른 요리사 구할 때까지 있어주세요. 거짓말하는 건 나쁘지만 지금 솔직하게 말해줬잖아요. 그럼 된 거예요. 솔직한 게 얼마나 어려운 건데요. 해준씨 훌륭해요."라는 우주(이민영 분)의 진심 어린 용서에 울렁이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 또한 시청자들의 눈시울까지 적시며 감동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천지인에서 사람과 마음을 나누는 법을 배우며 연민, 용서, 이해를 배우게 된 해준의 성장을 섬세하게 담아낸 김영훈은 또 하나의 연기파 배우의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23 11:21

섹시퀸 손담비가 겨우내 가꾼 여신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한동안 숨겨뒀던 청순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남성지 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공개한 것.현재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톱 가수 유채영 역으로 화려한 패션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손담비는 바쁜 스케줄 가운데서도 꾸준히 운동에 매진하여 매끈하고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선보였다.사진>데상트_ 손담비 화보컷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손담비가 실제 평소에 즐겨 한다는 다양한 요가 동작과 스트레칭 자세를 선보였다. 명품 복근과 탄탄한 몸매는 물론, 섹시한 모습에 감춰졌던 청순하고 가녀린 모습을 함께 선보여 촬영장에 있던 남성 스태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또한, 손담비는 봄을 맞아 운동을 시작하려는 여성들을 위한 ‘여성 피트니스 스타일’도 선보였다. 2년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정통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의 피트니스 전문 ‘GXT’ 라인을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한 것. 올 블랙에 포인트컬러의 런닝화를 매치하거나, 데상트 특유의 컬러풀한 상의에 어두운 컬러의 하의를 매치해 전반적으로 슬림하게 보이면서도 기능적인 짐(GYM) 스타일링을 제안했다.손담비의 섹시하면서 스타일리쉬한 화보는 25일 발간되는 3월호에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손담비는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종영 후 새 음반을 들고 가요계로 컴백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23 11:19

평범한 일상을 재치 넘치는 상상력과 통찰력으로 표현했던 ‘광수생각’의 박광수 작가. 국내 대표 카툰에세이 작가인 그가 이번에는 여행 이야기를 담은 웹툰과 포토에세이로 돌아왔다.인터파크의 여행∙숙박 예약사이트 인터파크투어(대표 박진영, www.interparktour.com)는 도시별 여행 정보와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박광수 작가의 웹툰과 포토에세이를 연재한다고 23일 밝혔다.여행과 관련한 따끈따끈한 웹툰과 포토에세이를 2월 23일부터 인터파크투어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웹툰 [광수의 도시생각] 20편과 포토에세이 [광수의 여행생각] 10편, 총 30편을 주 1회씩 연재한다.[광수의 도시생각]은 현재 오사카편이 연재되고 있으며, 시드니, 홍콩 등 주요 자유여행지에서 작가가 직접 겪은 에피소드나 느낀 도시 이미지를 인기 캐릭터 ‘뽀리’를 통해 이야기한다. 포토에세이 [광수의 여행생각]은 에펠탑, 료칸(일본 전통 숙박시설) 등 특정 주요 여행명소에 대한 짧은 단상을 사진과 글로 표현할 예정이다. 뻔한 여행 정보나 스토리가 아닌 박광수작가 특유의 감성이 묻어난 이야기들을 풀어 여행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1편인 오사카편은 일본 구석구석을 구경하던 중 우연히 호기심으로 들어가게 된 일본 성인극장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그려내고 있다. [광수의 도시생각]과 [광수의 여행생각]은 인터파크투어 메인 페이지와 인터파크투어 공식 블로그(www.rendy85.blog.me)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인터파크투어 왕희순 기획팀장은 “박광수 작가의 작품 스타일에 여행이라는 콘텐츠를 접목, 업계 최초로 여행 웹툰과 포토에세이를 선보이게 됐다”며 “기존 자유여행 통합 정보 서비스인 ‘프리야’와 이번 연재물 등 고객들이 즐기면서 여행 정보와 콘텐츠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2-02-23 11:17

JTBC 수목 미니시리즈 에서 김영훈을 납치했던 조재완이 오늘(23일) 방송되는 24회에서 복수를 위해 김영훈과 함께 옥상에 오르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참고 사진. 에서 복수를 위해 김영훈과 옥상에 오르는 조재완(사진 제공 : MI)현수(조재완 분)의 약혼녀는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으로 향하던 길에 음주운전을 한 해준(김영훈 분)의 차에 치여 사망했지만, 명철(최용민 분)의 사건 은폐로 해준은 처벌을 받지 않았다.사고 조사 결과를 납득할 수 없는 현수는 조사를 다시 해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지만, 있는 자의 편에 서 있던 '법'이 현수 약혼자의 죽음의 진상을 밝혀주지 않아, 현수는 연쇄납치범 '홍도깨비'가 되어 사회를 향한 외롭고 처절한 싸움을 계속해 왔던 것.결국 인생의 마지막 목표인 해준을 찾아낸 현수는 복수를 위해 해준을 납치해 그와 함께 죽기 위해 옥상에 서고, 이를 알게 된 호태는 옥상에 올라 무릎을 꿇으며 해준을 살려달라고 부탁한다.해준이 자신의 친동생임을 고백하며, 그를 용서하고 그에게도 너에게도 기회를 달라는 호태의 말은 지금껏 자신을 미워하며 무기력하게 살아왔던 해준과 복수만을 꿈꾸며 증오에 가득 찬 삶을 살아왔던 현수의 마음을 위로하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전달하게 된다.제작 관계자는 "의 결말은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되돌아보며, 그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따뜻하고 가슴 찡한 내용이 될 것이다. 등장인물 모두가 서로를 용서하고 보듬으며 갈등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김치가 익고 맛이 드는 과정처럼 쌉싸름한 맛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23 11:15

'용감한형제'의 그녀들, 브레이브 걸스가 신곡 '요즘 너'를 공개하고 음원차트 최 상위권을 강타한 가운데,  지난 22일 논현동 한 클럽에서 열린 쇼케이스 실황이 공개되어 화제다.  브레이브 걸스는 미니앨범  'Re-Issue(리- 이슈)'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요즘 너'를 비롯한 수록곡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었다. 타이틀 곡인 '요즘 너' 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메이커 '용감한형제' 의 작품.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요즘 너' 는, 무게감있는 드럼비트과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입으로 연주하는 토크박스 사운드가 트렌드의 정점에 서있는 곡임을 입증했다. 또한, 쇼케이스의 특별 게스트로 선 '틴탑'은 최근 용감한형제의 프로듀싱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미치겠어'를 선보이며 폭풍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브레이브걸스는 "이번엔 의상부터 남장여자 같은 매니시(Mannish)한 스타일"이라며 "걸그룹보다 보이그룹과 경쟁한다는 생각이다"고 밝히며 다부진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 으로 컴백 후 첫 방송을 가질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23 11:13

오는 23일 노이즈캣(Noisecat)의 정규 3집 [Sunday Sunset Airlines]이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2006년 발표한 ‘Moning Light’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서, 그토록 길었던 개인적인 여행을 혼자만의 여행이 아닌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가상여행을 위한 사운드 트랙으로 선보인다.노이즈캣은 독특한 여행 느낌이 가득한 싱글(2009년 All together now, 2010년 Happy shiny people)을 발표하며 정규 3집 [Sunday Sunset Airlines]에 대한 방향성과 아이디어를 미리 선보인 바 있다. 물리적인 여행이 아니더라도 여행자의 감성을 체험, 공유, 추억할 수 있게 해주는 가상여행 상품인 것이다.여행의 음악과 감성의 흐름에 따라 4개의 GATE 시리즈로 분류된 이 앨범은 ‘노이즈캣’이 좋아하는 뮤지션에 대한 존경의 노래가 가득하다. 지난 앨범부터 이어지는 (1집 Evan Dando , 2집 Holland Holland) 노래는 요절한 롤링스톤즈의 리더에 관한 'Brian Jones', 전설적인 락앤롤 뮤지션 보 디들리(Bo Diddley)의 리듬을 차용한 'The air rider', 디트로이트 밴드 MC5의 에너지를 담은 ‘일요일 처방전’이 있다. 그 중 타이틀 곡 'I say hello'는 70년대 독일 크라우트락밴드 NEU!의 독특한 작법을 따른 곡으로서, 술에 취한 사람들,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 등 서로 소통이 전혀 되지 않는 재미있는 상황을 표현했다.한편, ‘노이즈캣(Noisecat)’의 정규 3집 [Sunday Sunset Airlines]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3월 30일 홍대부근 ‘클럽 타’에서 진행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2-23 11:10

부드럽고 사랑스런 매력의 소유자 이수경, 날씬한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유인영이 동시에 출연하는 것 만으로도 화제가 된 MBN 시트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에 환상적인 가창력으로 뭉친 신인 여성 듀오 ‘주비스(Jevice)’가 O.S.T Part.2, ‘사랑이 변하면’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주인공들의 러브 라인을 서포팅 할 준비를 완료 했다.‘사랑이 변하면’의 작사, 작곡을 맡은 조성훈은 밴드 '모노폴리'의 프론트맨이자 오현란, 윤화재인, 엔젤(채은정), 일본가수 PIXY 등 여러 가수들과 함께 작업해 왔으며 유명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OST, '러빙러빙'을 작사 작곡한 떠오르는 작곡가이다. 편곡의 참여한 정미영이 연주한 빗소리를 묘사하는 도입부의 피아노가 인상적인 곡으로, 이별의 느낌을 여린 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변해가는 상대방의 마음을 알면서도 익숙해져 버린 시간들 때문에 쉽게 돌아서지 못하고 힘들어 할 수 밖에 없는, 이별의 안타까움을 그려낸 곡이다.‘주비스’는 현재 베일에 싸인 신예이지만, 남부럽지 않은 경력의 소유자들이라고 소문이 많이 나있으며, 예사롭지 않은 실력으로 앞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많은 기대가 된다.MBN 시트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온 성격이 전혀 다른 3명, 찬영(진이한 분), 수진(이수경 분), 새봄(유인영 분)의 우정과 사랑을 중심으로, 주변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적인 성격의 성인 시트콤이다. 이야기가 진행 되면서 수진과 찬영 사이의 애틋했던 감정이 본격적인 러브라인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빚어지는 갈등으로 어떤 국면을 맞이하게 될지 기대하게 만든다.노래를 듣는 순간, 지난 사랑의 애틋함이 고스란히 가슴속에 전해질 ‘주비스’의 ‘사랑이 변하면’은 오는 2월 23일, 공개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2-22 14:50

파충류 소녀 김디에나가 자체발광 피부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김디에나가 성형외과·피부과에서 근무하는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그녀의 피부가 재조명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피부에 대해 '우유녀'라는 명칭을 붙여 "우윳빛깔 김디에나", "자체발광", "우유녀가 따로 없네" "여신 피부 예술이다", "김디에나, 화장품 모델포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속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김디에나는 유난히 하얗고 맑은 피부로 미소 짓고 있다. 김디에나는 현재 성형외과에서 VVIP 해외환자 전담 코디네이터로 근무 중이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유창한 영어실력을 갖추고 친화력 있는 모습을 보이며 해외환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디에나는 현재 대형병원 규모의 강남점 확장 오픈을 앞두고 인원을 충원하면서 함께 일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김디에나가 근무중인 리젠클리닉 신영근 원장은 "김디에나가 첫 출근 날, 화면보다 훨씬 건강한 피부에 놀랐다" 라며, "피부톤 뿐만 아니라 피부결, 볼륨, 탄력 부분에서 나이보다 훨씬 어린 20대초반의 피부를 가지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김디에나는 지난 2003년 SBS TV '동물농장' 에 출연해 예쁜 외모와 달리 다양한 파충류를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파충류소녀' 라는 애칭을 들으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2-22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