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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그룹 ‘일렉트로보이즈’와 가창력의 종결자 ‘효린’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12일 오후 마부스는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Yungbossmaboos) 를 통해 ‘난..여자복(여복)터진듯..브레이브걸스예진에..가창력의종결자 씨스타효린이에... 무대에서는 하루하루가 행복하구나! ㅋㅋ효린아~~스케줄 없어서 쉴 수 있는데도 같이 무대에 서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블랙계열의 의상으로 맞춰 입은 일렉트로보이즈(마부스,원카인,차쿤) 멤버들과 효린이 ‘마보이2’ 앨범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처럼 쉬는 날 역시 효린 의리최고네!!’, ‘진정한 여복 종결자들’,‘다정해 보인다!’,‘마보이2 들을수록 좋네^^’, ‘정말 훈훈해 보인다!’라는 등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용감한형제’의 직속사단 ‘일렉트로보이즈’는 지난달 17일 1년 6개월 만에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 '리버스'의 타이틀곡 ‘마보이2’로 컴백해 각종음악프로그램에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11일 방송된 SBS‘인기가요’에서 꾸며진 마보이2(Ma Boy2-feat.효린) 스페셜스테이지 무대에서는 피쳐링에 참여했던 효린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렉트로보이즈를 위해 지원 사격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13 10:34

무사 백동수의 히어로 지창욱이 이번엔 검이 아닌 무를 빼 들었다..무사 백동수에서 타이틀 롤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명품무사라는 호칭으로 큰 인기를 얻은바 있는 지창욱. 이번엔 그가 대신 세요! 를 외치는 야채장수로 시청자를 맞으러 온다.㈜터치스카이 (대표 박인택)가 제작하는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의 주인공으로 돌아온 시청률 보증수표 지창욱이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리어카 다섯 대 분량의 무를 하역하며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 이날 강서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무를 하역하던 지창욱을 보던 시장상인들은“전문인력도 하기 어려운 작업이다. 처음치곤 너무 잘한다! 배우만 아니면 스카우트 하고 싶다!” 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새롭게 '총각네 야채가게'를 촬영하며 무, 배추, 대파, 바나나, 꽈리고추, 무화과 등 채소 과일들과 사랑에 빠진 지창욱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건강한 청년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는 감동의 이야기, 일상의 평범함 속에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도전하고 성공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 "총각네야채가게"가 시린 겨울, 젊음의 생생한 열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2011~2년 겨울 훈훈한 감동의 열혈 청년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에서 12월 21일 저녁 9시2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3 10:33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예진이 같은 팀 멤버 유진과 찍은 애교 5종 셀카를 공개했다.마보이2 피쳐링 참여무대로 10일 각종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한 예진은 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bravegirls_)를 통해 “브브걸의 활력소 유진이와셀카 삼매경^^ 기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예진은 커다란 눈망울과 하얀 피부에 긴 웨이브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고 뒤에 멤버 유진은 두 손을 모으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익살스러운 표정을 취한 모습 등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보이2 예진 대박!!!”, “안구정화 브브걸^^”,“귀요미자매 등극!!”, “눈웃음 너무 매력 있다!!!”, “하루빨리 브레이브걸스 컴백하길!!!”,“유진 예뻐졌다!!”등 다양 한 반응을 보였다.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제작한 브레이브걸스는 올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툭하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각종 연말 시상식에 신인상 후보로 오르며 행복한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한편, 용감한형제의 직계 '일렉트로보이즈'는 타이틀곡 'MA BOY2'(마보이 2)가 음원차트를 굳건히 사수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식구 '예진'의 피쳐링 으로 더욱 주목을 받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12 10:48

“명불허전! 역시 최불암!”‘천상의 화원-곰배령’에서 관록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최불암이 잔잔한 한줄기 눈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가족을 사랑하지만 표현이 서툰 아버지의 쓸쓸한 면모를 리얼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던 것.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제작 로고스 필름)는 최불암-유호정-김새론-안서현으로 구성된 ‘온돌 가족’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상처를 깨달아가는 과정이 매회 감동을 진하게 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 따뜻한 이야기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호연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차분하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는 딸 정재인(유호정)을 향한 정부식(최불암)의 가슴 먹먹한 부정이 시청자들의 마음 한 켠을 짠하게 만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재인과 손녀들이 떠난 후 곰배령에 홀로 남았던 부식은 집을 정리하던 중 우연히 재인과 손녀들이 남기고간 칫솔과 머리끈을 발견하고는 그리움에, 용기를 내서 서울에 있는 재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그 시각 재인은 다른 여자와 있는 태섭(김호진)을 목격해 충격을 받았던 상황. 재인은 들고 있던 쇼핑백마저 끊어져 물건들을 길에 쏟은 난감한 상태에서 때마침 걸려온 부식의 전화에 서러움을 폭발시키며 오래 묵은 원망을 쏟아냈다. 이에 가슴이 미어진 부식은 조용히 눈물을 훔친 후 그토록 가기를 거부하던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부식은 재인에게 줄 오미자차와 오미자 효소 그리고 소중하게 기른 야생화를 소중하게 가슴에 앉고 서울로 상경해 어렵게 재인이 있는 옷 가게를 찾았다. 하지만 제대로 끼니도 챙기지 못한채 일을 하는 딸의 모습에 부식의 속상함은 더욱 커졌다. 부식은 재인과 살갑지 못 한 대화를 나누던 끝에 “그 때 내가 왔어.…근데 그 날 곰배령에 눈이 엄청 와서 꼭두새벽에 출발했는데도 오니까 벌서 끝났더라구…”라며 재인의 초등학교 졸업식 때 오지 못 했던 이유를 털어놨지만, 갑자기 재인의 가게에 손님이 들어오며 대화는 더 이어지지 못 했다. 그리고 부식은 조용히 가게에서 걸음을 옮겼다.손님을 맞느라 부식이 나가는 걸 보지 못한 재인은 부식이 소중하게 가져온 꽃을 발견하고 뒤늦게 부식의 말의 뜻을 알아차리고 급하게 부식을 뒤쫓아 갔다. 마음이 찢어지는 재인은 이미 저 멀리 가고 있는 부식을 ‘아버지’라고 연신 애달프게 부르고 부식은 재인을 한 번 뒤돌아보고는 다시 가던 길을 재촉했다. 혼자 걸어가는 부식의 쓸쓸한 등은 깊은 정을 살갑게 표현하지 못하는 여느 아버지들의 모습과 오버랩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더욱 짠하게 했다. 또한 유호정의 애절한 눈물 연기도 시선을 끌었다. “나 초등학교 졸업식 때 왜 안 왔어요. 꽃 사가지고 오랬잖아. 온대매…나 결혼식 때도 오지 말랬다고 어떻게 정말 안 와요?”라며 부식에게 오래된 원망들을 쏟아낸 것. 재인의 감정을 리얼하게 표현한 유호정의 오열은 시청자들도 함께 울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런가하면 지난 방송에서 곰배령을 떠났던 재인, 은수(김새론), 현수(안서현) 모녀가 다시 곰배령으로 돌아와 최불암과 한 지붕 아래 다함께 모여 살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재인, 은수, 현수는 이웃들과 부식의 마당에 모여앉아 행복한 노래를 부르며 곰배령 재입성을 알렸다. ‘온돌 가족’이 곰배령에 정착하면서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갈등과 화합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 예고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최불암의 연기는 완전 신급! 오랜 세월이 차곡차곡 쌓여 만든 연기력의 힘은 대단하네요” “최불암 님의 모습에서 우리 아버지의 모습이 생각나 많이 울었습니다. 저도 재인이 같이 아버지에게 살갑게 대하질 못하고 자꾸 어긋나요” “울면서 공감했습니다. 주말 밤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주는 ‘천상의 화원-곰배령!’” “‘천상의 화원-곰배령’ 같은 순수한 감동을 주는 드라마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두 꼬맹이 김새론과 안서현의 연기가 정말 깜찍하면서도 리얼해 드라마를 보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게 됩니다.” 등 ‘천상의 화원-곰배령’에 대한 감동을 쏟아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2 10:47

“예선이야? 결승이야?”매력적인 참가자들의 결승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11일 방송된 SBS(이하 K팝 스타) 2회는 지난 방송에 이어 실력파 참가자들이 속속 등장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참가자들의 천재적인 재능이 시선을 모았다. 이미 ‘우승후보 2인방’ 중 한 명으로 화제가 됐던 유현상 군은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불러 심사위원들을 반하게 했다. 이어 자작곡도 하냐는 박진영에 질문에 “어제 잠이 안 와서 하나 썼습니다”라고 답하며 바로 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하의 꾸밈없는 발성과 높은 음악성을 가장 좋아한다는 박진영은 유현상 군을 “유재하에 김범수 한 방울”이라고 표현하며 “가사랑 작곡 능력이 너무 뛰어나다. 저는 곡을 받고 싶어요. 그 친구한테서”라고 끊임없이 격찬했다. 또 다른 싱어송라이터 참가자 이승호 군은 ‘독한 사랑’이라는 자작곡으로 오디션에 임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승호 군의 노래가 끝난 뒤, 박진영은 “누를 수만 있었으면 노래 시작 후 10초 만에 (합격 버튼을) 눌렀을 것 같아요”라며 “표정, 어깨 모양, 목소리, 기타 잡은 어색한 모습들이 그냥 싱어송라이터 같았다”라고 했고, 양현석은 “굉장히 진정성 있는 목소리”라며 이승호 군의 매력을 높이 샀다. 심사위원 보아의 호불호가 확실한 상반되는 심사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매력적인 참가자들에 대해서는 달달한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는 반면, 충고가 필요한 참가자에게는 가차 없이 일침을 가했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성숙한 노래와 춤을 보인 10살의 이채영 양에게 보아는 “사실 좀 무서웠다. 보면서.…그 나이에 어울릴 수 있는 걸 하는 게 중요하다.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며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그런가하면 심사위원 양현석과 박진영의 대격돌이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2회의 마지막 참가자인 이미쉘의 노래를 들은 양현석과 박진영이 서로 완전 다른 심사평을 내놓은 것. 양현석은 “지금까지 나왔던 출연자 중에서 노래를 제일 잘 했다. 결승전까지 갈 실력”이라며 이미쉘에 대한 극찬을 한 반면, 박진영은 “저는 형이랑 생각이 정반대예요. 너무 실망스럽고 아까 노래 못 하던 친구들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라고 혹평을 했다. 또한 이어진 예고편에서 양현석과 박진영이 잇따라 정반대의 심사평을 내놓는 모습이 담겨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렇게 출중한 재능의 소유자들이 어디 숨었다 또 나타난 건지. 신기하고 놀랍다!” “참가자들 수준 장난 아니네. 다른 오디션 결선진출자 수준이다” “심사위원들의 매의 눈이 기대되는 오디션” “소름 돋는 참가자들의 등장에 전율했다!” “우리나라에 재능 있는 어린 학생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참가자들 내공이 장난 아닌 듯. 심사위원들의 내공을 말할 것도 없고” 등 ‘K팝 스타’에 대한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K팝 스타’ 제작진은 “2회 방송을 통해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에 가장 많이 등장한 말은 바로 ‘진심’, ‘자신감’, ‘가능성’”이라며 “ 심사위원들의 매의 눈에서 살아남은 무한매력을 가진 합격자들에 호응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홀릭시킬 다음 참가자들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2 10:46

“심장이 뛴다. 첫 키스를 했던 그 날처럼”‘마성의 본부장’ 재희가 군 제대 후 3년 만에 가슴 떨린 ‘2단 콤보 거리 키스신’을 선보이며 촬영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재희는 12월 12일 방송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 3회 분에서 가슴 아린 첫 사랑 윤소이를 향해 볼에서 입술로 이어지는 ‘달달한 키스신’을 펼쳐낸다. 극중 윤준수(재희)가 극중 톱 모델 서주경(김윤서)을 놓친 주범으로 낙인찍혀 곤경에 빠진 첫 사랑 변소라(윤소이)를 위해 구원투수로 나서게 되는 것. 변소라를 위해 커플끼리 ‘립스틱 키스 마크’를 선보이면 경품을 증정하는 ‘커플 이벤트’를 즉석에서 마련한 윤준수는 직원 찬호(성동일)에 의해 얼떨결에 ‘키스 경력 30년, 키스의 달인 본부장’으로 등극한다. 그리고 변소라와 파트너로 거리에서 직접 키스마크 시범을 보여야 되는 상황에 처한다. “뽀뽀해”라는 연호와 함께 변소라의 볼에 키스를 한 윤준수가 기습적으로 변소라의 입술에 키스를 건네면서 ‘2단 콤보 거리 키스신’이 완성된다.지난 5일 강남 압구정동 거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재희는 벌써부터 환상 호흡을 과시하고 있는 윤소이와 1시간 만에 NG 한 번 없이 일사천리로 키스신을 완성해 “역시 원조 로코 황태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이날 촬영을 위해 동원된 엑스트라 만 20여명에 달한 데다, 현장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들로 촬영장이 북적였지만, 재희는 동요하는 기색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키스신을 연출해내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연적 관계로 등장하는 심지호가 두 사람의 키스신 촬영을 지켜보면서 소리 높여 “뽀뽀해!”를 외쳐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재희는 여느 본부장들과는 다른, 마성의 ‘까칠까칠 본부장’ 윤준수의 모습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여심을 ‘홀릭’시키고 있는 상황. 키스신 촬영을 마치고 난 후 “군 제대 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촬영하는 키스신이라 부담감도 많고, 긴장도 많이 됐다”고 예의 쾌청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이어 “윤소이를 비롯해 이수경, 심지호 등 배우들끼리 벌써부터 사이가 좋아서 촬영이 즐겁기만 하다”고 남다른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지난 1, 2회 방송에서 준수는 오해 때문에 자신을 외면하는 변소라가 자신의 후배인 강찬진(심지호)과 다정다감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지켜보며 ‘홀로 가슴앓이’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소라 친구 왕진주(이수경)의 저돌적인 대시를 받게 된 준수가 가슴 떨린 ‘거리 키스신’을 통해 변소라와의 사랑을 회복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사랑의 작대기는 어디로 향하게 될 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2 10:43

MBC 드라마 ‘나도, 꽃’에 서재희 役으로 출연중인 윤시윤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어제밤 방송된 MBC 드라마 ‘나도,꽃’ 10회에서 윤시윤은 애교 3종 세트와 취중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시윤은 자신이 ‘뻬르께’의 CEO임을 알고 이별을 선언한 봉선(이지아 분)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버스 안에서 봉선에게 귀여운 목소리로 ‘미안,미안,미안’ ‘용서,용서,용서’를 외치며 애교를 떨었다. 그래도 봉선이 반응이 없자 재희는 끼고 있던 장갑을 벗어 ‘귀엽지’ ‘속았지’라는 추억의 애교로 봉선의 마음을 풀어주려 애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봉선 때문에 속이 상한 재희는 술에 흠뻑 취한 채 취중연기로 다시 한번 귀여움을 발산했다. 윤시윤은 자신을 데려다주기 위해 찾아온 봉선의 다리에 매달리고, 봉선에게 매달린 채 집안까지 끌려와 투정을 부리는 등 리얼하면서도 귀여운 주사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윤시윤의 취중연기에 오늘 잠을 못 이룰 것 같다’ ‘차순경이 너무 부럽다’ ‘서재희 애교폭발!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빨리 재희와 봉선이 알콩달콩하는 모습 보고 싶다’ ‘정말 기분 좋아지는 드라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날 방송의 말미에서는 재희와 화영(한고은 분)의 집이 연결되어 있음에 경악한 봉선과 그런 봉선을 보고 당황하는 재희의 모습이 방송을 타며 앞으로 재희와 봉선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5

“초강력 우승후보 2인방이 등장한다!”SBS BIG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의 만장일치 합격을 받은 ‘초강력 우승 후보’들의 등장이 예고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될 SBS (이하 ) 2회 분에서 양현석, 박진영, 보아로부터 극찬을 받은 ‘초강력 우승 후보’ 2명이 베일을 벗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냉철한 심사위원 3인방이 우승 후보로 꼽았다는 참가자 2인이 펼칠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초강력 우승 후보’ 로 지목된 두 명의 참가자는 바로 키보드를 치는 앳된 소년과 이국적인 외모의 여성 참가자다. 두 사람의 무대 이후 심사위원 3인방이 입을 모아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특히 양현석은 우승 후보 2인의 무대를 보고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결승전까지 갈 만한 실력!”이라고 단언했다. 보아는 충격적인 실력을 갖춘 ‘초강력 우승 후보’들의 공연이 펼쳐지는 동안 넋을 잃고 무대에 흠뻑 빠져들었고, 박진영은 “합격이야. 합격”이라고 거듭 말하며 참가자들의 엄청난 실력에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 시선을 집중시켰다.또한 ‘초강력 우승 후보’ 2인이 심사위원 3인방 양현석-박진영-보아의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모두 충족시켰는지 여부에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두 명의 ‘강력한 우승후보’들이 BIG3 심사위원들의 심사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 무대를 선보일지도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이다.그런가하면 는 1회에서 천재적인 실력의 ‘키보드 3인방’과 홍대 거리 가수 김철연, 장애를 넘어선 감동의 무대를 펼친 김수환 등 쟁쟁한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시선을 모았던 상황. ‘초강력 우승 후보’들과 계속해서 등장할 실력파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예고되면서 한층 높은 수준의 ‘오디션 종결자’로서의 면모를 증명하고 있다. 제작진은 “강력한 두 명의 우승후보들을 비롯해서 천재적인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라며 “엄청난 실력의 참가자들뿐 아니라, 프로그램이 거듭될수록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시청자 분들에게 뿌듯함을 안겨줄 것이다. 발전하는 참가자들에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4

“목욕 타월 하나 걸쳤을 뿐인데…”‘컬러 오브 우먼’ 이수경이 샤방샤방 ‘순백의 여신’ 자태를 선보인다.이수경은 오는 12일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제작 로고스필름) 3회 분에서 타월 한 장만으로 온몸을 가린 채 등장, 고혹적인 모습을 펼쳐내게 된다. 무엇보다 이수경은 어깨부분을 드러낸 채 늘씬한 몸매라인을 선보이며 매혹녀의 면모를 물씬 풍겨낼 전망. 우유빛 도자기 피부와 뽀얗고 가녀린 어깨, 우월한 쇄골라인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춘 이수경의 도발적 매력이 고스란히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수경이 커다란 목욕타월로 몸을 가리고 있는 곳은 다름 아닌 같은 회사 본부장 재희의 집. 과연 어떤 이유로 이수경이 재희네 집 욕실에서 거울을 보고 있는 건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이수경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한껏 분출된 이번 장면은 지난 3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촬영에서 이수경은 특유의 몸매라인을 한껏 드러낸 채 마치 CF의 한 장면처럼 섹시하면서도 청초한 모습을 담아냈다.이번 촬영은 목욕신이라는 특성상 카메라와 음향, 조명 등 촬영에 투입되는 최소한의 스태프만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여배우를 배려해 한 번의 촬영으로 모든 촬영을 완성지어야 하는 만큼 촬영스태프들은 초긴장 상태였던 상황. 하지만 이수경은 오히려 특유의 밝고 명랑한 미소를 지으며 능청스럽게 촬영을 이어나가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또한 이수경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 어깨를 드러낸 채 1시간 정도 계속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단 한마디의 불평 없이 연신 화사한 미소를 지어내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전언이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이수경이 극중에서 보여지는 왕진주처럼 항상 눈부신 미소를 지어내 촬영장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여배우로서는 다소 껄끄러울 수 있는 목욕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이수경이 프로정신이 투철한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3

‘국민 완소딸’ 김새론이 실감나는 명품 눈물연기를 선보이며 촬영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똑부러지는 유호정의 큰 딸 강은수 역을 맡은 김새론이 병원에 앉아 눈물을 뚝뚝 흘리는 장면이 포착된 것. 김새론의 슬픔 가득한 청초한 눈망울이 보는 이마저 가슴 아프게 만들었다는 귀띔이다.김새론이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오산의 한 병원에서 촬영됐다. 김새론이 눈물 연기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현장은 카메라 및 조명 장비들의 세팅을 위해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여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졌던 상황. 하지만 김새론은 소란하고 산만한 주변 환경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감정을 잡은 후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10초 만에 눈물을 쏟아내며 완벽한 연기를 펼쳐 스태프들의 감탄을 샀다.특히 촬영에 들어가기 전 “눈물 연기는 자신 있다”고 말하던 김새론이 완벽한 눈물 연기를 펼쳐내자 스태프들은 “아역 연기를 넘어섰다” “타고난 연기력”이라는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김새론이 왜 병원에서 눈물을 흘리게 됐는지, ‘곰배령 모녀’ 유호정-김새론-안서현에게 위기가 닥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무엇보다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자매로 열연하고 있는 김새론과 안서현의 끈끈한 우정이 촬영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 유독 사이가 좋은 두 아역배우가 연기도 상부상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서현이 눈물 연기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감정이 제대로 잡히지 않자, 김새론에게 “언니 나 감정 좀 잡아줘”라고 도움을 청했던 상황. 이에 김새론이 안서현의 두 손을 마주잡고 섰고, 그후 안서현이 5초 만에 거짓말처럼 금세 눈물을 흘리며 연기에 몰입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귀띔이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아역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성인 배우들과 제작진들조차 놀라고 있다”며 “더욱이 어른 연기자들에게 스스럼없는 애교를 부리며 화목한 분위기를 가져다주는 사이좋은 아역 연기자들 덕분에 ‘천상의 화원-곰배령’ 촬영장은 늘 웃음이 넘친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1

걸 그룹 브레이브걸스 예진이 ‘마보이2’ 피쳐링 으로 지원사격에 나선 한솥밥 식구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함께 찍은 대기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예진은 7일 오후 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 '마보이2'가 지난주 뮤직뱅크~8위로~ 깡총 뛰어 올랐어용^^!!!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려요!!! 사진 삼매경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브레이브걸스 예진이를 공개합니다!ㅋㅋㅋ "라는 글과 함께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예진은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과 '뮤직뱅크'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다양한 포즈로 친근감을 과시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 마부스가 예진얼굴에 뽀뽀를 하려는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마치 한 가족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혼성그룹탄생!!!" , "미녀와 야수", "훈남훈녀 인증!!!", "너무 보기 좋아요", “뭘 해도 빛나는 예진”,“마보이2 너무 좋아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랩괴물 ‘일렉트로보이즈’는 지난달 17일 1년 6개월 만에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 '리버스'의 타이틀곡 '마 보이2'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컴백 2주만에 아이돌의 대거 컴백 속에서도 'KBS 뮤직뱅크' 음악프로그램 에서 상위권(8위)에 진입하는 저력을 보였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08 11:16

“LA보이즈가 출격한다!”SBS 2회 분에서 심사위원 보아가 선택한 ‘LA 보이스’의 등장이 예고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이하 )의 보아가 선택한 실력파 남성 참가자들인 ‘LA 보이즈’가 곧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귀띔에 를 향해 한층 후끈한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 냉정한 심사위원 보아를 반하게 했다는 ‘LA 보이즈’의 정체와 실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보아는 지난 10월 LA 오디션에서 날카로운 심사로 옥석을 골라내던 중 유독 기타 치는 남성 참가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기타 치며 노래하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걸까”라며 이상형을 암시하기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것. 이에 기타남(男)들이 대거 포진된 일명 ‘LA 보이즈’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보아는 역시나 이번 3차 오디션에서도 기타 치면 노래하는 참가자들의 등장에 반색을 표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타남(男)’들은 진심어린 자상함과 칼 같은 냉정함을 동시에 지녀 ‘차가운 엄마’라고 불리는 보아의 얼굴에 함박웃음만 활짝 피게 해 양현석과 박진영마저 놀라게 했다. 특히 ‘LA 보이즈’ 중 보아가 “어후~매력있다”며 스타성을 극찬한 참가자가 있다는 후문에 기타남(男)들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LA 보이즈’로 불리는 기타 치며 노래하는 남성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분위기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진지, 격정, 잔잔, 귀여움 등 각양각색의 다양한 분위기로 시선을 끄는 ‘LA 보이즈’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에 등장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 특히 의 실력파 참가자들의 인기몰이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훈남 스멜을 강력하게 풍기는 남성 참가자들의 등장은 여심을 흔들어 또 다른 화제의 오디션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 참가자들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그만큼 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 것을 인지하며 더 좋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의 실력파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여러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릴 예정이다.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8 11:15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사랑스러운 모녀 유호정-김새론-안서현이 춤과 댄스로 노래방을 점령했다.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곰배령 모녀’로 열연 중인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이 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래 부르며 화목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포착된 것.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에 맞춰 깜찍한 안무 선보였다.지난 11월 26일 경기도 오산의 한 노래방에서 진행된 ‘천상의 화원-곰배령’ 촬영에서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은 진짜 노래방에 놀러온 듯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었다. 유호정, 김새론, 안서현은 사전 연습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안무를 즉석으로 만들어 선보이는 등 NG 한 차례 없이 단 1시간 만에 노래방 장면 촬영을 끝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노래방 내부가 좁아 움직이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화기애애한 세 사람의 모습으로 인해 현장에 웃음꽃이 그치지 않았다는 후문.특히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김새론과 안서현이 '곰배령 티아라'로 깜짝 변신, 티아라의 ‘롤리폴리’ 무대를 선보여 유호정과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했다. 김새론은 ‘롤리폴리’의 복고 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안서현은 ‘롤리폴리’ 노래를 또박또박 정확히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짜 친자매처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아역배우들의 귀여운 무대가 엔돌핀으로 작용해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무엇보다 막내 안서현은 노래방 촬영을 마친 뒤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 하는 모습이었다. 안서현은 “새론 언니랑 호정 엄마와 처음으로 노래방을 같이 와서 너무 재밌었다. 또 가고 싶다”며 들뜬 소감을 전했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유호정씨와 김새론, 안서현 양이 가족처럼 가깝게 지내 더욱 리얼한 모녀 연기가 나오는 것 같다”며 “진짜 가족 같이 친밀한 배우들의 관계가 극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드라마가 전하려는 감동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드는 것 같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8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