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42,682건)

tvN 월화미니시리즈 ‘연애조작단 ; 시라노’(극본 신재원/연출 강경훈 /제작 오보이프로젝트)에서 시크함으로 무장한 천재 공학 엔지니어 무진(홍종현 분)의 진심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혜리(하연주 분)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무진. 어제(8일) 방송에서는 책의 한 구절을 인용, 혜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끈 것.특히 감정표현에 서툴렀던 ‘연애깡통’ 무진의 진심이 담긴 첫 고백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었던 터. 무진의 마음을 대변해준 ‘하워드의 선물’을 향한 관심 역시 쏠리고 있다.혜리에게 고백하기 위해 카드에 적은 ‘인생이란 누구에게나 처음이기에, 세상은 전환점이라는 선물을 숨겨놨어. 그걸 기회로 만들면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지’라는 구절은 오빠를 잃고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는 혜리에게 전하는 무진의 위로이자 진심이 담긴 고백이었고, 이는 힘든 일상 속에서 자신의 인생의 전환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시간만 허비하며 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도 위로가 되기에 충분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심담긴 고백에 나도 설렜다’, ‘저 책 구절 나에게도 와 닿았다’, ‘카드 주면서 수줍어하는 무진 너무 귀여웠다’, ‘저런 사랑고백 나도 받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한편,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 ‘하워드의 선물’은 죽음의 문턱에서 되살아난 세계적인 석학 하워드 교수가 말하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가 담긴 책. 실제 사례를 담아 인생의 지혜를 전하는 이 책은 출간 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기계발서 신드롬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완벽한 연애조작 작전으로 의뢰인의 사랑을 이뤄주는 연애조작단 시라노 에이전시의 활약상을 담은 tvN 월화미니시리즈 ‘연애조작단 ; 시라노’는 매주 월,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3:58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의 진지희와 박건태가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깜찍 스틸 컷을 공개했다.‘불의 여신 정이’가 초반부터 아역 주인공들의 로맨스에 불을 지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항상 밝고 사랑스러운 정이와 그런 그녀를 곁에서 보살펴주는 다정한 김태도로 분하고 있는 진지희와 박건태가 본방사수를 위한 대본 인증샷을 공개한 것.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박건태와의 커플샷에서 역시 풋풋함을 물씬 풍기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에게 ‘엄마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밝은 미소의 두 사람을 보니 엔도르핀이 샘솟는 기분~ 오늘 방송도 닥본사 필수!”, “정이에게 벌써 위기가? 그것도 을담까지 개입된 사건이라니! 오늘 방송 놓치면 안될 듯~”, “두 사람의 사진만 봐도 싱그러움이 묻어 나오는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오늘(9일) 방송될 ‘불의 여신 정이’ 4회에서는 이강천(전광렬 분)으로 인해 위기를 맞이한 유을담(이종원 분)과 정이 부자의 수난이 시작된다. 그러나 늘 정이를 지키는 김태도 역시 그녀와 을담을 지키기 위해 나름대로의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진다.정이와 광해(노영학 분), 김태도(박건태 분)의 계속되는 삼각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3년도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며, 오늘(9일) 밤 10시에 4회가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3:55

배우 이윤지가 ‘왕가네 식구들’에 전격 캐스팅됐다. 6개월여 만의 브라운관 복귀다. 이윤지는 ‘최고다 이순신’ 후속으로 방영될 KBS 새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 제작 ㈜드림이앤엠)에서 왕가네 셋째 딸 왕광박 역을 맡는다. 1남4녀의 딸 부잣집 ‘왕가네’. 광박은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셋째 딸이지만 아들을 낳길 간절히 원하는 부모님 때문에 사내의 이름을 갖게 됐다. 내숭 없고 똑 부러진 소리도 곧잘 해 바람 잘날 없는 왕가네의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한다. 그러나 작가의 꿈을 안고 최고의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교사를 때려치우고 백수선언을 하면서 집안에 한바탕 소용돌이를 몰고 온다. ‘왕가네 식구들’을 통해 처음으로 KBS 주말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이윤지. 특유의 명랑하고 똑 부러지는 이미지가 제 옷을 입은 듯 왕광박 캐릭터와 잘 어울렸다고. 제작진은 “이윤지에게 셋째 딸 왕광박의 캐릭터가 많이 보였다.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더해지면 캐릭터가 완벽하게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명랑 쾌활한 매력으로 극의 청량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은 처월드, 연어족, 학벌지상주의, 편애, 삼포세대 등 2013년 가족 키워드를 현실적으로 담아낸 ‘패밀리얼리즘’ 드라마다. 백수 남편 때문에 맘 고생하는 둘째 딸, 난데없이 백수를 선언한 셋째 딸에 이어 잘 나가던 큰 딸네마저 쫄딱 망해 처가살이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왕가네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로 주말드라마 돌풍을 일으켰던 문영남 작가와 진형욱PD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 방송가 안팎에서는 벌써부터 ‘대박 입소문’이 날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최고다 이순신’ 후속으로 오는 8월 말 첫 방영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3:53

배우 이시언이 뽀뽀 장전을 완료했다. 하지만 그 대상은 안타깝게도 어여쁜 여자가 아니다. 그 주인공은 나쁜 남자의 원조 김남길이다.이시언은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에서 주인공 한이수(김남길)의 의리파 친구 김동수 역으로 열연 중. 아직 이수의 정체를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는 동수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깨방정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상어’ 13회에서도 능청스러운 웃음과 깨알 대사를 선보였다. 특유의 넘겨짚기로 한이수의 고민을 지레짐작한 김동수는 한이수가 남자를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한이수의 얼굴로 살짝 다가가 “대표님 그렇다고 제가 소수자들 차별하고 그러진 않습니다”라고 말해 그를 웃게 만들었다.이시언이 공개한 이번 사진 또한 웃음을 빼고는 볼 수 없는 반전 투샷 셀카다. 실제로도 선배 배우 김남길과 돈독한 우정을 나누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시언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김남길과 즐거운 셀카 타임을 함께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언은 특유의 방정맞지만 귀여운 그리고 왠지 옆집 형 같은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는 모습이다. 도톰한 그의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김남길의 볼을 향하며 주체할 수 없는 형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이시언의 표정이 매우 인상적. 이에 질세라 김남길은 치밀한 복수를 준비하고 있는 한이수에게서는 볼 수 없는 엉뚱하면서도 개구쟁이 표정을 짓고 있다. 두 배우의 남남 커플 셀카는 보는 이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항상 유쾌하고 밝은 웃음을 유지하는 이시언은 김남길 뿐만 아니라 드라마 ‘상어’의 배우들, 스태프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기로 소문이 나있다. 또한 선후배 배우 그리고 연출자인 박찬홍 감독과도 틈틈이 연기적인 교감을 나누는 등 진지한 모습도 함께 갖추었다는 후문.이제 막 중반을 넘어서며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드라마 ‘상어’에서 깨알 존재감을 선사중인 이시언. 영화 ‘깡철이’에서도 강철(유아인)의 절친 종수 역을 맡아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의 맹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45

이만기와 강호동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오늘(9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 14회에서는 예체능팀이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코치 이동수에게 기본기 레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 날 이만기와 강호동의 불꽃 튀는 자존심 맞대결이 펼쳐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늘 같은 선배 이만기 앞에서는 강호동도 한낱 '소녀동'에 불과했다. 이만기의 첫 등장에서부터 어쩔 줄 몰라 하던 강호동. 그는 이만기의 튼실한 장딴지를 가리키며 "저 장딴지 좀 보세요. 가히 최고 아닙니까!"라며 감탄을 금치 못 했고, 이만기는 자신에 비해 가녀린 강호동의 장딴지를 보며 "호동이 다리가 많이 예뻐졌네"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즉석에서 자신의 장딴지와 이만기의 장딴지를 비교해 웃음을 선사했다. 굵기부터 예사롭지 않은 이만기의 장딴지와 비교해보니 강호동의 장딴지는 상당히 여성스러웠다는 후문. 이만기의 탄탄한 장딴지는 이미 방송에서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을 정도로 놀라운 굵기를 자랑한다. 전성기 때는 얼굴을 가리고도 종아리만으로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더라고 밝혔을 정도. 때 아닌 장딴지 굴욕에 강호동은 "이래봬도 제가 천오백칠이에요. (천하장사 5번에 백두장사 7번)"라며 은근슬쩍 이만기를 도발했고 이에, 이만기는 가소롭다는 듯 "나는 천십백십팔이다. (천하장사 10번에 백두장사 18번)"이라며 쐐기를 박았다. 초반부터 티격태격 하던 두 사람은 본 경기에 들어가서는 스포츠 계의 전설답게 양보 없는 배드민턴 대결을 펼쳤다는 후문. 그 동안 이만기가 '우리동네 예체능'에 합류한다는 소식 이후, 강호동과 어떤 대결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집중되어 왔다. 특히, 이번 배드민턴 대결은 지난 2010년 KBS2 에서 펼쳐진 씨름 대결 이후 3년 만의 맞대결인 것. 과연, 이만기 vs 강호동의 대결에 있어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이만기, 존박, 이종수, 필독이 함께하는 배드민턴 첫 번째 방송은 오늘(9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43

이번엔 질주의 멜로다. 엄태웅과 김옥빈이 손을 꼭 맞잡고 달리고 또 달렸다. 심야의 저자거리를 달리는 호위무사와 공주, 이들의 핑크빛 무드가 안방극장을 공략한다. 수려한 영상미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 3회부터 연충과 공주의 러브스토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칼꽃커플’이 저자 거리를 무한 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연충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왕궁 호위무사로 입궁, 공주를 지근거리에서 보필하게 됐다. 이런 연충에 이끌려 손이 잡힌 채로 어디론가 달려가는 공주. 어딘지 다급함이 느껴지는 표정이지만, 가슴이 끌리는 남자와의 ‘스킨십’에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는 못한다. 공주를 보필하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그녀의 손을 잡게 된 연충. 공주와 호위무사의 관계를 맺게 된 뒤 첫 스킨십인 셈. 달리고 또 달려서 심장이 뛰는 것인지, 그가 맞잡은 손 때문에 심장이 뛰는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설레는 공주의 순수한 연정이 드러나는 신이다. 엄태웅과 김옥빈은 전라남도 완도에 마련된 저자거리 세트 안을 달리고 또 달리면서도 서로에게 끌리는 미세한 가슴 떨림을 영상에 담아내면서 말 그대로 ‘질주의 멜로신’을 완성했다고. 제작진은 “아름다운 추격신이었다.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는 마음이 영상에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 같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뛰어난 영상미와 섬세한 디테일, 웅장한 스케일을 지닌 동시에 미세한 움직임도 잡아내는 집요한 촬영 등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테크닉이 구사되고 있는 ‘칼과 꽃’. 사극의 차원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미학적 표현은 멜로라는 장르와 만나 그 가치를 극대화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고구려 영류왕의 딸과 막리지 연개소문의 서자로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을 등에 업고 있는 연충과 공주. 공주는 아직 연충이 아버지의 적수 연개소문의 아들이란 사실을 모르고 있다. 걷잡을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게 될 두 사람. 금지된 사랑이기에 더 활활 불타오를 두 사람의 애끓는 사랑이 곧 시작될 조짐이다. 슬프도록 아름다울 두 남녀의 비극적 사랑. 김옥빈과 엄태웅 커플의 환상적인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실력파 배우들의 혼이 담긴 연기와 전무후무한 파격적인 영상미, 그리고 한국 사극의 한 획을 그을 작품성까지 갖춘 막강 대작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칼과꽃’ 3부는 오는 10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42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7집 음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다이나믹 듀오의 ‘BAAAM’이 7월 1주차(7월 1일~7월 7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타이틀 곡 ‘BAAAM’을 비롯 수록곡 ‘날개뼈’, ‘쌔끈해’, ‘거품 안 넘치게 따라줘’ 등 4곡이 10위권 안에 진입했으며 ‘진격의 거인 둘’은 18위에 안착했다.이어 다비치의 신곡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가 2위에 올랐다. 수목극 정상을 지키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OST ‘두눈에.두볼에.가슴에’가 4위를 기록했다. 포미닛의 ‘물 좋아?’가 4계단 상승한 5위, 에이핑크의 ‘NoNoNo’가 6위를 차지했다. 데뷔 이후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한 존박의 ‘Baby’가 9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OST곡인 ‘그대라는 한 사람’과 OST곡 ‘몇 날 며칠’이 나란히 15,16위에 랭크 됐다.그 밖에, 쥬얼리의 ‘핫 앤 콜드’ 17위, OST인 지나의 ‘Love&Slow’가 19위를 차지했다.소리바다 관계자는 “다이나믹 듀오의 ‘BAAAM’을 비롯하여 5곡 모두 차트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드라마 OST곡이 꾸준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40

오는 29일, 5년만의 정규 앨범 [RAP]을 발표하는 한국형 라임의 선구자 래퍼 피타입이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앨범에 수록될 신곡 '불꺼'를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무료로 공개해 화제다. 어제 저녁 6시를 기점으로 힙합 관련 커뮤니티들을 비롯 브랜뉴뮤직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되자마자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 힙합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피타입의 이번 무료 공개곡을 듣고 네티즌들은 '살아남은 1세대 랩퍼들은 진짜 뭔가가 있다.' 라임이 많은데 메세지가 더 눈에 띄네','솔직히 내가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 '드디어 나오는구나 그렇게 오래 기다리던 앨범이' 등 다양한 반응으로 제왕의 귀환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특히 88만원 세대들의 현실을 풍자한 촌철 살인 피타입 특유의 한국형 라임이 돋보이는 '취업 됐거나, 아니면 고시라도 붙었거나 어떤 학교 어떤 학과도 떠나,대충 뻔하지 큰 학교들이 배출한 스펙출중한 대출고객들 입사원서 너댓줄 맞바꾼 학자금 대출' 등의 가사는 듣는 사람들에게 묘한 희열을 안겨 주고 있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이번 무료곡개곡 '불꺼'는 피타입이 오랜 시간 자신을 묵묵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선물로 특히 자켓 아트워크를미국에 사는 피타입의 팬이 직접 제작해 선물해 주기도 해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오는 15일과 21일 또 다른 선공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피타입의 두번째 무료 선공개 곡은 오는 15일 각종 힙합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5년만에 돌아오는 피타입의 정규3집은 오는 7월 29일 오프라인 전 음반매장과 온라인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39

첫 미니앨범 ‘Waiting for you’로 화려하게 컴백한 미스터미스터가 무려 300kg에 이르는 재치 만점 쌀화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스터미스터 멤버들의 숫자와 같은 5개의 쌀화환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멤버 각각의 사진이 붙은 쌀화환 오른쪽에는 공통적으로 “미니앨범 받고 정규앨범 콜? Waiting for 정규앨범”이라는 문구가 들어있으며 왼쪽에는 미스터미스터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린 팬들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가 적혀 있다. “누나만 믿어”, “우리에게로 와줘” 등의 문구로 연상의 누나 팬들을 상당수 확보하고 있음을 미루어볼 수 있으며 센스 있는 문구에 웃음이 나오다가도 과연 어떤 사연 때문에 문구를 쓰게 되었는지 호기심을 자아낸다.사진을 본 팬들은 “미스터미스터 왠지 어린 짐승남 느낌이더니 역시 누나들에게 인기가 많군”, “쌀 300kg, 정성이 엄청나다”, “한 번 쓰고 버릴 꽃보다 쌀화환! 역시 개념 있는 군필돌이 이끄는 그룹답게 팬들도 개념차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미스터미스터는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Waiting for you’로 지난 5일 MBC ‘음악중심’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였으며, 깔끔하고 절제되면서도 애타는 감성을 담은 멜로디와 특유의 고품격 퍼포먼스로 2013 하반기 유망주로 꼽히며 가요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으로 미스터미스터는 10일 수요일에는 ‘쇼챔피언’, 11일 목요일은 ‘엠카운트다운’ 등에 출연하며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보답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37

배우들의 호연과 빠른 전개, 감각적인 연출의 삼위일체로 인기몰이 중인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의 진지희가 이종원을 향한 뜨거운 눈물을 예고했다.‘불의 여신 정이’ 지난 3회(8일 방송)에서 정이(진지희 분)는 광해(노영학 분)의 부탁으로 산산조각 난 태조대왕 단지를 완벽하게 복원해냈다. 그러나 그 도자기는 깨진 것이라고 고하는 이육도(오승윤 분)와 선조(정보석 분)의 분노에 차오른 표정이 겹쳐지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왕실의 보물과 같은 도자기를 몰래 복원시킨 정이에게 위기가 닥치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정이의 아버지 유을담(이종원 분)이 관군들에게 잡혀가고 있고 정이가 눈물을 짓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공개된 사진 속 을담은 화들짝 놀란 표정이지만, 긴박한 와중에도 정이만을 걱정하는 듯한 얼굴을 하고 있어 아버지의 애틋한 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또한 항상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천방지축 정이가 자신 때문에 아버지가 잡혀갔다고 여기며 서글픈 눈물을 흘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오늘(9일) 방송될 ‘불의 여신 정이’ 4화에서는 이강천(전광렬 분)이 선조에게 태조대왕 단지는 깨졌다가 복원된 것임을 알린다. 이에 선조는 유을담이 이 사건에 개입했을 것이라 예상, 격분하며 그를 당장 체포하라는 명령을 내린다.광해는 정이와 을담을 지키려 선조에게 팽팽하게 맞서지만, 선조뿐만 아니라 임해(이인성 분)에게도 무시당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한편, 도자기에 관한 국내 최초 드라마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3년도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웰메이드 사극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오늘 밤 10시에 4회가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36

배우 홍수아가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신비로운 느낌마저 들게 한다.홍수아는 영화 ‘망고트리’(감독 이수성, 제작 (주) 리필름)에 여주인공 수진 역으로 캐스팅되며 국내외를 오가는 일정으로 촬영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주 약 2주간의 필리핀 세부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홍수아의 해외 로케이션 스틸 컷이 공개되며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 속 홍수아는 성당 안에 홀로 앉아 순백의 미사포를 쓴 채 조용히 묵상하며 기도하고 있다. 은은하게 반짝거리는 검지의 묵주 반지와 목에 걸린 조그마한 십자가 목걸이가 청초한 매력의 홍수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다소곳이 앉아 두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그간 홍수아가 발산해온 매력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실제로도 홍수아는 천주교 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이 끝난 이후에도 성당에 홀로 남아 멀리 해외 촬영을 온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기도를 했다는 후문. 스태프들도 착한 홍수아의 마음씨에 감동하며 촬영을 이어 갈 수 있었다.국내에 귀국하자마자 서울대공원의 명예동물원장으로 위촉되며 영화촬영 이외의 시간에는 틈틈이 봉사활동도 이어나가고 있다. 유기견을 정성스레 돌보고 동물사랑 실천을 위한 홍보활동에도 힘쓰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한편 홍수아는 영화 ‘망고트리’의 촬영 일정에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으며 후속 작품을 물색 중이다. 빠른 시일 내에 작품을 결정하고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33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에서 아역배우들의 맹활약이 빛을 발하고 있다.회를 거듭할수록 쫄깃한 전개를 펼쳐나가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원더풀 마마’의 꼬마 신스틸러, 아역 배우 황재원(이지우 역)과 허정은(김하필 역)이 깜찍한 비주얼에 찰진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극 중 이혼위기를 맞은 부부 이민우(이장호 역)-이청아(오다정 역)의 외아들 이지우 역으로 열연중인 황재원은 자신의 양육권을 두고 씨름중인 부모의 갈등속에서 닭똥같은 눈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케 하는가 하면, 나이답지 않은 어른스러움으로 엄마를 위로하는 모습에 탄식을 자아내고 있다.또한 정경호(샤샤 역)와 이경실(재갈점순 역)의 하룻밤 실수로 태어나 ‘김하필’이라는 이름을 얻은 허정은 역시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능청스레 구사하는 극강의 사랑스런 연기로 엄마 미소를 절로 짓게 하고 있다.누리꾼들은 “지우같은 아들이랑 하필이같은 딸 있으면 정말 행복할듯!”, “아직 7살밖에 안된 배우들인데 연기력이 대단하다! 이대로만 자라다오~”, “지우랑 하필이 등장씬에서는 나도 모르게 우쭈쭈 모드!” 등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처럼 황재원과 허정은은 촬영 현장은 물론 안방극장을 사로잡는 엔돌핀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것은 물론, 극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분위기 메이커로 성인 배우 못지않은 연기 열정까지 드러내고 있어 남은 활약상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장호 부부의 이혼을 허락한 은옥(김청 분)이 며느리 다정에게 불륜과 의부증이라는 누명을 씌우는 모습으로 탄식을 자아내며 구미를 자극하고 있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30

KBS 2TV 월화드라마 속 김남길-손예진 커플이 세 번째 키스를 성공할 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8일 방송된 드라마 의 13회 속에서 두 사람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안타깝게 만든 ‘상처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슬프게 만들었다. 상처를 입고 돌아온 이수(김남길 분)와 그 상처를 치료해주던 해우(손예진 분)의 두 사람 마음과 몸 모두 상처를 남긴 채 돌아선 키스였다.의 13회 말미에 방송된 14회의 예고편에서 두 사람이 다시 한 번 좁은 공간에서 마주 선 채 눈빛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연 다시 마주 선 두 사람이 세 번째 키스를 성공 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에도 강한 눈빛을 주고 받으며 좁은 공간 안에 서 있는 듯한 ‘이수-해우 커플’의 모습이 보여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밤 방송되는 드라마 의 14회에서는 해우의 아버지 조의선 사장(김규철 분)이 납치되고 또한 이수의 동생인 이현(남보라 분)도 위험에 처할 것이 알려지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KBS 2TV 월화드라마 14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28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레게올스타 밴드가 탄생했다. 13명의 뮤지션들이 모인 레게 밴드 서울 리딤 슈퍼클럽 (Seoul Riddim Superclub)이 바로 그들! 최근 루비레코드와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 9일 첫 동명 EP앨범 "Seoul Riddim Superclub"을 출시할 예정으로, 13명의 각자의 뮤지션들이 정규앨범을 준비하는 과정 중, 슈퍼클럽(자메이칸 빠투아로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는 대형 리조트 호텔을 의미하는 단어) 이라는 단어처럼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연주, 아트워크 등 모든 것들을 자체적으로 소화 가능한 자메이, 테히언과 뿌리자, 루드페이퍼, 무중력소년, 킹스턴 루디스카, 장기하와 얼굴들의 주요 멤버들의 의기투합으로 결성된 슈퍼클럽이다. 그 밴드 구성원만으로도 그들이 표현하는 연주의 즐거움과 메세지가 시류와 상관없이, 그것을 레게라는 그릇에 대범하게 자신의 것으로 담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는 밴드임을 알 수 있다. 한국계 오키나와 뮤지션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레게 아티스트 , 국내 최초의 레게 매체인 ‘월간 뿌리자'와 ’뿌리자TV'를 운영하고 있는 레게레이블 ‘뿌리자레코드'의 밴드 멤버들과 ‘저기멀리’(2009), ‘반말한거왜일렀어'(2010), ‘김반장과 지구잔치’에서 활동하던 한국 레게씬 유일의 레게 싱어송라이터 “태히언", 드러머이자, 퍼커셔니스트, 작곡가, 프로듀서의 전천후 뮤지션 , 소울, 일렉트로닉, 덥스텝, 락앤롤과 힙합 등의 장르를 레게와 결합시키며 현재 인디와 메이저 시장을 아우르고 있는 쿤타와 RD의 하이브리드 레게밴드 , 장기하와 얼굴들/태히언과 뿌리자의 키보디스트 "이종민", 2004년 결성, 10년간 우직하게 이어내며 국내 최장수 스카밴드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1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중파 음악,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친숙하면서도 진지한 음악적 자장을 넓히는 시도를 하며 "잔치스카" 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9인조 밴드 로 구성된 서울 리딤 슈퍼클럽은 루츠레게를 기반으로 한 스카, 락스테디, 레게, 덥에 이르기까지 자메이칸 뮤직을 기반으로 그들만의 한국 레게를 연주하는 레게 밴드로 13명의 멤버가 결성한 한국 레게씬 최초의 레게 대가족이다. 13명의 레귤러 멤버들을 기본으로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든 어떠한 스타일의 취향을 가진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가능케 하는 가능성이 무한한 "리딤 밴드"인 서울 리딤 슈퍼클럽은 13명의 대가족 이지만 멤버 각각의 다양한 경력만큼이나 어떤 밴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개개인 본인의 강한 개성을 중요시하며, 섞이지 않을 것 같은 각각의 독특한 감성들의 조화가 이루어진 첫 결과물 "Seoul Riddim Superclub"을 결성한 것. 한국 레게를 세계로 알리기 위해 내딛는 한국 첫 레게 무브먼트이자 개개인의 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가히 "한국 레게 올스타즈"라고 불릴만한 공력 있는 레게음악을 들려주는 이들 서울 리딤 슈퍼클럽은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쇼케이스 전국투어를 준비중이다. 또한 레게씬이 가장 활발한 일본과 유럽 등지에서도 벌써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받고 있는 등, 활발한 라이브 활동과 함께 동명 EP앨범 발매와 함께 일본과 유럽 투어를 기획하며 한국 레게를 알려갈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18

밴드 ‘와이낫(Ynot?)’이 3장에 걸친 시리즈 앨범의 두 번째 음반 'High'를 8일날 발표 했다. 지난해 말 발표한 'Low'에 이어진 앨범이다. 이 시리즈 음반에서 가장 강렬한 음반이 될 이번 EP는 지금까지 ‘와이낫’이 추구해 온 빠르고 신나는 음악의 진수를 보여준다. 전작 'Low'와 마찬가지로 4곡이 수록된 'High'는 평소 ‘와이낫’의 무대에서 접하던 펑키한 리듬이 가득하다. 첫 곡 'The Highest Song'부터 빠르게 질주하는 기타 리프는 ‘와이낫’이 1000회가 넘는 공연을 통해 선보인 단단한 리듬이 돋보인다. 이전에 발표한 'Why not?', '파랑새', 'Let's Rock Now'에서 느낄 수 있던 폭발력이 느껴지는 앨범이다. 특히 3번 트랙인 'Love &Peace for You'에서는 동료 밴드인 ‘킹스턴 루디스카’의 혼섹션이 참가해서 흥겨움과 펑키함을 더했다. 한편, ‘와이낫’은 200명 만을 초대하는 특별한 '쇼케이스'를 연다. 7월 13일 홍대앞 라이브 클럽 '타'에서 펼쳐질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게스트 밴드 없이 ‘와이낫’의 'High'앨범과 전작 'Low'앨범들로만 채워진다. 이 쇼케이스를 위해 와이낫의 SNS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했으며 신청은 곧바로 마감됐다는 후문이다. 이후 9월 7일에 V홀에서 본격적인 단독 공연을 가질 예정으로 그 동안 ‘와이낫’이 연주해온 모든 곳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16

오는 9일, 로맨틱 펀치가 정규 앨범에 앞서 발표하는 두 번째 선공개 싱글 ‘글램 슬램’을 발표한다. 다소 하드록이 퇴보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요즘 ‘로맨틱펀치’는 오히려 유행하는 음악이 아닌 정통 하드록을 들고 나왔다. ‘로맨틱펀치’의 선공개 싱글 ‘글램 슬램’은 단지 표방에서 그치지 않는 진정성을 담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진한 음악을 만들었다. ‘글램 슬램’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과 같이 ‘글램’한 파격적인 요소와 ‘슬램’이라는 단어가 주는 에너지를 담고 있다. ‘탑밴드2’와 ‘밴드의 시대’를 통해 대중적인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던 ‘로맨틱펀치’가 정규음반에 앞선 선공개로 그들의 가장 강한 음악이라고 볼 수 있는 ‘글램 슬램’을 공개한 것은 이들의 음악적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국내 글램록의 독보적인 밴드 ‘이브(EVE)’의 보컬 ‘김세헌’이 참여하며 ‘로맨틱펀치’가 원했던 진정성에 얼마나 많은 의미를 부여한 지 알 수 있다. 한편, 7월16일 신촌 퀸라이브홀에서 ‘로맨틱펀치’ 정규 2집 발매기념 음악설명회가 열리며 7월8일부터 14일까지 알라딘 홈페이지(http://goo.gl/RQo0E)에서 참여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국내 록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밴드가 보여주는 진보의 하드록을 통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어떤 야릇한 감정을 직접 느껴보는 것은 어떨 까.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7-09 10:13

연예인들의 병영 체험 프로그램 MBC '일밤-진짜사나이'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군필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허를 찌르는 개그본능을 발산하는 호주병사 샘 해밍턴, 든든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무게 중심을 잡아주는 김수로와 류수영에 ‘최우수 병사’출신이지만 반전 있는 허당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장혁까지 모든 출연진이 개성있는 캐릭터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엠블랙 미르,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진짜사나이’에서 보여준 귀여운 아기병사의 면모에 아이돌들의 군 생활 모습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대부분 어린 나이에 데뷔하기 때문에 미필인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만기 전역한 늠름한 ‘군필돌’들도 많다.최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한 그룹 ‘미스터미스터’의 리더 진은 곱상하고 어려 보이는 외모를 가졌지만 실제로 ‘진짜사나이’에 나왔던 백마부대 출신의 군필돌이다. 2008년 9사단 백마부대에 입대해 포병으로 근무했으며 2010년 만기 제대해 이미 어엿한 3년차 예비역이다. 2AM의 창민, 에이젝스 형곤과 함께 아이돌 계의 ‘3대 군필돌’로 유명하다.진은 “’진짜사나이’를 보니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백마부대가 너무 그립다”며 “다시 군생활을 해보고 싶을 정도다. ‘진짜사나이’를 통해 재입대 하고 싶다”는 남자다운 소감을 밝혔다. 진은 올해 초에도 “가수의 꿈을 이루려면 군대를 먼저 다녀오는 것이 순서라 생각했다”며 개념돌 다운 발언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한편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마친 미스터미스터(진, 태이, 류, 도연, 창재)는 앞으로 다양한 가요 프로그램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6:22

배우 강지섭이 일년여만의 복귀작으로 sbs아침드라마 두여자의방(연출 이명우, 작가 설경은)에 남자 주인공 한지섭역에 캐스팅 되었다.드라마 “두여자의방”은 친구라믿었던 여자의 삐뚤어진 욕망으로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을,남자를,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이며. SBS '패션왕', '자명고' 등을 연출한 이명우 PD와 KBS 2TV '다 줄거야'를 집필한 설경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극 중 강지섭이 맡은 역할은 국내 최고의 특급호텔 총지배인 역으로 출세지향적이고 성공을 향한 주체못할 열망에 사로잡혀있는 인물이다.강지섭의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해 적도의남자(kbs)이후 휴식기를 가지면서 운동과 연기공부에 전념하여 이번 “두여자의 방” 작품을 통해 깊은 인상에 연기력을 안방극장에 전달할수있도록 열심히 촬영에 전념하고있다’ 전했다.한편 강지섭은 지난 2006년 SBS 연기대상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신세대 스타로서의 가능성과 연기력을 인증 받았다. 이후 드라마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하늘이시여’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이번 “두여자의방”은 “당신의여자” 후속으로 다음달 초 첫방송 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7-08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