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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오는 28일 선공개 되는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프린세스 디지즈 (Princess Disease)’의 데뷔 앨범 [Prescription]이 발매된다. 팀의 보컬이자 뛰어난 미적인 감각의 소유자 ‘백설’과 전반적인 음악창작을 담당하는 ‘조울’, 그리고 팀의 리더이자 미디사운드를 담당하는 사이보그지만 괜찮은 인격체 ‘공주’. 이 셋이 모여 전무후무한 컨셉으로 인디씬에 등장한다.많은 어쿠스틱 밴드들의 홍수에서 ‘프린세스 디지즈’는 본인들의 정체성을 찾고자 미디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음악을 선보인다.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다른 전자음악과는 달리 ‘프린세스 디지즈’의 음악은 미디라는 것을 눈치채기 힘들 정도로 인간미가 넘치며 따듯하다는 것이다. 타이틀곡 ‘알아요 몰라요’는 수줍은 소녀 같은 한 남성의 연애심리를 신나는 트위스트 리듬으로 풀어냈다. 이 외에도 다시는 사랑에 아파하기 싫다는 슬픈 내용에 풍성한 브라스 섹션과 흥겨운 리듬을 차용한 ‘흔들지 마요’, 보컬 백설의 몽환적인 보컬이 잘 살아있는 ‘날 보러와요’, 충격적인 제목의 블루스 발라드 ‘니가 곪는다’, 사랑에 다친 마음을 치료하고 싶은 이야기인 ‘병원에 가면’ 등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한편 프린세스 디지즈는 사이보그멤버인 공주와 함께 클럽활동과 방송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어서 음악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6-28 09:48

아이돌그룹 B1A4 멤버 산들의 국내외 팬들과 배우 성두섭 조강현 김재범의 팬들이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응원하는 대규모 쌀 드리미화환을 보내왔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응원하는 쌀 드리미화환은 프레스콜이 열린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현대아트홀에 배달돼 5층 로비를 가득 채웠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응원 쌀 드리미화환은 뮤지컬에 처음 데뷔하는 아이돌그룹 B1A4 멤버 산돌의 한국 일본 팬들이 0.7톤, 배우 김재범의 팬사이트 '김재범닷컴', 조강현의 팬사이트 '초강가족', 성두섭의 팬사이트 '해피바이러스 두섭클럽'과 개인 팬 등이 모두 1톤을 보내와 뮤지컬의 성공을 기원하며 배우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모형쌀로 구성된 뮤지컬 응원 쌀 드리미화환은 공연이 끝나는 10월 1일까지 공연장에 배치돼 배우를 응원하고, 1톤의 실물 쌀은 각 배우들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쌀 드리미화환 1톤은 결식아동 8천여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으로, 한 편의 뮤지컬 공연으로 8천여 명의 결식아동에게 쌀을 기부함으로써 쌀 드리미화환이 뮤지컬을 쌀 기부문화의 영역으로 확대시키는 매개 역할을 하고 있다. 장유정 연출의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아버지의 부고를 받고 3년 만에 고향집에서 만난 원수같은 형제가 묘령의 여인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코믹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재범, 성두섭, 조강현, B1A4 산들, 김도현, 안세호, 신문성, 이주원, 강지원, 임선애, 성열석, 최나래, 윤수미, 최영화, 박훈, 최영준, 박유정, 이진석, 박세웅 등이 출연하며, 10월 1일까지 코엑스 아티움 현대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6-27 14:55

배우 김기방이 여름철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사진을 공개하며 최강 비주얼을 자랑했다.사진 속 김기방은 ‘빛과 그림자’ 후속으로 방영될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ㆍ연출 권석장)’의 촬영현장의 모습으로 의사가운을 입고 다부진 표정을 지으며 드라마에서 연기할 ‘김도형’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모습이다. 김기방이 골든타임에서 연기하게될 ‘김도형’은 응급의학과 유일한 레지던트 3년차로, 이전까지의 다소 코믹한 캐릭터를 벗어나 색다른 도전을 할 예정이다. 또한 김기방의 모습은 흡사 ‘아인슈타인’과 비슷해 ‘기방슈타인’, ‘아방슈타인’이라 불리우며 벌써부터 김기방의 변신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기방은 “기방슈타인으로 변신한 저 김기방! 이번엔 차도남으로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기방표차도남 기대해주세요”라며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아주 시기 적절한 사진이네요!” “김기방씨!! 역시 최강 비주얼 이십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차도남으로 나오신다는데 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주실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대박 드라마 뒤엔 항상 김기방씨가 있었어요! 이번 드라마도 대박 기원해 봅니다!!” “김기방을 빼놓고 비주얼을 논할수 없지! 역시 김기방” 이라며 사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줬다. 또한 김기방의 소속사 가족액터스의 양병용 대표는 “부산에서 촬영이 한창인 김기방은 연기 이외에도 실감 나는 사투리를 구사하기위해 연습에 한창이다. 찌는 듯한 부산 더위에도 불구하고 잠깐의 틈이 생기면 대본 삼매경에 빠지곤 한다. 그 또한 김도형으로 변신함에 있어 많은 노력과 애정을 쏟아 붓고 있으며 시청자와 더욱 가까이 소통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처럼 뜨거운 열정의 소유자 김기방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라고 밝히며 김기방의 연기 행보에 기대를 품게 했다. 한편 김기방의 변신이 기대가 되고 있는 골든타임은 '파스타'와 '마이 프린세스'의 권석장 PD가 연출하고, '산부인과'를 집필한 최희라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이선균, 황정음, 이성민, 송선미 등이 출연하며 '빛과 그림자' 후속으로 7월 9일 첫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6-27 09:59

2011년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과 2012년 ‘옥탑방 왕세자’로 인기 고공행진 중인 배우 정유미가 이번엔 드라마 ‘도시정벌’에서 여주인공 이단비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정유미는 드라마 '도시정벌'에서 쥬얼리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 정직하고 순수하며 화려한 아름다움을 그리지만 소박하고 진심이 담긴 행복을 꿈꾸는 ‘이단비’ 역을 맡았다. '도시정벌'은 신형빈 작가의 인기 동명 만화를 각색한 작품으로, 어린 시절 자신과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를 원망하며 성장한 주인공이 사회의 절대 악에 맞서는 복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 '바람의 파이터' '홀리데이' 등을 연출한 양윤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스포트라이트'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황주하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특히 '옥탑방 왕세자’ 이후 화보촬영과 인터뷰 등으로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는 정유미는 ’옥탑방 왕세자’에서는 박유천의 상대역으로 열연하였고 이번 작품에서는 김현중과 연기 호흡을 함께 하게 되었다. 정유미의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빠른 시일내에 다른 모습으로 인사 드리게 됐다. 최고의 감독,작가님과 함께 작업하는 것에 있어 기대하는 바가 크며 천일의 약속과 옥탑방 왕세자에서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또 다른 정유미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다.” 라고 밝히며 정유미의 캐스팅 행보에 기대를 품게 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6-27 09:58

오는 29일, 모던록 밴드 델리스파이스(DELISPICE)가 오랜만에 클럽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델리스파이스의 클럽 공연은 ‘서울 나이트 페스타’의 일환으로, 이는 다양한 장르의 홍대 11개 라이브클럽을 하나의 티켓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홍대 클럽씬 최대 축제 중 하나다.‘델리스파이스’는 지난해 7번째 정규앨범 [OPEN YOUR EYES]를 발표하며 활발한 방송활동과 각종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해왔다.한국 인디밴드 시작점 중 하나인 델리스파이스의 홍대 라이브 클럽 공연은 팬들 뿐 아니라 인디음악을 좋아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델리스파이스 한 멤버는 “홍대 라이브 클럽은 우리의 출발점이다.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본 공연에서 델리스파이스는 그들의 히트곡 뿐 아니라 인디음악 마니아들을 위한 다양한 곡들을 선보여 뜨거운 금요일 밤의 열기를 선사할 예정이다.그 외에도 KBS-2TV 탑밴드 1 16강의 주인공 ‘하비누아주’ 다채로운 사운드의 일본 뮤지션 ‘사이몬(SiMoN)’, 피터팬 컴플렉스가 프로듀싱한 신예 ‘프롬’, 몽환적인 사이키델릭 ‘엘사 이브나’가 출연한다.한편, 7월 새앨범 발표를 앞둔 ‘델리스파이스’의 서울 나이트 페스타 무대는 29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홍대 부근 클럽 에반스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6-27 09:48

속 박민영이 죽음의 문턱 앞에서 ‘폭풍 분노’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래(박민영 분)는 몰락한 남인 가문의 여식으로 안동김씨 세력에 무참히 짓밟힌 아버지에 대한 회한이 큰 인물. 지난 24일 방송된 10회에서 고문을 당하던 영래는 말도 안 되는 누명을 씌워 무자비한 횡포를 일삼는 대균(김명수 분) 일행에게 “이렇게 내 아버지도 죽였냐?”며 분노를 내뿜었다. 단아하고 기품 있던 양반집 규수 영래의 분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양반과 백성을 막론하고 횡포를 부리는 세도 정치가 부패하던 시대 서서히 개화에 눈뜨는 인물들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 가장 먼저 종친 이하응(이범수 분)이 개혁의지를 나타냈고, 미래를 꿈꾸는 조선의 여인 영래가 21C에서 온 진혁(송승헌 분)의 의술에 호기심을 보이며, 조선 최초 여의사로서 태동하고 있어 다부진 성격에 강단 있는 ‘외유내강’ 영래의 활약상에 관심이 더해진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영래의 분노에 저도 같이 화가 났습니다. 박민영씨 연기가 갈수록 안정되는 것 같아요”라며 “영래와 진혁의 연기에 저도 모르게 감정이입이 되었어요.”라고 말했다. 현장 스태프는 “캐릭터에 대한 감정몰입이 뛰어난 배우 민영씨는 실제로 분노 장면을 촬영한 뒤에도 한동안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라면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라고 말했다. 한편, 무명계 두목으로 활동하는 영휘(진이한 분)의 정체를 죽마고우 경탁(김재중 분)이 알게 된 가운데, 이 둘의 우정은 어떤 국면을 맞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은 매주 토, 일 밤 9시 50분 방송 중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6-26 14:57

개그맨 홍인규가 방송 도중 스튜디오를 박차고 나가서 화제다. 지난 25일에 첫 방송된 KBS Joy 채널의 리얼 체험 버라이어티 (안녕하세요가 아니라고 말해줘)에선 KBS 2TV 에 소개된 각종 맛에 얽힌 사연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펼쳐졌다. 분비물, 캡사이신 소스, 삼라만상 주스 등 먹기 힘든 음식들의 향연이 이어졌고, 이어 등장한 것은 세계의 악취음식 2위에 뽑힌 취두부. 취두부 시식을 놓고 MC들의 처절한 한판 승부가 펼쳐졌고, 안타깝게도 홍인규가 불운의 주인공에 선정됐다. 이에 홍인규는 코를 막고 시식용 취두부를 먹다가 결국 고통을 이기지 못한 채 스튜디오 밖으로 뛰쳐나갔다. 이어 “하수구 통로 안을 긁어서 잘 모은 걸 입에 먹인 것 같은 개X맛이다. 뇌로 맛을 느껴보긴 처음이다”라며 하소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개념돌 뉴이스트의 멤버 민현과 백호는 자신의 손톱을 직접 씹어먹는 체험을 해 ‘신개념 손톱돌’이라는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는 KBS 2TV 의 스핀오프(Spin-Off) 프로그램이자 에 나온 황당 사연을 MC들이 직접 체험하는 신개념 리얼 체험 버라이어티로, 매주 월요일 밤 12시 2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6-26 14:54

배우 김승우가 대작 드라마 ‘도시정벌’에 특별출연하며 안방극장에 전격 복귀한다.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폭풍간지를 선보이며 돌풍을 일으킨 대작 명품 드라마 ‘아이리스’ 의 양윤호 감독과 백진동 피디와의 인연으로 출연을 결심하게 된 것.김승우가 맡을 이번 역할은 대통령의 비밀 군사개발 사금고를 은밀히 관리하던 정권의 숨겨진 실세다. 일처리에 있어서 차갑고 냉정하며, 어떤 일이든지 정확하고 확실하게 마무리하는 성격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족들에게는 든든한 남편이자 한없이 자상한 김현중 아버지 ‘백승현’ 역을 맡았다.김승우는 5부까지 등장하지만 드라마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과 전작 ‘아이리스’에서 보여준 ‘폭풍간지’를 뛰어 넘을 예정이다. 드라마로 재탄생되는 ‘도시정벌’은 어린 시절 자신과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를 원망하며 성장한 주인공이 사회 절대악에 대한 복수를 그리는 이야기로 백미르 역에는 김현중이, 차지룡 역에는 남궁민이 캐스팅 됐다.특히 이번 작품은 드라마 ‘아이리스’,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미디어백’의 백진동 대표와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 ‘홀리데이’, ‘바람의 파이터’ 양윤호 감독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가 크다. 여기에 김승우가 합류하여 ‘완벽한 성공조’가 완성됐다. 한편 ‘도시정벌’은 연말 방영을 목표로 오는 7월 10일부터 일본 도쿄와 도치기현 닛코 에도무라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6-26 11:15

‘빅’, ‘신사의 품격’, ‘유령’, ‘각시탈’ 등 드라마에 삽입된 OST 곡들이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동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 는 드라마 OST인 노을의 ‘사랑이라면’이 6월 3주차(6월 17일~6월 23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OST인 이현의 ‘가슴이 시린 게’가 2위를 기록했다. 개그맨 신보라가 부른 드라마 OST ‘그리워 운다’는 16계단 상승한 5위, OST인 10cm의 ‘Only U’는 9위, OST 울랄라세션 ‘굿바이데이’ 12위에 랭크 되며 드라마 OST 경쟁이 치열하다. 버스커 버스커가 정규 1집 마무리 앨범을 발표하자 마자 다시 한번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음원강자임을 입증했다. ‘정말로 사랑한다면’ 3위, ‘그댈 마주하는건 힘들어’ 8위, ‘소나기(주르르루)’ 11위, 네온사인 ‘14위’, ‘기다려주세요’ 16위에 오르며 돌풍을 이어갔다. 윤하와 존박이 만나 완성한 듀엣곡 ‘우린 달라졌을까’가 49계단 오른 6위에 진입했다. 또한 멤버 가희가 빠진 애프터스쿨이 일렉트로닉 댄스곡 ‘Flashback’으로 13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정현 ‘미안해’는 17위, 이영현이 부른 ‘이미 슬픈 사랑’이 18위, 버벌진트의 ‘충분히 예뻐’가 20위를 차지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노을의 ‘사랑이라면’을 비롯한 드라마 OST곡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버스커 버스커의 신곡들도 차트에 모두 랭크되며 초반 인기 몰이를 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6-26 11:13

배우 남궁민의 컴백작 ‘도시정벌’에 대한 관심이 심상치않다. 남궁민은 드라마 ‘도시정벌’에서 야누스의 매력을 가진 남자 ‘차지룡’ 역을 맡아 지난해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이 후 1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도시정벌’은 신형빈 작가의 인기 동명 만화를 각색한 작품으로, 어린 시절 자신과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를 원망하며 성장한 주인공이 사회의 절대악에 맞서는 복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 ‘바람의 파이터’ ‘홀리데이’ 등을 연출한 양윤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스포트라이트’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황주하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남궁민과 함께 또 한 명의 주인공 ‘백미르’ 역에는 한류스타 김현중이 캐스팅되어 아직 첫 촬영이 들어가기도 전인 현재, 사전 판권 계약만으로 118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등 두 배우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해외 시장은 이미 ‘도시정벌’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일본을 시작으로 미얀마, 싱가폴, 프랑스 등지에서 촬영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아시아 각국에서는 해당 지역에서 촬영을 요청하는 각 지역의 관계자들과 팬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촬영을 위해 현지를 방문하는 배우들에 대한 팬미팅과 각종 섭외 요청이 줄을 잇고, 현지 팬들의 환영과 응원이 계속되는 등 실제로 아시아 각국의 ‘도시정벌’에 대한 관심은 뜨거운 상태. 남궁민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하기도 했던 남궁민의 ‘도시정벌’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에 대한 해외에서의 관심이 부쩍 늘었다’며 ‘남궁민과 김현중 두 배우의 만남이 시너지 효과를 이뤄 아시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또한 남궁민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벌써부터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열심히 촬영에 임해 꼭 좋은 작품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드라마 ‘도시정벌’은 오는 7월부터 촬영을 시작하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6-26 10:16

MBC 주말 특별기획 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송승헌이 혹독한 고초 앞에서도 훈훈한 보살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토) 방송된 9회에서는 ‘페니실린은 사람 죽이는 독약이다’라는 모함을 받고 포도청에 끌려간 진혁(송승헌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혁이 처방한 페니실린을 투여한 이후 환자의 상태는 더욱 악화, 심지어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었으나, 사실 이는 어의 유홍필(김일우 분)과 김대균(김명수 분)이 진혁과 활인서를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계획적으로 꾸민 음모였던 것. 허나 사실을 알 리 없는 진혁은 포졸들에 이끌려 포도청으로 끌려간 후 곧바로 장(杖)을 맞는 고초를 겪어야 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실제 이 장면을 찍을 당시 송승헌은 조작된 누명으로 인해 고통스럽고 억울한 감정을 실감나게 묘사하다가도 ‘컷’ 소리가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보살의원이라는 별칭에 어울리는 여유롭고 환한 미소를 보이며, 유쾌하고 파이팅 넘치는 촬영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매주 주말 밤 9시 50분 방송 중인 은 서로를 향한 감정을 조금씩 알아가는 진혁과 영래의 애틋한 감정연기과 흥선군 이하응(이범수 분)의 본격적인 정치 행보로 긴장감 넘치는 극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6-26 10:10

가수 박완규가 MBC뮤직 원더풀데이에 출연하여 대담한 발언을 해 주목되고 있다.오늘(26일) 방송되는 MBC뮤직 ‘원더풀데이’(www.mbcplus.com/wonderful)는 가수 박완규와 작곡가 주영훈, 배우 강성진을 스페셜 게스트 초청,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주제로 MC 호란, 박정아, 소유진과 함께 솔직한 토크를 나눴다.특히 박완규는 ‘속 풀이 토크’라는 시간을 갖고 무대에 올라 과거 서태지 팬들의 오해로 인해 박완규 팬클럽 회장이 집단 구타를 당한 사건이 있었다고 발언했다. 박완규는 서두에 ‘서태지씨가 라이브로 공연을 하셨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말을 비난조로 오해해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으나 그 후 서태지 팬들로부터 공식적인 사과를 받지 못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녹화장에는 이 사건의 당사자인 박완규의 팬도 방청객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박완규는 마약 루머로 인해 마약수사대로부터 불시의 검사를 받은 억울한 일도 당했으나 이 또한 오해로 빚어진 해프닝으로 그 후 어떤 사과도 받지 못했다며, 대한민국 뮤지션들에게 이와 같은 부당한 편견은 갖지 않았으면 한다고 언급했다.이외에도 주영훈•이윤미의 17억 소송 사건과 박정아의 소주 광고 거절 사건 등 3MC와 세 명의 초청게스트가 나눈 허심탄회한 고백 토크는 26일(화) 낮•밤 11시 MBC 뮤직 ‘원더풀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6-26 10:08

걸그룹 비키니 멤버들의 이색 경력이 밝혀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난 14일 싱글 앨범 ‘Dance Party'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4인조 걸그룹 비키니 멤버들의 데뷔전 과거가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팀의 보컬과 랩을 담당하고 있는 해이는 전형적인 ‘수재형 아이돌’. 중학생 시절 줄 곧 전교10등을 유지하며 언어 영재반인 세종반을 수료하고, 서울외고 영어과 수석입학 및 한국외대의 영재라인을 거쳤다. 또한 한국어,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의 5개 국어를 구사, 탁월한 언어감각을 뽐내고 있다. 이미 ‘8등신 한가인’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한 재인은 여성스러운 외모와 다르게 합기도 2단의 유단자이며, 중학교시절 육상선수로 활동하기도 한 ‘건강미인’. 신장 172cm의 ‘장신돌’인 재인은 연기에도 재능이 있어 연기자로써의 앞날도 촉망받고 있다. 미지는 특유의 작은 얼굴과 단아한 이목구비로 다수의 잡지모델 경력이 있고, 동아TV 뷰티모델 선발대회 3등, 올해 미스코리아 서울 본선 진출 등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뷰티돌’. 또한 미지는 고등학교 3년 내내 요가활동의 이색경력을 가지고 있다. 팀의 막내이자 랩퍼인 요아는 아버지가 야구선수 출신으로 탁월한 운동신경을 물려받아 안무에 탁월한 감각을 보이고 있다. 그녀는 댄스공연을 6세~7세 때부터 시작하고 정왕고 댄싱스타으로도 이미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중이다. 또한 요아는 현재 강남의 유명 클럽 홀릭의 메인DJ 에게 디제잉 배우고 있는 중으로 곧 공연무대에서 그녀의 화려한 디제잉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각 멤버들의 이색경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4인조 여성 걸그룹 비니키는 지난 14일 일렉트릭 댄스풍의 첫 번째 싱글 댄스파티 'Dance Party'로 데뷔 후, 화보 및 각종 광고 촬영, 공연행사 등 활발할 활동을 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6-26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