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42,682건)

오는 6일,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신드롬을 만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SBS드라마 신사의 품격’ OST 수록곡 ‘Smile (Feat. Jay Kim)’의 주인공 ‘DAVINK’의 솔로 앨범 [the departure lounge]이 발매된다. 그 동안 ‘VINK’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신화, MC The Max, 신혜성, 손담비 등의 작사, 작곡, 프로듀서로 참여한 그는 신해철이 결성했던 그룹 ‘비트겐슈타인’과 MC The MAX의 제이 윤과 결성한 그룹 ‘MONOTONIK’의 멤버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EP앨범 [the departure lounge]를 통해 새롭게 데뷔한 DAVINK는 오버그라운드와 언더그라운드, 메이저와 인디씬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국내에서는 상당히 드물고 독특한 뮤지션으로써의 입지를 구축해왔다. 이번 앨범에서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믹싱까지 소화해내면서 실력파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과시하였고, 아이돌그룹 T-MAX의 프로듀서 ‘YOGI’가 앨범 프로듀서로, 실력파밴드 commom ground의 리더 ‘Jay Kim(saxophone)’이 피쳐링으로 참여하면서 ‘DAVINK’만의 스타일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어주고 있다.한편, 오는 6일 EP앨범 [the departure lounge]를 발표하는 ‘DAVINK’는 앞으로 메이저와 인디씬의 많은 뮤지션들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독특한 색깔을 음악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7-06 10:07

하이틴 스타이자 원조 '동안' 배우인 이상아가 티엘성형외과 VIP 의료관광 매니저로 활동한다. 청담동 티엘성형외과에 따르면, 이상아는 VIP 의료관광 매니저이자 뷰티-리마인드(Beauty-remind) 컨설턴트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상아는 티엘성형외과 리프팅&동안성형센터에서 피부노화에 민감한 30~50대 여성들의 동안 프로그램 기획에 참여했으며 앞으로 VIP 의료관광 매니저로 아름다운 미소를 선보일 방침이다. 이상아는 그 동안 뷰티 분야에 관심이 많아 필요한 준비를 꾸준히 해왔다. 이상아는 2011년 의료관광 매니저 자격증을 획득해 이미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상태다. 또, 현재 호서전문학교 미용학과에 재학 중이다. 뷰티 리마인드 전문가로 변신한 이상아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건강해 보이고 팽팽한 피부 그리고 작은 얼굴, 티엘성형외과 유니폼을 입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퍼펙트 뷰티 매니저 룩을 선보였다. 이는 하이틴스타로 각광받던 리즈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이상아는 "결혼과 출산 이후 잊혀져 가는 '뷰티' 라는 부분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됐다. 출산 후 한 때 처진 피부와 급격한 체중 증가로 과거의 모습을 잃어가며 자신감도 함께 추락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다시 건강하면서도 팽팽한 동안 외모를 회복하면서 자신감을 회복했다. 아울러 내 자신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완벽한 아름다움은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한다. 부족한 자신의 단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을 외국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전달하려 한다." 고 말했다. 티엘성형외과 리프팅&동안성형센터 정연호 대표원장은 "이상아 씨는 자신이 회복한 자신감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말한다" 라며, "그 어떤 수식어로 이뤄진 미사여구 보다 이상아 씨의 외모에서 보여주는 아름답고 편안한 미소와 자신감 있는 모습이 많은 여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티엘성형외과는 이상아 씨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무료 재능기부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뷰티 전문가(뷰티 리마인드)로 활약하는 이상아 씨의 모습이 기대된다." 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상아는 8~90년대 최고 하이틴 스타로 활약했었다. 화장기 없이도 완벽에 가까운 인형미모로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었다. 근래에도 온라인 상에는 이상아의 미모를 기억하는 네티즌들의 사진들이 계속 업데이트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5 15:05

MBC 주말 특별기획 속 사뭇 진지한 눈빛의 송승헌과 박민영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공개된 사진은 촬영 직전, 진혁(송승헌 분)이 영래(박민영 분)에게 직접 의료 시술을 해보는 장면으로 자연스럽고, 실감나는 의학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송승헌과 박민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촬영 리허설은 지난 12회에 속 진혁이 물집이 잡힌 영래발을 정성껏 치료해주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한 것. 이날 박민영은 발의 물집을 성형하는 대기 시간에 신기한 눈빛으로 자신의 발을 유심히 관찰하는 모습을 보여 속 의료에 호기심 가득한 영락없는 영래 아씨와 더욱 닮아 가고 있다는 후문이다.또한, 이 치료 장면은 진혁의 진심어린 마음을 전달한 장면이기도 했던 터. 진혁은 자신으로 인해 자꾸만 위험한 상황에 처하는 영래가 걱정되어 모진 말을 건넸었지만 이날은 영래에게 “소중한 사람이에요.”라는 마음 속 진심어린 말을 건네 눈길을 모았다.이에 네티즌들은 “작은 의료 장면도 이렇게 꼼꼼한 리허설을 거치는 군요.”라며 “신기한 눈빛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맨발의 영래아씨 너무 귀여워요.”라고 말했다. 한편, 내의원이 된 진혁이 철종을 알현, 의사로서 사명을 다하는 삶과 역사를 지키는 삶이라는 중요한 기로에 선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은 매주 토, 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5 10:58

지상파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하는 과감한 연출과 거침없는 표현으로 로맨틱 멜로 드라마의 정점을 보여주며 방영 초기부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tvN 수목미니시리즈‘로맨스가 필요해2012’그 로맨틱한 스토리를 돋보이게 만들어줄 OST part,2가 공개 된다. 개성넘치는 보이스의 두남자 “10cm”의 톡톡튀는 곡‘Only U’에 이어 담백하면서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챠우챠우’.‘고백’등을 히트시키며 많은 매니아 팬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델리스파이스”가 극중 테마곡 ‘바람을 타고’로 다시한번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한다.주로 Live무대와 자신들의 앨범에서만 들을수 있었던‘델리스파이스’만의 중독성 있는 음악을 드라마에서 듣기란 쉽지가 않았지만 로맨틱 멜로 장르인 드라마의 색깔과‘델리스파이스’만의 개성이 너무도 잘 맞아서 고민없이 OST참여를 결정하고 보컬 김민규가 직접 작사,작곡을 하는 열정까지 보였다.‘바람을 타고’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과 행복하게 다가올 앞으로의 이야기를 템포있는 멜로디와 보이스로 적절하게 잘 표현한 곡이다.또한 8월중 발매될 델리스파이스의 새로운 EP앨범에 '바람을 타고'의 락버전이 실릴 예정이어서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델리스파이스’가 부른 테마곡 ‘바람을 타고’ 음원은 5일 0시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 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7-05 09:32

'팝밴드' 레드애플이 5일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활동을 재개했다. 이들은 5일 0시를 기해 멜론, 엠넷닷컴, 소리바다, 벅스뮤직 등 각 음악사이트에 미니 앨범 '런 투 유' 수록곡을 일제히 공개하며 바쁜 활약을 예고하고 나섰다. 올 초 '타임즈 업'(Time is up), '새드니스'(Sadness) 등의 노래로 눈길을 끌었던 레드애플은 이후 일본을 오가며 현지 팬들과 만나왔다. 지난달 23일에는 일본 도쿄 시나가와 스텔라볼에서 800여 팬이 찾은 가운데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시키며 일본 진출에 청신호를 켜기도 했다. 이들의 신보 활동은 과거와 차별화된다. 예전 무대에서는 전자드럼, 디지털 터치 기타, DJ 에뮬레이터 등 첨단 전자 악기로 밴드와 일렉트로닉적 성향을 버무렸지만, 이번 활동에선 일렉적 성향을 뺀다. 밴드적인 리얼 사운드를 지향하며 갖가지 무대를 꾸민다. 스윙 팝 장르의 타이틀곡 '런 투 유'는 가요계의 미다스 손인 스타작곡가 조영수-안영민 조합이 레드애플을 위한 맞춤곡으로 제공한 것이다. 지난 3월 '새드니스'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것에 힘입어 다시한번 랑데뷰하게 됐다. 노래에는 여름 시즌, 휴양지를 온듯한 청량감과 생동감이 구석구석에 스며들어있으며, 멤버들은 남성팀으로는 이례적으로 소녀시대의 무대의상이었던 마린룩을 착용한 채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레드애플 측은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한 레드애플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일본 등 해외로부터도 좋은 러브콜을 계속해서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7-05 09:30

MBC 주말 특별기획 송승헌이 드디어 철종과 첫 만남을 이루게 되며 또 다른 갈등에 직면하게 됐다.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이후 활인서에 몸담으며 의술활동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진혁(송승헌 분)은 그동안의 수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내의원으로 자리를 옮겨가게 되었다.이는 철종의 기력이 쇠약해지자 이하응(이범수 분)이 조대비에게 천거하여 성사된 일로, 진혁의 의술로 대전의 신임을 얻고 싶은 이하응의 속내와 철종의 생명을 하루라도 연장시켜 후사를 도모하고자 하는 안동김씨 세력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벌어진 결과. 따라서 내의원이 된 진혁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터. 이번 문제 역시 역사에 따를 것인가, 의사로서 사명을 다할 것인가 하는 두 개의 갈림길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진혁이 역사를 택한다면 철종은 목숨을 잃을 수밖에 없고, 환자를 택한다면 고종의 즉위도, 흥선대원군의 섭정도 모두 역사의 한 페이지에서 백지가 되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으로, 페니실린을 개발할 당시에도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다 결국 의사로서의 책임을 택한 진혁이 이번에도 역사를 뒤바꾸는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철종을 살려낼지에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한편,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고 있는 MBC 은 미래에서 온 진혁의 정체를 이미 알고 있었던 춘홍(이소연 분)의 뼈있는 충고가 이어지며 또 한 번의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4 16:01

MBC 주말 특별기획 에서 21세기 천재의사 진혁 역으로 맹활약 중인 송승헌이 OST에 참여한 소식이 알려져, 국-내외 팬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의 히로인 송승헌은 JYJ 김재중, 지아, 2AM 창민-슬옹까지 화려한 보컬리스트들의 참여로 많은 사랑받고 있는 OST에서 자신이 연기하고 있는 진혁 역의 테마송 ‘마지막 사랑’을 직접 소화해냈으며, 이 곡은 오는 6일(금) 자정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특히, 송승헌은 바쁜 촬영 일정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무려 세 번에 걸쳐 녹음을 진행,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진혁’ 테마곡에 대한 깊은 애착을 드러내며 완성도 높은 곡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OST 관계자는 “송승헌의 감미롭고 감성적인 음색과 곡이 잘 맞아 떨어져 진혁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최고의 곡이 탄생했다. 극 중 진혁과 영래가 서로에게 품고 있는 애틋한 감정이 잘 표현된 곡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활인서에 몸담으며 의술활동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진혁이 이하응의 천거로 그 동안의 수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내의원이 돼 철종을 알현하는 장면에서 마지막을 장식, 새로운 인물의 등장을 통해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것임을 예고한 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중에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4 10:02

tVN 미니시리즈 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김기범이 MAXIM 한국판 7월호를 찾아 그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거칠고 강인한 남자의 카리스마를 훌륭히 표현한 그는 지금까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질 만큼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로 어리고 순수한 학생 역할을 맡아 왔고, 그룹 의 멤버로 활동하며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 와 그 동안 ‘아이돌 스타’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사실 그는 올해로 데뷔 9년차 베테랑 배우다. 이번 작품 의 수영선수 캐릭터를 위해 고된 하드 트레이닝을 견뎌내기도 하고, 턱이 빠지는 부상을 입고도 아무렇지 않게 촬영에 임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고.한층 남자다워진 외모로 MAXIM 화보촬영장을 찾은 김기범에게 잘 다져진 몸매의 비결을 묻자, 그는 “운동을 한 지는 꽤 됐다. 영화 의 복싱 트레이너에게 7년째 복싱을 배우고 있다. 또 에서 수영 선수 역할을 맡아 6주간 하드 트레이닝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극중 상대역인 박예진과의 나이 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선배님에게는 연기하는 동안 ‘태리씨’라고 부른다. 밥 먹었냐는 간단한 대화에도 ‘태리씨’를 붙이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그의 연애관은 솔직했다.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연애가 조심스럽지 않냐고 묻자, “공개 연애에 대해서는 숨기지 않는다. 여자친구와 손잡고 클럽에 간 적도 있다.”고 대답해 그의 당당하고 쿨한 연애관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석규와 최민식을 롤모델로 삼고 더 매력적인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인 김기범의 화보와 인터뷰는 MAXIM 2012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7:56

MBC 주말 특별기획 에서 훈훈한 男-男라인 ‘탁휘(경탁-영휘)커플’로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김재중과 진이한이 깨알 같은 애드리브가 가득한 생활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일) 방송된 12회에는 경탁(김재중 분)이 오랜 벗 영휘(진이한 분)를 잃고 슬픔에 젖어 과거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저잣거리를 거닐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경탁, 영래(박민영 분), 영휘의 모습은 비극적 상황에 놓인 세 사람의 운명에 깊은 슬픔을 더했다. 그런 이유로 시청자들에게 단연 명장면으로 손꼽힌 이 장면은 김재중과 진이한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찰떡호흡 연기로 더욱 화제가 되었다. 경탁이 영래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고른 노리개를 빼앗아 “이건 색감이 나에게 딱이구만”하는 영휘의 능청스러운 장난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깨알 같은 애드리브는 은근슬쩍 영래의 손을 잡으려던 경탁의 과감함(?)에서 정점을 찍었다. 경탁은 영래일 거라 생각하며 살포시 손을 잡고는 “낭자, 손이 참 곱구려”라며 수줍은 마음을 표하고, 영휘는 태연히 “그러하옵니까”하며 화답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영래는 웃음을 터뜨리고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경탁은 “아이고. 남사스러워라”하며 도망가는 영휘를 쫓으며 거듭 영래에게 오해하지 말 것을 당부, 풋풋하고 해맑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실 이 장면이 더욱 빛날 수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김재중, 진이한 두 배우의 깨알 같은 애드리브 때문. 평소 두터운 친분을 쌓아가고 있는 두 사람은 대본상 그림 위주로 이루어졌던 이 장면에서 주거니 받거니 능청스러운 애드리브와 자연스러운 생활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하는 한편, 비극에 달한 두 남자의 우정에 대한 안타까움을 극대화시켰다. 오랜만에 등장한 ‘탁휘커플’ 김재중과 진이한의 행복한 모습으로 가혹한 시련에 부딪힌 경탁과 영휘의 마지막 모습에 대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한 MBC 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중에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