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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출신 신인가수 셰인이 앨범 발매와 함께 과거 이력들이 속속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셰인은 13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시절”이란 글과 함께 단상에 올라있는 사진과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메달을 들고 있는 사진을 함께 공개해 수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캐나다 출신으로 5살때부터 스피드 스케이팅을 시작한 셰인은 초등학생때부터는 학교 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뽑혀 각종 대회를 휩쓸정도로 스피드 스케이팅계의 유망주였으며, 특히 2006년에는 온타리오 지역 챔피언전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수년간 온타리오주 챔피언 자리를 지켜온 것으로 밝혀졌다.또한 실제로 셰인은 지난 7월 한국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게 된 것에 대해 SNS 사이트인 폼스프링을 통해 기쁨을 표현하였으며, 위대한 탄생에 출연하기 전에도 한국의 스피드 스케이팅팀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낸 사실이 밝혀져 더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매직 보이스'라는 별명과 함께 특유의 감미로운 미성과 여려보이는 이미지로 누나들의 모성애를 자극했던 셰인이 어린시절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던 것이 드러나자 네티즌들을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리게만 봤는데 의외네요", "사실은 엄청난 운동신경의 소유자였다", "범상치 않은 실력", "노래만 잘하는줄 알았는데 운동까지 잘했다니 대단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지난 6일 데뷔앨범 'The Gift(선물)'를 발표한 셰인은 발매하자마자 교보문교 핫트랙스 실시간차트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타이틀곡 '처음 해 본 사랑'으로 온라인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입성하는등 좋은 성적을 거두며 팬사인회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13 10:44

‘컬러 오브 우먼’ 윤소이와 재희가 ‘몰캉몰캉’하고 ‘콩닥콩닥’한 ‘거리 키스신’을 펼쳐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제작 로고스필름) 3회 분에서는 변소라(윤소이)와 윤준수(재희)가 길바닥 한 가운데서 공개적으로 키스신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관계 진전을 예감케 했다.변소라를 비롯한 마케팅 1팀은 명동점 확장 오픈 행사에 지원을 나가게 됐다. 변소라네 회사에 앙심을 품은 모델 서주경(김윤서)이 명동점 매장 건너편에서 팬 사인회를 하게 됐고, 이를 지켜보며 정신 차리라는 성애심(전수경) 상무의 지시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소라의 동분서주에도 명동점은 계속 손님의 발길이 줄어들고 경쟁 점포인 서주경의 점포만 사람들로 넘쳐났던 상황. 위기를 극복하고자 윤준수는 ‘커플 이벤트, 립스틱 키스 마크’를 계획, 박찬호(성동일)에게 사회를 보도록 시켰다.능글맞은 박찬호의 사회가 무르익어 가는 가운데, “시범을 보일 키스경력 30년, 키스의 달인 본부장님”이라고 외치며 윤준수가 이벤트 무대로 끌려나왔다. 이어 앞으로 나가려던 왕진주(이수경)를 밀쳐내며 변소라가 튕겨져 나오게 됐고, 얼떨결에 윤준수는 변소라의 입술에 립스틱을 칠하게 됐다. 변소라와 윤준수는 서로 마주보기 어색해 다른 곳을 보고 있었지만 ‘심장이 뛴다. 첫 키스를 했던 그날처럼’이라는 변소라의 속마음처럼 두 사람은 ‘콩닥콩닥’거리기 시작했고, 윤준수는 변소라의 볼에 뽀뽀를 했다. 그러다 갑자기 윤준수는 보란 듯이 변소라의 얼굴을 잡고 입술에 키스를 했고, 다른 커플들을 비롯한 사람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시청자들은 “요즘 나를 엄청나게 설레게 하는 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 윤소이와 재희가 어떻게 될 지 너무 궁금해서 내일도 본방사수!”, “길거리에서 저렇게 키스해 주는 남자가 있다면 난 무조건 사귄다! 재희 정말 최고다”라며 “달달한 키스를 길에서 해보이다니...내가 윤소이라면 벌써 기절했을 듯...어떡해! 어떡해!”라며 두근거리는 소감을 쏟아냈다.그런가하면 변소라와 윤준수의 키스신을 바라보고 있는 왕진주와 강찬진(심지호)의 진심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안겨줬다. 강찬진은 “별것도 아닌 걸 가지고 왜 저렇게 끌어?”라며 신경 쓰이지만 아닌 척 했고, 왕진주는 “다른 나라에서 뽀뽀는 인사잖아요. 안녕하세요 같은”이라며 애써 외면했다. 이어 강찬진은 뽀뽀하라고 외쳐대는 박찬호에게 “박과장 원래 저런 사람이었어?”라며 성질을 냈고, 왕진주는 “나대게 생겼잖아요”라고 응수하며 본인들의 불편한 진심을 토해냈던 것. 두 사람의 만담 같은 진심 열전에 시청자들은 배꼽을 잡았다. 한편, ‘컬러 오브 우먼’ 3회 엔딩 부분에서는 변소라가 윤준수와 함께 젖은 머릿결로 샤방샤방 출근하는 왕진주의 모습에 경악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왕진주는 여러 차례 변소라에게 민폐를 끼치다가 결국은 변소라 집에서 쫓겨났던 상황. 오기 넘치는 왕진주는 담을 넘어 아무도 살고 있지 않은 윤준수에 집에 쳐들어갔고 강찬진의 비호아래 윤준수의 집에 살게 됐다. 변소라는 쫓아낸 왕진주가 애처롭게 여겨져 집으로 다시 들어오라며 전화를 걸었고, 마침 전화 받은 왕진주는 윤준수와 함께 멋진 차림으로 그의 집에서 나오고 있었던 것. 과연 왕진주는 윤준수의 집에서 계속 살 수 있게 될 지, 변소라와 윤준수의 사랑 줄다리기는 어떻게 전개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3 10:36

힙합그룹 ‘일렉트로보이즈’와 가창력의 종결자 ‘효린’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12일 오후 마부스는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Yungbossmaboos) 를 통해 ‘난..여자복(여복)터진듯..브레이브걸스예진에..가창력의종결자 씨스타효린이에... 무대에서는 하루하루가 행복하구나! ㅋㅋ효린아~~스케줄 없어서 쉴 수 있는데도 같이 무대에 서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블랙계열의 의상으로 맞춰 입은 일렉트로보이즈(마부스,원카인,차쿤) 멤버들과 효린이 ‘마보이2’ 앨범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처럼 쉬는 날 역시 효린 의리최고네!!’, ‘진정한 여복 종결자들’,‘다정해 보인다!’,‘마보이2 들을수록 좋네^^’, ‘정말 훈훈해 보인다!’라는 등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용감한형제’의 직속사단 ‘일렉트로보이즈’는 지난달 17일 1년 6개월 만에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 '리버스'의 타이틀곡 ‘마보이2’로 컴백해 각종음악프로그램에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11일 방송된 SBS‘인기가요’에서 꾸며진 마보이2(Ma Boy2-feat.효린) 스페셜스테이지 무대에서는 피쳐링에 참여했던 효린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렉트로보이즈를 위해 지원 사격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13 10:34

무사 백동수의 히어로 지창욱이 이번엔 검이 아닌 무를 빼 들었다..무사 백동수에서 타이틀 롤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명품무사라는 호칭으로 큰 인기를 얻은바 있는 지창욱. 이번엔 그가 대신 세요! 를 외치는 야채장수로 시청자를 맞으러 온다.㈜터치스카이 (대표 박인택)가 제작하는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의 주인공으로 돌아온 시청률 보증수표 지창욱이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리어카 다섯 대 분량의 무를 하역하며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 이날 강서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무를 하역하던 지창욱을 보던 시장상인들은“전문인력도 하기 어려운 작업이다. 처음치곤 너무 잘한다! 배우만 아니면 스카우트 하고 싶다!” 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새롭게 '총각네 야채가게'를 촬영하며 무, 배추, 대파, 바나나, 꽈리고추, 무화과 등 채소 과일들과 사랑에 빠진 지창욱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건강한 청년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는 감동의 이야기, 일상의 평범함 속에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도전하고 성공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 "총각네야채가게"가 시린 겨울, 젊음의 생생한 열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2011~2년 겨울 훈훈한 감동의 열혈 청년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에서 12월 21일 저녁 9시2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3 10:33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예진이 같은 팀 멤버 유진과 찍은 애교 5종 셀카를 공개했다.마보이2 피쳐링 참여무대로 10일 각종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한 예진은 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bravegirls_)를 통해 “브브걸의 활력소 유진이와셀카 삼매경^^ 기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예진은 커다란 눈망울과 하얀 피부에 긴 웨이브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고 뒤에 멤버 유진은 두 손을 모으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익살스러운 표정을 취한 모습 등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보이2 예진 대박!!!”, “안구정화 브브걸^^”,“귀요미자매 등극!!”, “눈웃음 너무 매력 있다!!!”, “하루빨리 브레이브걸스 컴백하길!!!”,“유진 예뻐졌다!!”등 다양 한 반응을 보였다.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제작한 브레이브걸스는 올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툭하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각종 연말 시상식에 신인상 후보로 오르며 행복한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한편, 용감한형제의 직계 '일렉트로보이즈'는 타이틀곡 'MA BOY2'(마보이 2)가 음원차트를 굳건히 사수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식구 '예진'의 피쳐링 으로 더욱 주목을 받으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1-12-12 10:48

“명불허전! 역시 최불암!”‘천상의 화원-곰배령’에서 관록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최불암이 잔잔한 한줄기 눈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가족을 사랑하지만 표현이 서툰 아버지의 쓸쓸한 면모를 리얼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던 것.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제작 로고스 필름)는 최불암-유호정-김새론-안서현으로 구성된 ‘온돌 가족’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상처를 깨달아가는 과정이 매회 감동을 진하게 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 따뜻한 이야기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호연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차분하게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는 딸 정재인(유호정)을 향한 정부식(최불암)의 가슴 먹먹한 부정이 시청자들의 마음 한 켠을 짠하게 만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재인과 손녀들이 떠난 후 곰배령에 홀로 남았던 부식은 집을 정리하던 중 우연히 재인과 손녀들이 남기고간 칫솔과 머리끈을 발견하고는 그리움에, 용기를 내서 서울에 있는 재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그 시각 재인은 다른 여자와 있는 태섭(김호진)을 목격해 충격을 받았던 상황. 재인은 들고 있던 쇼핑백마저 끊어져 물건들을 길에 쏟은 난감한 상태에서 때마침 걸려온 부식의 전화에 서러움을 폭발시키며 오래 묵은 원망을 쏟아냈다. 이에 가슴이 미어진 부식은 조용히 눈물을 훔친 후 그토록 가기를 거부하던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부식은 재인에게 줄 오미자차와 오미자 효소 그리고 소중하게 기른 야생화를 소중하게 가슴에 앉고 서울로 상경해 어렵게 재인이 있는 옷 가게를 찾았다. 하지만 제대로 끼니도 챙기지 못한채 일을 하는 딸의 모습에 부식의 속상함은 더욱 커졌다. 부식은 재인과 살갑지 못 한 대화를 나누던 끝에 “그 때 내가 왔어.…근데 그 날 곰배령에 눈이 엄청 와서 꼭두새벽에 출발했는데도 오니까 벌서 끝났더라구…”라며 재인의 초등학교 졸업식 때 오지 못 했던 이유를 털어놨지만, 갑자기 재인의 가게에 손님이 들어오며 대화는 더 이어지지 못 했다. 그리고 부식은 조용히 가게에서 걸음을 옮겼다.손님을 맞느라 부식이 나가는 걸 보지 못한 재인은 부식이 소중하게 가져온 꽃을 발견하고 뒤늦게 부식의 말의 뜻을 알아차리고 급하게 부식을 뒤쫓아 갔다. 마음이 찢어지는 재인은 이미 저 멀리 가고 있는 부식을 ‘아버지’라고 연신 애달프게 부르고 부식은 재인을 한 번 뒤돌아보고는 다시 가던 길을 재촉했다. 혼자 걸어가는 부식의 쓸쓸한 등은 깊은 정을 살갑게 표현하지 못하는 여느 아버지들의 모습과 오버랩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더욱 짠하게 했다. 또한 유호정의 애절한 눈물 연기도 시선을 끌었다. “나 초등학교 졸업식 때 왜 안 왔어요. 꽃 사가지고 오랬잖아. 온대매…나 결혼식 때도 오지 말랬다고 어떻게 정말 안 와요?”라며 부식에게 오래된 원망들을 쏟아낸 것. 재인의 감정을 리얼하게 표현한 유호정의 오열은 시청자들도 함께 울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런가하면 지난 방송에서 곰배령을 떠났던 재인, 은수(김새론), 현수(안서현) 모녀가 다시 곰배령으로 돌아와 최불암과 한 지붕 아래 다함께 모여 살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재인, 은수, 현수는 이웃들과 부식의 마당에 모여앉아 행복한 노래를 부르며 곰배령 재입성을 알렸다. ‘온돌 가족’이 곰배령에 정착하면서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갈등과 화합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 예고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최불암의 연기는 완전 신급! 오랜 세월이 차곡차곡 쌓여 만든 연기력의 힘은 대단하네요” “최불암 님의 모습에서 우리 아버지의 모습이 생각나 많이 울었습니다. 저도 재인이 같이 아버지에게 살갑게 대하질 못하고 자꾸 어긋나요” “울면서 공감했습니다. 주말 밤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주는 ‘천상의 화원-곰배령!’” “‘천상의 화원-곰배령’ 같은 순수한 감동을 주는 드라마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두 꼬맹이 김새론과 안서현의 연기가 정말 깜찍하면서도 리얼해 드라마를 보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게 됩니다.” 등 ‘천상의 화원-곰배령’에 대한 감동을 쏟아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2 10:47

“예선이야? 결승이야?”매력적인 참가자들의 결승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11일 방송된 SBS(이하 K팝 스타) 2회는 지난 방송에 이어 실력파 참가자들이 속속 등장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참가자들의 천재적인 재능이 시선을 모았다. 이미 ‘우승후보 2인방’ 중 한 명으로 화제가 됐던 유현상 군은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를 불러 심사위원들을 반하게 했다. 이어 자작곡도 하냐는 박진영에 질문에 “어제 잠이 안 와서 하나 썼습니다”라고 답하며 바로 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하의 꾸밈없는 발성과 높은 음악성을 가장 좋아한다는 박진영은 유현상 군을 “유재하에 김범수 한 방울”이라고 표현하며 “가사랑 작곡 능력이 너무 뛰어나다. 저는 곡을 받고 싶어요. 그 친구한테서”라고 끊임없이 격찬했다. 또 다른 싱어송라이터 참가자 이승호 군은 ‘독한 사랑’이라는 자작곡으로 오디션에 임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승호 군의 노래가 끝난 뒤, 박진영은 “누를 수만 있었으면 노래 시작 후 10초 만에 (합격 버튼을) 눌렀을 것 같아요”라며 “표정, 어깨 모양, 목소리, 기타 잡은 어색한 모습들이 그냥 싱어송라이터 같았다”라고 했고, 양현석은 “굉장히 진정성 있는 목소리”라며 이승호 군의 매력을 높이 샀다. 심사위원 보아의 호불호가 확실한 상반되는 심사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매력적인 참가자들에 대해서는 달달한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는 반면, 충고가 필요한 참가자에게는 가차 없이 일침을 가했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성숙한 노래와 춤을 보인 10살의 이채영 양에게 보아는 “사실 좀 무서웠다. 보면서.…그 나이에 어울릴 수 있는 걸 하는 게 중요하다.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며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그런가하면 심사위원 양현석과 박진영의 대격돌이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2회의 마지막 참가자인 이미쉘의 노래를 들은 양현석과 박진영이 서로 완전 다른 심사평을 내놓은 것. 양현석은 “지금까지 나왔던 출연자 중에서 노래를 제일 잘 했다. 결승전까지 갈 실력”이라며 이미쉘에 대한 극찬을 한 반면, 박진영은 “저는 형이랑 생각이 정반대예요. 너무 실망스럽고 아까 노래 못 하던 친구들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라고 혹평을 했다. 또한 이어진 예고편에서 양현석과 박진영이 잇따라 정반대의 심사평을 내놓는 모습이 담겨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렇게 출중한 재능의 소유자들이 어디 숨었다 또 나타난 건지. 신기하고 놀랍다!” “참가자들 수준 장난 아니네. 다른 오디션 결선진출자 수준이다” “심사위원들의 매의 눈이 기대되는 오디션” “소름 돋는 참가자들의 등장에 전율했다!” “우리나라에 재능 있는 어린 학생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참가자들 내공이 장난 아닌 듯. 심사위원들의 내공을 말할 것도 없고” 등 ‘K팝 스타’에 대한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K팝 스타’ 제작진은 “2회 방송을 통해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에 가장 많이 등장한 말은 바로 ‘진심’, ‘자신감’, ‘가능성’”이라며 “ 심사위원들의 매의 눈에서 살아남은 무한매력을 가진 합격자들에 호응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홀릭시킬 다음 참가자들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2 10:46

“심장이 뛴다. 첫 키스를 했던 그 날처럼”‘마성의 본부장’ 재희가 군 제대 후 3년 만에 가슴 떨린 ‘2단 콤보 거리 키스신’을 선보이며 촬영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재희는 12월 12일 방송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 3회 분에서 가슴 아린 첫 사랑 윤소이를 향해 볼에서 입술로 이어지는 ‘달달한 키스신’을 펼쳐낸다. 극중 윤준수(재희)가 극중 톱 모델 서주경(김윤서)을 놓친 주범으로 낙인찍혀 곤경에 빠진 첫 사랑 변소라(윤소이)를 위해 구원투수로 나서게 되는 것. 변소라를 위해 커플끼리 ‘립스틱 키스 마크’를 선보이면 경품을 증정하는 ‘커플 이벤트’를 즉석에서 마련한 윤준수는 직원 찬호(성동일)에 의해 얼떨결에 ‘키스 경력 30년, 키스의 달인 본부장’으로 등극한다. 그리고 변소라와 파트너로 거리에서 직접 키스마크 시범을 보여야 되는 상황에 처한다. “뽀뽀해”라는 연호와 함께 변소라의 볼에 키스를 한 윤준수가 기습적으로 변소라의 입술에 키스를 건네면서 ‘2단 콤보 거리 키스신’이 완성된다.지난 5일 강남 압구정동 거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재희는 벌써부터 환상 호흡을 과시하고 있는 윤소이와 1시간 만에 NG 한 번 없이 일사천리로 키스신을 완성해 “역시 원조 로코 황태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이날 촬영을 위해 동원된 엑스트라 만 20여명에 달한 데다, 현장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들로 촬영장이 북적였지만, 재희는 동요하는 기색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키스신을 연출해내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연적 관계로 등장하는 심지호가 두 사람의 키스신 촬영을 지켜보면서 소리 높여 “뽀뽀해!”를 외쳐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재희는 여느 본부장들과는 다른, 마성의 ‘까칠까칠 본부장’ 윤준수의 모습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여심을 ‘홀릭’시키고 있는 상황. 키스신 촬영을 마치고 난 후 “군 제대 후 3년 만에 처음으로 촬영하는 키스신이라 부담감도 많고, 긴장도 많이 됐다”고 예의 쾌청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이어 “윤소이를 비롯해 이수경, 심지호 등 배우들끼리 벌써부터 사이가 좋아서 촬영이 즐겁기만 하다”고 남다른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지난 1, 2회 방송에서 준수는 오해 때문에 자신을 외면하는 변소라가 자신의 후배인 강찬진(심지호)과 다정다감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지켜보며 ‘홀로 가슴앓이’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소라 친구 왕진주(이수경)의 저돌적인 대시를 받게 된 준수가 가슴 떨린 ‘거리 키스신’을 통해 변소라와의 사랑을 회복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사랑의 작대기는 어디로 향하게 될 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12 10:43

MBC 드라마 ‘나도, 꽃’에 서재희 役으로 출연중인 윤시윤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어제밤 방송된 MBC 드라마 ‘나도,꽃’ 10회에서 윤시윤은 애교 3종 세트와 취중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시윤은 자신이 ‘뻬르께’의 CEO임을 알고 이별을 선언한 봉선(이지아 분)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버스 안에서 봉선에게 귀여운 목소리로 ‘미안,미안,미안’ ‘용서,용서,용서’를 외치며 애교를 떨었다. 그래도 봉선이 반응이 없자 재희는 끼고 있던 장갑을 벗어 ‘귀엽지’ ‘속았지’라는 추억의 애교로 봉선의 마음을 풀어주려 애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 봉선 때문에 속이 상한 재희는 술에 흠뻑 취한 채 취중연기로 다시 한번 귀여움을 발산했다. 윤시윤은 자신을 데려다주기 위해 찾아온 봉선의 다리에 매달리고, 봉선에게 매달린 채 집안까지 끌려와 투정을 부리는 등 리얼하면서도 귀여운 주사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관련 게시판을 통해 ‘윤시윤의 취중연기에 오늘 잠을 못 이룰 것 같다’ ‘차순경이 너무 부럽다’ ‘서재희 애교폭발!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빨리 재희와 봉선이 알콩달콩하는 모습 보고 싶다’ ‘정말 기분 좋아지는 드라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날 방송의 말미에서는 재희와 화영(한고은 분)의 집이 연결되어 있음에 경악한 봉선과 그런 봉선을 보고 당황하는 재희의 모습이 방송을 타며 앞으로 재희와 봉선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5

“초강력 우승후보 2인방이 등장한다!”SBS BIG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의 만장일치 합격을 받은 ‘초강력 우승 후보’들의 등장이 예고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될 SBS (이하 ) 2회 분에서 양현석, 박진영, 보아로부터 극찬을 받은 ‘초강력 우승 후보’ 2명이 베일을 벗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냉철한 심사위원 3인방이 우승 후보로 꼽았다는 참가자 2인이 펼칠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초강력 우승 후보’ 로 지목된 두 명의 참가자는 바로 키보드를 치는 앳된 소년과 이국적인 외모의 여성 참가자다. 두 사람의 무대 이후 심사위원 3인방이 입을 모아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 특히 양현석은 우승 후보 2인의 무대를 보고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결승전까지 갈 만한 실력!”이라고 단언했다. 보아는 충격적인 실력을 갖춘 ‘초강력 우승 후보’들의 공연이 펼쳐지는 동안 넋을 잃고 무대에 흠뻑 빠져들었고, 박진영은 “합격이야. 합격”이라고 거듭 말하며 참가자들의 엄청난 실력에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 시선을 집중시켰다.또한 ‘초강력 우승 후보’ 2인이 심사위원 3인방 양현석-박진영-보아의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모두 충족시켰는지 여부에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두 명의 ‘강력한 우승후보’들이 BIG3 심사위원들의 심사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 무대를 선보일지도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이다.그런가하면 는 1회에서 천재적인 실력의 ‘키보드 3인방’과 홍대 거리 가수 김철연, 장애를 넘어선 감동의 무대를 펼친 김수환 등 쟁쟁한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시선을 모았던 상황. ‘초강력 우승 후보’들과 계속해서 등장할 실력파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예고되면서 한층 높은 수준의 ‘오디션 종결자’로서의 면모를 증명하고 있다. 제작진은 “강력한 두 명의 우승후보들을 비롯해서 천재적인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라며 “엄청난 실력의 참가자들뿐 아니라, 프로그램이 거듭될수록 실력이 일취월장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시청자 분들에게 뿌듯함을 안겨줄 것이다. 발전하는 참가자들에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1-12-09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