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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 특별기획 에서 훈훈한 男-男라인 ‘탁휘(경탁-영휘)커플’로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김재중과 진이한이 깨알 같은 애드리브가 가득한 생활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일) 방송된 12회에는 경탁(김재중 분)이 오랜 벗 영휘(진이한 분)를 잃고 슬픔에 젖어 과거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저잣거리를 거닐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경탁, 영래(박민영 분), 영휘의 모습은 비극적 상황에 놓인 세 사람의 운명에 깊은 슬픔을 더했다. 그런 이유로 시청자들에게 단연 명장면으로 손꼽힌 이 장면은 김재중과 진이한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찰떡호흡 연기로 더욱 화제가 되었다. 경탁이 영래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고른 노리개를 빼앗아 “이건 색감이 나에게 딱이구만”하는 영휘의 능청스러운 장난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깨알 같은 애드리브는 은근슬쩍 영래의 손을 잡으려던 경탁의 과감함(?)에서 정점을 찍었다. 경탁은 영래일 거라 생각하며 살포시 손을 잡고는 “낭자, 손이 참 곱구려”라며 수줍은 마음을 표하고, 영휘는 태연히 “그러하옵니까”하며 화답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영래는 웃음을 터뜨리고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경탁은 “아이고. 남사스러워라”하며 도망가는 영휘를 쫓으며 거듭 영래에게 오해하지 말 것을 당부, 풋풋하고 해맑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실 이 장면이 더욱 빛날 수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김재중, 진이한 두 배우의 깨알 같은 애드리브 때문. 평소 두터운 친분을 쌓아가고 있는 두 사람은 대본상 그림 위주로 이루어졌던 이 장면에서 주거니 받거니 능청스러운 애드리브와 자연스러운 생활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하는 한편, 비극에 달한 두 남자의 우정에 대한 안타까움을 극대화시켰다. 오랜만에 등장한 ‘탁휘커플’ 김재중과 진이한의 행복한 모습으로 가혹한 시련에 부딪힌 경탁과 영휘의 마지막 모습에 대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한 MBC 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중에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48

SBS월화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 속 조형사로 명품연기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여성캐릭터로 안방을 사로잡고 있는 박효주가 영화 (감독 김성수, 제작 아이러브시네마, CJ 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현재 브라운관에서 엉뚱발랄한 형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주목 받고 있는 여배우 박효주가 충무로의 러브콜을 받아 출연을 확정했다. 박효주가 캐스팅 된 영화 는 영화 , , 의 김성수 감독의 작품으로 원인불명,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 사태에 맞서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사투를 다룬다. 장혁, 수애, 유해진, 마동석, 이희준 등 선 굵은 캐릭터를 가진 배우들이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박효주는 영화 에서 수애와 함께 근무하는 동료 역할을 맡았다. 바이러스 사태에 맞서는 감염내과 전문의로 분해 그간 시청자들에게 익숙했던 털털하고 활동적인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한동안 예쁘게 치장할 필요 없는 털털한 형사역할을 맡아 꾸미는 일이 드물었는데, 이번 영화 에서는 전문의를 연기하기 때문에 세련되고 도회적인 느낌으로 변신할 수 있을 것 같아 무척이나 기대된다.”는 말로 새로운 연기에 대한 설렘을 내비치기도 한 박효주는 전작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그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배우 박효주는 현재, SBS월화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와 2013년 개봉 예정인 영화 촬영에 한창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33

배우 이선균과 황정음의 팬들이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의 제작발표회에 쌀 드리미화환을 보내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 지난 7월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이선균, 황정음 응원 드리미화환은 이선균 공식팬카페 '바이러스존'과 'DC이선균갤러리', DC황정음갤러리' 등에서 430kg을 보내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이선균, 황정음, 이성민, 송선미 등이 참석해 각자의 배역과 드라마를 소개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은 부산을 배경으로 무조건 살려야 한다"는 의사와, 그에 맞서는 이윤추구 형의 의사들. 그리고 의사라는 직업을 하나씩 배워나가는 성장형 인턴들이 응급실이라는 특수한 상황과 특별한 인연을 통해서 하나의 커다란 흐름을 만들어 나간다. 드라마 '골든타임'은 사고 발생 후 응급환자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치료효과가 가장 좋은 시간을 뜻하는 단어로, 절체절명의 응급의학과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이야기들을 담아낸다. 지난 5월부터 부산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드라마 '파스타'의 권석장 PD와 '산부인과'를 집필한 최희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오는 7월 9일 첫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32

버스커 버스커가 ‘1집 마무리 앨범’ 5곡 모두 주간 차트에 올리면서 음원 강자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버스커 버스커의 ‘정말로 사랑한다면’이 6월 4주차(6월 24일~6월 30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1집 마무리 앨범’ 수록곡 ‘그댈 마주하는 건 힘들어’ ‘소나기(주르르루)’ ‘네온사인’ ‘기다려주세요’가 주간차트 20위권에 포진해 있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전히 ,, 등의 드라마의 인기와 OST 인기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OST인 허각의 ‘한사람’과 OST인 양파의 ‘사랑…어떡하나요’가 2,3위에 진입했다. 또한, 드라마 OST 포맨의 ‘안되겠더라’는 12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올 해 9월 내한공연이 예정된 Maronn5의 신곡 ‘One More Night’이 5위에 오르며 국내에서 가장 사랑 받는 밴드임을 입증하고 있다.한편, 4년 만에 돌아온 김진표의 두 번째 선공개 곡이자 임창정이 피처링한 ‘돌아갈 수 있다면’이 9위에 진입했다. 씨스타의 ‘Loving U’ 10위, 투빅의 ‘Love Again’이 17위, 백청강의 ‘All Night’이 18위를 차지했다.소리바다 관계자는 “버스커 버스커 ‘1집 마무리 앨범’ 5곡이 2주 연속 주간차트 20위권에 머물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OST도 음원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30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정만식과 뮤지컬계의 실력파 여배우 최우리가 단편영화에 노개런티로 출연하며 재능기부를 해 화제다. 정만식과 최우리는 단편영화 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는 하루 동안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는 한 여기자의 삶을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특히, 는 베테랑 배우들과 촬영 스태프들이 노개런티로 재능 기부를 해 만들어진 영상물이다. 이후 영화의 상영회를 통해 나온 수익금은 영상의 꿈을 키우려고 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액 쓰인다. 최우리는 극중에서 여기자 역할을 맡았으며, 그와 호흡을 맞추는 정만식은 매니지먼트 본부장 역할로 열연을 펼쳤다. 최우리는 2004년 뮤지컬 로 데뷔해 등 다수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섭렵한 뮤지컬계의 실력파 여배우다. 올해 영화 에 댄싱퀸즈 린다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정만식은 등 다수의 영화에서 선 굵은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었다.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류승룡 주연의 영화 의 촬영에 한창이다. 최우리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영상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서 선뜻 참여하게 됐다"라며 "이 프로젝트의 수익금으로 아이들이 영상 창작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정만식은 "한국의 스티븐 스필버그가 지금의 청소년들 중에서 나올 수 있다고 본다"라며 "환경이 어려워서 꿈을 접는 아이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에는 탑 주연의 영화 의 김기태 촬영감독, 김경석 조명감독과 각종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김보람 감독이 연출 슈퍼바이저로 참여했다.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장철한 실장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여기에 꽃미남 신인배우 지우와 가수 안다미로가 특별 출연을 했다. 여배우 사희는 영화의 OST '걷는다'(이미진 작사·작곡)로 목소리를 기부했다. 그 외에 상상마당(D.I) 등이 노개런티로 재능기부를 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26

90년대 대표 섹시아이콘 ‘까만콩’ 이본이 KBS 2TV 새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13년 만에 시청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이본은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를 선보이며, 90년대 톡톡 튀는 매력과 발랄한 말투로 인기를 끌었던 이본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어필 할 예정이다.8090세대에게 ‘까만콩’으로 익숙한 이본은 현재까지도 유인나의 진행으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KBS FM ‘볼륨을 높여요’의 초대 진행자로 1995년부터 2004년까지 10여년가량 안방마님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높여왔다. 이후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MBC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와 KBS 드라마 ‘순수’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이후 한 동안 활동이 뜸했던 이본은 이번 시트콤을 통해 13년 만에 공중파에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비추게 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닥치고 패밀리’는 특출한 외모와 화려한 스펙 등 모든 게 우월한 우성가족의 열혈엄마와 몸꽝, 얼꽝 등 모든 게 하자투성인 열성가족 천사아빠의 재혼으로 모든 게 반대인 두 가족이 한 지붕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진정한 전통 가족 시트콤으로 이본은 우성가족의 이모 역할로 출연 예정이다.또한 ‘못말리는 결혼’의 조준희 PD와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흥행시킨 두 주인공 최성범PD, 서재원 작가가 뭉친 만큼 탄탄한 시나리오와 기획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이본뿐만 아니라 최근 신곡 'Loving U'를 발표하며 각종 차트를 휩쓸고 있는 ‘씨스타’ 막내 ‘다솜’도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다는 기사가 발표되면서 다양한 캐스팅 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23

뮤지컬 ‘시카고’의 4명의 여주인공, 인순이, 최정원, 윤공주, 아이비가 MBC 뮤직 ‘원더풀데이’에 출연, ‘시카고’ 공연을 원더풀데이 무대 위에서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오늘(3일) 방송되는 MBC 뮤직 ‘원더풀데이’(www.mbcplus.com/wonderful) 최고의 작품성을 자랑하는 뮤지컬 ‘시카고’ 팀의 카리스마 여자 4인방을 초청해 MC 호란, 박정아, 소유진과 함께 솔직한 토크를 나누고 방송 프로그램으로써는 최초로 시카고의 실제 공연을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이날 ‘원더풀데이’는 뮤지컬 ‘시카고’의 4명의 여주인공들이 스트레스로 열통 터지는 사연을 가진 100명의 방청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인생 선배로서 조언과 고민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평소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냐는 MC의 질문에 가수 아이비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반려동물들에게서 힘을 얻기도 하지만 ‘시카고’ 공연 중 선배 가수 인순이에게 ‘니가 뭔데!!’라고 소리를 지르는 신이 있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 후련하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크다고 고백해 주목 받았다.또한 가수 인순이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노래방 애창곡인 ‘세상을 요지경’을 부르며 막춤을 춘다고 고백한 후, 실제 무대 위에서 무반주로 노래를 부르며 막춤의 무아지경에 빠져 녹화장을 한바탕 아수라장에 빠지게 했다.한편 이번 주부터 원더풀데이는 100인 관객의 울화통 터지는 사연을 듣고 해결해주는 ‘불덩이 키워드’ 코너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관객과의 즉석 소통의 시간을 다채롭게 마련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좀 더 새롭게 다가간다.이날 출연한 게스트들의 더 솔직한 고백들과 뮤지컬 ‘시카고’ 라이브 공연은 오늘 낮•밤 11시 방송되는 MBC 뮤직 원더풀데이(www.mbcplus.com/wonderf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20

배우 문지윤이 자신만 알지 못하는 사랑고백을 받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7월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 (연출 지병현,김성윤 / 극본 홍정은,홍미란)’에서는 이애경(지수)이 술의 힘을 빌려 나효상(문지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란과 경준의 결혼식에 참석한 효상과 애경의 조촐한 뒷풀이 자리가 연출됐다. 효상은 “이제 이렇게 둘이 따로 보는 것도 끝이네요”라며 시원 섭섭한 마음을 전했고 예상치 못한 효상의 말에 애경은 몸시 당황했다. 하지만 뒤에 이어진 효상의 한마디 “그 동안 귀찮고 곤란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학교에 난 소문은 제가 잘 수습하겠습니다. 오늘 맥주는 마지막이니 제가 사겠습니다!”는 애경을 버럭하게 만들었다. 애경은 “지금까지 스타트건에 심판에 라운드 걸에 가짜 애인까지 시켜먹고, 맥주 먹고 떨어질 거 같애요!!?”라며 투정을 부렸고 효상은 애경의 행동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여자의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눈치 제로! 효상의 답답한 행동에 애경은 취기가 올라오고 급기야 사랑고백을 하게 된다. 하지만 식장에서 받아온 부케가 효상의 입에 물려져있고 아무런 대답을 할 수가 없는 효상의 상태를 인식하지 못한 애경은 마음에 큰 상처를 입고 “이 선생님! 스트라이크!!! 아웃!!!”이라는 강력한 한방을 날린채 헤어지게 됐다. 애경의 마음을 알리 없는 효상은 그저 어리둥절 할 뿐이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스타트건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어요!!” “애경과 효상 이 커플 달달한데요?” “주걱으로 아이들 고만 잡고 효상씨를 잡아야 겠어요! 눈치가 그렇게 없어서야원!!” “바람기 가득찬 남자보다 나효상 같은 남자가 정말 진국이지!!” “나효상 같은 남자 만나면 정말 든든 할거 같다!!” “완전 훈남! 문지윤씨!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앞으로 다양한 활동 부탁드려요!!” “효상이의 마지막 대사 술버릇이 과격하시구나 완전 배꼽 빠질뻔 했어요!”라는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지윤은 한채아 김기방 정애연 김진근 신수정등이 소속되어 있는 가족액터스로 소속사 이전후 .드라마, 영화등 다양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에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그동안 남자다움의 절대 카리스마를 가진 나효상을 연기 했지만 그 모습뒤에 감춰진 순박한 모습들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주고 있는 것 같다 문지윤 이란 배우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매우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18

가수 박선주를 한 눈에 반하게 만든 훈남 셰프 강레오의 사랑의 요리 레시피가 전격 공개됐다.연예토크쇼 tvN '택시'는 최근 방영된 서 지난 27일 세간의 화제와 축하 속에 결혼한 훈남 셰프 강레오와 가수 박선주의 사랑과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강레오가 박선주를 위해 특별히 만든 사랑의 레시피를 소개했다.강레오는 결혼 8일 전에 촬영한 이날 방송에서 박선주를 위해 그녀가 좋아하는 토마토 해물찜을 만들어주고 그녀에게 다정하게 먹여주었다.해산물을 좋아하고, 특히 낙지를 좋아하는 박선주를 위해 그가 선택한 메뉴는 토마토 70.6% 함유를 자랑하는 백설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활용한 토마토 해물찜. 파와 마늘 등을 잘게 썰어 올리브유에 볶은 후 새우, 조개, 낚시 등 각종 해산물을 넣고 화이트와인을 넣은 후 센불에 익히고, 적당히 익었을 때 백설 토마토 소스 한 병을 부어주고 졸이면 맛있는 토마토 해산물찜이 완성된다.평소 집에서 토마토 소스를 만들려면 오래 걸리고 번거로운데, 마트에서 파는 소스 중 토마토 함량이 많은 제품을 사용하면 누구나 집에서도 이탈리아 정통의 토마토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토마토 70.6%로 국내 제품 중 최고의 토마토 함량을 자랑하는 CJ제일제당 백설 토마토 파스타 소스는 토마토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려 풍부하고 진한 이탈리아 오리지널 토마토 파스타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한다. 또한, 국내산 야채와 천일염, 오레가노, 바질 등의 허브 향을 가미하고 열을 오래 가하지 않는 백설의 신살균 공정으로 그 맛을 신선하게 유지해 최상의 맛과 품질을 선사한다. 강레오의 요리 선물을 받은 박선주는 “어떤 요리를 만들어도 강레오 셰프만의 맛이 있다“며 행복해했다.두 사람이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이루게 된 일등공신은 역시 요리. 강레오가 데이트를 할 때 종종 그녀를 위해 요리를 해주면서 더욱 사랑이 커지게 됐다고 한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요리를 하라“는 강레오는 “내가 제일 잘하는 게 요리이며, 좋아하는 게 운동인데 박선주가 이해를 해줘서 좋았다. 맛있는 거 해주면서 꼬셨다“며 자신만의 연애 노하우를 공개했다.이날은 강레오가 박선주를 위해 요리했지만, 사실 박선주가 강레오를 위해 요리하는 날도 많다고.강레오는 “박선주가 간장으로 만든 닭볶음탕 많은 요리를 해준다며 밥집을 해도 될 것 같다“며 박선주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다. 박선주가 요리를 잘 하지 않았다면 좋아하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방송을 통해 두 사람은 만남에서 결혼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모두 공개했다. 박선주는 친구 생일 파티에서 강레오를 처음 만났다고. 처음엔 나이 차가 워낙 많이 나 교제를 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했으나 위염으로 인해 고생한다는 박선주에게 강레오가 친절한 조언을 해주는 등 인간적인 호감을 표현하면서 서서히 가까워지게 됐다고. 두 사람이 결정적으로 가까워지게 된 계기는 만난 지 서너달 후 일본 여행을 떠나면서. 여행에서 키스를 한 두 사람은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고 한다.연상녀, 연하남 커플이지만 실제 정신연령은 오히려 강레오가 더 높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두 사람은 “재미삼아 정신연령 테스트를 해봤는데, 강레오는 60대, 박선주는 20대 초반이 나왔다“고 말했다.지난 27일 결혼한 강레오, 박선주 부부는 런던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박선주는 영국 런던에서 교환 교수로 재직하며, 강레오는 레스토랑 비비고 런던의 총괄 책임을 맡게 됐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14

개그맨 김준호도 어쩔 수 없는 남자였다.오는 2일에 방송되는 KBS Joy 채널의 리얼 체험 버라이어티 (안녕하세요가 아니라고 말해줘) 2회에선 에 소개된 각종 이색 패션에 대한 체험이 펼쳐진다.이날 방송 사전녹화에서 김준호를 비롯한 안아줘 MC들과 그룹 뉴이스트의 백호와 민현은 레깅스, 여장 등을 몸소 체험하며 방청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그러던 중 노출녀로 화제를 모은 이루비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갑자기 분위기는 급변했다. 일명 ‘오인혜 드레스’라 불리는 가슴이 파인 빨간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이루비 앞에서 MC들은 혼비백산한 것.특히 김준호는 애써 “상관 없다”라고 태연한 척 했지만, 녹화 내내 이루비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MC들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선 이루비의 빨간 드레스를 직접 입어본 MC들의 민망한 모습이 공개됐다. 공동 MC 박성호는 “노출 드레스를 입으니 자신감이 생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고, 신인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백호와 민현은 여자보다 더 예쁜 몸매를 과시, 방청객들의 질투를 샀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방송사상 최초 알몸체험, 문신체험 등이 펼쳐질 2회는 오는 2일 월요일 밤 12시 2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2 15:02

피폐한 조선시대를 개혁하려 한 영휘(진이한 분)가 안타까운 생을 마감했다.1일 방송된 12회에서는 1862년 발발했던 진주민란 스토리가 펼쳐졌다.썩을 대로 썩은 정치에서 농민들이 봉기한 이 민란 우두머리는 몰락한 남인 가문 영휘가 진두지휘 했고, 운명의 장난인지 지방 토포사 관직으로 내려간 경탁(김재중 분)이 사건을 맡아 피할 수 없는 죽마고우의 마지막 서슬 푸른 검투가 펼쳐졌다. 경탁은 영휘의 목에 칼을 겨누지만 차마 죽마고우의 목숨을 빼앗을 수 없어 영휘를 놓아주지만 진혁(송승헌 분)이 목숨을 구해준 현감이 영휘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진혁은 죄책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의사로서의 본분을 다했지만, 그의 의도와는 다르게 역사가 흔들리고 무고한 사람이 희생되었기 때문.특히, 이날 경탁과 영휘, 영래(박민영 분)의 다정했던 저잣거리 데이트가 회상장면으로 오버랩되며 친구와 가족을 잃은 경탁과 영래의 아픔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이 증폭되었다.이에 시청자들은 “관군의 수장과 민란의 우두머리로 서로에게 칼을 겨눈 두 사람의 운명이 너무 슬펐어요. 친구를 잃은 경탁의 눈물에 저도 같이 울었습니다.”라며 ” 비록 영휘는 죽었지만 끝까지 헐벗은 민생의 편에선 그의 죽음이 헛된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한편, 진혁이 내의원으로 천거된 가운데, 그로 인해 뒤바뀔 역사를 어떻게 바로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은 매주 토, 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2 10:53

KBS 2TV 새 일일시트콤‘닥치고 패밀리’(가제)에 씨스타의 다솜(본명 김다솜,20)이 캐스팅 되어 화제다.‘나혼자’로 가요계 최정상에 오른 씨스타는 28일 자정, 신곡 ‘Loving U(러빙유)’를 공개하자마자 멜론, 엠넷, 벅스등의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점령함과 동시에 다솜이‘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연기돌 대열에 합류하게 되어 씨스타 집안에 겹경사가 겹치면서 무서운 인기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다솜을 캐스팅한 ‘닥치고 패밀리’의 조준희 PD는 "극중 여고생 캐릭터를 맡게 됐다"며 "다솜이 극의 캐릭터와 잘 어울려 캐스팅 하게 됐다. 주요 출연진이기 때문에 앞으로 방송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최근 씨스타의 멤버 다솜과 같이 시트콤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는 아이돌 스타가 늘고 있어 많은 팬들이 응원을 보내며 이를 상당히 반기는 추세다. 브라운아이드 걸스의 가인, 2AM 조권, 비스트 윤두준, 에이핑크 초롱도‘몽땅 내 사랑’에서 기존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 실력을 뽐낸 바 있으며, 동시간대 MBC 에서 방송되고 있는‘스탠바이’에도 제국의 아이들 연기돌 임시완이 출연하는 등 아이돌 스타들이 시트콤의 활력소로 자리매김하면서 그것 또한 볼거리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솜이 출연하게 되는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는 올드미스 다이어리로 흥행을 보증하는 제작진들이 다시 뭉쳐 만든 작품으로 특출 난 외모와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모든 것이 우월한 우성 가족과 몸도 꽝 얼굴마저도 꽝인 모든 게 하자 투성인 서로 너무 다른 두 가족이 만나 한 가족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그려낼 새로운 가족 시트콤이다.다솜의 연기돌 합류 소식과 함께 씨스타는 이번 썸머 스페셜 앨범을 통해 귀여우면서도 관능적이 컨셉에 맞추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며, 마카롱 빛 초미니 원피스와 선글라스 등의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로 무장한 바캉스걸 컨셉트 부터, 여름의 상징이자 많은 남성들의 로망인 경쾌한 마린걸 컨셉트까지 소화함으로써 삼촌 팬들의 마음마저도 사로잡겠다는 각오로 이번 주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한다. 한편, 다솜의 연기 데뷔작이자, 시트콤 신드롬의 부활을 기대케 하는 KBS 2TV 새 일일시트콤‘닥치고 패밀리’는 오는 8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2 10:04

가수 김형준의 다국적 팬들이 김형준의 콘서트에 대규모 쌀 드리미화환을 보내 김형준을 응원하며 스타와 함께 하는 쌀 기부 퍼레이드를 이어갔다. 김형준의 두 번째 솔로앨범 '이스케이프(ESCAPE)' 발매 기념으로 29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김형준 쇼케이스 & 미니콘서트'에 배달된 김형준 응원 쌀 드리미화환은 홀 내부를 가득 메웠다. 김형준 응원 쌀 드리미화환에는 김형준 팬페이지 ‘프리티보이’ 등 우리나라 팬을 비롯해 멀리 캐나다와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홍콩, 대만, 중국, 일본 등 9개국에서 20여 팬덤이 참여해 총 1.81톤을 보내왔다. 쌀 드리미화환 1.81톤은 결식아동 1만 5천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으로, 김형준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된다. 김형준의 다국적 팬덤은 지난 해부터 김형준의 콘서트, 팬미팅, 드라마 제작발표회는 물론 김형준의 생일에도 변함없이 쌀 드리미화환을 보내 김형준을 응원했고, 김형준은 드리미에 적립된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올해 들어서만 KBS '자체발광 그녀', SBS '그대를 사랑합니다' 제작발표회와 이번 콘서트로 3.58톤의 쌀이 드리미에 적립돼 있으며, 이 쌀은 김형준이 지정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이는 김형준의 앨범 'ESCAPE'는 20대 중반을 넘어선 성숙함으로 '이별'과 '남자'를 노래하며,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강지환, 이기우와의 의기투합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형준은 이날 쇼케이스 후 2부 순서로 관객들을 위한 미니콘서트를 준비해 팬들의 기다림에 화답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2 10:02

21C 천재외과의사 송승헌이 조선시대 궁궐 내의원이 된다.진혁(송승헌 분)을 궁 내의원으로 처음 천거할 생각을 한 사람이 바로 이하응(이범수 분). 안동김씨 세력을 누르기 위해서는 조대비(정혜선 분)의 세력이 필요했고, 철종의 환후를 고치기 위해 진혁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던 터. 진혁을 내의원으로 들여 대비의 신임를 얻은 후 세력확장과 왕권강화에 목표가 있었던 것이다.이에 반해 진혁을 내의원으로 올리려는 안동김씨의 세력의 전혀 다른 속셈이 눈길을 모았다. 안동김씨는 환후가 안좋은 철종의 병을 이용, 승하하게 될 경우 진혁에게 책임을 전가할 생각이었던 것.이하응의 제안을 받은 진혁은 갈등하지만 춘홍의 말대로 자신으로 인해 바뀌어버린 것들을 바로 잡기 위해 궁으로 들어갈 것을 마음먹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진혁이 내의원이 되는군요. 매우 흥미진진해 집니다.” 라며“과연 내의원이 되어서 역사를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진혁의 궁 입궐로 인해 더욱 팽팽해질 정치적 구도가 궁금해 집니다.”라고 말했다.서로 다른 정치적인 대립 속 내의원이 된 진혁의 행보와 과연 그가 뒤바뀌고 있는 역사는 바로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MBC 주말 특별기획 은 매주 토,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2 10:01

2012년 대세남 김수현이 패션계의 한국의 젬마 워드로도 통하는 탑 모델 이솜과 강남 역삼동의 한 빌딩 옥상에 단 둘이 서있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뿌루퉁한 표정으로 김수현을 바라보고 있는 이솜과, 손에 든 오렌지 주스만 묵묵히 바라보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에서 둘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엿보인다. 평소 도시적인 분위기로 패션계에서 촉망 받고 있는 이솜은 연신 “진짜 아니지, 가짜지?”라며 되묻지만 김수현에게서 돌아오는 답은 “진짜야” 뿐이다. 둘 사이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김수현의 첫 번째 스캔들이 될 뻔 했던 둘의 빌딩 옥상 데이트 사건은, 현장의 이미지가 담긴 광고 영상이 TV를 통해 온에어 되자 러브 스캔들이 아닌 CJ제일제당 쁘띠첼의 CF촬영 현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6월 진짜 생오렌지 3개를 바로 짜서 담은 ‘스퀴즈 오렌지’ 제품을 출시하며 촬영한 쁘띠첼의 3번째 광고 장면이었던 것. 쁘띠첼은 올해 초부터 디저트를 고르는 미묘한 여성의 심리를 연구한 ‘디저트 심리학’이라는 주제 아래 드라마 형식의 광고를 잇달아 선보이는 중이다. 올 봄 공개 되었던 CF에서 김수현은 직장 선배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녀의 마음을 읽기 위해 그녀가 고르는 디저트를 연구하는 사회 초년생을 연기했다. 최근 온에어한 3번째 광고에서는 새로운 인물인 직장동료 이솜까지 등장하면서 삼각관계를 형성해 이후 어떤 로맨스 드라마가 진행될 지 주목을 받고 있다. 광고를 시청한 팬들은 “본격적으로 드라마가 시작되는 기분이다, 김수현은 어떤 사랑을 선택할 지 기대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CF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 CJ제일제당 쁘띠첼의 유정민 브랜드 매니저는 “트렌디한 도시 여성들이 즐기는 프리미엄한 디저트 브랜드로서 다양한 스토리와 섬세한 맛으로 젊은 여성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맞출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광고를 보며 스토리 속에 담긴 제품 메시지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쁘띠첼의 새 광고에서 김수현이 선보인 스퀴즈 오렌지는 진짜 생오렌지 3개만을 짜서 담은 생착즙주스로, 가열하거나 농축액에 물을 탄 일반 주스와 달리 천연의 맛과 향, 영양소를 그대로 보존한 100% 천연 프리미엄 주스다. 쁘띠첼은 2000년 과일젤리로 출발해 푸딩, 치즈케이크 등을 선보이며 입지를 다져 온 디저트전문 브랜드이다.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프리미엄한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김수현을 모델로 한 ‘디저트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통해 여성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2 09:59

KBS-2TV TOP밴드 시즌2 최고 화제의 밴드 ‘장미여관(보컬,기타 강준우 보컬,기타 육중완 드럼 임경섭, 베이스 윤장현, 일렉기타 배상재)’이 이소라를 만났다. 지난 27일 KBS Joy 음악프로그램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에 출연한 ‘장미여관’은 오히려 MC 이소라를 리드하며 현장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었다.MC이소라는 “장미여관은 21세기형 외모의 최강 에로틱 밴드”라고 명명하여, 최근 ‘장미여관’의 팬들 사이에 돌고 있는 “장미여관이 너무 잘 생겨서 사람의 시신경을 자극시켜 못생겨 보이는 것이다.” 소문에 힘을 보탰다.또한 가장 잘생긴 멤버로 키타의 배상재를 지목하며 개인적으로 눈작고 얼굴이 깜만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27일 녹화에서 장미여관은 KBS-2TV TOP밴드 시즌 2의 첫회에 선보여 큰 사랑을 받은 자작곡 ‘봉숙이’를 포함한 ‘너 그러다 장가 못간다’, 베이비 복스의 노래 ‘get up’을 선보였고, 앵콜곡으로 최근에 발표한 싱글 ‘부비부비’로 현장의 분위기를 흥겨움으로 초토화시켰다.‘장미여관’이 출연하는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는 7월 3일 밤 12시 10분 KBS JOY통해 방송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7-02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