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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히트메이커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직속사단 일렉트로보이즈가 해가 바뀌어도 ‘마보이2’의 인기는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Take7' 에 일렉트로보이즈 '마보이2'가 4주 연속 선정되어 힙합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인기가요 TAKE7은 (리서치,음반판매량,음원순위,방송횟수,홈페이지투표)를 통합 집계한 결과를 통해 매주 7팀 을 선정하고 있는 차트로써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이 최근 특별한 방송 활동 없이 4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한 가요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음원 시장에서 이렇게까지 상승세를 오래 유지하는 음악은 처음' 이라며, 마보이2의 인기 요인을 '한마디로 좋은 음악이기 때문' 이라고 분석했다. 일렉트로보이즈의 “리더 마부스와랜디 는 10년 연속 무명시절을 보내면서 인기가요를 볼 때마다 언젠가는 저 자리에 설수 있을까 싶었는데 TAKE7에 기대 이상으로 빠른 시간에 진입해서 4주 연속 유지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 기쁘고 뮤티즌송 만큼이나 값진 결과다. 앞으로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힙합씬에서 10년여 간의 우여곡절을 겪으며 결국 진정한 꿈을 이룬 랩퍼 '마부스','원카인' 과 보컬'차쿤' 으로 이루어진 3인조 힙합 그룹 일렉트로보이즈는 '효린'의 음원 피처링 과 방송활동에 브레이브걸스 '예진'이 피처링 지원 사격한 '마보이 2(Ma Boy 2)'로 음원발매 8주차에 접어든 현재까지 상승세를 꾸준히 유지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5:30

‘마성의 본부장’ 재희가 심지호와 함께 화보 같은 ‘투맨샷’을 선보인다.재희는 오는 10일 방송될 채널A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 12회 분에서 심지호와 둘이서 일과 사랑을 두고 불꽃튀는 포켓볼시합을 벌이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크하면서도 야성적인 매력을 발산하게 된다. 당구 큐(cue)를 들고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재희와 심지호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화보 같은 모습을 만들어낸 셈이다.무엇보다 재희는 깔끔한 베스트에 팔목 위로 와이셔츠를 걷어 올린 채 카리스마를 물씬 풍겨내며 ‘최상 간지’를 드러낼 예정. 샤방샤방하면서도 정제된 말끔함이 엿보이는 재희의 모습에 여심이 퐁당퐁당 흔들리게 될 전망이다.재희는 윤소이와 회사 일로 오해가 쌓이면서 심지호와 티격태격 서먹하게 된 상황. 심지호의 제안으로 시작된 포켓볼이었지만 단순하게 당구시합이라기 보단 대결 같은 양상을 보이게 된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게 되는 미묘한 심리전은 팽팽한 긴장감마저 몰고 오게 된다.지난 3일 경기도 일산의 한 바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재희는 그동안 단정했던 재킷을 벗어던진 채 넥타이도 살짝 풀어 낸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장에 들어섰다. 재희는 흰 와이셔츠만으로 심플한 멋을 살린 심지호와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해 냈다. 재희가 당구 큐에 초크칠을 하기 시작하자마자 뿜어져 나오는 남성적인 매력에 촬영장 여성스태프들은 저절로 훈훈한 미소를 짓게 됐다는 후문.경쾌한 당구공의 소리와 함께 시작된 촬영에서 재희와 심지호는 지난 3개월 동안 쌓아온 돈독한 관계를 증명하듯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촬영을 이끌어나가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촬영이 시작되면 서로 양보할 수 없는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가도 촬영이 끝나면 스스럼없이 장난치는 두 사람의 친밀함이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귀띔. 특히 재희는 촬영 직후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valentineye)에 심지호와 절친 인증샷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재희 소속사 스타K 이재민 팀장은 “재희는 극 중 윤준수 역할을 위해 옷매무새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쓰며 연구하고, 연기해내고 있다”며 “평소 쾌활하고 밝은 성격을 가진 재희가 후배인 심지호와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것도 연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 더욱 멋진 매력을 발산하게 될 재희가 변신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1:07

“이것이 진정한 그룹 하모니다!”의 강력한 우승후보 박지민, 이미쉘과 이승주, 이정미가 결성한 4인조 여성 그룹 '수 펄스(秀 Pearls)'가 환상적인 무대로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 무대를 완전히 장악했다. 1월 8일 방송된 6회에서는 서바이벌의 진수 ‘팀 미션’에 돌입, 오디션의 긴장감을 높였다.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에 앞서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 심사위원들 앞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선보인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가 펼쳐진 것.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팀으로 조화돼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가리며 흥미진진한 경쟁을 펼치는 ‘팀 미션’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 박지민, 이미쉘, 이승주, 이정미로 구성된 '秀Pearls'는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파워풀한 보컬로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The boys)'를 재해석, 심사위원 3인방과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심사위원 보아는 “사랑해요”를 연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고, 양현석도 “멤버 구성이 너무 좋다. 비슷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돋보인다. 한 사람도 뒤처지는 사람이 없다”며 완성도 높은 무대에 대한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음악 천재들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였던 윤현상과 박제형은 뛰어난 실력으로 키보드와 기타를 연주하며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를 자신들의 개성에 맞게 편곡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호응도가 높았던 윤현상과 박제형의 무대에 쏟아진 심사위원들의 혹평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둘이 서로의 연주를 전혀 안 듣고 있다”고 예상치 못한 혹평을 했고, 보아는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있어야 할 것 같다”며 두 사람의 강하기만 한 하모니를 지적했다. 이어서 펼쳐진 ‘연기파 보컬’ 백지웅과 ‘포근한 음색’ 장하늘의 무대는 기대치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과시, 호평을 이끌어냈다. “나 당신에게 취해버린 것 같아” 등의 다소 오글거리는 연기로 시작한 이들의 어쿠스틱 버전 ‘트러블 메이커’는 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심사위원들을 몰입하게 했던 것. 이들의 색다른 ‘트러블 메이커’를 들은 양현석은 “무대에서 섹시한 춤을 추는 원가수보다 더 섹시했다”고 호평을 전했다.그런가하면 심사위원들에게 안타깝게 해체를 당한 팀들도 눈에 띄었다. 첫 무대를 장식한 백아연, 손미진, 김수환은 진심이 담긴 맑은 하모니로 god의 ‘촛불 하나’를 열창,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팀원들이 남녀 키가 맞지 않아 본인의 역량을 100% 발휘하지 못했다고 판단, 팀을 해체시켰다. 또 탈락의 위기에 몰렸던 ‘천재소녀’ 김나윤과 ‘새로운 강자’ 캐시영, 다이애나 첸으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 팀도 해체를 맞았다.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상큼 발랄한 조합은 아쉽게도 서로의 장점을 제대로 부각시키지 못했던 것. 방송 후 시청자들은 “k팝스타 완전 좋아요. 박지민, 이미쉘 완전 쩌는 듯” “힘을 얻는 좋은 방송 k팝 스타! 나도 마지막 팀 사랑해요~” “수펄스 네 명 가사처럼 정말 위풍당당 멋졌어요. 보아씨처럼 ”사랑합니다“란 말이 입속에 맴돌아요” “내 삶은 활력소 K팝 스타!” “밥 먹다 넋 놓고 봤음. 트러블 메이커 원곡보다 더 좋아요” “K팝 스타. 진짜 무한감동! 매주 귀가 넘넘 즐겁다” “누구 하나 할 것 없이 다들 멋지다! 지민 양과 하이 양 목소리에 홀릭!” 등 ‘K팝 스타’에 대해 후끈한 호응을 쏟아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1:04

배우 전태수가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의 ‘4차원 의사’로 변신했다.전태수는 오는 9일 방송될 MBN 일일시트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극본 황여름, 김경미, 선승연 연출 김희원/제작 로고스필름) 21회분에서 굴지병원 의사이자 굴지그룹 한진희, 강남길의 이복동생인 김굴주 역을 맡아, 남다른 의사 포스를 펼쳐낼 예정. 무엇보다 전태수는 겉으로는 늠름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실제로는 하는 행동마다 생뚱맞고 특이한 4차원 의사의 면모를 드러내게 된다. 하얀 가운과 지적인 모습 너머로 능글거리는 웃음과 알 수 없는 기이한 행동들을 일삼는 초절정 생뚱의사다.전태수는 지난 4일 경기도 청평의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 촬영장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의사 가운을 입고 촬영장에 들어선 전태수는 대선배 연기자인 한진희, 차화연, 강남길 등에게 일일이 깍듯이 인사를 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돋웠다. 첫 촬영인 만큼 유난히 긴장한 듯 보였던 전태수지만, 몇 번의 촬영신이 지나자 자연스럽게 적응하며 촬영을 이어나갔다.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 듯 전태수는 연신 청진기를 만져보거나 가운을 만져보며 미소를 지어 스태프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는 귀띔특히 전태수는 촬영 쉬는 시간이나 대기 시간 내내 대본에 머리를 파묻고 대본을 열공하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전태수는 몇 번이고 반복해서 외우고 외운 듯 NG 한번 없이 감독의 'OK' 사인을 받았다는 후문. 전태수는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 된 듯 한 몰입력으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전태수는 한진희, 강남길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굴지그룹 서자이자 의사인 김굴주 역을 맡아 독특한 캐릭터를 완성시키게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전태수의 특이하고 재미있는 변신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될 것이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에도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어줄 전태수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1:02

'명품힙합' 그룹 소울다이브가 음원발매 전 신곡 'AOAOA(에이오에이오에이)'의 깜짝 무대를 선보였다.소울다이브는 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AOAOA(에이오에이오에이)'로 신명 나는 퍼포먼스와 화려한 랩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특히 이 곡은 오는 12일 발매될 예정인 새 싱글 타이틀곡으로, 음원발매 전임에도 특별히 '쇼! 음악중심'을 통해 깜짝 공개해 소울다이브의 신곡을 기다려왔던 많은 음악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줌과 동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신곡 'AOAOA(에이오에이오에이)'는 최근 리쌍 앨범에서 '유재석송'이라 불리는 '회상'의 작곡가이자 소울다이브의 '주먹이운다', 'XXX'를 공동 작곡한 DJ JUICE 와 소울다이브의 리더 넋업샨이 만들어낸 합작품으로, 소울다이브 특유의 파워풀한 랩이 어우러져 신나는 힙합의 진수를 보여주는 곡이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신나는 무대", "멜로디가 벌써부터 귓가에 맴도네요", "빨리 음원으로 만나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소울다이브는 오는 11일에서 12일로 넘어가는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AOAOA(에이오에이오에이)' 음원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1:00

“무려 60년을… 내가 미안해요. 용서해…”‘천상의 화원-곰배령’에서 최불암이 ‘팔복 할머니’ 이주실에게 눈물의 사죄를 담아냈다. 7일 방송된 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 오상원/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정부식(최불암)이 무려 60년 간 묵혔던 비밀을 고백하며 팔복(이주실) 앞에 무릎을 꿇고 절절한 사과의 말을 건넨 것. 끝내 뜨거운 눈물을 보인 부식의 절절한 고백에 안방극장에는 ‘폭풍 감동’이 몰아쳤다. 최불암의 '눈물 사죄'가 담긴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7일 방송된 종편 주말 드라마 중 유일하게 시청률 1.023%(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전국 유료방송 기준)를 기록, 막장 없는 '온돌 드라마'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 이 날 방송에서 몸이 아픈 팔복을 찾은 부식은 남편 원재가 죽은 줄 모르고 기다림을 계속하는 팔복의 모습에 찢어지는 마음을 느꼈고, 결국 팔복 앞에 무릎을 꿇었다. 부식은 “원재 형 안 와. 못 와…원재 형, 죽었어요…”라며 팔복에게 머리를 조아리면서 60년 간 묵혀왔던 진실을 고백했다. “무려 60년을… 내가 미안해요…용서해”라며 자신 때문에 원재가 죽었다고 자책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런 부식에게 팔복은 도리어 “혹시 그럴지도 모르겠단 생각, 왜 안했겠어요. 나한테 그렇게 쩔쩔 매는 모습을 보면서 짐작했지”라며 “누군가 기다린다는 그 희망, 그게 나를 살게 했어요 …오히려 고마웠어요”라고 부식을 용서했다.하지만 그후 팔복은 병도의 무대를 보러가기로 약속했던 곰배령 리 대항 합창대회 날,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 팔복은 한적한 시골길을 걷다 문득 눈앞에 신기루처럼 나타난 익숙한 뒷모습을 따라갔던 것. 자신이 한참 쫓았던 사람이 그토록 애타게 기다렸던 원재라는 것을 안 팔복의 얼굴에는 가슴 벅찬 미소가 그려졌다. 원재가 내민 손을 잡고 언덕에 올라선 팔복은 60년 전 어린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갔고, 원재와 마주보며 행복한 웃음을 보이며 잔잔하게 죽음을 암시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그런가하면 갑작스레 할머니를 잃은 병도는 곰배령 사람들의 애타는 부름에도 대답 없이 끝없는 잠에 빠져들었다. 병도를 찾아간 부식은 닫힌 문을 박차고 들어가 거칠게 병도를 일으켜 함께 산길을 올랐다. 어린 병도가 언덕을 잘 오르지 못 하자 손을 뻗어 병도를 끌어 올린 부식은 “도움이 필요하면 지금처럼 손을 뻗어. 거기, 내가 있을 거야”라며 슬픔에 빠진 병도를 다독였고,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병도를 따뜻한 가슴으로 품어 넉넉한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천상이 화원-곰배령’은 완전 감동의 연타석!” “보는 내내 울컥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드라마를 만드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불암 님의 리얼한 연기에 감동이 한층 진해집니다” “‘온돌 가족’과 ‘곰배령 사람들’이 병도를 잘 보듬어 줄 거라고 믿습니다. 병도 화이팅!” “긴 기다림을 끝낸 팔복 할머니가 그 곳에선 행복하길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0:59

가수 이현의 프로포즈 고백송을 직접 불러주는 이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이현은 싸이월드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자신의 스타BGM 스페셜 페이지(http://music.cyworld.com/special/starbgm/starbgm_view.asp?seq=1090&rt=1&st=0&ct=&pn=1)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이벤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로포즈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댓글로 신청을 받아 이현이 이번 자신의 타이틀 곡인 ‘너니까’를 축하멘트와 함께 불러주는 영상을 선물로 보내주는 형식이다.또한, 이현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의 고백 프로포즈를 준비 중이신 여러분 저에게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제가 프로포즈 영상을 보내드립니다.” 라고 글을 남기며 이번 이벤트에 힘을 불어 넣었다.이현의 스타BGM 스페셜 페이지에는 2011년 100억 매출을 기록했던 이현의 히트곡 메들리 의 영상이 포함되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이현의 프로포즈 고백송 이벤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식에서 축가로 틀고 싶어요.”, “사랑의 메신져 이현”, “고백송 대세 가수 이현”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이현은 오늘(6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공중파 컴백을 하며 출연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06 13:34

“세계가 주목한다!”SBS에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이하 ) 참가자 박지민이 미국의 유명한 토크쇼에서 섭외요청을 받은 것. 박지민과 박지민이 참가자로 나선 에 대한 전 세계적인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셈이다.무엇보다 박지민의 무대 영상을 접한 미국의 CBS 토크쇼 ‘The talk'는 제작진을 통해 박지민의 출연을 문의하는 등 박지민과 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The talk'는 영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 팩터’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던 영국계 음악 PD ‘샤론 오스본’이 호스트로 고정 출현하는 프로그램. 샤론 오스본은 ‘미국 락(ROCK)’의 전설 오지 오스본의 아내이기도 하다. ‘더 토크’의 섭외 요청에 박지민 측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지만, 일단 오디션에 집중하고 싶다”며 정중히 거절의 의사를 전해, 박지민의 다음 무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박지민은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4회 마지막 참가자로 등장,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시청자들과 심사위원 3인방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박지민의 무대가 끝난 직후 뚜렷한 주관과 냉정한 시각을 가진 심사위원 3인방 양현석, 박진영, 보아 조차 만세를 부르며 극찬을 했을 정도. 특히 박지민이 2라운드 ‘랭킹 오디션’에서 아델의 ‘Rolling in the deep’를 부르는 모습이 동영상을 통해 전 세계에 퍼지면서, 박지민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박지민의 무대 영상은 ‘아시아의 아델’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면서 헐리웃 유명 배우 애쉬튼 커쳐는 팔로워가 900만 명에 달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민의 영상을 링크, ”this is Amazing"이라는 멘트로 박지민의 뛰어난 실력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미국의 천재적인 소울 보컬리스트 에릭 베넷 또한 박지민의 무대 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시, 한국어로 “한국에는 몇 가지 놀라운 재능이 있다!”며 박지민의 재능을 높이 샀다. 또한 ‘박지민 열풍’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미국의 보도채널 CNN에 소개되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CNN은 한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를 소개하며 어린 나이에 발군의 실력을 보인 참가자 박지민을 미국 오디션 스타 ‘수잔 보일’과 비교하며 격찬, 세계적인 열풍을 입증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6 10:58

‘천상의 화원-곰배령’의 최불암과 김새론, 안서현, 강찬희 등 ‘곰배령 아역들’이 합창단 ‘정부식과 천사들’을 결성했다.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 오상원/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정부식 역으로 열연 중인 최불암과 ‘곰배령 아역들’이 ‘곰배령 합창대회’에 출격한 것. 최불암의 색다른 모습과 아역들의 깜찍함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곰배령 합창대회 장면은 지난 3일 경기도 의정부의 한 대학 강당에서 촬영됐다. 이 날 촬영에는 ‘정부식과 천사들’로 무대에 오르는 최불암과 ‘곰배령 아역군단’ 김새론, 안서현, 강찬희, 신기준, 이지은, 송예담, 송예준이 깜찍한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해 앙증맞은 안무와 함께 동요 ‘파란 나라’를 열창했다. 또한 유호정, 현우성, 전원주, 안정훈, 김명국, 정경순, 엄현경 등 ‘곰배령 사람들’이 총출동해 ‘정부식과 천사들’의 무대에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갔다. 특히 ‘천상의 화원-곰배령’ 팀이 모두 모여 진행된 이 날 촬영은 오전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강행군으로 진행됐다. 눈발이 날리는 추운 날씨 속에 펼쳐진 야외촬영에 이어 빡빡한 강당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며 연기자들의 얼굴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지친 기색이 역력했던 상황. 하지만 아역 연기자들의 사랑스러운 장난과 애교가 촬영장에 활력을 가져왔다는 귀띔이다. 무엇보다 심혈을 기울인 ‘정부식과 아이들’ 공연은 촬영 하루 전에 안무가 전면 수정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최불암과 아역 연기자들은 바뀐 안무를 완벽하게 숙지, NG없는 성공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샀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화사한 의상을 입은 최불암의 깜짝 변신도 눈길을 끌었다. 파란색 나비넥타이에 어색해하며 앙증맞은 율동과 동요까지 소화해야했던 최불암은 무대에 오르기 전 “ 에이. 나는 별 거 안 해”라며 덤덤히 말했지만, 막상 무대 위에서는 아이들과 어울려 동심으로 돌아간 듯 함박웃음을 지으며 연기에 몰입하는 모습이었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아역들의 발랄한 웃음과 어른 연기자들의 넉넉함이 어우러져 항상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강추위가 몰아치는 강원도 야외 촬영 일정을 포함한 촬영 스케줄이 만만치 않게 잡혀있음에도 연기자들과 스태프 모두 시청자 분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6 10:55

홍진경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홍진경의 두시’가 다양한 코너들로 인기몰이를 하며 2시대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홍진경이 ‘가요광장’ 이후 1년여만에 다시 라디오 DJ로 컴백해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던 ‘홍진경의 두시’는 매일 음악과 오락이 공존하는 다양한 코너들과 호화 게스트진을 자랑하며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홍진경의 두시'는 남성듀오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 떠오르는 신예밴드 톡식을 비롯하여 충무로의 입담꾼으로 통하는 영화감독 이해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상백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코너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개그맨 양배추와 남창희가 매일코너인 '밑천 없는 끝장 토론, 양대창'으로 오후에 웃음을 책임지고 있으며 이 코너들은 여느 라디오에서 볼 수 없는 코너들로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홍진경은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DJ답게 게스트들과 자연스럽게 코너를 이끌어 나가며 재미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특유의 입담과 재치 넘치는 진행솜씨로 청취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또한 청취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교감 할 수 있는 코너들을 통해 다양한 연령의 청취자들을 끌어 모으며 시작 2개월만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DJ 홍진경은 "'홍시'는 앞으로 계속 다양한 코너를 연구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매일 2시 KBS 쿨FM(89.1Mhz)을 통해 방송되는 '홍진경의 두시'는 SBS '두시탈출 컬투쇼', MBC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와 함께 동시간대 대결을 펼치며 2시대 프로그램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06 10:53

배우 남규리가 중국에서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현지 팬들에 의해 포착되었다. 중국 드라마 ‘나의 실억 여자친구’에서 여자 주인공 설가보 역을 맡은 남규리는 지난달 중국으로 출국해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중국의 한 블로거에 의해 공개된 촬영현장 속 남규리는 빨간 니트 미니 원피스에 코트를 걸쳐입고 굵은 웨이브 머리의 한결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촬영 대기시간에는 패딩 코트와 담요, 그리고 핫팩으로 몸을 녹이고 있는 장면도 포착되었다. 또한 사진 속에는 상대역을 맡은 중국의 인기스타 가내량의 모습도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규리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다’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중국에서도 꼭 성공하길 바란다’ ‘빨리 한국 작품에서도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나의 실억 여자친구’는 기억을 잃게 된 여자친구로 인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다룬 작품으로 억만장자에서 보모까지 남규리의 1인 2역 연기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남규리와 함께 장우혁, 가내량이 주연을 맡았으며, 올 봄 중국 전역에서 방영 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05 11:05

가수 허각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특별 출연한다.허각은 5일 방송되는 MBC 일일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극본 이영철, 조성희, 홍보희, 장진아, 백선우/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제작 초록뱀 미디어) 71회에서 가수 지망생이자 안내상이 운영하는 에이전시 ‘안예술’ 소속 엑스트라 허각 역으로 등장한다. 무엇보다 허각은 이번 특별 출연으로 ‘4차원 엉뚱 소년’ 강승윤과 세기의 노래 대결을 펼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2010년 진행된 ‘슈퍼스타 K2’를 통해 흥미진진한 대결을 선보였던 허각과 강승윤이 ‘하이킥’을 통해 다시 한 번 진검승부를 펼치게 된 것. 허각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연기할 동명의 허각은 안내상이 운영하는 엑스트라 에이전시 ‘안예술’의 일원. 마침 가수 역할의 엑스트라가 필요하던 찰나에 허각은 발군의 노래 실력으로 안내상의 눈에 띄게 된다. 하지만 노래라면 누구보다 자신 있던 강승윤 역시 엑스트라 가수 역에 관심을 내비치면서 두 사람이 본의 아니게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된다. 특히 허각과 강승윤은 박하선, 안내상, 이적을 심사위원으로 둔 채 실전 같은 라이브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의 선곡 역시 실제 ‘슈퍼스타 K2’에서 선택했던 곡. 강승윤은 ‘본능적으로’를, 허각은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하며 영광의 오디션 순간을 재현하게 된다. ‘슈퍼스타 K2' 때 썼던 모자까지 준비하는 등 만반의 채비를 갖춘 강승윤과 ‘하늘을 달리다’를 완창한 허각의 대결이 그야말로 명불허전 오디션 현장을 방불케 할 전망이다.구랍 28일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허각은 새벽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노래가 중심이 된 특별 출연이긴 하지만 연기자들과 함께 호흡해야 하는 까닭에 허각에게는 긴장의 연속이었을 수밖에 없던 것. 하지만 허각은 절친 강승윤과 함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연기에 임하며 최상의 보컬 실력을 발휘했다. 실제로 허각은 세트장에서 진행된 첫 촬영을 NG없이 소화해내며 스태프들의 칭찬 세례를 받아냈다. 밤샘 촬영으로 지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어준 셈이다.제작사 초록뱀 미디어 측은 “‘하이킥’에 출연 중인 강승윤과 함께 한 허각의 특별출연은 ‘슈퍼스타 K2’를 패러디한 듯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며 “마치 실제 오디션과 같은 장면이 연출됐지만 실제 촬영 현장은 작은 소극장 공연처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시청자들 역시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5 11:03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 '총각네 야채가게' (이준형 연출 윤성희 극본)에서 몸매는 에스라인, 얼굴은 귀요미, 국보급 베이글녀의 선두주자인 정단비역으로 출연중인 박수진.본격적인 성인연기가 시작되는 3회 런칭쇼 장면에서 럭셔리걸로 첫 등장한 이후, 5회에서 스포츠센터 요가복 차림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극 중 요가강사로 나오는 정단비(박수진 분)는 이슬우(김영광 분)가 작은 사장으로 있는 스포츠센터에 근무 중이다. 요가 수강생이 줄었다면서 슬우(김영광 분)에게 사진을 찍으라며 포즈를 취하는 정단비(박수진 분), 취하는 포즈마다 모델급에다가 탄탄하고 굴곡없는 몸매가 대박!이에 촬영하면서도 모든 스텝들도 놀라게 한 완벽한 명품몸매로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박수진은 평소 꾸준한 스트레칭, 요가를 통해 몸매관리를 하고 있으며, 충분한 수분보충을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으로 명품 몸매비결을 밝혔다.또한, 방송 후 네티즌들은 ‘허리가 개미허리같아서 부러워요’ ‘어쩜 굴곡없이 매끈한 몸매가 최고!’ ‘요가복 패션의 종결자네요’ 등 박수진의 짤록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에 감탄하는 중이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건강한 청년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는 감동의 이야기로 일상의 평범함 속에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도전하고 성공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다. 시린 겨울, 젊음의 생생한 열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5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