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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테너 배재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기적 같은 이야기, 영화 가 유지태, 이세야 유스케, 차예련 등 캐스팅을 완료하고 5월 3일 크랭크인에 돌입한다. 의 감독 김상만과 유지태의 또 한 번의 만남, 테너로서 도전하는 유지태, 영화 로 헐리우드에 진출한 바 있는 배우 이세야 유스케, 그리고 도시적인 이미지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배우 차예련이 함께 영화화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 이미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나, 노래하고 싶다… 무대에 서고 싶어”영혼을 울리는 목소리의 소유자로 변신!유지태, 그의 또 한번의 도전!배우 유지태가 맡은 배재철은 테너로서 섬세하고 시적인 표현인 ‘리리코’와 객석을 꿰뚫는 듯한 강렬한 목소리를 뜻하는 ‘스핀토’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은 실존인물이다. 가장 화려한 시절에 찾아온 갑상선 암, 그리고 그걸 극복하기 위한 죽음과도 같은 고통의 재활치료 등에 대한 그의 이야기는 이미 전세계에 유명한 이야기로 배재철을 맡을 배우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었다. 김상만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의 배재철이라는 캐릭터는 단순히 연기력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한 작품이다. 영어, 일어 등을 구사해야 하고, 거기에 오페라 가수로서의 도전까지 해내야 한다. 을 통해 ‘목소리’가 주는 섬뜩함을 제대로 표현해 낸 유지태라는 배우가 특유의 근성과 노력을 더하면 완벽한 배재철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그 이상의 배우는 떠올릴 수도 없었다”라며 유지태에 대한 캐스팅 이유와 그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밝혔다. 유지태 역시 김상만 감독이 기대하는 그 이상의 배재철을 표현하기 위해 두 달 넘게 하루에 네 시간 이상씩 오페라 연습에 매진하였으며 영어와 일어까지 완벽하게 구사하기 위해 원어민 교사에게 사사 받고 있다고 한다. 유지태는 “관객들이 진짜 오페라 가수로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고 싶다는 욕심이 크다”라고 말한다.로 헐리우드 진출에 성공한 일본 배우 이세야 유스케단아한 여인부터 도시적인 이미지까지 지닌 팔색조의 여배우 차예련 등, 캐스팅 완료배재철의 친구이자 조력자 ‘사와다’역에는 영화 로 헐리우드에 진출한 일본 배우 이세야 유스케가 캐스팅 되었다. 뉴욕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한 그는, 영화배우이자 영화감독으로, 다방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인물이다. 김상만 감독은 “정형화된 이미지가 아닌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일 수 있는 배우를 원했고, 이세야 유스케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라고 말한다.“시나리오를 받자마자 운명과도 같은 작품이라 생각했다”라고 말하는 이세야 유스케는 를 위해 모든 스케줄을 비우고 이 작품에 매진할 정도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배재철의 아내 ‘윤희’역은 차예련이 맡는다. 단아한 이미지에서 도시적인 이미지까지 차곡차곡 자신의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그녀가 보여주는 강한 내면의 여인상은 영화의 색다른 묘미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영혼을 울리는 감동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 최강의 캐스팅으로 무장한 이 작품은 오는 5월 3일 크랭크인 하여 3개월간 일본, 세르비아 등에서 촬영한 후, 올 겨울 관객들에게 진정한 인간애의 가치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5-02 09:43

오는 18일, 따뜻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기본으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인디씬의 여성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름하여 ‘홍대앞 그녀들’. 요즘 같은 따뜻한 봄 기운에 딱 맞는 ‘홍대앞 그녀들’은 어쿠스틱한 감성을 노래하는 5팀(제이레빗, 하비누아주, 밀크티, 이나밴드, fromm(프롬))이 함께한다.최근 5월 4일에 발매될 정규 2집[Looking Around]의 음원이 선공개가 되며 음악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제이레빗은 힘들고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치유와 위로의 노래를 선물할 예정이다. 더불어 KBS-2TV 탑밴드 시즌1에서 주목을 끌었던 ‘하비누아주’도 함께 한다. 5월 10일 데뷔 앨범을 앞둔 그들은 마음속 그리고 자연의 이야기들을 다채로운 음악으로 표현한 무대를 선보인다. 그리고 최근 KBS-2TV 월화드라마 ‘사랑비’의 서준(장근석 분)과 정하나(윤아 분)의 테마곡으로 화제를 모은 ‘수줍은 고백송’의 주인공 밀크티도 달콤한 가사와 멜로디로, 그들의 닉네임인 홍대 최고의 염장밴드다운 달달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재즈 레이블 에반스의 신인 이나밴드와 모던 록밴드 피터팬 컴플렉스의 레이블 쇼머스트의 신인 fromm(프롬)의 무대도 있다. 이미 음악팬들 사이에선 그들이 속한 각 레이블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만큼,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는 무대가 될 것이다.이나밴드의 보컬 이나는 정통 보사노바와 누 보사노바를 구사하는 21살의 어린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매력적인 보컬을 뽐낸다. 그리고 피터팬 컴플렉스의 여성 드러머 김경인의 솔로 프로젝트 로코모티브의 타이틀 곡 ‘Close to you’와 쇼머스트 레이블의 옴니버스 앨범으로 인사를 한 fromm은 절제된 보컬과 솔직한 감성으로 담백한 자신만의 색채를 보여줄 예정이다.한편, 인디씬의 어여쁜 그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홍대앞 그녀들’은 5월 18일 금요일 오후 8시 V홀에서 있으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4일부터 진행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5-02 09:34

2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박진영이 음원 차트 1위를 강타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박진영의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가 4월 4주차(4월 22일 ~ 4월 28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을의 ‘떠나간다’가 3위에 올랐으며 첫 번째 우승자인 백청강의 데뷔 곡 ‘그리워져’가 4위에 안착했다에서 편곡자와 가창자로 호흡을 맞춘바 있는 돈스파이크와 김연우가 최근 함께한 ‘인기 없던 노래’는 100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또한 4인조 걸 그룹으로 돌아온 써니힐의 ‘백마는 오고 있는가’가 46계단 오른 12위를 기록했다.이어 드라마 OST 이영현의 ‘사랑은 이렇게’가 65계단 오른 14위, ‘Here I Am’과 ‘그 남자 그 여자’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미의 첫 앨범 [Beautiful]의 타이틀 곡인 ‘향수’가 16위에 안착했다. 한편, 백지영이 피쳐링한 일렉트로보이즈의 ‘웃을까 울을까’가 18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특별 무대로 구성된 듀엣 곡, 이하이∙박지민이 부른 ‘Good-bye Baby’가 233계단 상승한 19위에 랭크 됐다.소리바다 관계자는 “이미 가수로 데뷔한 백청강, 버스커 버스커, 허각을 비롯하여 최근 K-POP 스타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이하이, 박지민까지 신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들의 선전이 돋보인다”고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5-01 10:02

그룹 유키스가 미니6집 ‘돌아돌아’ 컴백과 동시에 음반판매 차트 상위권 진입과 동호가 주연한 드라마 ‘홀리랜드’시청률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유키스는 지난 25일 발매한 미니6집 타이틀곡 ‘돌아 돌아’로 온라인 차트와 음반판매의 정상을 차지하고 각종 음악프로에서 성공적으로 컴백을 치뤘다. 이와 동시에 유키스 막내 동호와 훈이 출연한 케이블채널 슈퍼액션 드라마 '홀리랜드'가 케이블 사상처음으로 2%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첫 회부터 뜨거운 인기를 엿볼 수 있었다. 일본 원작을 각본으로 한 ‘홀리랜드’는 박기형감독의 연출 지휘하에 동호가 주인공 ‘강유’역을 맡고 2회부터는 유키스의 또 다른 멤버 훈이 실전태권도의 강자 ‘강태식’역으로 등장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첫 방송을 본 팬들은 ‘동호의 액션연기 새롭고 멋지다’, ‘훈이의 연기도 기대되고 보고싶다.’ ‘앞으로의 내용들이 궁금하다’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한편 본격적인 국내활동을 시작한 유키스는 방송 출연 때마다 많은 해외 팬들이 현장을 찾고 있어 글로벌 그룹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더 기대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4-30 15:25

SBS ‘맛있는 인생’ (김정은 극본, 운군일 연출)으로 1년만에 반가운 컴백을한 윤정희가 손꼽아 기다리던 첫 방송을 지하철역에서 시청해야 했다.28일 토요일 8시 40분, 화제의 새 주말극 ‘맛있는 인생’이 시청자들의 기대와 화제를 모으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이날도 윤정희(극중 장승주)는 최원영(극중 장인철)과 함께 일산의 한 지하철 역에서 둘의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감정씬에 몰두하고 있었다.지하철 배차시간 탓에 5분간격으로 촬영을 반복해야 했던 배우들과 스텝들은 방송시간이 점점 임박해지자 서로의 긴장감과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고 드라마 시작 즈음에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DMB앞으로 삼삼오오 모여들면서 첫방송의 시작을 자축하며 함께했다.‘맛있는 인생’의 주요 러브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윤정희와 최원영도 촬영중간 틈틈히 드라마를 함께 시청하며 서로에 대한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1년만의 컴백 윤정희 “맛있는 인생 첫방, 긴장되고 떨려요”지난해 ‘웃어요 엄마’이후 1년만의 안방극장 컴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윤정희는 이번 드라마 ‘맛있는 인생’에서는 그동안의 청순, 단아의 대명사에서 조금은 자유로운 지적 카리스마와 사랑표현에 적극적인 외과의사 장승주역으로 열연을 펼친다.그녀는 드라마 첫 방송이 있는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첫방 시청률 10%를 돌파하면 어린이날을 맞아 뽀로로가 되겠다는 이색공약을 내걸며 이번 드라마 ‘맛있는 인생’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비록 근소한 차이로 공약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윤정희는 현장인터뷰를 통해 “1년만의 작품이라 긴장되고 떨리는게 사실이다. 시청률에 연연하지는 않지만 전 배우들과 스텝들이 노력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사랑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앞으로 전개되는 네 딸의 가족애와 애틋하고 아슬아슬한 러브라인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조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4-30 12:01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은‘고양 국제 꽃 박람회’, ‘함평 나비 대축제’, ‘담양 대나무축제’ 등 각 지역의 봄 축제들로 그 어느 때 보다 가족단위의 외출이 활발한 시즌이다. 즐거운 봄나들이에는 도시락, 카메라 등 많은 짐들이 따라오기 때문에 봄나들이 패션에서는 스타일 만큼 활동성도 중요하다.최근 비쿰에서는 다양한 연출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해 줄트렌스포머 가방 ‘루시백’을 출시 하였다. 비쿰의‘루시백’은 캐쥬얼 하고 Cool한 S/S 신제품으로 토트, 숄더, 백팩으로까지 사용이 가능한 기능성 가방이다. 라운드형 모양의 귀엽고 앙증맞은 모양에 봄에 어울리는 핑크, 그린 컬러로 화사함을 더 한루시백으로 연출 할 수 있는 3단 스타일링 법을 알아보자.- 산뜻한 외출토트!여성들에게꾸준한 인기를 얻어 오고 있는 토트백은 봄 시즌 경쾌한 느낌을 연출하는 최고의 스타일이다. 얇은 소재의 원피스와 비비드 컬러의 토트백을매치 한다면 당신은 올 봄 최고의 러블리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다.- 캐주얼한 귀여움 숄더&크로스! 보다 실용적인 연출을 원한다면 ‘루시백’의 어깨끈을 연결하여 숄더&크로스백으로 이용한다. 언제든지 가방에서 물건을 꺼낼 수 있어 보다 활동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숄더&크로스형은나들이 때 캐주얼 한 귀여움을 어필 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 실용성은 역시 백팩! 도시락, 간식, 카메라 등 봄나들이 때 챙겨야 할 물품이 많다면 ‘루시백’에 가방 끈을 연결 하자!백팩은오피스룩에도엣지있는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나들이때는 두 손을 가볍게 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비쿰의 전지원 팀장은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경제적이고 똑똑한 패션인‘트랜스포머’트렌드가 앞으로 더욱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패션 브랜드에서 관련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4-30 11:54

업타운, 언터쳐블, New Dynasty(뉴다이너스티), A-Narin(에이나린) 등 국내에서 내놓으라 하는 Hiphop, R&B 뮤지션들의 음반을 프로듀싱하면서 흑인 음악 전문 프로듀서로 떠오르며 국내뿐만이 아닌 해외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쌓고 있는 유명 히트메이커 프로듀서 CuzD의 정규 음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첫번째 프로젝트 음반명 [Candy]를 통해 공개된 이번 음반은 강렬한 비트와 쉬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힙합사운드의 곡으로 남녀간의 사랑이야기를 [Candy]라는 매개체를 통해 가사로 풀어낸 점이 특징인 작품이다. 특히 첫번째 프로젝트 음반인 [Candy]의 피처링 주인공은 일본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꾸준한 보컬 활동을 이어오며, 최근 ‘New Dynasty’ 음반에서 독득한 음색을 자랑하며 네티즌들에게 궁금증을 유발시킨 보컬리스트 유라이다. 5월 데뷔 예정인 유라는 데뷔 앨범의 프로듀서로 인연이 된 CuzD의 음반에 다시 한번 지원사격을 하면서 의리를 지켰다. 또한 힙합 그룹 ‘젠틀릭’의 멤버로도 유명한 Ryu-K가 참여한 보너스 트랙도 공개하여 듣는 이들로부터 하여금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한편 CuzD가 프로듀싱한 곡에 기존 가수들이 참여하는 형식의 시리즈인 CuzD의 정규음원 프로젝트는 매달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앞으로 보여줄 음원 프로젝트에서도 힙합, 알앤비, 재즈, 락 등 다양한 장르를 내세움으로써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CuzD의 음악적인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1년이란 시간 동안 이번 음반을 위해 곡 작업에 열중한 CuzD의 음반은 최근 들어 브랜화 되어가고 있는 음반 프로듀서 시리즈 열풍에 맞춰 대중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며, 국내 유명 음원 유통사인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국내 모든 음악사이트에서 27일 서비스 될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4-27 13:34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차세대 R&B 보컬로 떠오르고 있는 흑꼬의 연습 동영상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월 26일 유투브, 다음팟, 네이트판 등 각종 동영상 사이트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가수 흑꼬의 연습 영상에서 카펜터스의 "Super star” 를 피아노 반주와 함께 부르며 연습을 하는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뮤지션 흑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가수 흑꼬의 연습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종 게시판을 통해 " R&B Soul 음악의 황태자", "진짜 흑인인 줄 알았네", ”진한 소울의 목소리가 가슴을 울린다”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고 있다.이에 흑꼬의 소속사 매크로쇼어 측은 "단순히 피아노 한대로만 연습 하는 영상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줄 몰랐다" 며 "5월 중순에 발매될 싱글 음반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연습 영상의 조회수만 10만 건이 넘을 정도로 네티즌들에게 많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수 흑꼬는 4월 27일 홍대 롤링홀에서 박정은, 고현욱, JD 등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의 게스트 지원속에 음반 발매 쇼케이스 무대를 가지며 공연 실황은 아프리카 TV를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4-27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