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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Drama 채널의 가 트렌디 드라마로 자리매김하며 20대 여성들의 공감대를 자아내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8일 KBS Drama 채널에서 방송된 5회가 20대 여성 평균시청률과 최고시청률을 각각 1.558%, 2.2%를 기록하며 젊은 여성들의 드라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지금까지 총 12회 중 5회까지 방송된 는 20대 여성 시청자들이 연령대별 시청률에서 줄곧 상위 수치를 기록하며 전체 시청률을 견인하고 있다. 감각적인 영상과 매끄러운 카메라 기법, 로맨틱 드라마 특유의 짜임새 있는 전개가 여성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특히 방송사 신입작가 전지현(소이현 분)이 스타 PD 노용우(박광현 분)와 톱스타 강민(김형준 분) 사이에서 펼치는 솔직하고 발랄한 사랑 쟁탈전 속에서도 자신의 일에 열정을 다하는 여주인공의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가 젊은 여성들의 몰입도를 높여낸 것으로 풀이된다.그 동안 케이블에서 원오프 드라마(one off, 각 에피소드가 한 개씩 구분된 형태)는 채널을 돌려보는 시청자들도 중간에 몰입이 가능해 케이블 흥행보증수표로 불렸지만 그에 반해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정통드라마는 흥행한 경우가 흔치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연령대 및 성별로 세분화된 시청자들의 다양한 눈높이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케이블 드라마가 제작돼 공중파 드라마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 종영한 tvN의 , , E채널의 등 전통 케이블 드라마들의 선전에 이어 KBS Drama 채널의 도 로맨틱 코미디 특유의 유머와 가벼운 섹시코드는 물론 다양한 개성을 지닌 직장 여성들의 섬세한 심리묘사로 젊은 ‘여심(女心)’을 사로잡고 있는 것. 특히 얼마 전에는 드라마의 일본 수출이 성사돼 오는 3월부터 일본 KNTV 방영을 앞두고 있어 케이블 드라마 해외시장 진출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한편, 는 KBS Drama 채널을 통해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영되며, 오는 4일 방송될 6회분에서는 주인공 전지현(소이현 분)이 톱스타 강민(김형준 분)이 5억원을 제시하며 의뢰한 자서전 대필 계약서를 호기롭게 찢어버린 이후 두 남녀간의 애증관계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31 11:17

영화배우 원빈의 화보 촬영장 직찍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이는 원빈이 2010년 영화 ‘아저씨’ 흥행 신드롬 이후 2012년 현재까지 뚜렷한 작품 활동이 없는 터에 공개된 모습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화제가 된 사진들은 최근 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www.basichouse.co.kr)의 2012년 봄 여름 의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원빈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표정들이 담겨 있다.사진 속의 원빈은 촬영 준비를 위해 본인의 머리를 직접 만지며 헤어 스타일을 연출 하고, 스타일리스트가 정리해 주는 옷 매무새를 거울을 통해 꼼꼼히 체크하는 등 모델로써의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줬다. 특히 오렌지 빛 반팔 티셔츠를 입은 사진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원빈의 다부진 근육질 몸매를 엿볼 수 있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원빈이 진리”, “이게 화보가 아닌 진정 직찍이란 말인가”, “신은 과연 공평하실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현재 원빈은 작년을 시작으로 베이직하우스의 전속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몰려드는 수많은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신중하게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31 11:16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인기 열풍이 OST로 이어지고 있다.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은 OST곡인 린의 ‘시간을 거슬러’가 1월 4주차(1월 22일 ~1월 28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또한 같은 드라마 OST에 삽입된 해오라(Heora)의 ‘달빛이 지고’는 순위변동 없이 9위를 차지했으며, 휘성의 ‘눈물길’은 13위에 안착하며 OST가 드라마 못지않은 화제몰이 중이다. 아이돌의 순위 쟁탈전도 뜨겁다. 걸그룹 씨스타의 리드보컬인 효린이 부른 동물원의 명곡 ‘널 사랑하겠어’가 11단계 상승한 2위에 올랐다.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엠블랙의 ‘전쟁이야’가 1계단 하락한 3위에, ‘러비더비’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티아라가 4위를 차지했다. 또한, 3개월 만에 컴백하는 틴탑의 ‘미치겠어’는 2계단 하락한 5위에 올랐다. 6위는 드라마 에서 이동욱(박무열 분)의 옛 여자친구로 연기 중인 제시카와 김진표가 함께 부른 OST곡인 ‘어쩜’이 21계단 상승한 6위에 랭크됐다.8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 비스트의 ‘이럴 줄 알았어’는 7위로 진입했다. 혼성그룹 써니힐의 ‘베짱이 찬가’는 4계단 하락한 14위에 랭크됐다. 이 곡은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와 동요 ‘둥글게 둥글게’를 모티브로 하였으며 후렴구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한편, 셔플댄스 비트와 강렬한 팝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원더걸스의 ‘The DJ Is Mine’가 17위, 전세계에 셔플댄스를 전파시킨 주인공인 LMFAO와 파티계의 몬스터 Steve Aoki가 뭉쳐 만든 합작품인 ‘Livin’ My Love’가 18위를 기록했다.그밖에, 5년만에 정규 3집[VINTAGE]로 돌아온 원티드의 ‘너에게로 간다’가 69계단 상승한 19위에, 태사비애의 ‘내가 사랑한 너 너를 사랑한 나’가 106계단 도약한 20위를 차지하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효린, 엠블렉, 티아라, 틴 탑, 비스트 등 아이돌 가수들의 상위권 쟁탈전이 뜨거운 가운데 의 OST ‘시간을 거슬러’, ‘달빛이 지고’ ‘눈물길’과 의 OST ‘어쩜’ 까지 드라마 OST 의 초반 상승세가 인상적이다’라고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1-31 11:14

종편 드라마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Jtbc 월화 드라마 ‘빠담빠담’. OST ‘노을’ - ‘살기 위해서’가 발표 이후 지금까지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의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OST 부문 1위를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OST Part.4 ‘사랑이 옳아요’가 오는 1월 30일 공개된다.가슴 따뜻하고도 애절한 순애보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주인공은 그룹 ‘씨야’ 출신의 ‘김연지’와 ‘신인수’ 작곡가의 특유의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깊은 감성을 불어넣어준다.‘사랑이 옳아요’는 감미로움을 더한 연주에 애절하고도 우수 섞인 ‘김연지’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이별에 대한 아픔을 말하면서도 떠나 보내는 이의 행복을 바라는 내용의 가사로 듣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김연지’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젝트음반 'M/PROJECT VOL.1'의 첫 번째 주자로 발탁되어 ‘도망쳐’라는 곡으로 각종 음원 사이트 차트에서 실시간 상위권 랭크를 선전하며 홀로서기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빠담빠담 OST로 돌아온 그녀의 목소리는 ‘역시’ 라는 탄성이 터져 나올듯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사랑이 옳아요’는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가슴아파도',김범수의 '가슴에 지는 태양', 다비치의 'Hot stuff'과 '한사람', 바비킴의 '사랑이 무서워' 등을 힛트 시킨, 최고의 힛트 메이커 ‘신인수’ 작곡가의 곡으로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Jtbc의 드라마 ‘빠담빠담’은 불가사의하고도 기적적으로 시간을 뛰어넘어 살아난 주인공의 이야기로 시작되지만, 기적은 특별한 누군가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늘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희망적인 판타지이다. 주인공 양강칠과 정지나의 사랑이 깊어가는 가운데 하나씩 드러나는 과거와 그에 얽힌 음모가 밝혀지면서 드라마도 어느 새 클라이막스를 맞고 있다.1월 30일 공개될 빠담빠담 OST part.4 ‘사랑이 옳아요’는 듣는 이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명품 발라드가 될 것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1-30 11:12

최첨단 전자 악기로 무장한 6인조 남성밴드 레드애플(Led apple)이 '히트 제조기'로 유명한 신사동 호랭이와 손잡고 전격 컴백을 선언했다. 지난해 말 '어쩌다 마주친'으로 활동하며 전에 없던 독특한 무대로 걸핏하면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했던 레드애플은 세 번째 음반 'Time is up'을 내놓고 또 한번 화제의 중심을 노린다.타이틀곡 'Time is up'은 최고의 주가를 구가 중인 히트 메이커 '신사동 호랭이'와 밴드 지플라 출신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지인'이 의기투합한 노래다. 레드애플 만의 최첨단 전자 악기인 전자드럼, 터치스크린 DJ 에뮬레이터, 디지털 터치 기타 등의 연주를 가미해 생소하고도 특별한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레드애플은 요즘 문화 트렌드인 '하이브리드'(hybrid, 혼합) 장르를 대표하는 팀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밴드 본연의 느낌을 지향하면서도 일렉트로닉을 버무린다. DJ가 등장하고 래퍼도 흥겨움을 더한다. 이번에도 레드 애플만의 독특한 컨셉트로 신선한 문화적 충격을 선사할 계획이다.레드애플은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30일 0시 화려한 영상 기법을 담은 티저를 레드애플의 공식 채널인 유투브채널(www.youtube.com/steroyal) 을 통해 전격 공개하면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40초 분량으로 공개된 티저 영상에 참가한 스태프들도 화려하다. 영화 '고사'를 비롯해 200여편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베테랑 프로듀서 '창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레드애플 만의 신선하고도 독특한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실시와 애니메이션을 조합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이번 영상은 베이스를 치면서 비상하는 멤버 광연의 실사 이미지에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날개를 조합해 신비로움을 자아내고, 기존 밴드의 무거운 이미지에서 탈피하듯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또다른 매력을 추가했다.레드애플은 2월2일 오프라인을 통해 음반을 발매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30 11:06

정우성과 한지민의 달콤 짜릿한 베드씬이 화제다. 30일 방송되는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17회 에서는 아슬아슬하고 짜릿한 강지 (강칠+지나)커플의 베드씬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고 있다. 사진설명. 로맨틱한 첫날 밤을 보내는 정우성과 한지민 (사진제공: MI)오늘 오전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은 베드씬 촬영 당시 모습으로 정우성과 한지민의 설렘 가득한 표정을 담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베드씬이 펼쳐질 장소는 지나(한지민 분)와 강칠(정우성 분)의 단 둘이 떠나 살게 되는 강원도 집. 둘이서 사랑을 가꾸어갈 장소에서 맞는 첫날 밤이기에 더욱 로맨틱함을 더한다. 또, 이들의 달콤한 첫 날밤은 간암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은 강칠과 그와의 매 순간을 뜻 깊게 보내려는 지나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다.강칠과 지나의 우연 같지만 숙명적인 사랑은 결코 쉽지 않았고, 지난 15회에서 강칠의 자가 치료되던 간암이 급격히 악화되며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애틋해진 강칠과 지나의 첫 날밤 이기에 더욱 애절함을 증폭시킨다.여기에 드라마 속에서 매번 로맨틱한 순간 모든게 서툴러 묘하게 웃음을 자아내는 ‘순수남’ 정우성의 베드 씬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고. 강지커플의 달콤 짜릿한 첫 베드씬은 는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30 11:02

지난해 드라마 ‘공주의 남자’로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박시후가 ‘슈어’ 2월호와의 화보촬영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박시후는 이번 화보를 통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되고 댄디한 패션을 연출하며, 평소 드라마에서 보여주었던 반듯하고 선한 이미지를 벗고 차갑고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그는 인터뷰를 통해 ‘4년 전 신인상을 받은 후로 우수상을 받고, 또 이번에 최우수 연기자상을 받게 된 과정들이 나로서도 신기하다.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천천히 한 단계씩 밟아가는 과정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현재 촬영중인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에서 그는 11명을 죽인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역할을 맡아 정재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번 영화 출연을 위해 그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씬을 소화하고 있다. 수영신의 완벽한 몸을 연출하기 위해 2주 동안 단백질 섭취와 고구마만을 먹고, 3일전에는 물도 마시지 않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악역으로 돌아올 배우 박시후의 시크한 매력의 화보와 연기에 대한 그의 진솔한 인터뷰는 ‘슈어’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30 10:59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야채가게를 만드는 것이 꿈인 주인공 한태양(지창욱)의 야채가게가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이름하여 O’싱싱맨. 대파 한 뿌리를 팔아도 정성으로 팔겠다는 개념 총각 한태양. 그렇다면 그가 선택한 과일과 야채들은 어떻게 공급되는 걸까? 최근 동교동 총각네 오픈세트에는 촬영 전날 밤이면 전국 각지에서 명품 과일 야채가 올라온다.전남 나주의 배를 비롯해서 양평의 모듬 채소, 담양의 딸기와 칼라 방울 토마토, 청송의 사과에 이어 야채가게 오픈을 맞아 무료로 정성껏 나눠주는 대파는 멀리 진도에서 올라온다고 하는데.. 이는 촬영을 위해 소품으로 세팅되는 과일과 야채 하나하나에도 명품을 고집하는 제작진의 열정이자 지자체들의 열렬한 응원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명품 과일과 야채를 생산하는 지자체에서 일주일에 한번 이상 촬영을 할 때마다 야채와 과일을 교체, 배송까지 해야 하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고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공급해주고 있다. 양평에서 올라오는 상추와 모듬 야채들은 촬영당일 새벽 10여 군데 농장주들이 새벽잠을 설치며 갓 수확한 싱싱한 야채로만 정성껏 포장해 보내고 있으며, 대파 역시 단 한 뿌리라고 해도 겨울철 최고 품질로 치는 진도 대파를 출연시키기 위해 멀리 진도터미널에서 고속버스 편으로 서울까지 배송되어 온다. 전남 나주의 경우는 설이면 100% 완판되는 특산품 배를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를 위해 별도의 저장창고를 갖춰 보관해 놓고 촬영이 필요할 때마다 직송해주는 상황. 시중에서 구입하는 배 한 개 가격의 수십 배에 달하는 정성이 담겨있다.전국 각지에서 과일과 야채 공수 행렬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바로 상추 한 묶음 파 한 단 배 한 박스라도 국내 최고의 명품과일과 야채를 안방의 시청자 여러분에게 선보이고자 하는 지자체의 의지와 이미 일본, 중국에 선판매되어 드라마의 한류를 입증하고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한국의 명품 야채와 과일을 세계로 선보이고자 하는 전국의 농업 생산자들의 정성이다. 제작사 터치스카이의 이현종 마케팅실장은 “전국 지자체와 농업생산자 여러분의 열정에 힘입어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우리 명품 과일과 야채를 세계에 알리는 농업한류가 시작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매주 수, 목 8시 50분 총각네 야채가게의 판매대 위에는 전국 각지 지자체와 농업생산자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또 다른 주인공, 명품과일과 야채들이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이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드라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30 10:57

26일 방송된 16회에서는 해준(김영훈 분)이 아버지 명철(최용민 분)에게 발송한 파프리카 김치를 한돌푸드가 특허출원 신청을 해 천지인에 파란을 몰고 왔다. 아버지의 지시 하에 레시피를 전송하기는 했지만, 죄를 진 것 같아 내내 마음이 무거웠던 해준은 예상 못 한 아버지의 행동에 놀라고, 바로 명철에게 전화해서 "특허출원 당장 취소해달라."라며 화를 냈다. 하지만, 옳지 못한 방법이라며 자신을 설득하는 해준에게 명철은 "사업은 사업일 뿐이다.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니다."라고 못을 박고, 해준은 "제 마음이 어떨지 생각해 보셨어요? 저 여기서 잠도 잘 자고, 잘 먹고... 집에서는 한 번도 그래 본 적 없었어요. 근데 또다시 죄인이 된 기분이라고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토해냈다. 아들의 부탁에도 명철은 마음을 바꾸지 않고, 결국 강산(박진희 분)과 호태(송일국 분)가 한돌푸드를 찾아가 특허출원 신청을 취소해달라고 하지만, 명철은 파프리카 김치는 한돌푸드의 연구원이 개발한 김치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상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던 현숙(정애리 분)은 아들 해준에게 전화를 걸어 천지인의 김치 레시피를 전송한 것이 해준이냐고 묻고, 해준은 자신이 한 짓이 아니라는 대답을 믿지 않는 현숙에게 "어차피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믿지 않으실 거잖아요? 엄마 눈에 난 나쁜 놈일 뿐이잖아요."라고 소리쳐 천지인과 한돌푸드의 갈등이 극대화될 것을 예고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27 11:36

“세계로 뻗어나가는 소간지 열풍!”배우 소지섭이 태국 ‘후아힌 국제 영화제’에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공식 초청됐다. 소지섭은 영화 ‘오직 그대만’(감독 송일곤)이 한국 영화 대표로 ‘후아힌 국제 영화제’에 선보이게 되면서, 오는 27일 태국에서 열리는 제1회 ‘후아힌 국제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소지섭은 ‘후아힌 국제 영화제’에 참석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무엇보다 소지섭의 ‘후아힌 국제 영화제’ 참여 소식이 알려진 후, 태국 현지 매체를 포함한 약 50여개가 넘는 매체들에서 소지섭을 향해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 소지섭은 '오직 그대만' 상영 이후 태국 현지에서 쉴 틈 없는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할 전망이다. 소지섭에게 쏠린 뜨거운 관심은 이미 태국을 후끈하게 달구기 시작한 ‘소지섭 열풍’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는 셈.또한 이번 ‘후아힌 국제 영화제’에는 소지섭과 에서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선보였던 한효주 외 오우삼, 뤽베송 감독, 테렌스 창, 양자경 등 세계적으로 명망 있는 영화인들이 참석, 영화제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후아힌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 한국 배우로는 소지섭, 한효주가 유일하다는 점에서 태국에서 이들을 향한 높은 관심도를 가늠할 수 있다. 영화 은 ‘후아힌 국제 영화제’에서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의 가슴 먹먹한 멜로의 진한 여운을 전달함과 동시에 세계인에게 소지섭 만의 매력을 제대로 각인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 첫발을 내딛은 ‘후아힌 국제 영화제’는 태국 왕실 휴양지로 유명한 지역이자 태국의 영화 역사가 시작된 ‘후아힌’에서 열리며, 아세안 지역의 영화를 세계무대에 알리는 의미 있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할 것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오직 그대만’ 외 각국에서 크게 흥행하거나 그 나라의 문화를 담은 5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될 계획. 후아인 국제 영화제는 오는 1월 27일에 개막해 29일 폐막한다. 한편, 2011년 대한민국 가을을 잔잔하게 달궜던 소지섭 주연의 영화 (감독 송일곤) 태국 개봉도 확정됐다. 영화 은 오는 2월 2일 태국에서 전격 개봉, 약 40여 개 관에서 상영된다. 또한 영화 은 태국뿐 아니라 일본, 대만에서도 곧 개봉될 예정. 소지섭은 태국 개봉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소간지 앓이’를 퍼뜨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27 11:35

강렬한 눈빛으로 최근 연극과 영화, TV를 넘나들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명품 조연 배우 이철민이 MAXIM 한국판을 찾아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를 촬영했다. 촬영 내내 멋진 눈빛 연기로 특히 여자 스태프의 환호를 한몸에 받은 이철민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남자답고 솔직한 답변을 들려줬다. 의 최이사, 의 기도원장, 의 조동철 등 강한 인물 연기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데뷔 20년차 배우 이철민은 “강한 악역을 많이 하다보니, 사람들이 조금 무서워하긴 한다”며 “96년 때 맡은 첫 악역 이미지가 각인되어서인 것 같다”며 “그 뒤로 나름 순진하고 귀여운 역도 했는데 사람들이 잘 기억을 못한다”고 말했다. 또 이철민은 데뷔 초, 오디션 장에서 “진짜 유단자나 현역 조폭인 오디션 참가자들이 화려한 돌려차기, 공중돌기를 선보일 때 나는 재주가 없어서 앞구르기를 했다”며 캐스팅 비화를 들려주었다. 당시 캐스팅이 된 이유를 묻자 그는 “임권택 감독님이 ‘무술은 못하는데 눈빛이 맘에 든다’며 뽑으셨다는 후일담을 들었다”고 말했다. ‘장진 감독의 사단’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묻자, “솔직히 조금 창피하다. 정재영, 임원희, 류승룡 등 다들 장진 감독 품을 떠나서 활동을 많이 하고 있지만, 나는 아직 갈 길이 멀다”며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이미지를 보일 기회를 많이 주는 장진 감독을 고맙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12년 현재의 목표를 묻자, “서울예대 연극과 90학번 동기 중엔 황정민, 정재영, 안재욱, 신동엽 등 잘나가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때는 ‘저 친구들처럼 빨리 뭔가 돼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더 느긋해지고 멀리 보게 되었다”고 답하면서 성실한 배우관을 드러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26 13:35

따뜻한 눈물의 포옹 후, 기습 뽀뽀, 가마솥 키스까지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았던 송일국과 박진희가 오늘(26일) 밤 방송되는 16회에서 눈물의 백허그에 이마키스까지 전하며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참고사진. 더욱더 애틋해지는 송일국, 박진희의 로맨스 (사진 제공:MI)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가 어쩌면 살아계실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은 호태(송일국 분)가 강산(박진희 분)에게 "신이 갑자기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 것 같아서 겁이 난다."라며 그녀의 이마에 달콤한 키스를 하는 것. 지금껏 아무런 목표도 없이 인생을 허비하며 살아오다 자신의 슬픔과 기쁨을 함께해주는 가족과 사랑하는 여자를 얻고, 평생 그리워하며 살았던 아버지를 만날 수도 있다는 기대를 하게 된 호태가 지금 느끼고 있는 행복에 대한 불안함과 고마움을 느끼며 전하는 '이마키스'는 그 어떤 러브신보다도 애틋하고 먹먹한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하지만, 가득한 행복에 젖어 있던 호태와 강산이 눈물을 흘리며 끌어안고 있는 모습 역시 공개되며 이들에게 찾아온 시련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가져왔다. 송일국과 박진희의 설레는 이마키스와 눈물의 백허그는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1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26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