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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의 전속 모델로 배우 유아인과 이세영이 낙점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유아인은 영화 ‘완득이’ 흥행에 힘입어 인기 상승을 기록하며 송중기, 장근석과 함께 2012년이 기대되는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하는 광고계의 블루칩이다. 또한 드라마 ‘대장금’에서 아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 이세영은 현재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열연 중에 있다.삼천리자전거측은 “자유분방하고 적극적인 이미지의 유아인,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가진 이세영은 삼천리자전거가 추구하는 밝고 역동적인 이미지와도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이번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또한 단독이 아닌 남녀 모델을 통해 ‘함께 타는 자전거’, ‘같이 하는 즐거운 놀이’ 이미지를 강조하겠다는 전략이다.현재 유아인과 이세영은 지난주에 지면 광고 촬영을 마친 상황이다. 스포티한 모습에서 부터 다정한 연인 모드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이 진행됐으며 유아인은 MTB, 레이싱 자전거와 함께 남성미를 강조한 제품을 잘 표현, 이세영은 시티바이크와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발랄하면서 경쾌한 이미지를 표현했다는 후문이다.특히 작년에 큰 인기를 모은 하이브리드 자전거 ‘메트로’와 대표적인 알루미늄 MTB ‘스팅거100’을 비롯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크로몰리 미니벨로 ‘알리사 1.0’, 접이형 자전거 'X-zone"등의 제품과도 함께 촬영이 진행되었다. 한편 삼천리자전거는 1월 16과 17일 이틀 동안 대리점을 대상으로 한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 해 동안 두 전속 모델과 함께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많은 행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자사 홈페이지(www.samchuly.co.kr)에 공지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11 11:11

‘빛과 그림자’ 손담비가 가수로서 감내해야만 하는 고충과 어두운 뒷모습을 서글픈 눈빛연기를 통해 드러냈다.손담비는 9일 방송된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 (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 이상엽) 13회 분에서 정혜(남상미)에게 선배의 입장에서 가수로서 앞으로 겪게 될 무대 뒤의 서글프면서도 씁쓸한 현실을 전하며 화려할 것만 같았던 톱스타의 양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극중 채영(손담비)는 철환(전광렬)의 부름을 받고 상택(안길강)의 지시 아래 모든 전속 가수들과 함께 비밀요정에 가게 된 상황. 채영은 철환 앞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노래를 불렀지만, 철환은 정혜와의 자리를 갖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채영은 실세 중의 실세인 철환과 정혜가 어떤 관계에 있음을 어렴풋이 느끼게 됐고, 이 후 자신의 차로 정혜를 데려다 주며 “처음엔... 노래를 할 수 있고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지만 정혜씨도 유명세를 타고 나면... 그 유명세만큼이나 감당하기 어려운 굴레들이 씌워질 거예요”라며 정혜에게 자신이 가수로서 겪고 있는 숨겨진 고충을 고백했다. 승승장구하는 유명 톱가수의 자리에 오른 채영이 이제 막 이 세계에 발을 들인 정혜에게 선배 가수로서 조언 겸 생생한 현실에 대해 알려주었던 것. 채영은 “은밀하게 힘과 돈 많은 사람 앞에서 억지웃음까지 팔아야 되는 순간이 점점 많아질 거구.. 그럴 때마다.. 기분은 거지 같아지죠. 근데 어쩌겠어요? 그런 딴따라의 운명을...”이라며 담담한 듯 하지만 그 속에 슬픔이 배어 나오는 어투로 쓸쓸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공허하게 창 밖을 바라보는 채영의 눈빛이 마냥 화려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가수로서의 비애와 함께 희극과 비극이 공존하는 엔터네이너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 셈이다.이렇듯 손담비는 현란한 댄스와 폭발하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휘어 잡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어 잡는가 하면, 서글픈 눈빛 연기로 무대 뒤에서 겪어야만 하는 어두운 단면을 절절하게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채영과 기태, 정혜가 삼자대면을 하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삼각러브라인의 윤곽이 서서히 펼쳐졌다. 채영은 쇼단이 올라갈 무대를 잡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는 기태(안재욱)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태를 만나러 갔다가 정혜까지 함께 만나게 된 상황. 예상치 못하게 삼자대면을 하게 된 세 사람 사이에 묘하게 긴장감이 흘렀고 채영과 정혜는 어색한 듯 시선을 주고 받았다. 채영은 “이거.. 나하고 친분이 있는 나이트클럽 영업부장 연락처예요.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봐”라며 기태에게 메모지를 건네주고 다방 밖으로 나갔다. 이렇듯 채영, 기태, 정혜 사이에서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면서 아직은 본격적으로 갈등이 드러나지 않은 삼각러브라인의 전초전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암시 한 것. 해바라기 사랑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는 채영의 사랑이 정혜의 개입으로 인해 어떠한 파란을 맞이하게 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시청자들은 "손담비의 공허한 눈빛 연기에 눈물 글썽~” “역시 노래하면 손담비! 짧은 장면인데도 가창력 폭발!!” “손담비의 실제 이야기? 완전 실감나는 연기력!!” “손담비만 나왔다 하면 시선고정!! 연기, 외모 모두 최고!!!” 등 드라마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손담비에 대해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10 11:00

안방 극장의 케이블 드라마 열풍은 젊은 여성 시청자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 첫 방송된 KBS Drama 채널의 가 순간 최고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안방 극장의 케이블 드라마의 열풍을 재확인했다. 보통 케이블 드라마의 성공기준이 시청률 1%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순조로운 출발이다. 특히 10대 및 20대 여성 순간 시청률이 각각 1.15%, 1.19%를 기록하며 전체 최고시청률을 견인한 것은 향후 성공의 청신호가 되고 있다. 그 동안 지상파 못지 않은 인기를 끌었던 대부분의 케이블 드라마들도 주로 젊은 여성 시청자들이 시청률을 견인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드라마 전체 평균시청률 2% 넘어서며 종영한 tvN의 는 마지막 회에서 20대 여성 최고시청률이 3%를 웃돌며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고, 도 지난 4일 방송에서 20대 여성 최고시청률 1%를 이상을 기록했다. 비단 여성 시청자들의 케이블 드라마 사랑은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다. 얼마 전 종영한 와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등 수사극 장르에서도 여성 시청자들이 시청률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분석이다. KBS Drama 채널 관계자는 “물론 케이블 드라마의 시청률은 지상파에 미치지 못하지만 장르를 불문하고 폭발적 반응을 보이는 여성 시청자들 덕분에 ‘체감 시청률’은 여느 인기 지상파 드라마 못지 않다” 며 “덕분에 자체제작 드라마가 케이블 전체 시청률을 견인하며 케이블 채널의 새로운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일 1~2회가 연속 방영된 는 방송국을 무대로 똑똑하고 낙천적인 '전지현'(28•소이현)이 좌충우돌하며 일과 사랑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 매주 토요일 밤 12시 KBS Drama 채널을 통해 방송되며, 소이현-박광현-김형준이 연기하는 개성 뚜렷한 캐릭터와 감각적인 영상으로 케이블 드라마의 ‘로코’ 열풍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10 10:57

바비 킴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카푸치노를 부른다. 대형 뮤직 드라마 프로젝트 with coffee에 참여한 바비킴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Part 1 아메리카노(만남편)에 참여한 다나&선데이(천상지희) ‘처음엔 아메리카노’의 바톤을 이어받아 Part 2 카푸치노(설레임편) ‘너만이’의 음원 공개를 앞두고 있다.총 5편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뮤직드라마 는 #1.Americano (만남편) : (처음엔아메리카노) - 다나&선데이#2.Cappuccino (부드러운 설레임편) : (너만이) - 바비킴 #3.Cafe latte (달콤한 사랑편) : (그 사람입니다) - 김유경#4.Cafe mocha (이별의 예고편) : (차가운 커피) - 먼데이 키즈#5.Espresso (진한 추억편) : (가슴이 몰랐던 일) – 장혜진으로 구성되어있다.앞서 공개 된 part 1 아메리카노(만남편)가 사랑이 시작되는 연인들의 만남의 과정을 보여주었다면 Part 2(부드러운 설레임편)에서는 part 1의 만남에서 시작된 사랑의 설레임이 바비 킴의 부드러운 노래와 어우러져 감성적인 영상과 함께 공개 될 예정이다.뮤직 드라마 ‘with coffee project’는 등 수많은 OST의 히트곡들로 이미 그 명성이 알려져 있는 히트 작곡가 오준성이 작곡뿐 아니라 영상의 연출 및 시나리오까지 직접 맡아 총 프로듀싱 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커피의 맛과 향을 사랑에 비유해 PART 5까지 이어지는 네 남녀의 러브스토리 with coffee [part 2 설레임편]에서 바비 킴의 노래 ‘너만이’와 함께 카푸치노처럼 부드러운 음악과 영상으로 설레임을 선물 해준다고 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1-10 10:55

배우 박시후가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선정되어 일본을 찾는다.박시후는 오는 2월 21일 일본의 유명 패션쇼 ‘유미 카츠라 2012 그랜드 컬렉션 인 도쿄 The wind of ASIA’의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되어 무대에 선다. 세계적인 웨딩 패션 디자이너 유미 카츠라의 컬렉션은 아시아 각국의 아름다운 혼례를 현대의 정서에 맞게 아름답게 표현해내며 올해로 17년째, 횟수로는 72회를 맞는 일본의 대표적인 패션쇼이다. 이번 컬렉션의 테마는 ‘The Wind of ASIA(아시아의 바람)’으로 선정되어 오는 2월 1만여 명의 관객과 함께 할 예정이다. 박시후는 지난해 한국에서의 활약과 일본에서의 굳은 입지를 인정받아 이번 컬렉션에 정식으로 초청되었으며, 박시후와 함께 일본의 피겨스케이트 선수 안도 미키와 중국에서 배우 겸 가수로 활동중인 후빈이 각각 나라를 대표하는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 또한 한국에서는 박시후 외에 신인배우 정우진이 모델로 함께 참여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박시후의 행사 참여 소식이 알려지자 입국 일정과 행사 내용 문의가 쇄도하는 등 현지 팬들은 1년 3개월 만에 일본을 찾는 박시후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기대를 표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10 10:51

가요계의히트메이커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직속사단 일렉트로보이즈가 해가 바뀌어도 ‘마보이2’의 인기는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Take7' 에 일렉트로보이즈 '마보이2'가 4주 연속 선정되어 힙합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인기가요 TAKE7은 (리서치,음반판매량,음원순위,방송횟수,홈페이지투표)를 통합 집계한 결과를 통해 매주 7팀 을 선정하고 있는 차트로써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이 최근 특별한 방송 활동 없이 4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한 가요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음원 시장에서 이렇게까지 상승세를 오래 유지하는 음악은 처음' 이라며, 마보이2의 인기 요인을 '한마디로 좋은 음악이기 때문' 이라고 분석했다. 일렉트로보이즈의 “리더 마부스와랜디 는 10년 연속 무명시절을 보내면서 인기가요를 볼 때마다 언젠가는 저 자리에 설수 있을까 싶었는데 TAKE7에 기대 이상으로 빠른 시간에 진입해서 4주 연속 유지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 기쁘고 뮤티즌송 만큼이나 값진 결과다. 앞으로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힙합씬에서 10년여 간의 우여곡절을 겪으며 결국 진정한 꿈을 이룬 랩퍼 '마부스','원카인' 과 보컬'차쿤' 으로 이루어진 3인조 힙합 그룹 일렉트로보이즈는 '효린'의 음원 피처링 과 방송활동에 브레이브걸스 '예진'이 피처링 지원 사격한 '마보이 2(Ma Boy 2)'로 음원발매 8주차에 접어든 현재까지 상승세를 꾸준히 유지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5:30

‘마성의 본부장’ 재희가 심지호와 함께 화보 같은 ‘투맨샷’을 선보인다.재희는 오는 10일 방송될 채널A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 12회 분에서 심지호와 둘이서 일과 사랑을 두고 불꽃튀는 포켓볼시합을 벌이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크하면서도 야성적인 매력을 발산하게 된다. 당구 큐(cue)를 들고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재희와 심지호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화보 같은 모습을 만들어낸 셈이다.무엇보다 재희는 깔끔한 베스트에 팔목 위로 와이셔츠를 걷어 올린 채 카리스마를 물씬 풍겨내며 ‘최상 간지’를 드러낼 예정. 샤방샤방하면서도 정제된 말끔함이 엿보이는 재희의 모습에 여심이 퐁당퐁당 흔들리게 될 전망이다.재희는 윤소이와 회사 일로 오해가 쌓이면서 심지호와 티격태격 서먹하게 된 상황. 심지호의 제안으로 시작된 포켓볼이었지만 단순하게 당구시합이라기 보단 대결 같은 양상을 보이게 된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게 되는 미묘한 심리전은 팽팽한 긴장감마저 몰고 오게 된다.지난 3일 경기도 일산의 한 바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재희는 그동안 단정했던 재킷을 벗어던진 채 넥타이도 살짝 풀어 낸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장에 들어섰다. 재희는 흰 와이셔츠만으로 심플한 멋을 살린 심지호와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해 냈다. 재희가 당구 큐에 초크칠을 하기 시작하자마자 뿜어져 나오는 남성적인 매력에 촬영장 여성스태프들은 저절로 훈훈한 미소를 짓게 됐다는 후문.경쾌한 당구공의 소리와 함께 시작된 촬영에서 재희와 심지호는 지난 3개월 동안 쌓아온 돈독한 관계를 증명하듯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촬영을 이끌어나가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촬영이 시작되면 서로 양보할 수 없는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가도 촬영이 끝나면 스스럼없이 장난치는 두 사람의 친밀함이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귀띔. 특히 재희는 촬영 직후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valentineye)에 심지호와 절친 인증샷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재희 소속사 스타K 이재민 팀장은 “재희는 극 중 윤준수 역할을 위해 옷매무새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쓰며 연구하고, 연기해내고 있다”며 “평소 쾌활하고 밝은 성격을 가진 재희가 후배인 심지호와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것도 연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 더욱 멋진 매력을 발산하게 될 재희가 변신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1:07

“이것이 진정한 그룹 하모니다!”의 강력한 우승후보 박지민, 이미쉘과 이승주, 이정미가 결성한 4인조 여성 그룹 '수 펄스(秀 Pearls)'가 환상적인 무대로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 무대를 완전히 장악했다. 1월 8일 방송된 6회에서는 서바이벌의 진수 ‘팀 미션’에 돌입, 오디션의 긴장감을 높였다.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에 앞서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 심사위원들 앞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선보인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가 펼쳐진 것.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팀으로 조화돼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가리며 흥미진진한 경쟁을 펼치는 ‘팀 미션’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이 날 방송에서 첫 선을 보인 박지민, 이미쉘, 이승주, 이정미로 구성된 '秀Pearls'는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파워풀한 보컬로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The boys)'를 재해석, 심사위원 3인방과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심사위원 보아는 “사랑해요”를 연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고, 양현석도 “멤버 구성이 너무 좋다. 비슷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돋보인다. 한 사람도 뒤처지는 사람이 없다”며 완성도 높은 무대에 대한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음악 천재들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였던 윤현상과 박제형은 뛰어난 실력으로 키보드와 기타를 연주하며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를 자신들의 개성에 맞게 편곡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호응도가 높았던 윤현상과 박제형의 무대에 쏟아진 심사위원들의 혹평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둘이 서로의 연주를 전혀 안 듣고 있다”고 예상치 못한 혹평을 했고, 보아는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있어야 할 것 같다”며 두 사람의 강하기만 한 하모니를 지적했다. 이어서 펼쳐진 ‘연기파 보컬’ 백지웅과 ‘포근한 음색’ 장하늘의 무대는 기대치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과시, 호평을 이끌어냈다. “나 당신에게 취해버린 것 같아” 등의 다소 오글거리는 연기로 시작한 이들의 어쿠스틱 버전 ‘트러블 메이커’는 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심사위원들을 몰입하게 했던 것. 이들의 색다른 ‘트러블 메이커’를 들은 양현석은 “무대에서 섹시한 춤을 추는 원가수보다 더 섹시했다”고 호평을 전했다.그런가하면 심사위원들에게 안타깝게 해체를 당한 팀들도 눈에 띄었다. 첫 무대를 장식한 백아연, 손미진, 김수환은 진심이 담긴 맑은 하모니로 god의 ‘촛불 하나’를 열창,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팀원들이 남녀 키가 맞지 않아 본인의 역량을 100% 발휘하지 못했다고 판단, 팀을 해체시켰다. 또 탈락의 위기에 몰렸던 ‘천재소녀’ 김나윤과 ‘새로운 강자’ 캐시영, 다이애나 첸으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 팀도 해체를 맞았다.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상큼 발랄한 조합은 아쉽게도 서로의 장점을 제대로 부각시키지 못했던 것. 방송 후 시청자들은 “k팝스타 완전 좋아요. 박지민, 이미쉘 완전 쩌는 듯” “힘을 얻는 좋은 방송 k팝 스타! 나도 마지막 팀 사랑해요~” “수펄스 네 명 가사처럼 정말 위풍당당 멋졌어요. 보아씨처럼 ”사랑합니다“란 말이 입속에 맴돌아요” “내 삶은 활력소 K팝 스타!” “밥 먹다 넋 놓고 봤음. 트러블 메이커 원곡보다 더 좋아요” “K팝 스타. 진짜 무한감동! 매주 귀가 넘넘 즐겁다” “누구 하나 할 것 없이 다들 멋지다! 지민 양과 하이 양 목소리에 홀릭!” 등 ‘K팝 스타’에 대해 후끈한 호응을 쏟아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1:04

배우 전태수가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의 ‘4차원 의사’로 변신했다.전태수는 오는 9일 방송될 MBN 일일시트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극본 황여름, 김경미, 선승연 연출 김희원/제작 로고스필름) 21회분에서 굴지병원 의사이자 굴지그룹 한진희, 강남길의 이복동생인 김굴주 역을 맡아, 남다른 의사 포스를 펼쳐낼 예정. 무엇보다 전태수는 겉으로는 늠름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실제로는 하는 행동마다 생뚱맞고 특이한 4차원 의사의 면모를 드러내게 된다. 하얀 가운과 지적인 모습 너머로 능글거리는 웃음과 알 수 없는 기이한 행동들을 일삼는 초절정 생뚱의사다.전태수는 지난 4일 경기도 청평의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 촬영장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의사 가운을 입고 촬영장에 들어선 전태수는 대선배 연기자인 한진희, 차화연, 강남길 등에게 일일이 깍듯이 인사를 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돋웠다. 첫 촬영인 만큼 유난히 긴장한 듯 보였던 전태수지만, 몇 번의 촬영신이 지나자 자연스럽게 적응하며 촬영을 이어나갔다.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 듯 전태수는 연신 청진기를 만져보거나 가운을 만져보며 미소를 지어 스태프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는 귀띔특히 전태수는 촬영 쉬는 시간이나 대기 시간 내내 대본에 머리를 파묻고 대본을 열공하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전태수는 몇 번이고 반복해서 외우고 외운 듯 NG 한번 없이 감독의 'OK' 사인을 받았다는 후문. 전태수는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 된 듯 한 몰입력으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전태수는 한진희, 강남길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굴지그룹 서자이자 의사인 김굴주 역을 맡아 독특한 캐릭터를 완성시키게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전태수의 특이하고 재미있는 변신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될 것이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에도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어줄 전태수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1:02

'명품힙합' 그룹 소울다이브가 음원발매 전 신곡 'AOAOA(에이오에이오에이)'의 깜짝 무대를 선보였다.소울다이브는 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AOAOA(에이오에이오에이)'로 신명 나는 퍼포먼스와 화려한 랩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특히 이 곡은 오는 12일 발매될 예정인 새 싱글 타이틀곡으로, 음원발매 전임에도 특별히 '쇼! 음악중심'을 통해 깜짝 공개해 소울다이브의 신곡을 기다려왔던 많은 음악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줌과 동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신곡 'AOAOA(에이오에이오에이)'는 최근 리쌍 앨범에서 '유재석송'이라 불리는 '회상'의 작곡가이자 소울다이브의 '주먹이운다', 'XXX'를 공동 작곡한 DJ JUICE 와 소울다이브의 리더 넋업샨이 만들어낸 합작품으로, 소울다이브 특유의 파워풀한 랩이 어우러져 신나는 힙합의 진수를 보여주는 곡이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신나는 무대", "멜로디가 벌써부터 귓가에 맴도네요", "빨리 음원으로 만나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소울다이브는 오는 11일에서 12일로 넘어가는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AOAOA(에이오에이오에이)' 음원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1:00

“무려 60년을… 내가 미안해요. 용서해…”‘천상의 화원-곰배령’에서 최불암이 ‘팔복 할머니’ 이주실에게 눈물의 사죄를 담아냈다. 7일 방송된 채널A 개국특집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극본 박정화, 고은님 연출 이종한, 오상원/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정부식(최불암)이 무려 60년 간 묵혔던 비밀을 고백하며 팔복(이주실) 앞에 무릎을 꿇고 절절한 사과의 말을 건넨 것. 끝내 뜨거운 눈물을 보인 부식의 절절한 고백에 안방극장에는 ‘폭풍 감동’이 몰아쳤다. 최불암의 '눈물 사죄'가 담긴 '천상의 화원-곰배령'은 7일 방송된 종편 주말 드라마 중 유일하게 시청률 1.023%(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전국 유료방송 기준)를 기록, 막장 없는 '온돌 드라마'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 이 날 방송에서 몸이 아픈 팔복을 찾은 부식은 남편 원재가 죽은 줄 모르고 기다림을 계속하는 팔복의 모습에 찢어지는 마음을 느꼈고, 결국 팔복 앞에 무릎을 꿇었다. 부식은 “원재 형 안 와. 못 와…원재 형, 죽었어요…”라며 팔복에게 머리를 조아리면서 60년 간 묵혀왔던 진실을 고백했다. “무려 60년을… 내가 미안해요…용서해”라며 자신 때문에 원재가 죽었다고 자책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런 부식에게 팔복은 도리어 “혹시 그럴지도 모르겠단 생각, 왜 안했겠어요. 나한테 그렇게 쩔쩔 매는 모습을 보면서 짐작했지”라며 “누군가 기다린다는 그 희망, 그게 나를 살게 했어요 …오히려 고마웠어요”라고 부식을 용서했다.하지만 그후 팔복은 병도의 무대를 보러가기로 약속했던 곰배령 리 대항 합창대회 날,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 팔복은 한적한 시골길을 걷다 문득 눈앞에 신기루처럼 나타난 익숙한 뒷모습을 따라갔던 것. 자신이 한참 쫓았던 사람이 그토록 애타게 기다렸던 원재라는 것을 안 팔복의 얼굴에는 가슴 벅찬 미소가 그려졌다. 원재가 내민 손을 잡고 언덕에 올라선 팔복은 60년 전 어린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갔고, 원재와 마주보며 행복한 웃음을 보이며 잔잔하게 죽음을 암시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그런가하면 갑작스레 할머니를 잃은 병도는 곰배령 사람들의 애타는 부름에도 대답 없이 끝없는 잠에 빠져들었다. 병도를 찾아간 부식은 닫힌 문을 박차고 들어가 거칠게 병도를 일으켜 함께 산길을 올랐다. 어린 병도가 언덕을 잘 오르지 못 하자 손을 뻗어 병도를 끌어 올린 부식은 “도움이 필요하면 지금처럼 손을 뻗어. 거기, 내가 있을 거야”라며 슬픔에 빠진 병도를 다독였고,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병도를 따뜻한 가슴으로 품어 넉넉한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천상이 화원-곰배령’은 완전 감동의 연타석!” “보는 내내 울컥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드라마를 만드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불암 님의 리얼한 연기에 감동이 한층 진해집니다” “‘온돌 가족’과 ‘곰배령 사람들’이 병도를 잘 보듬어 줄 거라고 믿습니다. 병도 화이팅!” “긴 기다림을 끝낸 팔복 할머니가 그 곳에선 행복하길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9 10:59

가수 이현의 프로포즈 고백송을 직접 불러주는 이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이현은 싸이월드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자신의 스타BGM 스페셜 페이지(http://music.cyworld.com/special/starbgm/starbgm_view.asp?seq=1090&rt=1&st=0&ct=&pn=1)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이벤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로포즈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댓글로 신청을 받아 이현이 이번 자신의 타이틀 곡인 ‘너니까’를 축하멘트와 함께 불러주는 영상을 선물로 보내주는 형식이다.또한, 이현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의 고백 프로포즈를 준비 중이신 여러분 저에게 댓글로 신청해 주시면 제가 프로포즈 영상을 보내드립니다.” 라고 글을 남기며 이번 이벤트에 힘을 불어 넣었다.이현의 스타BGM 스페셜 페이지에는 2011년 100억 매출을 기록했던 이현의 히트곡 메들리 의 영상이 포함되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이현의 프로포즈 고백송 이벤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식에서 축가로 틀고 싶어요.”, “사랑의 메신져 이현”, “고백송 대세 가수 이현”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이현은 오늘(6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공중파 컴백을 하며 출연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1-06 13:34

“세계가 주목한다!”SBS에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이하 ) 참가자 박지민이 미국의 유명한 토크쇼에서 섭외요청을 받은 것. 박지민과 박지민이 참가자로 나선 에 대한 전 세계적인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셈이다.무엇보다 박지민의 무대 영상을 접한 미국의 CBS 토크쇼 ‘The talk'는 제작진을 통해 박지민의 출연을 문의하는 등 박지민과 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The talk'는 영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 팩터’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던 영국계 음악 PD ‘샤론 오스본’이 호스트로 고정 출현하는 프로그램. 샤론 오스본은 ‘미국 락(ROCK)’의 전설 오지 오스본의 아내이기도 하다. ‘더 토크’의 섭외 요청에 박지민 측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지만, 일단 오디션에 집중하고 싶다”며 정중히 거절의 의사를 전해, 박지민의 다음 무대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박지민은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4회 마지막 참가자로 등장,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시청자들과 심사위원 3인방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박지민의 무대가 끝난 직후 뚜렷한 주관과 냉정한 시각을 가진 심사위원 3인방 양현석, 박진영, 보아 조차 만세를 부르며 극찬을 했을 정도. 특히 박지민이 2라운드 ‘랭킹 오디션’에서 아델의 ‘Rolling in the deep’를 부르는 모습이 동영상을 통해 전 세계에 퍼지면서, 박지민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박지민의 무대 영상은 ‘아시아의 아델’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면서 헐리웃 유명 배우 애쉬튼 커쳐는 팔로워가 900만 명에 달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민의 영상을 링크, ”this is Amazing"이라는 멘트로 박지민의 뛰어난 실력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미국의 천재적인 소울 보컬리스트 에릭 베넷 또한 박지민의 무대 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시, 한국어로 “한국에는 몇 가지 놀라운 재능이 있다!”며 박지민의 재능을 높이 샀다. 또한 ‘박지민 열풍’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미국의 보도채널 CNN에 소개되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CNN은 한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를 소개하며 어린 나이에 발군의 실력을 보인 참가자 박지민을 미국 오디션 스타 ‘수잔 보일’과 비교하며 격찬, 세계적인 열풍을 입증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1-06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