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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사랑노래들로 ‘염장밴드’, ‘달달종결자’ 등의 닉네임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온 밴드 밀크티. 국내 외의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며, TV BGM계의 핫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그들이 오는 23일, 약 10개월만에 디지털 싱글앨범 [버스가 많이 밀렸어]로 시원한 어쿠스틱 바람을 선물한다. 이번 싱글앨범 [버스가 많이 밀렸어]는 밀크티의 '戀愛(연애)시리즈' 3부작 중 제1탄으로,전 인류가 고민하는 쉽게 풀리지 않는 숙제, '戀愛'(연애)에 대해 밀크티가 그들만의 시선으로 달콤, 혹은 쌉싸름하게 풀어보았다.[버스가 많이 밀렸어]는 일상에서 만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토대로 연애의 여러가지 복잡 미묘한 감정들 중 '설렘'을 주제로 노래한 곡이다.어쿠스틱함과 자연스러움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작사에는 보컬 레미가, 작.편곡에는 기타리스트 지우영이 맡았다. 편안하고 나긋나긋한 레미의 목소리와 지우영의 섬세한 기타플레이가 인상적인 [버스가 많이 밀렸어]는 프로듀서 지우영의 음악적인 고민이 엿보인다. 사람의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가 줄 수 있는 진정성을 최대한 이끌어 내고자 수차례의 오버더빙과 색다른 마이킹 방법으로 보다 신선하고 진솔한 밀크티 만의 사운드를 제시하였다.한편, 밀크티는 오는 8월5일에 ‘마로니에 여름축제’의 ‘밀크티의 쌉.달.콘’이라는 단독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대학로 씨어터 카페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신곡 [버스가 많이 밀렸어]를 비롯하여, 국내 포털사이트 및 유튜브 동영상 조회 10만건을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는 밀크티의 스윗팝 커버곡 시리즈, 그리고 ‘초콜렛군 오렌지양’, ‘라면왕’, ‘수줍은 고백송’ 등의 밀크티 러브송 넘버들도 들려줄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7-23 09:54

'커피와 음악' 컨셉의 ‘달.콤커피’(dal.komm COFFEE, www.dalkomm.com)가 지난 20일 오후 7시 달.콤커피 논현점에서 진행한 신세경 팬사인회 현장을 공개했다. 팬들의 환호 속에 등장한 신세경은 달.콤커피 명예바리스타 임명식과 기타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환한 미소로 인사하고 소탈하게 대화를 나눈 신세경은 얼굴만큼 마음씨도 천사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고. 특히 팬사인회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이 매장 밖에서 신세경을 외치며 응원을 해 신세경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달.콤커피 관계자는 “사전 응모를 통해 추첨으로 선정한 100명만 참석하는 신세경 팬사인회에 신청자가 몰려 무려 1/10의 당첨 확률을 기록했다”며 “소규모 팬사인회로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된 만큼 신세경 역시 팬들 한 명 한 명과 소통해, 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달.콤커피 전속모델로 발탁된 신세경은 자신이 직접 부른 달.콤쏭 '넌 달콤했어' 음원을 출시하는 등 활발한 전속모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더 많은 신세경 팬사인회 현장 사진은 달.콤커피 페이스북(www.facebook.com/cafekom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23 09:52

Ohcat(오켓)은 플루티스트 '왕정희'와 피아니스트 '성고은'으로 이루어진 뉴에이지 오케스트라 밴드이며, 곡을 만드는 것은 물론 음반을 만들어내는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인재들이다.뉴에이지 오케스트라 밴드 Ohcat(오켓)은 다른 색깔들을 갖고 있는 각자의 곡들에 오케스트라 악기를 이용한 편곡을 하였으며, 수개월간 작업한 끝에 그녀들이 처음부터 음반에서 표현하고자 했던 음악 안에 내포되어 있는 스토리에 감성이 어우러지는 절묘한 편곡 기법으로 각 트랙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감성 스토리텔링의 음반을 완성했다.유명 음원 유통사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된 이번 앨범 제목을 보면 총 6곡에서 그녀들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데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Hello'는 숲 속에서 눈을 뜨는 듯한 느낌의 곡이고 '집 나온 토끼'는 숲 밖으로 나와 이리저리 뛰노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세 번째 곡인'비행'은 동화 속에서 나오는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 이며 '좋은 이별'은 담담하게 서로를 보내주는 헤어진 연인들의 마음을 오보에 선율에 담았다. '소원'은 세상 속에서 상처받은 누군가에게 전하는 위로의 곡이며 마지막으로 'Run'은 다시 힘차게 뛰고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모습의 곡이다.한편 직접 만들고 앨범이 나오기 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낸 그녀들은 ‘앞으로도 ‘바쁘고 피곤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다’라고 전하며,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Ohcat(오켓)의 음악을 알릴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앞으로의 음반, 공연 활동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려는 Ohcat(오켓)의 음악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열어 보자.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7-20 13:34

방송에서부터 최근 영화 까지 영역을 넓히며 전천후로 활동 중인 재색겸비 개그우먼 곽현화가 MAXIM과 ‘Bitch(일명: 나쁜 년)’ 콘셉트의 멋진 화보를 촬영했다.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곽현화는 “비치(Bitch) 콘셉트 너무 맘에 든다!”며, “비치 화보라고 하면 해변에서 찍은 비키니 화보인줄 알고 많이들 낚이겠다”라고 즐겁게 웃었다. 곽현화는 촬영이 끝난 후 “스토리가 있는 화보 촬영이 거의 처음인데 아주 재미있었다. 나쁜 여자라는 캐릭터의 상황을 상상하며 촬영을 하니 후끈 달아올랐다”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8월 개봉을 앞둔 그녀의 첫 주연작 에서 “뒤태뿐이지만 올 누드가 등장한다!”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리고 그녀의 솔직한 연애관과 최근 인터넷을 달군 ‘바나나 논란’에 얽힌 맥락과 본인의 의도를 논리정연하게 들려주었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경직되어 있고 특히 성적인 상상의 자유, 타인의 표현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관용과 이해가 부족하다”는 그녀의 말에 에디터가 “아무리 대인배라도 지나친 비난과 화살이 피곤하지 않나?”고 묻자, “처음엔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이젠 그러려니 한다. 내가 옳든 남이 옳든 싸운 후엔 끝이 안 좋다. 하지만 부모님까지 피곤하게 만들어서 죄송하다. 요즘도 아버지는 ‘어허, 거참, 바나나, 거 참!’ 하신다”며 호쾌하게 웃었다. 이번 화보에서 곽현화는 ‘나쁜 여자’ 콘셉트에 맞게 다른 여자의 남자를 유혹해서 빼앗고, 또 다른 남자를 만나는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모두 그녀의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감탄했다. MAXIM 에디터가 “가슴 수술 했다는 루머가 있던데?”라고 묻자 그녀는 크게 웃으며 “안 했다. 자연산이다. 만져 봐라!”며 호탕한 반응을 보였다. 곽현화의 ‘나쁜 여자’ 화보와 인터뷰는, 의 여주인공 말린 애커맨이 커버를 장식한 MAXIM 한국판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20 11:41

상반기 다양한 방송활동과 CF모델로 바쁘게 보냈던 탤런트 정가은이 짧은 휴식기를 마무리하고 시청자들과 다시 만나는 활동을 재개한다. 올 하반기 정가은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모습은 부경양돈농협(조합장 박재민)의 명품명가 ‘포크밸리’ TV-CF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포크밸리 야유회’라는 주제의 광고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에는 역시! 국가가 인증한 명품 돼지고기 포크밸리!!’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활기차고 건강한 이미지로 널리 알려진 모델출신 탤런트 정가은은 이번 광고에서 유쾌한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광고는 가족야유회에서 온 가족이 원형식탁에 둘러 앉아 한바탕 웃음으로 시작된다. 웃음을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으나 곧이어 웃음의 의미가 맛있는 포크밸리 돼지고기를 먹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간결하고 반복적인 웃음으로 포크밸리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구성하였다. 광고촬영 몇 일전 정가은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손가락 골절상을 입어 촬영이 어려울것이라는 주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광고주와 스탭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편한 몸을 무릅쓰고 촬영을 강행했다는 지인의 귀뜸이 있었다.광고촬영을 위해 전날 깁스를 풀고 촬영현장에서 특유의 밝고 유쾌함으로 함께 연기하는 연기자와 스탭들을 이끌어 “이제 베테랑 연기자로서의 프로의식과 책임감이 느껴지고 많이 아팠을텐데도 화면에서는 전혀 그런 내색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혼신의 힘을 다해줘 무사히 촬영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는 찬사를 들었다.한편 부경양돈농협의‘포크밸리’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여 200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4회 수상하고 대한민국 유일하게 명품인증을 받은 돼지고기 브랜드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부경양돈농협 관계자는 “생각 보다 많은 단체에서 축산물브랜드 시상행사를 진행하는 이유로 대상, 명품 등 이미지가 난립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국가에서 ‘명품’으로 인정하는 돼지고기는 ‘포크밸리’가 유일하다”고 말하며 “가족 야유회 분위기로 제작된 이번 광고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우수한 품질의 포크밸리를 찾아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이번 정가은이 모델로 활동하는 부경양돈농협의 명품명가 포크밸리 TV-CF는 8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20 10:21

“빛나는 ‘명품 S라인' 통했다!”장나라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P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완벽한 옆태와 잘록한 허리가 강조된 ‘명품라인’을 공개하며 부천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장나라는 지난 19일 오후 6시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PiFan’개막식에서 자신이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친 영화 의 남자주연배우 임지령과 나란히 레드카펫에 등장했다.장나라는 이날 허리라인이 강조되는 은색 치파오 드레스를 입어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상황. 검은색 땡땡이 무늬가 돋보이는 시스루룩으로 반전 뒤태를 드러내 현장을 뜨겁게 했다. 또한 파트너인 임지령의 흰색 턱시도와 장나라의 치파오 드레스가 절묘하게 어울려지면서 레드카펫 위를 달군 국경을 뛰어넘은 ‘선남선녀’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무엇보다 이날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의 내로라하는 영화배우들과 귀빈들이 많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장나라 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가 큰 환호성과 박수로 환영,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장나라는 이날 “오늘 의상이 너무 아름답다. 의상의 포인트는 무엇이냐”고 묻는 MC 의 질문에 “라인이다”라고 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장나라의 ‘라인’이 돋보이는 치파오 드레스는 고가의 명품 의상으로, 장나라의 명품 S라인을 살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던 셈이다.장나라의 레드카펫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는 완연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여인선언!” “어쩜 저렇게 라인이 예쁠 수가 있지”, “입장하면서 밝게 웃는 모습 보니까 기분 좋네요” “레드카펫 위 모습을 보니 영화에서 펼쳐낸 변신도 꼭 보고 싶어요” 등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PiFan’은 우리 영화를 세계에 알리고, 저예산 및 독립영화의 국제적 메카를 지향하며, 시민이 중심이 되는 수도권 축제의 이미지를 완성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된 영화제.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개최되며 를 포함한 47개국 230편(장편 136편, 단편 94편)이 상영된다. 영화 는 장나라와 대만의 대표배우 임지령이 함께 호흡을 맞춘 로맨틱 코미디로 중국 대륙에서 처음 시도되는 스포츠 패러모터(paramotor)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장나라와 임지령이 영화 주제곡을 함께 부르는가하면, 장나라가 중국어 대사를 동시 녹음해 개봉 전부터 이슈가 되고 있다.한편 PiFan 비경쟁부문 공식상영작으로 선정된 영화 는 PiFan을 통해 21,22일 이틀에 걸쳐 상영된다. 영화 속에서 장나라의 디지털 싱글곡인 ‘너만 생각나’와 중국어 버전 ‘쯔썅치니’를 확인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20 10:19

한류스타 김현중 주연 드라마 ’도시정벌’ (연출 양윤호, 극본 황주하, 제작 미디어백)이 일본 현지에서 촬영이 순항되고 있는 가운데 오토바이 추격신과 차량 폭발신을 찍어 화제다. 화려한 액션과 긴박감 속에서 펼쳐진 이번 오토바이 추격신과 차량 폭발신은 드라마 ‘아이리스’ 특수효과팀의 참여 속에서 촬영 수일 전부터 혹시나 있을 사고 예방과 박진감 넘치는 영상 촬영을 위해 철저한 촬영 동선과 충돌 타이밍을 철저히 계산해 맞춰 봄으로써 만반의 준비를 통해 시작됐다.국내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비싼 모델 가격이 2억원이나 하는 'MV아구스타'를 애마로 탔던 ‘폭풍간지’ 김현중은 이날 촬영장에서 오토바이를 보자마자 폼나게 뛰어올라 안착했고, ‘싱글벙글’ 능수능란하게 드라이빙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막상 촬영이 임박하자 촬영장은 긴장감과 적막감으로 휩싸였고, 양윤호 감독의 ‘액션!’ 소리와 함께 오토바이의 웅장한 굉음과 함께 촬영이 시작됐다. 이날 촬영장에선 드라마 ‘아이리스’의 특수효과를 맡았던 전문 스텝이 실제 차량 두 대를 폭파 시켰고, 폭파 순간 거대한 폭발음과 치솟는 불길 속에 수많은 차량 파편들이 주변으로 흩어져 위험천만한 아찔한 상황을 치밀하고 실감나게 연출해내 역시 ‘아이리스’ 출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또한 제작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도시정벌’은 원작을 새롭게 각색해 찍고 있기 때문에, 촬영중인 촬영신에 대한 스토리는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토바이 추격신과 차량 폭발신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방대한 스케일의 대작드라마 ‘도시정벌’은 드라마 ‘아이리스’,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미디어백’의 백진동 대표와 ‘아이리스’를 연출한 양윤호 감독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큰 관심과 화제가 된 작품으로 역시 ‘아이리스’ 성공조의 ‘합작품’이라, 첫 시작부터 스케일이 남달라 ‘제2의 아이리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일본 로케로 첫 촬영을 시작한 ‘도시정벌’은 앞으로 미국, 중국, 싱가포르, 미얀마, 스위스 등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무대를 대상으로 촬영을 진행 할 예정이어서 더욱 거대한 스케일의 대작드라마 ‘도시정벌’의 탄생을 알렸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20 10:17

지난 19일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 16회 방송분에서 한채아(채홍주 역)가 강토(주원 분)를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 괴로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토는 각시탈을 잡기 위한 덫에 걸린 목단을 위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현장에 뛰어들었다. 이에 두사람 모두 슌지에 의해 연행되고 이소식을 접한 한채아는 극도로 흥분했다. 이미 홍주는 오래전 자신의 목숨을 살려준 강토를 마음에 품고 있었기 때문!! 하지만 키쇼카이를 위해서라면 강토를 제거해야할 운명을 맞닥뜨린 홍주는 자신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그럴수록 강토를 향한 마음을 커져만 간다. “우에노 리에 ... 너야말로 왜 이래? 여기까지 어떻게 올라와 놓고 ... !!!까짓 이강토쯤 ... 얼마든지 죽일 수 있어야지!!!”라며 자신을 향한 마음의 소리는 홍주의 처지를 더욱 안타깝게 만드는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홍주의 가혹한 운명에 많은 시청자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고 있다. 홍주가 악녀의 캐릭터 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따뜻한 응원에 메시지가 이어지는 것도 모든면에서 완벽하지만 사랑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여인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 후 각종 SNS와 게시판을 통해 강토를 향한 가슴아픈 눈빛 연기를 보여준 한채아의 연기에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모든면에서 완벽하지만 사랑앞에서 작아지는 홍주의 모습이 더욱 애처롭게 보이네요“ “홍주가 정말 강토를 제거 할 수 있을까???” “강토야!! 한번만 홍주를 바라봐 주면 안돼겠니???” “홍주도 여자 구나…강하지만 마음만은 정말 여린…” “독한 한마디를 내뱉을 때 마다 홍주의 마음을 얼마나 아플까” “홍주야 힘내!!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며 한채아의 연기에 많은 응원을 보냈다.한편 사랑하는 이를 제거해야만 하는 가혹한 운명에 처한 여인의 모습을 훌륭하게 표현해내고있는 한채아는 회가 거듭될수록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각시탈의 시청률 고공행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20 10:14

MBC 주말 특별기획 박민영이 진지함과 귀여움을 넘나드는 반전 귀요미의 자태로 천주교 교당에서 남몰래 기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오늘 공개된 현장사진에는 십자가를 손에 쥐고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기도하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순수하고 맑은 기운이 가득한 박민영의 표정은 극 중 진지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던 영래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 특히, 박민영은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 상큼발랄한 미소를 보이며 의 활력소임을 입증하고 있다. 극 초반 조신한 양반집 규수 홍영래로 등장했던 박민영은 회를 거듭하며 당시 여성으로서는 흔치 않게 의술에 대한 꿈을 키운데 이어, 유교질서가 만연한 조선 시대에 ‘만인이 평등하다’고 여기는 천주교를 받아들이는 등 신여성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진난만한 얼굴로 기도하는 모습이 아이처럼 순수해 보인다”, “진혁과 헤어지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는 것일까?”, “기도할 때도 예쁜 영래 아씨!”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고종 즉위와 동시에 섭정을 시작한 대원군 이하응(이범수 분)이 진혁(송승헌 분)과의 약속대로 역사의 흐름과는 다르게 천주교를 옹호할지, 모두의 우려처럼 ‘병인박해’가 일어날지, 앞으로의 극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더해지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19 10:45

배우 민지가 화려한 액션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민지는 지난 16일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 된 뉴쏘렌토R 소셜무비에서 액션 연기가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뉴쏘렌토R 소셜무비는 기아자동차와 SK텔레콤이 공동 기획한 인터렉티브 광고로 10분 분량의 첩보 액션물이다. 민지는 핵물리학자 가족을 지키기 위해 투입 된 국정원 비밀요원으로 출연했다.특히 극 초반 환하게 웃으며 회사의 평범한 직원으로 보였던 모습과 달리 적이 나타나자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총격신을 펼치며, 적을 소탕하는 모습으로 반전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줬다.소속사측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 속에서 액션 연기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시나리오가 좋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이어 뉴쏘렌토R 소셜무비를 보고 민지에게 영화와 광고 제의가 들어오는 등 좋은 반응을 얻어 있다 고 덧붙였다.민지는 영화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에서 천재 핸드볼 선수 장보람 역으로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대왕세종 담이 역, 공주의 남자 여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첫 시트콤 출연작인 KBS 2TV 선녀가 필요해 에서 이하니 역으로 박민우, 고우리와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19 10:43

배우 한채아가 진세연과의 대결에 압승했다. 17일 방송된 KBS 수목극 ‘각시탈’에서는 한채아(홍주 역)와 진세연(목단 역)의 대결이 펼쳐졌다. 목단은 조단장과의 만남을 위해 아스카 호텔로 진입한다. 이에 외출을 하던 홍주는 목단의 정체를 단번에 알아차리고 먹잇감을 발견한 한마리 맹수처럼 목단을 호시탐탐 노리기 시작한다. 조단장과 전화통화를 하는 목단은 연신 초긴장한 얼굴을 보이지만 이와 반대로 홍주는 여유만만한 모습이 보이며 그 상황을 즐겼다. 또한 화려한 원피스 차림에도 불구하고 “자매님”이라며 목단을 불러세웠고 이에 목단은 질겁했다. 목단은 홍주를 뿌리치고 도망치지만 홍주는 자신이 입고 있던 치맛단을 젖혀가며 목단을 제압하고 어느덧 홍주의 무릎 밑엔 목단이 잡히게 된다. 한편 이 기쁜 소식을 가장 먼저 슌지에게 알리지만 그의 반응은 예상외였다. 슌지는 목단을 이용해 각시탈을 잡을 계획을 세웠던것!! 자신의 계획이 홍주로 인해 물거품이 될거라 생각한 나머지 “당신 때문에 내 계획이 실패했다간, 당신 목도 내 놓아야 될 거야!!!!”라며 독한 한마디를 내뱉게 된다. 이에 홍주는 자존심이 크게 상한다. 목단의 뺨을 후려치는 홍주. 홍주는 목단을 풀어주며 “잘가! 또 보자구!!! “라며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게시판을 통해 “역시! 액션연기의 달인 한채아!!” “각시탈에서는 남자들의 액션이 많이 보여줬는데 이번엔 여자들의 액션!! 남자보다 더 긴박감 넘치는데요??” “홍주가 날뛸 때 한마리 표범같았어요!!” “자매님!! 했을때 등골이 오싹했음!!” “채홍주 완전 쿨해!! 잘가!! 또보자고!! 완전 명대사!!” “가수,첩보원,수녀,이번엔 액션까지!! 한채아씨 언제나 색다른 매력 보여주셔서 완전 감동입니다!!” “치맛단 찢을 때 완전 내 심장도 찢기는듯!!”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의 연기 변신이 눈에 띄는 '각시탈'은 일제 강점기 앞잡이로 살아가는 주인공 이강토가 각시탈을 쓰고 자신의 가족을 죽인 일본군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만화가 허영만의 동명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19 10:32

걸그룹아이돌스타들의 숨은 운동실력은 언제나 팬들의 관심거리다. 대중들은 아이돌걸그룹이 의외의 곱상한 얼굴 뒤에 뿜어져 나오는 운동실력과 기량에 많은 관심과호감을 보인다. 예쁜 외모만큼이나 탁월한 운동신경이 본인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것은 당연지사. 가요계엔 계속해서 운동선수 뺨치는 실력을 가진 '매력 덩어리' 스타들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특이하게 야구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걸그룹 비키니(재인,미지,해이,요아)가 기대와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다. 지난달 14일 데뷔한 신예 걸그룹 비키니가 국내 최초의 초대형 야구 테마파크 ‘홈런페스티벌 2012’의 공식 홍보대사가 되면서 국민스포츠로 잡리잡은 새로운 야구스포츠돌로 등극했다..‘홈런페스티벌 2012’는 지난 13일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 야구팬들의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성황 속 진행되고 있다. 비키니의 재인, 해이, 미지, 요아 네 멤버는 섹시함과 귀여움을 발산하며 치어응원단으로 활동뿐아니라 타격체험,시구체험등 체력과 기본기가 갖춰져야 할수있는 체험장에서 의외의 포즈와 결과(?)로 주변에 있는 관람객을 놀라게했다는 후문이다.‘8등신 한가인’으로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선 잘 알려진 리더 재인과 10대 요아는 어려서부터 교내 육상선수를 비롯 어려서 부터 운동에 두각을 나타냈던터라 홈런페스티벌 체험장에서 행사장을 누비벼 즐거운 체험에 연신 얼굴에 웃음이 가시질 않았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걸그룹 비키니는 ‘발랄하고 섹시한 건강한 걸그룹’을 모토로 올 여름을 가요계를 핫하게 접수하겠다는 포부다.걸그룹비키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야구하면 주로 남성 스포츠로 알고 있지만 이번 여름엔 걸그룹인 저희 ‘비키니’가 나서서 남녀노소 누구나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힘껏 홍보할거예요” 라고 홍보대사로서의 책임과의지를 밝혔다.걸그룹 비키니의 막내인 요아도 아빠가 야구선수출신으로 어려서 부터 야구를 보고자라 야구에 대한애정이 남다르다며 관심을 보였다.비키니 소속사인 스타팩토리 관계자는 “ 다음주부터 방영 예정인 걸그룹비키니 ‘홈런페스티벌 2012’의 2차 CF 촬영을 이미 마쳤고 로봇팔 광속구 타격체험, 투구존, 야구 박물관 등 ‘홈런페스티벌 2012’의 9개 주요 테마관을 직접 즐기고 다양한 장면을 연출했다”고 밝히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중이 비키니에대해 많은 관심를 부탁했다.비키니가 함께하는 ‘홈런페스티벌 2012’의 새 CF는 주최사인 MBC스포츠플러스와 지상파DMB QBS 방송, 그리고 목동구장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에서 수시 방영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19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