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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 복스 출신으로 갸날픈 몸을 지닌 가수 간미연이 자신의 몸매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바로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새로운 제작 프로그램 ‘여자만세’의 녹화 도중 “어떤 분이 저더러 쭉쭉이래요. 마르기만 해서 빵빵이 빠진 쭉쭉이”라고 고백한 것.이어 간미연은 “내가 살이 빠지면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하신다. 나도 이젠 건강한 몸매 관리로 ‘빵빵이’를 되찾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간미연은 녹화 도중 대단한 식성을 드러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특히 여자만세 멤버들과의 식사 도중 “치아가 두 줄이면 좋겠다. 빨리 씹을 수 있게”라고 말해 출연진을 물론 제작진까지 놀래켰다는 후문.또 그는 지난 25일(금) 오후에 열린 ‘여자만세’ 제작발표회에서는 “더 늙기 전에 배우 강동원과 데이트하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오늘(30일) 밤 12시 첫 선을 보이는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들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컨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갈등, 감동 등을 담은 프로그램.이경실, 정선희, 김신영, 정시아, 간미연, 고은미, 전세홍 등이 출연한다.오늘 발 방송에는 첫 만남을 가진 7명의 출연진들이 그들이 개인적으로 도전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고백하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다. 약 3년 만에 리얼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는 정선희는 그 동안의 생활과 심적 고통을 방송으로는 최초로 드러내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이 날 공개되는 첫 번째 미션은 바로 '대한민국 평균 건강미를 가진 여성이 되자!'로 출연진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 보고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과 함께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핀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6-30 11:42

탤런트 김빈우가 명품 섹시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KBS 아침드라마 에서 가난한 가정 형편이지만, 밝고 명랑한 고운 심성을 가진 주인공 오정수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칭찬을 듣고 있는 김빈우가 최근 공개한 프로필 화보에서 극중에서의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것이다.그간 건강함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활동한 김빈우의 이번 화보는 최근 프로필 용으로 촬영된 화보로 그간 김빈우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머리를 짧게 자른 레고머리에 눈매를 강조한 짙은 스모키 화장과 쇄골을 드러낸 튜브탑 원피스를 입은 김빈우는 뇌쇄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여 보는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뿐만 아니라, 화보에서 보여준 김빈우의 일자쇄골은 갸름한 턱선과 매끈한 몸매라인과 함께 빛을 발하며, 명품쇄골이라는 칭찬을 받고 있다.김빈우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밝은 김빈우에게 이런 섹시함이 있는줄 몰랐다.”, “인형같은 모습에 넋을 잃었다.”, “정말 멋진 모습에 반했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최근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진행을 맡으며, 프로그램에서 몸매비결을 공개하며 “명품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김빈우는 이번 화보를 통해 “명품 섹시녀”라는 별명을 또하나 얻게 되었다.한편 김빈우는 KBS 아침드라마 에서 둘째딸 오정수 역으로 분해 열연하고 있으며,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6-30 11:05

현재 일본에서 활동중인 FTIsland가 한국에서 응원하는 팬을 위해 팬과 직접 1:1로 영상 통화하는 깜짝 선물을 선사한다. 스타에게 영상전화를 받는 신개념의 스타-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스타콜'(www.star-call.co.kr)은 현재 일본에 있는 FTIsland가 스타콜 영상전화를 통해 한국에 있는 팬과 영상 통화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1:1 영상통화 이벤트는 해외 활동으로 인해 한국에서의 활동이 뜸한 FTIsland가 국내 팬들을 위해 제안한 깜짝 선물. 이에 따라 한국의 팬은 자신이 좋아하는 FTIsland 멤버와 직접 1:1로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1:1 영상통화 이벤트 응모를 원하는 팬은 스타콜로 일본에서 활약하고 잇는 FTIsland에게 응원의 영상 팬레터를 보내면 된다. FTIsland의 스타콜 번호인 '010-9270-7067'로 전화를 걸어 안내에 따라 응원 영상 팬레터를 녹화하면 되며, 팬의 메시지를 직접 확인한 FTIsland가 멤버 별로 각 1명씩, 총 5명의 팬을 직접 선정할 예정이다. 응모는 오는 7월 13일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7월 20일 발표한다. 현재 일본에서 활발할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FTIsland는 지난 5월 19일 일본 대형음반사 워너뮤직 재팬을 통해 싱글 '플라워 록(Flower Rock)'을 발표했으며, 싱글 발매 직후 이틀 연속 오리콘 일간 차트 3위 기록 및 발매 첫 주 오리콘 주간 차트 4위 기록 등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대만의 인기차트인 지-뮤직과 파이브뮤직의 6월 셋째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본과 대만, 홍콩, 싱가폴, 태국 등지에서 새로운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일본에서 새 앨범을 출시할 FTIsland는 오는 7월 16일부터 도쿄를 시작, 일본 5개 도시에서 진행하는 투어 라이브 'FT아일랜드 제프 투어 2010-Hands UP!!!'을 선보이며, 일본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6-30 11:02

f(x)가 국내 첫 팬 이벤트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스타콜과 UFO타운을 통해 응모한 팬들과 함께한 f(x)의 첫 국내 팬 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지난 27일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개최된 f(x) 팬 이벤트는 데뷔곡 라차타(LA chA TA) 무대로 경쾌하게 시작, 팬들이 UFO타운 문자로 보낸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리더인 빅토리아는 '멤버들이 호칭을 뭐라고 부르냐'는 질문에 '설리와 크리스탈은 빅 엄마, 루나는 치엔 언니라고 부른다'고 답했다. '언니 제시카가 동생 같을 때는 언제?'라는 물음에 크리스탈은 '언니가 저보다 키가 조금 작아서 어깨동무 할 때 동생같이 느껴진다'고 고백했다. 또한 두 명의 오빠를 둔 설리는 '오빠들이 사인을 부탁하지 않냐'는 질문에 오빠들이 자꾸 오빠 친구들과의 전화 통화와 사인을 요구한다고 밝히고, 엠버는 '장난에 가장 잘 속는 멤버는?'이란 질문에 루나와 빅토리아를 꼽았다. f(x)는 또한 팬들이 팬 이벤트 현장에서 작성한 '나는 XX가 XX하는 것을 보고 싶다'라는 요청에 적극적으로 답변하는 모습도 보였다. 크리스탈은 애교를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아아~ 밥 사줘~', '아앙 졸려~', '자기야 화풀어~ 으응?' 등 애교3종 세트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 루나는 폭풍라이브를 듣고 싶다는 팬들에게 즉석에서 영화 Dream Girls에 나온 ‘And I Am Telling You I’m Not Going’을 완벽하게 선사해 박수 세례를 받았다. 설리는 댄스를 보고 싶다는 팬들을 위해 ‘신상뽐춤’을 귀엽게 선보였고, 엠버는 뽀로로 성대모사를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f(x)는 이후 즉석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선물을 증정한 후 'NU 예삐오(NU ABO)'로 무대를 마무리 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팬 이벤트 직후 팬들에게 보낸 스타콜에서 ‘오늘 너무 즐거웠어요. 여러분도 즐거우셨어요? 여러분이 저희와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 여러분도 조심히 들어가세요’라며 안부를 전하기도 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6-29 16:36

대세 아이돌 2AM 이 2010년 가요계에 새로운 공식을 쓰고 있다.올 상반기 2AM 이 발표한 곡들 중 무려 5곡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것.2AM의 1위 곡은 ‘죽어도 못보내’ 와 ‘잘못했어’를 포함해,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 ‘잔소리’, ‘바보처럼’까지 5곡이다. 발라드, 댄스, 듀엣곡, 드라마 OST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1위를 기록했다.특히 올 상반기 최고의 곡으로 손꼽히는 ‘죽어도 못보내’는 이미 싸이뮤직의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네이트닷컴이 집계하는 벨소리 누적 다운로드 횟수는 무려 50만 건을 육박하며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금영에서 집계 발표한 2010년 상반기 애창곡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2AM 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AM이 상반기에만 5곡을 연이어 히트시킬 수 있었던 것은 타 아이돌그룹과 달리 전 연령대로부터의 폭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하며, “하반기에 발표할 정규 앨범도 많은 기대를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오는 7월 1일 조권의 '고백하는 날'이 전격 발매될 예정이어서, 2AM의 음악 차트 석권이 또 한번 실현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6-29 12:39

지난 25일 MBC 휴먼다큐 '사랑'이 호평 속에 방송된 가운데 가수 이승환이 '사랑'의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앞서 이승환은 정규 9집 '환타스틱(Hwantastic)' 타이틀곡 를 '사랑' 시리즈 중 '너는 내 운명' 편에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이에 이어 이승환은 정규 10집 '드리마이저(Dreamizer)'에서도 '사랑' 시리즈의 '안녕 아빠'를 본 뒤 느낀 감정을 살려 만든 곡 을 수록해 일종의 연작을 구성하며 '사랑' 시리즈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드러냈다.은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에게 삶의 목표와 방향을 알려주는 따스한 마음이 담긴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시한부 인생이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을 위해 끝까지 삶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았던 가장의 이야기를 담은 '안녕 아빠'의 내용을 연상시켜 더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또한 이승환은 자신의 감동을 전하기 위해 한 번 만난 적도 없는 '안녕 아빠'의 연출자 유해진 PD에게 자신의 사인을 담은 10집을 선물로 전달하며 '사랑' 시리즈의 열혈 팬임을 자청하기도 했다. 이승환 관계자는 ‘드리마이저' 녹음에 참여한 스태프 중 자녀가 있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했던 곡이 바로 인데, 음반이 발매되며 모든 아버지들이 좋아하는 곡이 되었다.”라며 "가정에서 소외된 가장이 아닌 아들이 바라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어하는 커다란 나무 같은 아버지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이승환은 10집 발매 후 타이틀곡 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30일 밤 12시 35분에 방영되는 MBC 에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라이브를 들려줄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6-28 13:24

죽는 것보다 늙는 것이 더 두려운 ‘여자’가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새 제작 프로그램 ‘여자만세’가 오는 30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여자만세’는 다양한 연령과 캐릭터의 여자 연예인들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컨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 그 속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갈등, 감동 등을 담은 프로그램. 이경실, 정선희, 김신영, 정시아, 간미연, 고은미, 전세홍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일찍부터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이들 7명의 여자 연예인은 '스타'가 아닌 평범한 여자의 모습으로 돌아와 살아 가면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일, 시기나 기회를 놓쳐 못했던 일 등을 수행하며 인간적인 내면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대한민국 여자 연예인'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엄마이자 딸이자 아내로서 '대한민국 여자'를 대표하는 것.QTV 이문혁 제작기획팀장은 "진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고 있는 QTV가 리론칭 1주년을 맞아 이 시대 여성들의 실제 이야기와 목소리를 담아 보자는 취지에서 제작하게 됐다"고 기획 동기를 밝혔다. 그는 이어 "철저하게 여자의, 여자에 의한, 또 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죽는 것보다 늙는 것이 더욱 두렵다는 여자 시청자들에게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와 함께 대리만족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QTV는 지난 25일(금) 오후 4시 소공동 롯데시네마에서 약 90여명의 취재진과 출연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자만세’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이날 맏언니 이경실은 "시청자들이 우리 여자만세 멤버들과 같이 함께 울고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정선희는 “아직은 위축되지만 새로운 동료들과 좋은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어 마음이 설렌다”며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만큼 포장이나 거짓없이 내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포부를 말했다.30일(수) 밤 12시에 방송되는 1회는 ‘대한민국 평균 건강미를 가진 여성이 되자!’라는 목표 아래 출연진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 보고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살펴본다.

TV | 임종태 기자 | 2010-06-28 11:14

신예 아이돌그룹 인피니트가 한치의 오차도 없는 안무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가 따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6월 초 첫 번째 싱글 '퍼스트 인베이젼(First Invasion)'을 발매한 인피니트는 타이틀곡 로 활동하며 '돌아와댄스', '기타댄스', 절도댄스’ 등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안무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특히 인피니트는 7명의 멤버가 각도와 이동하는 타이밍까지 정확하게 일치하는 안무를 선보이며 오랜 연습 기간을 통해 준비된 신인임을 무대 위에서 입증했다.이에 28일 공개된 안무 버전 영상은 그동안 풋풋한 소년의 모습을 보여준 인피니트에서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모습을 보여줘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 영상은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물류창고에서 촬영되었으며, 무대에서 보여준 인피니트의 춤실력에 화보를 연상케 하는 세련된 영상미, 블랙&화이트 수트 의상이 더해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미 여느 아이돌 그룹들로부터 실력파 신인 아이돌로 인정받은 인피니트는 이번엔 댄스까지 전염시키고 있는 상황. 포미닛, 오렌지카라멜, 에프엑스 등 선배 아이돌 그룹은 음악프로그램 대기실에서 “돌아와 댄스”를 추며 인피니트의 무대를 감상하고 있으며, 이미 오렌지 카라멜의 대기실 돌아와 댄스 영상은 온라인 포털 게시판 조회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의 음악은 후렴부분의 가사와 멜로디가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며 “음악과 함께 인피니트가 보여준 댄스는 이미 관계자들사이에서도 따라하기 열풍이다”라고 설명했다.뿐만 이번 영상 속 인피니트는 그동안 궁금해 하고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피니트 기타댄스, 돌아와댄스, 절도댄스 등 “삼종댄스”를 담고있는 풀버전으로 인피니트의 안무를 배우고 싶은 팬들은 물론 춤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에게 안무교본영상으로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인피니트는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6-28 11:12

S라인 걸그룹 LPG가 베드신이 삽입된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모델을 쓰지 않고 세미, 유미 두 멤버들이 직접 나서 촬영된 영상이어서 더욱 놀랍다. 최근 섹시 화보를 연상케하는 앨범 자켓 사진을 선보였던 LPG는 27일 유명 동영상 사이트 등지에 파격 베드신이 담긴 4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일부 논란이 일 수 있을 만큼 강렬한 내용이 두루 담겨있다. 멤버 세미의 상반신 누드 뒷모습이 등장하는가하면, 출연 배우와 나누는 농도짙은 러브신도 화면을 가득 채운다. 멤버 전원이 170cm 이상의 날씬한 외모를 지닌 LPG는 데뷔 이래 베드신을 연기한 적이 없다. LPG 측은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는 남자, 그리고 그 남자를 여전히 사랑하는 관계를 더욱 절실하게 표현하기 위해 베드신 장면을 넣게 됐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섹시 이미지를 어느 정도 지양했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섹시' 카드를 꺼내든 일과도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모든 스토리가 다 소개되는 뮤직비디오는 7월초 LPG의 신곡 '사랑의 초인종'이 발표될 무렵에 공개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는 다소 수위를 낮춘 클린 버전 등 2가지로 제작된다. 한편 1년만에 컴백하는 LPG의 '사랑의 초인종'은 지난 3년간 저작권 랭킹 1위를 석권한 유명 작곡가 조영수가 썼다. LPG는 여름철에 이뤄지는 활동인 만큼 시원한 안무와 의상 등으로 무대 위에 오를 계획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6-28 11:07

고 마이클 잭슨의 명곡 이 아카펠라와 스마트폰으로 리메이크돼 눈길을 끈다.2009년 겨울 이미 로 유투브를 비롯하여 온라인 동영상사이트에서 3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뜨겁게 달궜던 플럭서스 보이시즈가 고 마이클 잭슨의 1주기를 기념해 에 도전한 것.마이클 잭슨의 1주기를 기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마이클 잭슨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각기 개성에 맞는 보이스로 노래를 불러 새로운 느낌의 이 탄생하여 영상을 감상한 네티즌들을 감동시키고 있다.플럭서스 보이시즈는 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의 알렉스와 호란, w&whale의 웨일, 박기영, 이승열, 윈터플레이의 혜원, 안녕바다의 나무, 장은아 등 플럭서스 뮤직 소속 가수들이 모여 결성한 일종의 프로젝트 그룹이다.이들의 하모니로 재탄생한 은 특유의 음악색으로 많은 고정팬을 보유하고 있는 플럭서스 뮤직의 대표 보컬들이 함께 불렀다는 사실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기에 충분하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답게 새로운 느낌의 음악으로 재탄생했다.”, “노래를 듣고 있으니, 눈물이 난다.”, “각기 개성있는 모습으로 마이클 잭슨을 추모하는 모습이 정말 프로답다.”등 다양한 의견들을 남겨주고 있다.또한 이들이 부른 은 최근 가장 핫한 아이템인 ‘스마트폰’을 이용, 여러 가지 악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영상으로 연주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드럼과 키보드 등 기본적인 악기부터 총까지 다양한 사운드를 결합시킨 영상은 플럭서스 보이시즈의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의상과 어우러져 트렌디하면서도 플럭서스 뮤직만의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2009년 6월 25일 급성 심정지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 전세계 팬들을 충격과 슬픔에 빠뜨렸던 고 마이클 잭슨. 음악적 재능이 넘치는 뮤지션들이 새롭게 부른 은 그의 타계 1주기에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0-06-25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