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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1월 12일(화) 11시,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강릉스포츠토토빙상단’의 창단식을 개최했다.* 연고지(강릉) 협약식: ’16. 1. 5.(화) / ㈜케이토토 손준철 대표, 최명희 강릉시장 참석이날 창단식에서는 문체부 김재원 체육관광정책실장을 비롯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한선교 의원, 강릉이 지역구인 권성동 의원, 최명희 강릉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빙상단 창단에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강릉스포츠토토빙상단’은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 6회 출전하고 세계선수권대회 등에서 여러 차례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이규혁 전 국가대표 선수를 초대 감독으로 내정했다. 그리고 감독을 비롯한 5명의 코치진과 함께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2연패의 주인공이자 현 빙상 세계랭킹 1위의 이상화 선수, 쇼트트랙 소치올림픽 금메달 출신으로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으로 전향한 박승희 선수 등, 총 11명의 선수를 포함해 모두 16명의 선수단을 구성했다.문체부 김재원 실장은 이날 열린 창단식 축사를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가 2년여 앞으로 다가온 현시점에서는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 못지않게 어떠한 올림픽 유산을 남길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정부는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강릉을 세계적인 빙상 스포츠 도시로 육성한다는 ‘레거시(legacy)’ 플랜을 수립하여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이와 관련하여,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강릉이 빙상으로 특화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면 이는 산업으로 연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번 빙상단 창단은 강릉이 세계적인 빙상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한편 이상화 선수는 “오랫동안 국가대표 선수생활을 함께해 온 이규혁 감독을 포함해, 박승희 선수 등 뛰어난 실력을 가진 선수단과 함께 평창올림픽대회를 준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착실하게 준비해 안방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국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6-01-12 12:51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의 선수 모집이 시작됐다.‘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주최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 12월 17일 발표한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의 선수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는 포드의 1.5 I4 TDCi 엔진, 자동(DCT) 6단 미션이 장착된 2016년식 포드 포커스 모델로 진행되며,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이자 대회 후원사인 선인자동차를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포드코리아는 자동차 마니아와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알튠 파츠는 롤케이지, 소화기, 머플러, 휠, 서스펜션, 브레이크 패드, 견인 스트랩으로 구성됐다. 핸즈코퍼레이션은 선수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안전 관련 사항을 포함한 최소한의 알튠으로 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자동 미션이 장착된 차종인 만큼 수동 미션 조작이 어려운 사람도 참가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을 낮추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클래스 특성상 선수들이 실생활에서도 운행을 하는 만큼 경제성과 차량 기본기를 생각해 차종을 선택했다. 실제 포드 포커스로 인천에서 강원도 인제 왕복 운행, 인제스피디움 스포츠주행 4회를 운행하였으나 출발 시 가득 주유한 이후 추가 주유는 필요하지 않았다.또한 1996년 설립되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선인자동차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현장에서 서킷 체험, 오토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올 4월부터 열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의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 선수 모집은 1월 8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핸즈코퍼레이션 또는 대회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6-01-08 12:31

연초부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선수가 후배를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협조 방안을 논의한 후 1월 8일(금) 선수 폭력 방지를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먼저 선수 또는 지도자가 폭력을 행사한 경우에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자격정지 1년 이상의 중징계를 받도록 원스트라이크 아웃의 강력한 제재를 부과한다. 폭력사건으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에는 영구제명 등 가장 강한 제재를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폭력을 행사한 학교운동부 지도자도 규정에 따라 고용 해지 등 엄격히 제재한다. 이 모든 조치는 폭력에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또한 징계 절차도 간소화한다. 현재는 원 소속단체에서 원심과 재심, 다시 대한체육회에서 2차 재심을 하는 3심제로 되어 있으나, 내부 인사 위주로 구성된 소속단체 선수위원회는 온정주의 때문에 징계가 감경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 때문에 원심에서는 영구제명이었던 사안이 최종적으로는 주의로 끝나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곤 했다. 이에 향후에는 폭력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원 소속단체에서 1차 징계 의결 후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바로 재심을 하여 징계절차를 종료하는 ‘2심제’로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한편 메달리스트 연금 수령자격 상실 요건에 선수 또는 지도자를 대상으로 하는 폭력사건으로 벌금형 이상을 선고받은 경우도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는 금고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만 연금 수령자격이 상실된다.폭력 사건 발생 시 단호하고 엄정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조사, 징계 등의 절차도 개선한다. 현재는 일반 징계는 법제상벌위원회가, 선수 권익 보호와 관련된 사안은 선수위원회가 담당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새로 신설되는 내부 위원회인 스포츠공정위원회가 모든 징계에 대한 사항을 심의하는 것으로 일원화할 계획이다. 또한 폭력 및 성폭력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중징계를 부과하는 규정도 신설된다.-국가 대표 선수 대상 폭력실태 긴급 전수조사 실시 및 교육 강화또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폭력 실태에 대한 긴급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대한체육회 소속의 인권상담사가 독립된 공간에서 선수를 1:1로 면담하는 형태로 실시된다. 기존에도 인권교육을 받을 때 설문지 작성과 인권상담사 개별 면담을 진행했으나 당사자들이 지도자 및 동료선수들을 신경 쓸 수밖에 없어 솔직한 대답을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면담을 통해 폭력 사실이 확인될 경우에는 진상조사를 실시하여 해당 협회에 통보한 후 징계경과를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선수 대상 교육도 강화한다. 국가대표 대상으로 연 2회 실시되는 인권교육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을 벗어나 상황극 형식의 감성교육으로 진행하여 교육몰입도를 높이고, 매년 1회 갱신해야 하는 지도자·선수 등록 시 폭력 방지에 대한 온라인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한다. 기존에는 대회 등 현장에서 행사참가자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나, 온라인 교육 실시를 통해 14만 여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최소 연 1회 이상 교육을 듣게 된다. 또한 그동안 대상이나 연령과 상관없이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온 인권 교육 콘텐츠도 새롭게 개발할 예정이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체육계의 폐쇄적이고 온정주의적인 분위기가 폭력 근절을 어렵게 하고 있다. 제재 강화와 교육을 통한 인식 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하면서 “폭력에 관여한 선수나 지도자는 체육계에 발붙일 수 없도록 교육부, 대한체육회 등 관계기관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6-01-08 10:25

문화체육관광부는 ‘스포츠산업진흥법’ 개정안*과 ‘체육시설의 설치,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정부 입법),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안(신성범 의원 대표발의, '15. 4. 13.) 등 3개의 법률이 2015년 12월 31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장실 의원(’13. 1. 31.), 주호영 의원(’13. 8. 5.), 강은희 의원(’15. 1. 30.), 김태년 의원(’15. 8. 11.) 등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과위원회에서 통합, 조정- ‘스포츠산업진흥법’ 개정안이번에 개정된 ‘스포츠산업진흥법’은 프로스포츠 활성화와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R&D) 지원, 창업 지원, 상품 개발 지원 및 투자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 후에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된 내용 중 프로구단 및 지자체가 가장 반기고 있는 프로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프로구단 연고지 지자체 소유 경기장 수의계약 장기 임대(25년 이내) 가능현재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등에 따라 프로구단이 연고지에 있는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 소유의 경기장을 사용하려면 5년 이내의 관리위탁을 받아야 한다.(1회에 한해 갱신 가능). 또한 프로구단이 경기장 사용하여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허가를 받으려면 공개입찰을 하여야 하며, 그 기간은 최장 25년까지이다.하지만 이번에 ‘스포츠산업진흥법’이 개정됨에 따라 앞으로 프로스포츠 구단은 수의계약으로 25년 범위 내에서 지자체의 경기장을 연고 구장으로 사용하여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허가 받을 수 있고 관리를 위탁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개정을 통해 프로구단이 연고 구장을 수의계약으로 25년간 장기 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은 매우 주요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프로 경기장에 대한 프로구단의 장기위탁 허용은, 민간기업의 프로 경기장 건설에 대한 투자를 확대시키며, 이는 곧 지자체의 경기장 건설에 필요한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는 효과도 있는 만큼 앞으로 프로 경기장의 신축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구단들이 장기적 관점에서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전기도 마련하여 지역주민들과 팬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프로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프로구단도 이를 통해 재정 자립율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시설이 낙후된 경기장은 프로구단이 직접 개, 보수를 할 수 있도록 허용프로 경기장 시설의 개, 보수는 소유 주체인 지자체만이 할 수 있어서, 경기장 시설이 낙후되어 팬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더라도 프로구단이 개, 보수를 할 수가 없어 현장의 불편함이 많았다. 이번 개정으로 프로구단이 연고 구장을 사용하여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허가받거나 관리를 위탁받은 경우, 낙후된 시설에 대해 구단의 예산으로 개·보수할 수 있게 허용하고, 필요할 경우 지자체가 그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예전에는 프로구단이 경기장의 사용수익 허가를 받은 경우에는 경기장 내 부대시설인 편의점과 상점 등을 재임대할 수가 없어서 서비스 수준을 높이려고 해도 한계가 있었다. 앞으로는 지자체장의 허가를 받아 전문업체에 재임대할 수 있도록 허용되어 프로스포츠 경기장의 관람 서비스 수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도민구단에 대한 지자체 등의 사업비 지원 근거 신설프로축구의 경우 12개 구단*이 시, 도민 구단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2014년 5월 28일(수)에 개정된 ‘지방재정법’에서는 법령에 명시적인 근거가 없는 경우 지자체가 시, 도민구단의 사업 추진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없도록 하여 시, 도민구단의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었다. 이번에 개정된 내용에는 지자체 또는 공공기관이 시, 도민 구단을 창단할 때, 출자, 출연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시, 도민 구단의 창단을 활성화하고 안정적 운영의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하였다.* 광주에프시(FC), 대전시티즌, 성남에프시(FC), 인천 유나이티드, 대구에프시(FC), 부천에프시(FC), 수원에프시(FC), 에프시(FC)안양, 강원에프시(FC), 상주 상무, 경남에프시(FC), 안산경찰청 등 12개 구단-프로 경기장이 스포츠산업진흥시설로 지정되면 시설 설치비 지원 가능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문체부 장관은 공공체육시설을 스포츠산업진흥시설로 지정하여 정부와 지자체가 그 시설 설치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프로경기장은 스포츠산업진흥시설로 우선 지정하여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또한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스포츠산업펀드 출자 근거를 명확히 하여 스포츠산업펀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참고로 스포츠산업펀드는 2015년에 385억 원(정부 200억 원, 민간 185억 원)이 조성되었으며, 2016년에는 추가로 400억 원(정부 200억 원, 민간 200억 원)을 조성할 예정이다.-‘체육시설의 설치,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번에 개정된 ‘체육시설의 설치, 이용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후 시행된다.-체육시설업자의 일반 이용자에 대한 이용료의 반환 의무 신설국민들이 체육시설업(예: 피트니스 클럽, 골프연습장 등)을, 1년 미만(예: 3개월, 6개월 등)의 기간을 정해 이용료(비용)를 선불로 내고 이용할 때, 이용료 반환 등에 관하여 약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당 체육시설을 사용하지 않게 되거나 못하게 되더라도 그 이용료를 환불받지 못하여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 개정으로 체육시설업자는 일반 이용자가 본인의 사정상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없게 되거나 체육시설업자가 체육시설업의 폐업, 휴업 등으로 영업을 계속할 수 없는 경우 ‘체육시설의 설치,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반환 기준에 따라 이용료를 반환하도록 하여 일반 이용자의 권익을 강화하였다.-행정처분 회피를 위한 고의 양도 또는 폐업 시 행정처분 효과 1년간 승계체육시설업자들이 위법 행위를 하여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았을 때, 행정처분을 회피할 목적으로 사업체를 다른 사람들에게 양도하거나 폐업 할 경우 행정처분 효과가 승계되지 않아 이를 악용하여 고의 양도, 폐업하는 사례가 많아 일선 지자체에서 체육시설업 관리감독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래서 이번에 행정처분의 효과가 1년간 승계되도록 개선하여 행정제재 회피 목적의 고의 영업 양도와 폐업 행위를 방지하도록 하였다.-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안이번에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 법은 공포 후 즉시 시행하도록 되어 있어 올해 1월부터 발효된다.-지역 체육단체에 대한 지자체 운영비 지원 근거 마련2015년 1월부터 새로 시행한 ‘지방재정법’('14. 5. 28. 개정)에 따르면 지자체는 법령에 명시적인 근거가 없는 경우에 각 단체에 운영비를 지원할 수 없도록 했다(사업비는 제외). 이에 따라 지금까지 지자체로부터 운영비를 지원받던 지역 체육단체(시, 도체육회, 시, 도생활체육회, 시, 도장애인체육회 등)에 대한 운영비 지원 근거가 없어 이 단체들의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되어 왔다.이번에 ‘국민체육진흥법’이 개정됨에 따라 이 단체들에 대한 지자체의 운영비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지역 체육단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다. 참고로 작년 기준 이 단체들에 대한 지자체의 운영비 지원은 약 746억 원이었고 사업비는 약 3,208억 원이었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6-01-05 12:14

국내 1위 자동차 알루미늄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이 1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어워즈’를 개최해 86 및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시상과 더불어 2016년 계획을 발표했다.‘핸즈코퍼레이션’은 올해 첫 시즌을 치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를 통해 국내 최초 외산 차량 원 메이크 레이스를 개최하고, 2016년에 진행할 상금 1억 원의 무제한 튜닝카 레이스 ‘Legendary Tuner & Crazy Racer(이하 LTNCR)’를 발표하는 등 새로운 시도로 모터스포츠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풍성했던 2015년을 마무리하는 이번 어워즈에서는 86 원 메이크 레이스 시즌 우승자 김병찬을 비롯하여 2위 이동호(Sunday), 3위 최정원(KMSA Motorsport), 우수 선수상 권형진(Team Frog)이 수상했으며,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시즌 우승자 홍성규(Young Motors), 2위 김대규, 3위 노동기(Megan Racing), 우수 선수상 김리형(KMSA Motorsport)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86 원 메이크 레이스 시즌 우승자인 김병찬은 빠른 스타트와 젊은 패기를 무기로 베테랑 선수들 사이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시즌 우승자인 홍성규는 6번의 경기 모두 포디엄에 오르며 꾸준함의 힘을 보여줬다. 홍성규에게는 내년 시즌 86 원 메이크 레이스 경기 차량이 무상으로 지원된다.‘핸즈코퍼레이션’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클래스별 시상뿐만 아니라 내년 계획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2016년 4월 1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6번의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며, 기존의 86 원 메이크 레이스,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와 더불어 포드 포커스로 구성된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와 1600cc 미만 차종이 참가 가능하며 튜닝 제한을 대폭 완화한 GT 1600 클래스가 신설되었다. 또한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GT 1600 클래스의 참가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아 프로, 아마추어 모두 출전이 가능하게 됐다. 지난 8월 첫 발표 이후 많은 관심을 모았던 우승 상금 1억의 무제한 튜닝카 레이스 ‘LTNCR’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1, 2전에 예선을 치르고 4전에 결선을 치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의 모든 경기는 유스트림을 통해 생중계 할 예정이다.또한 ‘핸즈코퍼레이션’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선수 참가비와 입장권 수익금 일부를 장애어린이를 위한 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하는 비영리재단인 ‘푸르메재단’에 기부하기로 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사회 공헌을 함께 실현하는 시스템을 구현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첫 시즌을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수 및 관계자, 스폰서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내년에는 늘어난 클래스와 완화된 규정, 사회 공헌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모터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은 내년 4월 1전을 시작으로 6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2-18 13:32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소속 선수들이 잇달아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일궈 주목 받고 있다.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소속 선수인 이현일(남자 단식)과 엄혜원(혼합복식)은 2015년 12월 7일부터 12월 12일 6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2015 미국오픈 배드민턴 그랑프리 선수권대회에서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 소속 이현일 선수는 남자단식 우승을, 엄혜원 선수는 최솔규선수(한국체육대학교)와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에서 각 각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국가대표를 은퇴했지만 국내대회는 물론 국제대회에서도 전성기때의 전력에 버금가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현일 선수(MG새마을금고)는 이번 미국오픈 대회에서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장 신종백)가 2013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창단한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은 2013년 창단 첫해부터 신흥강팀으로 부상하여 현재까지 각종 국내대회에서 기존 명문실업팀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를 5명이나 보유하고 있어 국제대회에서도 눈부실 활약을 펼치고 있다.실업대회 및 각종국제대회에서 맹활약 중인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은 2016년 브라질에서 열리는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메달획득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2-16 11:09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www.adidas.com)는 NBA 올스타 제임스 하든(휴스턴 로키츠 소속)선수가 참여한,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창조해 나가라는 메시지를 담은 ‘크리에이터는 누구도 따르지 않는다(CREATOR NEVER FOLLOW)’ 영상을 공개했다.2015 아디다스 브랜드 캠페인 ‘스포츠 15’의 새 영상 ‘크리에이터는 누구도 따르지 않는다’에는 NBA올스타 제임스 하든의 우승을 향한 열망과 자신감, 그 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용기에 관한 내용을 재치 있게 담아냈다. 아디다스는 이번 영상에서 멋진 스텝백 점퍼, 믿기 어려운 유로 스텝, 그리고 총알 패스 어시스트 등 자신만의 경기 스타일을 통해 NBA의 가장 위험한 공격 무기가 된 제임스 하든 선수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다른 사람들을 따르지 말고 새로운 길을 창조하라는 메시지와 영감을 전달한다. 제임스 하든 선수는 캠페인 광고 촬영 후 “내가 누구인지, 경기 스타일은 어떤지, 어떻게 경기를 지배해 나가는지를 진실되게 보여주려고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발표한 ‘스포츠15’ 캠페인은 스포츠를 향한 아디다스 브랜드의 강한 집념을 보여주고자 장기간 투자를 거쳐 완성된 것으로 모든 스포츠 종목에 긴 역사와 유산을 가지고 있는 아디다스의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브랜드 캠페인인 ‘스포츠15’ 의 새로운 영상 ‘크리에이터는 누구도 따르지 않는다’는 https://youtu.be/OY8M-Rpy6k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 | 임종태 기자 | 2015-12-04 16:12

화티엔코리아는 11월 29일~12월 2일(4일간)까지 중국 기업인이 참여하는 골프 대회가 제주 중문CC 및 제주 롯데스카이힐CC에서 개최된다고 27일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가 추최하고 제주관광공사, 중국 판다요우양 골프 관리 유한회사, 화티엔코리아주식회사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본 대회는 이미 중국 15여 개 지역에서 2,000여 명의 중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예선이 펼쳐졌다. 현재 최종 16개팀(160명)이 16강에 진출하여 제주도에서 본선 토너먼트가 펼쳐진다. 이후 미국 괌에서 최종 선정된 2팀의 결승전을 끝으로 2015년 제1회 대회가 마감된다.내년 2회 대회부터는 국내 기업인 및 아시아 전 국가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대회 규모가 확대되어 제주도 및 중국, 아시아 관련 지역에서 예선-본선-결승전이 진행된다. 이는 한국과 중국 및 기타 아시아 지역 투어 개최를 통해 글로벌 콘텐츠의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포츠-관광-문화 산업의 인프라를 연계하여 각 개최 지역의 경제효과를 부양하고 참여 기업인들의 우호증진과 협력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또한 본 대회를 정례적으로 국내에서 유치하여 골프대회와 연계된 관광 콘텐츠 활성화와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본 대회의 공동주관사인 화티엔코리아 가오유제 대표는 “본 대회에 참여한 기업인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추후 한-중 합작 사업 및 투자 유치를 활성화시키며 다양한 국내외 산업과의 접목을 통해 다양한 사업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 화두가 되는 CSV(공유가치창출)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경제적인 가치 창출을 부양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2015 Asia CEO Circuit에 참가해주신 중국 내 기업인 여러분들과 관련 스태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리며 본 대회가 아시아 기업인의 골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본 대회의 개최 목적과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1-30 15:23

국내 최고의 모델을 배출하는 ‘코리아 美 페스티벌’이 지난 3~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사)한국모델협회에서 주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둘째 날인 4일, 올해 처음으로 피트니스 어워드가 열려 화제가 되었다. 특히 피트니스 어워드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몸짱 스타들을 배출한 머슬마니아 스타 선수들이 참여해 환상적인 몸매와 다양한 무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에서도 이소희 선수는 ‘베이글녀’ 다운 동안 외모와 아찔한 볼륨으로 장신의 선수들 사이에서도 단연 눈에 띄었다.‘팀 스포맥스’ 소속이기도 한 이소희 선수는 지난 2014년 11월,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 대회에서 스포츠 모델 부문 세계 2위에 올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사이트 ㈜스포맥스(www.spomax.kr)가 주최하는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한국 대회를 거쳐 2012년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www.musclemania.kr) 세계 대회에서 피규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황금 비율 ‘머슬 여신’으로 불리는 그녀의 완벽 몸매 비결은 무엇일까.이소희 선수는 절대 굶지 않는 것이 비결이라고 강조한다. 이소희 선수는 “굶으면 운동을 못한다. 에너지가 있어야 운동을 할 수 있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단, 어떤 것을 먹느냐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운동과 식단 조절은 물론 틈틈이 단백질 헬스보충제를 섭취하며 탄력 넘치는 S라인을 유지하는 이소희 선수는 수 많은 보디빌딩선수와 피트니스, 스포츠모델 등 스포츠 전문 선수들이 애용하는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의 웨이프로틴 알파를 추천했다. ‘웨이프로틴 알파’는 매우 낮은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을 자랑하며 동시에 아미노산이 추가적으로 첨가돼 운동인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산 단백질 헬스보충제는 맛이 없다는 편견과 다르게 수많은 시음 행사에서도 맛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웨이프로틴 알파’는 1회 섭취량 당 24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 한편, 탄수화물과 지방은 각각 2g에 불과하다. 또한 1회 섭취량 당 운동인들이 단백질 헬스보충제와 별도로 많이 챙겨먹는 900mg의 글루타민, 300mg 로이신(류신), 300mg의 아르기닌을 첨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맥스 쇼핑몰(www.spomax.kr)이나 전화(1577-9699)로 주문이 가능하며, 전국 28개 ㈜스포맥스 대리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웨이프로틴 알파’는 정가 95,000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제품 1통은 총 66회의 섭취가 가능해 1회 섭취량 당 약 1,400원에 불과하다. 동시에 1회 섭취량은 소고기 100g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인 제품으로 출시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1-19 18:32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15 제주 코리아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가 76개국 3,000여명의 선수단 및 동반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11우 26일~11월 28일 3일간 한라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고 밝혔다.국제유도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유도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우리나라에서도 제주에서만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권위있는 국제 유도대회이다.2012년까지 “코리아 월드컵 대회”로 열리다가 2013년부터 한단계 승격돼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로 개최됨으로써 올림픽 출전에 필요한 랭킹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개최 최고의 유도대회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총상금 10만달러가 걸려 있는 이 대회는 11. 24.(화)부터 선수단이 도착하고 11. 25.(수) 14:00 메종글래드에서 추첨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체급은 남녀 각각 7개 체급이며 참가자의 수는 나라별로 체급별 최대 2명이며, 주최국인 우리나라는 체급별 최대 4명이 참가할 수 있다.공식 계체는 시합 전일 20:00에 실시하며 시합시간은 남자 5분, 여자 4분이다.시상은 1위 금메달과 상금 3,000달러, 2위 은메달과 상금 2,000달러, 3위(2명) 동메달과 상금 1,000달러를 각각 수여한다.이번 대회 선수단 참가규모는 지난해 53개국 보다 23개국이 증가한 76개국·1,000여명으로 역대 최대이며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자들이 대거 참가한다.특히 제주특별자치도청 소속 김미리(-52kg) 선수가 제주출신으로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 대표팀으로 출전한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 및 임원 등 대회관계자와 동반가족 등 스포츠 관광객 3천명이 동반 체류함에 따라 약 28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1-19 17:01

(사)한국모델협회가 주관하고 주최하는 ‘코리아 美 페스티벌’이 3일(화)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5일(목)까지 3일간 진행되며, 특히 둘째날 4일(수)에 진행된 피트니스 어워드는 이번에 새로 개최 되는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피트니스 어워드는 그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몸짱 스타들을 배출한 머슬마니아 대회 수상자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피트니스 어워드에 참여하는 머슬마니아 대회 수상자들은 환상적인 바디 컨디션과 다양한 무대 퍼포먼스로 관중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특히 ‘2014 머슬마니아 라스베가스 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모델 여자 커머셜 부문에서 5위를 수상한 유승옥이 MC를 맡아 화제가 됐다. 그 밖에도 지난 9월에 막을 내린 ‘2015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비키니 부문에서 최연소 그랑프리로 화제가 된 차은교 선수와 모델 남자 그랑프리를 차지한 개그맨 복현규 등 총 26명의 선수가 참여해 클럽웨어, 수영복, 스포츠웨어 런웨이를 차례대로 화려하게 선보였다.이번 피트니스 어워드는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발하는 어워드로 수상자는 협회가 공식 인정하는 대한민국 최초 피트니스 모델 정회원의 자격이 부여되며, 스포츠 산업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한편 머슬마니아 한국지부인 단백질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와 (사)한국모델협회는 10월 16일 MOU를 체결하고 피트니스 어워드와 관련 된 지속적인 선수 섭외 및 공연 프로그램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1-06 14:54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이 6~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국내 최초 외산 차량 원 메이크 레이스 개최, 상금 1억 원의 무제한 튜닝카 레이스 ‘LTNCR’ 발표 등 업계의 주목을 받는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가 2015 시즌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경기는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개최 첫 해, 아마추어 레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경기로 인해 아직까지 챔피언이 확정되지 않았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의 경우 누구도 챔피언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5전에서 하위권으로 마감했던 권형진(Team Frog)과 이동호(Sunday)가 많은 포인트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김병찬이 선두로 올라섰다. 김병찬과 권형진, 권형진과 이동호의 포인트 차이는 각 7점이다. 한 경기에 획득할 수 있는 최다 포인트인 26점을 권형진이 가져간다면 김병찬은 내년을 기약해야 한다. 만약 이동호가 26점을 획득한다면 김병찬이 최소 3위 안에는 들어야 2015 시즌 챔피언이 가능한 상황이다.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는 홍성규(Young Motors)의 시즌 챔피언 가능성이 높다. 현재 2위인 김대규가 최다 포인트인 26점을 모두 가져간다고 가정했을 때 5위 이상의 성적이면 시즌 챔피언에 오를 수 있다. 3위인 노동기(Megan Racing)가 26포인트를 가져간다면 홍성규는 8위만해도 시즌 챔피언이 된다.86과 아베오 레이스 이외에도 이번 6전에는 볼거리가 풍성할 예정이다. 내구레이스, 포뮬러, 바이크, 드리프트, 드래그 등 다양한 레이스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과 함께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이름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의 서킷 체험을 위한 택시 타임, 사파리 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각 경기장의 주요 포인트를 관람한 후 스탬프를 찍어오면 핸즈코퍼레이션 우산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와 경차,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추첨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11월 8일 모든 일정이 종료된 후 K-POP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라 2015년 시즌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모터스포츠 축제가 될 전망이다.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은 “시즌 마지막 경기를 보다 풍성하게 치르기 위해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챔피언 경쟁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2015년 시즌 마지막을 영암 KIC에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과 함께 열리는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11월 6일 연습, 11월 7일 예선, 11월 8일 결승의 일정으로 3일간 전라남도 영암 KIC에서 개최 예정이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1-04 13:49

대한체육회는 10월 31일부터 티볼(경기 가평종합운동장), 풋살(강원 횡성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11월 23일까지 주말을 이용한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농구, 넷볼, 배구, 배드민턴 등 23개 종목에서 개최되며,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별 학교스포츠클럽 예선리그를 거친 초중고 학생 19,206명(초 7,216명, 중 6,850명, 고 5,140명, 10.29일 기준), 1,478개팀(초 575팀, 중 520팀, 고 383팀)이 참가한다.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한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시작된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엘리트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경기의 승패를 떠나 경기와 문화행사 참가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려와 나눔, 협력 등 인성을 함양하는 학생 스포츠 문화축제로 발전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배구, 배드민턴, 탁구 등의 종목과 함께 일반 학생들과 여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티볼, 넷볼 등 새로운 종목이 개최되며,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빙상 종목의 개최를 통해 동계종목에 대한 관심 제고와 참여 증대의 효과까지 기대된다.KBS 1TV를 통해 야구(11.9(월) 14:00~15:55), 농구(11.16.(월) 14:00~15:55), 배드민턴(11.17.(화) 14:00~15:55), 축구(11.23.(월) 14:00~15:55) 종목의 주요경기가 중계된다. 대회관련 일반사항, 경기일정 및 경기결과 등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홈페이지(http://school-club.sport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1-02 14:04

서울시는 11월 1일(일) 오전 8시 잠실~성남 순환코스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2015 중앙서울마라톤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올해로 17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메이저급 국제대회로 서울시는 2009년부터 장애인 휠체어 풀코스를 별도로 신설하여 국내외 휠체어마라토너가 참가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주최 :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대한육상경기연맹매년 열리는 중앙서울마라톤대회는 늦가을의 정취와 달리기에 가장 적합한 날씨, 그리고 기록이 잘 나오는 코스로 국제 선수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대회 중 하나로써 휠체어 마라톤부문, 비장애인 풀 코스(42.195km)부문 등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세계 유수의 선수 등 15,000여명의 참가한다.남자 엘리트부문 국제 초청선수는 6개국에서 24명이 참가해 개인의 명예와 우승 상금을 놓고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는데, 초청 선수 중에는 국제육상경기연맹에서 인정한 ‘골드등급’ 선수가 무려 12명이나 된다.- ‘골드등급’ 선수는 최근 3년간 국제육상경기연맹에서 2시간 10분 30초 이내의 기록을 보유하거나 국가대표로 올림픽 또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를 의미한다.대회의 가장 선두에서 출발하는 휠체어 부문은 앞바퀴 하나, 뒷바퀴 두 개가 달린 경주용 휠체어 바퀴를 손으로 밀어 달리는 것으로 최상위권 선수들의 속력은 시속 30㎞로 1시간 20분대의 기록으로 풀코스를 완주한다.휠체어마라톤은 0.01초의 차이로 승부가 결정되기도 할 만큼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서 속도 조절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중간에 물을 마시는 지점 없이 각자의 휠체어에 물통을 부착하여 경기하며 안전을 위해 헬멧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또한 2시간 10분 이내에 골인하는 비장애인 해외 엘리트 선수들과의 간격 유지를 위해 2시간 이내 완주가 가능한 선수들만이 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그간의 성공적인 휠체어마라톤 개최에 힘입어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s Committee) 공인 순위 top 랭커들을 대거 초청하여 국내선수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1시간 20분대의 코타 호키노우에(일본), 갓프리드 퍼칠(오스트리아)를 비롯하여 1시간 30분대의 브래들리 레이(미국), 코조 쿠보(일본), 료타 요시다(일본), 오이빈드 슬레튼(노르웨이), 스콧 홀론벡(미국) 등 세계 각 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한다.또한 작년대회에서 스페인의 보텔로 히메네즈를 가까스로 따돌리고 1위로 골인한 국내 최고 홍석만(40)과 국가대표 유병훈(43)의 선두 경쟁 외에도 이기학, 이윤오, 유현대, 홍수화 등 총 6명의 국내 선수들이 해외 선수들과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게 된다.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이날 출발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8시 5분에 마스터즈(일반 참가자 부문) 출발 신호를 알릴 예정이다.한편 당일 대회구간인 잠실종합운동장과 성남을 오가는 주요 도로변은 07:30부터 13:30까지 단계별로 교통이 통제된다.이번 대회는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일 대회개최에 따른 인근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드려 양해와 협조가 필요하다.구체적인 교통통제 시간과 교통통제에 따른 우회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120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중앙서울마라톤 홈페이지(http:// marathon.joins.com)를 참고하면 된다.이번 대회를 위해 서울, 경기지방경찰청, 민간응급단체, 긴급의료기관을 연계하는 응급구조체계를 갖춰 이번 대회가 사고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0-29 14:45

프로 MTB 유망주 강창현(광주중학교 3학년)이 ‘상주시장배 전국 MTB 챌린저대회' 17차 대회에서 중등부 1위로 정상에 올랐다.레이스 타임은 1시간 27분 12초로 성인팀 1위 나상훈 선수와 2위 박창민 선수 다음으로 결승점을 들어오면서 전체 3위를 기록해 더욱더 눈길을 끌었다.이번 대회에는 1천8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일반부, 학생부, 중급자, 여성부, 초급부 등 프로와 아마추어를 망라한 다양한 연령층의 MTB 선수들이 참가했다.강창현 선수는 신인으로 최근 한국 MTB에서 주목받는 유망주다. 이번 상주시장배 뿐만 아니라 금년 5월 삼천리배 무주 산악자전거대회와 8월 아산시 충무공 이순신배 산악자전거대회에서도 1위로 정상에 올랐다. MTB 자전거의 매력에 빠져 시작했으며, MTB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나온 성과로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이다.강창현 선수를 후원한 최보묵 코글플래닛 대표이사는 “남다른 재능과 열정을 높게 평가하며 고민 없이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 세계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창현 선수는 MTB 국가대표 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이며, 국가대표 선수 자격으로 월두 투어에 정식으로 진출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장래를 밝혔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0-27 21:22

강원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27일 강릉에 도착, 개회식이 열리는 28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12개 구간을 돌며 화합과 감동의 무대를 마련한다.강원도에 따르면 26일 ‘민족의 영산’인 태백산 천제단에서 채화되어 1박 2일 동안 차량으로 도내 10개 개최도시를 누빈 성화는 27일 오후 5시 강릉시청 광장에서 안치식을 갖고 이튿날 오후 2시 시청을 출발, 공식봉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26일 오전 10시 칠선녀의 거룩한 정성으로 채화되어 태백부시장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성화부장으로부터 인수받은 성화는 공식봉송에서 일반시민을 비롯해 강릉오성학교 학생 및 교사, 강릉시장애인체육회, 강릉시장애인연합회 등 72명이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체전의 의미를 더하게 된다.특히 첫 성화봉송 주자인 강릉오성학교 김민주 학생(남, 19세)은 몸은 좀 불편하지만 담임교사인 이재환 선생님과 함께 봉송에 참여하여 참석자들에게 인간 승리의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한편 성화 안치식 및 출발식에는 맹성규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장애인체육단체 임직원,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을 축하할 계획이며 강릉오성학교 및 강릉시립합창단의 공연,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의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 기원 및 성화봉송을 축하하는 식전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0-27 16:47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추진단이 주관하는 ‘제2회 국제회의’가 27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31층)에서 열렸다.이번 회의는 2016년 청주에서 개최되는 세계무예올림픽인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식종목의 종주국, 국제연맹, 국내 협회(연맹)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 세계무예관계자와 세계무예에 대한 향후 발전방향 등을 토론했다. 또한 세계무예마스터십 국제 무예단체와 네트워크 형성은 물론 대회의 지속적 가치실현을 위한 세계무예위원회 창립 협력을 위한 MOU 체결과, 홍보대사 위촉도 함께 했다.국제회의에서는 서울대 나영일 교수가 세계무예마스터십 실행을 위한 기조 강연를 진행하고, 추진단의 허건식 전문위원(예원예술대 교수)이 세계무예위원회 창립방안을 소개했다.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 협력을 위한 국제무예단체 협약 체결(MOU)에 대한 세부내용은 세계무예위원회 창건을 위한 기본 협력으로 대회조직위원회의 운영 지원과 관련 정보제공, 대회에서 개최되는 해당 종목의 마스터플랜 수립 및 제공, 대회의 홍보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대회의 지속적인 개최와 발전을 위해 세계무예위원회(World Martial arts Committee, WMC)의 설립에 대한 지지 및 협력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날 세계유도명예의 전당에 오른 충청북도 출신 전기영 교수(용인대)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도 했다.한편 이번 국제회의에는 정식종목의 국제연맹관계자와 국내 무예단체, 그리고 무예종주국의 주한대사관과 충북도와 청주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국제무예회의 사상 가장 많은 국내외 무예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0-27 16:40

LG전자가 후원하는 2015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개막했다.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는 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함께 주최하는 전국여자야구대회로 올해가 4번째다.지난 24일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 한국여자야구연맹 정진구 회장, 유승우 국회의원(이천), 박태수 이천시 부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최상규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매해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치르면서, 한국 여자야구가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음을 확신한다”며 “한국 여자야구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개막경기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우승팀인 ‘강원 양구 블랙펄스’가 ‘대전 레이디스’와 명승부를 펼쳤다. 경기결과 ‘블랙펄스’가 8대6으로 승리했다.이번 대회는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14세 중학생부터 50세 가정주부까지 40개 팀 82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총 40경기를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는 선수들에게 건강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팬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상·하위 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지난 1년 간의 경기 성적 등을 기반으로 팀 순위를 매겨 상위 16개팀과 하위 24개팀으로 나눴다.한편 LG전자는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한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와 지난해부터 시작한 국내최초 국제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 등을 통해 한국여자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다.LG전자의 지원 아래 한국 여자야구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07년 한국여자야구연맹에 등록된 선수는 295명(19개팀)이었는데 2015년 현재 860명(42개팀)으로 3배 가까이 늘었다.

스포츠 | 오은정 기자 | 2015-10-26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