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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7일 마크툽의 두번째 정규앨범[Inner Vision]이 발매된다.2012년 11월 전곡 마스터링 작업을 완료, 각종 활동 준비상태를 마친 후 드디어 출격한 두번째 앨범은 그의 왕성한 창작욕으로 어반 컨템포러리 기반의 알앤비, 어반, 싸우스, 재즈, 펑키락, 브릿팝, 월드뮤직, 뉴에이지 발라드, 뉴잭스윙 등의 다채로운 느낌의 20곡을 전곡 작사,작곡,편곡,믹스,노래 하였으며 심지어 Stuck의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연출/제작 하였다.한 편 Stuck의 뮤직비디오에서는 빅뱅의 롤리팝 걸로 화재를 모았던 장민별이 출연해 굳게 닫힌 여자의 마음을 무동선으로 표현해주었다. 한 사람의 아티스트에게 이런 여러 가지 색깔과 탤런트가 나올 수 있는 것도 가요계에선 아주 드문 일이 아닐까 싶다.앨범 작업 역시 릴 테이프 방식의 레코딩과 아날로그 방식의 믹스로 다소 불편하고 어렵지만 그래도 영원히 남을 앨범 대중들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날것 느낌의 살아있는 생생한 사운드를 들려주기 위해 과감하게 선택하여 부단하게 노력하였고 최종적으로 아시아 최고의 마스터링 스튜디오 소닉코리아 황홍철 엔지니어와의 정교한 마스터링 작업 아래 이번 앨범을 탄생시켰다.음악적, 예술적 가치와 대중성 그리고 그만의 Soul과 Feeling으로 창작된 이번 앨범은 현 시점 다양성이 부족한 우리 음악계에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4:20

보이 그룹 빅스타 (BIGSTAR)의 필독이 오는 8일 컴백을 앞두고 비공개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다.7일 빅스타 리더 필독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 My OnlyONE~~ 범생이 오필독에서 빅스타의 리더 필독으로 돌아왔습니당!!!! 빅스타 와 즐길 준비 되셨나요? 그럼 일단달려 봅시당!!!!"라는 글과 함께 비공개 화보 컷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은 그동안 '일말의 순정'에서 오필독으로 보여줬던 부드러운 전교1등 모범생 이미지와 귀여운 악동 이미지 와 블랙배경에 시크하고 당찬 분위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 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필독이 빅스타 이었구나 ㅋㅋㅋ","필독 이런모습 처음이야ㅋㅋㅋ","빅스타 리더 오필독! 일단 달려 봅시당!!!","필독은 무대에서 제일 빛나^^","빅스타 컴백 추카추카","필독 숨겨진 근육들 드디어 보는구나!ㅋㅋㅋ"등의 다양한 반응을 선보였다. 빅스타 리더 필독은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느낌이와!' 이후 올해 초부터 방영된 KBS '일말의 순정'에서 모범적인 전교 1등 고등학생 오필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미션에서 남다른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측은 " 필독은 최근 바쁜 스케줄 속에서 컴백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 뜨거웠다. 기존의 빅스타의 이미지를 벗고 새롭게 데뷔하는 각오로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 며 "용감한형제의 특유의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음악과무대 퍼포먼스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빅스타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필독이 리더로 속한 빅스타는 용감한 형제 와 NH미디어의 진두지휘 아래 오는8일 두 번째 미니앨범 "Hang Out"을 온. 오프라인에 동시 발매 하고 타이틀 ‘일단 달려’로 본격적으로 음악방송과 예능 오락 프로그램을 오가며 인기몰이를 할 예정이다. 빅스타 컴백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블로그(http://빅스타.com) 및 공식 홈페이지 (http://bravesound.com)를 통해 확인 하실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4:18

배우 장신영이 고수의 곁을 지키기로 결심하며 그의 질주 선상에 발을 내딛었다. 성진그룹을 둘러싼 권력다툼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는 SBS 대기획 ‘황금의 제국’에서 장신영(윤설희 역)이 고수(장태주 역)에게 화끈하고도 파격적인 고백을 해 안방극장을 동하게 한 것.지난(6일) 밤 방송된 12회에서 설희(장신영 분)는 검찰청에서 자신의 손을 이끌고 나온 태주(고수 분)가 자신을 떠나라고 말하자 ‘땀범벅 흙투성이가 돼도 지 인생 지가 헤쳐가는 놈하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그런 놈 애 낳을거야. 나한텐 그게 너야. 태주야’라고 진심을 전했다. 설희를 위해 그녀를 재무 이사에서 해임했던 태주는 자신의 선택은 최후를 각오한 지하벙커로 내려가는 것이라며 만류했지만, 설희는 여느 때보다 경쾌하게 ‘스마~일’을 외치며 에덴으로 돌아와 그의 곁을 떠나지 않을 거란 결심을 내비쳤다. 이후 한정희(김미숙 분)의 지지를 등에 업고 성진 그룹의 반을 거머쥐는데 유리한 흐름을 타게 된 태주가 설희를 따뜻하게 감싸안고 ‘내 뒤에 서세요. 넘어지지도 말고, 다치지도 말고, 조심해서 따라오세요. 끝날 겁니다. 이 싸움’이라고 확신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두근지수를 한껏 높였다.콜 아니면 다이, 모든 레이스에서 ‘올인’을 외쳐왔던 태주는 히틀러처럼 지하벙커까지는 가지 않겠다 단언했고, 설희 역시 그곳까지 따라가진 않겠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만큼 가속 페달을 밟아버린 태주와 그에게 자신의 운명을 내 건 설희가 어떤 곳에 도달하게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고수와 장신영의 달달함이 묘하게 씁쓸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걸까?”, “설희가 정말 태주의 에바 브라운이 되기로 결심하다니! 불안하다”, “장신영의 화끈한 고백에 보는 나도 설레더라”, “이 커플 사랑하게 해주세요! 포옹씬 정말 애틋하고 좋았음!”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태주가 민재(손현주 분)에게 10억 달러를 넘기겠다고 하자, 서윤이 각자 모든 것을 걸고 민재와 싸우자는 제안과 함께 그에게 결혼하자고 말하는 데서 엔딩을 맞아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 고수의 야망이 증폭될수록 그를 택한 장신영이 사랑에 굴복한 비운의 여인이 될지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는 SBS 대기획 ‘황금의 제국’은 오는 12일(월) 밤 10시에 13회가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4:17

연일 계속되는 배우 기태영의 변신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태영은 오늘(7일) 밤 11시 2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페셜 단막극 ‘불침번을 서라’에서 찌질한 남편이자 백수와 다름없는 추리소설가 강회찬 역으로 출연한다. 현재 MBC 주말극 ‘스캔들’에서 모든 것을 가진 자의 여유와 배려가 몸에 밴 젠틀맨 장은중 역으로 열연하며 뜨거워지고 있는 여름의 중심에 서 숱한 화제를 낳고 있는 기태영이 180도 다른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것. 드라마 ‘불침번을 서라’는 강회찬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쓰레기봉투 투척사건이 연이어 벌어지고 범인은 나타나지 않고 피해자만 늘어나자 강회찬이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불침번을 제안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하지만 계속 사건은 연이어 벌어지고 반전은 의외의 곳에서 터진다. 기태영이 열연할 강회찬은 마누라에게 경제적으로 의지하는 아들을 하나 둔 추리소설가. 대필은 절대 하지 않는 마지막 자존심을 갖고 있는 백수와 다름없는 남편이기도 하다. 쓰레기 투척 사건에 영감을 얻어 글을 쓰기 시작하지만 그로 인해 범인으로 몰리게 되기도 하는 인물이다. 기태영은 “드라마 ‘불침번을 서라’에서는 추리닝 한 벌의 의상으로 촬영을 끝냈다. 극중 강회찬 처럼 찌질한 역할을 처음이었기 때문에 연기가 재미있었고 또한 스태프, 동료 배우들과 즐겁게 촬영해서 어떤 작품으로 드라마가 완성됐을지 궁금하다”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항상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하는 것은 재미있고 즐겁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배역만 하는 것은 정체되기 쉬운 것 같다. 앞으로도 항상 배우는 자세로 새로운 배역에 도전할 것이다”라고 전하며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배우 기태영의 새로운 도전기 드라마스페셜 단막극 ‘불침번을 서라’는 오늘 밤 11시 20분 KBS 2TV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4:15

모두가 놀랐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8회에서 예체능팀은 팀워크 강화를 위해 강원도 인제로 전지 훈련을 찾은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최강창민이 퉁퉁 부은 입술로 배드민턴 대결을 펼쳐 안방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7.3%(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예체능팀은 협동심 강화 훈련으로 래프팅 그랑프리 대결을 펼쳤다. 가장 늦게 도착하는 팀은 점심을 굶어야 하는 벌칙이 주어진 가운데 '눈빛 브라더스' 최강창민-이종수조는 초반, 찬성-이지훈조와 엎치락뒤치락하며 승리의 기세를 잡았다. 하지만 마지막 급류에서 예상 밖의 측면 파도에 부딪쳐 부상을 입고 만 최강창민. 갑자기 흔들린 배로 인해 들고 있던 노에 입술을 맞은 최강창민에게 파트너 이종수는 "(입술이) 약간 부었다."고 말했지만 최강창민은 이에 아랑곳 않고 "형, 가시죠!"라며 부상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였다. 오히려 걱정한 건 이종수였다. 꼴찌로 도착했음에도 최강창민의 얼굴을 감싼 채 입술을 먼저 확인하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이때까지는 최강창민의 입술이 어느 정도 다쳤는지 드러나지 않았다. 본격적인 토크에 들어가자 최강창민의 퉁퉁 부어버린 입술이 카메라에 잡혔다. 아파 보이는 얼굴에 말도 잘 안 나오는 입술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 충분했다. 그럼에도 토크에서 몸을 사리지 않았다. 심지어 이지훈에게 찬성과 한 조가 되라고 눈짓을 주고 받을 만큼 자신의 부상은 초월해 있었다. 그의 진가는 '자체 순위 평가전'에서 발휘됐다. 예체능팀의 떠오르는 에이스조 이만기-이지훈을 만나게 된 최강창민. 회심의 점프스매시로 이만기-이지훈조를 압박하며 부상에도 거리낌 없는 악바리 근성을 발휘했다. 이에, 이수근은 "진격의 창민"이라는 애칭까지 붙여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힘입어 최강창민-이종수조는 날카롭게 내리꽂는 스매시를 날린 이종수의 활약에 이만기-이지훈조를 꺾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특히, 딱밤 벌칙에서조차 남다른 승부 근성을 선보인 최강창민은 죽은 이마저 두 눈 번쩍 뜨이게 만들 핵폭탄급 딱밤으로 '딱밤계의 최강자'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까지 전달했다. 이처럼 입술이 퉁퉁 부어 오른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을 위해 부상에 열정을 더한 최강창민. 오히려 부상 투혼을 불살라 팀이 하나로 더 뭉치게 만들었다. 아파도 일부러 웃고 동료에게 농담 한 마디 더 건네려 노력하는 등 자신의 부상보다는 팀과 파트너에게 더욱 가치를 둔 최강창민의 투혼이 빛나는 이유다. 최강창민의 부상 투혼에 시청자들은 각종 SNS 등을 통해 "최강창민의 점프스매시 보면서 감탄스런 마음에 박수까지 저절로 나왔네요..", "딱밤도 최강! 입술 안타깝게 보다가 딱밤에서 미친 듯이 웃었습니다", "아픈데도 아픈 티 안 내고 경기도 잘 하네.. 최강창민 대다나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1:16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 연출 윤류해)의 ‘돌픈남’(돌봐주고 싶은 남자) 박보검이 상대배우를 가리지 않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新 케미요정’으로 등극했다.박보검(고영준 역)이 ‘원더풀 마마’에서 애교 만점 막내아들부터 얄미운 ‘민폐 갑(甲) 알바생’까지 완벽하게 제 역할을 소화하고 있음은 물론 각양각색의 상대배우들과도 한결같은 찰떡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것.극 중 배종옥(윤복희 역)의 막내아들 박보검은 사사건건 철없는 말과 행동으로 엄마의 속을 썩이다가도 금세 “엄마~”하며 눈웃음을 쳐 배종옥을 사르르 녹이는 애교로 실제 모자지간 같은 환상의 조합을 선보여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또한 박보검은 과거 수많은 여자들을 울렸던 바람둥이다운 뻔뻔함과 능글맞은 매력으로 여심(女心)을 사로잡는 남자의 매력을 내뿜는 것은 물론, 유영(장고은 역)과 함께 일하는 카페에서는 고도의 ‘뺀질 전략’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민폐 갑(甲) 알바생’의 면모까지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특히 박보검은 현실감각 제로, 뻔뻔함까지 갖춘 밉상이지만 특유의 애교와 능청으로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과 배종옥부터 유영까지 선·후배를 가리지 않는 상대배우와의 환상호흡을 선보여 ‘신(新) 케미요정’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에 시청자들은 ‘박보검, 막내아들부터 밉상 알바생까지! 무한 변신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나도 저런 막내동생 갖고 싶다!’, ‘진짜 미운데 미워할 수가 없다는~ 오히려 사랑스러워요~’, ‘박보검 너를 케미요정으로 임명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보검이 무한 변신과 마성의 매력을 뽐내며 케미요정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 는 매주 토,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1:15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의 문근영과 이상윤이 함께 도자기를 빚으며 ‘조선판 사랑과 영혼’같은 모습을 선사했다.어제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 12회에서 광해(이상윤 분)가 자신의 스승에게 직접 만든 도자기를 선물하고 싶다는 이유로 정이와 이육도(박건형 분)에게 도자기 만드는 법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광해는 신성군(정세인 분)의 호위무사가 김태도(김범 분)인 사실을 알게 되며 태평이가 곧 정이(문근영 분)라는 것까지 눈치챘고, 지난 5년간 정이 부녀의 죽음을 가슴에 묻어두고 무겁게 생각하며 살아온 세월을 상기하며 정이에 대한 배신감과 원망을 감추지 못한 것.그러나 도자기를 다 만들 때까지 스스로 정이임을 밝히면 용서해주리라는 속내를 드러내며 특유의 어진 성품을 엿볼 수 있게 했고, 광해는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 내내 정이가 자신의 정체를 고할 수 있도록 5년 전 두 사람에게 있었던 일들을 슬쩍 이야기하면서 그녀의 반응을 살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이가 끝까지 정체를 숨겨 광해의 분노를 사 긴장감을 고조시킨 가운데, 앞으로 방영될 ‘불의 여신 정이’에서는 정이가 광해의 용서를 구하기 위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정이는 광해에게 그동안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못했던 이유를 털어놓지만 그녀에게 크게 실망한 광해는 정이를 외면하며 분원에서 내쫓으려는 생각까지 가지게 된다.여기에 정이와 육도가 그릇을 빚는 경합까지 치르게 되며 빠른 전개에 긴박함까지 더할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1:13

김옥빈이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상투를 틀었다. 오늘(7일) 방영될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 11부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할 김옥빈의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영된 10부에서 아버지 영류왕(김영철)의 비참한 최후를 목격한 뒤 감당할 수 없는 충격에 휩싸여 있던 그녀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로 결심하면서 소희 공주로서의 삶을 포기했다. 낮에도 밤에도 그림자조차 없다는 뜻의 무영. 이름부터 바꾸기로 한 그녀는 자신의 정체성마저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그리하여 달라진 스타일이 이른 바 남장무사. 곱게 말아 올린 공주 스타일에서 긴 머리를 싹둑 잘라내고 단정하게 상투를 틀었다. 여기에 이글거리는 ‘남자’ 눈빛까지 장착했다. 그러나 달라진 스타일보다 더 놀라운 건 그녀의 무예실력이다. 3년간 몸을 숨기고 갈고 닦은 무예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다. 오로지 연개소문을 치고 왕실을 되찾겠다는 전의로 불타는 무영에겐 한 때 연충이 사랑했던 사람이었다 하더라도 지금은 적일뿐이다. 급기야 무영은 연충이 부총관으로 있는 무시무시한 정보조직 조의부 요원 시험에 응시하고, 신입요원으로 들어가게 된다. 고구려 안팎의 모든 정보가 집중되는 중앙 핵심조직 조의부의 정보를 이용해 지략을 써야 연개소문을 잡을 수 있다는 게 그녀의 생각. 그래서 남장으로 신분을 위장한 채 호랑이굴로 제 발로 걸어가는 무모하리만큼 위험한 도전이 시작된다. 그러나 남장 속에서도 아른거리는 ‘소희 공주’의 얼굴과 마주한 연충이 무영을 한 눈에 알아보는 것은 아닐까. 무영은 과연 연충을 만나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과 박진감이 고조되고 있는 ‘칼과 꽃’ 제11부는 오늘(7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영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1:11

예체능 멤버들의 표정이 달라졌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8회에서는 예체능팀이 체육관을 벗어나 야외 전지훈련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분명 지난주 패해서 온 전지훈련이었는데 '예체능팀'의 모습은 시종일관 밝았다.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에 맞춘 워킹으로 시작, 래프팅 대결을 펼치고 새로운 복식조를 짜기 위한 '짝꿍 체인지', '자체 순위 평가전' 등 다양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래프팅 대결 중 사고가 발생했다. 최강창민이 자신의 노에 입술이 부딪히는 부상으로 입술이 퉁퉁 부어 올랐던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몸을 빼거나 토크에서 병풍이 되지 않았다. 또한, 이수근과 조달환은 딱밤 벌칙에서 무시무시한 10명의 선수와 코치들에게 딱밤 세례를 받아 눈에서는 눈물이 고여도 싫어하는 내색이 아니었다. 모두들 진심으로 웃고 있었다. 예체능 멤버들은 어느덧 방송의 테두리를 벗어나 스스로 즐기고 있었다. 탁구와 볼링을 거치면서 '예체능' 멤버들이 성장한 것은 단순한 실력이 아니었다. 스포츠의 긴장감을 즐기는 법, 연습과 대결을 무서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법을 터득하고 있었다. 이것은 곧 이들이 펼친 '자체 순위 평가전'에서 드러났다. 처음에 헛스윙을 일삼던 이들은 어느덧 포메이션을 맞춰가는 단계에 이르렀고 최고의 필승조 '이만기-이지훈'조가 딱밤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등한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같은 예체능 팀원들의 사기 상승은 시청률 상승세로도 이어졌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지난주 7.0%에서 0.3%P 상승한 7.3%(닐슨 코리아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펼쳐질 부산과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배드민턴 복식을 통해 얻은 팀원간의 신뢰 그리고 예체능을 진심으로 즐기는 단계에 이른 이들이 함께 한다면 불가능이란 없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게 한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 '우리동네 예체능'의 부산 대결은 다음주 13일(화) 밤 오후 11시 20분 방송.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1:08

KBS 새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첫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25일 배우 이윤지와 한주완, 젊은 커플의 촬영을 시작으로 ‘왕가네’의 산뜻한 출발을 알린 것.‘최고다 이순신’ 후속으로 오는 8월3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 제작 ㈜드림이앤엠)은 극중 ‘왕가네’ 셋째 딸 왕광박 역의 배우 이윤지와 그녀와 알콩달콩 로맨스를 펼칠 ‘최고의 상남자’ 최상남 역의 한주완을 필두로 첫 촬영을 시작했다. 1남4녀의 딸 부잣집 ‘왕가네’에서 광박은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셋째 딸. 내숭 없고 똑 부러진 소리도 곧잘 해 바람 잘날 없는 왕가네의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해낸다. 그러나 작가의 꿈을 안고 최고의 직업이라 손꼽히는 교사직을 때려치우고 백수선언을 하면서 집안의 골칫덩이로 전락한다. 그런데 작가의 꿈을 방해하는 남자사람 하나. 모태솔로 그녀 앞에 최상남이 나타난다. 최상남은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튼실한 중장비 업체 사장이 된 입지적인 인물. 한다면 하는 강직한 성격에 유머감각과 외모까지 갖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런데 언제나 그렇듯 잠깐 놀다 말려고 했던 예측불가능한 순진한 여자 광박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다. 이렇게 연애전무 왕광박과 연애박사 최상남의 알콩달콩 밀당 로맨스가 시작된다. 지난 25일 연출 진형욱 PD를 중심으로 모인 스태프들은 우렁찬 목소리로 파이팅을 세 번 외치며 첫 촬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촬영은 광박과 상남의 ‘국밥집 데이트’ 신. 공덕동 시장에 도착한 이윤지는 짧은 기도로 호흡을 가다듬으며 첫 촬영에 임했고, 한주완은 ‘상남자’의 파이팅이 넘치는 에너지로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진형욱 PD는 스태프들의 박수를 끊임없이 유도하면서 ‘왕가네’ 촬영 스타트를 끊은 두 배우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날 촬영장 제3의 활력소는 단연 시장 상인들이었다. 촬영장에 모여든 이들이 “이윤지 실물이 더 예쁘네”, “내 며느리 삼고 싶다”, “‘왕가네 식구들’이 언제 시작하냐”며 관심을 보여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더욱 힘을 냈다고. 이윤지는 일일이 어른들께 공손한 ‘예절미소’를 띄우며 첫 방송 날짜와 시간을 알려드렸고, 더불어 본방사수를 부탁하는 등 홍보대사 역할을 자처하기도 했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은 처월드, 연어족, 학벌지상주의, 편애, 삼포세대 등 2013년 가족 문제를 현실적으로 그려낼 ‘패밀리얼리즘’ 드라마다. 백수 남편 때문에 맘 고생하는 둘째 딸, 난데없이 백수를 선언한 셋째 딸에 이어 잘 나가던 큰 딸네마저 쫄딱 망해 처가살이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왕가네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주말 시청률의 여왕 문영남 작가와 유쾌한 재미의 연출력을 선보인 진형욱PD가 ‘수상한 삼형제’ 이후 3년 만에 또다시 의기투합, 이미 방송가 안팎에서는 ‘대박 입소문’이 날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1:07

역시 나이스 파트너 강호동-존박이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8회에서는 팀워크 강화 훈련을 위해 강원도 인제를 찾은 예체능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체능팀은 다음주 있을 배드민턴 첫 원정 경기에 앞서 자신의 복식 파트너를 바꿀 수 있는 '짝꿍 체인지' 기회를 가졌다. 그 중 강호동-존박은 서로를 1지망으로 뽑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존박은 "호동이 형이랑 교수님이랑 같이 하고 싶어하는 눈치가 조금 보이는데.. 설마 호동이형이 저를 버리시겠어요?"라며 호동에 대한 무한 신뢰를 내비치는가 하면, 강호동은 "저는 100% 나의 파트너 마이 파트너 존박"이라고 말하며 1지망에 이어 3지망도 존박을 선택, 감출 수 없는 존박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강호동은 "나는 내 파트너로 한 사람만 봅니다. 그게 어긋났을 때는 한 사람만 팹니다."라는 살벌한 독기 어린 발언으로 '나이스 파트너' 존박의 불안감을 조성, 시청자들의 깨알같은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커플 시너지 효과는 '자체 순위 평가전'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앞서 있었던 '짝꿍 체인지'에서 변치 않은 애정을 확인한 뒤였을까? 강호동-존박은 예체능팀의 떠오르는 에이스조인 이만기-이지훈을 상대로 맞아 환상 호흡으로써 차세대 에이스조의 가능성을 보였다. 특히, '서비스의 귀재' 존박의 라인 앞으로 뚝 떨어지는 서비스 실력은 명불허전. 이처럼 이번 팀워크 강화 훈련을 통해 전체적인 시너지 효과와 함께 새롭게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한 번 그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 예체능팀. 특히, 강호동-존박은 홀쭉이와 뚱뚱이처럼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만큼이나 두터워진 파트너십으로 승리를 향한 열정을 더해갔다. 과연, 파워와 정확성을 내세운 두 사람은 다음주에 있을 부산과의 경기에서 어떤 환상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더불어 예체능팀은 배드민턴 첫 원정 경기에서 강호동-존박, 최강창민-이종수, 이만기-이지훈, 이수근-조달환, 찬성-필독이 하나가 돼 멋진 하모니를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하게 했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각종 SNS 등을 통해 "'예체능' 꿀잼. 너무 웃어서 배고파요", "예체능,광대 승천. 존박이 이렇게 많이 웃는 것도 첨인 듯", "벌써부터 부산 경기 기대!", "강호동-존박 넘 잘 어울려요.. 담 경기에서 이겼음~"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은 '우리동네 예체능'은 시청률 7.3%(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TV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0:55

주호성 감독의 첫 데뷔작 영화 에 ‘절친 4인방’이 발벗고 나섰다.배우 윤주상-이한위-안병경-장남수는 중국의 ‘친스밍위에 공사’와 한국의 ‘(주) DVC픽쳐스’가 제작한 영화 에 각각 의사 역과 만화기획사 사장 역, 수목원 관리자 역과 만화기획사 대감독 역을 맡아 특별 출연한다. 주호성 감독과 오랜 친분이 있는 ‘절친 4인방’이 주호성 감독의 첫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뜨거운 연기투혼을 발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무엇보다 윤주상, 이한위, 안병경, 장남수 등 명품 배우 4인방은 각각 쌓아온 연륜과 경력으로 관록의 대배우들다운 연기력을 발휘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각종 영화와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명품 배우 4인방이 주호성 감독의 영화에 분위기를 북돋는 감초 역할들로 열연을 펼친 것. 데뷔 44년 만에 영화감독에 첫 도전하는 주호성을 위해 ‘절친 4인방’이 ‘특별한 응원’을 보내고 있는 셈이다. 드라마 ‘학교 2013’, ‘아이리스 2’에 이어 최근 종영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국선전담 변호사 신상덕 역을 맡아 무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던 윤주상은 영화 에서 의사 역으로 나섰다. 특유의 목소리 톤과 뛰어난 몰입력으로 맡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터. 특히 윤주상은 촬영장에 등장하면서부터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으로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응원하며 현장 분위기를 북돋았는가 하면, 촬영이 시작되자 NG없이 촬영을 마무리하는 대배우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산했다.드라마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선보이는 맛깔나는 연기로 ‘국민 감초’의 자리에 오른 이한위는 이번 영화에서 만화기획사 사장 역을 맡았다. “주호성 감독과의 오랜 친분으로 대본을 보자마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한 이한위는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한 번 만에 촬영을 끝내겠다”고 장담하며 연기에 몰입, 그 누구보다도 빠른 속도로 촬영을 마무리해 지켜보던 스태프들의 환호성을 받았다.그밖에 영화 ‘사도’, ‘달빛 길어올리기’, ‘독짓는 늙은이’ 등으로 연기 내공을 탄탄하게 쌓아왔던 안병경은 극중 수목원 관리자 역으로 등장했으며, 전 충북예총 회장이자 한국예술문화상 대상을 수상한 장남수는 극중 만화기획사 대감독 역으로 각각 우정 출연했다. 절친 4인방이 짧지만 임팩트 있는 열연으로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주호성 감독에 대한 적극 지지를 펼쳐내면서 영화 에 대한 기대감이 급상승하고 있다.그런가하면 주호성의 첫 영화감독 데뷔작인 는 남편을 여의고 아들마저 불치병에 걸린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엄마 앞에 또 다른 아픔을 가진 한 중국인 남자가 나타나면서 그려내는 감동스토리를 담아낼 예정. 생명경시 풍조가 만연한 현대사회에서 가슴 벅찬 휴머니즘을 강조하며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게 된다. 또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배우 정재연, 아역배우 김태용, 중국배우 양범 등 유망배우들이 총출동, 화제를 모았던 터. 윤주상, 이한위, 안병경, 장남수 등 명품 배우 4인방이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태면서 올 하반기를 강타할 메가톤급 로맨틱 휴먼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한편 영화 는 워킹맘, 자살 문제 등의 현대 사회의 단면을 부각시키고 슬픔과 희망 속에서 또 하나의 가족이 만들어져가는 과정을 그릴 전망. 8월까지 촬영을 끝낸 뒤 올해 하반기에 한국과 중국 전 지역에서 동시에 개봉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0:46

올여름 대한민국의 금요일밤을 뜨겁게 달궜던 힙합 경연쇼 '쇼미더머니2'에서 각종 화제를 뿌리며 매 경연마다 이슈의 중심에 서 있었지만 파이널 라운드 진출 실패라는 쓰디쓴 경험을 맛봤던 괴물 래퍼 스윙스가 쇼미더머니2의 올스타들을 초청해 주최하는 자신의 브랜딩 공연 '저스트잼'을 열어 예매오픈 한지 단 10분만에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저스트잼은 스윙스가 매회 한국 힙합씬 최고의 아티스트를 초청해 벌이는 브랜드공연으로 이번 저스트잼은 다른 때와 달리 즉흥적으로 기획하여 쇼미더머니2 아티스트들을 섭외하여 단 3일만의 예매예고만으로도매진을 기록해 공연 관계자들도 이와 같은 엄청난 반응에 하나같이 놀랍다는 말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단일 힙합공연으로 그동안 승승장구 해왔던 저스트잼이지만 이렇게 즉흥적인 기획과 섭외로 매진을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만큼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진 못했지만 스윙스라는 아티스트에 대한 관객들의 신뢰가 이번 쇼미더머니2를 통해 더욱 두터워 진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함께 하는 아티스트들과 관객들이 하나가 되는 쇼미더머니2만큼 멋진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12일, 현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랩스타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싱글 'A Real Lady'를 발표 할 예정이다.

연예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0:44

순제작비 280억 원이 투입된 장동건 주연의 '마이웨이'(강제규 감독)에서 장동건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리틀 장동건'으로 떠올랐던 신상엽(15)이 폭풍 성장해 화제다. 신상엽은 그동안 영화 '하늘과 바다'의 유아인, 드라마 '분홍립스틱'의 박광현 등 꽃미남 배우들의 아역을 도맡아 연기했고 지난 2011년 '마이웨이'에서 장동건의 어릴 적 모습과 유사한 마스크를 선보이며 '리틀 장동건'이라는 칭호를 얻었던 배우다. '마이웨이'를 본 관객들은 장동건과 닮은 아역배우의 등장에 '저 배우가 누군가?' 하는 관심을 보였고 연기력을 갖춘 꽃미남 배우의 새로운 탄생을 기대했다.최근 그는 개봉을 앞둔 김명균 감독의 '백프로'에서 윤시윤의 아역을 맡아 또다시 '미남 배우 어린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마이웨이'에서 보여준 연기력과 잘 생긴 마스크를 바탕으로 '유니세프' 광고의 메인과 함께 '코카콜라', '삼성생명' CF, '국민은행' 지면 광고 등 각종 상업광고에 다수 출연하는 등 광고계에서도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영화와 광고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신상엽은 이제 '리틀 장동건'에서 벗어나 장동건을 능가하는 배우가 되기 위한 첫발을 막 떼기 시작했다. 그저 '잘 생긴 배우'가 아니라 연기력을 갖춘,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로 거듭나려는 배우 신상엽의 한 발 한 발 걸음마를 주목해보자.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0:43

배우 장근석이 지난 3,4일 오사카 인덱스에서 개최된 초대형 엑스포 ‘직진 페스티벌(ZIKZIN FESTIVAL)’을 성황리에 마치며 새로운 공연 문화의 신화를 열고 있다.‘직진 페스티벌’은 장근석이 론칭한 오리지날 브랜드 ‘직진(ZIKZIN)’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신개념 엑스포로 장근석과 ‘Team-H’의 공연은 물론 그를 테마로 한 각종 부스들로 꾸며져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또한 장근석은 솔로무대와 프로젝트 그룹 ‘Team-H’의 무대까지 하루 2회 공연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그가 지닌 폭발적인 에너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무엇보다 장내의 직진 타운, 직진 스트리트는 장근석의 노래 타이틀을 아이디어화한 부스들로 눈길을 끌었다. 시부야 직진샵의 레어 아이템과 네일 스티커 판매를 비롯해 포토존, 극장, 장근석에게 메시지를 쓸 수 있는 우체국, 게임 코너, 푸드 에리어 등의 획기적인 아이템들은 마치 거대한 테마파크를 연상케 했다.특히 ‘직진 페스티벌’은 3년 전부터 장근석이 직접 기획해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을 집중케 했다. 당시에는 모두가 만류할 만큼 막연했던 초대형 프로젝트였지만 올 초, 그가 적극적으로 구체적인 안들을 제시하면서 현실화 되었다는 후문. 장근석은 “그동안의 공연들 역시 항상 기획에 참여 했었지만 이번 페스티벌은 보통의 공연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였기에 책임감이 컸다”며 “여러 페스티벌에 관객으로 참여해서 즐겨본 경험을 토대로 아이디어들을 반영시킨 게임들을 직접 엑스포에 가서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더라. 직진페스티벌을 더 성장 시켜서 매년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페스티벌로 자리잡을 수 있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오는 24, 25일 마쿠하리에 열리는 도쿄 엑스포에 관해서도 “도쿄는 오사카 공연보다 2배 규모인만큼 미흡했던 부분을 모니터 해서 보강시킬 예정이다”라고 각오를 내비쳤다.그의 이러한 남다른 발상과 추진력은 그동안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다방면으로 무한한 끼를 선보여온 ‘트렌드 세터’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원동력이 되었을 터. 한류의 중심에서 새로운 공연문화의 지평을 열고 있는 그는 이미 한 명의 아티스트가 아닌 전방위적 문화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지녔음을 짐작케 하고 있다. 한편, 장근석은 오는 9일 즈시 풀파티와 10일 도쿄 섬머소닉 무대에 올라 ‘Team H’만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접목시킨 음악과 더불어 DJ 퍼포먼스, 댄스 등의 환상적인 스테이지로 열도를 장악할 것을 예고해 설레임을 증폭시키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7 10:41

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이색적인 대회가 진행되었다. 바로, 여성포털 이지데이 주최하고 키즈 모델 에이전시 키즈플래닛이 주관하는 “예쁜아이 선발대회” 행사다.모바일 ‘예쁜아이 선발대회 애플리케이션’과 이지데이(www.ezday.co.kr) 사이트를 통해 매월 진행되는 이 대회는 0세~19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최근 2개월 이내에 찍은 사진과 아이 소개를 이지데이 사이트 회원 가입 후 예쁜아이 선발대회 코너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는 형식이다.지난 7월 한 달간 진행된 6회차 대회의 최고상 부분은 지서연(여,4세) 어린이로 깜찍한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많은 점수를 득점했으며 베이비반즈 캐리어, 프로필 촬영권(30만원상당), 퍼블로그 포토북 5만원권, 크리스탈 타일 액자를 상품으로 받았다. 2등인 우수상은 정민서(여,4세), 이아린(여,3세) 어린이가 선정됐으며, 프로필 촬영권(30만원상당), 퍼블로그 포토북 3만원권, 엔토코 원목 거울을 받았다.3등인 인기상은 이례적으로 남자 어린이 6명이 받게 되어 눈길을 끌었다. 조홍륜(남,7세), 강영하(남,7세), 정의진(남,5세), 지예준(남,3세), 김태강(남,2세),이형빈(남,1세) 어린이들이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상품은 베이비반즈 선글라스, 퍼블로그 폴라로이드 무료 인화권 10장, 빈스트리 마카롱, 실물처럼 생생한 3D 공룡대백과 등을 받았다.예쁜아이 선발대회는 2011년 9월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얼마 전 종료된 제6회 대회까지 총 2회의 오프라인 대회와 4번의 온라인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제4회 대회부터는 지난 대회들과 달리 새롭게 대회 페이지를 개편하고, 대회 방식도 매월 새로운 대회를 진행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이번 제7회 대회는 7월 26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여성포털 이지데이와 키즈플래닛, 8minute스튜디오 등 전문가들의 온라인 사진 심사 80%, 네티즌들의 ‘예뻐요’ 추천 수 20%를 합산해 예쁜아이 최고상 1명, 예쁜아이 우수상 2명, 예쁜아이 인기상 6명을 선정한다.수상자들에게는 예쁜 우리 아이를 돋보이게 하는 프로필 촬영의 기회가 주어지며, 베이비반즈 캐리어와 선글라스, 퍼블로그 포토북, 크리스탈 액자, 푸른물고기주니어 신간도서, 퍼블로그 폴라로이드 무료인화권 10장 등 다양한 협찬사 경품과 혜택이 주어진다.예쁜아이 선발대회는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 매월 진행하며, 각 시기별 수상자들을 모아 연 1~2회 오프라인 선발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4월 26일부터 5월 25일까지 개최된 제4회 대회에서는 1,446명이 참여하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행사를 주최하는 이지데이 이인경 대표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우리 아이들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부모들과 끼와 재능이 가득한 예쁜 어린이들의 다양한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올해부터는 매월 정기적으로 예쁜아이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네티즌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파트너사 모집도 확대해 더욱 알찬 대회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현재 제7회 예쁜아이 선발대회는 8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지데이 사이트와 함께 안드로이드 마켓과 아이튠즈 마켓에서 “예쁜아이 선발대회”로 검색한 후 어플을 다운받으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스타 | 오은정 기자 | 2013-08-06 19:14

김성령이 스페인의 플라멩고 무희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김성령은 8월 6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우먼쇼’ 14회에서 스페인의 춤 플라멩고를 완벽하게 마스터 한 모습을 선보인다. 우먼쇼 14회는 ‘여자의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여성들이 평소 소망하던 것을 이루는 모습을 다양하게 담는다. 김성령은 평소 가장 배우고 싶었던 스페인의 대표적인 춤 플라멩고를 이번 방송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 김성령은 이번 방송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매일 7시간씩 총 4일간 플라멩고를 배운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성령을 지도한 플라멩고 전문가는 “플라멩고는 4일만에 마스터 할 수 있는 춤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김성령씨의 플라멩고는 내 눈으로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했다.”고 김성령의 춤 솜씨와 더불어 노력을 극찬했다. 김성령은 “너무나 해보고 싶었던 도전이었고 전문가 선생님의 가르침에 최선을 다해 집중하려 했다. 하루 7시간을 훈련하니 발톱이 까맣게 물들 정도로 쉽지 않은 춤이었지만 꿈꾸던 버킷리스트 플라멩고를 마스터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직접 배워보니 보는 것 이상으로 매혹적인 춤이라는 걸 느꼈다. 앞으로 시간이 되면 계속 배울 생각이다. 내년 스페인 플라멩고 축제에도 가보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또한 김성령은 방송을 통해 플라멩고 춤이 공개되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플라멩고를 추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령은 영화 에서 정조를 왕위에 앉힌 혜경궁 홍씨 역을 맡아 3년 만에 사극으로의 컴백을 알렸다. 이외에도 드라마 (가제)과 영화 (가제) 캐스팅을 확정해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2013년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까지 점령한 대세 여배우 김성령은 최근 맡은 여러 작품의 캐릭터를 분석하고 몰입하기에 여념이 없다고. 영화 에서 여자로는 처음 형사 반장 역을 맡아 액션스쿨에서 고강도의 훈련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여성들의 공감이 모토인 토크쇼 진행 등 더욱 더 다양한 영역에 부지런히 도전하고 있다. 이처럼 꾸준히 노력하는 배우 김성령은 현재 진행형 배우로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08-06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