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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e(샤이니) 종현이 자신이 직접 작사한 '욕' 가사의 숨은 뜻을 밝혀 화제다. 종현은 지난 27일 스타콜(www.star-call.co.kr)을 통해 팬들에게 보낸 영상전화에서 '욕' 가사 해석을 위한 빅 힌트를 남겼다. “이번 앨범에서 작사에 참여한 곡이 있다. 바로 '욕'이라는 곡”이라며 종현은 팬들이 가사를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궁금해하며 가사에 대한 빅 힌트를 공개했다. 종현이 밝힌 첫 번째 힌트는 '여자는 다시는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났다'는 것. 두 번째 힌트는 '남자는 이중인격이고 정신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다. 종현은 ” ‘욕’은 소설을 읽고 영감을 받아 쓴 가사로, 여러분이 알면 깜짝 놀라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하면서 가사 내용이 단순한 이별을 그린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지난 19일 발매된 SHINee 정규 2집 'LUCIFER(루시퍼)'에 수록된 '욕 (慾)'은 종현의 숨어있던 뛰어난 작사실력이 화제가 되고 있는 곡. ‘욕해 놓쳐버린 날 욕해 무너진 내 심장은 날 버리지마 날 혼자 두지마 외치고 있지만 널 원해 미친 듯 난 널 원해 날 떠난 네 입술은 사랑하지마 날 사랑하지마 널 버린 거잖아’라며 사랑을 놓여 아파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8 10:51

일본 최고의 섹시 스타 호시노 아키, 파격적 스타화보로 한국 남심 녹여!!지난 주 오픈 이후 팬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는 호시노 아키 스타화보 'Bestseller'가 올해 최고의 대박 스타화보로 떠오르고 있다. 77년생인 호시노 아키는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일본의 탑 스타. 스타화보 제작 발표회 이후 연일 신문 지면을 장식하고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지난 6월 일본 오키나와에서 촬영한 스타화보는 호시노 아키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담은 것이 특징으로, 일본 최고의 그라비아 아이돌 다운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와 농염한 눈빛으로 한국의 남성 팬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스타화보 'Bestseller'에서는 오리콘스타일의 설문조사 '좋아하는 수영복 그라비아 아이돌' 1위를 차지한 호시노 아키의 다양한 비키니 패션과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그녀의 매력을 만끽 할 수 있다. 호시노 아키 역시 한국에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이는 스타화보 홍보를 위해 지난 16일 방한하는 등 적극적으로 한국 팬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따라 스타화보 사이트는 호시노 아키 스타화보 오픈 직후 접속자가 폭주해 일시적으로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 관계자는 "국내에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었지만 호시노 아키가 이 정도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지는 몰랐다"며 “호시노 아키 스타화보 인기는 놀라울 정도이다. 그녀의 스타화보는 2010년 가장 핫(HOT)한 스타화보이자 초 대박 화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시노 아키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이통3사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화보 코너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7 10:57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의 ‘옴므 바이 히트맨뱅(Homme by hitman”bang”, 이하 ‘옴므’)’ 프로젝트의 마지막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27일 0시,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의 세번째 티저 영상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사이트(www.ibighit.com) 을 통해 공개된 것. 지난 주말부터 연속으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의 최종편 격이다.마지막 티저 영상에는 창민과 이현이 분위기있는 모던한 바(BAR)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에 이어 황량한 벌판에 버려진 듯 헤메던 두 사람이 함께 급한 ‘볼일’을 해결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때 마침 섹시한 자태의 이채영이 ‘볼일’ 중인 창민과 이현 곁에 나타나 두 남자를 당황해하게 한다.팬들은 지금까지 공개된 3편의 티저 영상에 ‘당구장 부비부비’, ‘듀엣 욕실’, ‘노상방뇨씬’ 등으로 부제를 붙이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마치 영화나 드라마 예고편 같은 티저 영상에 “과연 어떤 뮤직비디오가 나올 것인가”에 대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다소 파격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장면들이라, 공중파에서 방송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내부적으로 공중파용에는 해당장면들의 삭제에 대해서도 검토 중이다” 라고 밝혔다.창민-이현의 ‘옴므’는 오는 7월 28일 디지털 싱글로 ‘밥만 잘 먹더라’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7 10:53

평소 연예인들과 패션전문가들로부터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송하코드의 김송하 대표는 그 동안 패션디자이너들과 수많은 쇼핑몰사장들로부터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많이 받아온 이쪽에선 모르는 이가 없는 유명패션인이다. 김송하 대표는 송하코드를 운영하기전 지난 8년간 의상업체를 직접 운영하며 국내외 모터쇼와 신차발표회 등에 행사의상을 직접 디자인하고 납품하였으며 광고업계 최고의 의상디자이너로 선정되어 그녀만의 탁월한 디자인감각을 인정받은바 있다. 현제 억대 매출의 최강동안 CEO로 각종 방송에 잇따라 출연하며 연예인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스타CEO로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에는 자신이 운영중인 쇼핑몰을 통해 파격적인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기도 하였으며, 네티즌들로 부터 관심과 이슈를 불러 일으켜 한동안 쇼핑몰 서버가 다운되기도 하였다. 김송하 대표는 방송을 통해 그동안 자신의 외모를 통해 얻은 큰 인기와, 연예 기획사로 부터 러브콜을 받기도 한 사연, 11살 연하남에게 대쉬 받은 에피소드 등이 앞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그리고 기존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쇼핑몰과는 달리 스타일리쉬한 연출과 화보는 물론, 누구나 쉽게 패션 문화를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매달 컨셉을 정해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최강동안이라는 사회적이슈를 만들어낸 김송하 대표는 앞으로도 패션에 대한 열정으로 고객들을 감동시키겠다며 송하코드의 자긍심을 보여줬다.

스타 | 윤재남 기자 | 2010-07-26 12:31

"광고업계 제 2의 전지현를 꿈꾸는, 임미향" CGV메인광고와 베이직하우스 패션브랜드 광고모델로 데뷔한 임미향을 신사동의 한 커피숍에서 만났다.임미향은 광고에서 보여지는 카리스마 넘치는 파격적인 모습과는 달리 한없이 밝고, 솔직 모습이었다. 광고모델로서의 자신의 선택을 즐기고 모델로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자체에 대해 많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 이제부터 임미향만의 광고모델로서의 매력과,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가고 싶다는 꿈 많은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다음은 일문일답-Q:모델의 꿈은 언제부터 생겼나요?-A: 어렷을 때부터 다른 사람 보다 감정표현이 뚜렷하고 감정몰입이 빨랐던 것 같아요.웃음이 너무 많은 반면에 눈물도 정말 많았고요.. 공연을 보고 음악을 듣거나 무언가에 꽂히면 감정이 주체 안 될 때가 많아요. 그래서 어릴 때 아빠의 말 한마디에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우리 딸은 연기해야겠네...” 이런 말을 항상 하셨어요...(웃음) 그러다보니 자연적으로 사람감정을 다루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그래서전공도 방송연예전공을 했고 지금은 연기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Q:평소모습과 카메라 앞에 모습은?-A:사실 평소에는 사람들 앞에서 낯도 많이 가리고 많이 차분한 성격이에요..그러나 이상하게도 카메라 앞에선 제가 많이 달라져요..카메라 앞에서면 저도 모르게 맘이 편해지거든요. 제 스스로도 제가 저런 표현을 했었나 하고 생각 할 정도로 의아했던 적도 많이 있었어요. 카메라 앞에서면 제가 당당하게 보여주고 싶은 걸 다 표현하는 그런 모습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Q:임미향이란 모델의 장점은? -A: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모델로서의 가장 큰 장점은 여러 가지 모습을 담고 있는 이미지 인 것 같아요.감독님들을 만나보면 제가 많은 색을 지닌 모델이라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컨셉스타일링에 따라 또는 메이크업과 연출에 따라 정말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저는 모델이기에 변신이 자유로운 이미지 라는게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도 다른 저의 숨겨진 이미지가 계속 찾고 완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싶어요. -Q:그렇게 좋아하는 광고모델의 매력이 뭔가요?-A:저만이 잘해서도 아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캐릭터에 대한 컨셉이나, 스타일링 그리고 후속 마케팅 등..정말 많은 사람들의 생각들을 저를 통해 표현해 주시는 거 같아요 전 그 결과를 최대한 몰입해서 보여주며 그때 저는 세상에 가장 큰 희열과 감동을 느끼는 거 같아요.여러 사람들이 그렇게 저를 만들어주시고 난후 제가 카메라 앞에서면 자신감이 넘쳐나요. 열정적인 에너지도 넘치고. 그 모든 것들의 앙상블이 이루어진 결과물을 보면 정말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가슴이 벅차고 행복해요. 여러 사람의 열정과 노력을 저를 통해 카메라 앞에서 표현 한다는게 정말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이 모든 과정이 참 행복한 작업이란 생각이 들고 이 기회을 빌어 다시한번 제게 영감을 주신 그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Q:해보고 싶은 광고CF모델이나 광고촬영 컨셉이 있다면?-A:저를 통해 화장품CF,의류브랜드 광고등 상품이 돋보일 수 있다면 전 언제나 도전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보통 음료광고,샴퓨,아이스크림광고도 선호하지만 단지 저는 모델로서뿐만 아니라 상품에 컨셉에 맞춰 그 상품을 저의이미지를 통해 재해석하고 광고주는 저를 모델로 기용하므로서 상품의 가치가 더 인정받았으면 하는 욕심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광고에 대한 콘티을 받으면 사전에 많이 연습하고 촬영장에서도 감독님께 재촬영을 많이 부탁을 드리는 편이에요. -Q:'전지현"나 "송혜교"을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데 본인 생각은?-A:너무나 감사하면서 부담스러운 꼬리말인 것 같은데요.신인으로서는 누군가의 월드스타 전지현이미지나 한류스타 송혜교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것도 저를 알리는데 좋은 장점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전지현씨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라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는 보여지는 이미지 이상으로 노력을 많이 하는편이에요. 항상 거울 앞에서 표정연기와 포즈연구를 하고 TV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도 녹화해서 몇 번이고 보는 습관이 있어요...오히려 이런 노력들이 제가 광고모델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되는거 같아요. 먼 훗날엔 임미향 같은 모델이 되고 싶다는 탑모델이나 CF스타가 많이 나올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않아야 겠죠 -Q:옷을 센스있게 입는 것으도 유명하다. 특별한 노하우는?-A:사실 정말 관심도 많고 패션공부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편이에요. 뉴욕에 1년 정도 있었을 때 패션디자인공부를 해보았어요. 물론 전문적으로 했던거 아니지만 항상 습관처럼 패션채널이나 패션잡지를 달고 살았어요. 기회가 된다면 패션모델들과, 뷰티,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각종 트렌드를 소개하는 패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MC역할도 해보고 싶어요.-Q:앞으로의 포부나 미향씨를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한마디-A: 어렸을 때부터 인정받는 광고모델이 되는게 꿈이었어요. 현제는 많이 부족하지만 강렬하고 쉽게 따라할수없는 포스를 지닌 탑모델이고 싶어요. 다양한 TV CF광고를 통해 비쳐질 임미향을 애정 어린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임미향 팬카페URL “http://cafe.naver.com/believe39”

스타 | 윤재남 기자 | 2010-07-26 12:29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이 참여한 ‘옴므 바이 히트맨뱅(Homme by hitman”bang”, 이하 ‘옴므’) 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0시,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식사이트(www.ibighit.com) 을 통해 공개했다.두 번째 티저 영상은 창민과 이현이 욕실에서 함께 거울을 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창민과 이현은 막 샤워를 끝낸 듯 수건 한 장 만을 몸에 두른 채 건장한 상반신을 드러내고 장난기 어린 대화를 나눈다.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은데..” 라는 창민의 말에 “그래서 차였냐?”라고 응수하는 이현의 연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또한 두번째 티저에서는 창민의 파트가 삽입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눈물은 묻어 둬라 / 당분간은 일만 하자 /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만났단 / 그 사실에 감사하자’ 라는 독특한 가사와 록 분위기의 경쾌한 멜로디가 공개된 것.두 개의 티저 영상으로 ‘밥만 잘 먹더라’의 메인 멜로디가 실체를 드러내자, 팬들은 “창민-이현의 목소리 조합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좋을 것 같다. 전체 곡이 너무 궁금하다” 라는 말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창민-이현의 ‘옴므’는 오는 7월 28일 디지털 싱글로 ‘밥만 잘 먹더라’를 발매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6 10:52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이 참여한 ‘옴므 바이 히트맨뱅(Homme by hitman”bang”, 이하 '옴므')’의 첫 티저 영상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공개되었다.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방송과 보도자료를 통해 사전 예고한 대로 23일 밤 12시 홈페이지 (www.ibighit.com)를 통해 ‘옴므’의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의 서버는 폭주하는 팬들의 접속을 감당하지 못해 다운되는 소동을 겪기도 했다.티저 영상은 당구장에서 이채영을 가운데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창민과 이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치명적인 매력의 여주인공으로 분한 이채영은 건장한 두 남자에게 내쇄적인 눈빛을 보내며 섹시 골반댄스를 선보인다.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라고 노래하는 이현의 목소리가 티저의 마지막에 삽입되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팬들은, “창민-이현 조합에 당구장 부비부비라니, 도대체 어떤 음악이냐?” “공개된 이현 목소리가 시원하다” 등의 댓글로 ‘옴므’를 응원하고 있다.한편, 창민과 이현의 ‘옴므’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방시혁 프로듀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의 메간폭스” 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찍은 이채영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창민과 이현도 자신의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이채영에 대한 감사의 글을 올렸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0-07-23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