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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하는 과감한 연출과 거침없는 표현으로 로맨틱 멜로 드라마의 정점을 보여주며 방영 초기부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tvN 수목미니시리즈‘로맨스가 필요해2012’그 로맨틱한 스토리를 돋보이게 만들어줄 OST part,2가 공개 된다. 개성넘치는 보이스의 두남자 “10cm”의 톡톡튀는 곡‘Only U’에 이어 담백하면서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챠우챠우’.‘고백’등을 히트시키며 많은 매니아 팬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델리스파이스”가 극중 테마곡 ‘바람을 타고’로 다시한번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한다.주로 Live무대와 자신들의 앨범에서만 들을수 있었던‘델리스파이스’만의 중독성 있는 음악을 드라마에서 듣기란 쉽지가 않았지만 로맨틱 멜로 장르인 드라마의 색깔과‘델리스파이스’만의 개성이 너무도 잘 맞아서 고민없이 OST참여를 결정하고 보컬 김민규가 직접 작사,작곡을 하는 열정까지 보였다.‘바람을 타고’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과 행복하게 다가올 앞으로의 이야기를 템포있는 멜로디와 보이스로 적절하게 잘 표현한 곡이다.또한 8월중 발매될 델리스파이스의 새로운 EP앨범에 '바람을 타고'의 락버전이 실릴 예정이어서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델리스파이스’가 부른 테마곡 ‘바람을 타고’ 음원은 5일 0시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 된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7-05 09:32

'팝밴드' 레드애플이 5일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활동을 재개했다. 이들은 5일 0시를 기해 멜론, 엠넷닷컴, 소리바다, 벅스뮤직 등 각 음악사이트에 미니 앨범 '런 투 유' 수록곡을 일제히 공개하며 바쁜 활약을 예고하고 나섰다. 올 초 '타임즈 업'(Time is up), '새드니스'(Sadness) 등의 노래로 눈길을 끌었던 레드애플은 이후 일본을 오가며 현지 팬들과 만나왔다. 지난달 23일에는 일본 도쿄 시나가와 스텔라볼에서 800여 팬이 찾은 가운데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시키며 일본 진출에 청신호를 켜기도 했다. 이들의 신보 활동은 과거와 차별화된다. 예전 무대에서는 전자드럼, 디지털 터치 기타, DJ 에뮬레이터 등 첨단 전자 악기로 밴드와 일렉트로닉적 성향을 버무렸지만, 이번 활동에선 일렉적 성향을 뺀다. 밴드적인 리얼 사운드를 지향하며 갖가지 무대를 꾸민다. 스윙 팝 장르의 타이틀곡 '런 투 유'는 가요계의 미다스 손인 스타작곡가 조영수-안영민 조합이 레드애플을 위한 맞춤곡으로 제공한 것이다. 지난 3월 '새드니스'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한 것에 힘입어 다시한번 랑데뷰하게 됐다. 노래에는 여름 시즌, 휴양지를 온듯한 청량감과 생동감이 구석구석에 스며들어있으며, 멤버들은 남성팀으로는 이례적으로 소녀시대의 무대의상이었던 마린룩을 착용한 채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레드애플 측은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한 레드애플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일본 등 해외로부터도 좋은 러브콜을 계속해서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7-05 09:30

MBC 주말 특별기획 송승헌이 드디어 철종과 첫 만남을 이루게 되며 또 다른 갈등에 직면하게 됐다.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이후 활인서에 몸담으며 의술활동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진혁(송승헌 분)은 그동안의 수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내의원으로 자리를 옮겨가게 되었다.이는 철종의 기력이 쇠약해지자 이하응(이범수 분)이 조대비에게 천거하여 성사된 일로, 진혁의 의술로 대전의 신임을 얻고 싶은 이하응의 속내와 철종의 생명을 하루라도 연장시켜 후사를 도모하고자 하는 안동김씨 세력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벌어진 결과. 따라서 내의원이 된 진혁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터. 이번 문제 역시 역사에 따를 것인가, 의사로서 사명을 다할 것인가 하는 두 개의 갈림길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진혁이 역사를 택한다면 철종은 목숨을 잃을 수밖에 없고, 환자를 택한다면 고종의 즉위도, 흥선대원군의 섭정도 모두 역사의 한 페이지에서 백지가 되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으로, 페니실린을 개발할 당시에도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다 결국 의사로서의 책임을 택한 진혁이 이번에도 역사를 뒤바꾸는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철종을 살려낼지에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한편,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고 있는 MBC 은 미래에서 온 진혁의 정체를 이미 알고 있었던 춘홍(이소연 분)의 뼈있는 충고가 이어지며 또 한 번의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4 16:01

MBC 주말 특별기획 에서 21세기 천재의사 진혁 역으로 맹활약 중인 송승헌이 OST에 참여한 소식이 알려져, 국-내외 팬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의 히로인 송승헌은 JYJ 김재중, 지아, 2AM 창민-슬옹까지 화려한 보컬리스트들의 참여로 많은 사랑받고 있는 OST에서 자신이 연기하고 있는 진혁 역의 테마송 ‘마지막 사랑’을 직접 소화해냈으며, 이 곡은 오는 6일(금) 자정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특히, 송승헌은 바쁜 촬영 일정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무려 세 번에 걸쳐 녹음을 진행,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진혁’ 테마곡에 대한 깊은 애착을 드러내며 완성도 높은 곡을 탄생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OST 관계자는 “송승헌의 감미롭고 감성적인 음색과 곡이 잘 맞아 떨어져 진혁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최고의 곡이 탄생했다. 극 중 진혁과 영래가 서로에게 품고 있는 애틋한 감정이 잘 표현된 곡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활인서에 몸담으며 의술활동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진혁이 이하응의 천거로 그 동안의 수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내의원이 돼 철종을 알현하는 장면에서 마지막을 장식, 새로운 인물의 등장을 통해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것임을 예고한 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중에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4 10:02

tVN 미니시리즈 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김기범이 MAXIM 한국판 7월호를 찾아 그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거칠고 강인한 남자의 카리스마를 훌륭히 표현한 그는 지금까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질 만큼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로 어리고 순수한 학생 역할을 맡아 왔고, 그룹 의 멤버로 활동하며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 와 그 동안 ‘아이돌 스타’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사실 그는 올해로 데뷔 9년차 베테랑 배우다. 이번 작품 의 수영선수 캐릭터를 위해 고된 하드 트레이닝을 견뎌내기도 하고, 턱이 빠지는 부상을 입고도 아무렇지 않게 촬영에 임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고.한층 남자다워진 외모로 MAXIM 화보촬영장을 찾은 김기범에게 잘 다져진 몸매의 비결을 묻자, 그는 “운동을 한 지는 꽤 됐다. 영화 의 복싱 트레이너에게 7년째 복싱을 배우고 있다. 또 에서 수영 선수 역할을 맡아 6주간 하드 트레이닝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극중 상대역인 박예진과의 나이 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선배님에게는 연기하는 동안 ‘태리씨’라고 부른다. 밥 먹었냐는 간단한 대화에도 ‘태리씨’를 붙이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그의 연애관은 솔직했다.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연애가 조심스럽지 않냐고 묻자, “공개 연애에 대해서는 숨기지 않는다. 여자친구와 손잡고 클럽에 간 적도 있다.”고 대답해 그의 당당하고 쿨한 연애관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석규와 최민식을 롤모델로 삼고 더 매력적인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인 김기범의 화보와 인터뷰는 MAXIM 2012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7:56

MBC 주말 특별기획 에서 훈훈한 男-男라인 ‘탁휘(경탁-영휘)커플’로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김재중과 진이한이 깨알 같은 애드리브가 가득한 생활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일) 방송된 12회에는 경탁(김재중 분)이 오랜 벗 영휘(진이한 분)를 잃고 슬픔에 젖어 과거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저잣거리를 거닐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경탁, 영래(박민영 분), 영휘의 모습은 비극적 상황에 놓인 세 사람의 운명에 깊은 슬픔을 더했다. 그런 이유로 시청자들에게 단연 명장면으로 손꼽힌 이 장면은 김재중과 진이한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찰떡호흡 연기로 더욱 화제가 되었다. 경탁이 영래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고른 노리개를 빼앗아 “이건 색감이 나에게 딱이구만”하는 영휘의 능청스러운 장난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깨알 같은 애드리브는 은근슬쩍 영래의 손을 잡으려던 경탁의 과감함(?)에서 정점을 찍었다. 경탁은 영래일 거라 생각하며 살포시 손을 잡고는 “낭자, 손이 참 곱구려”라며 수줍은 마음을 표하고, 영휘는 태연히 “그러하옵니까”하며 화답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영래는 웃음을 터뜨리고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경탁은 “아이고. 남사스러워라”하며 도망가는 영휘를 쫓으며 거듭 영래에게 오해하지 말 것을 당부, 풋풋하고 해맑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실 이 장면이 더욱 빛날 수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김재중, 진이한 두 배우의 깨알 같은 애드리브 때문. 평소 두터운 친분을 쌓아가고 있는 두 사람은 대본상 그림 위주로 이루어졌던 이 장면에서 주거니 받거니 능청스러운 애드리브와 자연스러운 생활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하는 한편, 비극에 달한 두 남자의 우정에 대한 안타까움을 극대화시켰다. 오랜만에 등장한 ‘탁휘커플’ 김재중과 진이한의 행복한 모습으로 가혹한 시련에 부딪힌 경탁과 영휘의 마지막 모습에 대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한 MBC 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중에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48

SBS월화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 속 조형사로 명품연기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여성캐릭터로 안방을 사로잡고 있는 박효주가 영화 (감독 김성수, 제작 아이러브시네마, CJ 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현재 브라운관에서 엉뚱발랄한 형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주목 받고 있는 여배우 박효주가 충무로의 러브콜을 받아 출연을 확정했다. 박효주가 캐스팅 된 영화 는 영화 , , 의 김성수 감독의 작품으로 원인불명,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 사태에 맞서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사투를 다룬다. 장혁, 수애, 유해진, 마동석, 이희준 등 선 굵은 캐릭터를 가진 배우들이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박효주는 영화 에서 수애와 함께 근무하는 동료 역할을 맡았다. 바이러스 사태에 맞서는 감염내과 전문의로 분해 그간 시청자들에게 익숙했던 털털하고 활동적인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한동안 예쁘게 치장할 필요 없는 털털한 형사역할을 맡아 꾸미는 일이 드물었는데, 이번 영화 에서는 전문의를 연기하기 때문에 세련되고 도회적인 느낌으로 변신할 수 있을 것 같아 무척이나 기대된다.”는 말로 새로운 연기에 대한 설렘을 내비치기도 한 박효주는 전작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그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배우 박효주는 현재, SBS월화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와 2013년 개봉 예정인 영화 촬영에 한창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33

배우 이선균과 황정음의 팬들이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의 제작발표회에 쌀 드리미화환을 보내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 지난 7월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이선균, 황정음 응원 드리미화환은 이선균 공식팬카페 '바이러스존'과 'DC이선균갤러리', DC황정음갤러리' 등에서 430kg을 보내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이선균, 황정음, 이성민, 송선미 등이 참석해 각자의 배역과 드라마를 소개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은 부산을 배경으로 무조건 살려야 한다"는 의사와, 그에 맞서는 이윤추구 형의 의사들. 그리고 의사라는 직업을 하나씩 배워나가는 성장형 인턴들이 응급실이라는 특수한 상황과 특별한 인연을 통해서 하나의 커다란 흐름을 만들어 나간다. 드라마 '골든타임'은 사고 발생 후 응급환자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치료효과가 가장 좋은 시간을 뜻하는 단어로, 절체절명의 응급의학과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이야기들을 담아낸다. 지난 5월부터 부산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드라마 '파스타'의 권석장 PD와 '산부인과'를 집필한 최희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오는 7월 9일 첫 방송된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32

버스커 버스커가 ‘1집 마무리 앨범’ 5곡 모두 주간 차트에 올리면서 음원 강자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버스커 버스커의 ‘정말로 사랑한다면’이 6월 4주차(6월 24일~6월 30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1집 마무리 앨범’ 수록곡 ‘그댈 마주하는 건 힘들어’ ‘소나기(주르르루)’ ‘네온사인’ ‘기다려주세요’가 주간차트 20위권에 포진해 있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전히 ,, 등의 드라마의 인기와 OST 인기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OST인 허각의 ‘한사람’과 OST인 양파의 ‘사랑…어떡하나요’가 2,3위에 진입했다. 또한, 드라마 OST 포맨의 ‘안되겠더라’는 12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올 해 9월 내한공연이 예정된 Maronn5의 신곡 ‘One More Night’이 5위에 오르며 국내에서 가장 사랑 받는 밴드임을 입증하고 있다.한편, 4년 만에 돌아온 김진표의 두 번째 선공개 곡이자 임창정이 피처링한 ‘돌아갈 수 있다면’이 9위에 진입했다. 씨스타의 ‘Loving U’ 10위, 투빅의 ‘Love Again’이 17위, 백청강의 ‘All Night’이 18위를 차지했다.소리바다 관계자는 “버스커 버스커 ‘1집 마무리 앨범’ 5곡이 2주 연속 주간차트 20위권에 머물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OST도 음원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30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정만식과 뮤지컬계의 실력파 여배우 최우리가 단편영화에 노개런티로 출연하며 재능기부를 해 화제다. 정만식과 최우리는 단편영화 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는 하루 동안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는 한 여기자의 삶을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특히, 는 베테랑 배우들과 촬영 스태프들이 노개런티로 재능 기부를 해 만들어진 영상물이다. 이후 영화의 상영회를 통해 나온 수익금은 영상의 꿈을 키우려고 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액 쓰인다. 최우리는 극중에서 여기자 역할을 맡았으며, 그와 호흡을 맞추는 정만식은 매니지먼트 본부장 역할로 열연을 펼쳤다. 최우리는 2004년 뮤지컬 로 데뷔해 등 다수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섭렵한 뮤지컬계의 실력파 여배우다. 올해 영화 에 댄싱퀸즈 린다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정만식은 등 다수의 영화에서 선 굵은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었다.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류승룡 주연의 영화 의 촬영에 한창이다. 최우리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영상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서 선뜻 참여하게 됐다"라며 "이 프로젝트의 수익금으로 아이들이 영상 창작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정만식은 "한국의 스티븐 스필버그가 지금의 청소년들 중에서 나올 수 있다고 본다"라며 "환경이 어려워서 꿈을 접는 아이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에는 탑 주연의 영화 의 김기태 촬영감독, 김경석 조명감독과 각종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김보람 감독이 연출 슈퍼바이저로 참여했다.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장철한 실장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여기에 꽃미남 신인배우 지우와 가수 안다미로가 특별 출연을 했다. 여배우 사희는 영화의 OST '걷는다'(이미진 작사·작곡)로 목소리를 기부했다. 그 외에 상상마당(D.I) 등이 노개런티로 재능기부를 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26

90년대 대표 섹시아이콘 ‘까만콩’ 이본이 KBS 2TV 새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13년 만에 시청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이본은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를 선보이며, 90년대 톡톡 튀는 매력과 발랄한 말투로 인기를 끌었던 이본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어필 할 예정이다.8090세대에게 ‘까만콩’으로 익숙한 이본은 현재까지도 유인나의 진행으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KBS FM ‘볼륨을 높여요’의 초대 진행자로 1995년부터 2004년까지 10여년가량 안방마님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높여왔다. 이후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MBC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와 KBS 드라마 ‘순수’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이후 한 동안 활동이 뜸했던 이본은 이번 시트콤을 통해 13년 만에 공중파에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비추게 되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닥치고 패밀리’는 특출한 외모와 화려한 스펙 등 모든 게 우월한 우성가족의 열혈엄마와 몸꽝, 얼꽝 등 모든 게 하자투성인 열성가족 천사아빠의 재혼으로 모든 게 반대인 두 가족이 한 지붕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진정한 전통 가족 시트콤으로 이본은 우성가족의 이모 역할로 출연 예정이다.또한 ‘못말리는 결혼’의 조준희 PD와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흥행시킨 두 주인공 최성범PD, 서재원 작가가 뭉친 만큼 탄탄한 시나리오와 기획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이본뿐만 아니라 최근 신곡 'Loving U'를 발표하며 각종 차트를 휩쓸고 있는 ‘씨스타’ 막내 ‘다솜’도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다는 기사가 발표되면서 다양한 캐스팅 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TV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23

뮤지컬 ‘시카고’의 4명의 여주인공, 인순이, 최정원, 윤공주, 아이비가 MBC 뮤직 ‘원더풀데이’에 출연, ‘시카고’ 공연을 원더풀데이 무대 위에서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오늘(3일) 방송되는 MBC 뮤직 ‘원더풀데이’(www.mbcplus.com/wonderful) 최고의 작품성을 자랑하는 뮤지컬 ‘시카고’ 팀의 카리스마 여자 4인방을 초청해 MC 호란, 박정아, 소유진과 함께 솔직한 토크를 나누고 방송 프로그램으로써는 최초로 시카고의 실제 공연을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이날 ‘원더풀데이’는 뮤지컬 ‘시카고’의 4명의 여주인공들이 스트레스로 열통 터지는 사연을 가진 100명의 방청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인생 선배로서 조언과 고민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평소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냐는 MC의 질문에 가수 아이비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반려동물들에게서 힘을 얻기도 하지만 ‘시카고’ 공연 중 선배 가수 인순이에게 ‘니가 뭔데!!’라고 소리를 지르는 신이 있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 후련하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크다고 고백해 주목 받았다.또한 가수 인순이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노래방 애창곡인 ‘세상을 요지경’을 부르며 막춤을 춘다고 고백한 후, 실제 무대 위에서 무반주로 노래를 부르며 막춤의 무아지경에 빠져 녹화장을 한바탕 아수라장에 빠지게 했다.한편 이번 주부터 원더풀데이는 100인 관객의 울화통 터지는 사연을 듣고 해결해주는 ‘불덩이 키워드’ 코너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관객과의 즉석 소통의 시간을 다채롭게 마련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좀 더 새롭게 다가간다.이날 출연한 게스트들의 더 솔직한 고백들과 뮤지컬 ‘시카고’ 라이브 공연은 오늘 낮•밤 11시 방송되는 MBC 뮤직 원더풀데이(www.mbcplus.com/wonderf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2-07-03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