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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더 크로스(The Cross)의 보컬 김경현이 오는 15일 '레디오 스타' 콘서트를 개최한다. 남성 2인조 그룹 더 크로스의 보컬 출신 김경현이 그룹이 아닌 솔로로 컴백을 예고하며 오는 15일 오후6시 홍대 롤링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수많은 악기들과 장비들을 뒤로 한 채 목소리와 마이크 하나로 관객들을 맞이하는 김경현의 '레디오 스타' 콘서트는 개그맨 이정수가 라디오 DJ가 되어 라디오 공개방송을 진행하듯 1부와 2부를 나눠 팬들의 참여로 콘서트를 진행한다. 라디오 프로그램들 같이 실제 전화연결을 통해 관객들과 재밌는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라디오 부스 컨셉의 콘서트를 선보인다. 콘서트에서 더 크로스 시절 김경현의 음악 히스토리와 록 버전으로 편곡한 새로운 느낌의 가요, 컴백 신곡 선공개 무대까지 강력한 록 스피릿 콘서트를 예고했다. 소속사 태풍코리아 측은 "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가수가 가까이 다가가 관객과 하나 될 수 있는 콘서트를 준비했다", "신나고 시원한 록 공연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12월 15일 오후 6시 홍대 롤링홀에서 열리는 김경현의 '레디오 스타' 콘서트는 오는 2일 오후 12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티켓구매 사이트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12-02 10:30

가왕 가수 더원이 미니콘서트와 함께 첫 강단에 선다. 지난해 MBC ‘일밤-나는 가수다2’(이하 나는가수다2)프로그램에 출연으로 가왕에 올라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더원이 오늘 2일 음악 꿈나무들을 위해 강단에 선다. 더원의 절친한 친구이자 ‘내 여자’ 등 그의 앨범 작업과 가수 케이윌, 빅마마, 지아 등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유명한 큐브엔터테인먼트(비스트, 포미닛, 지나) 이사 김형규가 대표로 운영하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모던K 실용음악학원 강단에 서게 된 것. 더원은 최근 배우 정준호, MC 메타, 작곡가 돈스파이크 등 스타 교수진들이 포진되어 새로 출범하는 한국국제예술원의 실용음악예술학부에 교수로 선임되어 올해부터는 교수로써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그가 교수로써 활동하기 전 처음으로 서게 된 강단이 바로 국내 최고의 실용음악아카데미로 유명한 ‘모던K 뮤직 아카데미’다. 이번 강연은 그간 단독 콘서트 무대와 드라마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MBC ‘구가의 서’ OST로 음원 차트를 석권해 온 더원이 교수로써 첫 발을 내딛는 무대로 그를 보고 싶어하는 400여명의 미래 실용음악 꿈나무들과 부모님들이 참석해 강연장을 가득 메울 예정이다. 강연에서 그는 교수로써 전달할 수 있는 음악적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지난해 ‘나는 가수다2’에서 가왕에 오르기까지 파트너로 함께했던 프로듀서 김형규와 모던K 소속 뮤지션들이 함께 학생뿐만 아니라 부모님들과도 소통하는 멋진 미니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해 기대감을 더하게 했다. 한편, 큰 기대를 받고 일찌감치 티켓이 매진된 더원의 강연 및 미니콘서트가 오늘 12월 2일 월요일 7시, 8시 40분 2회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12-02 10:27

배우 소지섭과 걸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연말 송년회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전문 교육기업 ㈜에듀윌이 문화공연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7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연말 송년회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소지섭이 36.2%(261명)로 1위를 차지했다. 이승기는 19.2%(138명)로 뒤를 이었고, 현빈은 18.8%(135명) 순이었다. 이민호는 14.6%(105명), 이종석은 11.2%(81명) 이었다.드라마 ‘주군의 태양’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배우 소지섭은 탄탄한 몸매와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연말 송년회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연예인’은 미쓰에이 수지가 32.9%(237명)로 1위를 기록했고, 문채원은 26.3%(189명), 손예진 20.4%(147명)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12.9%(93명), 현아 7.5%(54명) 순이었다.미쓰에이 수지는 5개월 연속 ‘광고모델 호감도’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깨끗한 이미지와 친근한 외모, 털털하고 활달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연말 송년회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파도타기, 폭탄주 등 술 권하는 분위기’가 36.7%(264명)로 가장 많았다. ‘과음 다음날 감당해야 하는 숙취’는 22.5%(162명)로 뒤를 이었고, ‘과식으로 느는 몸무게’라는 응답도 20.0%(144명)로 조사됐다. ‘음치, 몸치인데 2차 노래방가기’는 11.2%(81명), ‘다음달 날아오는 카드 청구서’는 9.6%(69명) 이었다.‘연말 보내고 싶은 송년회 유형’은 ‘영화나 공연관람 등 문화형 송년회’라는 응답이 61.3%(441명)를 차지했다. ‘볼링, 탁구 등 놀이형 송년회’는 15.8%(114명), ‘술 마시기 등 음주가무형 송년회’ 14.1%(102명), ‘봉사활동 등 참여형 송년회’는 8.8%(63명) 이었다.

스타 | 오은정 기자 | 2013-11-29 17:48

대학생들에게 커리어 및 패션·뷰티 스타일링 정보를 제공하는 캠퍼스 매거진 ‘쎄씨 캠퍼스’(CeCi CAMPUS) 12월호가 12일 1일 발간된다.쎄씨 캠퍼스 12월호의 표지는 tvN 시트콤 ‘감자별’을 통해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신예 배우 ‘하연수’가 장식했다. 삼성 아티브북 9 Lite와 함께한 화보에서 하연수는 특유의 순수한 느낌을 살려 풋풋한 새내기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2014년 대학 입학을 앞둔 새내기들을 위한 ‘수능 특별판’으로 꾸며진 쎄씨 캠퍼스 12월에는 등록금 1천원만원 시대 등록금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장학금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필살! 장학금 공략 비책’과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들이 꼭 해야할 사항들을 정리한 ‘To Do List’ 등 선배가 알려주는 대학 생활의 노하우가 수록됐다.이와 함께 대학 입학 전 다이어트를 원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요즘 가장 뜨는 운동법과 식이요법을 소개하고 수강 신청부터 인맥 관리와 캠퍼스의 꽃으로 불리는 연합 동아리를 소개하는 ‘응답하라 2014’를 통해 쎄씨 캠퍼스만의 대학생활 오리엔테이션을 마련했다.이 밖에도 쎄씨 캠퍼스 12월호에서는 도전 정신으로 무장하고 패션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유쾌한 서울패션연합동아리 ‘SFDM’의 이야기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소개팅과 미팅에서 성공하는 노하우, 새내기 메이크업 레슨, 서울 구석구석 이색 맛집, 영화 및 전시, 공연까지 12월 감성을 200% 충전시켜줄 다양한 문화 소식 등 풍성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쎄씨 캠퍼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cecicampusmagazin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타 | 오은정 기자 | 2013-11-29 17:08

박진영과 서지석이 유재석마저 웃기는 깨알 디스전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발휘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반전 매력' 특집으로 박진영, 서지석, 케이윌, 한은정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 날은 특히 박진영과 서지석이 서로를 향한 깨알 디스도 서슴지 않는 모습으로 '해투'의 분위기를 돋우며 시청자들에게 빈틈없이 꽉 채운 웃음을 안겼다. 현재 박진영과 서지석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을 통해 '예체능' 농구팀 내 슈팅가이로 활약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디스전의 포문을 연 것은 박진영이었다. 박진영은 김혁 등장 전 후 서지석의 달라진 태도를 폭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서지석이 '예체능'에 나오자마자 검색어를 점령했다"고 입을 뗀 뒤 "더블클러치가 화제가 되고 심지어 서태웅이라는 찬사까지 나왔다"고 말하며 그의 출중한 농구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이어, "그 후로 서지석이 진짜 서태웅이라도 된 듯 다녔다. 우수에 젖은 눈빛 설정하고 걷는 것도 서태웅처럼 걸었다"며 거침없이 폭로했다. 하지만 곧 "그런데 서지석보다 잘 하는 김혁이 온 뒤 검색어가 김혁으로 옮겨갔다. 서지석이 갑자기 푸근한 아저씨로 바뀌었다. 무릎 나온 추리닝도 입고 다닌다"는 등 김혁의 등장으로 온탕과 냉탕을 오간 서지석을 폭로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박진영은 고독한 농구 천재에서 푸근한 아저씨로 '예체능' 내 지분율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 서지석을 향한 깨알 같은 디스 세례로 그를 진땀 흘리게 만든 가운데 당사자인 서지석은 "나도 모르는 새 나 자신이 서태웅이 된 것 같았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질세라 서지석 역시 "박진영의 반전 매력이 뭐냐"고 묻는 MC들에게 '예체능'에서 본 박진영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 주목을 끌었다. 그는 "대기실 옆방에서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났다. 끙끙 앓는 소리였는데 그 소리의 주범이 진영이 형이었다. 그가 허밍을 하던 중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진영이 형이 노래를 되게 잘 할거라 기대를 했는데 소음에 가까울 정도로 듣기 싫었다"고 돌직구를 던져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박진영은 "아침에 발성 연습을 못했다. 근데 발성 연습 중에 저음으로 내려가는 걸 연습 중이어서 이상한 소리로 들었던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는가 하면, 최근 '예체능'을 통해 유부남이라는 사실로 주목 받았던 서지석은 "결혼하니까 좋냐"는 질문에 "집에 가면 밥을 차려주고 빨래도 다 돼 있다"고 말하는가 하면 "아무래도 새벽 촬영이 많은데 새벽 3~4시에 들어가도 아내는 내가 들어올 때까지 절대 잠을 안 잔다"는 서툰(?) 아내 자랑으로 허당스러운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박진영은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함께 자신의 주옥같은 노래를 연이어 선보여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에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박진영과 서지석은 서로를 향한 디스전도 서슴지 않는 등 국민 MC 유재석은 물론 호통 박명수까지 웃고 울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허술하면서도 재치만점의 입담과 발군의 요리 실력 등 풍성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하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서지석 아내 자랑하면서 계속 긴장하는 거 귀여워", "서지석 우쭈쭈를 부르네.. 볼매네~", "서지석 '예체능'에서와는 다른 허당 매력ㅋ", "박진영 대기실에서 발성 연습은 안 하는 걸로", "오늘 '해투'보니 '예체능' 보고 싶네~ 화욜은 '예체능' 목욜은 '해투'!"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TV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5:38

이번 신보는 지난 4일 공개된 ‘거짓 2013’과 함께 타이틀 곡인 ‘그래서 함께 하는 이유’ 등의 오리지널 트랙들을 재구성한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앨범은 요즘처럼 90년대의 향수가 각종 매체를 통하여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시대에 사라져가는 90년대 힙합과 함께 했던 문화들에 대한 진한 향수를 힙합 마니아들에게 전하기에 충분하다.이번 앨범에서 그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다시 힙합’이다.힙합이 대중화 되면서 과장되고 좀 더 중독적인 ‘패턴’식의 음악들, 그리고 자극적인 퍼포먼스 위주의 무대, 이런 과도한 양념이 더해진 음악이 연이어 나오고 있는 요즘, 이 앨범이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가리온은 이 앨범에서, 자신들이 15년 동안 힙합의 '선두'가 아닌 '중심'에서 달려오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가리온은 이번 앨범에서 한국 힙합 속에서 언더그라운드 힙합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그 본질을 지켜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가리온은 앨범이 발표된 후 다가오는 12월 14일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 ‘뿌리 깊은 나무’를 준비 중이며 이 무대에선 한상원 밴드와 Show me the money 2에서 두각을 나타낸 매드클라운이 무대에 함께 올라 이들의 15주년 축하하며 무대를 빛내줄 예정이다.

음악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5:37

'총리와 나' 윤아가 삼각두건 청소부로 변신, 넘어지고 뒹구는 열연을 펼쳐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29일 청소부로 변신한 윤아의 스틸을 공개했다. 윤아는 '총리와 나'를 통해 허당기자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면서도 숨길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이 넘쳐나는 남다정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남다정은 특종이라면 불구덩이에도 뛰어들 만큼 열의가 넘치지만 실수를 밥 먹듯 하는 것이 기본이라 언제나 '허당', '구멍'이라는 별명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고 있는 상황.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윤아가 기자들 사이에서 '듣보잡' 취급을 받는 상황 속에서도 기자의 ‘정당한 취재권’을 외치며 청소부로의 변신을 불사한 가운데 국무총리 인수위원회에 잠입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윤아의 청소부 변신 촬영은 지난 17일 양주시청에서 이뤄졌다. 윤아는 파란 삼각두건과 베이지색 유니폼을 입고 틈만 나면 빗자루와 대걸레로 현장을 쓸고 닦으며 열혈 열정을 발산하며 리얼한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윤아는 경호원들에게 잡혀 끌려가게 되는 해프닝을 겪는 모습이 담겨있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촬영 당시 윤아의 완벽한 능청 연기 덕분에 스태프들의 웃음이 곳곳에서 터져 NG가 날 정도로 코믹한 장면이 연출된 가운데 청소부로 변장(?)했지만 빛나는 도자기 피부와 꽃사슴 미소에서 뿜어 나오는 윤아의 사랑스러움은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 무엇보다 특종을 향한 남다정의 절박한 모습을 위해 여배우로서는 쉽지 않은 투혼(?)을 발휘해 현장을 감탄케 했다. 그도 그럴 것이 경호원들에게 팔과 다리를 붙잡힌 채 패대기 쳐지는 등 실감나는 패대기신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몸을 바닥에 내던진 것. 이처럼 윤아는 망가짐을 불사해야 하는 과감한 변신 속에 극 중 캐릭터에 대해 이소연 감독과 밀도 높은 의견을 나누는 등 남다정 캐릭터를 완벽하게 흡수하기 위해 '열혈' 연기 열정을 보이고 있다. 청소부로 변신한 윤아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이처럼 사랑스러운 청소부를 봤나~", "꽃청소부로 변신한 윤아.. 이러면 내가 반할 수 밖에", "파파라치에 이어 청소부까지! 특종 따내기 위한 윤아의 무한 변신도 '총리와 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인 듯" 등 다양한 반응으로 '구멍기자' 윤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해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극 중 윤아는 특종을 위해 밤낮 지새우는 것은 기본이요, 동분서주하는 기자의 진면목을 여실히 표현하기 위해 거의 민낯에 가까운 얼굴과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더불어 ‘의상의 대부분이 티셔츠에 청바지’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수수하고 심플한 의상들을 선보이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담는다.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5:35

김주혁-김준호-데프콘-차태현-김종민-정준영 등 6명의 멤버로 새롭게 단장한 ‘1박2일’에 웃음 포텐을 터트릴 신종무기 3종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1박2일’) 측은 29일 6명의 멤버들이 각각 손에 무언가를 하나씩 든 채 남다른 포스를 뽐내고 있는 단체사진을 공개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새롭게 합류한 맏형 김주혁부터 막내 정준영까지. 각자 손에 커피, 분무기, 물병 등을 들고 있는 6명의 멤버들은 이른 아침의 분주함도 잊어버린 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 속에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제작진의 귀띔. 멤버들이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바로, 이들을 하나로 뭉치게 만든 신종무기 3종세트다. 건조한 피부를 촉촉히 적셔줄 물을 가득 채운 분무기와 까나리와 커피를 절묘하게 섞은 까나리커피, 그리고 물병에는 바로 농도 100%의 소금물이 채워져 있던 것. 이에 대해 ‘1박2일’ 제작진은 “멤버들은 시즌 사상 최대의 절망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에서 첫 출발을 해야했다”면서 “이에 자체 생존 탈출구를 찾기 시작하더니 결국 신종무기를 개발해 냈다”고 밝혔다.이어 “제조담당에서 역할 분담까지 나름 최첨단 시스템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멤버들의 모습에 제작진이 모두 놀랬을 정도였다. 우리도 예측하지 못했던 웃음이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고 놀라움을 전하면서 “멤버들의 황당무계한 좌충우돌 첫 인사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신종무기 3종세트를 든 ‘1박2일’ 멤버들의 단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까나리커피맛 궁금하네요~ 색깔 때문에 깜빡 속을 것 같다!”, “소금물에 까나리커피에 분무기까지. 누가 생각해 낸 건지 잘 만들었네~”, “서로 물 뿌리고 투닥 거리면 재밌을 것 같다. 사진에는 벌써 친해진 듯한 느낌이네요~”, “왠지 저 조합 은근히 어울리는데! 본방사수! 기대하겠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줄 ‘1박2일’ 시즌3은 오는 12월 1일 첫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5:33

'총리와 나'가 이범수를 앞세운 고품격 종합선물세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29일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올 겨울을 책임질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주연배우들의 단체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를 담는다.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다양한 스틸 공개를 통해 각각의 매력을 뽐냈던 '총리와 나'의 주역 5명은 공개된 포스터에서 최강 단체 케미(Chemistry, 강한 끌림이나 감정-궁합)를 뽐내며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빨간 선물상자 위에 걸터앉아 각각 순수함과 도회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아(남다정 역)와 채정안(서혜주 역)을 비롯해 최강 턱시도발을 자랑하는 이범수(권율 역)-윤시윤(강인호 역)-류진(박준기 역)까지. 어디 하나 빠질 것 없이 각각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다섯 명의 배우들은 와인잔과 풍선을 들고 마치 화려한 파티장에 온 듯한 느낌이다.특히, 총리-장관-수행과장에 이르는 대한민국 1%의 엘리트 공무원 이범수-윤시윤-류진은 품위 있는 검은 턱시도와 늠름한 자태로 눈길을 모으는데, 이범수는 극을 이끌어가는 '대쪽 총리'에 빙의돼 나비넥타이와 2:8 가르마를 고품격으로 소화하며 보는 이들이 미소를 짓게 만든다.여기에 오프 숄더 화이트 드레스로 쇄골을 드러낸 윤아는 환하게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고 채정안은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내며 고혹적인 여성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무엇보다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이 한데 모여 달콤하고 코믹한 느낌으로 보는 이들을 유쾌하게 만들며 최강 단체 케미를 뽐내, 이들이 이끌어갈 '총리와 나'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든다.이와 함께 '선 결혼 후 연애 스캔들'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향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가지게 만들고 있다.'총리와 나'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단체포스터를 접한 네티즌은 "진짜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예쁜 포스터까지 선물로 주시네요~", "이범수-윤시윤-류진 턱시도 빨 제대로 받았네~완전 멋있다!", "최강 군단 확실하게 증명~단체 케미 활활!", "진짜 스트레스 없이 꿀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아요", "윤아 풍선 타고 날 기세~"등의 반응을 보였다.'총리와 나'제작사 측은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재미'를 선사할 '총리와 나'가 추운 날씨에 따뜻함과 웃음을 선사할 종합선물세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단체 포스터를 찍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멋진 다섯 명의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코믹 반전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올 겨울 ‘노 스트레스! 꿀 잼!’을 선사할 단 하나의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를 담는다.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3:40

배우 김성령이 한국 근현대 회화전 홍보대사로 위촉돼 소감을 전했다.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재벌가 안주인 ‘한기애’ 역할로 안방극장의 호응을 받고 있는 배우 김성령이 국립현대미술관과 조선일보사가 주최하는 ‘명화를 만나다-한국 근현대 회화 100선’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이중섭을 비롯해 박수근, 김환기, 이대원 등 1920년대부터 70년대까지 한국미술사에 큰 업적을 남긴 화가 57명의 작품 100점이 전시된 이번 명화전은 지난 11월 1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과 함께 덕수궁 분관에서 열려 내년 3월 30일까지 계속된다. 홍보대사 김성령은 11월 28일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작품들을 감상하며 “평소 피곤하고 지칠 때 그림을 보면 재충전 되는 느낌을 받는다. 녹색처럼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색감을 좋아하는데 이번 전시 작품들을 둘러보면서 우리 고유의 특징이 잘 드러난 따스한 느낌의 작품들에 눈이 갔다”며 “특히 좋아하는 작가 이대원의 그림 ‘과수원’은 화려하면서도 소박한 정취가 물씬 풍겨 절로 감탄이 나왔다. 그림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3년 가장 핫한 40대 여배우로 꼽히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성령은 2014년 개봉 예정인 영화 ‘표적(가제)’과 영화 ‘역린’에 캐스팅 돼 현재 촬영 중이다. 김성령은 영화 ‘표적(가제)’에서 류승룡, 유준상과 호흡을 맞춰 강력계 형사반장 역으로 생애 첫 액션연기를 선보이며, 사극 영화 ‘역린’에서는 정조 역의 현빈 모 혜경궁 홍씨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3:39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 대표 한철호)가 전개하는 2535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가 전속모델 ‘JYJ’와 본명의 이니셜이 동일한 모든 고객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늘 11월 29일부터 내달 8일까지 열흘 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본명의 이니셜이 ‘JYJ’라면 본인은 물론 동반 1인까지 올해 신규 출시된 엠리미티드 다운재킷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이벤트다. 이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장에서 밀레와 엠리미티드의 통합 멤버십 카드인 ‘M 포인트 카드’에 가입하기만 하면 ‘JYJ’ 이니셜을 가진 전국의 모든 고객은 특별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엠리미티드는 올해 국내산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피톤치드 가공을 통해 반영구적인 항균과 소취 기능을 자랑하는 다운재킷을 대거 출시한 바 있다. 엠리미티드 사업부장 박용학 상무는 “음악은 물론이고 뮤지컬과 연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JYJ로 인해 엠리미티드라는 브랜드에 더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져 주신 것 같다.”고 밝히며, “고객 여러분들은 물론이고 JYJ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표할 수 있는 이벤트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번 이니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엠리미티드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limited2535)에서 JYJ 이니셜 이벤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수 장윤정씨랑 모델 장윤주씨도 이 참에 하나 구입하시면 되겠다.” 같은 댓글을 남기며 이색적인 이벤트에 큰 관심을 표했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3:37

배우 고성희가 28일 MBC 드라마 (연출 권석장ㅣ극본 서숙향)의 첫 촬영을 마쳤다.지난 28일 고성희는 경기도 분당에서 진행된 MBC 드라마 (연출 권석장ㅣ극본 서숙향)의 첫 촬영을 순조롭게 진행. 충무로 라이징 스타 고성희의 브라운관 데뷔작에 기대를 더했다.이 날 촬영은 당대 최고의 미스코리아들을 배출해 낸 ‘퀸 하우스’ 미용실 마애리 원장(이미숙)과의 첫 만남으로 김재희(고성희)가 마애리 원장(이미숙)의 카리스마에도 기죽지 않고 당당한 모습을 선보이는 장면. 촬영 당시 고성희는 캐릭터 특유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선보임은 물론 선배 연기자 이미숙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며 열심히 배우려는 모습을 보여 제작진의 격려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고성희는 "첫 촬영이라 많이 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시작이라 가슴이 두근두근하다. 앞으로 '김재희'를 표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며 드라마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고성희는 첫 촬영을 기념해 준비한 떡을 돌리며 스태프들의 기운을 북돋아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연출 권석장ㅣ극본 서숙향)는 1997년 IMF로 망하기 직전인 화장품 회사의 넥타이 부대 직원들이 회사를 살리기 위해 자신들의 고교시절 전교생의 퀸카를 미스코리아로 만드는 생계밀착형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극 중 고성희는 주인공 오지영(이연희)의 라이벌 '김재희' 역으로 분해 화려한 몸매와 우아한 미모로 미스코리아다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낼 예정이다.고성희는 영화 (감독 박명랑)에서 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미모의 여대생 진아 역으로 열연하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은 후,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감독 하정우)에서 백치미 있는 일본인 승무원 미나미토 역으로 분해 전작과 달리 밝고 깜찍한 모습을 선보여 충무로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고성희의 브라운관 데뷔작인 MBC 드라마 (연출 권석장ㅣ극본 서숙향)는 (연출 김도훈ㅣ극본 윤경아) 후속작으로 12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3:36

배우 서현진이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했다.지난 28일 용인 MBC 드라미아에서 맛있는 삼계탕 냄새가 폴폴 풍겼다. MBC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연출 이상엽, 최준배)’에 출연중인 ‘설난’역의 서현진이 특별 보양식을 준비한 것.이번에 진행된 밥차는 추운 날씨 속에서 빡빡한 촬영일정으로 함께 고생하고 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고 싶었던 서현진의 마음이 담긴 깜짝 선물이다. 특히 그 메뉴가 삼계탕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극중 서현진은 닭고기 매니아로 금은보화보다 닭고기를 더 좋아하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설난이에게 닭을 먹이라!’는 시청자들의 열띤 응원 속에 귀여운 먹방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심 끝에 메뉴를 삼계탕으로 정한 것도 이 때문.29일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삼계탕 한 그릇을 들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헝클어진 머리와 소복 차림이 포착돼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 또한 유발시키고 있다.서현진은 “극중 닭고기를 먹는 장면이 자주 있었던 덕분에 몸보신까지 하게 돼 보양드라마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수백향’은 1석2조의 드라마인 셈. 촬영 소품이지만 닭고기를 혼자 먹어야 해서 늘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스태프들과 함께 나눠먹고 싶어서 밥차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또한 촬영 준비로 바쁜 스태프들도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겨 훈훈함을 더했고, 깜짝 밥차 선물 덕에 현장에는 웃음꽃이 가득했으며 평소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웠다는 후문이 전해진다.한편 ‘제왕의 딸, 수백향’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TV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3:34

2014년 주목할만한 신예 이현욱이 댄디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배우 이현욱은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12월호의 ‘2013 ROOKIE OF THE YEAR AWARD’에서 주목해야 할 신인으로 선정돼 세련된 매력과 신비로운 눈빛으로 캐주얼한 댄디룩을 깔끔하게 소화해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연기학과를 졸업한 이현욱은 훤칠한 몸매와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으로 남성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신선한 마스크가 눈길을 끄는 배우.지난해 단편영화 에서 첫사랑의 기억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킥복서로 분해 권투로 이별의 아픔을 달래는 남자의 섬세한 내면을 훌륭히 소화해 제 10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의 얼굴상’을 수상했다. 덕분에 올해 열린 이 영화제에서 이정재와 함께 특별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현욱은 “지금 함께 촬영중인 선배님들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지금 맡은 형사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해낼지 항상 고심하고 연구한다. 힘들 때 항상 지켜봐주고 나의 고민에 조언해주는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영화에서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인물이기 때문에 어깨가 무겁기도 하지만,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기대도 크다. 작품 들어가기 전부터 액션스쿨을 다니며 맡은 역할을 위해 온 힘을 쏟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이현욱은 류승룡, 유준상, 김성령이 캐스팅 된 영화 ‘표적(가제)’에서 유준상과 한 팀을 이룬 형사 역을 맡았다. 영화 ‘표적(가제)’은 2014년 개봉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3:32

일렉트로보이즈 마부스(MABOOS)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올해의K-POP 가요부문 작사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마부스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yungbossmaboos)에 "살다보니 별일이다 있네! ㅎㅎㅎ 오늘 제2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K-POP부문 작사가 상 받았어요~~카투사에서 상 받은 이후 첨인 듯 ㅋㅋㅋ많은 작업을 하게 기회를 주신 용감한 형제(동철이형)감사드립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올해의 작사가상을 받은 마부스는 현재 유명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제작사(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처음 설립하고 처음으로 직접 제작한 실력파 힙합그룹 '일렉트로보이즈' 리더 로써 그룹 활동과 프로듀서 활동을 병행 하고 있으며, 현재(씨스타,포미닛,틴탑,유키스,손담비,애프터스쿨,빅스타,브레이브걸스,일렉트로보이즈)앨범에 참여 하며 100여곡이 넘는 곡에 작사, 작곡에 참여할 만큼 뛰어난 실력파 인재다. 이번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은 드라마, 영화, 개그, 가요 등 문화계 전 부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발전을 이끌어온 문화연예 예술인들을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종합연예시상식이다.한편 일렉트로보이즈는 지난 22일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트루스(The Truth)'했으며, 타이틀 '딱걸렸어'는 일렉트로보이즈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별들의전쟁, 일렉트로보이즈 멤버들이 의기투합해서 만든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라인에 피아노 선율이 어울러진 팝 스러운 멜로디라인과 가수 겸 작곡가 C-luv(태완)이 보컬로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곡으로 활동에 돌입 할 예정이다.

스타 | 임종태 기자 | 2013-11-29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