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기사 (3,335건)

나는 누구인가? 20년 넘게 이 질문의 답을 찾아 헤맸던 스위스 출신의 의사 폴 투르니에가 수많은 환자들을 상담하고 연구한 결과를 기록한 책 “인간의 가면과 진실”에 의하면 인간은 원래부터 이중적인 존재다.저자는 인간의 이중성을 페르소나즈(겉보기 모습)와 페르손(참된 인격)으로 구분해, 흔히 우리가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의식적으로 꾸며낸 모습을 전자로, 자신의 허물을 벗고 내면을 있는 그대로 보일 때 나타나는 모습을 후자로 소개한다.저자는 또한 우리가 겉보기 모습에 너무 억압되면 신경증을 비롯한 정신질환을 앓게 된다고 하면서 참된 인격을 회복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주장한다.그럼 어떻게 나의 참모습을 만날 수 있을까? 어린 시절 부모를 잃은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았던 투르니에는 30대에 이르러 아내와 대화를 하던 중 그 상처를 모두 표출한 뒤 치유받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타인과의 참된 대화야말로 신과 나누는 대화만큼 절실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는다.자신의 참모습을 숨기고 점점 겉보기 모습에 치중해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타인과의 따스한 인간적 관계를 주장한 저자의 글을 통해 잊었던 내 참모습을 떠올려보자.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11 20:40

청소년들에게 연애는 더 이상 일탈적인 사건이 아니다. 청소년 관련 단체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약 60퍼센트가 연애를 경험한 적이 있거나 현재 경험 중이라고 한다. 연애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일상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세태를 반영하듯 최근 대중매체에서도 청소년들의 연애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있다.시청률 20퍼센트를 넘기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상속자들’(SBS)은 기획 단계부터 미드 ‘가십걸’을 연상시켜 화제가 되었다. ‘가십걸’와 ‘상속자들’의 배경은 다름 아닌 고등학교. 이 학교는 일반적인 고등학교가 아니라 최상류층 자제들이 다니는 고등학교다.이 학교를 무대로 주인공들이 벌이는 연애는 웬만한 어른들의 연애보다 화려하고, 기업의 이권이나 상속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을 만큼 스케일도 거대하다. 드라마 포스터에 박혀 있는 ‘우리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주 섹시하고 사악한 격정 하이틴 로맨스’라는 문구대로 ‘풋풋함’을 내세웠던 기존의 하이틴 로맨스와는 완전히 다르다.‘상속자들’이 판타지를 내세웠다면 최근 출간된 청소년 소설 ‘어쩌다 연애 따위를’은 현실을 내세운다. ‘10대 전용 본격 연애 소설’을 표방하는 이 작품은 청소년들의 연애와 사랑을 현실적이면서도 발랄하게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사연과 개성을 가진 다섯 명의 청소년들이 등장해 각각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놓으며,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연애와 사랑을 보여준다.‘어쩌다 연애 따위를’의 표지에는 다른 청소년 소설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문구가 선명하게 박혀 있다. ‘19세 초과 금지’. ‘19세 미만 불가’가 아닌 ‘19세 초과 금지’는 어른이 아닌 청소년을 위한 연애소설임을 대놓고 말한다. 그만큼 이 작품은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연애가 청소년 문화의 중요한 부분이 되면서 청소년들의 연애를 본격적으로 다룬 소설 ‘어쩌다 연애 따위를’ 역시 청소년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11 20:29

아마존(www.amazon.com)이 아마존퍼블리싱을 내세워 출판계에 뛰어든 이후 기존 업계들은 긴장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011년 반스앤노블 서점은 아마존의 행보가 기존 서점과 출판사에게 손해를 입히는 행위라며 앞으로 아마존이 출판한 책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통보하기도 하였다. 아마존은 현재 자회사 아마존퍼블리싱에 속한 11개 임프린트를 통해 출판하고 있으며, 그 중 비영어권 도서를 영어권에 소개하는 아마존크로싱이 첫 밀리언셀러를 만들었다. 미국에서만 100만 부 넘게 판매된 작가 올리퍼 푀치의 ‘사형집행인의 딸(The Hangman’s Daughter)’이 그것이다. ‘사형집행인의 딸’의 성공이 알려지자 기존 출판계는 더욱 긴장하기에 이르렀다.기존 출판사들이 질 좋은 원고를 알아보지 못하는 동안 아마존은 보석 같은 그 원고를 찾아내고 있다는 점, 그럼으로써 유통사인 아마존이 출판사의 자리를 차지한다는 점이 그 이유다. 일부 출판사들은 이런 아마존의 행보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였으나 전자책 셀프 퍼블리싱 시스템 구축, 가장 우수한 독자 커뮤니티 사이트인 굿리드(www.goodreads.com) 인수 등 저자와 독자의 자발적 참여를 활용한 아마존의 숨은 보석 찾기는 앞으로도 독자에게 매력적인 책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12월 20일에 출간되는 ‘사형집행인의 딸’이 국내에서 성공할지 여부는 세계 출판 시장을 뒤흔든 아마존의 선택이 한국 출판 시장에서도 유효할 것인지 알아볼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이다.또한 ‘사형집행인의 딸’은 펭퀸 클레식의 수석디자이너 출신 벤 깁슨(Ben Gibson)이 아트디렉터로 참여한 것으로 유명하며, 12월 20일에 출간될 한국어판에서도 그의 작업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11 19:14

경북 영천시 팔공산 자락 깊은 산중, 1년에 단 2번만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사찰이 있다. 바로 금남(禁男)의 공간이자 금속(禁俗)의 공간, 비구니 스님(여자 스님)들만 수행하는 백흥암이다. 이창재 감독이 다큐멘터리를 찍고 싶다며 처음 이곳을 찾았을 때, 큰스님으로부터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불호령을 받았다. 수많은 방문과 설득 끝에 간신히 백흥암의 문이 열렸고, 감독은 쫓겨나기를 수없이 반복하고 때론 스님들의 냉담함과 일반인으로선 감내하기 힘든 시간을 견디며 그만의 수행을 거듭한 끝에 영화 ‘길 위에서’를 완성하였다.책 ‘길 위에서’는 사람들에게 잔잔한 울림으로 기억되는 영화를 오롯이 담고 있다. 300일 동안 백흥암에 머물며 촬영을 했음에도 시간상 제약으로 편집될 수밖에 없었던 많은 이야기들이 보다 따뜻하고 여유 있는 호흡으로 담겨 있다. ‘수행 공간’이라는 특성상 외부인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백흥암의 숨은 이야기부터 한 여인이 출가를 결심하고 스님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때론 말간 웃음과 함께, 때론 가슴 먹먹한 울음과 함께 펼쳐진다. 이창재 감독은 매순간을 마지막처럼 살아가며 치열한 구도의 길을 걷는 비구니들, 그 길을 걸어가는 ‘사람’의 이야기를 책 속에 잔잔히 풀어냈다.살아가는 일에 어찌 한 가지 길만 존재하겠는가. 이 책은 살면서 지금과는 다른 길을 꿈꾸는 사람들, 삶에 의문을 갖고 사는 사람들에게 고요한 성찰의 시간을 제공한다. 쫓기듯 사는 삶에 지쳐 지금 자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어디쯤 와 있는지조차 모르겠다면, 자신의 삶을 온전히 감싸 안은 스님들처럼 인생의 ‘길 위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소박한 행복과 마음의 여유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한편 영화 ‘길 위에서’는 2013년 독립다큐멘터리 최고의 관객 스코어(5만 관객)를 기록하였으며, ‘청소년을 위한 좋은 영상물’ 다큐멘터리 영화부문에 선정되었다. 전주국제영화제 본선 진출, 서울독립영화제 초청작 선정, CINDI 영화제 버터플라이상을 수상하였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10 18:13

지극한 삶의 관조가 담긴 여행 이야기, 해드림출판사 윤명선의 ‘마음이 가는 곳에 길이 있다’. 여행 이야기라기보다는 70년 연륜이 들려주는 고요하고 깊은 인생 이야기다. 인생과 여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인생을 풍요롭게 하려면 여행을 자주 다녀야 하는 까닭이다.길 위에서 나를 만난다는 저자는, 우선 여행의 모습을 찾아 ‘마음이 가는 곳’으로 길을 떠난다. 저자는 우선 여행을 추억 여행, 상상 여행, 낭만 여행, 등산 여행, 섬 여행, 마지막 여행으로 테마를 잡고 여행을 시작한다.인생은 3일간의 여행인생은 ‘3일간의 여행’에 비유할 수 있다. 과거인 어제, 현재인 오늘, 그리고 미래인 내일: 우리들은 이와 같은 3일간의 여행을 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는 지나간 시간으로 추억의 대상이 될 뿐이고, 미래는 불확실한 시간으로 꿈의 형상일 뿐, 삶의 실존은 바로 ‘오늘’에 있다. 오늘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고, 오늘 행복해야 인생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이 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살면서 하루하루의 여행을 계속해야 한다.여행이란 통상적으로는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는 것을 말한다. 여행하는 사람들은 끝없이 길을 묻는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그 길 위에서 나를 찾는 과정, 나를 만나는 과정, 나를 점검하는 과정, 즉 ‘삶에 대한 조망’이 곧 여행이다. 그런데 길은 여러 갈래로 뻗어 있으며, 가다보면 언젠가는 갈림길이 나오기 마련이다. 이때 여행자는 어느 길로 갈 것인지 선택을 하여야 한다.그리움 때문에 여행을 떠난다여행의 목적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그 방법 또한 다양하다. 무엇이 사람들을 여행으로 유혹하는 것일까? 그 궁극적인 동인은 ‘그리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의 원동력이 되고 희망을 주는 것이 그리움이다. 그리움 때문에 여행을 떠난다.여행의 궁극적인 목적은 나를 만나러 가는 것이며, 그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치유하며, 새로운 길을 찾는 것(=자아의 정립)이다. “마음은 일종의 풍경이며, 실제로 걷는 것은 마음속을 거니는 것이다”고 솔닛은 말하였다. 그 길로 내 마음은 항상 여행을 하고 있다.여행에서 눈과 귀로 만나는 것은 ‘자연’과 ‘문화’이다. 자연에 진리가 숨겨져 있고, 문화 속에 역사가 숨 쉬고 있다. 여행을 하면서 우리들은 자연과 문화를 보고 들으며, 느끼고 생각한다.무엇을 보는가는 나의 선택에 달려 있다. 무엇을 느끼는가는 나의 마음에 달려 있다. 무엇을 배우는가는 나의 머리에 달려 있다. 여행을 할 때 볼 수 있는 것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그러기에 여행을 할 때에는 미리 정보를 수집하고 예비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이런 준비가 되어야 자연과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이에 감동하며 배우게 된다.‘길’은 어디에나 나 있지만, 어디에나 있는 것은 아니다.‘길’은 어디에나 나 있지만, 어디에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그 목적에 따라 다른 길을 선택할 것이다. 같은 정상을 오르는 데도 길은 여러 갈래로 나 있으므로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단테의 신곡 서두에 이런 글이 있다. “인생의 나그네길, 반 고비에서 보니 나는 어느새 길을 벗어나 캄캄한 숲속을 헤매고 있었네” 누구나 살아가면서 길을 잃고 헤맬 때가 있다. 일부 사람들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면서 가기도 한다. 이태리 등산가인 라인홀트 매스너는 “길은 내 뒤에 있다”는 명언을 남겼다. 그 길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걸어갈 수 있느냐는 역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윤명선 저면수 344쪽 | ISBN 97889-93506-96-9 | 03810 | 싸이즈 신국판| 값 13,000원 | 2013년 11월 30일 출간| 문학| 에세이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09 19:58

희망을 놓지 않기 위해 부푼 꿈을 안고 불법 다단계 시장에 발을 내딛었으나 결국 손에 쥐는 것은 절망뿐인 사람들에게 ‘나눔과 도움의 법칙’(이종수 저자)이 다시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용기를 전파한다.고령화 시대의 서막을 맞이하면서 평생을 몸담아온 직장생활을 접고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 용돈이라도 벌어 보기 위해 불법 다단계 시장에 나선 이들은 그 간절한 바람과는 다르게 그동안 저축해 둔 모든 돈을 잃어버리고 자식들에게 외면까지 당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차마 고개 들고 집에 들어갈 수 없어 잃어버린 돈이라도 찾아보고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무실 내에서 차려주는 점심을 얻어먹는 노숙자 못지않은 신세로 전락해버리고만 이들에게 이종수 저자는 희망을 잃지 말라고 손을 내민다.은 불법 다단계 시장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쳐 공개하면서 사업주와 사업자가 상호 피해 없이 올바른 인식과 노력으로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건전한 유통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이종수 저자는 ‘온라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나의 대안으로 내세운다.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인터넷은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이 흐름을 이용한 온라인 글로벌 비즈니스는 세계가 하나 되는 데 진정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은 확신하다. 그동안의 불법 다단계 시장이 불투명한 회사와 자금 출처가 문제였다면 온라인 글로벌 비즈니스는 회사의 실체가 뚜렷하고 마케팅 플랜의 정확성,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기획과 비즈니스 전개를 명쾌하게 드러낸다. 때문에 불법 다단계 시장에 현혹되어 돈 잃고 사람 잃은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인생의 희망을, 또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보다 확실한 수익성을 보장한다.본 책은 불법 다단계 시장에 뛰어들 수밖에 없던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시작으로 다단계 구조의 허상을 면밀하게 꼬집으며 나눔과 도움의 법칙인 온라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온라인 글로벌 비즈니스의 투명 경영 방식과 더불어 그 혜택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을 통하여 이종수 저자는 세계가 하나 되는 온라인 비즈니스로 모두가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권리가 있다고 피력한다. 특히 이 책을 통하여 누구나 한 번쯤 접할 수 있는 불법 다단계 사업의 실상을 공개함으로써 여기에 종사하려는 무경험자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길 바라며 생산자와 판매자가 올바른 선택을 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진심을 전한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09 19:51

창의적 기업으로 가는 확실한 방법과 그 전략, 분석의 내용이 담긴 책 ‘창조경제로 가는 창조경영과 혁신’이 출간됐다.현대사회는 소비의 사회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다. 그만큼 현대 사회인의 생활은 소비를 시작으로 하여 소비로 끝을 맺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기업들은 자신의 제품과 소비자를 어떻게 연결시켜야 할지에 큰 고민을 가진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세태에 따라 매년 소비 트렌드도 바뀌기에 기업들은 어떠한 경영전략과 경영기법을 펼쳐 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우왕좌왕하고 있다.그래서 주목을 받는 것이 ‘창조경제’와 ‘빅데이터’이다. 창조경제란 간단히 말해 ‘제품에 담긴 아이디어를 파는 것’이다. 그 예로 “나이키는 신발이 아니라 ‘스타일’과 ‘참신함’을 파는 기업이다”를 들 수 있다. 그리고 빅데이터는 말 그대로 많은 정보를 뜻하며, 이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면 먼 미래까지 예측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기업의 미래 경쟁력과 가치창출의 새로운 원천이 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개념들을 기업이 인식하였다 하더라도 결국은 창의적 기업이 되기 위한 실행 방법을 어떻게 정립하고 시스템을 도입하느냐 하는 것이 기업의 지속적 성장의 핵심 성공 요인이 된다.신간 에는 기업의 지속적 성장의 핵심 성공 요인이 저자가 그간의 경험과 강의 및 많은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정리·수집한 자료가 담겨 있는 책으로, 창조적 경영을 위한 전략과 그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제시되어 있어 정부조직 및 기업의 여러 조직 등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이 책의 저자 민경찬은 실제 삼성전자 및 LG화학, LG생활건강, GS칼텍스 KT, KTP, POS.A.C, 포스데이터,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등 외에 수많은 기업체를 지도한 경력이 있다.저자는 “기업(조직)의 지속적 변화와 성장을 위해서는 차별화된 신사업, 신상품 그리고 새로운 운영 시스템이 필요하며,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과제를 찾아내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라 말하며 “이러한 안목을 키우는 것은 일부 기업(조직)을 제외하고는 현재의 방식으로는 어려운 현실이므로 이를 체계적으로 도출하는데 필요한 프로세스 및 방법론을 이 책에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은 인터넷 서점 예스24, 교보문고, 인터파크 도서, 반디앤루니스, 알라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09 19:50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물리학자 중 한 명인 아인슈타인. 시간과 공간이 상대적임을 밝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20세기에 발표된 가장 유명한 이론이나 그만큼 비판도 많이 받아왔다. 하지만 현재까지 그 이론을 뛰어넘는 주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이에 오인석 작가는 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인슈타인은 우주를 휘어진 하나라고 본 데에 반해 오인석 작가는 우주가 여러 개의 우주로 중복되어 있을 수 있다고 본다. 이에 어느 지점에서 차원을 변환한 뒤 다른 지역에서 다시 원래의 차원으로 돌아오도록 하는 공상과학기계인 ‘디멘젼 머신(차원변환장치)’을 세계 최초로 만들었다. 주인공인 강인호는 인공도시 메트로시의 치안을 담당하는 형사다. 그는 방위사령부에서 일하는 윤소라와 연인이며 어느 날부터인가 그들 주변에서 기괴한 일들이 발생된다. 사람들이 불에 타 감쪽같이 사라져버리는가 하면 도시의 건물들이 눈앞에서 없어져버리기도 한다.이런 일렬의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강인호와 윤소라가 쫓으며 마침내 거대한 진실에 마주하게 되는 은 그동안 한국 장르문학에 메말라 있던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장르문학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근거한 타임머신을 뒤집는 디멘젼 머신이 공상과학계의 혁명적인 계기를 마련한다.그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비판의 목소리가 없던 건 아니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비판의 목소리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식으로 슬그머니 꼬리를 내려 일단락되곤 했으며 그것은 그만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가지고 있는 확고부동한 학문적 위치를 말해준다. 이에 오인석 저자는 차원변환장치인 ‘디멘젼 머신’을 기초로 하여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에 당당하게 맞선다.오인석 작가는 을 통해 “신문이나 방송에서는 가끔 왜 우리나라에서는 세계적인 이론이 나타나지 않는가 라며 자조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을 통해 제기된 이론이 옳다면 아마도 세계적인 이론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은 아주 큰 이론임에 틀림없으나 그보다 이 책을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고, 또 과학계에 관심을 가져준다면 더 큰 기쁨은 없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09 19:48

이리보고 저리 봐도 카페가 즐비하다. 주말에 홍대 앞을 지나가다 너무 많은 카페를 지나치다보니 어디든 들어가야 할 것 같은 의무감마저 생기는 듯하다.얼마 전 제2의 인생을 살겠다고 회사를 박차고 나가 독립선언을 한 동료가 카페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녀의 멋진 독립선언 소식에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은 “카페는 이미 한물간 거 아냐?”라는 부러움 담긴 걱정을 했다.그렇다. 그 말 속에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전 동료에 대한 걱정보다 분명 부러움이 더 큰 비중으로 담겨 있었다. 카페가 많은 것도 알고 있고. 창업이 쉽지 않을 것도 대략 예상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인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나만의 카페를 갖고 싶어 하는 소망이 자리하고 있다.할 수 있다. 카페 창업!한 통계에 따르면 2008년 1조 9천억 원 대였던 국내 커피 시장 규모는 2012년 기준 4조원대로 급격히 성장했고 2013년 한국인 1인 커피 소비량이 성인 1인당 1년간 388잔이라고 한다. 즉, 성인 1인당 평균에 한잔 이상을 마신다는 결론이다. 이는 평균의 수치일 뿐, 하루에 한잔 이상을 마시는 커피의 기호성을 본다면 카페를 찾는 사람들이 쉽사리 사라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이렇게 늘어나는 커피 수요에 발맞춰 카페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늘어나는 카페, 정말 성공하기 힘들까?대기업 마케터 출신의 10년 경력 베테랑, 카페 창업 컨설턴트 전기홍 씨는 커피 시장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때문에 카페 역시 성공 가능성이 있지만, 단 카페 장사에 대해 잘 파악하고 시장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멋진 카페를 갖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카페 장사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그 첫 번째로 발로 뛰어 잘 되는 카페를 베낄 것, 두 번째, 마진율이 높은 메뉴를 개발할 것, 셋째, 직장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말 것 등을 강조한다.10년간 성공적으로 카페를 경영해온 전기홍 씨는 최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을 쏙쏙 뽑아 ‘장사 잘 되는 카페’라는 책을 발간했다.카페 창업부터 매장 관리, 매출 증대를 위한 노하우뿐만 아니라, 나만의 카페를 갖고 싶어 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카페 창업 리스트, 사업계획서가 알차게 담겨 있기 때문에 카페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예비 창업자들과 줄 서는 카페 확장을 꿈꾸는 점주들에게 출간되자마자 인기다.본인 역시 직장생활을 하며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시작한 카페였기 때문에 현직에서 고민하고 헤쳐나가야 하는 부분을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카페 장사의 정석과도 같은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다고 한다.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나에게 맞는 카페를 구상해 보고 싶다면 이 책에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09 19:11

최근 늘씬한 각선미와 작고 갸름한 V라인 미모로 남심뿐만 아니라 여심까지 사로잡은 걸그룹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그 중 티파니와 구하라는 최근 유명 메이크업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되며 걸그룹에서 여성들이 부러워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아이콘으로 변신했다. 구하라 페이스 마사지, 티파니 홈케어 등 그녀들의 뷰티 노하우가 공개되었다 하면 모든 여성들이 한번쯤 따라 해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녀들의 뷰티 노하우는 핫하다.그 중에서도 단연 주목 받는 것은 바로 ‘기적의 동안 마사지’이다. ‘기적의 동안 마사지’는 소녀시대의 티파니, 태연, 제시카, 서현, 카라의 구하라, 포미닛의 전지윤 등 대한민국 대표 셀러브리티들이 즐겨 찾는 청담동 황후연의 VVIP 서비스를 집에서도 쉽게 직접 따라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셀프 동안 케어 비법이다. 날이 갈수록 처지는 턱살, 늘어가는 주름 때문에 수술이나 시술을 받아보고 싶지만 겁나기도 하고 만만치 않은 가격에 엄두가 안 난다면 여기를 주목하자. 청담동 황후연 에스테틱의 ‘배은정 원장’(이하 배원장)이 하루 5분이면 10년 어려지는 기적의 동안 마사지 비법을 소개한다.각진 사각턱 때문에 고가의 수술이나 시술을 고민했다면, 이제 집에서 셀프로 턱뼈를 끌어올려 V라인을 만들어보자. 턱뼈가 아래로 내려가면 턱근육이 긴장해 사각턱이 된다. 턱뼈를 잡고 있는 측두근과 교근을 풀어 턱을 제자리로 돌려 보내면 걸그룹 뺨치는 갸름한 V라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배 원장의 조언이다.1. 숟가락 뒷면을 턱뼈 가까이에 바짝 붙이고 안에서 밖으로 턱뼈를 밀듯 자극한다. 뼈에 가까운 힘줄들이 풀리도록 턱 끝에 다다르면 1초 정도 동작을 멈춘다.2. 1cm 정도 떨어진 부위에 다시 숟가락 끝을 대고 같은 방법으로 턱뼈를 밀어준다.3. 같은 방법으로 숟가락이 닿는 끝점 위치만 조금씩 이동시키며 목과 귀가 만나는 부분까지 턱 전체를 골고루 자극한다.최근 배은정 원장은 수술이나 시술 없이 직접 셀프 케어만으로 쉽게 동안 얼굴을 만들고 싶은 여성들을 위해 라는 제목의 책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집에서도 쉽게 동안을 만드는 ‘셀프 마사지 가이드북’으로, 튀어나온 광대뼈 축소하기, 사각턱을 V라인으로 변신시키기, 이중 턱 예방 및 없애기, 다크서클과 눈 밑에 고인 지방 없애기, 필러 없이 애교살 만들기 등, 얼굴 라인과 눈, 코, 입, 주름, 모공, 트러블까지 케어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자신의 고민에 부합하는 강좌를 편하게 찾아서 바로 마사지를 할 수 있도록 세분화한 강좌로 나누었으며, 저자가 직접 강의한 셀프 마사지 강좌 DVD와 1만 7천원 상당 황후연 스페셜 케어 세트까지 구매자에게 증정하여 경락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평소 동안 얼굴에 관심 있는 모든 여성들에게 추천한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09 18:44

국내 최초로 20대와 대학생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기관인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12월 9일, 20대 트렌드와 유스마케팅(Youth Marketing) 성공사례를 담은 ‘20대가 당신의 브랜드를 외면하는 이유: 2014년을 지배할 20대 트렌드 F.A.C.E.T’ 도서를 출간한다.매년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21세기 사회의 중심으로 떠오른 20대와 대학생들의 트렌드가 담긴 책을 발간하는데, 그 동안 출간된 ‘2011-2012 캠퍼스 트렌드북’, ‘20대를 읽어야 트렌드가 보인다’ 역시 20대를 타깃으로 하는 기업 마케팅 실무자는 물론 광고, 홍보 실무자와 대학에서 마케팅, 광고홍보학, 커뮤니케이션학 등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여전히 필독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9일 출간될 ‘20대가 당신의 브랜드를 외면하는 이유: 2014년을 지배할 20대 트렌드 F.A.C.E.T’ 도서는 20대 속의 유행 트렌드를 찾아보고, 그것들이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 보다 상세히 담겨있다.본 도서에서는 2014년 20대 트렌드로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 키워드(F.A.C.E.T) △뽐뿌, 오유, 여시 등 자신의 성향에 맞는 커뮤니티로 모여드는 ‘Flocking Habits’, △타 세대와의 공유문화에 중심에 선 ‘Acceptant Eyes’, △콘텐츠의 강렬한 핵심만 오려내는 ‘Clip Syndrome’, △힐링을 지나 리얼하게 나와 맞서는 ‘Ego Mirroring’, △태그에 살고 태그에 죽는 ‘Tag Consumer’를 제시한다.아울러 2013년 1월부터 10월까지 모집이 진행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1,534개와 공모전 1,171개를 분석한 대외활동&공모전의 다섯 가지 트렌드와 대학생 참여현황이 함께 수록되어 있으며 20대만의 신조와 유행어까지 살펴볼 수 있다.12월 9일에 출간되는 ‘20대가 당신의 브랜드를 외면하는 이유: 2014년을 지배할 20대 트렌드 F.A.C.E.T’은 정가 1만3천원에 판매되며 12월 6일부터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가까운 서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06 19:06

서울대 도서관 대출 1위 도서 ‘총 균 쇠’의 판매량이 이전 대비 5.9배 상승, 알라딘 주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는 1998년 퓰리쳐상을 수상한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저서로 인류 문명의 수수께끼를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낸 책이다. 국내에는 2005년 출간되었고, 출간 당시에도 화제가 되었지만 2011년 서울대학교 대출 1위 도서로 발표되면서 더욱 화제가 되어 판매량이 급증했었다. 알라딘은 지난 12월 1일 가 서울대 도서관에서 2년 연속 대출 1위 도서로 선정되었다는 보도가 된 이후 의 12월 일평균 판매량이 11월 대비 5.9배 증가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때마침 특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 역시 판매량에 탄력을 더한 것으로 보인다. 구매자를 살펴보면 남성과 여성이 55대 45로 남성의 구매 비중이 다소 높으며, 30대의 구매가 37%, 40대의 구매가 33%로 3040 연령대에서의 구매가 전체의 7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라딘 인문/사회 담당 박태근 MD는 “인문서가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것은 이후 처음”이라며 그 요인에 대해 “서울대 대출 순위 발표 및 특가 진행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주요한 요인은 아직 이 책을 발견하지 못한 독자가 많았고, 책의 내용 역시 세월의 흐름을 넘어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를 전할 힘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빨라진 시장의 흐름 속에서 어떤 인문서를 내야 할지 고민하는 출판사라면, 이 현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대 도서 대출 순위 2위에 오른 역시 다음 날 송혜교, 강동원 주연의 영화화 발표 등의 영향을 입어 11월 대비 일 평균 판매량이 5.4배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 여성의 구매 비율이 80%로 압도적으로 높으며, 20대의 구매 비중이 전체의 3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05 18:29

2014년 12월 4일 (주)스튜디오 다산과 콩코디아 국제대학교가 어린이 테솔(TESOL) 프로그램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콩코디아 국제대학교는 어린이 테솔 프로그램에 적합한 콘텐츠와 교재를 찾던 중, (주)스튜디오 다산의 세계위인전 biography 를 어린이 테솔 프로그램 교재로 최종 선정했다. 콩코디아 국제대학교의 강현우 행정처장은 “who시리즈는 영어교재로써의 가치는 물론, 위인들의 삶을 통해 자신의 삶을 방향을 결정하도록 도와줘 소양교육에도 도움이 된다. 쉽고 재밌게 읽히면서도 콘텐츠가 우수해서 어린이 테솔 프로그램 교재로 who시리즈를 선택했다”라고 를 어린이 테솔 프로그램 교재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주)스튜디오 다산의 김선식 대표는 “who시리즈 영문판은 앞으로 100년 간 우리나라 영어교육을 이끌어갈 것이다. who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주)스튜디오 다산은 단행본 출판사 다산북스가 어린이 학습만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만든 회사로, 최근 100권을 완간해 한국 학습만화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세계위인전 biography ’는 반기문, 버락 오바마, 스티븐 잡스 등 현시대를 살아가는 세계적 인물들의 어린 시절과 업적을 다룬 최초의 만화 위인전 시리즈다. 는 이미 미국 포트리 초등학교의 부교재로 선정되고, 2011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위인전 부분 대상을 받는 등 국내외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에 (주)스튜디오 다산과 협약식을 체결한 콩코디아 국제대학교는 미국과 캐나다 사립대학으로, 영어교사양성 프로그램(TESOL)을 개발해 국내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본 협약을 시작으로 성인 테솔 과정에 이어 어린이 테솔 프로그램을 개발, 전 세계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인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콩코디아 국제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으로 (주)스튜디오 다산은 전 세계에서 사용될 어린이 테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영문판 콘텐츠를 적극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3-12-04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