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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소기업청 발표에 따르면 생계유지를 위한 창업자가 10명 중 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지속되는 장기 불황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급증하면서 생계유지를 위한 별다른 대안을 찾지 못해 ‘생계형 창업’에 뛰어드는 이들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가정경제회복을 위한 생계형 창업이 늘고 있는 이때, 공부방창업연구소 김지나 대표가 공부방 창업에 성공한 178명의 선생님들의 사례를 분석해서 펴낸 책 가 진정성 있는 창업 지침서로 관심을 끌고 있다.저자는 공부방 운영경력 18년, 창업교육경력 9년차에 접어든 베테랑 선생님이자 창업 멘토이다. 그가 제시하는 창업의 성공 전략은 간명하다. 성공하고 싶은 간절함만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라는 것이다. 학벌이 좋지 않아도, 전공이 아니어도, 창업 자금이 전혀 없어도 괜찮다. 여러 창업 아이템 중에서 공부방 창업을 권하는 이유는 창업비용이 아주 적어서 실패해도 위험부담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거주하는 집에서 책상 하나로 시작할 수 있는 창업이 공부방이다. 또한 직업에 대한 보람도 있고 운영상 인건비나 유지비가 전혀 들지 않는, 보기 드문 고소득 교육전문 1인 기업이다. 인테리어비용이나 권리금 같이 투자비로 매몰되는 비용도 없어서 무작정 시도 해봐도 손해 볼 게 없다.실제로 저자는 공부방이라는 말조차 생소했던 1997년, 거실에 교자상 하나를 놓고 공부방을 시작하여, 2006년 다음 블로그에 를 오픈, 2014년 현재까지 공부방 선생님으로, 톡톡플러스(공부방 선생님들의 행복공동체)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가정뿐 아니라 수백 가정의 경제가 회복되고 행복을 되찾는 가슴 벅찬 체험을 하고 있다저자가 18년 동안 공부방을 운영해오면서 정말 이만한 직업이 없다고 느낀 이유는 가사와 육아 문제가 해결되고 정년이 없는 평생직장이라는 것도 있다. 저자도 물론 베테랑 공부방 선생님이 되고 창업 멘토로 많은 선생님들을 돕게 되기까지 어려운 순간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직장 생활이 아닌 공부방 창업을 택했기 때문에 경력단절이나 해고의 염려 없이 18년 동안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었고, 대부분의 4-50대 직장인들이 노후 생계에 대한 걱정을 하는 지금 그는 오히려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일을 구상하고 있다. 부럽고 솔깃한가? 그렇다면 당신도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늦기 전에 오늘 시작하라. 성공하는 사람은 아주 간단하게 시작한다고 한다. 그저 시작하는 것이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창업 예비자에게 더욱 권한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22 19:34

당신이 국내외 유수의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면접을 준비한다고 가정하고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자. 서울 시내 영화관 수는 모두 몇 개인가?(CJ 그룹), 미국에는 주유소가 몇 개 있는가?(마이크로소프트), 8살짜리 조카에게 데이터베이스를 설명해 보라(구글), 서울 중국집 하루 매출은 얼마일까?(LG 생활건강), 30층 이상 고층건물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15층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P&G)혹시 어떻게 답을 찾아야 할지 몰라 멍해지지 않았는가? 이른바 ‘논리적 추론형’ 질문이라고 하는 이 질문들은 최근 실제 지원자의 능력 평가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수치상의 ‘정답’이 아니라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논리적이고 합리적인가를 평가하는 부분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우리가 비즈니스에서 부딪히는 일들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비즈니스 환경이 빠르게 바뀌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다양한 기획과 솔루션으로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일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전체상을 그린 다음, 정보를 모아 그 흐름 속에서 문제(일)의 핵심과 본질을 파악해 신속하게 해결해야 한다. 그리고 이 프로세스를 구상할 때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것이 바로 로지컬 씽킹(Logical Thingking) 즉, 논리적인 사고 기술이다.‘로지컬 씽킹의 기술’(비즈니스북스)은 총 4부로 나눠져 논리적 사고방식의 원리와 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을 집필한 HR 인스티튜트는 ‘활용할 수 있는 컨설팅’을 모토로 내건 컨설팅 기업으로, 전문 용어와 딱딱한 설명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던 기존의 책들과 달리 논리적인 사람들이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사고와 행동, 언어 습관을 구체적인 사례들로 설명하여 독자들이 바로 활용, 스스로의 행동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논리적 사고능력은 결코 타고나는 게 아니라 연습과 훈련을 통해 누구나 충분히 습득할 수 있는 기술이며 습관이다. 비즈니스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30개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실천하고 이를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 나만의 날카로운 비즈니스 무기를 만들어 보자.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22 19:00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독자의 삶을 ‘무조건’ 행복으로 이끌어 줄 긍정 선생이 전하는 도전, 성공, 웃음, 행복, 희망의 이야기를 담은 ‘긍정이 멘토다’를 출간했다.우리는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한다. 아마도 많은 이들이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일생을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시련과 고난이 닥쳐오고 이를 이겨내기가 쉬운 일만은 아니다. 행복한 삶은 요원해 보이고 갈 길은 멀기만 하다. 그런 순간마다 진정한 조언을 구할 만한 든든한 멘토의 존재가 간절해진다. 하지만 선생다운 선생을 구하는 게 쉬운 일인가. TV와 책 속에서 ‘자칭 멘토’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그때뿐, 이 험난한 세상으로 돌진하는 데 필요한 용기를 안겨줄 멘토는 찾아볼 수 없다. 그렇다고 지쳐 쓰러져 패배자처럼 살아갈 수는 없지 않은가. 충분히 혼자의 힘으로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거머쥔 이들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일찍이 아리스토텔레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상적인 인간은 삶의 불행을 위엄과 품위를 잃지 않고 견뎌내 긍정적인 태도로 그 상황을 최대한 이용한다.” 위대한 선인은 이미 이상적인 인간의 조건으로서 ‘긍정’을 내세운 것이다. 불행한 환경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이를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계기로 여기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그러한 까닭에 ‘긍정’은 인류 역사에 있어 가장 위대한 ‘멘토’였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힘들게 헤매지 않아도 불행을 행복으로 뒤바꾸는 긍정의 위대한 힘! ‘긍정’하면 시작되는 삶의 기적! 그러한 순간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으며 우리 모두의 당연한 권리이다. 여기 긍정을 통해 몸소 행복한 삶을 증명한 36인의 명사名士들이 있다. 각계각층의 내로라하는 대표 인물들은 ‘도전, 성공, 웃음, 행복, 희망’을 주제로 자신만의 ‘긍정론’을 펼친다. 거창한 지론이나 미사여구를 동반하지는 않지만 이들의 이야기가 가슴이 직접 와 닿는 까닭은 현재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닥친 힘겨운 현실을 굳건히 이겨낸 그 과정과 나름대로 구축한 ‘극복의 노하우’를 솔직하게 풀어냈기 때문이다. 또한 글마다 담긴 비전과 혜안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고민에 대한 다양한 해답을 제시한다.도전도, 성공도, 웃음도, 행복도, 희망도, 삶을 아름답고 풍족하게 만드는 그 무엇이라도 ‘긍정’ 없이는 절대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아무리 버거운 삶이더라도 긍정으로 스스로의 마음을 가꾸고 단련해야만 준비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는 공동저자 김근화 여성자원금고 이사장 외 35인이 전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만 하면 된다. 저자소개김근화 - 사단법인 여성자원금고 이사장김노진 - 국민동행 전남공동대표백호민 - ㈜백호민마술학교 교장소재현 - ㈜이테크 건설 상무안상수 - 제3, 4대 인천광역시장원유철 - 국회의원·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이완섭 - 충청남도 서산시장임각수 - 충청북도 괴산군수김용범 - 희망건강관리교육원 원장김은미 - 미 서비스아카데미 원장남문기 - 세계한인회장대회 의장박민근 - 세종대학교 세종CEO 인재경영과정 주임교수박현선 - 소리드림 대표승원홍 - 호주시드니 한인회장양형남 - ㈜에듀윌 대표이사김영식 - 남부대학교 무도경호학과 교수김진배 - 연세대 등 최고경영자과정 초빙교수박제동 - 대한민국 FUN-소통 레크 연구소 소장이대영 - 한국강사은행 정교수 및 한국유머센터 정교수 이미숙 - 美-communication 대표조상영 - 조상영 웃음연구소 대표최재철 - 완도군 웃음홍보대사권인아 -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엔터테인먼트 경영학과 외래교수김윤관 - ㈜인재교육 대표이사김정진 - 한국 철도공사 재직 중 유정민 - 유정민 행복연구소 대표이보규 - 21세기 사회발전연구소장이형대 - 강남 성찬 성명학연구원장권선복 - 지에스데이타㈜·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김상경 - 아시아나항공 인재개발팀 차장남지연 - 싱글벙글 글로벌 웃음연구소 소장송영권 - B&K휴먼노사연구원이영희 - 제니엘 그룹 CS 강사정명옥 - 독자부자 교육원 원장정영옥 - 독도강치복원국민운동본부총재최갑도 - 기아자동차 생산교육팀 최우수 강사목차1장 - 도전 Challenge김근화 - 사단법인 여성자원금고 이사장 : 여성의 경제력 향상을 위한 제3의 여성운동가 … 10김노진 - 국민동행 전남공동대표 : 인생을 바꾸는 도전을 꿈꾸라 … 20백호민 - ㈜백호민마술학교 교장 : 도전은 행복이다 … 31소재현 - ㈜이테크 건설 상무 : 긍정과 믿음은 성과를 불러온다 … 40안상수 - 제3, 4대 인천광역시장 : 소통과 화합을 위한 종합적인 리더십 … 50원유철 - 국회의원·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 : 도전을 꿈꾸라 … 60이완섭 - 충청남도 서산시장 : 서산에 해를 띄워라! … 70임각수 - 충청북도 괴산군수 : 긍정마인드로 최초와 최고를 만든다! … 822장 - 성공 Success김용범 - 희망건강관리교육원 원장 : 과거를 딛고 미래를 꼭 잡아라 … 94김은미 - 미 서비스아카데미 원장 : 내가 변해야 모두가 변한다 … 105남문기 - 세계한인회장대회 의장 : 너의 꿈을 이뤄라 … 115박민근 - 세종대학교 세종CEO 인재경영과정 주임교수 : 인재경영과 헤드헌팅 … 126박현선 - 소리드림 대표 : Beautiful Voice, Beautiful Life! … 137승원홍 - 호주시드니 한인회장 : 새로운 기회의 나라, 호주에서의 꿈과 도전 … 147양형남 - ㈜에듀윌 대표이사 : 앞서가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7가지 필수 전략 … 1583장 - 웃음 Laugh김영식 - 남부대학교 무도경호학과 교수 : 웃음으로 힐링하고 소통하라 … 170김진배 - 연세대 등 최고경영자과정 초빙교수 : 유머의 힘 … 180박제동 - 대한민국 FUN-소통 레크 연구소 소장 : 개(開) 아름다운 동행(With) … 190이대영 - 한국강사은행 정교수 및 한국유머센터 정교수 : 유머는 곧 성공의 기술! … 200이미숙 - 美-communication 대표 : 사랑하는 아들에게 … 209조상영 - 조상영 웃음연구소 대표 : 웃음을 전하는 웃음전도사 조상영 … 219최재철 - 완도군 웃음홍보대사 : 준비하라! 언젠가 찬스가 올 것이다 … 2284장 - 행복 Happiness권인아 -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엔터테인먼트 경영학과 외래교수 : 날마다 행복을 선택하세요! … 240김윤관 - ㈜인재교육 대표이사 : 글로벌 리더를 키워라 … 250김정진 - 한국 철도공사 재직 중 : 대한민국의 청년과 부모님께 … 260유정민 - 유정민 행복연구소 대표 : 행복을 위한 하고 싶은 25가지 … 272이보규 - 21세기 사회발전연구소장 : 시간이 생명이다 … 282이형대 - 강남 성찬 성명학연구원장 : 우리사랑 두루누리 행복플러스 이름짓기 … 291 권선복 - 지에스데이타㈜·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 긍정 바이러스(Positive Virus) … 3005장 - 희망 Hope김상경 - 아시아나항공 인재개발팀 차장 : 감동의 향기 … 312 남지연 - 싱글벙글 글로벌 웃음연구소 소장 : 희망, 행복의 전령사 … 321송영권 - B&K휴먼노사연구원장 : Smart Aging을 위한 중년의 준비 … 332이영희 - 제니엘 그룹 CS 강사 : 빚투성이 아가씨 세상을 빛내다 … 342정명옥 - 독자부자 교육원 원장 : 꿈을 이루는 보석들 … 352정영옥 - 독도강치복원국민운동본부총재 : 독도문제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 361최갑도 - 기아자동차 생산교육팀 최우수 강사 : 내 삶의 스승님, 궁핍선생 … 370미리보기누구나 살아가면서 몇 번의 시험은 찾아온다. 그러나 그때마다 포기하고 도망친다면 단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고통을 인내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사람만이 자신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피하지 않을 것이다. 시련이 나를 힘들게는 할지언정 나를 이길 수는 없다. 그렇기에 어떤 시련이든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정면으로 맞설 것이다. 시련이야말로 나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이기 때문이다. - 64페이지미국 이민을 결심한 순간부터 나는 ‘안정’이라는 단어를 생각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그리 당당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낯선 땅에 와서 안정을 바라는 것이 사치였다. 내가 벌어 내가 공부하며, 내 미래는 내가 책임지고, 내 가정은 내가 맡는다. 나는 그렇게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 117페이지여러분! 그러나 오늘은 희망의 날입니다. 이 글을 읽는 지금 이 순간 결심하십시오. 바로 지금부터 내 나머지 인생이 시작되는 첫날이라고 외치십시오. 과거야 어찌되었던 간에 내 미래가 오늘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의 길은 자기가 걸을 수밖에 없습니다. -중략- 사랑스럽고 참되게 사십시오. 진지하고 뜨겁게, 열심히 사십시오. 인생이 짧은데 “못해요.” “해봐도 안 돼요.” 하는 사람을 인정해줄 사람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습니다. 오늘은 내 미래가 시작되는 첫날이니 말하는 자세를 바꾸고 당신의 행동을 바꾸십시오. - 231페이지긍정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알게 모르게 조금씩 삶에 퍼져 나가 주변을 감염시킵니다. 긍정 바이러스는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며, 무궁무진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긍정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실천하게 됩니다. 이 에너지는 작게는 가정을 크게는 직장과 이 사회 전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갈 것입니다. - 305페이지부족함을 스승으로 모시라는 말은 자기 안의 궁핍을 스승으로 모시라는 뜻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부족하면 어떻습니까? -중략- 정말로 궁핍하면, 사람은 그것을 떨쳐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온힘을 다해 팔다리를 휘젓듯 정말 궁핍하고 힘든 상태에 빠지면 인간은 발버둥을 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가진 부족함을 스승으로 모시고 다니면서 결국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말입니다. - 372페이지추천사세상이 살아볼 만한 까닭은 그 어떤 고난이 닥쳐도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강인한 마음은 오직 ‘긍정’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김영철 : (주)동화세상에듀코 대표이사아무리 좋은 선생을 곁에 두어도 본인이 스스로 변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여기 긍정을 선생으로 모시고 삶을 행복으로 이끈 36인의 이야기에는 스스로 변화하는 삶의 혜안이 담겨 있습니다. - 서필환 : 성공사관학교 교장다양한 삶의 가치 중 긍정만큼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도 없습니다. 수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이 자신을 사랑하고 믿고 끝내 행복한 삶을 성취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장한성 : 진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여기, 치열하게 세상을 사는 36인이 발견한 ‘행복에 이르는 조건’이 있습니다. “긍정을 선생으로 모셔라!”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확신이 없다면 이들의 진솔한 조언에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 조관일 : 한국강사협회회장‘긍정’하면 삶이 180도 뒤바뀌는 마술이 시작됩니다. 굳이 멘토를 찾아 나서지 않아도 긍정의 지혜를 늘 가꿔 나간다면 그 자체로 이미 우리는 행복한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 조영탁 : (주)휴넷 대표이사마음먹은 대로 인생을 꾸려 나가는 사람들이 참 부럽습니다. 저자 36분의 드라마틱한 인생 이야기, 결국 행복한 삶에 다다르게 만드는 긍정의 힘을 가슴 깊이 새겨두겠습니다. - 한광일 : 한국강사은행총재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21 18:17

지난 9일, 종이에 적는 순간 이루어지는 꿈의 목록 《버킷리스트》가 출간됐다.10명의 저자가 모여 함께 집필한 《버킷리스트》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들 10명의 저자는 10인 10색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꿈의 목록을 세상에 공개했다.그렇다면 어떻게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책을 쓸 수 있었을까. 그 해답은 《버킷리스트》의 첫 번째 저자이기도 한 김태광 작가가 운영하고 있는 (주)한국 책쓰기·성공학 코칭협회(이하 한책협, cafe.naver.com/bookuniversity)에 있다.한책협은 김태광 작가가 책 쓰기 코칭을 하고 있는 협회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3개월 안에 작가가 될 수 있다’를 모토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배출해 내고 있다. 실제로 한책협에는 한 달 혹은 2주 안에 초고를 마쳤다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한 달에도 수십 건의 출판 계약 후기가 올라오고 있는데 이들은 하나같이 책을 출간한 기쁨과 이를 통한 삶의 변화에 대해 말하고 있다.김태광 작가는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서 성공하는 것”이라며, “누구나 3개월 안에 책을 쓸 수 있고, 책을 써서 자신을 브랜딩 해야 하는 시대”라고 말한다.그의 말에 의하면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꿈인 ‘책 쓰기’가 한책협 안에서는 한 달이면 이루어지는 ‘최소단위의 꿈’이라는 것이다.한책협에는 ‘공동 저서 프로그램’이 있다. 공동 저서는 말 그대로 여러 명의 저자가 모여 함께 집필하기 때문에 최단 기간에 자신의 저서를 가질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화제를 일으킨 《버킷리스트》 또한 한책협의 7번째 공동저서다.한책협의 공저 프로그램은 일반 자비출판과는 개념이 다르다. 기존의 자비출판이 단순히 책을 찍어내는 데에 목적이 있었다면 한책협은 김태광 작가의 142권의 책을 펴낸 노하우로 직접 첨삭과 책쓰 기 코칭을 통해 저자 스스로 책을 쓸 수 있도록 돕는다. 한책협의 공저와 책 쓰기 특강이 꾸준히 인기를 누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들도 다양하다. 교사, 교수, 한의사, 의사, 대기업 임원, 회계사, 변호사, 경찰관, 유치원 원장, 회사원 등이 한책협 프로그램에 참여해 저서를 펴내고 있다.1차 공동저서인 《여자의 물건》을 시작으로 《북유럽 스타일 스칸디 육아법》, 《청춘의 끝에서 만난 것들》, 《내 아이의 속도》, 《베스트셀러 작가 되는 비법》,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등이 이미 출간되었다. 현재는 11차, 12차, 13차 공동저자를 모집 중에 있다.또한 한책협 산하 출판사 위닝북스에서는 이외에도 강연가, 칼럼리스트, 1인 기업가를 지향하는 ‘퍼스널브랜딩’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버킷리스트 출판사 리뷰]마치 요술램프 요정이 나타나서 소원 다섯 개를 말하면 꼭 들어주겠다는 약속이나 한 것처럼 뛰는 가슴을 달래며 버킷리스트를 고르고 또 골랐다. 그러는 과정에서 내가 왜 이 소원을 가슴에 품었는지 그 이유가 명확해졌고 이 소원들이야말로 내 생애에 꼭 하고 싶은 일이라는 강한 확신을 느끼게 되었다.기적을 보고 싶다면 버킷리스트를 가져야 한다. 당신은 어떤 버킷리스트들을 가지고 있는가? 이제 10명의 저자들이 들려주는 목숨만큼 소중한 버킷리스트들을 공유한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가슴을 뛰게 하는 버킷리스트를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버킷리스트 목차]미친 꿈에 도전하라 -김태광꼭 이루어내고 싶은 나 자신과의 약속 -이미화기억하라, 인생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김윤경내 마음 들여다보기 -이승윤나는 버킷리스트대로 된다 -장광호기적을 보고 싶다면 버킷리스트를 가져라 -김성덕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된다 -정태유지금 꿈꾸라, 사랑하라, 행복하라 -정태유무엇이 내 삶에서 우선시되어야 하는가 -김새해당신의 성공을 빛나게 해줄 인생의 가치 -남점순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16 18:30

영어 교육 콘텐츠 제작사 쌤에듀테인먼트는 랩으로 영어단어를 외우는 특허출원 학습법을 담은 ‘랩으로 통암기하는 고등 영단어 기본편’(이하 랩통 고등 영단어)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랩통 고등 영단어는 영어 단어를 주제별로 구성, 하나의 노래로 만들어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제작된 영어 교육 콘텐츠다. 노래는 요즘 청소년들이 즐겨 듣는 중독성 있는 K-pop 수준으로 만들어져 듣다 보면 단어가 다 외워진다는 것이 특징이다.이 책은 단순히 멜로디에 단어만 열거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제별 필수 단어를 하나의 스토리로 제작하여 암기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 어려운 발음기호를 과감히 없애고 과학적인 우리말 발음 표기를 택하여 보다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한 곡당 필수 영단어 70개와 연관 단어 30개를 포함해 모두 100개의 단어가 수록돼 있으며, 한 시간 이내에 100단어를 암기할 수 있다. 이밖에 시험에 많이 출제된 구와 수능 어휘 실전 300문제, 수능 기출 속담도 수록돼 총 1,000개 이상의 단어를 암기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쌤에듀테인먼트 양재훈 대표는 “노래로 영어 단어를 외우면 보다 빠르게 많은 단어를 외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떤 방식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게 된다”며 “랩통 고등 영단어는 새롭게 개정된 영어 교과서 내신, 수능, EBS에 나온 단어들을 모두 포함하고 7일 동안 고등 필수 영단어 1,000개를 외울 수 있도록 구성한 획기적인 콘텐츠”라고 설명했다.랩통 고등 영단어는 주요 온라인 서점과 전국 대형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 12,000원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14 19:34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작가상을 수상하며 그 진가를 인정받은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공중파뿐 아니라 출판계에서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의 모티브가 된 원작 소설 (마음의숲)가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의 성공 뒤에는 그 모티브가 되었던 두 권의 원작 소설이 이미 출간되었기 때문이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 의 뼈대를 잡아 놓았던 것이다. 보통 시청률이 높은 드라마의 경우 종방 이후 소설로 출간되는 것과는 다르게 소설 는 3년여간의 드라마 기획 과정에서 수집한 1천 매 분량의 자료를 방송보다 먼저 소설로 풀어낸 작품이다. 원작 소설이 갖는 힘은 이뿐만이 아니다. 드라마 는 시나리오화하는 과정에서 여러 인물들과 에피소드가 대거 생략되었다. 그러나 소설에서는 스토리텔링, 즉 이야기하듯 마치 한목소리로 듣는 효과로 소설을 읽어 내려가는 힘이 있다. 역사적인 갑론을박이나 이전 작품과의 비교, 그리고 드라마와 소설과의 차이를 느끼기 위해 독자들은 계속해 원작 소설 를 찾고 있다. 어쩌면 이 소설은 이 시대 우리에게 화두를 던질 만큼 진정 이 시대가 요구하는 강인한 인물상을 제시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앞으로 계속될 드라마 의 스토리가 점점 더 궁금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은 아닐까.소설 를 통해 독자들은 ‘공감’하고 있다. 마치 자신이 원나라에 공녀로 끌려갔던 ‘기황후’가 된 것처럼. 권력을 둘러싼 음모와 배신, 시기와 질투, 그리고 한 여인의 애절한 눈물을 통해 우리는 함께 분노하고 좌절하며 희열을 느끼고 있다. 이 모든 ‘공감’을 독자의 한마디를 통해 말해 본다. “한 번 잡으면 손에서 절대 놓을 수 없는 소설이다.”소설 는 특히 같은 시기에 같은 제목으로 여러 권의 책이 출간되며 독자들의 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MBC 드라마 의 원작 소설이 무엇인지 언뜻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다.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하는 드라마나 영화의 방영이 결정되면 왕왕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여러 출판사에서 그저 ‘기황후’란 소재만 가져다 이야기를 만들어 드라마 방영 시기에 맞춰 앞다투어 출간한 기황후에 비해 마음의숲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설 (마음의숲)는 원작으로서 그 존재가 특별하다.장영철, 정경순 작가는 원작 소설을 통해 드라마에서 미처 다 표현하지 못한 ‘기황후’를 오롯이 살려낸다. 또한 소설 ‘작가의 말’에서 “앙상한 뼈대와 빈약한 살점에 스토리를 입히고 생기를 불어넣어 21세기에 요구되는 기황후를 재현해 내는 이번 작업에 형벌과도 같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밝히면서, ‘기황후’라는 인물을 현대에 다시 되살릴 때에 일었던 논란에 대해 답한다.드라마 , 등으로 선 굵은 필력을 자랑하는 장영철 작가는 섬세한 문체가 돋보이는 정경순 작가와 콤비 작가로도 유명하다. 실제 부부인 두 사람은 오랜 작가 활동으로 이미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2013년 부진했던 출판 시장에 불을 지폈던 이들의 소설 가 예약 판매 당시 매진을 기록하고, 포털사이트 Daum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집계되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작가의 네임 파워가 월등했던 것도 성공 요인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드라마 시장에서 큰 성공을 이룬 장영철, 정경순 작가의 원작 소설이 출판계에서도 화제를 몰며 성공 가도에 오른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원작 소설’이라는 것이 드라마나 영화 같은 영상 매체의 부수적인 역할이 아닌 소설 그 자체로 충분히 문학적 가치를 가진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다. 문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시나리오 작가를 지망하는 이들에게 소설 는 ‘드라마 문학’ 장르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드라마 가 공중파에서 독보적인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소설 도 2014년 출판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우뚝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서출판 | 임종태 기자 | 2014-01-13 17:07

최근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개그맨 정준하가 다이어트 후 노안이 된 고충에 대해 토로했다. 밀라노 패션 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고강도의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를 감행한 것. 하지만 그는 다이어트 후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외모로 변신해 노안굴욕을 당했다.정준하는 왜 노안이 된 걸까? 최근 들어 ‘많이 운동해야 날씬해지고 젊어진다’는 기존의 상식이 틀렸다는 게 밝혀지고 있다. 고강도의 운동을 과다하게 할 경우 활성산소를 다량 발생시켜 노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신윤아. 2006. ‘운동이 중년여성의 세포노화 지표인 텔로미어 길이에 미치는 영향’. 박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도 있다. 너무 과한 운동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노화를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또 과도한 운동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면역력이 저하되는 결과가 나타나기도 하고, 식욕을 당기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폭식으로 이어져 살이 더 찌기도 한다. 주변을 잘 살펴보면 정준하처럼 과도한 운동으로 몸을 혹사시켜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사람들이 적잖이 있다. 얼굴의 피부가 아래로 흘러내리는 듯 보인다고 해서 그들에겐 ‘촛농’, ‘용암’ 등의 별명이 따라 붙기도 한다.살을 빼려다 노안이 되는 비극적인 사태를 겪지 않으려면 어떻게 다이어트하면 좋을까? 때마침 세계적으로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에 대한 연구가 가장 활발한 일본에서 뷰티풀 에이징을 위한 건강 잡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닛케이 ‘헬스’에서 이에 대한 해결책을 담은 획기적인 책을 냈다. 의학박사, 트레이닝 지도자, 운동과 영양 전문가 등 3인의 의학전문가들이 고안한 운동프로그램이 담긴 이 책은 ‘운동은 많이 할수록 좋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평생 나이 들어 보이지 않고 날씬하게 사는 법으로 ‘하루 2분 스트레칭’을 제시한다. 힘든 근육 트레이닝을 하지 않아도 하루 2분 스트레칭으로 근육이 활성화되고 관절이 크게 움직이게 되면 똑같은 활동을 하더라도 에너지 소모가 많아진다는 원리를 기반으로 한다. 또 근육과 함께 혈관도 유연해져서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고 대사가 향상되어 안티에이징과 다이어트 효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호세이대학교 이토 마모루 교수(의학박사)는 “무리하지 않으면서 지겹지 않게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모든 과정에 걸리는 시간은 ‘2분’이 이상적이라고 강조했다.살도 빼고 신체 나이도 되돌리는 기적의 습관 ‘1일 2분 스트레칭’. 새해 결심한 다이어트와 운동 계획이 벌써 작심삼일로 끝나버린 사람들에게 더욱 권한다.‘1일 2분 스트레칭’ 따라하기이 스트레칭은 허벅지가 바닥과 평행이 될 때까지 허리를 깊이 낮추어 고관절이 강화되도록 하며, 특히 허벅지 안쪽 근육을 단련한다. 골반이 유연하게 움직여 상반신과 하반신의 움직임이 부드럽게 연동되도록 한다. 몸통의 복근군이 단련되어 아랫배가 날씬하게 유지되며 다이어트 효과도 높아진다.1. 발끝을 ‘ㅅ’자로 벌린다.양발의 뒤꿈치를 붙이고 발끝은 ‘ㅅ’자 모양으로 벌려 선다. 주먹 하나 정도 벌리는 것이 적당하다. 등을 곧게 펴고 긴장을 푼 상태로 코로 크게 숨을 들이마신다.2. 옆으로 크게 다리를 벌린다.오른발을 오른쪽 옆으로 크게 벌려 디디며 상체를 낮추어 선다. 허벅지가 바닥과 평행이 될 때까지 허리를 깊이 낮추고, 등을 똑바로 편다. 이때 무릎과 발끝은 방향을 맞추어 바깥을 향하도록 한다. 손으로 무릎 안쪽을 잡고 지탱하면서 10초 유지한다. 다리를 처음으로 되돌린다. 다음은 왼발을 크게 벌려 같은 요령으로 실시한다.(출처 : - 로그인 출판사)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13 15:18

즐거운 대화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상대에게 편안함을 준다. 하지만 수많은 청중들 앞에서 재치 있게 말하는 것이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The ment(더 멘트)’의 저자 유성은 10년 경력의 레크리에이션 강사이자 10년 동안 1,000여 회의 행사를 진행해온 MC다. 직접 무대에 올라 쌓아올린 스피치 관련 비법과 멘트 노하우를 ‘The ment’에 담아냈다.‘The ment’는 PART1 이론편과 PART2 실전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1에서는 좋은 멘트와 나쁜 멘트의 구별법뿐만 아니라 멘트 공식, 저자가 행사를 다니면서 몸으로 직접 익힌 노하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PART2에서는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멘트 자료 1000선이 제공되어 MC가 되고 싶은 사람과 더불어 대중 앞에서 뛰어난 언변을 보여줘야 하는 정치인, 교사, 강사, 영업사원, 개그맨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요즘, 농담 한 마디로 심각했던 분위기를 전환시킨다거나 재미있게 말함으로써 대화의 목적을 쉽게 성취할 수 있는 언어구사능력은 개개인들에게는 더더욱 중요한 스펙이 되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스피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언변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저자 MC유성은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비밀멘트 자료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이유는 ‘재미있는 말’을 통해 대한민국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길 원하며 더욱 더 즐거운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던 이들이 한 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수려한 언변이 사회생활 하는 데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거듭 강조하였다.THEMENT 사이트(www.thement.com)에서 MC유성의 좀 더 자세한 멘트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10 19:51

“일본 4호기 터지면… 한국, 중국까지 헬게이트 열린다”1호기~6호기, 공용 수조까지 전부 약 14,000개의 핵 연료봉이 있습니다. 4호기만 해도 1,535개 연료봉이 지상 30m 높이의 수조에 있는데, 그것만으로도 최소 계산했을 때 체르노빌의 10배이며 히로시마 원폭의 5,000개분이라고 합니다. …(중략)… 그는 말합니다. 4호기가 터지면 최소 3,000킬로미터 밖으로 피난을 가야 합니다. 4호기가 터지면 최소 3,000킬로미터 이상을 방사능이 덮는다. - ‘마지막 외침’ 64p, 분문 내용 중우리의 삶이 언제부터 이렇게 힘겨워졌을까. 연이어 쏟아지는 자연재해, 경제 하락, 자살 등의 뉴스 보도는 출구 없는 어둠 속을 한없이 헤매고 있는 사람들의 현재를 반영해주고 있다.도대체 왜 이런 사건사고들이 요즘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일까.신간 ‘마지막 외침’의 저자 김관운(필명: 무심천)은 그 원인을 ‘요한계시록이 열리는 시대’에 두고 있다. 現 경제부 기자이자 목회자인 그는 늘 성경과 함께하며 기사를 분석하는 일에 매진함으로써 세상의 모든 징조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거리에 위치. 성경과 뉴스를 결합하여 전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예사롭지 않은 징조들을 객관적인 근거를 토대로 제공하고 있다.그렇기 때문에 성경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독자들에게 길러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이 책은 2년 동안 발행된 전자매거진 ‘마지막 외침’의 핵심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해당 매거진은 이미 전 세계 130여 개국에서 이메일을 통해 구독 중일 정도로 검증된 사실만을 다루고 있으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마지막 외침’은 2012년 10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있었던 주요 사건들을 월별로 집계해 해당기사들의 행간이 지닌 의미를 성경으로 분석한 책으로, 자연의 징조와 경제의 징조, 세상의 징조 파트 이렇게 총 3가지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징조들이 제시하는 사건사고들이 우리 시대가 직면한 위기를 객관적인 근거를 들어 자세하게 설명한다.‘마지막 외침’의 저자는 “요한계시록이 열리는 시대라 주장하는 책들은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은 근거가 명백히 제시된 기사들을 토대로 성경을 분석하였기 때문에 여타 다른 책들과는 달리 누구에게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다시 한 번 세상의 본질을 직시하는 안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10 19:39

“나 같은 전교 꼴찌에 왕따 출신 선생님이 세상에 하나쯤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요?“왕따, 가난, 전교 꼴찌, 중졸 학력…이 모든 것을 이기고 기적처럼 선생님이 된 사람이 있다. 바로 '기적의 꼴찌 선생님’으로 통하며 일본인들에게 희망이 상징이 된 미야모토 마사하루 씨다.초등학교 시절, 그는 왕따로 내몰리면서 학교를 끔찍이도 싫어하게 되었다. 중학교 1학년에는 전 과목이 F로 점철된 ‘All F ’ 성적표를 받아 명실상부한 전교 꼴찌가 됐다. 한자는 본인 이름, 영어 단어는 Book, 수학은 구구단 2단까지밖에 몰랐다. 고등학교에는 진학조차 하지 못했다. 불행은 계속 이어져, 열여덟 살에 천애 고아가 되어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생계를 유지해야 했다.하지만 미야모토 씨의 인생은 스물세 살에 대반전을 맞는다. 우연히 아인슈타인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공부에 열의를 갖게 돼 다음 해 늦깎이로 야간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목표로 삼은 것은 명문 국립대인 나고야 대학교. 전교 꼴찌의 수준에서 출발했기에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끝에 마침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서른여섯 살에는 물리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다.학업을 마친 후에는 다시 한 번 인생의 방향을 바꾸었다. 모교에 수학 교사로 부임한 것이다. 과거의 자신과 같이 처지에 놓인 아이들을 이끌어 주고자 하는 진실한 바람 때문이었다. ‘아이들이 인생의 목표를 찾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다짐하며 선생님으로서의 삶을 시작했다.현재 그는 자신의 다짐대로 소외된 아이들의 아픔까지 보듬어 주는 참스승으로서 교단을 지키고 있다. 또한 일본의 공교육 개혁기관인 ‘교육재생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청소년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청소년 멘토로서 자리매김했다.고통스러웠던 학창 시절을 극복하고 명문대에 입학해 선생님이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과, 선생님으로서 아이들과 진솔한 소통을 나누고 있는 모습을 솔직하면서도 담담하게 기록한 미야모토 씨의 자전 에세이,‘올에프 선생님’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번역 출간된 책 ‘올에프 선생님’은 지금 이 순간 좌절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청년층에게, 그리고 교육의 의미를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08 20:30

처음북스에서 최근 출간한 서적 ‘광팬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그 제목 못지 않게 ‘레이디 가가에게 배우는 진심의 비즈니스’라는 흥미로운 부제가 달려 있다. 한국 공연 당시 많은 기독교 단체에서 공연 반대 시위를 했고, 시상식에 고기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올라서며, 최근에는 완전 누드로 공연을 하다가 언론의 뭇매를 맞은 레이디 가가에게 도대체 무엇을 배울 수 있다는 말인가. 이러한 시선에도 불구하고 레이디 가가는 전 세계 수천만 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고, 그중 리틀몬스터라는 광팬 집단이 있기에 건재할 수 있었다. 사실 레이디 가가는 ‘이슈만 일으키는 정신 나간 여자’가 아니다. 소수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무대에서 희한한 퍼포먼스를 하고, 무명 시절부터 자신을 지켜본 팬들을 무대 뒤로 불러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등 진심을 갖고 팬을 대하는 뮤지션이다. 리틀몬스터는 레이디 가가의 진심을 알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녀의 마음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팬들은 레이디 가가를 위해 노력하고, 레이디 가가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진심으로 표한다. 이 리틀몬스터의 유대감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리틀몬스터 커뮤니티에 가입함으로써 가가의 팬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 ‘광팬’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광팬만 있다면저자는 레이디 가가가 팬을 만드는 선순환 구조에 주목했다. 레이디 가가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싫어하는 사람이든 그점은 중요하지 않다. 본능적으로 팬을 만드는데 전문가인 레이디 가가의 방식을 따라 한다면 기업은 물론 개인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애플이 성공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에반젤리스트(전도사)’라고 불리는 팬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팬들이 스스로 제품을 선전하며, 설사 제품에 약점이 있다 하더라도 나서서 옹호한다. 이런 팬이 있다면 기업은 지속 가능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그래서 팬 만들기 전문가인 레이디 가가에게 배운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은 타당하다.이 책은 딱딱한 경제경영서나 경영이론서와 다르게 레이디 가가의 일화와 그녀의 생각을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아마 레이디 가가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라도 이 책을 읽으면 관심이 생길 것이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07 20:37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재신 씨가 수년 동안 음악을 공부하고 가르치면서 정리해 온 영화음악 자료를 묶어 ‘이재신의 영화음악론’을 해드림출판사에서 펴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노는 음악을 만들지 말고 영상 뒤에서 일하는 음악을 만들어라’라는 화두로 영화음악론을 전개한다.극에서 음악의 역할은 기본적으로 흥미를 더하고 서술만으로는 불충분하게 표현될 수밖에 없는 긴장, 감동 그리고 의도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다. 영화에서도 같은 목적으로 음악이 쓰이는데, 특히 정교한 편집과 영상언어에 부합해야 하는 음악은 시나리오를 영상화 하는데 부족할 수 있는 표현의 한계를 극복하는 필수 요소이다.- 영화음악 작곡법에 관해 명쾌하게 설명하다음악을 영화에서 겉치레나 장식 정도로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오산을 한다. 왜냐하면 잘 만들어진 영화음악은 영상과 동화돼서 잘 드러나지 않고, 주제가만 뇌리에 남기 때문이다.저자가 처음 영화음악을 시작할 때, 영화에 관한한 문외한이었으니 영화를 맡으면서 많은 어려움에 부딪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어려움은 쉽게 해결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국내를 비롯해 어디에도 영화음악 작곡법에 관해 명쾌하게 설명한 서적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이재신의 영화음악론]이 그 어려움들을 해결해 줄 것이다.- 저자 스스로 터득한 영상언어의 이해저자가 영화음악을 하면서 겪었던 많은 문제들은 어디에서도 도움 받을 수 없이 스스로 터득해야하는 일이었다. 다행히 이전에 영화는 아니지만 영상음악 작업을 꾸준히 해온 저자여서, 음악제작 프로그램, 즉 DAW나 피날레와 같은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었기 때문에 어려움 속에서도 막힘없이 일이 진행될 수 있었다.대중음악이 아닌 순수하게 영화음악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영상언어의 이해’가 필요하다. 따라서 영화음악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영화음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야 될 필요성을 느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고 또 그것을 이 책에 담았다.- 최대한 실제 상황에서 도움이 될 책저자가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을 현실화시키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영화음악을 제작하는 것과 제작하는 법을 서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어려움이다. 출판된 서적은 사적인 성격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추측이 아닌 검증된 내용을 기술해야 한다.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이유로 포기해야겠다는 생각도 여러 번 했었다. 하지만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떠올리며 최대한 실제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아쉬운 점은 자신의의 생각과 작곡법을 활자로 백퍼센트 쏟아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림 잘 그리는 법을 세세히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처럼 불가능한 일이지만, 저자에게는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인연이 된 모든 이에게 적잖은 도움이 될 것이다.저자는 독일 프란츠 리스트 국립음대 작곡과를 졸업했다. 주요 작품으로 영화 ‘마지막 밥상’(2006), ‘허수아비들의 땅’(2008), ‘검은 갈매기’(2011)와 음악극 ‘이클립스’, 뮤지컬 ‘145년만의 위로’ 등의 음악을 맡았다. 목원대, 전남대, 서원대, 강남대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청운대 강사로 있다.이재신 저면수 348쪽 | ISBN 979-11-5634-005-8 | 13900 | 사이즈 신국판| 값 16,000원 | 2014년 01월 06일 출간| 비문학| 에세이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07 19:42

“미래교육은 전통적인 학교 밖에 있다.”금세기 최고의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의 말이다. 미래에 이루어질 교육에 대해 피터 드러커는 ‘전통적인 학교 밖’에 있다고 확신했다. 여기서 ‘전통적인 학교’란 현재의 오프라인 학교를 말한다. 그러므로 ‘전통적인 학교 밖’은 온라인 교육을 의미한다.한계를 모르고 끝없이 치솟고 있는 사교육비의 증가와 반값 등록금 문제 등으로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가 암울한 가운데, 미국의 경우는 온라인 초중고교도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등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교육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안방에 있는 컴퓨터로 세계 일주까지 할 수 있는 현대 사회에서 세계 최고명문대학인 하버드 대학교 유명교수의 강의마저 클릭 하나로 섭렵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온라인 교육, 세상을 바꾸다’는 제1부에서 4부까지 경영학 이론인 ‘파괴적 혁신 이론에 근거한 교육의 미래 예측과 저자의 다양한 온라인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의 오프라인 교육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였고, 마지막 첨부에서는 하버드대학교를 포함한 ‘전 세계 온라인 교육현황’을 소개했다.전 세계의 다양한 온라인 교육과정에 대한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집필된 이 책은 하버드, 스탠퍼드대학교 외의 미국 아이비리그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등 러셀그룹 대학교를 비롯한 세계최고의 명문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정규 학사, 석·박사 학위 및 수료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게다가 전 세계의 온라인 교육현황을 열람할 수 있는 참고자료를 쉽고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게끔 제공하고 있어 온라인 교육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매우 유익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국내 및 아시아의 사이버대학교 학위과정 및 그 외의 다양한 기관의 교육과정까지 소개하고 있어 미래 온라인 교육의 놀라운 발전 가능성과 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소장인 김재광 저자는 “저렴한 비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세계 최고의 교수진들에게 최고의 콘텐츠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으로 미래를 지배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면서 머지않은 장래에 온라인 교육이 오프라인 교육을 완전히 압도할 것으로 예측했다.이 책은 해외유학을 고민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비용이나 거리문제, 직장생활로 인해 교육에서 소외된 사람들 그리고 온라인 교육관련 기관 및 회사 CEO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07 18:58

30년 넘게 500만 명이 넘는 글로벌 리더들의 멘토이자 리더십의 대가로 자리 잡아온 존 맥스웰은 2012년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에서 ‘성장’이라는 잠재된 가능성을 세상의 화두로 만들었다. 그리고 2014년 ‘어떻게 배울 것인가’로 돌아와 ‘배움’을 통한 ‘멈추지 않는 성장’에 대해 이야기한다.‘리더십 IQ’의 CEO이자 설립자인 마크 머피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3년 동안 2만 명의 신입사원들 중 46퍼센트가 취직한 지 18개월 내에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들이 가진 문제의 90퍼센트는 태도에 관련된 것이었다. 하버드대학의 연구 중에도 비슷한 결과가 있는데 개인의 성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능, 교육, 특별한 재능 등이 아니라 바로 ‘태도’였다. 그렇다면 여기서 ‘태도’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배우려는 자세’이다.배움이란 졸업장을 받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며 어느 정도 지위에 올라섰다고, 충분한 나이에 이르렀다고 끝나는 것은 아니다. 배움이란 바로 그 시점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존 맥스웰은 성공한 사람들과 실패한 사람들의 차이는 결국 자신 앞에 닥친 시련을 대하는 방식에 있었다고 말한다. 난관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와 좌절의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나는 무엇을 배웠는가’라고 스스로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던진다. 삶의 단계마다 이러한 질문이 계속될 때 비로소 성공을 일구고 그것이 곧 한 사람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이다.실패의 경험이 무조건 성공으로 이러지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통해 배우고 다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드는 것이다. ‘어떻게 배울 것인가’에서는 배움의 기본적인 정신인 ‘겸손’, 배움과 성장의 토대가 될 ‘현실 직시’, 자기 삶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필요한 ‘책임감’, 자기혁신을 위한 ‘학습 능력’ 등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11가지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어지러운 세상에서는 누구나 흔들리게 된다. 하지만 자기만의 중심을 찾고 한 단계씩 나아갈 때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성공을 이끌어 내고 외형이 아닌 내면의 성장을 완성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멈추지 않는 성장을 위한 완벽한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07 18:53

지리산의 역사와 인물, 계절, 풍경을 정성껏 담아낸 책, ‘지리산, 섬진에서 엄천까지’가 출간됐다.지리산은 남한 내륙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천왕봉과 서쪽의 노고단, 반야봉 등을 중심으로 하여 100여 개의 크고 작은 능선과 계곡을 거느린 거대한 산이다.서너 번 들르면 그곳에 가득한 우리의 이야기와 전설에 가슴이 젖어들고, 1~20번 들르면 눈앞에 펼쳐진 수많은 우리들의 이야기에 나도 한번 그 주인공이 되어 보기도 한다. 100번을 들르면 너무나 깊고 넓은 지리의 세계 앞에 할 말을 잃고 조용히 바보가 되어버리게 하는 산이다.저자 박석규는 지리산을 처음 등산하게 된 이후 그가 겪어온 이야기들과 더불어 지리의 계절, 지리의 풍경, 지리속의 사람들, 지리에 깃든 오랜 우리들의 땀과 피, 그리고 무한 야성과 함께해 온 이 땅 무한한 정신세계를 거침없이 펼쳐 보인다.화엄사, 천은사, 연곡사, 쌍계사 등 유서 깊은 사찰과 국보, 보물 등을 넘어 오랜 세월 골짜기와 능선마다 어려 있는 이름없이 살다 간 이 땅 민초들의 초라하고 찌든 삶의 흔적들을 잔잔히 그려본다.지리산의 남쪽 섬진강변에서 걷기 시작하여 왕시루봉 노고단 반야봉 주능선을 걸으며 천왕봉과 영랑대 그리고 지리산의 동북쪽 끝자락 군계능선 엄천 강변에서 마무리 짓는 그의 이야기는 한편의 거대한 서사시를 읽는 기분이 들게 한다.가슴으로 만나보는 지리산, 깊고 넓은 이야기가 담긴 이 한 권의 책은 우리들에게 풍요롭고 알찬 상상을 선사한다. 자신의 인생길 고비마다에서 마주한 지리산의 찬란한 여명과 반야의 하늘 위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보며 저자는 뜨거운 생명의 기운과 무한 야성, 그리고 가득한 삶의 향기를 이야기한다. 이 한권의 책 ‘지리산, 섬진에서 엄천까지’는 이 땅 수많은 지리 마니아들에게는 다시 한 번 가슴으로 지리산을 바라보게 하고 멀리서 지리산을 바라보는 이들은 보다 넓고 깊은 우리의 이야기와 대자연의 풍경에서 다시 한 번 새로이 의미 있게 사랑해야 할 ‘우리’ 와 ‘나’ 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오늘 하루 수수한 일상에서 들려오는 친근한 한마디 ‘지리산’, 이 책은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하는 최고의 안내자가 될 것이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06 20:36

좋은땅출판사가 ‘나의 웨스턴 무비여행’를 출간했다.미국의 서부 개척시대라 하면 곧 광활한 야생 대지와 그곳을 달리는 인디언, 캔버스 천을 씌운 마차와 기병대, 카우보이들과 개척마을의 보안관, 거친 사나이들의 숨 막히는 총격전이 떠오른다.또 우리는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인 인디언들이 백인과의 전쟁에서 패배하여 낙담과 설움 속에 정든 고향을 떠나 보호구역으로 쫓겨난 역사도 알고 있고, 남부의 흑인 노예들 문제로 남북전쟁이 일어난 사실도 알고 있다.그러나 이것은 그간 단편적으로 익힌 역사적 사실에다가 우리가 할리우드 영화에서 보고 배운 미국 서부시대의 모습을 약간 추가한 정도가 아닐까? 이 정도로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를 다 알았다고 말하기에는 어딘가 미흡한 것은 아닐까? 보안관들은 어떻게 해서 악인들과의 싸움에서 항상 이기는 것일까? 대체 카우보이들은 그 많은 소떼를 몰고 어디로 가는 걸까? 한편에서는 총을 차고 말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또 한편으로는 기차가 시커먼 연기를 내뿜으며 칙칙폭폭 시끄럽게 달리고 있으니 이는 어떻게 된 일일까?‘나의 웨스턴 무비 여행’은 미국 서부 개척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또 그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알고자 많은 관련 서적을 접해 공부하고 연구하여 정리한 책으로, 영화를 통해서 미국 서부의 진짜 역사, 그 과정, 실제 에피소드, 내막을 말한 책이다.이 책은 마치 인기 칼럼을 읽는 것처럼 글이 쉽게 쓰여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함께 들어 있는 다양한 사진은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준다. 서부영화의 포스터, 서부소설의 책 표지, 서부시대에 실제 사용했던 총 등 이 외에도 다양한 사진들이 눈을 즐겁게 하며,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또한 종종 등장하는 영화 주인공들의 대사는 마치 그 장면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것 같은 생생함을 주어 서부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 있는 기분이 들게 한다. 지금까지 미국 서부 시대를 소개한 책은 한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일러스트 중심의 책이 있고, 번역 서적이 있다. 그러나 이 책처럼 우리나라 저자가 공부하여 손수 쓰고 엮어낸 책은 드물다.책의 내용은 블로그 스타일의 간략한 문장으로 쓰여져 있어 가볍게 읽을 수 있으나, 글의 내용은 깊이가 있어 내용 하나하나가 소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아, 그런 내막이 있었구나!’하고 손뼉을 치게 될 수 있다.그렇기에 이 책에서 거론된 서부영화를 골라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아마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 보는 서부영화는 그 재미가 남다르게 다가올 것이라 예상된다.이 책의 저자 안혁은 “영화, 특히 서부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역사의 트리비아를 좋아하는 사람, 미국 서부 개척시대의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 남자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미국 서부 개척시대에 대하여 우리가 꼭 알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현재란 과거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볼 때에 미국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분 역시도 이 책에서 일말의 도움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해본다.‘나의 웨스턴 무비 여행’은 오프라인 서점 및 온라인 서점(yes24,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영풍문고)에서 판매 중이다.

도서출판 | 오은정 기자 | 2014-01-06 20:35